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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고악한 친구를 둔 시사인 고재열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 더보기
고악한 친구를 둔 시사인 고재열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