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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연예인들은 사는지 등 시시콜콜 불필요한 내용까지 전하고 있을뿐만 아니고 사는 곳의 전경 사진까지 게재를 하여 조용히 지내는 그들을 여론의 관심 속을 끌어들이고 조용히 살수 없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은 이번 최진실 자녀들의 보호하겠다는 취지보다는 누가 그들에 준적도 없는 국민의 알 권리를 들어서 특종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준 기사만으로도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허술함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조선은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김연아 선수의 숙소 보안이 허술하다“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김연아를 위하는 것처럼 보안에 신경 써 주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기사를 송고 했지만,
 


내실은 스포츠 조선 스스로 김연아 비밀숙소의 위치와 올림픽 선수촌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거리에 있는  모텔장소와 시설 등을 까발렸을 뿐만 아니고, 숙소전경 사진을 친절히 보여 준적도 있었다.

스포츠 조선기사만으로도 김연아가 어디에 묵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고 충분히 찾아갈수도 있었다. 혹시나 모를 스토커나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올림픽 전에 김연아의 스토커가 김연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팸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였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국가기밀은 보안이 철저해야 한다면서 국가 기밀을 다 까발린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기사였다.
 


마찬가지로 최진실의 자녀들 기사 또한, 김연아의 올림픽 숙소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불행을 이겨내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최진실 자녀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가 보라는 광고와도 같은 기사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스포츠 조선에게 사진과 시세 등 스토커짓좀 그만하라는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다. 
 


보호해주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에게 단독취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기사를 송고한 스포츠 조선이나 조선일보 이들에게는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호하지 말고 까발려 감시와  견제와 비판해야 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까발려야 하는 건 국민의 대리인인데도 불구하고 지배자 처럼 행동하고 엠바고(보도유예)를 남발해서 언론통제를 일쌈는 청와대와 MB정권의 사람들이다. 특히 <고위관계자>라는 그림자에 숨어서 여론을 호도하는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스포츠 조선 니들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라는 말을 듣고, 찌라시라고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김연아와 오서가 결별했다는 기사를 오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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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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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네요...
    기사 댓글에 적힌 말처럼.. 그동안의 일을 잊고 조용히 생활하기 위해
    아시간곳까지 따라가서..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는...쩝...

  2. BlogIcon perse 2010.08.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속 터져...
    저승사자는 뭐하나...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승사자는 KBS 2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나옴..ㅋ ㅋ

      그러게용.. 저승사자는 머하는징.. 직무유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3. BlogIcon BubbleDay 2010.08.2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이 너무하시네요.. 본인자식들이라면 저리 기사 냈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4. BlogIcon Sextreffen Schweiz 2011.11.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들이 너무 많아용.. ??? :-)

  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7.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8.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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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국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그것은 더 나은 너무 일에 중독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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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lexpetz dc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3. BlogIcon leatherman style cs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4. BlogIcon invisible dog fencing 2012.12.2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15. BlogIcon discodiscount food onlineunt food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인기를 얻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인기가 사라지는 것도 한순간이다. 그래서 개그맨 김국진은 자신의 처지를 빗대서 롤러코스터 인생이라고 한 것이다. 박용하가 출연한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박용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고 말이다.


예전에 아주 인기절정의 개그맨을 일 때문에 특정한 장소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아는 체 한답시고 물어봤었다. “요즘 TV에 안보이시던데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의외였다. “저 TV 매주 나오는 데요“ 아차 싶었다. 사실 당시 글쓴이는 몇 년 동안 재대로 TV를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좋아하는  TV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개그맨이라 반갑고 예의상 하는 질문이 상대방에게는 독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당시에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유재석이나 강호동에게 ”요즘 TV에서 안보이시던데 자주 뵈요”하는 멍청한 소리를 한 것이다. 다행히 그 개그맨이 TV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한 때 스쳐지나가는 인기로 잊혀져 가고 재기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존재였다면 상대방에게 예의상 한 말이 독이 되었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언론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고 2차적으로 대중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는다면 박용하는 그저 잊혀진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박용하는 무릎팍 도사 출연 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였지만 예전 같은 인기를 누리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고 영화도 실패(?)하고 말았다. 각 국가마다 인기 있는 한류스타가 다르다. 하지만, 한류스타들이 외국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박용하가 다시 첨밀밀의 한국판 <러브송>이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박용하는 지금 기회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그전에 출연한 작품에서도 마찬가지 심정이였지만, 지금의 심정과는 다른 면이 있었을 것이다. 한류도 한국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지 못한다면 생명이 유한할 수밖에 없다. 계속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용하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한다.


한두번의 실패는 용납이 되지만 반복된 실패는 연예계에서는 <죽음>과 같다. 사실 일정한 괘도에 진입한 연예인들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있다.

반면에 한번 실패하면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분야가 한국사회에는 널려 있다. 특히 벤처기업을 하는 자들은 한번의 실패가 곧 <사망>이다.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죽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 실패한 사업가와 노동자와 학생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인기가 없으면 죽은 것과 같다는 의미다. 하지만, 정점에 있어본 사람은 내려오는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 내려오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은 <인기>의 부질없음을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인으로서 살아간다. 특히나 달면 삼키고, 쓰면 팽하는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신경써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대중과 언론에 노출된 연예인들 같은 경우 악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연예인들은 의외로 감수성이 예민하다. 그러니 연예인을 하겠지만 말이다. 글쓴이야 악플이 달리면 같이 놀아주는 놀이라고 생각하는 강심장이고, 대중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본글과 다르게 악플들과 댓글이 너무 심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악플 스트레스는 같이 댓글놀이로 푸는게 최고다.

글쓴이 같은 이도 핀잔을 듣는 판에 연예인들이나 남아공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나 김남일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 처럼 그들의 가족들은 시도 조차 할 수 없다.


