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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미실은 월식을 예언한후  가야파의 수장인 김서현의 지지세력인 가야유민(?)을 축출하고, 김서현을 회유하는 목적으로 세종/미실의 자식인 하종의 여식인 영모와 결혼을 시키고 풍월주를 제의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하나의 이야기 속에 얼마나 역사와의 괴리를 느낄수 있는 지 다음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화랑세기에서 세종/미실의 아들인 11대 풍월주 하종 여식인 영모와 결혼을 한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당연한 귀결이다.

 
일단, 화랑세기의 의하면, 김유신은 용화화랑에서 14대 풍월주 호림에 이어서 612년 18세에 15대 풍월주에 오른다. 그리고 영모를 원화로 내세운다. 김유신은 595년 생이니 612년이 된다. 이때는 선덕여왕에서 열연중인  문노, 미실, 세종, 설화랑은 죽고(606년)도 7년후의 일이다.

글쓴이는 [역사이야기] - 이차돈은 김씨일까? 박씨일까?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mbc 월.화 대하 사극 <선덕여왕>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미실과 세종과 하종이 등장한다. 미실은 이사부의 며느리가 되는 것이고, 세종은 그의 아들이다. 지소(법흥/보도)는 작은아버지 입종사이에 진흥을 낳고, 아버지 뻘인 이사부(태종)사이에 6대 풍월주인 세종을 낳았다. 드라마에서는 하종과 김유신이 적대적인 관계로 나오나 실제는 11대 풍월주 하종의 딸인 영모가 김유신에 시집을 가 김유신은 하종의 사위가 된다. 김유신은 세종과 미실의 손녀사위가 된다.


덕만/천명의 출생년월  임술년, 신묘월 정축일 ?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천명의 출생년이 밝혀졌다. 임술년 신묘월 정축일  이라고 한다. 이때 문노와 소화와 덕만과 칠숙이 사라진다.

그동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꾸준히 20여년 전을 반복 사용하고 있었다. 김서현과 만명부인이 만노군에서 돌아온 직후의 대사에서도 20여년만에 드디어 돌아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간지로 사용된 임술년은 언제일까? 간지는 60년마다 한번씩 반복을 한다. 그렇다면 진평왕이 왕위에 오른 즉위년에서 2년이내이지 않을까? 그래서 찾아봤다.

AD579 기해己亥
신   라 :  진지왕 4년, 진지왕 죽음, 진평왕 백정 즉위 원년
백   제 :  위덕왕 26년
고구려 :  평원왕 21년
태건11년
AD580 경자庚子
신   라 :  진평왕 2년
백   제 :  위덕왕 27년
고구려 :  평원왕 22년
태건12년
AD581 신축辛丑
신   라 :  진평왕 3년
백   제 :  위덕왕 28년
고구려 :  평원왕 23년
태건13년 수고조문황제 양견 개황원년
AD582 임인壬寅
신   라 :  진평왕 4년
백   제 :  위덕왕 29년
고구려 :  평원왕 24년
태건14년 후주숙보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잘못들은 것인가? 임술년이라니?  천간과 지간을 사용한 60진법을 사용할때 천간은 10년마다 반복된다. 하지만 같은 천간지간을 사용할때는 60년 주기로 갑자가 이동을 한다. 그래서 한갑이란 갑자가 1회 반복되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동양권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천간(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지간(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다시 보기로 확인해보자 임술년으로 들린다. )

글쓴이가 잘못듣지 않았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천명이 출생은 542년 진흥왕 3년이거나 602년 진평왕 24년이 되어야 한다.  글쓴이가 스처지나가듯이 들었다면 "임인"년을 잘못 들었을 수도 있다. 임인년이라면 진평왕 4년(582년)생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보기를 하더라도 또렷이 "임술년"이라고 반복하고 있다.

드라마 용수도 자신이 확실하게 확인했다고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 초기에 왕이 되기전 마야부인은 임신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미실은 자신이 왕후가 되기 위해서 마야와 문노를 제거할려고 바다속을 밀어 넣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진흥왕의 소엽도를 가지고 있던 마야가 문노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회생하고, 소엽도는 덕만이 태어난후 버려질때, 소화의 손에 넘어가 신분을 확인할 유일한 유품이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이 왕위에 오른 1년이내에 덕만과 천명이 태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임인>년도 드라마상과는 맞지 않다. 드라마상으로는 진평왕 원년인 <기해>년이나 다음해인 <경자>년이 되어야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소설상으로도 정교하지 못하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지만, 역사와의 팩트는 고사하고, 소설내에서도 핀트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문제이지 않을까 한다. 



 
오늘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병훈 피디의 위트가


안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


죽방(이문식)과 고도(류담)의 대화에서 "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자 류담이 왜 계속 같은 말을 하냐고 그만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죽방 자신은 처음이야기한것이라고 말한다. 류담이 그러자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처음하는거냐? 라고 이야기 한다.  류담은 KBS 개그콘서트 김병만과 함께 달인코너를 하고 있다. 류담이 들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들었던 '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말라"는 김병만에게서 귀에 딱지가 붙도록 들은 이야기다. 이를 드라마에 접목을 시킨것이다.

