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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韓총리 "美쇠고기로 가족식사, 추가구입은 미정"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7.02 14:37

 
한 총리는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0시께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집에 손주들도 있고 해서 어제 (미국산)쇠고기를 사다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괜찮고 맛있더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1일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가 재개됐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 미국산 쇠고기를 먹어야 국민들이 안심할 것"이라며 쇠고기 구입을 지시했고, 총리실은 미국산 쇠고기 12kg을 사들였다

 
한총리가 먹었다는 쇠고기는 어떤 쇠고기일까?
 
이번에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일까?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 되시겠다. 이번에 먹은 쇠고기가 2008년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라면 한승수는 법을 어긴것이 된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수출된 적도 없을 뿐더러 한국의 검역을 통과하지도 않았으니 한승수가 먹은 쇠고기는 밀수입된 쇠고기가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한총리가 먹은 쇠고기는 2006년 수입조건에 맞춘 "30개월 미만 뼈없는 살코기"가 되시겠다.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유통기간 6개월은 훨씬 지난 쇠고기 일것이고 냉동육이라면 유통기한(2년)을 좀 남겨둔 쇠고기가 되시겠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이 또한 한승수 총리가 법을 위반한 것이 된다. 아니면 호주나 뉴질랜드나 한우로 국민속이기 끔찍쑈를 한것이 된다.
 
2006년 수입조건에는 QSA를 통과하고, 미국이 EV로 보증해야만 한국에 수출이 되었다. 2008년 미국 수입산 쇠고기는 미국정부가 EV로 절대 보증해주지 않다.
 
2006년 수입조건 : QSA->EV
2008년 수입조건 : QSA
 
사극을 보면 아주 고약한 왕이나 왕비들이 두개의 잔을 놓고 담력테스트나 정적을 죽이기 위해서 술을 마시게 한다.
 
물론, 두잔중에는 한잔은 독이 들어 있을 수 있고, 둘다 안들어 있을수도 있다. 술에 독을 타기도 하지만 잔에 독을 타기도 하며, 어떨때는 미리 해독약을 복용하고 두잔에 독이 들어 있는 술을 따르기도 한다. 온각 권모술수를 동원하는 것이다. '잔 두개'와 '술'과 '독'이라는 설정에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 것이다.
 
한승수가 한 짓이 딱 사극에서 독이 없는 청정 술과 술잔에 술을 따르고 마시면서 상대에게 잔을 권하는 아주 덜떨어진 악당 흉내를 내고 있다. 영국의 농림부 장관의 흉내를 내면서 4살짜리 손자까지 동원하면서 쑈를 벌리고 있다.
 
이명박정부나 한나라당이나 뉴라이트나 이들이 과연 광우병에 대한 기초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저런 저급한 쇼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안심한 쇠고기를 먹었으니 니들은 혹시라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해봐라는 것이다. 문제는 한승수나 정부의 그 어떤 인간도 BSE와 vCJD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속이면 그런갑다 하지만 지들도 모르면서 남보고 안심하니 먹어 보라고 하고 있다.
 
설령 한승수와 그 일가족이 먹은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BSE)일지라도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확률은 일본이 수입하는 20개월미만의 뼈있는 살코기의 위험도 47억분1은 안되도 최소한 수억분의 1만큼 안전한 쇠고기가 되시겠다.
 
 
2006년 수입조건에 따른 30개월령미만 뼈없는 살코기는 미국의 사육조건이나 검역조건이나 한국의 검역수준에 관계없이 그만큼 안전한 쇠고기이다.
 
광우병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변형프리온은 살코기에는 광우병소(BSE)가 가지고 있는 변형프리온의 총량 중 0.3%만 분포되어 있다.
 
소한마리의 식육부분 살코기를  400Kg 이라고 한다면 한승수가 사들였다는 12Kg속에는 변형프리온이 어느정도 있는 것일까?
 
총리실 공관직원과 한승수 일가족 몇명이 12Kg를 다 소비했는지는 알 수 없다.
 
쇠고기 1인분인 1인당 100g를 먹었다고 한다면 최대 120명이 나눠먹었을 것으로 추측만 할뿐이다..
 

일단 BSE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변형프리온의 총량을 A라고 하자.
 
1Kg당 변형프리온은 ?  0.3% / 400(Kg) = 7.5 * 10^(-6) = 7.5/100만 * A
1인당(100g) 변형프리온 양 = 7.5/1천만(A)
 
 
일인당 7.5/천만(변형프리온)양을 먹었다는 뜻이 된다.
 
 
쉽게 이야기 해서 변형프리온(A)를 약 100만분의 1로 희석해서 나눠 먹었다는 뜻이다.  또한, 영국이나 미국의 사례를 들더라도 살코기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렸다는 보고가 없다.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SRM부위에 노출되어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보고는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을 통제관리하면 인간광우병의 위험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프리온전문가 집단도 "광우병소의 살코기를 먹겠냐?"고 하면 "머리에 총 맞았아요"라고 반문한다는 7.5/1천만으로 희석된 광우병(BSE) 살코기다.
 
