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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버스터

김수로, 네티즌 관심 없는 이유 MBC 드라마 김수로에서 야철장 조방이 죽고, 구야국에서 철의 생산이 중단위기에 처한다. 일서가 조방의 뒤을 이어 야철장을 책임지지만 신귀간 태강의 계략으로 9간들에게 철광석을 공급하지 못하게 한다. 그래서 낙랑을 비롯해서 대방에도 철을 줄 수 없고, 만들어 놓은 쇠들은 녹이 쓸어 팔수조차 없는 지경이 이르게 된다. 언제 등장할까 살펴보던 허황옥은 김수로가 왕이 되기도 전에 가야에 등장한다. 허황옥은 허상인(?)의 딸인지, 아니면, 허상인의 질녀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아유타국 공주로 김수로가 42년 왕이 된 6년후인 48년에 처음 만나지만, 기존 기록과 다르게 김수로는 이미 왕이 되기전에 허황옥과 썸싱이 있었다는 뜻을 전달하려 하는 듯하다. 아무 연고도 없이 아무런 준비도 없이 허황옥이 김수로를 만나는 .. 더보기
김수로 가야 아닌 구야국 건국시조 "감춰진 제국의 신화가 역사로 되살아난다." 이 문구는 200억을 들인 블럭버스터 MBC 특별대하 사극 의 대표 카피 문구이다. 하지만, 이 한 단락에도 오류투성이다. “감춰진“ 신화는 없다. 누가 특별히 가야사를 멸실시켰다는 증거는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위지동이전, 일본서기,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신증동국여지승람를 통해서 가야사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야는 인 적이 한번도 없다. 제국은 황제국을 칭한다. 하지만 가야가 황제국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마지막으로 어찌되었던 사극 김수로를 통해서 로 되살아난다고 하였다. 하지만, 사극 김수로를 보면 를 어느 나라 역사인지도 모를 만큼 내 팽개쳐 버렸다. 김수로의 출자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이전 기사로 송고하였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김수로를 시.. 더보기
신불사 최악의 액션 블럭버스터 MBC 특별기획드라마 인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3월 6일 토요일 1회가 방영되었다. 신불사를 만드는데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서 제 2의 아이리스가 될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 였다. 또한, 국내 만화로는 드물게 1부에서 5부까지 350여권의 만화로 나오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올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한 를 극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말의 기대를 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기대한 1%도 충족하지 못하고 특별기획드라마라고 하기에는 손이 오글어 드는 드라마라고 하겠다. 신불사는 고 박봉성 만화가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만화와 드라마와는 차이가 있지만, 박봉성 만화에서 보여준 힘이 드라마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대부분 드라마를 시작하는 첫회를 보면 다음을 기대를 하게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보지 않.. 더보기
신불사 최악의 액션 블럭버스터 MBC 특별기획드라마 인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3월 6일 토요일 1회가 방영되었다. 신불사를 만드는데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서 제 2의 아이리스가 될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 였다. 또한, 국내 만화로는 드물게 1부에서 5부까지 350여권의 만화로 나오고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올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한 를 극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말의 기대를 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기대한 1%도 충족하지 못하고 특별기획드라마라고 하기에는 손이 오글어 드는 드라마라고 하겠다. 신불사는 고 박봉성 만화가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만화와 드라마와는 차이가 있지만, 박봉성 만화에서 보여준 힘이 드라마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대부분 드라마를 시작하는 첫회를 보면 다음을 기대를 하게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보지 않..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