사실 연예인들은 죽음의 상인들과 거래를 하는 것과 같다. 매일 매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인기를 팔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매음이나 매판이나 지식이나 노동력을 파는 일반 셀러리맨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파는 <상품>이 무엇인가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다만, 팔리지 않는 상품을 팔았을 때 돌아오는 충격은 사회로 부터 관심을 받았던 인기인들 일수록 파괴력이 더 클 뿐이다. 당연히 <파괴력>이 큰 만큼 심적 부담감도 더 크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죄악이라면 부모나 가족에 대한 죄악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죄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반문해보고 싶다. 대부분의 자살은 자기가 생활하는 사회로부터 이미 <죽임>을 당한 후 이다. 사회로부터 최후의 도피처가 <자살>인 경우가 많다.


자살도 알고 보면 병일 뿐 이다. 자살자들은 끊임없이 죽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나를 살려주세요. 나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요, 나 살고 싶어요“라고 유.무언의 신호를 말이다.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아넣거나 방기해 놓고 당사자가 죽음을 선택했다고 비난하거나 <죄악>이라고 하는 건 죽은 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죽은자에게 욕을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그래서 자살을 사회적 살인이라고 불리운다. 단지, 죄가 나눠지고 떠넘길 수 있어 가벼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이미 돌아오지 않는 배를 타고 떠난 죽은자는 때 늦은 비난이던 관심이던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유명인의 죽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고, 술취한 여자에 의해서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한 마리 고양이의 죽음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OECD 최고 자살자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시스템에 하루에  30여명 씩 죽어가는 자살자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냉정한 것일까? 자살자에도 경중이 있는 것일까? 이들은 박용하보다 1/30 만큼 못한 생명 들인가?

위 자료에서 2005년 기준 자살이 우리나라 사망률 4위에 해당한다.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높다. 또한, 살인에 의한 타살보다도 높다. 사망률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다. 2010년 지금은 26명이 아닌 30명을 훨씬 넘어선 상태이다.

"나도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다. 자살자가 많은 사회는 그만큼 그 사회가 건전하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은 베르테르 효과인 모방범죄나 모방자살을 염려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이미 하루에 30여명씩 죽은자 중에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성폭력 공화국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언론이 자살공화국을 만드는 것 뿐이다.


박용하도 죽임을 당한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자살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도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은 고양이보다 관심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래도 지금 이순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과 행복은 파랑새와 같아서 잡으려 찾아 나서면 집에 있는 파랑새와 더 멀어지고, 저승보다는 이승의 개로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자살을 생각할 만큼 각박한 사회이다.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울지않는 새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울어야 한다. 그래야 관심을 주는 것이다.  이말은 글쓴이나 우리모두에게 최면을 거는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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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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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체리블로거 2010.07.01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님의 말이 정말 공감이 되네요.
    우리가 안보이면 우리는 저 사람 TV에 안나오네 합니다.
    저도 오늘 글을 쓰려다가 접은게 하나 있었거든요.
    블로거도 그런점과 관련해서 상당히 주의해야 할 거 같습니다.
    물론 그가 자살을 선택한게 잘했다고는 생각들지 않습니다만.... 참 안타깝고 아쉽네요.
    쉰동님 글 잘 읽고 갑니다.

  2. 마른 장작 2010.07.0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어찌 사회적인 책임이 없겠습니까? 하여튼 이래저래 맘이 착찹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7.01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착찹하지요.. 이에 대해서 네티즌에 관한 글을 쓸까 말까 고민중인뎅. 모르겠습니당.. 어찌될찡..

  3. 2010.07.0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logIcon 분홍별장미 2010.07.01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도 선택이라 말리지 않겠지만, 죽기전에 꼭 몇가지 일은 해놓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유서도 써놓고, 왜 죽었는지 이래저래 힘들어서 죽는다 그런 유서와, 죽은후 화장을 할지.. 재산이 있으면 재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정도는 써놓고 죽는게 산자를 위한 마지막 배려 같아요. 그리고 신체멀쩡하게 죽었으면 좋겠고..
    죽기전에 간이나 골수 기증하고 죽으면 더 좋고, 늦으면 보기 흉해지니 어자피 죽을거 발견되기 쉬운곳에서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5. BlogIcon 세민트 2010.07.0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충동적 자실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띠아블 2010.07.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만 그 소중한 이들의 남겨진 시간을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 시간이 얼마나 끔찍한지.. 시간에 따라 옅어진다 말하지만..... 말 뜻을 잘 이해하심 좋겠습니다. 없어지지 않고 다만 옅어만 지는 상처가 얼마나 끔찍하게 아픈지 딱 한번만 당신이 혹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 생각해 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20년전 병으로 보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들의 부재가 아프고 아픕니다.

  7. BlogIcon 저스트 2010.07.03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이 찌라시급제목은

  8. wl 2010.08.17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님은 무릎팍도사에 나온 적 없습니다

  9. BlogIcon 김성환 2012.01.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0.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1. BlogIcon 헤일리 2012.04.0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BlogIcon 애비 2012.04.0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3.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BlogIcon 외벽 2012.05.11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BlogIcon website 2012.07.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16.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8. BlogIcon freeze drying food process 2012.11.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19. BlogIcon best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20.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결로현상으로 생긴 곰팡이

세를 준 아파트의 입주자가 이사를 갔다. 이사를 간 후 집을 살펴 보니, 안방과 베란다 쪽에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었다.

관리사무소에 곰팡이가 발생한 사진을 증거자료를 제출하니, 많은 주민들이 곰팡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 그러니 내집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극히 아파트에서 일반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문제인것이다. 그들 나름의 이유를 들었지만,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지만 관리사무소는 전혀 액션을 취할 생각이 없다. 시공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것으로 자신들이 할일을 다했다는 듯 하다.

