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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어릴적 선생에 대한 기억

이회창은 지난 대선에서 자신은 어린시절 밥을 먹지 못해 , 배고픔을 다래기 위해서 수돗물을 먹고 배고픔을 달랬다고 한다. 이회창의 아버지는 일제시대에 잘나가던 법원 서기보(?) 였던가? 해방후에는 법관으로 임용(?)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순전히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이회창의 아버지가 해방후와 전쟁통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다들 우물물도 없었던 시절에 이회창이 배고픔에 수돗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 생활했다는 사실이다. 이회창의 어린시절에 수돗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이란 별로 배고파 본적이 없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이회창 정도 되는 사람이 배고플 정도였으면 절대 다수는 굶주림에 시달리고 배고파 죽어가는 사람이 많았음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겠다.

글쓴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는 글쓴이의 어릴적 기억에도 배고파 굶주려 수돗물을 먹은 기억이 새롭다. 뛰어 놀다보면 바로 배가 꺼져 수돗가로 달려 간다. 그리고 수돗물을 벌컥 벌컥 마시다 보면 배고픈 것은 다 잊어 버리고 만다. 그당시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랬던 것 처럼 글쓴이의 집도 그리 잘난 집이 아닌관계로 재때에 공납금을 낼 처지가 아니였다.

그 시절 글쓴이에게는 기억에 남는 2명의 서로 다른 선생을 담임으로 만난다. 한분은 수업이 끝나고 나면,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여선생님, 또다른 선생님은 학생들과 놀아 주기를 좋아하는 아주 젊은 남선생님이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여 선생은 수업시간만 되면 공납금을 내지 않는 아이들을 불러내 매일 회초리를 들고 타작을 주로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나면 여선생님의 극히 개인적인 취미(?) 생활을 즐기신다.

하지만 젊은 남선생은 수업시간이나 조.종례시간에 공납금으로 매타작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이분은 아마도 교무실에 가서는 교감이나 교장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 했을 것이다.

이 젊은 선생과는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 교실 환경미화를 할때, 여러 애들과 같이 직접 어항을 만들고, 그 안에 넣을 고기와 수생식물을 같이 채집(수렵)하여 넣는 것이다. 이때 글쓴이도 선생과 같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때 글쓴이의 꼬라지는 참으로 가관이였다. 구멍뚫린 신발에는 비가 오면 빗물이 들어오는 것이 였다. 그날은 비가 와서 마르지 않는 상태에서 길바닥의 물들이 신발로 들어와 축축하게 젖어 버렸다.

이때 이 선생이 글쓴이의 손을 붙잡고 시장안에 있는 신발가게로 끌고가 새로운 운동화를 사주는 것이 아닌가? 나는 선생마다 참으로 다르구나 했다. 어쩌면 나에게 선생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분일지도 모른다. 무언가 가르치려 한것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고 보여주는 서로 다른 두 선생에서 존경할 선생은 누가 되어야 할까?

극히 개인적인 일이나 학생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득과 조직에 충실한 보통선생과, 자신에 대한 화갈 미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화가 학생에 미치지 않도록 자신의 선에서 정리하고 표를 내지 않는 선생, 사실 나에게 신발을 사준 선생이기 때문에 존경했을 수도 있다. 또다른 선생은 나에게 매로만 인식되고 우아한 고고한척 한 선생이기 때문에 그렇게 존경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과외 포기 확약서

고등학교 때. 가정 형편이 그리 좋지 않던 글쓴이는 실업계학교로 진학을 하였다. 이유는 빨리 사회에 나가 돈을 벌어야 하고, 대학은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서 가면 된다,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극히 자연스런 동기에 의해서 였다. 대부분의 동기들이 그런 과정을 걸쳤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동기들이 중학교때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를 못했던 사람은 없었다. 이들은 중학교때 과외라고는 받아본적이 없지만, 대부분 한 학급 70명이상 중 10등이내에 든 친구들이다.그래야 원서를 써주었다. 한마디로 머리하나는 타고난 사람들이였다. 실업계고교는 자격증을 따야한다. 상업계는 부기/주산 등 학원을 다니듯 대다수 다른 학교 학생들은 별도로 자격증반 학원을 다닌다. 하지만 우리 동기나 선배들이 자격증 따기 위해 학원을 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들은 몇개의 자격증을 따고 졸업을 했다. 사회는 이들에게 공돌이로 살아가도 살만한 좋은 시스템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들 대다수는 곧바로 또는 재수해서 대학진학을 했다.

