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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동이, 숙종은 조기영재교육을 시켰다? 왕비가 된 장옥정은 숙종의 직무실로 찾아간다. 그런데 공부를 시작할 때 처음 사용하던 소학을 발견한다. 왕이 애들이나 보는 '소학'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 장희빈은 의외라는 듯 "어찌 소학을 들여다 보고 계십니까?" 물어본다. 옛 선조들은 공부하는 방법은 현재와 달라서 모든 서책은 암기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금같은 정보의 바다속에 사는 인터넷시대에 모든 책의 한글자도 빼놓지 않고 암기를 한다면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 그만큼 당대에는 읽을 만한 책이 없으니 몇권의 책을 암기하고 암송하는 것이 가능했겠지만 지금은 Know How 암기력이 필수인 시대가 아닌 정보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 찾아 자신에 맞게 습득하는 Know Where 가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시대에 따라 지식인를 바라보는 시전이 다.. 더보기
동이, 숙종은 조기영재교육을 시켰다? 왕비가 된 장옥정은 숙종의 직무실로 찾아간다. 그런데 공부를 시작할 때 처음 사용하던 소학을 발견한다. 왕이 애들이나 보는 '소학'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본 장희빈은 의외라는 듯 "어찌 소학을 들여다 보고 계십니까?" 물어본다. 옛 선조들은 공부하는 방법은 현재와 달라서 모든 서책은 암기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금같은 정보의 바다속에 사는 인터넷시대에 모든 책의 한글자도 빼놓지 않고 암기를 한다면 미쳐버릴 지도 모른다. 그만큼 당대에는 읽을 만한 책이 없으니 몇권의 책을 암기하고 암송하는 것이 가능했겠지만 지금은 Know How 암기력이 필수인 시대가 아닌 정보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 찾아 자신에 맞게 습득하는 Know Where 가 똑똑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시대에 따라 지식인를 바라보는 시전이 다.. 더보기
남자의 자격, sbs 독점중계 비판 자격 있나? 제가 즐겨보는 예능 프로 중에 하나가 남자의 자격이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 월드컵 편은 KBS가 전략적으로 SBS의 월드컵 독점중계를 비판하기 위한 여론몰이 같다는 생각을 떨처 버릴수 없다. 한마디로 자사 이기주의에 예능프로인 남자의 자격이 동원된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KBS가 사장이 바뀐후에 전방위로 정부의 입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들것이다. 그래서 KBS의 별명은 이다. KBS는 뉴스를 통해서 SBS의 독점중계에 대한 비판을 쏟아 부었었다. 물론, MBC도 KBS와 별반 다르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들은 이전에 코리아풀 협약을 깨고 각자 독점중계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와서 SBS의 독점중계를 비판하는 것은 자가당착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한마디로 그때 그때 달라요.의 전형을.. 더보기
남자의 자격, sbs 독점중계 비판 자격 있나? 제가 즐겨보는 예능 프로 중에 하나가 남자의 자격이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 월드컵 편은 KBS가 전략적으로 SBS의 월드컵 독점중계를 비판하기 위한 여론몰이 같다는 생각을 떨처 버릴수 없다. 한마디로 자사 이기주의에 예능프로인 남자의 자격이 동원된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KBS가 사장이 바뀐후에 전방위로 정부의 입이 되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기 힘들것이다. 그래서 KBS의 별명은 이다. KBS는 뉴스를 통해서 SBS의 독점중계에 대한 비판을 쏟아 부었었다. 물론, MBC도 KBS와 별반 다르지도 않았다. 그런데 이들은 이전에 코리아풀 협약을 깨고 각자 독점중계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제와서 SBS의 독점중계를 비판하는 것은 자가당착이고 이율배반적이다. 한마디로 그때 그때 달라요.의 전형을..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경주 첨성대는 선덕여왕 2년에 세워졌다. - 세종실록 지리지 경주편 선덕여왕 원작자 두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역사소설을 쓰나? 신라에는 두개의 궁궐이 있었다. 하나는 명활성이고, 하나는 반월성(월성)이다. 이 두성은 때에 따라서 번갈아 궁궐로 사용되였다. 하지만, 진평왕시기에는 반월성(월성)이 궁궐이였다. 647년 1월 8일 덕만이 죽고나서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장소는 명활성이다. 반란군을 진압하는 정부군의 지휘부는 궁궐인 월성이였다. 이곳에서 진덕(승만)이 10여일을 비담에 시달렸다. 김유신열전에 김유신이 로 비담의 군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이와관련해서는 2009/08/3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비담이 덕만을 배신했다고?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예전 보름날에 연을 날릴때 불을 연의 꼬리에 달고 날리는 풍습이 있었다. 액운을 하늘로 다시 보낸다는.. 더보기
경주 첨성대는 선덕여왕 2년에 세워졌다. - 세종실록 지리지 경주편 선덕여왕 원작자 두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역사소설을 쓰나? 신라에는 두개의 궁궐이 있었다. 하나는 명활성이고, 하나는 반월성(월성)이다. 이 두성은 때에 따라서 번갈아 궁궐로 사용되였다. 하지만, 진평왕시기에는 반월성(월성)이 궁궐이였다. 647년 1월 8일 덕만이 죽고나서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장소는 명활성이다. 반란군을 진압하는 정부군의 지휘부는 궁궐인 월성이였다. 이곳에서 진덕(승만)이 10여일을 비담에 시달렸다. 김유신열전에 김유신이 로 비담의 군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이와관련해서는 2009/08/3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비담이 덕만을 배신했다고?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예전 보름날에 연을 날릴때 불을 연의 꼬리에 달고 날리는 풍습이 있었다. 액운을 하늘로 다시 보낸다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