그래서 이를 우리나라의 유명 시공사에 전화를 걸었지만, 결로에 의한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하자보수를 신청하자. 사용자인 세입자의 부주의라고 한다. 그러니 아파트 세입자와 이야기를 하란다. 원인은 아파트 환기를 시키지 않아서 생겼다는 것이다. ( 사실 이 문제는 단순히 결로에 의한 즉 단열미미로 인한 곰팡이가 생겼다는 문제가 아니고, 건강과  열효율과도 관계가 있다. 시간이 되면 추후 포스팅 할 예정이다.)


곰팡이 제거 하는 방법

일단, 말싸움을 하기 싫어서 곰팡이 제거에 나섰다. 마스크와 분무기, 유한락스를 한통을 사서, 100% 락스 원액을 분무기에 넣고, 처음 스프레이 형태로 뿌렸을 때 곰팡이가 잘 제거 되지 않았다. 스프레이 형태의 노즐을 물총식 노즐로 뿌렸다. 뿌리자 마자, 곰팡이가 낀 곳이 말끔하게 처리 되었다. 모든 베란다 창문을 열고 제거작업을 했지만 머리가 아프다. 손에는 콩나물이 설 익었을때 나는 냄새가 난다. 비릿한 것이 밤꽃 냄새란 비슷한것 같다. 락스가 옷에 뭍어서 변색이 되어서 해당 하는 옷은 입을 수 조차 없다. 그러니 옷을 조심하시고, 락스가 손에 베이니 장갑을 필히 끼고 곰팡이 제거를 하기 바란다.

원인은 단열문제 하지만?

부위

발생원인

발코니

-화초, 빨래건조등으로 상승
-내벽에는 단열을 하였으나  발코니 천장, 벽은 단열처리하지 않아 온도차로 인한 결로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결로 발생
-선반장의 설치등으로 공기의 유통이 되지 않아 결로발생
-확장형 발코니의 경우 더욱 심각함

보조주방

-취사, 빨래등으로 인한 습도 상승-내벽에는 단열을 하였으나  발코니 천장, 벽은 단열처리하지 않아 온도차로 인한 결로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 결로 및 곰팡이 발생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 결로 및 곰팡이 발생
-씽크설치등으로 공기의 유통이 되지 않아 결로 발생

측벽화장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으로 습도가 상승하고 이중벽설치로 인한  내무 결로 후 결로 현상이 심해짐

측벽세대안방

-건축법에 의한 스치로폴 설치 후 석고보드 마감하였으나 단열재가
 밀착도지 않아 내부결로 및 곰팡이 발생
-내단열로 인한 단열미흡부위가 많아 열교현상으로 인한 결로발생

지하벽체

-지하 온도차에 의한 결로 발생 (여름철)
* 자료: 닥터 곰팡이

결로 현상은 내부와 외부와의 온도차에 의해서 내부에 물기가 생겨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그렇다면 내.외부 단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특히 베란다 같은 경우 단열처리를 하지 않더라도 건축법상에는 하자가 없다고 한다. 그러니 이를 법으로 시공사를 압박할 수도 없는 것이 현재의 대한민국의 실정이라고 한다.

선심 관리 같은 시공사의 곰팡이 제거

이 시공사는 시공된지 1~3년 내의 아파트에서 곰팡이가 발생했을때 선심을 쓰듯이 무료로 곰팡이 제거 작업을 자신들의  소비자 서비스 차원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를 보도한 국내 유일의 할말을 하는 신문이란 조선일보에 기사로 나왔다. 
 
우선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생활 속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아파트 하자 발생시 10분 안에 도착해 1시간 안에 처리하는 '10분 확인, 1시간 출동 처리 서비스', 입주 1~3년차 아파트에 세균·곰팡이 청소를 해주는 '자이+1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조선일보 2008.11.18 03:27

물론, 이 기사는 허위 과장 기사이다. 서비스를 신청한 후  하자보수팀과 연락을 취한후 15분이내에 답변을 주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다시 전화를 하니 A/S 업무시간이 지나서, 전화통화도 되지 않았다. 0번을 눌러 어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지만, 다시금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서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아파트 단지에 있는 하자보수팀을 직접 찾아갔다.  물론, 세균 곰팡이 청소를 해준다는 '자이+1 서비스'는 받을 수 없었다. 다만, 친절히 유한락스로 청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물로 희석시키지 않는게 좋다는 대답을 들었을 뿐이다.
 
국내,외 사례

그래서 이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외국에서는 아파트에 곰팡이가 서식하여, 입주자가 시공사에 소송을 걸어서 수백만 달러의 보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떨까? 한국에서도 입주간에 소송으로 하자를 발생한 측이 보상을 한 사례도 발견되었다. 

잘못 지어진 아파트 구조로 집안에 습기와 곰팡이가 꼈다면 시행·시공사가 입주민의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제9민사부(재판장 장성욱 부장판사)는 김모 씨 등 부산 해운대구 B아파트 107동 입주민 5명이 시행·시공사인 ㈜B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건설은 합계 1억68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B아파트 107동 건물 외벽은 일반 신축 아파트의 수준을 훨씬 넘는 곰팡이가 발생하고 있다"며 "아파트와 옹벽구조물이 한몸으로 연결돼 유해환경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한 보수공사도 불가능하므로 B건설은 재산적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아파트 곰팡이 소송 330만 달러 배상판결 

곰팡이가 핀 아파트에 살았다가 영구적인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고 소송을 제기한 여성에게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이 손을 들어주며 아파트 관리사측에 33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 배심원들은 4월22일(수) 열린 공판에서 로빈 미니엄(47)이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 룸에 핀 곰팡이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아파트 관리사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측에 이를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 아리조나 타임즈  5월 09, 2009
 

 

대기업이나 언론사의 종합편성 미디어법 반대 이유

MBC의 불만이 없는 세상을 모토로  만든 <불만제로>에서는 '아파트 결로 하자'에 대한 고발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아파트 시공자측은 우리 아파트를 만든 시공자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 동어반복이라고 하던가? 아니면 이들은 서로 단합하여 입주자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아파트/부동산 언론사들이 이와 같은 문제를 고발하기 보다는 시공자의 편익에 맞추어 광고성 기사를 내보내주기 바쁠뿐이다. 그러면서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고 한다.  특정한 세력에 의해서 편파방송이라고 불리는 불만제로 '아파트 결로 하자' 이후에도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저 일회성으로 지나간 헤프닝에 지나지 않았다.

