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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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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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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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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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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청와대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당사자인 피랍인 23인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이야기한다.
 
<구상권>이란 불법적인 행위에 의해서 피해를 본 대상에 일단 정부가 그 비용을 대신 지출을 하고 피의자(가해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청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법률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피랍인들이 "어떠한 범법행위를 했는가?"의 여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 피랍인들은 한국의 법률을 위반한 적이 없다. 그들의 행위는 우려스러운 면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정부가 한국민에게는 위험지역으로 만든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 봉사/선교를 하였다는 것 뿐이다.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아프카니스탄에 간것이 "봉사는 아니고 선교잖아..", 그러니 "국가가 지불한 비용을 물어야하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냐?" 라고 발광모드에 돌입한다. 국가에 세금을 내는 것은 국민을 지키라고 당연히 내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방기를 했다면 국가의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이 된다. 그런 의미로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을 해결한 노무현 정부는 칭찬을 받아야 마땅하다.
  
기독교인이던 타 모든 종교인들은 봉사가 곧 선교행위이다. 선교와 봉사를 따로 땔 수 없는 동전의 양면같은 것이다. 종교인이란 살아가면서 하는 행동이나 말이나 봉사나 하는 일체의 행위자체가 선교행위다. 그의 삶이 본을 받아야 할만하다면 해당 종교가 아무리 허접해도 많은이들이 그가 믿는 종교를 믿는다. 반대로 삶이 본을 받고 싶지 않는 삶이라면 종교가 아무리 끌리더라도 종교인들을 보고 그 종교는 멀리하게 되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살인을 당하던 강간을 당하던, 강도를 당하던, 으스럼한 달밤에 뻑치기를 당하던, 교통사고를 당하던 길을 가다 넘어지던 선교때문에 죽일넘들이 되야 하는가?
 
선교행위를 하려 갔으니 잘못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꼭 덧붙이는 말들이 있다 "봉사를 하려면 국내에 많은 곳도 있고 다른 오지도 있으니 그곳에서 봉사를 하라" 한다. 봉사와 선교를 스스로 혼돈을 하고 논리적이지 않는 말을 스스로 한다.
 
어떤이는 "종교가 없는 남미 같은 오지에 하던지 하라" 한다. 그런 오지에도 수없이 많은 종교인들이 가 있다. 그리고 그런 곳에는 종교가 없다고 누가 그러하던가? 또한 종교에 무슨 체급이 있고 우월이 있는가? 아프카니스탄 이스람이 있기 때문에 안된다고 공격을 하면서 오지의 종교는 선교의 대상이 되어서 없어져도 된다고 생각하는가? 
 
국내에서 봉사/선교하는 행위는 되고 아프카니스탄에서 하는 봉사는 선교라서 안된다는 인식은 어디서 오는 것인가? 그리고 매를 쳐야겠다고 방방뜨는 사람까지 있다.
 
또한, 그들에 무분별하게 가한 악플과 명예훼손(범법) 행위가 화풀이라고 한다. 그러니 개독교인은 반성해야한다고 한다. 이게 무슨 <멍석말이>인가? 멍석을 말아놓고 멍석말이를 당하는 사람이 보지 않게 돌을 던지고, 패대기를 치게? 이게 조선시대의 몰상식적인 행위란 말인가? 사실 조선시대에도 지금처럼 범법자를 다루지 않았다. "니죄를 니가 알렸다"라는 드라마가 많은 사람들을 버려 놓았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맨소매를 하고 다니는 행위를 "나를 납치하라는 것이라고 한다" 으슥한 곳으로 젊은 남여가 들어가 애정행위를 하고 있는데 그동네 양아치가 "어이~~ 분위기 좋은데 같이 놀자"라고 두사람에게 위해를 가했다면 젊은 남여가 잘못한 것이 되는가?
 
혹시 어릴적 다른 사람은 다주던 사탕을 자신한테 주지 않아서 삐져서 울던때의 생각이 나서 그런것인가?  
 
 
그들에게 악담아닌 악담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렇게 주의하라고 했는데 왜 그랬어..나가 죽어라.."라고 사랑이 묻어나는 질책과 원망과 안심이 뒤섞인 가족들의 말뿐이다.
 
요즘은 악플을 달고,명예훼손을 하고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모든 행위의 악다구니를 국민들이 걱정했서라고 하는 모양이다. 걱정한 사람은 계속 걱정하지 욕하고, 화풀이라고 하지않고, 멍석말이를 하지 않고, 매를 쳐야한다고 하지 않는다. 신나서 칼춤추던 그 손으로 <걱정>이나 살아오길 간절히 바랬다 거나 잘되길 바랬다는 글을 한자락이라도 올리지 말자. 사과는 피랍된 그들이 할일이 아니고 미친년 널뛰듯 같이 어울려 선동하고 여론재판의 망나니 춤을 춘 한 당신들이다.
 