믿지못할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



덕만의 부탁으로 진흥왕의 세엽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글을 진평이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상소문 속에 숨기는 작업을 한다. 그에 덕만은 일처리를 잘하였냐고 묻는다. 이에 자신이 하는일(소매치기)를 못하는 것을 봤냐는 듯 덕만과의 대화에서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라고 반문한다.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을 까마귀 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기억할텐데 왜 기억하지 못하냐는 뜻이다.

그런데 선덕여왕에서는 '믿지못할 쇠고기"를 먹었냐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한마디로 미친 광우병소를 먹었냐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한다.  믿지 못할 (미친) 쇠고기를 먹으면 치매나 알츠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퍼진적도 있다.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아주 시의 적절한 표현이지 않는가? 


ps. 왜 이병훈 피디가 아닌데 이병훈 피디를 언급하냐는 분이 계십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실제권력자를 이름하는 것이라 생각해주세요.. 선덕여왕 제작팀이 이병훈 피디의 대장금, 서동요 를 언급한 것 같아서요..
이글은 이병훈 피디를 까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글입니다.. 오히려 이병훈 피디를 칭찬하는 글이지요.. 이병훈 특유의의 극을 이끌고 가는 이야기(에피소드)가 있어요.. 그때 그때 마다.. 그래서 이병훈 피디가 손댄 작품이 인기가 있지요..

문제는 원작(선덕여왕)의 이야기구조와 엄밀성의 결여를 지적하고 싶은 글인 것은 맞습니다.  인과관계의 어설픔이 곳곳에 눈에 보이거든요..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백두대간 2009.07.21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상관도 없지만 '병든 쇠고기'는 그래도 좀 괜찮았어요.

    바닷속에서는 마야가 문노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회생한건 아니고
    문노가 마야의 도움으로 극적 회생했다고 봐야 될듯해요.
    당시 문노는 머리를 바위에 부딪히고 피를 흘리고 정신을 잃죠.
    그러고 그 후 화백회의에 문노와 마야를 등장시켜 반전을 꾀하게 되죠.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마야가 소엽도로 구출했다는 얘기를 했던듯합니다.

    이젠 더 이상 역사드라마로 보는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그 전의 상황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이 없거나 납득되지 않는데도
    그냥 눙치고 넘어간다든가 살짝 짜증을 돋구는 장면들이 많아지네요.
    적당히 월, 화 시간때우기용 드라마로의 의미만 두려고 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이전에 마야가 구한것으로 나오더니.. 이번차에는 마야의 소엽도를 문노가 사용한 것으로 나오네요..

      드라마 내용에서 라도 최소한 일치 시키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 선덕여왕은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잼있어요.. ㅋㅋ

    • 음.. 2009.07.2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마야부인 가지고 있던 소엽도를 문노에게 건네 주어 문노가 밧줄을 끊었다고
      마야부인 아역때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야부인과 문노가 서로에게 공이 있다 이야기 하죠.

  2. 지나가다 2009.07.2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훈pd님은 후속작을 준비중이신걸로 아는데요??

  3.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이렇게 정리 하셨대요?
    ^^;
    대단하시다.

    비가 조금 와서 그런지 시원하네요~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세요~!

  4. 저기여 2009.07.21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연출하신 PD는 이병훈 피디가 아니라 박홍균,김근홍 피디시거든요
    까는거야 님 맘이지만 제발 엉뚱한 사람은 좀 까지 마세여
    아닌밤중에 홍두깨격으로 돌 맞으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보니까 이 게시물 조회수도 만만찮더만...

    선덕여왕 드라마 홈피만 들어가도 확인이 가능한걸 갖고 이런 오류를 범하시다니...-.-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알고 있습니다..

      이병훈을 칭찬한 글인데.. 이병훈 특유의 이야기 전개가 있거든요..

      이병훈이라고 한것은 이병훈이 총책임자 같다는 거지요.. 알려진 대로.. 실제 담당 피디 2사람은 이름만 있는 것 같거든요.. 영향력 측면에서..

      사실 이병훈이던 현재 담당 피디던 역사를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러니 초딩도 하지 않는 실수 연발이겠지요..

  5.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으셨다는...
    그 말씀 농이 아니군요.
    더불어 정리와 우리 역사의 궤를 뚫고 계시는 달인이십니다.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고운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 ㅋㅋ 2009.07.2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병훈피디님껀 아닌데 했는데..

  7. BlogIcon Aslan 2009.07.2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술년엔 신묘월이란 달도 없지요. 천간이 임으로 시작되는 년도에는 계묘월이 있을 뿐입니다. 뭐, 역시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는 수 밖에요. 믿지 못할 쇠고기 장면은 저도 의미심장(?)하게 봤습니다.

  8.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7.26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다 따지자면 처음부터 맞지않은걸 껴서 억지로 구겨 넣은건데 맞출수가 없었을거예염

    • BlogIcon 갓쉰동 2009.07.2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고 생각함.. 좀더 연표를 작성하고 작업(소설)을 썼더라면 좋았지 않을까 합니다. 역사소설은이게 기본인뎅..