그래서 영국이나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광우병소를 걸러내고 있고, 모든 연령의 SRM은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내장을 부위를 수출하고자 하는 미국조차 SRM 부위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 인데.. 총리실 공관직원이나 한승수 일가족에게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만한 대상군(10대에서 20대 초반)자체가 없다. 이것도 쑈가 되시겠다. 모르면 무식한것이고.. 
 
정부가 그리도 자랑하는 OIE 과학으로도 인간광우병은 10대에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잠복기를 걸쳐 발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청장년층인 총리실 공관직원들이 광우병소를 내장을 포함해서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더라도 걸리지 않는 병이 인간광우병(vCJD)이다. 만약,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고 발병한다면 연령을 수정해야만 하는 새로운 사례가 될것이다.
 
혹시, 자신의 어린 손자도 먹었으니 안심하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4살짜리가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는 보고는 전세계적으로 단 1건도 없다.
 
이번에 이명박정부가 수입하겠다는 미국 쇠고기중에는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내장이 포함되어 있다.
 
중량이 더 작을 수도 클수도 있지만 내장(5Kg)에는 한마리의 광우병소(BSE)에 들어있는 변형프리온 총량의 약 3.3%가 농축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림 3) 참조
 

위그림은 일본의 BSE 대책이다.

 
한승수가 먹었다는 쇠고기가 재수없게 광우병소이고, 이번에 졸속으로 체결되어 수입된 쇠고기 중에서 아주 재수없게 광우병소였다는 계산을 하면 어찌 될까?
 
한승수 30개월 미만 살코기 1인당 100g = 7.5/천만  
내장 1인당 100g = 3.3%/50(인분) = 3/5천(A) = 6/1만(A)
 
같은 광우병소(BSE)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보면 내장을 먹은 사람이 한승수가 먹었다는 살코기보다 1천배 농축된 변형프리온 부위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천배가 농축되었다면 위험도는 1천배만 늘지 않는다. 1만~10만배가 될 수 있다. 위험은 정량적인 산술평균적(1->1, 2->2)으로 늘지 않고, 선형적이나 기하급수적[1->F(x)]으로 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라는 한승수는 안심쇠고기를 먹으면서 국민에게는 변형프리온이 1천배나 농축되었음 직한 위험한 내장 쇠고기를 먹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선호하지만, 쇠고기 부위중 내장부위와 곱창은 아주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미국의 쇠고기 중 내장 부위를  먹어보고 싶다. 그런데 지금의 검역수준이나 수입조건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런데 도대체 광우병에 대한 기초상식 조차  없는 한승수나 이명박정부의 말을 믿고 누가 안심하고 미국쇠고기를 먹겠는가? 정부의 무식하고 무능함에 질려 버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X도 모르면서 나대는 이명박/한승수/김종훈/한나라당/뉴라이트 등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인내력 테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멀좀 알고 쑈를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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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emergency lamp with fan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 2012.12.2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韓총리 "美쇠고기로 가족식사, 추가구입은 미정"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7.02 14:37

 
한 총리는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0시께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집에 손주들도 있고 해서 어제 (미국산)쇠고기를 사다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괜찮고 맛있더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1일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가 재개됐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 미국산 쇠고기를 먹어야 국민들이 안심할 것"이라며 쇠고기 구입을 지시했고, 총리실은 미국산 쇠고기 12kg을 사들였다

 
한총리가 먹었다는 쇠고기는 어떤 쇠고기일까?
 
이번에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일까?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 되시겠다. 이번에 먹은 쇠고기가 2008년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라면 한승수는 법을 어긴것이 된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수출된 적도 없을 뿐더러 한국의 검역을 통과하지도 않았으니 한승수가 먹은 쇠고기는 밀수입된 쇠고기가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한총리가 먹은 쇠고기는 2006년 수입조건에 맞춘 "30개월 미만 뼈없는 살코기"가 되시겠다.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유통기간 6개월은 훨씬 지난 쇠고기 일것이고 냉동육이라면 유통기한(2년)을 좀 남겨둔 쇠고기가 되시겠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이 또한 한승수 총리가 법을 위반한 것이 된다. 아니면 호주나 뉴질랜드나 한우로 국민속이기 끔찍쑈를 한것이 된다.
 
2006년 수입조건에는 QSA를 통과하고, 미국이 EV로 보증해야만 한국에 수출이 되었다. 2008년 미국 수입산 쇠고기는 미국정부가 EV로 절대 보증해주지 않다.
 
2006년 수입조건 : QSA->EV
2008년 수입조건 : QSA
 
사극을 보면 아주 고약한 왕이나 왕비들이 두개의 잔을 놓고 담력테스트나 정적을 죽이기 위해서 술을 마시게 한다.
 
물론, 두잔중에는 한잔은 독이 들어 있을 수 있고, 둘다 안들어 있을수도 있다. 술에 독을 타기도 하지만 잔에 독을 타기도 하며, 어떨때는 미리 해독약을 복용하고 두잔에 독이 들어 있는 술을 따르기도 한다. 온각 권모술수를 동원하는 것이다. '잔 두개'와 '술'과 '독'이라는 설정에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 것이다.
 