원인은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여행의 자유가 있는 국민에게 국가가 특정국가를 위험지역을 만들어 자국국민을 위험에 빠트린 것이다. 그러함에도 대한민국 정부는 금년 6월까지도 철군보다는 파병연장을 기획하고 있었다. 만약, 이번 협상의 결과나 이전 피랍인들이 납치되었을때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군인들을 한국의 일정에 맞추어 년말까지 철수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한국정부 스스로 아프카니스탄이 잘못된 전쟁임을 인정한 것이 된다.
 
만약,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동의다산부대가 정의로운 군대였다면 어떠한 압력이 있더라도 철군하면 안된다. 오히려 아프카니스탄이 내전으로 치닫고 있으니 더욱 더 많은 군대를 파병해서 아프카니스탄의 무고한 생명을 <탈레반>으로 부터 지켜주어야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고 세계국가의 일원으로 그 책무를 다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피랍사건이 있고나고서 대한민국정부가 한일은 동의다산부대의 연내 철수였다.
 
일반기업도 건물을 지을때 낙석방지턱을 세우고 <위험표시>를 한다. 그래도 근로자가 사고가 난다면 사고자에게 공사지연이나 피해비용을 물리지 않는다. 오히려 회사가 주의의무와 관리책임를 게을리하고 교육을 잘못한 범법 행위에 대해서 민/형사상 책임을 진다.
 
위험표시를 보고 그 밑을 지나는 행인이 건물에서 떨어진 낙석에 의해서 사고가 났다면 위험표시를 보고도 지나간 행인이 잘못되었다고 하지 않는다.
 
 
청와대의 구상권행사는 얇팍한 <포플리즘>
 
노무현을 자칭 지지하다는 잔노빠들이 아프카니스탄 피랍인들을 개독교로 모는 중심축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전사모랑 동급으로 하락한지는 이미 오래 되었다.
 
청와대가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에서 <구상권>을 생각하는 이유는 어려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반기독적인 정서를 이용해서 자신들을 옥죄는 반노무현인 일부 기독교계를 개독스로 몰아 압박해보겠다는 의구심이 들기까지 한다.  그중에 이번 사건의 중심에 있는 샘물교회의 목사는 반노무현으로 비춰지는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박승조목사이다. 이번에 반기독교의 행태의 무분별한 여론을 이용해서 일부 기독인들과 뉴라이트를 압박해보겠다는 얇팍한 꼼수의 <포플리즘>에 지나지 않는다. 
 
노무현정부는 국가를 대변하지만 노무현정부가 국가일 수는 없다. 그런데 반정부 형태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꼼수를 쓰는 것은 <상식>과 <원칙>을 중요시하는 노무현정부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며, 반정부를 반국가로 포장해서 공권력을 동원해 억압하고 압제하는 짓은 이전정부와 하등 다를 것이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아프카니스탄에서 한국민을 위험에 빠트리고 위험을 회피할 어떠한 법률적 행정적 행위를 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잘못한 것인지 명확해지지 않겠는가?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검찰이 한국인을 피살한 행위에 대해서 <기소중지>처분을 내렸다.. <검찰>도 탈레반이 가해자고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은 피해자라고 인식한 것이다.
 
청와대가 구상권을 신청할 대상은 검찰이 지정한 <탈레반>과 관리책임을 다하지 못한 정부이지 피해자인 피랍인들이 아니다.
 
오히려 피랍인들이 국가를 대상으로 소송을 걸어도 할말이 없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 <구상권>운운하는 것은 치졸한 발상이다. 만약, 현재 샘물교회처럼 순순히 응하지 않고 반기를 들고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한다면 오히려 국가는 권력남용 행위까지 당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노무현대통령과 청와대가 국가에 피해를 준 당사자가 되여 개인적으로 국가에 배상해야 할까?
 
앞으로 추석이 다가오면 성묘를 다녀오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만약, 혹시 잘못해서 누군가 불을 냈다고 치자. 자신의 조상의 묘가 홀라당 타버린 것은 어쩔 수 없겠지만 주위에 있던 다른 사람의 산까지 타버렸다. 산주가 그전부터 아주 동네에서 못된 행동만 일쌈고 마을일에 반하는 행동만 골라서 하는 사람이였다. 소방소가 출동해서 불을 끄고 나서 저 산주는 우리 이장에 반하는 행동을 매일해서 이참에 뜨거운 맛을 보여주여야한다. 그러니 소방소 출동하여 사용한 모든 비용을 산주에게 물려야 겠으니 구상권을 발동해야겠다. 라고 말하니 동네사람들이 너도나도 없이 나서서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한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까? 별 아리송하고 이상한 <앨리스나라>군 해야지 않을까?
 