      선덕여왕 원작 작가는 이걸 망각했어요..

  9. ZUZU 2009.07.27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훈 pd하고는 아무상관없는 드라마입니다. 두명의 작가중에 김영현작가가 대장금썼던 분이라 드라마 느낌이 비슷하지요. 그리고 드라마는 피디 혼자 만드는게 아니라 작가의 대본을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가들의 공동작업에 더 무게가 실리지요.

  10.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것 배치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가 완전하게 모든 득점을 주위 피겨 스케이팅, 그러나 이것을 밖으로 쓰는 시간을 걸리기를 위한 감사는 이해한다 확실히 유래한다.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2. BlogIcon food storage supplies las vegas 2012.1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3. BlogIcon cost of owning a dog per month 2012.11.0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하지요. 그리고 드라마는 피디 혼자 만드는게 아니라 작가의 대본을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가들의

  14. BlogIcon 72 hour kits 2012.12.10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15. BlogIcon great web site design 2012.12.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16.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reviews 2012.12.3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리와 우리 역사의 궤를 뚫고 계시는 달인이십니다.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고운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미실은 월식을 예언한후  가야파의 수장인 김서현의 지지세력인 가야유민(?)을 축출하고, 김서현을 회유하는 목적으로 세종/미실의 자식인 하종의 여식인 영모와 결혼을 시키고 풍월주를 제의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하나의 이야기 속에 얼마나 역사와의 괴리를 느낄수 있는 지 다음을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화랑세기에서 세종/미실의 아들인 11대 풍월주 하종 여식인 영모와 결혼을 한다. 하지만 그당시에는 당연한 귀결이다.

 
일단, 화랑세기의 의하면, 김유신은 용화화랑에서 14대 풍월주 호림에 이어서 612년 18세에 15대 풍월주에 오른다. 그리고 영모를 원화로 내세운다. 김유신은 595년 생이니 612년이 된다. 이때는 선덕여왕에서 열연중인  문노, 미실, 세종, 설화랑은 죽고(606년)도 7년후의 일이다.

글쓴이는 [역사이야기] - 이차돈은 김씨일까? 박씨일까?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했다.

mbc 월.화 대하 사극 <선덕여왕>에서 주인공으로 나오는 미실과 세종과 하종이 등장한다. 미실은 이사부의 며느리가 되는 것이고, 세종은 그의 아들이다. 지소(법흥/보도)는 작은아버지 입종사이에 진흥을 낳고, 아버지 뻘인 이사부(태종)사이에 6대 풍월주인 세종을 낳았다. 드라마에서는 하종과 김유신이 적대적인 관계로 나오나 실제는 11대 풍월주 하종의 딸인 영모가 김유신에 시집을 가 김유신은 하종의 사위가 된다. 김유신은 세종과 미실의 손녀사위가 된다.


덕만/천명의 출생년월  임술년, 신묘월 정축일 ?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천명의 출생년이 밝혀졌다. 임술년 신묘월 정축일  이라고 한다. 이때 문노와 소화와 덕만과 칠숙이 사라진다.

그동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꾸준히 20여년 전을 반복 사용하고 있었다. 김서현과 만명부인이 만노군에서 돌아온 직후의 대사에서도 20여년만에 드디어 돌아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간지로 사용된 임술년은 언제일까? 간지는 60년마다 한번씩 반복을 한다. 그렇다면 진평왕이 왕위에 오른 즉위년에서 2년이내이지 않을까? 그래서 찾아봤다.

AD579 기해己亥
신   라 :  진지왕 4년, 진지왕 죽음, 진평왕 백정 즉위 원년
백   제 :  위덕왕 26년
고구려 :  평원왕 21년
태건11년
AD580 경자庚子
신   라 :  진평왕 2년
백   제 :  위덕왕 27년
고구려 :  평원왕 22년
태건12년
AD581 신축辛丑
신   라 :  진평왕 3년
백   제 :  위덕왕 28년
고구려 :  평원왕 23년
태건13년 수고조문황제 양견 개황원년
AD582 임인壬寅
신   라 :  진평왕 4년
백   제 :  위덕왕 29년
고구려 :  평원왕 24년
태건14년 후주숙보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 잘못들은 것인가? 임술년이라니?  천간과 지간을 사용한 60진법을 사용할때 천간은 10년마다 반복된다. 하지만 같은 천간지간을 사용할때는 60년 주기로 갑자가 이동을 한다. 그래서 한갑이란 갑자가 1회 반복되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동양권에서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천간(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지간(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다시 보기로 확인해보자 임술년으로 들린다. )

글쓴이가 잘못듣지 않았다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천명이 출생은 542년 진흥왕 3년이거나 602년 진평왕 24년이 되어야 한다.  글쓴이가 스처지나가듯이 들었다면 "임인"년을 잘못 들었을 수도 있다. 임인년이라면 진평왕 4년(582년)생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보기를 하더라도 또렷이 "임술년"이라고 반복하고 있다.