현재도 광고주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데 자신이 그 주체가 되었을때 해당 방송은 안봐도 비디오다. 이에 대한 예가 한국에서는 삼성의 사카린 밀수사건이 있었고, 최근에는 서해 태안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건에서도 중앙일보의 보도형태를 살펴보면 알수 있다.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나, 태국 탁신 총리 자신이 족벌기업이면서 운영하는 언론사가 있었다. 이들 언론사에서 그들 총리에 대해서 비판적인 기사를 봤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그래서 글쓴이는 대기업이 종합편성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미디어법을 반대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하지만 이들 모두 건설사나 관리사 측에서 상고를 했음은 분명해진다. 그들은 남아 도는 게 시간이고, 돈이기 때문이다. 법치를 주창한 우리나라에서라면 이것 또한 법을 제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법이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되어야지 강자를 위한 법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법치를 주장하는 자를 신뢰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이 바라는 것이 글쓴이 처럼 귀찬거나, 시간이 없거나 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니들이 무슨 힘이 있어서 자신들과 대적하겠냐고 생각할 것이다. 시간도 없고, 돈도 시공사 그들보다 적고, 귀차니즘이 심각한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들의 형태를 담담히 글로서 이미지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는 기업에 경종을 울려주는 방법뿐이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그들이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로 고소한다면 담담히 법정에서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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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9.07.1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쩌다보니 집이 두 군데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집과 달리 한 군의 집은 곰팡이도 끼고, 층간소음도 많아요-__-;;;

    문제는 시공사와 건설사에 있다는 말씀에 한 표 던집니다.

    관련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그래도 행복한 주말 연휴보내셔요^^ㅎ

  3. 지구의꿈 2009.07.1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에 있어서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입주민과 같이 볼수 있도록 퍼 가겠습니다.

    물론 이 글의 출처(주소)도 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언제든지 펌하셈.. ^___^ 펌할수록 저야 좋지요..

      제블로그는 자동으로 제공하는 음악은 없는데요..

      불만제로 동영상 사이월드 에서 나오는 것인가 봅니다.. [> 버튼를 멈춰보셈..

  4. 알리바바 2009.07.1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책을 제시해 보시지요. 저도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 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라고 무슨 뽀족한 수가 있겠습니까? 서민이..

      공론화 하면, 움직이겠지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먹고 산다면, 또한, 법률을 개정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5. 2009.07.18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___& ㄳ

      가끔 자신들이 분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베스트에 올라간 몇개의 글이 분류가 바뀌더군요..

  6. 어중떠중 2009.07.1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로는 내외 온도차와 내부 습도와의 문제입니다. 공사도 중요하겠지만, 한 겨울에 반바지에 런닝셔츠 입고 생활할 정도로 보일러 틀고, 가습기 틀어주고, 환기 안 시키면 아무리 잘 지어도 결로는 100% 발생합니다. 아파트 관리소가 무슨 죄가 있나요? 관리소에서 님보고 그 집을 사라고 했나요? 아님,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세입자를 들이라고 했나요? 님도 참 문제십니다. 관리소가 해야할 일을 안 했을 때 욕하세요. 그리고 관리소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보세요.

  7. ㅌㅌㅌ 2009.07.1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인트 가계가서 걍 결로 방지페인트 사서 바르세요 먼저 곰팡이 제거 먼저 하시고 잘 말리고요

  8. 최현숙 2009.07.1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측벽안방과 작은방 곰팡이 때문에 1년전에 관리사무소에 항의했지만 다른집도 다그렇다고 곰팡이 제거제를 소개해주더라고요 (ㅋㅋ) 특히 측벽이라서 더한거 같아 저는 주택공사(주공아파트라서)에 문제를 제기했더니 시공사에 연락을 해주어서 벽안쪽에 압축스티로폼으로 재공사를 해서 도배,장판을 새로 해주었습니다. 100% 안전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1년이 지난 현재는 문제는 없습니다. 단 측벽쪽으로 안방은 10cm이상 띄어서 장농을 놓았구요 작은방은 아예 벽쪽으로 아무것도 놓지 않았습니다. 베란다 앞뒤쪽은 여전히 곰팡이가 생겨서 락스에 물을 섞어서 가끔 뿌려줍니다. 훨씬 나아지죠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운이 좋다고 할수있어요 다른집들은 아무리 연락해도 사진한번 찍어가던가 아님 나와 보지도 않는다는데... 어떻게 저는 전화한통에 시공까지 하게됬는지 이상하데요 ㅎㅎㅎ

  9. 그때 그집 2009.07.1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그집도 그러하였고, 지금 사는 집도 그렇고
    저도 아파는 사는 소시민입니다만 어쩔수없는것 같에요
    옛날 흙집이야 자연 환기, 자동 온도 습도 조절 알아서 되었지만
    지금의 아파트는 콩크리트가 숨을 쉴수가 없지요.그렇다고 자연풍으로 환기를 시켜도
    겨울에 보일러틀고, 온풍기틀고 밖에는 영하의 날씨 당연 이슬맺히고,
    습기차고 다음순서가 곰팡이지요. 그래서 우리 애기엄마는 겨울이면 아침 저녁으로 배란다
    나가서 천정 처다보면 걸레질 합니다. 사람이 자연환경에 맞혀서 살아야하는데
    자연을 사람에게 짜맞힐려고 하니 이런문제가 생기죠. 아토피 피부염
    물론 다른 환경적 문제도있겠지만
    겨울에 보일러에 온풍기틀어서 차가워야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죠.
    한여름에 시원한에어컨틀어서 좀 더워야할 몸에 냉기만 잔뜩....
    저도 어렵게 빌라에 10년살때도 지금 아파트 3년 살때도 곰팡이 짠뜩끼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달리 방법이 없걸랑요 닦으며 사는수밖에

