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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프로그램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김연아 경기 그랑프리파이널, 안도미키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그랑프리 파이널 피겨스케이팅 Akiko SUZUKI JPN 57.54 30.06 27.48 6.90 6.50 6.95 6.90 7.10 0.00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6차에서 손해를 본 PCS에서 만회를 하면서 자신만의 연기를 하였다. Ashley WAGNER USA 54.26 27.30 26.96 6.75 6.40 6.90 6.75 6.90 0.00 Alena LEONOVA RUS 61.60 33.40 28.20 6.95 6.70 7.20 7.10 7.30 0.00 러시아 아레나 레오노바는 트리플플립+더블토룹의 변형자세로 수행을 시작하였다. 특유의 발랄함과 즐기는 스케이팅을 하였지만, 스텝이 연기를 쫓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전체적으로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마무리 하였다. 개인최고기록 58.18점을 2.42점 갱신한 61.60점.. 더보기
김연아 경기 그랑프리파이널, 안도미키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그랑프리 파이널 피겨스케이팅 Akiko SUZUKI JPN 57.54 30.06 27.48 6.90 6.50 6.95 6.90 7.10 0.00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6차에서 손해를 본 PCS에서 만회를 하면서 자신만의 연기를 하였다. Ashley WAGNER USA 54.26 27.30 26.96 6.75 6.40 6.90 6.75 6.90 0.00 Alena LEONOVA RUS 61.60 33.40 28.20 6.95 6.70 7.20 7.10 7.30 0.00 러시아 아레나 레오노바는 트리플플립+더블토룹의 변형자세로 수행을 시작하였다. 특유의 발랄함과 즐기는 스케이팅을 하였지만, 스텝이 연기를 쫓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겼다. 전체적으로 자신의 최선의 연기를 마무리 하였다. 개인최고기록 58.18점을 2.42점 갱신한 61.60점.. 더보기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Lake Placid, N.Y. / USA The Olympic Center 1980 Rink 11/12/2009 - 11/15/2009 미국 동계 올림픽 센터 1980 플레시드 레이크 대회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7 Joshi HELGESSON 조쉬 헬게슨 SWE 첫번째 컴비 점프에서 두번째 점프를 하지 않고, 두번째 점프의 싱글 점프를 컴비로 연결하는 순발력을 발휘하였다. 51.32점을 기록했다. 8 Fumie SUGURI 후미에 수구리 JPN수구리 후미에는 플럿츠+더블토룹으로 첫 점플를 하고 두번째 트리틀플립과 스핀을 하였지만, 발을 바꾸는 과정에서 중심축이 흔들였다. 플럿츠에서 감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회전수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모습을 모여주었다. 후미에 수구리는 포디움에 상관없이.. 더보기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Lake Placid, N.Y. / USA The Olympic Center 1980 Rink 11/12/2009 - 11/15/2009 미국 동계 올림픽 센터 1980 플레시드 레이크 대회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7 Joshi HELGESSON 조쉬 헬게슨 SWE 첫번째 컴비 점프에서 두번째 점프를 하지 않고, 두번째 점프의 싱글 점프를 컴비로 연결하는 순발력을 발휘하였다. 51.32점을 기록했다. 8 Fumie SUGURI 후미에 수구리 JPN수구리 후미에는 플럿츠+더블토룹으로 첫 점플를 하고 두번째 트리틀플립과 스핀을 하였지만, 발을 바꾸는 과정에서 중심축이 흔들였다. 플럿츠에서 감점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회전수에서 조금 부족한 듯한 모습을 모여주었다. 후미에 수구리는 포디움에 상관없이.. 더보기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ISU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세) 선수가 예상을 뒤집고 1위를 하였다. 빙판은 미끄럽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6위 52.12점과 이탈리아 카로리나 코스트너 3위 61.20점를 물리치고 쇼트 62.2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핀랜드의 키라 코르피가 61.20점이였다. 2위를 한 핀란드 코르피는 무난한 연기를 수행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크르피 선수의 스파이럴은 언제 보아도 좋다. 1위와 7위 로셰트의 점수 차이는 10.08점이다. 김연아의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견재자인 주최국 캐나다 출신의 조애니 로셰트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가 더블럿츠가 되었고, 마지막 수행.. 더보기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ISU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세) 선수가 예상을 뒤집고 1위를 하였다. 빙판은 미끄럽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6위 52.12점과 이탈리아 카로리나 코스트너 3위 61.20점를 물리치고 쇼트 62.2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핀랜드의 키라 코르피가 61.20점이였다. 2위를 한 핀란드 코르피는 무난한 연기를 수행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크르피 선수의 스파이럴은 언제 보아도 좋다. 1위와 7위 로셰트의 점수 차이는 10.08점이다. 김연아의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견재자인 주최국 캐나다 출신의 조애니 로셰트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가 더블럿츠가 되었고, 마지막 수행.. 더보기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51.94점을 획득해서 6위를 기록했다. 아사다마오의 성인(시니어)대회 참가중 최악의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아사다마오는 2그룹 첫번째로 나와 연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는 라츠이마노프의 "종"을 배경으로 트리플악셀을 뛰다가 회전수 부족과 투풉랜딩에 얼음판에 엉덩이를 찌고말았다. 또한, 2번째 점프는 트리플 플립을 2회전으로 했다. 3회전 연속 점프는 2회의 연결점프로 마무리를 했다. 4번째 점프인 트리플 룹은 회전수 부족이 보인다. 다섯번째 점프에서도 자신감 없는 점프를 하였다. 여섯번쨈프인 더블악셀을 성공하였다. 그동안 아사다 마오의 기술중에서 그나마 장점이라고 알려진 스텝에서도 힘이 없고 늘어진듯한 모습이 역력했다. 경기가 끝나고 키스앤크라이존(Kiss&Cry)에서 아사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