드라마 용수도 자신이 확실하게 확인했다고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 초기에 왕이 되기전 마야부인은 임신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미실은 자신이 왕후가 되기 위해서 마야와 문노를 제거할려고 바다속을 밀어 넣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진흥왕의 소엽도를 가지고 있던 마야가 문노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회생하고, 소엽도는 덕만이 태어난후 버려질때, 소화의 손에 넘어가 신분을 확인할 유일한 유품이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이 왕위에 오른 1년이내에 덕만과 천명이 태어나야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임인>년도 드라마상과는 맞지 않다. 드라마상으로는 진평왕 원년인 <기해>년이나 다음해인 <경자>년이 되어야 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소설상으로도 정교하지 못하다.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지만, 역사와의 팩트는 고사하고, 소설내에서도 핀트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문제이지 않을까 한다. 



 
오늘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병훈 피디의 위트가


안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


죽방(이문식)과 고도(류담)의 대화에서 "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 말라"고 한다. 그러자 류담이 왜 계속 같은 말을 하냐고 그만하라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죽방 자신은 처음이야기한것이라고 말한다. 류담이 그러자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처음하는거냐? 라고 이야기 한다.  류담은 KBS 개그콘서트 김병만과 함께 달인코너를 하고 있다. 류담이 들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들었던 '해보지 않았으면 말을 하지말라"는 김병만에게서 귀에 딱지가 붙도록 들은 이야기다. 이를 드라마에 접목을 시킨것이다.

믿지못할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



덕만의 부탁으로 진흥왕의 세엽도를 가지고 있는다는 글을 진평이 읽을 수 있도록 다른 상소문 속에 숨기는 작업을 한다. 그에 덕만은 일처리를 잘하였냐고 묻는다. 이에 자신이 하는일(소매치기)를 못하는 것을 봤냐는 듯 덕만과의 대화에서 "병든 쇠고기를 먹었냐?"라고 반문한다. 자신이 일을 잘하는 것을 까마귀 고기를 먹지 않았으면 기억할텐데 왜 기억하지 못하냐는 뜻이다.

그런데 선덕여왕에서는 '믿지못할 쇠고기"를 먹었냐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한마디로 미친 광우병소를 먹었냐는 이야기이지 않을까 한다.  믿지 못할 (미친) 쇠고기를 먹으면 치매나 알츠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퍼진적도 있다. 사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아주 시의 적절한 표현이지 않는가? 


ps. 왜 이병훈 피디가 아닌데 이병훈 피디를 언급하냐는 분이 계십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실제권력자를 이름하는 것이라 생각해주세요.. 선덕여왕 제작팀이 이병훈 피디의 대장금, 서동요 를 언급한 것 같아서요..
이글은 이병훈 피디를 까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는 글입니다.. 오히려 이병훈 피디를 칭찬하는 글이지요.. 이병훈 특유의의 극을 이끌고 가는 이야기(에피소드)가 있어요.. 그때 그때 마다.. 그래서 이병훈 피디가 손댄 작품이 인기가 있지요..

문제는 원작(선덕여왕)의 이야기구조와 엄밀성의 결여를 지적하고 싶은 글인 것은 맞습니다.  인과관계의 어설픔이 곳곳에 눈에 보이거든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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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백두대간 2009.07.21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상관도 없지만 '병든 쇠고기'는 그래도 좀 괜찮았어요.

    바닷속에서는 마야가 문노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회생한건 아니고
    문노가 마야의 도움으로 극적 회생했다고 봐야 될듯해요.
    당시 문노는 머리를 바위에 부딪히고 피를 흘리고 정신을 잃죠.
    그러고 그 후 화백회의에 문노와 마야를 등장시켜 반전을 꾀하게 되죠.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마야가 소엽도로 구출했다는 얘기를 했던듯합니다.

    이젠 더 이상 역사드라마로 보는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그 전의 상황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이 없거나 납득되지 않는데도
    그냥 눙치고 넘어간다든가 살짝 짜증을 돋구는 장면들이 많아지네요.
    적당히 월, 화 시간때우기용 드라마로의 의미만 두려고 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이전에 마야가 구한것으로 나오더니.. 이번차에는 마야의 소엽도를 문노가 사용한 것으로 나오네요..

      드라마 내용에서 라도 최소한 일치 시키야 하는게 당연한것 같은데.. 선덕여왕은 그런것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잼있어요.. ㅋㅋ

    • 음.. 2009.07.2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화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마야부인 가지고 있던 소엽도를 문노에게 건네 주어 문노가 밧줄을 끊었다고
      마야부인 아역때 이야기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마야부인과 문노가 서로에게 공이 있다 이야기 하죠.

  2. 지나가다 2009.07.2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훈pd님은 후속작을 준비중이신걸로 아는데요??

  3.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1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이렇게 정리 하셨대요?
    ^^;
    대단하시다.

    비가 조금 와서 그런지 시원하네요~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세요~!