한승수가 한 짓이 딱 사극에서 독이 없는 청정 술과 술잔에 술을 따르고 마시면서 상대에게 잔을 권하는 아주 덜떨어진 악당 흉내를 내고 있다. 영국의 농림부 장관의 흉내를 내면서 4살짜리 손자까지 동원하면서 쑈를 벌리고 있다.
 
이명박정부나 한나라당이나 뉴라이트나 이들이 과연 광우병에 대한 기초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저런 저급한 쇼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안심한 쇠고기를 먹었으니 니들은 혹시라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해봐라는 것이다. 문제는 한승수나 정부의 그 어떤 인간도 BSE와 vCJD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속이면 그런갑다 하지만 지들도 모르면서 남보고 안심하니 먹어 보라고 하고 있다.
 
설령 한승수와 그 일가족이 먹은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BSE)일지라도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확률은 일본이 수입하는 20개월미만의 뼈있는 살코기의 위험도 47억분1은 안되도 최소한 수억분의 1만큼 안전한 쇠고기가 되시겠다.
 
 
2006년 수입조건에 따른 30개월령미만 뼈없는 살코기는 미국의 사육조건이나 검역조건이나 한국의 검역수준에 관계없이 그만큼 안전한 쇠고기이다.
 
광우병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변형프리온은 살코기에는 광우병소(BSE)가 가지고 있는 변형프리온의 총량 중 0.3%만 분포되어 있다.
 
소한마리의 식육부분 살코기를  400Kg 이라고 한다면 한승수가 사들였다는 12Kg속에는 변형프리온이 어느정도 있는 것일까?
 
총리실 공관직원과 한승수 일가족 몇명이 12Kg를 다 소비했는지는 알 수 없다.
 
쇠고기 1인분인 1인당 100g를 먹었다고 한다면 최대 120명이 나눠먹었을 것으로 추측만 할뿐이다..
 

일단 BSE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변형프리온의 총량을 A라고 하자.
 
1Kg당 변형프리온은 ?  0.3% / 400(Kg) = 7.5 * 10^(-6) = 7.5/100만 * A
1인당(100g) 변형프리온 양 = 7.5/1천만(A)
 
 
일인당 7.5/천만(변형프리온)양을 먹었다는 뜻이 된다.
 
 
쉽게 이야기 해서 변형프리온(A)를 약 100만분의 1로 희석해서 나눠 먹었다는 뜻이다.  또한, 영국이나 미국의 사례를 들더라도 살코기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렸다는 보고가 없다.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SRM부위에 노출되어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보고는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을 통제관리하면 인간광우병의 위험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프리온전문가 집단도 "광우병소의 살코기를 먹겠냐?"고 하면 "머리에 총 맞았아요"라고 반문한다는 7.5/1천만으로 희석된 광우병(BSE) 살코기다.
 
그래서 영국이나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광우병소를 걸러내고 있고, 모든 연령의 SRM은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내장을 부위를 수출하고자 하는 미국조차 SRM 부위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 인데.. 총리실 공관직원이나 한승수 일가족에게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만한 대상군(10대에서 20대 초반)자체가 없다. 이것도 쑈가 되시겠다. 모르면 무식한것이고.. 
 
정부가 그리도 자랑하는 OIE 과학으로도 인간광우병은 10대에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잠복기를 걸쳐 발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청장년층인 총리실 공관직원들이 광우병소를 내장을 포함해서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더라도 걸리지 않는 병이 인간광우병(vCJD)이다. 만약,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고 발병한다면 연령을 수정해야만 하는 새로운 사례가 될것이다.
 
혹시, 자신의 어린 손자도 먹었으니 안심하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4살짜리가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는 보고는 전세계적으로 단 1건도 없다.
 
이번에 이명박정부가 수입하겠다는 미국 쇠고기중에는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내장이 포함되어 있다.
 
중량이 더 작을 수도 클수도 있지만 내장(5Kg)에는 한마리의 광우병소(BSE)에 들어있는 변형프리온 총량의 약 3.3%가 농축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림 3) 참조
 

위그림은 일본의 BSE 대책이다.

 
한승수가 먹었다는 쇠고기가 재수없게 광우병소이고, 이번에 졸속으로 체결되어 수입된 쇠고기 중에서 아주 재수없게 광우병소였다는 계산을 하면 어찌 될까?
 
한승수 30개월 미만 살코기 1인당 100g = 7.5/천만  
내장 1인당 100g = 3.3%/50(인분) = 3/5천(A) = 6/1만(A)
 
