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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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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서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내가이 site.This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6.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eviews 2012.11.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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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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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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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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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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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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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
 
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이로운 포스트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중대한 장소다는 것을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빨리 방문하기 위하여 기대할 것이다.

  2.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 BlogIcon Aaliyah 2012.04.03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5. BlogIcon 레일라 2012.05.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8. BlogIcon replica watches uk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의 개혁을 위

  9. BlogIcon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0.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
 
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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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이로운 포스트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중대한 장소다는 것을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빨리 방문하기 위하여 기대할 것이다.

  2.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 BlogIcon Aaliyah 2012.04.03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5. BlogIcon 레일라 2012.05.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8. BlogIcon replica watches uk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의 개혁을 위

  9. BlogIcon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0.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3. BlogIcon 빠근혜 2015.08.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슈퍼빠~월 히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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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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