어찌되었던 이때 사단이 벌어졌다. 대머리 전두환께서는 과외금지 확약서를 모든 학교에 보냈다. 그리고 선생들은 이를 부모님에게 보내서, 확약서에 서명을 하라는 것이다. 물론, 전두환이 직접 그런 지시를 내렸다고 보지 않는다. 그 밑의 교육부의 훌륭(?)하신 분들이 일처리를 그리 했을 것이다.

어찌 되었던 그 과외포기 확약서가 우리들에게도 배달되었다. 그냥, 부모님에게 이야기해서 도장을 꾹하고 찍어 학교에 제출해도 되었을 것이다. 아니면, 부모님 몰래 도장을 찍어서 제출하면 그뿐이였을 것이다. 글쓴이가 왜 밝히지 않아도 되는 글쓴이의 학창시절을 이야기 했을까?

실업계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금지 확약서라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이처럼 우리의 교육계에 종사하는 교육부관계자와 선생들은 개념을 집에 두고 다녔던 것이다. 글쓴이는 이때도 나의 어릴적 학생에 관대하고 자신에 당당한 선생을 떠올렸다. 글쓴이가 생각하는 선생의 표상이였기 때문이다. 아마도, 고등학교때 이를 거부한 교장이나 교감이나 선생이 한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글쓴이는 어릴적 신발을 사준 선생을 떠올리기 보다는 좋은 선생 밑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전교조 시국선언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글쓴이는 전교조의 시국선언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글쓴이가 걸처간 몇몇의 선생으로 부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들에게는 본을 받고, 영향을 받은 선생이 있다. 아마도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손가락으로 꼽아야 할 정도이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다. 극히 예외적으로 많은 선생을 만나 축복받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하는 선생도 반면교사가 될 수 있으니 존경(?)해 줄만 할지도 모른다. 영웅이나 열사만 역사는 기록하지 않고 역적이나 배우지 말아야할 악적도 역사는 기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조직과 자신만의 안위에 순응하는 극히 인간본위의 보호본능이 발동하는 선생과,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공익에 충실한 극히 미약한 몇몇의 시국선언을 하는 선생들일지라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선생은 지식을 가르치는 지식장사꾼이 아니라 자신의 향기로 미래를 만들어갈 학생에게 말로,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사람들이 때문이다.

이들 전교조가 가장 대한민국의 가장 기초적인 근간을 이루는 '민주','언론','자유'에 대해서 시국선언을 하게되었다는 현실이 어처구니 없고, 발언을 했다고 잡아가는 질 낮은 민주공화국이지만 말이다.

어쩌면 시국선언을 하는 많은 분들도 극히 이기적이게도 시국선언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살아온 인생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이니 이기적이게도 나서서 부당한 처벌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들은 양심을 저버렸을때의 고통이 육체적, 금전적고통보다 우위에 선자들이다.

전교조를 지지하지 않았다고 해도, 말할 자유를 억압하는 교육부나 이명박을 지지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나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생각이 다르다는 것 만으로 그들이 핍박받는 다면 나는 그들의 편에 설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볼테르를 들먹이지 않더라도(볼테르가 하지 않았다는 설도 있다) 권력자로 부터 핍박받는 다면 기꺼이 핍박받는 자의 편에 서 주어야 하지 않을까?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뒤에서 글로써 전교조를 지지하는  역할이 전부 일지 모른다. 그래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글쓴이가 <양심의 자유> 침해가 금전/육체적고통보다 우위에 있는 극히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글쓴이는 전교조가 시국선언을 하지 않는 꿈같은 세상을 꿈꾼다. 하지 못하는 세상이 아닌, 할 필요조차도 없는 세상말이다.