같은 광우병소(BSE)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보면 내장을 먹은 사람이 한승수가 먹었다는 살코기보다 1천배 농축된 변형프리온 부위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천배가 농축되었다면 위험도는 1천배만 늘지 않는다. 1만~10만배가 될 수 있다. 위험은 정량적인 산술평균적(1->1, 2->2)으로 늘지 않고, 선형적이나 기하급수적[1->F(x)]으로 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라는 한승수는 안심쇠고기를 먹으면서 국민에게는 변형프리온이 1천배나 농축되었음 직한 위험한 내장 쇠고기를 먹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선호하지만, 쇠고기 부위중 내장부위와 곱창은 아주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미국의 쇠고기 중 내장 부위를  먹어보고 싶다. 그런데 지금의 검역수준이나 수입조건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런데 도대체 광우병에 대한 기초상식 조차  없는 한승수나 이명박정부의 말을 믿고 누가 안심하고 미국쇠고기를 먹겠는가? 정부의 무식하고 무능함에 질려 버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X도 모르면서 나대는 이명박/한승수/김종훈/한나라당/뉴라이트 등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인내력 테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멀좀 알고 쑈를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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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ntage clothing stores atlanta ga 2011.12.13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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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emergency lamp with fan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 2012.12.2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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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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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가 반출해서 만든 쇠고기가 당연히 미국소가 되어야 하지만 미안스럽게도 아주 공기좋고 옥수수 사료만을 섭취한 청정 "캐나다산" 쇠고기는 겁니다. 미국의 다수 소가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사료'는 섭취도 하지 않는 소라는 사실입니다. 이정도 되면 '30개월령'여부는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 송주민
 
한마디로 '캐나다 쇠고기'를 미국소라고 속이며 쌩쇼를 했던 겁니다. 그러니 미국소는 이들 뉴라이트도 믿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다 먹지도 않고 남기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 주였습니다.
 

 


용산 미8군 부대에서 얻었다는 미국산 LA갈비

ⓒ 송주민
 
미8군에서 공수된 ST Helen's은 사실 캐나다산
 

 
St Helen's는 미국소가 아닌 캐나다산 청정지역 옥수수만으로 키운소
http://www.sthelensmeat.com/korean/beef.html
 
남의집 '황금소'를 자기들 소라고 하니 누가 믿기나 하겠습니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뉴라이트의 행태로 보았을때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는 반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은 광우병소의 안전을 홍보한 것이 아닌 '미국소"는 위험하다고 만천하에 광고를 하고 괴담을 유포한 행위가 되는 겁니다.
 
사실 도축/검역과정에 걸려진다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국소는 도축/검역과정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뉴라이트의 새벽 쌩쑈에 출몰한 사제 중 예방의학과 수의학을 전공했다는 자칭 전문가 집단의 말을 빌리면
 
이 교수는 또 "한 가지 우리가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되는 이유가 있다"며
 
"변형프리온은 일반 병원체인 세균·바이러스 등과 달리 단백질 덩어리에 불과해서 사람이나 동물체 외에서 단독으로 증식되지 못한다"고 밝혔다.
 
즉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므로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한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병이라는 주장이다.

이어 이 교수는 변형 프리온의 유래를 설명하며

 
"우리나라에도 한 해 평균 20여명 정도가 자연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sCJD'와 같은 것이 원래 소에게도 있었지 않았나 하는 설이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상황에서 한두 마리 정도의 광우병이 발생한다 해도 전염병학적 차원에서 본다면 의미없는 수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1.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광우병은 전염병 맞습니다.
 
2.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발병할 수 없다는 주장. 그런데 이는 3번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3. 소에게도 CJD가 자연 발병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축/검역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는 사례가 전무합니다. (3건)
 
4. 결론적으로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지만 미국은 광우병 발병을 주위깊게 관찰하지 않는 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사실 광우병소가 발병하는 것은 육골분의 투입여부에 상관없이 자연발생학적으로 인간이 수백만명 중에 1명이 CJd에 걸리듯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겁니다. 아무리 청정지역의 소가 방목을 통해서 식물성 사료를 먹더라도 그 식물성 사료안에 포함될 수 밖에 없는  동물단백질인 '곤충'이나 '미생물'을 섭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동물성사료금지'된 이후에도 검역이 철저한 영국/유럽/일본은 꾸준히 광우병소가 발견되는 겁니다. 육골분(동물성사료)가 광우병을 더 폭발적으로 촉발하는 촉매의 역활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교수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상반되는 주장을 스스럼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광우병소가 미국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 이거나 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고 식탁이나 동물의 사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 주는 겁니다. '동물성"사료의 섭취여부에 상관없이 광우병소는 발병사례가 나와야 극히 정상적이라는 말이 되는 겁니다.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미국소가 '광우병내성소'라는 논문이 없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미국소를 의심스런 눈으로 처다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주 먹이로 사용하고 있는데 발병사례가 전무하다? 이렇게 되면 미국소는 공포의 소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도축/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는 "미국소는 위험하지만 일본/유럽소는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왜 광우병 위험의 공포가 휩사일까요? 네티즌들이 "뉴라이트나 정부에 대해서 니들부터 먹어라"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별로 공감되는 말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괴담수준입니다.
 
광우병소를 뇌가 늙은 뉴라이트가 먹더라도 절대로 인간광우병에 걸리지도 않고 네버 죽지도 않습니다.
 
전세계 인간광우병 환자 중 사망 평균 나이가 28~30세 입니다. 잠복기 2년~10년을 감안한다면 인간광우병은 성장기에 섭취한 사람들만 걸리는 병입니다. 성장이 멈추고 뇌가 굳으면 변형프리온이 뇌를 침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뇌가 70년대에 멈춰 있는 뉴라이트가 인간광우병에 걸릴것이란 추론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니들이 먼저 먹고 나서 안전하면 우리가 먹겠다는 말은 괴담입니다. 정말 뉴라이트가 쌩쇼를 하지 않습니까? "캐나다산 청정소를 미국소라고 속이면서 말입니다" 사실 살코기만으로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뉴라이트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보다 힘들 겁니다.
 
