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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08 이건희 최우등 장학생들의 귀환
  2. 2007.11.08 이건희 최우등 장학생들의 귀환


2007년 11월 5일 기사로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왜 삼성의 문제를 노무현으로 전선을 확대하느냐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다. 물론, "왜 노무현을 까냐"의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를 극히 신적으로 숭배하는  잔노빠라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일견 그들의 주장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검찰깐다고 해결된다면 검찰을 까겠다. 더 많이 먹은 노무현도 못까는데 검찰을 깐다고 해결이 되나? "잔노빠 니들 주군 노무현은 더 먹었어요"하면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조금 변명이 빈약하지 않겠는가? 그들이 잔노빠나 노무현의 1/10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면 할말이 없다. 그러니 난 노무현도 까고, 검찰도 까고, 노무현과 이명박이 부른 왕의귀환처럼 돌아온 삼성의 최우등 장학생들을 까고 싶은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삼성등 재벌이 왜 정치권, 대선후보, 청와대, 검찰, 언론과 국세청 등에게 뇌물을 먹일까? 뇌물을 먹이면 어떤식으로던 뇌물이 부조리한 재벌에게 보은을 한다는 것을 그들은 경험칙으로 아는 것이다. 준것보다는 더 많은 혜택을 재벌에 돌려준다. 언론에서 재벌들이 주는 뇌물을 <떡값>이라고 한다. 정확한 용어는 <떡밥>일라고 해야 한다. 낚시를 할때 밑밥을 주고 떡밥을 주듯이 지속적으로 <뇌물>을 주면 보험의 성격도 있고, 보은도 있지만. <떡밥>이 공직자들을 낚시에 걸린것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힘을 발휘를 한다.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이 그전 대통령보다는 상대적으로 도덕적이 결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노무현이 재벌가에 혜택을 준것은 알게모르게 의외로 많다. 개인의 보은 차원으로 끝나면 상관이 없겠으나, 극히 공적인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사회적 위화감을 심어주어 법질서를 해치고 공직기강을 해친다. 대통령도 먹고 멀쩡한데, 더 적게 먹은 검찰이 먹는다고 커다란 죄라고 인식을 하겠는가? 엄청 억울해 하지 않겠는가? 그들도 상대적인 박탈감이 없을수가 없다. 이명박도 이건희에 비하면 영세민 수준이니 말이다.
 
대통령이 10억 먹었다면 검찰나리들은 지속적으로 수시로 생일날, 명절날, 승진날, 장모생일날, 사돈의 팔촌까지 온갖 이유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수백~수천을 상납과 <뇌물>을 먹어도 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일단 한번 먹은 <뇌물>은 자신의 목을 죄는 독약이 되고, 설령 의지가 있더라도 오히려 재벌로 부터 협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봐주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안에 일반 시민들은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들이 공직을 설령 떠나 변호사를 개업를 하던 취직을 하던 수임해서 돈이 되는 쪽은 재벌이나 돈을 쥐고 있거나, 구린쪽이지  일반 시민들이 그들에게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청렴>를 바라는 것은 고금이래로 찾아보기 어렵다. 오죽하면 청백리가 수천년 역사에서 손으로 꼽을정도 밖에 안되겠는가? 청백리를 찾는것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보다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잔노빠들은 잔챙이 검찰나리들이나 씹어라. 나는 노무현을 때려서<이-이>에게 의의제기를 하는 것이다.
 
2007년 11월 7일 <법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이회창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도덕적> 결함과 "국민이 불안해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 대선 출마를 하였다. 이회창이 말한 도덕적인 기준이 어디 있는지는 관심 밖이다. 원정출산을 해도 이회창은 진골출신이니 용서가 되고, 아들 둘이 법률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나서 병영비리 부분을 조사할수 없다는 것이.. 도덕적인지는 알 수 없다. 수천억을 기업으로 부터 <뇌물> <떡밥>을 먹고 서도 검찰에 가서 <모든것은 자신의 탓>이라고 하면, 죄를 처벌받지 않고 국민들은 용서를 해야하는 것이 이명박보다는 도덕적이란 말인지는  알 수 없다.
 
단, 이회창이 말한 "고려대 출신은 기자를 하면 안된다"는 진골의 도덕성이라면 쉬이 이해가 되기도 하다. 원래 윗것들과 아랫것들의 윤리관과 국가관은 하늘과 땅차이니 말이다.
 