구상권은 이런데 쓰라고 있는 것이다. 
 
IMF의 환란으로 국가적인 재앙을 만든 책임이 있는 수 많은 국가정부의 관료들과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 구상권을 행사했는가? 또한, 노무현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2006년말부터 불기 시작한 부동산 시장의 광풍으로 서민들을 낙담하게 만든 책임을 지고 개인 노무현과 청와대 참모들은 스스로 국가에 배상할 용의는 있고 그들에 구상권을 행사할 생각이 있는가?
 
강도나 성폭행범이나 살해를 당한 피해자에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반대로 재벌가에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도 없다.
 
최근 <비정규직 보호법>을 만들어 의회에서 통과되자 자축하고 삼페인을 터트린 정부의 입장에서 관료들이 비정규직을 해직시키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였으니 훈장을 서훈해야 마땅하겠지만, 국가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희생되었으니 국가가 비정규직 해직자들에게  금전전 손실과 정신적 피해에 대해서 보상을 하여야 마땅하다. 구상권은 정부가 일단 행사하고 노무현 대통령의 월급과 연금을 차압하고, 청와대의 모든 관료들과 국회의원은 국가에 배상하여야 한다.
  
한일헙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협상 당사자였던 김종필 등 이나, 광주에서 화려한 총쑈를 벌이고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 일당에게 해야한다.

 

 
구상권을 행사하려면 일단 국가가 가해자를 대신해서 피해자들에 합당한 배상을 하고난 이후이다. 
 
우토로 문제는 구상권의 차원을 넘어선 국가가 행한 파렴치한 범죄의 하나이다.
 
어찌되었던 잘못된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일본으로 부터 받은 차관형식의 배상금을 대한민국 정부는 받았다. 그러나 일제에 의해서 피해를 본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지 않고 국가가 착복하고 그 자금으로 산업입국을 이루었다고 떠벌이고 있다. 피해자의 돈으로 이룬 대한민국이란 이야기다. 하지만 피해자는 일본을 상대로 소송도 할 수 없다. 억울하지만 이는 이중배상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본을 잘못했다고 소리를 높이지만 실제는 일본은 한국정부를 상대로 배상을 한 것이다. 그러니 잘못을 하고도 일본이 니들 정부에 말하라고 당당히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착복한 금액을 돌려주어야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정부는 착복한 돈도 돌려주지 않고 배상도 하지 않고 있다.
 
우토로 주민들에게는 다른 피해자들과 형평성에 반하는 것이므로 우토로 주민들을 지원할 수 없다고 배짱을 팅기고 있다.
 
우리는 이런 나라에 정상적이고, 자랑스럽고, 정의로운 나라에 살고있는 것이 분명한가를 자문해보아야 한다. 정의로운 국가는 누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다. 만약 자랑스럽지 않고 정의롭지 않다면 개개인이 만들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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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광개토태왕 시기에도 있었다. 
전두환님 아프카니스탄 보다 우토로로 화려한 휴가는...  [8]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아프카니스탄 피랍, 그들이 사는법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아프카니스탄, 살아서 순교자가된 23인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납치사건 그리고 어릴적 기억 한조각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아름다운 재단 무통장 입금
하나은행 162-910006-81704 /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아름다운재단)


 

http://www.utor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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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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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윤석영 2012.01.0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2.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3. BlogIcon Aaliyah 2012.04.04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BlogIcon 알렉사 2012.05.09 0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5. BlogIcon 마야 2012.05.11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상에 일단 정부가 그 비용을 대신 지출을 하고 피의자(가해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청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8. BlogIcon Chris 2012.07.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통계청의 10분위별

  9. BlogIcon tank emergency zippy 2012.11.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0. BlogIcon Köpa Cialis 2012.12.02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

  11. BlogIcon dry food storage temperature 2012.12.0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인들은 살인을 당하던 강간을 당하던, 강도를 당하던, 으스럼한 달밤에 뻑치기를 당하던, 교통사고를 당하던 길을 가다 넘어지던 선교때문에 죽일넘들이 되야 하는가?