현재 편견타파를 주제로 블로거 뷰 뉴스를 발행하는 분들이 계신다. 이글도 그 편견타파의 일환의 글이다.
이글은 전교조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전교조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양심의 자유에 따라 행동할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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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ac torrent 2011.12.22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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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김보경 2012.01.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4. BlogIcon cortes de pelo 2012 2012.03.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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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사만다 2012.04.0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7. BlogIcon 아리아 2012.04.0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8. BlogIcon Kaitlyn 2012.05.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9. BlogIcon 엘라 2012.05.11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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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Hairy Pussy 2012.07.2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12. BlogIcon Chris 2012.07.3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파 굶주려 수돗물을 먹은 기억이 새롭다. 뛰어 놀다보면 바로 배가 꺼져 수돗가로 달려 간다.

  13. BlogIcon 420 million survival meals 2012.11.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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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ortable+fencing+panels+for+dogs 2012.11.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15. BlogIcon container storage store 2012.12.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6.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당시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랬던 것 처럼 글쓴이의 집도 그리 잘난 집이 아닌관계로 재때에 공납금을 낼 처지가 아니였다.

어릴적 선생에 대한 기억

이회창은 지난 대선에서 자신은 어린시절 밥을 먹지 못해 , 배고픔을 다래기 위해서 수돗물을 먹고 배고픔을 달랬다고 한다. 이회창의 아버지는 일제시대에 잘나가던 법원 서기보(?) 였던가? 해방후에는 법관으로 임용(?)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순전히 기억에 의존하는 관계로 이회창의 아버지가 해방후와 전쟁통에 어떤 생활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단지, 다들 우물물도 없었던 시절에 이회창이 배고픔에 수돗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 생활했다는 사실이다. 이회창의 어린시절에 수돗물을 먹을 수 있는 환경이란 별로 배고파 본적이 없었다는 반증이기도 하지만, 이회창 정도 되는 사람이 배고플 정도였으면 절대 다수는 굶주림에 시달리고 배고파 죽어가는 사람이 많았음을 미루어 짐작해 볼 수 있겠다.

글쓴이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 바는 글쓴이의 어릴적 기억에도 배고파 굶주려 수돗물을 먹은 기억이 새롭다. 뛰어 놀다보면 바로 배가 꺼져 수돗가로 달려 간다. 그리고 수돗물을 벌컥 벌컥 마시다 보면 배고픈 것은 다 잊어 버리고 만다. 그당시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랬던 것 처럼 글쓴이의 집도 그리 잘난 집이 아닌관계로 재때에 공납금을 낼 처지가 아니였다.

그 시절 글쓴이에게는 기억에 남는 2명의 서로 다른 선생을 담임으로 만난다. 한분은 수업이 끝나고 나면,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 좋아하는 여선생님, 또다른 선생님은 학생들과 놀아 주기를 좋아하는 아주 젊은 남선생님이였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여 선생은 수업시간만 되면 공납금을 내지 않는 아이들을 불러내 매일 회초리를 들고 타작을 주로 하지만, 수업이 끝나고 나면 여선생님의 극히 개인적인 취미(?) 생활을 즐기신다.

하지만 젊은 남선생은 수업시간이나 조.종례시간에 공납금으로 매타작을 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이분은 아마도 교무실에 가서는 교감이나 교장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어야 했을 것이다.

이 젊은 선생과는 잊지 못할 추억이 있다. 교실 환경미화를 할때, 여러 애들과 같이 직접 어항을 만들고, 그 안에 넣을 고기와 수생식물을 같이 채집(수렵)하여 넣는 것이다. 이때 글쓴이도 선생과 같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때 글쓴이의 꼬라지는 참으로 가관이였다. 구멍뚫린 신발에는 비가 오면 빗물이 들어오는 것이 였다. 그날은 비가 와서 마르지 않는 상태에서 길바닥의 물들이 신발로 들어와 축축하게 젖어 버렸다.