문제는 노무현의 30억을 먹어서 두고 두고 자신의 개인적인 의리를 지키는 상식과 원칙을 지켰다면, 그보다 10배를 먹은 이회창은 기업에 더 많은 보은을 해야하는 것은  불문율에 가깝다. 그것이 그들만의 원칙이고 상식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한사람이 수백억 수천억을 먹었는데 밑의 공무원들은 어떻겠는가? 수백억 수십억을 먹어도 자신의 목은 멀쩡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검찰과 국세청과 국정원과 기타 기업의 돈줄이나 감찰권을 쥐고 있는 곳이야 말해 무엇하겠으며 그 수효는 지금 노무현때 보다는 수배에서 수십배 수백배의 공무원 나리들이 손을 벌리고 입을 벌리지 않겠는가? 재벌에게 돈을 받지 못하면  일반기업이나 민원인들에게서 피와같은 쌩돈을 긁어 가지 않겠는가?
 
이들에 밀어줄 돈을 기업은 어디에서 만들어 낼것인가? 비자금을 만들어야 하고 분식회계를 해야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업이 기업으로서 어떻게 운영될것인가?  그러한데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나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민주와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어쩌면 기업하기는 좋은 나라가 될것 같다. 짜웅하고 떡값주면 해결되는 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인것은 분명하다. 또한, 공무원하기 좋은나라가 될것 같다. 공무원도 사업자등록증 안낸 기업이 될것이 명확하니 말이다. 물론, 일개 시민이 바라보는 나라와 이회창처럼 고귀한 진골출신들이 보는 국가의 미래가 다를수도 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노무현을 잡으려다 <왕의 귀환>도 아니고 <재벌>들의 특등장학생들이 귀환하여 서로 대권 여의주를 잡으로 나라가 거덜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나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이>의 나라가 올바른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 것 아닌가? 숙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많은 사람들이 홧김에 서방질하듯이 당장의 고단함을 참지 못하고 자식대에 까지 정치를 술안주 삼아..<정치는 썩어야 제맛이야> 니들이 신구의 "니들이 게맛을 알아?..: 처럼 "니들이 정치맛을 알아?"를 대물림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위에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바랄만큼 삶이 고단하고 척박해졌음을 반증하는 것일게다.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전 삼성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언론, 사법기관에 대한 지속적 뇌물공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파장과 중요성에 비춰 수많은 언론과 금감위, 검찰은 삼성비자금 조성의혹과 정관계 뇌물공여에 대해 침묵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김용철 변호사는 현직 검찰 수뇌부 중에도 삼성의 뇌물을 정기적으로 공여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또한 믿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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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5일 기사로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왜 삼성의 문제를 노무현으로 전선을 확대하느냐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다. 물론, "왜 노무현을 까냐"의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를 극히 신적으로 숭배하는  잔노빠라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일견 그들의 주장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검찰깐다고 해결된다면 검찰을 까겠다. 더 많이 먹은 노무현도 못까는데 검찰을 깐다고 해결이 되나? "잔노빠 니들 주군 노무현은 더 먹었어요"하면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조금 변명이 빈약하지 않겠는가? 그들이 잔노빠나 노무현의 1/10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면 할말이 없다. 그러니 난 노무현도 까고, 검찰도 까고, 노무현과 이명박이 부른 왕의귀환처럼 돌아온 삼성의 최우등 장학생들을 까고 싶은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삼성등 재벌이 왜 정치권, 대선후보, 청와대, 검찰, 언론과 국세청 등에게 뇌물을 먹일까? 뇌물을 먹이면 어떤식으로던 뇌물이 부조리한 재벌에게 보은을 한다는 것을 그들은 경험칙으로 아는 것이다. 준것보다는 더 많은 혜택을 재벌에 돌려준다. 언론에서 재벌들이 주는 뇌물을 <떡값>이라고 한다. 정확한 용어는 <떡밥>일라고 해야 한다. 낚시를 할때 밑밥을 주고 떡밥을 주듯이 지속적으로 <뇌물>을 주면 보험의 성격도 있고, 보은도 있지만. <떡밥>이 공직자들을 낚시에 걸린것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힘을 발휘를 한다.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이 그전 대통령보다는 상대적으로 도덕적이 결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노무현이 재벌가에 혜택을 준것은 알게모르게 의외로 많다. 개인의 보은 차원으로 끝나면 상관이 없겠으나, 극히 공적인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사회적 위화감을 심어주어 법질서를 해치고 공직기강을 해친다. 대통령도 먹고 멀쩡한데, 더 적게 먹은 검찰이 먹는다고 커다란 죄라고 인식을 하겠는가? 엄청 억울해 하지 않겠는가? 그들도 상대적인 박탈감이 없을수가 없다. 이명박도 이건희에 비하면 영세민 수준이니 말이다.
 