  12.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인들은 살인을 당하던 강간을 당하던, 강도를 당하던, 으스럼한 달밤에 뻑치기를 당하던, 교통사고를 당하던 길을 가다 넘어지던 선교때문에 죽일넘들이 되야 하는가?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후회하지 않아>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디워>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송희일감독의 영화를 어떻게 바라 보고 있을까?
그래서 <후회하지 않아> 공식 블로그에서 이송희일 감독의 글을 검색했다. <후회하지 않아>의 제작일지 중  2005년 8월 4일에 썼던 글을 2006년 10월 21일 <배우들이 도망가기 시작했다 (원문보기)> 라는 글을 올렸는데.. <슈가힐>을 찍을때 배우의 캐스팅을 하는데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자신의 영화에 대한 견해를 살짝 보여주고 있다.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이라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배우 역시 그 본령에 빙의되지 못한 자라면 배우자격이 없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 음악(원문보기)  포스트에서는 제작과정에서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음악에 대한 목마름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프롤로그 부분에 들어갈 Buskers의 노래입니다. 내가 만일 세상을 지배한다면, 모든 날이 첫 봄날 같을 거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이 곡은 다분히 제 정치적 신념과 맞닿아 있기도 하고, 요 리듬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프롤로그를 찍을 때, 저뿐만 아니라 스텝들 모두 이 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Buskers | If I Ruled The World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반사가  천만원을 저작권료로 요구해서 곡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상업영화라면 고려해볼만한 가치겠지만, 제작비의 몇 분의 몇이나 되는 저 돈을 어떻게 내겠어요. 해서 우리 영화는 정말 스텝들이 밥 굶어가며 만드는 가난한 저예산 영화라고 설득했지요. 하지만 저치들, 음악을 돈으로만, 그 아름다운 음악의 사용가치를 화폐라는 교환가치로 환원한 자본주의 심복들은 저희들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더군요. 몇 십 억, 아니 100억원 이상의 제작비로 만드는 상업영화와 인디 영화의 차이를 전혀 이해하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거지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영화란?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 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지의 탐험을 어떻게 표현할것인가는 돈이 적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저예산(인디 독립영화) 뿐만 아니라. 상업영화로 통칭되는 수십억 수백억원을 들이는 영화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미지탐험의 욕망은 한정된 자원에서 표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영화의 미지 탐험에 대한 도전의 <타는 목마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워라고 해서 좀더 많은 효과를 보기위해서 투자하지 못한 목마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디워에 그 많은 돈을 처바르고도 CG가 그정도냐"라는 비아냥을 받는 것일 겁니다. 아마도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에 들어간 저 많은 돈들이 디워 어디에 있는 건가?"라는 원론적인 물음일 것 같습니다. 저도 도대체 700억을 투입했다는데 어디로 들어간거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실패를 최소화 하고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했더라면 충분히 적은 돈을 가지고도 만들어 냈을 수도 있습니다. 적은 자본을 가지고 목적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은 영화나 산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반대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 갔을 수도 있는데 돈이 적게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배우만 있어도 되는 영화와 SF액션이 주를 이루는 영화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미국의 토스트를 복제할 능력이 없었을 70년대 한국에서는 "토스트"만드는게 대단한 모험이 되는 것이고 현재 시점으로 보면 도대체 <토스트기계>하나 복제하는데 시간이 왜 필요하고, 그 많은 돈이 왜 필요하고 좋아라 할일 인가?라는 의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송희일감독이 간과하고 있는것은 영화는 담고자하는 <미지의 탐험>이 사람마다 감독마다 다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담고 싶은 영화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 극히 소수만이 관심을 기울리는 <동성애와 인간의 내면>을 이송희일 감독의 생각으로 표출하는 것이고.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 감독에 반해 를 담고자 하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영화에 들어가는 돈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영화에 들어갈 음악조차 선택할 수 없는 빈약한 인디 영화현실을 비관하듯이 심형래감독은 좀더 많은 볼재미를 돈이 없어서 못했을 수도 있으니 제작비의 다과로 <디워>나 <후회하지 않아>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판하는 것은 조금 어패가 있다고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디워 제작비 700억이면 "100편을 만들수도 있도 350편을 만들수도 있다"는 일련의 말들에는 이송희일 관점으로 보면  동의가 되기도 합니다. 누구는 수백억씩 자금을 동원하면서도 자신이 충무로 주류에서 배척받고 있는 비주류라는 인식을 가지고, 모든 언론을 동원해서 자신의 영화를 선전하면서도 주류에 도전하는 <영화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 식의 발언을 하고 영화홍보를 한다면 이송희일감독 같은 진짜 비주류 인디(저예산)영화 제작자들은 설자리가 없게 되니 동감을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전 <왕의 남자>를 감독했던 이준익감독이나 <괴물>을 감독했던 <봉준호>감독들도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제작비로 사용하고 전국 1600개의 영화관이 있는 한국의 영화관 중 수백개의 영화관을 독점적으로 개봉을 하는 주류에 속해 있으면서도 비주류라는 마케팅을 사용했으니 인디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괴감이 들것도 같습니다.  
 
또한, 미국영화의 독과점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화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스크린쿼터>에 반대한다는 것도 한국 주류영화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일 겁니다. 그들 자신이 문화다양성를 헤치는 주범들이 때문입니다. 인디영화제작을 하는 사람이나 시민들에게는 미국영화나 한국영화의 주류는 똑같은 자기 밥그릇 빼앗기지 않겠다는 같은 부류의 독과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영화는 산업이다"라고 생각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화는 재미 있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영화는 내면을 표출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서로 인정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관객이야 재미도 있고, 내용도 있고, 영화를 보고나서 여운이 남는것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런 영화가 어디 쉽게 나옵니까?
 
