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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선덕여왕 10회에 아막성, 속함성 전투신은 최근에 나타난 사극들중 가장 현장감이 있고 있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첫 전투에 투입된 용화낭도들의 겁먹고 오줌을 지리는 모습은 사실적으로 느껴질 정도 였고, 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몰랐다. 물론, 역사에서는 아막성 전투(602년)와 속함성 전투(624년)는 별개의 전투이다.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아막성 전투는 신라가 백제의 아막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아막성은 신라의 성이 였고, 수비군이 신라군, 공격군이 백제군이였다. 하지만 선덕여왕에서는 공격과 방어와 성의 국적도 다르게 묘사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아막성 전투는 딱 1번 602년에 벌어진다. 이때 가장 활약한 사람은 삼국사기 열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화랑 귀산과 추항이다. 귀산과.. 더보기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선덕여왕 10회에 아막성, 속함성 전투신은 최근에 나타난 사극들중 가장 현장감이 있고 있음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첫 전투에 투입된 용화낭도들의 겁먹고 오줌을 지리는 모습은 사실적으로 느껴질 정도 였고, 보는 내내 시간가는줄 몰랐다. 물론, 역사에서는 아막성 전투(602년)와 속함성 전투(624년)는 별개의 전투이다.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아막성 전투는 신라가 백제의 아막성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아막성은 신라의 성이 였고, 수비군이 신라군, 공격군이 백제군이였다. 하지만 선덕여왕에서는 공격과 방어와 성의 국적도 다르게 묘사하고 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아막성 전투는 딱 1번 602년에 벌어진다. 이때 가장 활약한 사람은 삼국사기 열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화랑 귀산과 추항이다. 귀산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