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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포플 ( http://www.4ple.co.kr ) 사람 사는 이야기..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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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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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고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탈레반은, 임현주라는 어린 생명의 목소리를 미국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햇다. 탈레반이 어린 생명을 담보로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고 잇는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정부, 대한민국, 미국에 대한 탈레반의 압박을 통해.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잇다는 것을 재확인 하엿다.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은 이상, 이번 사태는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그간 탈레반의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엇다. 사실확인을 차치하고서라도 각 외국 언론사의 가짢은 소식을 분석이나 여과없이 그대로 울거먹기에 바빳던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저렴한 찌라시 그 자체다. 이제 대한민국 찌라시는 냉정하게 장기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즉 지금 대한민국 언론과 궁민들이 할 수 잇는 최선은, 대한민국 정부의 최선의 노력을 선언적으로 촉구하고 어린 생명들의 생환을 냉정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삶의 고단함을 딛고 오늘도 희망을 찾아 해메이는 역전의 용사들!!!
본좌의 사랑스런 신도. 포플의 어린 양들이여!!!
 
어여 좌판깔고.
출석부에 도장들 찍을지니.
 
찍었느냐?
 
니들 앞에 희망잇다. 흐흐
 
by 혈우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냉정만이 희망이다!   [8] <-- 희망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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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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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5.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4. BlogIcon 브룩 2012.05.11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고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탈레반은, 임현주라는 어린 생명의 목소리를 미국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햇다. 탈레반이 어린 생명을 담보로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고 잇는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정부, 대한민국, 미국에 대한 탈레반의 압박을 통해.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잇다는 것을 재확인 하엿다.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은 이상, 이번 사태는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그간 탈레반의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엇다. 사실확인을 차치하고서라도 각 외국 언론사의 가짢은 소식을 분석이나 여과없이 그대로 울거먹기에 바빳던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저렴한 찌라시 그 자체다. 이제 대한민국 찌라시는 냉정하게 장기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즉 지금 대한민국 언론과 궁민들이 할 수 잇는 최선은, 대한민국 정부의 최선의 노력을 선언적으로 촉구하고 어린 생명들의 생환을 냉정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삶의 고단함을 딛고 오늘도 희망을 찾아 해메이는 역전의 용사들!!!
본좌의 사랑스런 신도. 포플의 어린 양들이여!!!
 
어여 좌판깔고.
출석부에 도장들 찍을지니.
 
찍었느냐?
 
니들 앞에 희망잇다. 흐흐
 
by 혈우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냉정만이 희망이다!   [8] <-- 희망을 만들어 보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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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피리 부는 사람 2012.05.0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4. BlogIcon 브룩 2012.05.11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예측된 사고>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샘물교회 소속 교인들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임을 알고 있을 겁니다. 선교나 봉사를 하려면 그곳의 문화를 최소한 배워야한다고 비판과 비난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파병을 하면서도 자국민을 보호할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종합해 보면 탈레반 내의 분열이 심각한가 봅니다.
인질 23명이 분산 수용되고 있다고 하던뎅.. 한쪽은 유한 탈레반이고, 이에 반발하는 강성 세력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 살해(자연사?)된 목사는 봉사선교팀의 인솔목사로 최우선 살해된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인솔목사가 책임감으로 자발적으로 살해위협으로 부터 다른 이들을 대신해서 나선듯 합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협상팀이나 탈레반측으로써는 이번 배목사의 죽음으로 인해 난기류가 형성된것 같습니다.
 
한국 협상팀이 어느장단에 맞추어야 할런지.. 탈레반도 자체내 반발세력을 어떻게 무마해야 할까요?
 
탈레반은 헙상에 적극적이고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질 8명의 석방(2007년 7월 26일 현재 확인안됨) 으로 보여주었지만, 협상팀(한국,아프카니스탄,미국)이 탈레반측의 요구조건을 들어준것이 없다면 심각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의 피해가 나지 않고 피해가 있더라도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탈레반측의 협상 당사자가 탈레반측의 반발세력을 무마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선물?를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 무언가가 "포로이지 않을까 합니다. 탈레반은 내부분열을 한편으로는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 아프카니스탄, 한국의 분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연합군, 아프간 남부 공격..탈레반 75명 사망
기사입력 2007-07-25 10:47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의 공격으로 지난 이틀새 탈레반 무장대원 최소 75명이 사망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은 아프간군과의 공조 하에 23일(현지시간) 헬만드주의 탈레반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24일 밝혔다.
 