소(미국영화)가 물가(영화)의 물(돈,관객)을 먹나 말(한국주류영화)이 물가에 물을 독식하나 주변에 서성이는 토끼(비주류)에게는 누가 독점하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들이 소에게 말울음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늑대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소리를 낸다면  비판의 대상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로 이번 이송희일감독의 의의제기는 정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문화다양성이란 <디워> 같은 영화도 필요하고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같은 영화도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이송희일 감독과 영화들이 배척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쩌면 이송희일 감독은 이번 사건으로 비주류 안에서 주류로 올라섰는지도 모릅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감독의 애국 마케팅을 비난한것 처럼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를 이용한 이송희일감독 자신과 영화들을 마케팅(선전) 수단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것 보다는 안티가 있는 것이 좋다는 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 의미로 이송희일 감독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가장 효과적인 선전방법을 선택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자꾸 노출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그만큼 선전효과가 있는 것이니.. 심형래감독에게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쩌면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감독에게 속으로는 감사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관심을 먹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관심이 최대의 비판이다>란 말도 있습니다.
 
저도 심형래와 이송희일 감독을 끌어들여서 프로파간다(선전)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후회하지 않아>처럼 이송희일 감독이 후회하지 않고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 <후회하지 않아> OST들을 듣고 있는데 오늘 비오는 날처럼 마음을 심연속으로 끌여들이는 군요..
 
사람 냄새나는 포플 (http://www.4ple.co.kr)
디워 vs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 쟁탈전  <-- 익명의 자유를 만끽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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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2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다는 것에 좀 충격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좀더 배우고 알아봐야겠어요.그래서 다음번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한국인을 대표해서 발언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

  3. BlogIcon Perin 2012.08.2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4. BlogIcon Brazzers porn 2012.09.08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또한 아이디어 자체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아이디어가 저렴한 있는지 확인하고 생존하기 위해 계획 단계에서 그 중 일부를 사용하려고합니다.

  5. BlogIco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6.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선화는 어느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7.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패드는 오늘 매우 유명합니다. 많은 브랜드도 나타나고 아이 패드 같은 것을 만들려고.

  8.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

  9. BlogIcon veste franklin marshall pas cher 2012.10.2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운 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10. BlogIcon average yearly cost of owning a large dog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wise food supply reviews 2012.11.2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

  12. BlogIcon katadyn hiker pro 2012.12.1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3.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for dogs 2012.12.2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14. BlogIcon potable aqua pills drug test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후회하지 않아>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디워>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송희일감독의 영화를 어떻게 바라 보고 있을까?
그래서 <후회하지 않아> 공식 블로그에서 이송희일 감독의 글을 검색했다. <후회하지 않아>의 제작일지 중  2005년 8월 4일에 썼던 글을 2006년 10월 21일 <배우들이 도망가기 시작했다 (원문보기)> 라는 글을 올렸는데.. <슈가힐>을 찍을때 배우의 캐스팅을 하는데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자신의 영화에 대한 견해를 살짝 보여주고 있다.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이라는 내 생각에는 변함이 없고, 배우 역시 그 본령에 빙의되지 못한 자라면 배우자격이 없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후회하지 않아> 음악(원문보기)  포스트에서는 제작과정에서 사용하고 싶어도 사용할 수 없는 음악에 대한 목마름을 이야기 하고 있다.
 
프롤로그 부분에 들어갈 Buskers의 노래입니다. 내가 만일 세상을 지배한다면, 모든 날이 첫 봄날 같을 거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이 곡은 다분히 제 정치적 신념과 맞닿아 있기도 하고, 요 리듬이 마음에 들었거든요. 프롤로그를 찍을 때, 저뿐만 아니라 스텝들 모두 이 노래를 흥얼거렸습니다. 
 