다음부턴 영국의 농무장관이 그의 어린자식들과 함께 솔선수범을 하였듯이 뉴라이트의 어린 검은머리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조중동을 비롯한 뉴라이트 계열은 호주산이나 캐나산을 먹는것을 보면 자신들은 미국소을 절대로 믿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이들은 광우병에 관한 지식이 전무함을 알수 있습니다. 알면 절대로 호주산이나 캐다산으로 쑈를 하지 않고 최소한 30개월이상 미국산 다운어 쇠고기의 SRM 7개 부위를 섞어서 만든 'SRM7종섞거찌개'를 만들어 쑈를 했을텐데 말입니다. 광우병에 무지하고 무식한 애들이 광우병 안전해요 하니 누가 믿겠습니까?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키는 주범은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 뉴라이트라는 사실을 그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보았을때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지속적으로 먹이는 한 세계최대 변형프리온 생산공장이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돌리기 수준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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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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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김연아 세계 2014.04.15 0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세계선수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가 반출해서 만든 쇠고기가 당연히 미국소가 되어야 하지만 미안스럽게도 아주 공기좋고 옥수수 사료만을 섭취한 청정 "캐나다산" 쇠고기는 겁니다. 미국의 다수 소가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사료'는 섭취도 하지 않는 소라는 사실입니다. 이정도 되면 '30개월령'여부는 확인할 필요도 없습니다.
 

ⓒ 송주민
 
한마디로 '캐나다 쇠고기'를 미국소라고 속이며 쌩쇼를 했던 겁니다. 그러니 미국소는 이들 뉴라이트도 믿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그래도 혹시나 몰라서 다 먹지도 않고 남기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 주였습니다.
 

 


용산 미8군 부대에서 얻었다는 미국산 LA갈비

ⓒ 송주민
 
미8군에서 공수된 ST Helen's은 사실 캐나다산
 

 
St Helen's는 미국소가 아닌 캐나다산 청정지역 옥수수만으로 키운소
http://www.sthelensmeat.com/korean/beef.html
 
남의집 '황금소'를 자기들 소라고 하니 누가 믿기나 하겠습니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뉴라이트의 행태로 보았을때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는 반증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들은 광우병소의 안전을 홍보한 것이 아닌 '미국소"는 위험하다고 만천하에 광고를 하고 괴담을 유포한 행위가 되는 겁니다.
 
사실 도축/검역과정에 걸려진다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국소는 도축/검역과정에서 전혀 걸러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뉴라이트의 새벽 쌩쑈에 출몰한 사제 중 예방의학과 수의학을 전공했다는 자칭 전문가 집단의 말을 빌리면
 
이 교수는 또 "한 가지 우리가 광우병의 위험으로부터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되는 이유가 있다"며
 
"변형프리온은 일반 병원체인 세균·바이러스 등과 달리 단백질 덩어리에 불과해서 사람이나 동물체 외에서 단독으로 증식되지 못한다"고 밝혔다.
 
즉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므로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한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는 병이라는 주장이다.

이어 이 교수는 변형 프리온의 유래를 설명하며

 
"우리나라에도 한 해 평균 20여명 정도가 자연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sCJD'와 같은 것이 원래 소에게도 있었지 않았나 하는 설이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는 상황에서 한두 마리 정도의 광우병이 발생한다 해도 전염병학적 차원에서 본다면 의미없는 수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1.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라 '전달병'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광우병은 전염병 맞습니다.
 
2. 육골분을 사용하지 않는 자연생태계에서는 절대로 발병할 수 없다는 주장. 그런데 이는 3번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주장과 반대되는 주장입니다. 
 
3. 소에게도 CJD가 자연 발병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축/검역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발병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는 사례가 전무합니다. (3건)
 
4. 결론적으로 세계적으로 광우병 발병을 주의깊게 관찰하지만 미국은 광우병 발병을 주위깊게 관찰하지 않는 다는 반증이 되겠습니다.
 
사실 광우병소가 발병하는 것은 육골분의 투입여부에 상관없이 자연발생학적으로 인간이 수백만명 중에 1명이 CJd에 걸리듯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겁니다. 아무리 청정지역의 소가 방목을 통해서 식물성 사료를 먹더라도 그 식물성 사료안에 포함될 수 밖에 없는  동물단백질인 '곤충'이나 '미생물'을 섭취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동물성사료금지'된 이후에도 검역이 철저한 영국/유럽/일본은 꾸준히 광우병소가 발견되는 겁니다. 육골분(동물성사료)가 광우병을 더 폭발적으로 촉발하는 촉매의 역활을 하는 것 뿐입니다.
 