  10. Budda 2009.07.18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크리트는 수용성(水溶性)구조체이기 때문에 노출된 콘크리트 외부 벽체에 물을 흡수하지 못하도록 방수를 하든지 아니면 양질의 구체방수재를 콘크리트를 만들 때 사용하여 콘크리트 자체가 방수성을 가지도록 시공하여야 합니다. 콘크리트 자체가 물ㆍ수분을 함수하고 있으면 온도 차 심한 날씨에는 따뜻한 실내 쪽으로 수분이 이동하여 결로 또는 곰팡이가 생깁니다. 결로의 물방울은 건물 안에 있는 공기 중의 수분이 벽면에 맺히는 현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방법은 임시적인 방편에 불과합니다.

  11. 장동건 2009.07.1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사무소가 너희들 봉이냐? 느그집 느그가 알아서 해야지 어떻게 관리소에서 개개인의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곰팡이들을 채크하고 방지하겠니 그리고 환기만 잘시키면 곰팡이는 안생긴다. 게으른것들이 겨울에 난방펑펑돌리면서 환기한번 안시키니 당연히 밖의 차가운공기와 방안의 더운공기가 만나는 벽이나 구석진곳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결로현상이 생긴단다. 결로현상이 반복되면서 습한부분에 곰팡이란놈이 자리를 잡지...아파트뿐 아니고 일반 주택도 마찬가지 그깠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제로 뿌리고 깨끗하게 닦고 환기만 잘시켜주면 없어진다. 무슨 아파트한채 가지고 있다고 유새는 뻑하면 관리소에다 화풀이를 하지않나 건설회사가 니들 봉이니? 그리고 니들은 손이없니 발이 없니 곰팡이 조금 생기면 니들집이니깐 니들이 깨끗이 닦아야지 무슨 관리소 직원이 니들 하인이니? 관리소에서 집을 만들었니? 무식한것들 너희들이 만든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결의해서 관리업체를 선정해서 관리소직원들이 있는건데 무슨 관리소에 항의를하고 그런 무식한 짖을 한다니? 이넘아 인터넷에 이런글이나 올리고,,,억울하면 고소하지 그러냐 요즘 건설회사 아파트 잘짖는다. 별것 아닌것도 무조건 하자래...그러니 건설회사에서 몇년씪 상주하면서 죽어나지...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훌륭하신 분 납시셨군요..

    • 원빈 2009.07.1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에 걸레 문거 빼라...
      관리사무소 직원이냐? 왜 열폭이야 열폭이

    • gg 2009.07.1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심하게 말하긴 했으나 맞는말이기도 해요.. 저두 아파트 처음 들어왔을때 안방에 곰팡이 있었는데여, 환기 잘하고 겨울에 가습기 너무 많이 틀지 않으니 4년넘게 살았는데 안생기더라구요.. 주인이 관리하는데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는것 같아요.

  12. 정미경 2009.08.0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곰팡이가 안껴요 4년을 살며 특별한 관리를 안하는데도 말이지요......

    이유는..........






    저가의 민간 임대아파트라 겨울이면 베란다를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요...단열이 아주 지대로

    말짱헛것이란 얘기지요... 그래서 결로자체가 생기지 않아 곰팡이가 없답니다...

    한마디로 곰팡이도 못살집....,,ㅡ....

  13. 2010.03.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아주 좋게 쓰여지고 많은 유용한 사실을 포함한다. 나는 당신의 수훈이 있는 필기식을 찾아내게 행복하다 포스트. 이해하고 실행한 저가 지금 당신에 의하여 쉬운 한다. 저희로 공유를 위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6. BlogIcon portable fence panels for dogs 2012.11.1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7. BlogIcon portable fence panels for dogs 2012.11.14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8. BlogIcon mountain house forum 2012.11.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19. BlogIcon katadyn combi vs pocket 2012.12.19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랑이전 원화제도가 있을때에는 나이어린 소녀가 아닌 농익은 성인 여성을 원화로 세웠을 개연성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화랑세기가 박창화가 창작한 위서가 된다.

  20.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인은 아파트 환기를 시키지 않아서 생겼다는 것이다. ( 사실 이 문제는 단순히 결로에 의한 즉 단열미미로 인한 곰팡이가 생겼다는 문제가 아니고, 건강과 열효율과도 관계가 있다. 시간이 되면 추후 포스팅 할 예정이다.)

  21. BlogIcon storing food in buckets 2013.01.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글에서 다음과 같이 동성왕의 왕녀로 알려진(?)으로 기술했었습니다. 또한, 자세히 살펴보니 동성왕녀은 아닐것이라는 암시를 했었습니다.

결로현상으로 생긴 곰팡이

세를 준 아파트의 입주자가 이사를 갔다. 이사를 간 후 집을 살펴 보니, 안방과 베란다 쪽에 곰팡이가 서식하고 있었다.

관리사무소에 곰팡이가 발생한 사진을 증거자료를 제출하니, 많은 주민들이 곰팡이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 그러니 내집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극히 아파트에서 일반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문제인것이다. 그들 나름의 이유를 들었지만, 그 이유를 이해할 수 없지만 관리사무소는 전혀 액션을 취할 생각이 없다. 시공사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것으로 자신들이 할일을 다했다는 듯 하다.

