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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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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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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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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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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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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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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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