그러니 서울대 수의대 이영순 교수는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상반되는 주장을 스스럼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광우병소가 미국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 이거나 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고 식탁이나 동물의 사료로 제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 주는 겁니다. '동물성"사료의 섭취여부에 상관없이 광우병소는 발병사례가 나와야 극히 정상적이라는 말이 되는 겁니다.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미국소가 '광우병내성소'라는 논문이 없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미국소를 의심스런 눈으로 처다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그런데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주 먹이로 사용하고 있는데 발병사례가 전무하다? 이렇게 되면 미국소는 공포의 소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도축/검역과정에서 걸러지지 않는 "미국소는 위험하지만 일본/유럽소는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왜 광우병 위험의 공포가 휩사일까요? 네티즌들이 "뉴라이트나 정부에 대해서 니들부터 먹어라"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별로 공감되는 말이 아닙니다. 한마디로 괴담수준입니다.
 
광우병소를 뇌가 늙은 뉴라이트가 먹더라도 절대로 인간광우병에 걸리지도 않고 네버 죽지도 않습니다.
 
전세계 인간광우병 환자 중 사망 평균 나이가 28~30세 입니다. 잠복기 2년~10년을 감안한다면 인간광우병은 성장기에 섭취한 사람들만 걸리는 병입니다. 성장이 멈추고 뇌가 굳으면 변형프리온이 뇌를 침입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뇌가 70년대에 멈춰 있는 뉴라이트가 인간광우병에 걸릴것이란 추론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 니들이 먼저 먹고 나서 안전하면 우리가 먹겠다는 말은 괴담입니다. 정말 뉴라이트가 쌩쇼를 하지 않습니까? "캐나다산 청정소를 미국소라고 속이면서 말입니다" 사실 살코기만으로 광우병에 걸리는 것은 뉴라이트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보다 힘들 겁니다.
 
다음부턴 영국의 농무장관이 그의 어린자식들과 함께 솔선수범을 하였듯이 뉴라이트의 어린 검은머리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고 주장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조중동을 비롯한 뉴라이트 계열은 호주산이나 캐나산을 먹는것을 보면 자신들은 미국소을 절대로 믿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이들은 광우병에 관한 지식이 전무함을 알수 있습니다. 알면 절대로 호주산이나 캐다산으로 쑈를 하지 않고 최소한 30개월이상 미국산 다운어 쇠고기의 SRM 7개 부위를 섞어서 만든 'SRM7종섞거찌개'를 만들어 쑈를 했을텐데 말입니다. 광우병에 무지하고 무식한 애들이 광우병 안전해요 하니 누가 믿겠습니까?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키는 주범은 이명박 정부와 조중동, 뉴라이트라는 사실을 그들만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보았을때 미국소는 동물성사료를 지속적으로 먹이는 한 세계최대 변형프리온 생산공장이라고 보면 딱 맞습니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돌리기 수준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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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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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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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광우병 (BSE)
 
원인 : 육골분(동물성 사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증상 : 외부 진단 - 앉은뱅이 소처럼 소 스스로 통제를 하지 못하는 병
광우병 확정: 소의 간뇌를 조사해서 변형프리온의 여부로 판단함.
대상 : 30개월령 이상 99%에서 발생
발견건수 : 영국 18만5천
인간 감염 : 추정치 40만~400만
외견상 정상적인 30개월미만 20개월 사이 소에서도 발생하는 사례가 발견됨.
(일본에서 20,21개월령 발견, 미국에서 수입기준 20개월미만 뼈있는 쇠고기)
위험부위 : SRM 7부위을 제거하면 안전성이 대폭증가함 (이론적으로 99%)
 
인간광우병(vCJD)
 
원인: 변형프리온
전파경로 : 변형프리온이 포함된 소의 SRM부위 섭취, (헌혈, 상처로 침입 발병율 최소 50%에 가까움)
증상 : CJD와 유사 뇌에 침입
잠복기 : 최소 (5~10) ~ 모름 최초 발병자(의심환자) 15세
대상 : 성별구분 없이 40세미만(?), 잠복기를 감안할시 성장기 (영.유아,청소년: 0~25세)
발병기간 : 1~2년 , CJD 5개월~1년
사망율 : 100%
발견건수 : 영국 166건, 전세계 220건 (추정환자 2인 포함)
판별법 : CJD야콥병과 같음, 확진은 뇌부검만으로 함.
국내의심환자 : 연 20여명(부검한적 없음)
유전자형: M/M형 98% M/V,V/V형 각각 1명
 