Buskers | If I Ruled The World

저작인접권을 가지고 있는 음반사가  천만원을 저작권료로 요구해서 곡을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상업영화라면 고려해볼만한 가치겠지만, 제작비의 몇 분의 몇이나 되는 저 돈을 어떻게 내겠어요. 해서 우리 영화는 정말 스텝들이 밥 굶어가며 만드는 가난한 저예산 영화라고 설득했지요. 하지만 저치들, 음악을 돈으로만, 그 아름다운 음악의 사용가치를 화폐라는 교환가치로 환원한 자본주의 심복들은 저희들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더군요. 몇 십 억, 아니 100억원 이상의 제작비로 만드는 상업영화와 인디 영화의 차이를 전혀 이해하려고도, 알려고도 하지 않는 거지요." 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영화란? "<'내가 아닌것'에 대한 미지의 탐험이 곧 영화의 본령> 일것 같습니다. 그러나 미지의 탐험을 어떻게 표현할것인가는 돈이 적게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저예산(인디 독립영화) 뿐만 아니라. 상업영화로 통칭되는 수십억 수백억원을 들이는 영화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미지탐험의 욕망은 한정된 자원에서 표출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영화의 미지 탐험에 대한 도전의 <타는 목마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디워라고 해서 좀더 많은 효과를 보기위해서 투자하지 못한 목마름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디워에 그 많은 돈을 처바르고도 CG가 그정도냐"라는 비아냥을 받는 것일 겁니다. 아마도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에 들어간 저 많은 돈들이 디워 어디에 있는 건가?"라는 원론적인 물음일 것 같습니다. 저도 도대체 700억을 투입했다는데 어디로 들어간거지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기술개발을 하는데 있어서 실패를 최소화 하고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했더라면 충분히 적은 돈을 가지고도 만들어 냈을 수도 있습니다. 적은 자본을 가지고 목적한 최대의 효과를 내는 것은 영화나 산업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반대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어 갔을 수도 있는데 돈이 적게 들어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배우만 있어도 되는 영화와 SF액션이 주를 이루는 영화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미국의 토스트를 복제할 능력이 없었을 70년대 한국에서는 "토스트"만드는게 대단한 모험이 되는 것이고 현재 시점으로 보면 도대체 <토스트기계>하나 복제하는데 시간이 왜 필요하고, 그 많은 돈이 왜 필요하고 좋아라 할일 인가?라는 의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송희일감독이 간과하고 있는것은 영화는 담고자하는 <미지의 탐험>이 사람마다 감독마다 다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이송희일 감독이 담고 싶은 영화는 아무도 관심이 없는 극히 소수만이 관심을 기울리는 <동성애와 인간의 내면>을 이송희일 감독의 생각으로 표출하는 것이고.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 감독에 반해 를 담고자 하는 것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영화에 들어가는 돈에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영화에 들어갈 음악조차 선택할 수 없는 빈약한 인디 영화현실을 비관하듯이 심형래감독은 좀더 많은 볼재미를 돈이 없어서 못했을 수도 있으니 제작비의 다과로 <디워>나 <후회하지 않아>를 동일 선상에 놓고 비판하는 것은 조금 어패가 있다고 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송희일 감독이 말한 디워 제작비 700억이면 "100편을 만들수도 있도 350편을 만들수도 있다"는 일련의 말들에는 이송희일 관점으로 보면  동의가 되기도 합니다. 누구는 수백억씩 자금을 동원하면서도 자신이 충무로 주류에서 배척받고 있는 비주류라는 인식을 가지고, 모든 언론을 동원해서 자신의 영화를 선전하면서도 주류에 도전하는 <영화 독립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 식의 발언을 하고 영화홍보를 한다면 이송희일감독 같은 진짜 비주류 인디(저예산)영화 제작자들은 설자리가 없게 되니 동감을 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전 <왕의 남자>를 감독했던 이준익감독이나 <괴물>을 감독했던 <봉준호>감독들도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제작비로 사용하고 전국 1600개의 영화관이 있는 한국의 영화관 중 수백개의 영화관을 독점적으로 개봉을 하는 주류에 속해 있으면서도 비주류라는 마케팅을 사용했으니 인디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괴감이 들것도 같습니다.  
 
또한, 미국영화의 독과점으로 인해서 생기는 문화다양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스크린쿼터>에 반대한다는 것도 한국 주류영화가 말해서는 안되는 것일 겁니다. 그들 자신이 문화다양성를 헤치는 주범들이 때문입니다. 인디영화제작을 하는 사람이나 시민들에게는 미국영화나 한국영화의 주류는 똑같은 자기 밥그릇 빼앗기지 않겠다는 같은 부류의 독과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영화는 산업이다"라고 생각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화는 재미 있게 만들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고 영화는 내면을 표출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서로 인정하고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관객이야 재미도 있고, 내용도 있고, 영화를 보고나서 여운이 남는것도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런 영화가 어디 쉽게 나옵니까?
 