  4. 저기여 2009.07.21 0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연출하신 PD는 이병훈 피디가 아니라 박홍균,김근홍 피디시거든요
    까는거야 님 맘이지만 제발 엉뚱한 사람은 좀 까지 마세여
    아닌밤중에 홍두깨격으로 돌 맞으면 얼마나 억울하겠어요...보니까 이 게시물 조회수도 만만찮더만...

    선덕여왕 드라마 홈피만 들어가도 확인이 가능한걸 갖고 이런 오류를 범하시다니...-.-

    • BlogIcon 갓쉰동 2009.07.2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알고 있습니다..

      이병훈을 칭찬한 글인데.. 이병훈 특유의 이야기 전개가 있거든요..

      이병훈이라고 한것은 이병훈이 총책임자 같다는 거지요.. 알려진 대로.. 실제 담당 피디 2사람은 이름만 있는 것 같거든요.. 영향력 측면에서..

      사실 이병훈이던 현재 담당 피디던 역사를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그러니 초딩도 하지 않는 실수 연발이겠지요..

  5.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선생님이 되고 싶으셨다는...
    그 말씀 농이 아니군요.
    더불어 정리와 우리 역사의 궤를 뚫고 계시는 달인이십니다.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고운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 ㅋㅋ 2009.07.21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병훈피디님껀 아닌데 했는데..

  7. BlogIcon Aslan 2009.07.2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술년엔 신묘월이란 달도 없지요. 천간이 임으로 시작되는 년도에는 계묘월이 있을 뿐입니다. 뭐, 역시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는 수 밖에요. 믿지 못할 쇠고기 장면은 저도 의미심장(?)하게 봤습니다.

  8. BlogIcon montreal flower delivery 2009.07.26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다 따지자면 처음부터 맞지않은걸 껴서 억지로 구겨 넣은건데 맞출수가 없었을거예염

    • BlogIcon 갓쉰동 2009.07.2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다고 생각함.. 좀더 연표를 작성하고 작업(소설)을 썼더라면 좋았지 않을까 합니다. 역사소설은이게 기본인뎅..

      선덕여왕 원작 작가는 이걸 망각했어요..

  9. ZUZU 2009.07.27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병훈 pd하고는 아무상관없는 드라마입니다. 두명의 작가중에 김영현작가가 대장금썼던 분이라 드라마 느낌이 비슷하지요. 그리고 드라마는 피디 혼자 만드는게 아니라 작가의 대본을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가들의 공동작업에 더 무게가 실리지요.

  10.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이것 배치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가 완전하게 모든 득점을 주위 피겨 스케이팅, 그러나 이것을 밖으로 쓰는 시간을 걸리기를 위한 감사는 이해한다 확실히 유래한다.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2. BlogIcon food storage supplies las vegas 2012.1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3. BlogIcon cost of owning a dog per month 2012.11.0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하지요. 그리고 드라마는 피디 혼자 만드는게 아니라 작가의 대본을 바탕으로 숙련된 전문가들의

  14. BlogIcon 72 hour kits 2012.12.10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15. BlogIcon great web site design 2012.12.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16.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reviews 2012.12.3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리와 우리 역사의 궤를 뚫고 계시는 달인이십니다.
    오늘도 공부 많이 하고 갑니다.
    고운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韓총리 "美쇠고기로 가족식사, 추가구입은 미정"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7.02 14:37

 
한 총리는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0시께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집에 손주들도 있고 해서 어제 (미국산)쇠고기를 사다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괜찮고 맛있더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1일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가 재개됐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 미국산 쇠고기를 먹어야 국민들이 안심할 것"이라며 쇠고기 구입을 지시했고, 총리실은 미국산 쇠고기 12kg을 사들였다

 
한총리가 먹었다는 쇠고기는 어떤 쇠고기일까?
 
이번에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일까?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 되시겠다. 이번에 먹은 쇠고기가 2008년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라면 한승수는 법을 어긴것이 된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수출된 적도 없을 뿐더러 한국의 검역을 통과하지도 않았으니 한승수가 먹은 쇠고기는 밀수입된 쇠고기가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한총리가 먹은 쇠고기는 2006년 수입조건에 맞춘 "30개월 미만 뼈없는 살코기"가 되시겠다.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유통기간 6개월은 훨씬 지난 쇠고기 일것이고 냉동육이라면 유통기한(2년)을 좀 남겨둔 쇠고기가 되시겠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이 또한 한승수 총리가 법을 위반한 것이 된다. 아니면 호주나 뉴질랜드나 한우로 국민속이기 끔찍쑈를 한것이 된다.
 
2006년 수입조건에는 QSA를 통과하고, 미국이 EV로 보증해야만 한국에 수출이 되었다. 2008년 미국 수입산 쇠고기는 미국정부가 EV로 절대 보증해주지 않다.
 
2006년 수입조건 : QSA->EV
2008년 수입조건 : QSA
 
사극을 보면 아주 고약한 왕이나 왕비들이 두개의 잔을 놓고 담력테스트나 정적을 죽이기 위해서 술을 마시게 한다.
 
