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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청와대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당사자인 피랍인 23인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이란 불법적인 행위에 의해서 피해를 본 대상에 일단 정부가 그 비용을 대신 지출을 하고 피의자(가해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청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법률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피랍인들이 "어떠한 범법행위를 했는가?"의 여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 피랍인들은 한국의 법률을 위반한 적이 없다. 그들의 행위는 우려스러운 면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정부가 한국민에게는 위험지역으로 만든 에 들어가 봉사/선교를 하였다는 것 뿐이다.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아프카니스탄에 간것이 "봉사는 아니고 선교잖아..", 그러니 "국가가 지불한 비용을 물어야하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냐?" 라고 발광모드에 돌입한다. 국가에 .. 더보기
디워,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프로파간다) 쟁탈전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 더보기
디워,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프로파간다) 쟁탈전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 그들이 사는법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 그들이 사는법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 더보기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 더보기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 더보기
탈레반 납치사건. 노무현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