동물성 사료를 먹은 광우병소
(전수조사 데이타가 있는 영국을 기준)
가) 영국 인구 : 5800만
나) 25세 미만 인구: 인구대비 25%~30%  최대 2,400만 (추정)
다) 인구대비 M/M형 : 약 33%
라) 1인당 소비량 : 130~150KG/년 (추정)
마) 총소비량 : 1인당소비량*인구수 = 700만~900만톤
바) 도축 두 수 : 총소비량/(400~500)KG = 1,200만~2,000만
사) 사육 두수 : 도축두수*2배 (추정) = 2,400~4,000만
아) 실제 발견 광우병 소 : 18만 5천 두
자) 도축 전수조사 시 : 약 4 만 두 (30개월 이상)
차) 도축시 30개월 이상 소 비율 : 추정 10%
카) SRM 노출 가능성 : 10% (추정) 각국가와 민족에 따라 식습관이 다르다. 한국도 100%는 되지 않을 것을 추측된다.
타) 10년 광우병소 인간 섭취 두수 : 10년동안 40만 두 추정 ( 도축 전수조사시 발견이 안되었을시 인간섭취 수) 실제는 전수조사기는 피크치 였으므로 그보다 많았을 개연성이 있음. 최대 100만두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200~최대 1,000명
나)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다)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라) 10년 노출프리온 소의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바) 1인당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사)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ㅁ 10년 변형프리온(SRM)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공포로 다가왔다. ㅠ.ㅠ;; 너무나도 적은 양이 아닌가? 잘못된 계산인지 몇번이나 봤다. 그런데 아니다.. ㅠ.ㅠ.;; 변형프리온의 총량이 아니다 SRM 고기부위 28~69g 이였다. 그것도 1년총량이 아닌 10년동안 먹은 총량
 
 
영국은 SRM부위를 섭취하는 선호도가 높지 않으므로 10%의 SRM부위 식습관지수를 10%로 계산하고, 대상인원을  0~25세미만의 M/M 유전자형인 522만명을 피폭되었다고 산정하였다. 영국을 기준으로 10년동안 지속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섭취한 소가 광우병에 걸리고 40~100만마리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영국인구 1인당 10년 노출량은 28g(40만)~69g(100만)일때 만명당 0.38 ~1.91명의 환자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청소년기나 저연령층의 경우 SRM부위의 선호도가 청장년층보다 절대적으로 높지는 않다. 그러므로 더 낮은 노출로도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결론이다. 소 한마리에 SRM부위의 비율에 따라 다르다 (여기서는 1/10로 40kg으로 계산 하였음) 이보다 작으면 더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에 걸릴수 있음.
 
위의 사실로 광우병이 확율적으로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자는 스스로 계산해보지도 않았고 전혀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하지도 않다. 주먹구구로 계산해도 M/M형 청소년 1만명당 1~2이 적은 인원인가?
 
자칭전문가들의 광우병소 확율계산법
 
가) 인간광우병이 걸리는 25세미만과 MM형을 대상으로 해야하나 영국인 5,800만을 대상으로 하여 10배 축소 하였다.
나) 광우병소는 SRM7개부위(1마리*비율(0.05(?)~0.1)(20kg~40kg)를 대상으로 해야하나 도육소 1마리(400Kg)로 계산을 하였다.
 
이는 광우병소에서 자신들이 주장하는 SRM부위를 제외하면 "안전해요"가 아니고 광우병소는 통체로 위험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다. 10배~50배 확율낮추기
 
다) 우리나라 식습관이 SRM부위를 좋아한다고 해서 100% SRM를 먹지 못하고 50%~70정도만 먹는다. 하물며 영국이 100%SRM을 먹겠는가? 알게 모르게 10%를 먹으면 많이 먹지.. 10배 뻥튀기
 
일명전문가로 자처하는 자들이 행한 광우병에 걸릴확율오류 가)(10)*나)(10~50)*다)(10) = 1천배뻥튀기~5천배뻥튀기
그래서 광우병소를 먹어도 안전하다는 1/(1천만~5천만분) 나온 것이다. 광우병소에서도 SRM을 제외하면 99%안전하니1/(1천만~5천만)*100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미국소는 광우병이 없으니 1/45억만큼 안전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영어해석도 못하고, 외교도 못하고, 통상도 못하고, 산수도 못하는 자들이 전문가를 자처하고 협상도 하고, 자문도 한다고 보면 딱 맞다. 그리고 정부돈으로 5,000배를 과당허위광고를 하였다. 한마디로 KIN 이 되겠다. 허위사실유포죄에 해당한다.
 
어찌되었던 광우병소가 많이 발생하고 인간에 섭취되었다고 가정했을 경우 인간광우병에 대한 위험도가 절대적으로 줄어 든다. 40만두 10년 누적총량 광우병소를 기준으로 하면 0,37KG이였다. 100만두의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SRM부위 0.925Kg(약 1k)를 먹었을때 만명당 1.91명의 광우병환자 발생한다. 반면에 10만두의 광우병소에 노출되었다면 SRM부위 10년동안 (28g~69g)의 적은 양으로도 만명당 0.38~1.91명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축적되는 양을 측정할 수 없다. 또한, 변형프리온의 섭취량이 어느정도 되야 치명적인지는 현재까지 알려진바 없다. 단지 10년 누적 (28g~69g)를 섭취 했을때 M/M형과 0~25미만의 영.청소년 만명중에 0.38~1.91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수 있다는 말이다.
 
1회 섭취로 발병될 수도 있고 1년에 (28g~69g)를 섭취해도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인간의 몸은 외부의 침입으로 몸을 보호하고 내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내성피로도 진입장벽이 어느정도 인지는 알 수 없다. SRM부위의 1회섭취 임계양도 알지 못한다. 10년 총량 (28g~69g) 도출만 있을 뿐이다. 알콜분해효소가 없는 사람은 술1잔으로도 치명적일 수 있다. 우유분해 형질이 없는 사람은 우유가 독약과도 같다. 문제는 다른 질병과 다르게 먹다가 몸에 이상이 생기면 주위를 하면 되지만 인간광우병은 일단 진입하면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는 사실이다.
 