그래서 이를 우리나라의 유명 시공사에 전화를 걸었지만, 결로에 의한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서식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하자보수를 신청하자. 사용자인 세입자의 부주의라고 한다. 그러니 아파트 세입자와 이야기를 하란다. 원인은 아파트 환기를 시키지 않아서 생겼다는 것이다. ( 사실 이 문제는 단순히 결로에 의한 즉 단열미미로 인한 곰팡이가 생겼다는 문제가 아니고, 건강과  열효율과도 관계가 있다. 시간이 되면 추후 포스팅 할 예정이다.)


곰팡이 제거 하는 방법

일단, 말싸움을 하기 싫어서 곰팡이 제거에 나섰다. 마스크와 분무기, 유한락스를 한통을 사서, 100% 락스 원액을 분무기에 넣고, 처음 스프레이 형태로 뿌렸을 때 곰팡이가 잘 제거 되지 않았다. 스프레이 형태의 노즐을 물총식 노즐로 뿌렸다. 뿌리자 마자, 곰팡이가 낀 곳이 말끔하게 처리 되었다. 모든 베란다 창문을 열고 제거작업을 했지만 머리가 아프다. 손에는 콩나물이 설 익었을때 나는 냄새가 난다. 비릿한 것이 밤꽃 냄새란 비슷한것 같다. 락스가 옷에 뭍어서 변색이 되어서 해당 하는 옷은 입을 수 조차 없다. 그러니 옷을 조심하시고, 락스가 손에 베이니 장갑을 필히 끼고 곰팡이 제거를 하기 바란다.

원인은 단열문제 하지만?

부위

발생원인

발코니

-화초, 빨래건조등으로 상승
-내벽에는 단열을 하였으나  발코니 천장, 벽은 단열처리하지 않아 온도차로 인한 결로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결로 발생
-선반장의 설치등으로 공기의 유통이 되지 않아 결로발생
-확장형 발코니의 경우 더욱 심각함

보조주방

-취사, 빨래등으로 인한 습도 상승-내벽에는 단열을 하였으나  발코니 천장, 벽은 단열처리하지 않아 온도차로 인한 결로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 결로 및 곰팡이 발생
-합지처리로 단열하여도 내부 결로 및 곰팡이 발생
-씽크설치등으로 공기의 유통이 되지 않아 결로 발생

측벽화장실

-물을 많이 사용하는 곳으로 습도가 상승하고 이중벽설치로 인한  내무 결로 후 결로 현상이 심해짐

측벽세대안방

-건축법에 의한 스치로폴 설치 후 석고보드 마감하였으나 단열재가
 밀착도지 않아 내부결로 및 곰팡이 발생
-내단열로 인한 단열미흡부위가 많아 열교현상으로 인한 결로발생

지하벽체

-지하 온도차에 의한 결로 발생 (여름철)
* 자료: 닥터 곰팡이

결로 현상은 내부와 외부와의 온도차에 의해서 내부에 물기가 생겨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그렇다면 내.외부 단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특히 베란다 같은 경우 단열처리를 하지 않더라도 건축법상에는 하자가 없다고 한다. 그러니 이를 법으로 시공사를 압박할 수도 없는 것이 현재의 대한민국의 실정이라고 한다.

선심 관리 같은 시공사의 곰팡이 제거

이 시공사는 시공된지 1~3년 내의 아파트에서 곰팡이가 발생했을때 선심을 쓰듯이 무료로 곰팡이 제거 작업을 자신들의  소비자 서비스 차원을 업그레이드 시켰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이를 보도한 국내 유일의 할말을 하는 신문이란 조선일보에 기사로 나왔다. 
 
우선 입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생활 속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아파트 하자 발생시 10분 안에 도착해 1시간 안에 처리하는 '10분 확인, 1시간 출동 처리 서비스', 입주 1~3년차 아파트에 세균·곰팡이 청소를 해주는 '자이+1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조선일보 2008.11.18 03:27

물론, 이 기사는 허위 과장 기사이다. 서비스를 신청한 후  하자보수팀과 연락을 취한후 15분이내에 답변을 주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1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았다. 다시 전화를 하니 A/S 업무시간이 지나서, 전화통화도 되지 않았다. 0번을 눌러 어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지만, 다시금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서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아파트 단지에 있는 하자보수팀을 직접 찾아갔다.  물론, 세균 곰팡이 청소를 해준다는 '자이+1 서비스'는 받을 수 없었다. 다만, 친절히 유한락스로 청소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물로 희석시키지 않는게 좋다는 대답을 들었을 뿐이다.
 
국내,외 사례

그래서 이와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다. 외국에서는 아파트에 곰팡이가 서식하여, 입주자가 시공사에 소송을 걸어서 수백만 달러의 보상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현실은 어떨까? 한국에서도 입주간에 소송으로 하자를 발생한 측이 보상을 한 사례도 발견되었다. 

잘못 지어진 아파트 구조로 집안에 습기와 곰팡이가 꼈다면 시행·시공사가 입주민의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제9민사부(재판장 장성욱 부장판사)는 김모 씨 등 부산 해운대구 B아파트 107동 입주민 5명이 시행·시공사인 ㈜B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B건설은 합계 1억68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B아파트 107동 건물 외벽은 일반 신축 아파트의 수준을 훨씬 넘는 곰팡이가 발생하고 있다"며 "아파트와 옹벽구조물이 한몸으로 연결돼 유해환경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위한 보수공사도 불가능하므로 B건설은 재산적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시했다
 


아파트 곰팡이 소송 330만 달러 배상판결 

곰팡이가 핀 아파트에 살았다가 영구적인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고 소송을 제기한 여성에게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원이 손을 들어주며 아파트 관리사측에 33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마리코파 카운티 대법 배심원들은 4월22일(수) 열린 공판에서 로빈 미니엄(47)이 자신이 거주하던 아파트 룸에 핀 곰팡이로 인해 회복할 수 없는 신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아파트 관리사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측에 이를 배상하라는 결정을 내렸다. - 아리조나 타임즈  5월 09, 2009
 

 

대기업이나 언론사의 종합편성 미디어법 반대 이유

MBC의 불만이 없는 세상을 모토로  만든 <불만제로>에서는 '아파트 결로 하자'에 대한 고발프로를 방송한 적이 있다. 하지만, 아파트 시공자측은 우리 아파트를 만든 시공자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다. 동어반복이라고 하던가? 아니면 이들은 서로 단합하여 입주자를 허수아비로 만드는 특별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아파트/부동산 언론사들이 이와 같은 문제를 고발하기 보다는 시공자의 편익에 맞추어 광고성 기사를 내보내주기 바쁠뿐이다. 그러면서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고 한다.  특정한 세력에 의해서 편파방송이라고 불리는 불만제로 '아파트 결로 하자' 이후에도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저 일회성으로 지나간 헤프닝에 지나지 않았다.

