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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칸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 더보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 더보기
천정배 95%부족하다 VS 5%부족하다. 님들의 의견은?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더보기
천정배 95%부족하다 VS 5%부족하다. 님들의 의견은?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더보기
탈레반, CIA, 라덴 그리고 부시 컨넥션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더보기
탈레반, CIA, 라덴 그리고 부시 컨넥션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