물론, 두잔중에는 한잔은 독이 들어 있을 수 있고, 둘다 안들어 있을수도 있다. 술에 독을 타기도 하지만 잔에 독을 타기도 하며, 어떨때는 미리 해독약을 복용하고 두잔에 독이 들어 있는 술을 따르기도 한다. 온각 권모술수를 동원하는 것이다. '잔 두개'와 '술'과 '독'이라는 설정에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 것이다.
 
한승수가 한 짓이 딱 사극에서 독이 없는 청정 술과 술잔에 술을 따르고 마시면서 상대에게 잔을 권하는 아주 덜떨어진 악당 흉내를 내고 있다. 영국의 농림부 장관의 흉내를 내면서 4살짜리 손자까지 동원하면서 쑈를 벌리고 있다.
 
이명박정부나 한나라당이나 뉴라이트나 이들이 과연 광우병에 대한 기초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저런 저급한 쇼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안심한 쇠고기를 먹었으니 니들은 혹시라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해봐라는 것이다. 문제는 한승수나 정부의 그 어떤 인간도 BSE와 vCJD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속이면 그런갑다 하지만 지들도 모르면서 남보고 안심하니 먹어 보라고 하고 있다.
 
설령 한승수와 그 일가족이 먹은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BSE)일지라도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확률은 일본이 수입하는 20개월미만의 뼈있는 살코기의 위험도 47억분1은 안되도 최소한 수억분의 1만큼 안전한 쇠고기가 되시겠다.
 
 
2006년 수입조건에 따른 30개월령미만 뼈없는 살코기는 미국의 사육조건이나 검역조건이나 한국의 검역수준에 관계없이 그만큼 안전한 쇠고기이다.
 
광우병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변형프리온은 살코기에는 광우병소(BSE)가 가지고 있는 변형프리온의 총량 중 0.3%만 분포되어 있다.
 
소한마리의 식육부분 살코기를  400Kg 이라고 한다면 한승수가 사들였다는 12Kg속에는 변형프리온이 어느정도 있는 것일까?
 
총리실 공관직원과 한승수 일가족 몇명이 12Kg를 다 소비했는지는 알 수 없다.
 
쇠고기 1인분인 1인당 100g를 먹었다고 한다면 최대 120명이 나눠먹었을 것으로 추측만 할뿐이다..
 

일단 BSE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변형프리온의 총량을 A라고 하자.
 
1Kg당 변형프리온은 ?  0.3% / 400(Kg) = 7.5 * 10^(-6) = 7.5/100만 * A
1인당(100g) 변형프리온 양 = 7.5/1천만(A)
 
 
일인당 7.5/천만(변형프리온)양을 먹었다는 뜻이 된다.
 
 
쉽게 이야기 해서 변형프리온(A)를 약 100만분의 1로 희석해서 나눠 먹었다는 뜻이다.  또한, 영국이나 미국의 사례를 들더라도 살코기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렸다는 보고가 없다.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SRM부위에 노출되어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보고는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을 통제관리하면 인간광우병의 위험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프리온전문가 집단도 "광우병소의 살코기를 먹겠냐?"고 하면 "머리에 총 맞았아요"라고 반문한다는 7.5/1천만으로 희석된 광우병(BSE) 살코기다.
 
그래서 영국이나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광우병소를 걸러내고 있고, 모든 연령의 SRM은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내장을 부위를 수출하고자 하는 미국조차 SRM 부위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 인데.. 총리실 공관직원이나 한승수 일가족에게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만한 대상군(10대에서 20대 초반)자체가 없다. 이것도 쑈가 되시겠다. 모르면 무식한것이고.. 
 
정부가 그리도 자랑하는 OIE 과학으로도 인간광우병은 10대에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잠복기를 걸쳐 발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청장년층인 총리실 공관직원들이 광우병소를 내장을 포함해서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더라도 걸리지 않는 병이 인간광우병(vCJD)이다. 만약,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고 발병한다면 연령을 수정해야만 하는 새로운 사례가 될것이다.
 
혹시, 자신의 어린 손자도 먹었으니 안심하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4살짜리가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는 보고는 전세계적으로 단 1건도 없다.
 
이번에 이명박정부가 수입하겠다는 미국 쇠고기중에는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내장이 포함되어 있다.
 
중량이 더 작을 수도 클수도 있지만 내장(5Kg)에는 한마리의 광우병소(BSE)에 들어있는 변형프리온 총량의 약 3.3%가 농축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림 3) 참조
 

위그림은 일본의 BSE 대책이다.

 
한승수가 먹었다는 쇠고기가 재수없게 광우병소이고, 이번에 졸속으로 체결되어 수입된 쇠고기 중에서 아주 재수없게 광우병소였다는 계산을 하면 어찌 될까?
 