현재도 광고주의 눈치를 살피고 있는데 자신이 그 주체가 되었을때 해당 방송은 안봐도 비디오다. 이에 대한 예가 한국에서는 삼성의 사카린 밀수사건이 있었고, 최근에는 서해 태안 삼성중공업 기름유출사건에서도 중앙일보의 보도형태를 살펴보면 알수 있다.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나, 태국 탁신 총리 자신이 족벌기업이면서 운영하는 언론사가 있었다. 이들 언론사에서 그들 총리에 대해서 비판적인 기사를 봤다는 사람을 본적이 없다. 

그래서 글쓴이는 대기업이 종합편성에 참여할 기회를 주는 미디어법을 반대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하지만 이들 모두 건설사나 관리사 측에서 상고를 했음은 분명해진다. 그들은 남아 도는 게 시간이고, 돈이기 때문이다. 법치를 주창한 우리나라에서라면 이것 또한 법을 제대로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법이란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이 되어야지 강자를 위한 법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법치를 주장하는 자를 신뢰하지 않는다.

물론, 그들이 바라는 것이 글쓴이 처럼 귀찬거나, 시간이 없거나 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니들이 무슨 힘이 있어서 자신들과 대적하겠냐고 생각할 것이다. 시간도 없고, 돈도 시공사 그들보다 적고, 귀차니즘이 심각한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이들의 형태를 담담히 글로서 이미지로 밥을 먹는다고 생각하는 기업에 경종을 울려주는 방법뿐이다.

그럴리야 없겠지만 그들이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로 고소한다면 담담히 법정에서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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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09.07.18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쩌다보니 집이 두 군데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집과 달리 한 군의 집은 곰팡이도 끼고, 층간소음도 많아요-__-;;;

    문제는 시공사와 건설사에 있다는 말씀에 한 표 던집니다.

    관련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그래도 행복한 주말 연휴보내셔요^^ㅎ

  3. 지구의꿈 2009.07.18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파트에 있어서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입주민과 같이 볼수 있도록 퍼 가겠습니다.

    물론 이 글의 출처(주소)도 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언제든지 펌하셈.. ^___^ 펌할수록 저야 좋지요..

      제블로그는 자동으로 제공하는 음악은 없는데요..

      불만제로 동영상 사이월드 에서 나오는 것인가 봅니다.. [> 버튼를 멈춰보셈..

  4. 알리바바 2009.07.18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결책을 제시해 보시지요. 저도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 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라고 무슨 뽀족한 수가 있겠습니까? 서민이..

      공론화 하면, 움직이겠지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지를 먹고 산다면, 또한, 법률을 개정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5. 2009.07.18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___& ㄳ

      가끔 자신들이 분류를 하는 모양입니다.. 베스트에 올라간 몇개의 글이 분류가 바뀌더군요..

  6. 어중떠중 2009.07.18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로는 내외 온도차와 내부 습도와의 문제입니다. 공사도 중요하겠지만, 한 겨울에 반바지에 런닝셔츠 입고 생활할 정도로 보일러 틀고, 가습기 틀어주고, 환기 안 시키면 아무리 잘 지어도 결로는 100% 발생합니다. 아파트 관리소가 무슨 죄가 있나요? 관리소에서 님보고 그 집을 사라고 했나요? 아님,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세입자를 들이라고 했나요? 님도 참 문제십니다. 관리소가 해야할 일을 안 했을 때 욕하세요. 그리고 관리소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부터 알아보세요.

  7. ㅌㅌㅌ 2009.07.18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인트 가계가서 걍 결로 방지페인트 사서 바르세요 먼저 곰팡이 제거 먼저 하시고 잘 말리고요

  8. 최현숙 2009.07.18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은 측벽안방과 작은방 곰팡이 때문에 1년전에 관리사무소에 항의했지만 다른집도 다그렇다고 곰팡이 제거제를 소개해주더라고요 (ㅋㅋ) 특히 측벽이라서 더한거 같아 저는 주택공사(주공아파트라서)에 문제를 제기했더니 시공사에 연락을 해주어서 벽안쪽에 압축스티로폼으로 재공사를 해서 도배,장판을 새로 해주었습니다. 100% 안전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1년이 지난 현재는 문제는 없습니다. 단 측벽쪽으로 안방은 10cm이상 띄어서 장농을 놓았구요 작은방은 아예 벽쪽으로 아무것도 놓지 않았습니다. 베란다 앞뒤쪽은 여전히 곰팡이가 생겨서 락스에 물을 섞어서 가끔 뿌려줍니다. 훨씬 나아지죠
    그런데 저같은 경우는 운이 좋다고 할수있어요 다른집들은 아무리 연락해도 사진한번 찍어가던가 아님 나와 보지도 않는다는데... 어떻게 저는 전화한통에 시공까지 하게됬는지 이상하데요 ㅎㅎㅎ