만약, SRM부위 선호도가 다른 어떠한 국가(민족)보다 높은 한국의 경우 영국과 같이 지속적으로 10년을 먹는다고 해도 SRM부위를 100%먹을 수는 없다. 한국이 영국과 같이 동물성 사료를 10년간 먹는 조건의 노출율을 보인다면 5배나 많은 광우병환자가 발생할 수 있고, 현재까지 알려진 유전형에 따른 민감도 0.95를 감안하고, SRM습관지수를 0.5(50%)로 잡는다면 영국보다는 15배나 많은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전수조시 발견된 광우병소
 
영국은 1년동안 동물사료를 멈춘 이후 전수조사 도축시 최대 4만두의 광우병소가 발견되었다. 이는 연간 도축수에 따르면 적지 않은 비율이 된다. 영국는 년간 1,000만두~최대1400만두 정도를 도축한다. 그중에 4만두의 광우병소가 나왔다는 말은 단순계산으로 1/1,000마리 중에서 한마리는 광우병 소였다는 결론이다. 문제는 광우병소의 다수는 30개월 이상의 소에서 발견되고 있고 영국의 도축 두수에 따른 30개월 이상비율은 알 수 없다. 단지 미국과 같이 30개월령의 비율이 10%미만이라고 가정하면 30개월이상 소중 100마리 중에 1마리는 광우병소였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중단된 동물사료 10년 광우병소
 
동물사료를 일체금지하고 있는 현재도 1년에 100여마리의 광우병소가 발견되고 있다. 이는 동물사료를 금지하기전 섭취한 변형프리온을 모계전송으로 받는 암소가 임신과정에서 탯줄을 통해서 송아지에 변형프리온이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그동안 토양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소에 섭취었을 가능성도 놓칠 수 없다. 그러나 일체의 동물사료를 금지한 10여년이 지난 현재까지 발견되는 것을 보았을때 잡식성인 인간도 유전적인 결함으로 현재까지 100만명당 1명은 CJD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으니 소도 유전적인 결함에 의한 자발성 광우병일 가능성도 다른 어떠한 요인보다 크다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영국소 중 10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이고 30개월 이상에서는 1만마리당 1마리는 광우병소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래서 미국소는 공포의 휴화산
 
영국은 동물사료를 금지한 후 전수조사과정에서 30개월령이상 100마리중 1마리가 발견되고 있는데 영국과는 다르게 지금도 20여년을 줄기차게 육골분을 주입한 미국소에서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다. 음폐하거나 도축되기 전에 폐기처분되어 다시 동물사료로 들어가지 않았다면 말이다.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미국측의 주장에 동조를 하더라도 미국은 영국을 기준으로 도축되는 4,500만두 중 30개월 이상 10%인 450만두 1%인 4만5천두는 광우병 소가 되어야 합리적이다. 최소한 영국이 육골분을 전혀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서 1만마리당 1마리 이상인 450 두 이상은 광우병소라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동물사료를 투입함으로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었을 것이므로 최소 4만5천~10만 보다는 많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 소는 변형프리온을 농축하고 농축하는 과정이다. 만약, 미국의 광우병소가 발견된다면 그 폭발력은 상상 이상일 것이다.
또한 영국을 기준으로 만들어진 광우병관련 통계치인 농축비가 다르니 광우병소의 SRM부위를 섭취해서 광우병이 걸릴 젊은층의 확율 0.38~1.92/만명과 부위 400g~1k의 기준도 대폭 바뀔 것이다. 미국소는 변형프리온 농축울트라급이니 말이다.
 
한국도 그리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광우병은 곡물사료를 먹었다고 발생하지 않은 것은 절대 아니다. 자연계에서 당연히 나와야될 확율의 소일뿐이다. 최소한 일본의 광우병소 22마리는 아니여도 최소 5마리는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 였다. 그래서 한국도 미국과는 같지 않겠지만 국민들이 패닉에 빠질것이 자명하다. 그런데 광우병소는 발견되서 처리하는 것이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지 광우병소가 없는 것이 광우병 안전지대가 절대 되지는 않는다. 발견하지 못하는(안하는) 것이 공포다.
 
SRM부위에 축적된 변형프리온이 뇌에만 질병을 만들까? 눈/혀/척수 등 다른 부위에 질병을 만들지 않을까? 다른 질병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게 비과학적이지 않을까? 단백질에 있는 프리온을 변형프리온을 바꾸는 과정에 뇌도 스펀지로 만들어 신체 메커니즘을 변경시키는 데? 어쩌면 인간광우병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변형프리온관련 질병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닐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자칭전문가들이 "괜찮아요" 하는 짓은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이들 손바닥 뒤집듯이 말을 바꾼 자칭전문가들이 더욱 광우병 공포감을 확산시킨다는 것은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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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wireless 2012.11.0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4. BlogIcon dehydrated foods shelf life 2012.12.10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for collar 2012.12.22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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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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