...........................................................................
 
탈레반 사령관 파키스탄 국경서 피격 사망

입력시각 : 2007-07-25 18:2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의 핵심 사령관이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탈레반 사령관인 카리 나이마툴라라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귀가하던 중 파키스탄 국경지대인 차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 명에게 습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측으로서는 미국 협조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2007년 7월 25일 한국의 인질이 잡혀있고, 독일인 인질이 잡혀있는 상황에서도 탈레반 반군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하였다고 한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적극협조하겠다는 미국의 탈레반 공격 등 이중적인 형태는 한미동맹에 전혀 도움이 안될뿐만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협상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에 인질에 구애 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전날 한국 측에 인도하겠다는 인질 8명도 미국측의 탈레반 공격으로 인해 취소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막을 대안은 한국측인 참여정부의 노무현이 외교력으로 미국에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과연 미국이 한국측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국중심의 일처리를 할까요? 할말을 할때 할말을 하겠다는 노무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에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될 수 있고, 한국내에서는 즉각철군과 이라크 내의 자이툰부대의 철군까지 요구할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한미동맹를 강조하는 측이나, 반개독교의 정서를 가지고 있더라도 속마음은 이전보다는 반미정서가 어느때 보다 깊숙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특히 한미동맹을 강조하던 보수적인 기독계단체의 행보가 여론을 형성하는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민 개인간의 한미동맹의 임계점은 어디까지 일까요? 한쪽으로 힘의 축이 기운 말로만 동맹이 아닌 선진적이고 협력적이고 동반자적인 실질적인 한미동맹이 되어야 한다.
 
한국은 어찌되었던 자국민을 죽음에서 구해야합니다. 한국 이태원 소래마을에서 2명의 영아살해 유기를 저질렀던 파렴치한 프랑스인은 한국에서 처벌받지 않고 프랑스에서 처벌받습니다. 프랑스는 파렴치한도 자국인이란 이유로 한국내서 벌어진 범죄자도 돌려주지 않고 잇습니다. 프랑스와 같이 파렴치범도 자국민이라면 보호 하는것이 국가가 할일 입니다. 한국이 한미동맹을 위해서 주었으니 이번에는 미국측이 한미동맹의 강고함을 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측 협상단이 미국측에 요구할 수 있는것도 미래의 한미동맹관계의 변화가능성과 한국측의 여론으로 압박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선택이 궁금해지고 미국의 다음행보가 자못 궁금합니다.
 
 
끝으로 죽은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빌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으나 희망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최소한의 피해로 일이 수습되길 빕니다.
 
오늘 협상 시한이 다가 왔다. 다행히 언론에서는 아프카니스탄 주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언론의 혼선이 아닌 사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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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주의를 지향하는 포플 (http://www.4ple.co.kr)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 익명 자유 토론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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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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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 우리 출판 blogposts 각 반드시 높은 귀하의 웹 사이트에 관해 조사하고 또한 확실히 냉각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머무는 그냥 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차이를 한 부분이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결정은 선택을 취소하여 개별 주제 장소를 실현하고는이 뜨거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높이 양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좋아하고 또 다시 빨리 마​​음에 적있다는거다. 감사합니다.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4.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5. BlogIcon Green Pest Control - Next Gen 2012.09.0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

  6.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atings 2012.11.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BlogIcon wise foods spartanburg sc 2012.11.0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8.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9. BlogIcon canine fence nj 2012.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10.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11. BlogIcon Pivatkredit ohne Schufa 2012.12.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ine Kohle, dann hol dir den Prvatkredit ohne Schufa. Ansonsten immer schön fleissig sein.

  12. BlogIcon gas container boat 2013.01.0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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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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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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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예측된 사고>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샘물교회 소속 교인들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임을 알고 있을 겁니다. 선교나 봉사를 하려면 그곳의 문화를 최소한 배워야한다고 비판과 비난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파병을 하면서도 자국민을 보호할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종합해 보면 탈레반 내의 분열이 심각한가 봅니다.
인질 23명이 분산 수용되고 있다고 하던뎅.. 한쪽은 유한 탈레반이고, 이에 반발하는 강성 세력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 살해(자연사?)된 목사는 봉사선교팀의 인솔목사로 최우선 살해된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인솔목사가 책임감으로 자발적으로 살해위협으로 부터 다른 이들을 대신해서 나선듯 합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협상팀이나 탈레반측으로써는 이번 배목사의 죽음으로 인해 난기류가 형성된것 같습니다.
 