한승수 30개월 미만 살코기 1인당 100g = 7.5/천만  
내장 1인당 100g = 3.3%/50(인분) = 3/5천(A) = 6/1만(A)
 
같은 광우병소(BSE)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보면 내장을 먹은 사람이 한승수가 먹었다는 살코기보다 1천배 농축된 변형프리온 부위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천배가 농축되었다면 위험도는 1천배만 늘지 않는다. 1만~10만배가 될 수 있다. 위험은 정량적인 산술평균적(1->1, 2->2)으로 늘지 않고, 선형적이나 기하급수적[1->F(x)]으로 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라는 한승수는 안심쇠고기를 먹으면서 국민에게는 변형프리온이 1천배나 농축되었음 직한 위험한 내장 쇠고기를 먹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선호하지만, 쇠고기 부위중 내장부위와 곱창은 아주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미국의 쇠고기 중 내장 부위를  먹어보고 싶다. 그런데 지금의 검역수준이나 수입조건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런데 도대체 광우병에 대한 기초상식 조차  없는 한승수나 이명박정부의 말을 믿고 누가 안심하고 미국쇠고기를 먹겠는가? 정부의 무식하고 무능함에 질려 버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X도 모르면서 나대는 이명박/한승수/김종훈/한나라당/뉴라이트 등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인내력 테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멀좀 알고 쑈를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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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7. BlogIcon emergency lamp with fan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 2012.12.2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韓총리 "美쇠고기로 가족식사, 추가구입은 미정"

뉴시스 | 기사입력 2008.07.02 14:37

 
한 총리는 이와 관련 이날 오전 10시께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집에 손주들도 있고 해서 어제 (미국산)쇠고기를 사다 가족들과 함께 먹었는데 괜찮고 맛있더라"며 "국민이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에 앞서 지난 1일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가 재개됐다는 보고를 받고 "내가 먼저 솔선수범해 미국산 쇠고기를 먹어야 국민들이 안심할 것"이라며 쇠고기 구입을 지시했고, 총리실은 미국산 쇠고기 12kg을 사들였다

 
한총리가 먹었다는 쇠고기는 어떤 쇠고기일까?
 
이번에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일까? 천만에 만만에 콩떡이 되시겠다. 이번에 먹은 쇠고기가 2008년 수입조건에 맞는 쇠고기라면 한승수는 법을 어긴것이 된다. 아직까지는 미국에서 수출된 적도 없을 뿐더러 한국의 검역을 통과하지도 않았으니 한승수가 먹은 쇠고기는 밀수입된 쇠고기가 될테니 말이다.
 
그러니 한총리가 먹은 쇠고기는 2006년 수입조건에 맞춘 "30개월 미만 뼈없는 살코기"가 되시겠다.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유통기간 6개월은 훨씬 지난 쇠고기 일것이고 냉동육이라면 유통기한(2년)을 좀 남겨둔 쇠고기가 되시겠다. 냉장육을 먹었다면 이 또한 한승수 총리가 법을 위반한 것이 된다. 아니면 호주나 뉴질랜드나 한우로 국민속이기 끔찍쑈를 한것이 된다.
 
2006년 수입조건에는 QSA를 통과하고, 미국이 EV로 보증해야만 한국에 수출이 되었다. 2008년 미국 수입산 쇠고기는 미국정부가 EV로 절대 보증해주지 않다.
 
2006년 수입조건 : QSA->EV
2008년 수입조건 : QSA
 
사극을 보면 아주 고약한 왕이나 왕비들이 두개의 잔을 놓고 담력테스트나 정적을 죽이기 위해서 술을 마시게 한다.
 
물론, 두잔중에는 한잔은 독이 들어 있을 수 있고, 둘다 안들어 있을수도 있다. 술에 독을 타기도 하지만 잔에 독을 타기도 하며, 어떨때는 미리 해독약을 복용하고 두잔에 독이 들어 있는 술을 따르기도 한다. 온각 권모술수를 동원하는 것이다. '잔 두개'와 '술'과 '독'이라는 설정에 너무나 많은 경우의 수가 있는 것이다.
 
한승수가 한 짓이 딱 사극에서 독이 없는 청정 술과 술잔에 술을 따르고 마시면서 상대에게 잔을 권하는 아주 덜떨어진 악당 흉내를 내고 있다. 영국의 농림부 장관의 흉내를 내면서 4살짜리 손자까지 동원하면서 쑈를 벌리고 있다.
 
이명박정부나 한나라당이나 뉴라이트나 이들이 과연 광우병에 대한 기초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저런 저급한 쇼는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안심한 쇠고기를 먹었으니 니들은 혹시라도 모르는 위험을 감수해봐라는 것이다. 문제는 한승수나 정부의 그 어떤 인간도 BSE와 vCJD에 대해서 모른다는 것이다. 알고 속이면 그런갑다 하지만 지들도 모르면서 남보고 안심하니 먹어 보라고 하고 있다.
 
설령 한승수와 그 일가족이 먹은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린 쇠고기(BSE)일지라도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확률은 일본이 수입하는 20개월미만의 뼈있는 살코기의 위험도 47억분1은 안되도 최소한 수억분의 1만큼 안전한 쇠고기가 되시겠다.
 
 
2006년 수입조건에 따른 30개월령미만 뼈없는 살코기는 미국의 사육조건이나 검역조건이나 한국의 검역수준에 관계없이 그만큼 안전한 쇠고기이다.
 