소(미국영화)가 물가(영화)의 물(돈,관객)을 먹나 말(한국주류영화)이 물가에 물을 독식하나 주변에 서성이는 토끼(비주류)에게는 누가 독점하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말들이 소에게 말울음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늑대가 양의 탈을 쓰고 양의 소리를 낸다면  비판의 대상이 되겠지요. 그런 의미로 이번 이송희일감독의 의의제기는 정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문화다양성이란 <디워> 같은 영화도 필요하고 이송희일 감독의 <후회하지 않아>같은 영화도 필요합니다. 이번 사건으로 이송희일 감독과 영화들이 배척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어쩌면 이송희일 감독은 이번 사건으로 비주류 안에서 주류로 올라섰는지도 모릅니다.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감독의 애국 마케팅을 비난한것 처럼 이송희일감독이 심형래를 이용한 이송희일감독 자신과 영화들을 마케팅(선전) 수단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것 보다는 안티가 있는 것이 좋다는 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런 의미로 이송희일 감독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가장 효과적인 선전방법을 선택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론에 자꾸 노출되고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준다는 것은 그만큼 선전효과가 있는 것이니.. 심형래감독에게도 손해보는 장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어쩌면 심형래 감독은 이송희일감독에게 속으로는 감사하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관심을 먹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무관심이 최대의 비판이다>란 말도 있습니다.
 
저도 심형래와 이송희일 감독을 끌어들여서 프로파간다(선전)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후회하지 않아>처럼 이송희일 감독이 후회하지 않고 해피엔딩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글을 쓰는 동안 <후회하지 않아> OST들을 듣고 있는데 오늘 비오는 날처럼 마음을 심연속으로 끌여들이는 군요..
 
사람 냄새나는 포플 (http://www.4ple.co.kr)
디워 vs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 쟁탈전  <-- 익명의 자유를 만끽하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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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21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었다는 것에 좀 충격이었어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좀더 배우고 알아봐야겠어요.그래서 다음번에는 좀더 논리적으로 한국인을 대표해서 발언할수있도록 해야겠어요.

  3. BlogIcon Perin 2012.08.25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4. BlogIcon Brazzers porn 2012.09.08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또한 아이디어 자체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냥 아이디어가 저렴한 있는지 확인하고 생존하기 위해 계획 단계에서 그 중 일부를 사용하려고합니다.

  5. BlogIco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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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선화는 어느 사랑스러운 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7.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패드는 오늘 매우 유명합니다. 많은 브랜드도 나타나고 아이 패드 같은 것을 만들려고.

  8.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

  9. BlogIcon veste franklin marshall pas cher 2012.10.24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운 꽃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10. BlogIcon average yearly cost of owning a large dog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wise food supply reviews 2012.11.2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살아 있도록하는 것도 특별한 치료가 필요합니

  12. BlogIcon katadyn hiker pro 2012.12.1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3.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for dogs 2012.12.2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후회하지 않아 링크>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14. BlogIcon potable aqua pills drug test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교토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도교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이야기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 또다른 이야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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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2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3. BlogIcon Abling 2012.08.2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4.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petco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5. BlogIcon mre sale 2012.11.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Handbags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7. BlogIcon Woolrich Arctic Jacket Women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교토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도교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이야기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 또다른 이야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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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2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3. BlogIcon Abling 2012.08.25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은 개인의 역량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4.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petco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5. BlogIcon mre sale 2012.11.05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6. BlogIcon Discount Louis Vuitton Handbags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7. BlogIcon Woolrich Arctic Jacket Women 2012.11.29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우미들과 노래방을 찾아 노래방 도우미들의 생계를 도우고 있는 다수의 고객들을 성폭력범으로 인식하게 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성적인 접촉이 싫다면 진작에 다른 직장을 찾았어야 하며, 성적인 스킨쉽과 접촉이 없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를것이며 시간당 고임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업계에 종사하는 아무개는 도우미로써 불행한 사태라고 말을 하였다. 노래방 도우미들은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 충분히 위험을 회피하여야 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을 가려서 받아야 하나. 성폭행한 수영강사 3명을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같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며 그런 성적인 접촉을 싫어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폭력으로 고발한 도우미가 잘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래방 도우미를 하는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오히려 적당히 스킨쉽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오히려 적당한 스킨쉽은 도우미가 주어야할 당연한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행위로 신고한 이는 서비스 의무를 망각하고 적반하장도 불구하고 고발까지 한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하였다, 
 
오히려 이를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하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손님과의 일을 공개적으로 까벌려 자신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식의 과외비"를 내야하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노래방 도우미의 영업이 위축되거나 방해가 되어 "아들"이 실망할 것을 생각하니 암담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노래방에 노래를 공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번 사건은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이나, 성폭행을 당한 도우미도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영웅처럼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안되며 제발 얼굴을 숙이고 다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에 반해서007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던 모 배우는 아무리 007영화가 배우로써는 탐나지만 시나리오가 한국를 왜곡하였다고 출연를 고사해 국민배우가 된 모 배우는 이번 성폭력사건 핵심은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했다가 네티즌에게 초딩같은 생각이라고 맹폭을 당했다.
 
