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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미실가문의 김유신 아내 영모(티아라 큐리)와 김춘추 처 보량(박은빈), 감춰진 진실 드라마 선덕여왕 36회에서는 크게 몇가지 이야기를 동시 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티아라의 큐리(이지현)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엄태웅)의 첫번째 부인인 영모 배역에 낙점이 되었군요. 첫째. 춘추의 세상 속이기 춘추는 미생이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다한다. 미생은 춘추를 데리고 유곽에서 나아가 춘추의 여자 보는 눈을 실험한다. 신라판 미인 선발대회이다. 이는 춘추 한 개인을 위한 미인대회이다. 미생은 보종을 통해서 춘추가 보량(박은빈)을 좋아하다는 이야기를 미실에 전한다. 이에 우리의 찌질남 하종은 왜 자신의 딸들에게도 아름다운 미인들이 많은데 왜? 하필 보량이냐고 푸념을 한다. 하지만, 춘추는 도박장에서 비담을 만나서 눈인사를 하는 과정에 이미 미생의 술수를 다 알고 있다고 시청자에게 알려준다. 여.. 더보기
미실가문의 김유신 아내 영모(티아라 큐리)와 김춘추 처 보량(박은빈), 감춰진 진실 드라마 선덕여왕 36회에서는 크게 몇가지 이야기를 동시 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티아라의 큐리(이지현)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엄태웅)의 첫번째 부인인 영모 배역에 낙점이 되었군요. 첫째. 춘추의 세상 속이기 춘추는 미생이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다한다. 미생은 춘추를 데리고 유곽에서 나아가 춘추의 여자 보는 눈을 실험한다. 신라판 미인 선발대회이다. 이는 춘추 한 개인을 위한 미인대회이다. 미생은 보종을 통해서 춘추가 보량(박은빈)을 좋아하다는 이야기를 미실에 전한다. 이에 우리의 찌질남 하종은 왜 자신의 딸들에게도 아름다운 미인들이 많은데 왜? 하필 보량이냐고 푸념을 한다. 하지만, 춘추는 도박장에서 비담을 만나서 눈인사를 하는 과정에 이미 미생의 술수를 다 알고 있다고 시청자에게 알려준다. 여.. 더보기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미실의 비밀은? 드라마 의 시청률의 일등 공신은 미실(고현정)이다. 하지만, 미실은 늙지도 않고, 유신이 풍월주가 612년 까지도 생존하고 있다. 미실은 동생인 미생(550년)보다는 빠르고, 546년생인 사다함과 비스한 때에 태어났다. 하지만 극중에서 조금씩 늙어가고는 있지만, 미실이 청춘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612년 미실은 63세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미실은 이때까지 생존하고 있었을까? 궁금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의 시청률 때문에 죽지 않는 미실을 살려둔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나 또한 한때 그런생각을 한적이 있다. 미실은 그의 낭군인 세종과 설원랑과 함께 영흥사에 들어가 불공을 드리며 말년을 보냈다고 한다. 말년에 병이 들자, 설원랑은 지극정성으로 미실을 간호하였다. 그리고 미실이 .. 더보기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는 미실의 비밀은? 드라마 의 시청률의 일등 공신은 미실(고현정)이다. 하지만, 미실은 늙지도 않고, 유신이 풍월주가 612년 까지도 생존하고 있다. 미실은 동생인 미생(550년)보다는 빠르고, 546년생인 사다함과 비스한 때에 태어났다. 하지만 극중에서 조금씩 늙어가고는 있지만, 미실이 청춘을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612년 미실은 63세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미실은 이때까지 생존하고 있었을까? 궁금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들이 의 시청률 때문에 죽지 않는 미실을 살려둔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물론, 나 또한 한때 그런생각을 한적이 있다. 미실은 그의 낭군인 세종과 설원랑과 함께 영흥사에 들어가 불공을 드리며 말년을 보냈다고 한다. 말년에 병이 들자, 설원랑은 지극정성으로 미실을 간호하였다. 그리고 미실이 .. 더보기
선덕여왕, 천추태후 사극의 묘미는 현실풍자 드라마 선덕여왕 30회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오래살라"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눈을 뜨고 봐달라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늙은이에게 오래살라는 말은 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실이 깜짝놀랜다. 저것이 감히 천하의 미실에게 욕을 하다니 하면서 처다보고 있지 않는가? 어쩌면 드라마 제작팀은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632년까지 미실을 살려둘 요량인지 모르겠다. 미실은 백성은 "하늘과 자신과 연결하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파를 한다. 한마디로 드라마는 미실을 통해서 종교을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을 부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젊음이 부럽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성골이 아니고 덕만이 성골이여서 부럽다고 한다. 언젠가는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더보기
선덕여왕, 천추태후 사극의 묘미는 현실풍자 드라마 선덕여왕 30회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오래살라"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이 만들어가는 세상을 눈을 뜨고 봐달라는 말이지 않을까 한다. 늙은이에게 오래살라는 말은 욕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미실이 깜짝놀랜다. 저것이 감히 천하의 미실에게 욕을 하다니 하면서 처다보고 있지 않는가? 어쩌면 드라마 제작팀은 선덕여왕에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는 632년까지 미실을 살려둘 요량인지 모르겠다. 미실은 백성은 "하늘과 자신과 연결하는 존재가 필요하다"고 설파를 한다. 한마디로 드라마는 미실을 통해서 종교을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을 부럽다고 이야기를 한다. 젊음이 부럽다고 한다. 또한, 자신이 성골이 아니고 덕만이 성골이여서 부럽다고 한다. 언젠가는 '종교(제사)와 정치와 격물이 분리되는 세상이 온다는것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