광우병의 원인물질로 알려진 변형프리온은 살코기에는 광우병소(BSE)가 가지고 있는 변형프리온의 총량 중 0.3%만 분포되어 있다.
 
소한마리의 식육부분 살코기를  400Kg 이라고 한다면 한승수가 사들였다는 12Kg속에는 변형프리온이 어느정도 있는 것일까?
 
총리실 공관직원과 한승수 일가족 몇명이 12Kg를 다 소비했는지는 알 수 없다.
 
쇠고기 1인분인 1인당 100g를 먹었다고 한다면 최대 120명이 나눠먹었을 것으로 추측만 할뿐이다..
 

일단 BSE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변형프리온의 총량을 A라고 하자.
 
1Kg당 변형프리온은 ?  0.3% / 400(Kg) = 7.5 * 10^(-6) = 7.5/100만 * A
1인당(100g) 변형프리온 양 = 7.5/1천만(A)
 
 
일인당 7.5/천만(변형프리온)양을 먹었다는 뜻이 된다.
 
 
쉽게 이야기 해서 변형프리온(A)를 약 100만분의 1로 희석해서 나눠 먹었다는 뜻이다.  또한, 영국이나 미국의 사례를 들더라도 살코기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렸다는 보고가 없다.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SRM부위에 노출되어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보고는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을 통제관리하면 인간광우병의 위험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일부 프리온전문가 집단도 "광우병소의 살코기를 먹겠냐?"고 하면 "머리에 총 맞았아요"라고 반문한다는 7.5/1천만으로 희석된 광우병(BSE) 살코기다.
 
그래서 영국이나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서 광우병소를 걸러내고 있고, 모든 연령의 SRM은 식용으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내장을 부위를 수출하고자 하는 미국조차 SRM 부위를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 인데.. 총리실 공관직원이나 한승수 일가족에게서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만한 대상군(10대에서 20대 초반)자체가 없다. 이것도 쑈가 되시겠다. 모르면 무식한것이고.. 
 
정부가 그리도 자랑하는 OIE 과학으로도 인간광우병은 10대에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잠복기를 걸쳐 발병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청장년층인 총리실 공관직원들이 광우병소를 내장을 포함해서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더라도 걸리지 않는 병이 인간광우병(vCJD)이다. 만약, 수십마리를 통채로 먹고 발병한다면 연령을 수정해야만 하는 새로운 사례가 될것이다.
 
혹시, 자신의 어린 손자도 먹었으니 안심하라고 말하고 싶겠지만, 4살짜리가 변형프리온에 노출되어 인간광우병에 걸렸다는 보고는 전세계적으로 단 1건도 없다.
 
이번에 이명박정부가 수입하겠다는 미국 쇠고기중에는 변형프리온이 농축되어 있는 내장이 포함되어 있다.
 
중량이 더 작을 수도 클수도 있지만 내장(5Kg)에는 한마리의 광우병소(BSE)에 들어있는 변형프리온 총량의 약 3.3%가 농축되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림 3) 참조
 

위그림은 일본의 BSE 대책이다.

 
한승수가 먹었다는 쇠고기가 재수없게 광우병소이고, 이번에 졸속으로 체결되어 수입된 쇠고기 중에서 아주 재수없게 광우병소였다는 계산을 하면 어찌 될까?
 
한승수 30개월 미만 살코기 1인당 100g = 7.5/천만  
내장 1인당 100g = 3.3%/50(인분) = 3/5천(A) = 6/1만(A)
 
같은 광우병소(BSE)를 먹었다는 가정하에 계산해보면 내장을 먹은 사람이 한승수가 먹었다는 살코기보다 1천배 농축된 변형프리온 부위를 먹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천배가 농축되었다면 위험도는 1천배만 늘지 않는다. 1만~10만배가 될 수 있다. 위험은 정량적인 산술평균적(1->1, 2->2)으로 늘지 않고, 선형적이나 기하급수적[1->F(x)]으로 늘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국무총리라는 한승수는 안심쇠고기를 먹으면서 국민에게는 변형프리온이 1천배나 농축되었음 직한 위험한 내장 쇠고기를 먹으라고 이야기를 한다.
 
개인적으로 쇠고기보다는 돼지고기를 선호하지만, 쇠고기 부위중 내장부위와 곱창은 아주 많이 좋아한다. 그래서 미국의 쇠고기 중 내장 부위를  먹어보고 싶다. 그런데 지금의 검역수준이나 수입조건으로는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런데 도대체 광우병에 대한 기초상식 조차  없는 한승수나 이명박정부의 말을 믿고 누가 안심하고 미국쇠고기를 먹겠는가? 정부의 무식하고 무능함에 질려 버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X도 모르면서 나대는 이명박/한승수/김종훈/한나라당/뉴라이트 등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인내력 테스트를 하는 것도 아니고, 멀좀 알고 쑈를 하더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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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7. BlogIcon emergency lamp with fan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 2012.12.2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이명박 정부와 김종훈이 그리도 자랑하는 수입위생조건 중 QSA에 의해서 수입된 쇠고기는 더더욱 아니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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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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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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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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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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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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