오늘 서울 근교 북한산과 수락산에서는 갑자기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등산을 하던 사람 수십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왜 비오는 날 산를 올라가서 낙뢰를 맞느냐"고 비난하고 사망한 자와 부상당한 사람들은 <자업자득>이거나 <천벌>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등산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에는 당연히 능선을 타지않고 위험지역에 있는 쇠줄을 잡지 말아야하는데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다가 쇠사슬을 잡음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등산전문가를 자청하는 또 사람은 무분별하게 등산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문산악인들과 건전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이번일로 무분별한 등산이 사라지고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전문가는 다음달 전세계 최초로 무자일, 무등산화로 엘레베스트를 오를 것이니 국민의 성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만약, 위와같은 발언을 한 네티즌이나 전문가가 있다면 꼴통스럽다고 할것이고 저런 비난을 했다면 개티즌 소리를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샘물교회의 봉사선교단체를 납치한 후 국내에서 네티즌들의 발언들을 보면 충분히 위와 같이 비난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포플( http://www.4ple.co.kr )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관련글 >>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그이름은?   
이랜드, 탈레반, 기독교의 상관관계에서 그들이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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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edersen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

  3.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

  4. BlogIcon car insurance online 2012.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

  5. BlogIcon Phoenix SEO 2012.07.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이 반란을 계획하고 제일 먼저 장악한곳이 요즘으로 친다면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흥미로운 항목! 내가 당신에게서 더 많은 게시물에 대한 기대는 쉽게 다음 번에 그것을 찾을 수 있도록 당신의 블로그를 즐겨찾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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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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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10. BlogIcon annual cost of owning a large dog 2012.11.1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1. BlogIcon survival food water storage 2012.11.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

  12. BlogIcon solar marker 2013.01.0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13.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reviews 2013.01.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우미들과 노래방을 찾아 노래방 도우미들의 생계를 도우고 있는 다수의 고객들을 성폭력범으로 인식하게 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성적인 접촉이 싫다면 진작에 다른 직장을 찾았어야 하며, 성적인 스킨쉽과 접촉이 없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를것이며 시간당 고임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업계에 종사하는 아무개는 도우미로써 불행한 사태라고 말을 하였다. 노래방 도우미들은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 충분히 위험을 회피하여야 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을 가려서 받아야 하나. 성폭행한 수영강사 3명을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같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며 그런 성적인 접촉을 싫어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폭력으로 고발한 도우미가 잘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래방 도우미를 하는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오히려 적당히 스킨쉽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오히려 적당한 스킨쉽은 도우미가 주어야할 당연한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행위로 신고한 이는 서비스 의무를 망각하고 적반하장도 불구하고 고발까지 한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하였다, 
 
오히려 이를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하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손님과의 일을 공개적으로 까벌려 자신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식의 과외비"를 내야하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노래방 도우미의 영업이 위축되거나 방해가 되어 "아들"이 실망할 것을 생각하니 암담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노래방에 노래를 공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번 사건은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이나, 성폭행을 당한 도우미도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영웅처럼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안되며 제발 얼굴을 숙이고 다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에 반해서007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던 모 배우는 아무리 007영화가 배우로써는 탐나지만 시나리오가 한국를 왜곡하였다고 출연를 고사해 국민배우가 된 모 배우는 이번 성폭력사건 핵심은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했다가 네티즌에게 초딩같은 생각이라고 맹폭을 당했다.
 
오늘 서울 근교 북한산과 수락산에서는 갑자기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등산을 하던 사람 수십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왜 비오는 날 산를 올라가서 낙뢰를 맞느냐"고 비난하고 사망한 자와 부상당한 사람들은 <자업자득>이거나 <천벌>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등산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에는 당연히 능선을 타지않고 위험지역에 있는 쇠줄을 잡지 말아야하는데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다가 쇠사슬을 잡음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등산전문가를 자청하는 또 사람은 무분별하게 등산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문산악인들과 건전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이번일로 무분별한 등산이 사라지고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전문가는 다음달 전세계 최초로 무자일, 무등산화로 엘레베스트를 오를 것이니 국민의 성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만약, 위와같은 발언을 한 네티즌이나 전문가가 있다면 꼴통스럽다고 할것이고 저런 비난을 했다면 개티즌 소리를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샘물교회의 봉사선교단체를 납치한 후 국내에서 네티즌들의 발언들을 보면 충분히 위와 같이 비난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포플( http://www.4ple.co.kr )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관련글 >>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그이름은?   
이랜드, 탈레반, 기독교의 상관관계에서 그들이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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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edersen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

  3.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

  4. BlogIcon car insurance online 2012.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

  5. BlogIcon Phoenix SEO 2012.07.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이 반란을 계획하고 제일 먼저 장악한곳이 요즘으로 친다면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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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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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

  12. BlogIcon solar marker 2013.01.0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13.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reviews 2013.01.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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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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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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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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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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