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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선덕여왕 누란 위기, 귀신잡는 비담 복야회 소탕작전 - 삼서제도 역사와 무관한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 51회에서 미실의 난이 아닌 칠숙의 난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진평이 죽고 덕만이 신라의 왕위를 올랐다. 실제 역사는 진평왕이 631년 5월 칠숙의 난을 진압하고 동시에 칠숙을 효수하고 석품이 백제로 도망가다 향수병이 걸려 집으로 들어왔을때 잡혀 처형되었다. 그래서 칠숙과 석품은 9족이 멸문지화 되었다.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전개이다. 드라마는 진평왕이 미실의 난이 일어난 즈음에 죽은 것으로 나온다. 이처럼 드라마는 역사와는 하등 관계없이 역사극을 만들면서 신라를 재현하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더나아가 백제와 고구려에 비해서 유적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는 바가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그런가? 아는바 없기 때문에 지들 맘대로 신라를 재현해도 된다는 발상인가 보다. "기록된 인물들의 당시 .. 더보기
선덕여왕 누란 위기, 귀신잡는 비담 복야회 소탕작전 - 삼서제도 역사와 무관한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 51회에서 미실의 난이 아닌 칠숙의 난이 종료되는 시점에서 진평이 죽고 덕만이 신라의 왕위를 올랐다. 실제 역사는 진평왕이 631년 5월 칠숙의 난을 진압하고 동시에 칠숙을 효수하고 석품이 백제로 도망가다 향수병이 걸려 집으로 들어왔을때 잡혀 처형되었다. 그래서 칠숙과 석품은 9족이 멸문지화 되었다.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전개이다. 드라마는 진평왕이 미실의 난이 일어난 즈음에 죽은 것으로 나온다. 이처럼 드라마는 역사와는 하등 관계없이 역사극을 만들면서 신라를 재현하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더나아가 백제와 고구려에 비해서 유적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는 바가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그런가? 아는바 없기 때문에 지들 맘대로 신라를 재현해도 된다는 발상인가 보다. "기록된 인물들의 당시 ..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선덕여왕, 덕만이 결혼할수 없는 이유? 남편들이 죽어서.. 드라마 전개상 시제는 여전히 풍월주 비재가 있은지 얼마안되는 시점이다. 이를 어찌 알수 있는가하면 춘추가 설원랑의 집을 찾아가 보량을 만나서 보량에게 한가위(가배)선물을 한다. 그런데 가잠성 전투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 가잠성 전투는 진평왕 33년 611년 10월부터 100일동안 벌어진 전쟁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가잠성전투가 신라의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가잠성 전투는 신라의 대패로 끝났다. 그래서 40년 신라가 가잠성를 수복하려고 했지만 이때도 대패하고 말았다. 614년 진평왕 35년 봄에 가뭄이 들었다. 그러니 안강성(비화현)에서 민란이 일어났음직한 때이다. 유신과 결혼한 영모가 임신을 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때 진평왕의 나이는 49살이 된다. 드라마 선덕여왕 40회에서 진평왕이 심장.. 더보기
선덕여왕, 덕만이 결혼할수 없는 이유? 남편들이 죽어서.. 드라마 전개상 시제는 여전히 풍월주 비재가 있은지 얼마안되는 시점이다. 이를 어찌 알수 있는가하면 춘추가 설원랑의 집을 찾아가 보량을 만나서 보량에게 한가위(가배)선물을 한다. 그런데 가잠성 전투에 관한 이야기를 하였다. 가잠성 전투는 진평왕 33년 611년 10월부터 100일동안 벌어진 전쟁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가잠성전투가 신라의 승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가잠성 전투는 신라의 대패로 끝났다. 그래서 40년 신라가 가잠성를 수복하려고 했지만 이때도 대패하고 말았다. 614년 진평왕 35년 봄에 가뭄이 들었다. 그러니 안강성(비화현)에서 민란이 일어났음직한 때이다. 유신과 결혼한 영모가 임신을 한 시점이기도 하다. 이때 진평왕의 나이는 49살이 된다. 드라마 선덕여왕 40회에서 진평왕이 심장.. 더보기
태풍과 불국정토로 외세에 맞선 신라 부제: 일본에 가미가제(신풍)가 있다면? 신라에도 신풍은 있었다. 본 기사는 광복절 맞이 시리즈 글인 선덕여왕에 나올 수 없는 진평왕의 진면목 의 후속 기사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선덕여왕은 자신의 죽을 날을 예측하고, 도리천에 뭍어 달라고 예언을 햇다. 하지만, 도리천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불경에 나오는 도리천을 현세에서 찾으니, 신하들은 난감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물었다, 왕이시여, 불의 정토에 있다는 도리천이 신라의 어디에 있나 이까? 선덕이 이르기를 '낭산'아래가 도리천이니라? 그러니 그곳에 나의 무덤을 만들라. 덕만이 왕위에 오른 16년인 647년 8월에 죽으니 자신이 예고한 날짜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죽었다고 한다. 647년 1월 상대등 비담이 반란을 일으키고, 1월 17일에 .. 더보기
태풍과 불국정토로 외세에 맞선 신라 부제: 일본에 가미가제(신풍)가 있다면? 신라에도 신풍은 있었다. 본 기사는 광복절 맞이 시리즈 글인 선덕여왕에 나올 수 없는 진평왕의 진면목 의 후속 기사이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선덕여왕은 자신의 죽을 날을 예측하고, 도리천에 뭍어 달라고 예언을 햇다. 하지만, 도리천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한다. 불경에 나오는 도리천을 현세에서 찾으니, 신하들은 난감하지 않았을까? 그래서 물었다, 왕이시여, 불의 정토에 있다는 도리천이 신라의 어디에 있나 이까? 선덕이 이르기를 '낭산'아래가 도리천이니라? 그러니 그곳에 나의 무덤을 만들라. 덕만이 왕위에 오른 16년인 647년 8월에 죽으니 자신이 예고한 날짜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죽었다고 한다. 647년 1월 상대등 비담이 반란을 일으키고, 1월 17일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