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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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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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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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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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