대통령이 10억 먹었다면 검찰나리들은 지속적으로 수시로 생일날, 명절날, 승진날, 장모생일날, 사돈의 팔촌까지 온갖 이유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수백~수천을 상납과 <뇌물>을 먹어도 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일단 한번 먹은 <뇌물>은 자신의 목을 죄는 독약이 되고, 설령 의지가 있더라도 오히려 재벌로 부터 협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봐주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안에 일반 시민들은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들이 공직을 설령 떠나 변호사를 개업를 하던 취직을 하던 수임해서 돈이 되는 쪽은 재벌이나 돈을 쥐고 있거나, 구린쪽이지  일반 시민들이 그들에게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청렴>를 바라는 것은 고금이래로 찾아보기 어렵다. 오죽하면 청백리가 수천년 역사에서 손으로 꼽을정도 밖에 안되겠는가? 청백리를 찾는것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보다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잔노빠들은 잔챙이 검찰나리들이나 씹어라. 나는 노무현을 때려서<이-이>에게 의의제기를 하는 것이다.
 
2007년 11월 7일 <법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이회창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도덕적> 결함과 "국민이 불안해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 대선 출마를 하였다. 이회창이 말한 도덕적인 기준이 어디 있는지는 관심 밖이다. 원정출산을 해도 이회창은 진골출신이니 용서가 되고, 아들 둘이 법률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나서 병영비리 부분을 조사할수 없다는 것이.. 도덕적인지는 알 수 없다. 수천억을 기업으로 부터 <뇌물> <떡밥>을 먹고 서도 검찰에 가서 <모든것은 자신의 탓>이라고 하면, 죄를 처벌받지 않고 국민들은 용서를 해야하는 것이 이명박보다는 도덕적이란 말인지는  알 수 없다.
 
단, 이회창이 말한 "고려대 출신은 기자를 하면 안된다"는 진골의 도덕성이라면 쉬이 이해가 되기도 하다. 원래 윗것들과 아랫것들의 윤리관과 국가관은 하늘과 땅차이니 말이다.
 
문제는 노무현의 30억을 먹어서 두고 두고 자신의 개인적인 의리를 지키는 상식과 원칙을 지켰다면, 그보다 10배를 먹은 이회창은 기업에 더 많은 보은을 해야하는 것은  불문율에 가깝다. 그것이 그들만의 원칙이고 상식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한사람이 수백억 수천억을 먹었는데 밑의 공무원들은 어떻겠는가? 수백억 수십억을 먹어도 자신의 목은 멀쩡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검찰과 국세청과 국정원과 기타 기업의 돈줄이나 감찰권을 쥐고 있는 곳이야 말해 무엇하겠으며 그 수효는 지금 노무현때 보다는 수배에서 수십배 수백배의 공무원 나리들이 손을 벌리고 입을 벌리지 않겠는가? 재벌에게 돈을 받지 못하면  일반기업이나 민원인들에게서 피와같은 쌩돈을 긁어 가지 않겠는가?
 
이들에 밀어줄 돈을 기업은 어디에서 만들어 낼것인가? 비자금을 만들어야 하고 분식회계를 해야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업이 기업으로서 어떻게 운영될것인가?  그러한데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나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민주와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어쩌면 기업하기는 좋은 나라가 될것 같다. 짜웅하고 떡값주면 해결되는 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인것은 분명하다. 또한, 공무원하기 좋은나라가 될것 같다. 공무원도 사업자등록증 안낸 기업이 될것이 명확하니 말이다. 물론, 일개 시민이 바라보는 나라와 이회창처럼 고귀한 진골출신들이 보는 국가의 미래가 다를수도 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노무현을 잡으려다 <왕의 귀환>도 아니고 <재벌>들의 특등장학생들이 귀환하여 서로 대권 여의주를 잡으로 나라가 거덜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나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이>의 나라가 올바른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 것 아닌가? 숙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많은 사람들이 홧김에 서방질하듯이 당장의 고단함을 참지 못하고 자식대에 까지 정치를 술안주 삼아..<정치는 썩어야 제맛이야> 니들이 신구의 "니들이 게맛을 알아?..: 처럼 "니들이 정치맛을 알아?"를 대물림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위에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바랄만큼 삶이 고단하고 척박해졌음을 반증하는 것일게다.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전 삼성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언론, 사법기관에 대한 지속적 뇌물공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파장과 중요성에 비춰 수많은 언론과 금감위, 검찰은 삼성비자금 조성의혹과 정관계 뇌물공여에 대해 침묵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김용철 변호사는 현직 검찰 수뇌부 중에도 삼성의 뇌물을 정기적으로 공여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또한 믿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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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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