  9. 그때 그집 2009.07.18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그집도 그러하였고, 지금 사는 집도 그렇고
    저도 아파는 사는 소시민입니다만 어쩔수없는것 같에요
    옛날 흙집이야 자연 환기, 자동 온도 습도 조절 알아서 되었지만
    지금의 아파트는 콩크리트가 숨을 쉴수가 없지요.그렇다고 자연풍으로 환기를 시켜도
    겨울에 보일러틀고, 온풍기틀고 밖에는 영하의 날씨 당연 이슬맺히고,
    습기차고 다음순서가 곰팡이지요. 그래서 우리 애기엄마는 겨울이면 아침 저녁으로 배란다
    나가서 천정 처다보면 걸레질 합니다. 사람이 자연환경에 맞혀서 살아야하는데
    자연을 사람에게 짜맞힐려고 하니 이런문제가 생기죠. 아토피 피부염
    물론 다른 환경적 문제도있겠지만
    겨울에 보일러에 온풍기틀어서 차가워야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죠.
    한여름에 시원한에어컨틀어서 좀 더워야할 몸에 냉기만 잔뜩....
    저도 어렵게 빌라에 10년살때도 지금 아파트 3년 살때도 곰팡이 짠뜩끼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삽니다. 달리 방법이 없걸랑요 닦으며 사는수밖에

  10. Budda 2009.07.18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크리트는 수용성(水溶性)구조체이기 때문에 노출된 콘크리트 외부 벽체에 물을 흡수하지 못하도록 방수를 하든지 아니면 양질의 구체방수재를 콘크리트를 만들 때 사용하여 콘크리트 자체가 방수성을 가지도록 시공하여야 합니다. 콘크리트 자체가 물ㆍ수분을 함수하고 있으면 온도 차 심한 날씨에는 따뜻한 실내 쪽으로 수분이 이동하여 결로 또는 곰팡이가 생깁니다. 결로의 물방울은 건물 안에 있는 공기 중의 수분이 벽면에 맺히는 현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방법은 임시적인 방편에 불과합니다.

  11. 장동건 2009.07.1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사무소가 너희들 봉이냐? 느그집 느그가 알아서 해야지 어떻게 관리소에서 개개인의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곰팡이들을 채크하고 방지하겠니 그리고 환기만 잘시키면 곰팡이는 안생긴다. 게으른것들이 겨울에 난방펑펑돌리면서 환기한번 안시키니 당연히 밖의 차가운공기와 방안의 더운공기가 만나는 벽이나 구석진곳에 물방울이 맺히면서 결로현상이 생긴단다. 결로현상이 반복되면서 습한부분에 곰팡이란놈이 자리를 잡지...아파트뿐 아니고 일반 주택도 마찬가지 그깠 곰팡이는 곰팡이 제거제로 뿌리고 깨끗하게 닦고 환기만 잘시켜주면 없어진다. 무슨 아파트한채 가지고 있다고 유새는 뻑하면 관리소에다 화풀이를 하지않나 건설회사가 니들 봉이니? 그리고 니들은 손이없니 발이 없니 곰팡이 조금 생기면 니들집이니깐 니들이 깨끗이 닦아야지 무슨 관리소 직원이 니들 하인이니? 관리소에서 집을 만들었니? 무식한것들 너희들이 만든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결의해서 관리업체를 선정해서 관리소직원들이 있는건데 무슨 관리소에 항의를하고 그런 무식한 짖을 한다니? 이넘아 인터넷에 이런글이나 올리고,,,억울하면 고소하지 그러냐 요즘 건설회사 아파트 잘짖는다. 별것 아닌것도 무조건 하자래...그러니 건설회사에서 몇년씪 상주하면서 죽어나지...

    • BlogIcon 갓쉰동 2009.07.18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훌륭하신 분 납시셨군요..

    • 원빈 2009.07.1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입에 걸레 문거 빼라...
      관리사무소 직원이냐? 왜 열폭이야 열폭이

    • gg 2009.07.18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심하게 말하긴 했으나 맞는말이기도 해요.. 저두 아파트 처음 들어왔을때 안방에 곰팡이 있었는데여, 환기 잘하고 겨울에 가습기 너무 많이 틀지 않으니 4년넘게 살았는데 안생기더라구요.. 주인이 관리하는데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는것 같아요.

  12. 정미경 2009.08.0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곰팡이가 안껴요 4년을 살며 특별한 관리를 안하는데도 말이지요......

    이유는..........






    저가의 민간 임대아파트라 겨울이면 베란다를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추워요...단열이 아주 지대로

    말짱헛것이란 얘기지요... 그래서 결로자체가 생기지 않아 곰팡이가 없답니다...

    한마디로 곰팡이도 못살집....,,ㅡ....

  13. 2010.03.23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아주 좋게 쓰여지고 많은 유용한 사실을 포함한다. 나는 당신의 수훈이 있는 필기식을 찾아내게 행복하다 포스트. 이해하고 실행한 저가 지금 당신에 의하여 쉬운 한다. 저희로 공유를 위한 감사합니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6. BlogIcon portable fence panels for dogs 2012.11.1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7. BlogIcon portable fence panels for dogs 2012.11.14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8. BlogIcon mountain house forum 2012.11.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19. BlogIcon katadyn combi vs pocket 2012.12.19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랑이전 원화제도가 있을때에는 나이어린 소녀가 아닌 농익은 성인 여성을 원화로 세웠을 개연성이 많다. 그렇지 않다면 화랑세기가 박창화가 창작한 위서가 된다.

  20.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인은 아파트 환기를 시키지 않아서 생겼다는 것이다. ( 사실 이 문제는 단순히 결로에 의한 즉 단열미미로 인한 곰팡이가 생겼다는 문제가 아니고, 건강과 열효율과도 관계가 있다. 시간이 되면 추후 포스팅 할 예정이다.)

  21. BlogIcon storing food in buckets 2013.01.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글에서 다음과 같이 동성왕의 왕녀로 알려진(?)으로 기술했었습니다. 또한, 자세히 살펴보니 동성왕녀은 아닐것이라는 암시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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