이때 이 선생이 글쓴이의 손을 붙잡고 시장안에 있는 신발가게로 끌고가 새로운 운동화를 사주는 것이 아닌가? 나는 선생마다 참으로 다르구나 했다. 어쩌면 나에게 선생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분일지도 모른다. 무언가 가르치려 한것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고 보여주는 서로 다른 두 선생에서 존경할 선생은 누가 되어야 할까?

극히 개인적인 일이나 학생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득과 조직에 충실한 보통선생과, 자신에 대한 화갈 미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화가 학생에 미치지 않도록 자신의 선에서 정리하고 표를 내지 않는 선생, 사실 나에게 신발을 사준 선생이기 때문에 존경했을 수도 있다. 또다른 선생은 나에게 매로만 인식되고 우아한 고고한척 한 선생이기 때문에 그렇게 존경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과외 포기 확약서

고등학교 때. 가정 형편이 그리 좋지 않던 글쓴이는 실업계학교로 진학을 하였다. 이유는 빨리 사회에 나가 돈을 벌어야 하고, 대학은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서 가면 된다, 부모님에게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한다는 극히 자연스런 동기에 의해서 였다. 대부분의 동기들이 그런 과정을 걸쳤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동기들이 중학교때 머리가 나쁘거나 공부를 못했던 사람은 없었다. 이들은 중학교때 과외라고는 받아본적이 없지만, 대부분 한 학급 70명이상 중 10등이내에 든 친구들이다.그래야 원서를 써주었다. 한마디로 머리하나는 타고난 사람들이였다. 실업계고교는 자격증을 따야한다. 상업계는 부기/주산 등 학원을 다니듯 대다수 다른 학교 학생들은 별도로 자격증반 학원을 다닌다. 하지만 우리 동기나 선배들이 자격증 따기 위해 학원을 다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이 없다. 하지만 이들은 몇개의 자격증을 따고 졸업을 했다. 사회는 이들에게 공돌이로 살아가도 살만한 좋은 시스템을 제공하지 않았다. 그래서 이들 대다수는 곧바로 또는 재수해서 대학진학을 했다.

어찌되었던 이때 사단이 벌어졌다. 대머리 전두환께서는 과외금지 확약서를 모든 학교에 보냈다. 그리고 선생들은 이를 부모님에게 보내서, 확약서에 서명을 하라는 것이다. 물론, 전두환이 직접 그런 지시를 내렸다고 보지 않는다. 그 밑의 교육부의 훌륭(?)하신 분들이 일처리를 그리 했을 것이다.

어찌 되었던 그 과외포기 확약서가 우리들에게도 배달되었다. 그냥, 부모님에게 이야기해서 도장을 꾹하고 찍어 학교에 제출해도 되었을 것이다. 아니면, 부모님 몰래 도장을 찍어서 제출하면 그뿐이였을 것이다. 글쓴이가 왜 밝히지 않아도 되는 글쓴이의 학창시절을 이야기 했을까?

실업계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외금지 확약서라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 이처럼 우리의 교육계에 종사하는 교육부관계자와 선생들은 개념을 집에 두고 다녔던 것이다. 글쓴이는 이때도 나의 어릴적 학생에 관대하고 자신에 당당한 선생을 떠올렸다. 글쓴이가 생각하는 선생의 표상이였기 때문이다. 아마도, 고등학교때 이를 거부한 교장이나 교감이나 선생이 한사람이라도 있었다면, 글쓴이는 어릴적 신발을 사준 선생을 떠올리기 보다는 좋은 선생 밑에서 교육을 받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지도 모른다.