한국 협상팀이 어느장단에 맞추어야 할런지.. 탈레반도 자체내 반발세력을 어떻게 무마해야 할까요?
 
탈레반은 헙상에 적극적이고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질 8명의 석방(2007년 7월 26일 현재 확인안됨) 으로 보여주었지만, 협상팀(한국,아프카니스탄,미국)이 탈레반측의 요구조건을 들어준것이 없다면 심각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의 피해가 나지 않고 피해가 있더라도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탈레반측의 협상 당사자가 탈레반측의 반발세력을 무마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선물?를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 무언가가 "포로이지 않을까 합니다. 탈레반은 내부분열을 한편으로는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 아프카니스탄, 한국의 분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연합군, 아프간 남부 공격..탈레반 75명 사망
기사입력 2007-07-25 10:47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의 공격으로 지난 이틀새 탈레반 무장대원 최소 75명이 사망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은 아프간군과의 공조 하에 23일(현지시간) 헬만드주의 탈레반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24일 밝혔다.
 
...........................................................................
 
탈레반 사령관 파키스탄 국경서 피격 사망

입력시각 : 2007-07-25 18:2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의 핵심 사령관이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탈레반 사령관인 카리 나이마툴라라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귀가하던 중 파키스탄 국경지대인 차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 명에게 습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측으로서는 미국 협조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2007년 7월 25일 한국의 인질이 잡혀있고, 독일인 인질이 잡혀있는 상황에서도 탈레반 반군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하였다고 한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적극협조하겠다는 미국의 탈레반 공격 등 이중적인 형태는 한미동맹에 전혀 도움이 안될뿐만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협상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에 인질에 구애 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전날 한국 측에 인도하겠다는 인질 8명도 미국측의 탈레반 공격으로 인해 취소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막을 대안은 한국측인 참여정부의 노무현이 외교력으로 미국에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과연 미국이 한국측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국중심의 일처리를 할까요? 할말을 할때 할말을 하겠다는 노무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에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될 수 있고, 한국내에서는 즉각철군과 이라크 내의 자이툰부대의 철군까지 요구할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한미동맹를 강조하는 측이나, 반개독교의 정서를 가지고 있더라도 속마음은 이전보다는 반미정서가 어느때 보다 깊숙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특히 한미동맹을 강조하던 보수적인 기독계단체의 행보가 여론을 형성하는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민 개인간의 한미동맹의 임계점은 어디까지 일까요? 한쪽으로 힘의 축이 기운 말로만 동맹이 아닌 선진적이고 협력적이고 동반자적인 실질적인 한미동맹이 되어야 한다.
 
한국은 어찌되었던 자국민을 죽음에서 구해야합니다. 한국 이태원 소래마을에서 2명의 영아살해 유기를 저질렀던 파렴치한 프랑스인은 한국에서 처벌받지 않고 프랑스에서 처벌받습니다. 프랑스는 파렴치한도 자국인이란 이유로 한국내서 벌어진 범죄자도 돌려주지 않고 잇습니다. 프랑스와 같이 파렴치범도 자국민이라면 보호 하는것이 국가가 할일 입니다. 한국이 한미동맹을 위해서 주었으니 이번에는 미국측이 한미동맹의 강고함을 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측 협상단이 미국측에 요구할 수 있는것도 미래의 한미동맹관계의 변화가능성과 한국측의 여론으로 압박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선택이 궁금해지고 미국의 다음행보가 자못 궁금합니다.
 
 
끝으로 죽은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빌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으나 희망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최소한의 피해로 일이 수습되길 빕니다.
 
오늘 협상 시한이 다가 왔다. 다행히 언론에서는 아프카니스탄 주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언론의 혼선이 아닌 사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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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주의를 지향하는 포플 (http://www.4ple.co.kr)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 익명 자유 토론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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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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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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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4.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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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Green Pest Control - Next Gen 2012.09.0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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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atings 2012.11.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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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wise foods spartanburg sc 2012.11.0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8.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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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canine fence nj 2012.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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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10.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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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Pivatkredit ohne Schufa 2012.12.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ine Kohle, dann hol dir den Prvatkredit ohne Schufa. Ansonsten immer schön fleissig sein.

  12. BlogIcon gas container boat 2013.01.0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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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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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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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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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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