전교조 시국선언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글쓴이는 전교조의 시국선언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글쓴이가 걸처간 몇몇의 선생으로 부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들에게는 본을 받고, 영향을 받은 선생이 있다. 아마도 학창시절을 돌아보면 손가락으로 꼽아야 할 정도이거나 아예 없을 수도 있다. 극히 예외적으로 많은 선생을 만나 축복받은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물론,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지 하는 선생도 반면교사가 될 수 있으니 존경(?)해 줄만 할지도 모른다. 영웅이나 열사만 역사는 기록하지 않고 역적이나 배우지 말아야할 악적도 역사는 기록하고 있으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조직과 자신만의 안위에 순응하는 극히 인간본위의 보호본능이 발동하는 선생과, 자신을 희생하더라도 공익에 충실한 극히 미약한 몇몇의 시국선언을 하는 선생들일지라도 지지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선생은 지식을 가르치는 지식장사꾼이 아니라 자신의 향기로 미래를 만들어갈 학생에게 말로,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 사람들이 때문이다.

이들 전교조가 가장 대한민국의 가장 기초적인 근간을 이루는 '민주','언론','자유'에 대해서 시국선언을 하게되었다는 현실이 어처구니 없고, 발언을 했다고 잡아가는 질 낮은 민주공화국이지만 말이다.

어쩌면 시국선언을 하는 많은 분들도 극히 이기적이게도 시국선언을 하지 않는다면 자신이 살아온 인생자체를 부정하는 행위이니 이기적이게도 나서서 부당한 처벌을 받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들은 양심을 저버렸을때의 고통이 육체적, 금전적고통보다 우위에 선자들이다.

전교조를 지지하지 않았다고 해도, 말할 자유를 억압하는 교육부나 이명박을 지지할 하등의 이유가 없다. "나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생각이 다르다는 것 만으로 그들이 핍박받는 다면 나는 그들의 편에 설 것이다."라고 말했다는 볼테르를 들먹이지 않더라도(볼테르가 하지 않았다는 설도 있다) 권력자로 부터 핍박받는 다면 기꺼이 핍박받는 자의 편에 서 주어야 하지 않을까?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뒤에서 글로써 전교조를 지지하는  역할이 전부 일지 모른다. 그래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하는 것이 글쓴이가 <양심의 자유> 침해가 금전/육체적고통보다 우위에 있는 극히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글쓴이는 전교조가 시국선언을 하지 않는 꿈같은 세상을 꿈꾼다. 하지 못하는 세상이 아닌, 할 필요조차도 없는 세상말이다.

현재 편견타파를 주제로 블로거 뷰 뉴스를 발행하는 분들이 계신다. 이글도 그 편견타파의 일환의 글이다.
이글은 전교조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전교조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양심의 자유에 따라 행동할 자유가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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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lac torrent 2011.12.22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 당신이 관심의 분야를 입력하는 방법 뛰어난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완벽하게 매일 깊이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우리에게 이러한 유용한 작품을 공유에 대한 기회를 지불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웹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대한 검색하면 빠르게 글을 몇 가지 더 검색됩니다.

  2. BlogIcon 김보경 2012.01.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4. BlogIcon cortes de pelo 2012 2012.03.1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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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sunglasses 2012 2012.03.1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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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사만다 2012.04.03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7. BlogIcon 아리아 2012.04.0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8. BlogIcon Kaitlyn 2012.05.0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9. BlogIcon 엘라 2012.05.11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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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Hairy Pussy 2012.07.2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12. BlogIcon Chris 2012.07.3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파 굶주려 수돗물을 먹은 기억이 새롭다. 뛰어 놀다보면 바로 배가 꺼져 수돗가로 달려 간다.

  13. BlogIcon 420 million survival meals 2012.11.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14. BlogIcon portable+fencing+panels+for+dogs 2012.11.08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15. BlogIcon container storage store 2012.12.10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6.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당시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랬던 것 처럼 글쓴이의 집도 그리 잘난 집이 아닌관계로 재때에 공납금을 낼 처지가 아니였다.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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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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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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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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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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