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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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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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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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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언제나 맑음  (1) 2007.09.03
내일은 언제나 맑음  (1) 2007.09.03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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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들이여 자제해주셈이라고 했겠는가?
 
소말리아에는 또다른 무장단체에 의해서 억류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도 조속한 시일내에 빨리 귀국이 되었으면 한다.
 
납치된 이들은 우리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국가는 국민들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일제시대 징용되거나 개인의 인권을 말살되고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못한 수많은 국민들이 있다.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국가의 잘못된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에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일협정에서 일본이 한국에 차관형식으로 준 배상금을 당시 한국 정부는 피해당사자에게 보상하지 않고 <착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데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본정부는 한일협정을 이유로 이미 일괄적으로 한국정부에 보상을 했다고 주장한다. 일본정부의 일관된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한국정부가 일본으로 부터 받은 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재벌경제를 만드는데 지원하고, 일부는 정치모리배들이 빼돌렸다.
 
잘못된 한일협정을 옹호하는 많은 사람들은 당시 한일협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경제성장은 있을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박정희의 경제성과를 두둔한다. 한일협상의 최전선에 있었던 김종필은 당시의 협상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의 없었다는 듯 아직도 망언을 한다.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한줌도 없지만 다 동의하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를 지향한다.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회사다, 피해자의 피와 땀으로 만든 현재의 대한민국의 경제 시드머니는 일본이 한국의 피해자에 배상금으로 준돈이다.
 
그래서 일제시대의 피해자들과 그의 후손들은 주식회사로 치면 주주들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야한다.
 
그렇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로 일제의 피해자이고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들인 우토로 조선인들에게 일제시대에 피해를 본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들어서 지원/보상할 수 없다고 정부는 뻔뻔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의 당연한 권리를 지원이나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토로 주민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들에게 대한민국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은 보상이 아닌 채무를 변재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런데 정부가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듯 지원이니 보상이니 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우토로 주민이나 사할린의 그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어떠한 역활을 했느냐고 반문을 한다. 그들이 가져가야할 돈으로 먹고, 자고, 배운사람들이 뻔뻔하기까지 하다. 역사를 바로 배우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대한민국의 책임이다. 우토로 주민들은 대한민국의 채권자이고, 대한민국는 우토로나 일제의 피해자의 돈을 작폭한 파렴치범이다. 
 
일제때 피해자들이나 그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구상권을 행사해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 전에
국가는 <우토로>주민들로 시작해서 한일협정으로 받은 돈중 착복한 돈들을 돌려주어야 마땅한다. 오히려 늦게 변제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정의로운 국가>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개인의 당연히 받아야할 보상금을 착복하여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고 신장해야하는 것이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위 사진은 우토로 있는 어린소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다. 벌써 2년도 더된 사진이다. 우토로에는 아직도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있다 이 어린이들이 우토로에서 쫓겨난 후 성인이 된 다음 대한민국을 어떠한 눈으로 바라 볼것인가 자명해지 않겠는가? 만약, 그들이 자라서 조국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이며 오히려 권리를 침해했다고 한다면 무엇으로 변명을 할것인가? 나는 해줄말이 없다. 그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런 할아버지의 나라로 알게하고 싶다. 어쩌면 나의 이런  글쓰기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비겁한 행동의 일환이지 않을까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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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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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네티즌들이여 자제해주셈이라고 했겠는가?
 
소말리아에는 또다른 무장단체에 의해서 억류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도 조속한 시일내에 빨리 귀국이 되었으면 한다.
 
납치된 이들은 우리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민들이다. 국가는 국민들을 보호하는데 최우선이 되어야한다.
 
하지만 일제시대 징용되거나 개인의 인권을 말살되고 금전적인 보상도 받지 못한 수많은 국민들이 있다.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국가의 잘못된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에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한일협정에서 일본이 한국에 차관형식으로 준 배상금을 당시 한국 정부는 피해당사자에게 보상하지 않고 <착복>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또한, 개개인들이 일본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하는데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일본정부는 한일협정을 이유로 이미 일괄적으로 한국정부에 보상을 했다고 주장한다. 일본정부의 일관된 주장은 지극히 합리적이다. 한국정부가 일본으로 부터 받은 돈을 피해자에게 돌려주지 않고 재벌경제를 만드는데 지원하고, 일부는 정치모리배들이 빼돌렸다.
 
잘못된 한일협정을 옹호하는 많은 사람들은 당시 한일협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경제성장은 있을 수 없었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박정희의 경제성과를 두둔한다. 한일협상의 최전선에 있었던 김종필은 당시의 협상이 없었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의 없었다는 듯 아직도 망언을 한다.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한줌도 없지만 다 동의하자. 대한민국은  자본주의를 지향한다. 자본주의의 꽃은 주식회사다, 피해자의 피와 땀으로 만든 현재의 대한민국의 경제 시드머니는 일본이 한국의 피해자에 배상금으로 준돈이다.
 
그래서 일제시대의 피해자들과 그의 후손들은 주식회사로 치면 주주들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주주들에게 배당을 해야한다.
 
그렇지만 적반하장도 유분수지로 일제의 피해자이고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들인 우토로 조선인들에게 일제시대에 피해를 본 다른 사람들과의 형평성을 들어서 지원/보상할 수 없다고 정부는 뻔뻔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의 당연한 권리를 지원이나 보상이라는 이름으로 호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우토로 주민의 당연한 권리이고 그들에게 대한민국정부와 대한민국 국민은 보상이 아닌 채무를 변재해야하는 것이 당연한 의무이다.
 
그런데 정부가 대단한 시혜를 베푸는듯 지원이니 보상이니 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우토로 주민이나 사할린의 그들이 현재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어떠한 역활을 했느냐고 반문을 한다. 그들이 가져가야할 돈으로 먹고, 자고, 배운사람들이 뻔뻔하기까지 하다. 역사를 바로 배우지 못하고, 가르치지 못한 대한민국의 책임이다. 우토로 주민들은 대한민국의 채권자이고, 대한민국는 우토로나 일제의 피해자의 돈을 작폭한 파렴치범이다. 
 
일제때 피해자들이나 그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구상권을 행사해서 국제적으로 망신을 당하기 전에
국가는 <우토로>주민들로 시작해서 한일협정으로 받은 돈중 착복한 돈들을 돌려주어야 마땅한다. 오히려 늦게 변제해서 죄송하다고 사죄해야 마땅하다.
 
<정의로운 국가>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개인의 당연히 받아야할 보상금을 착복하여 나몰라라 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호하고 신장해야하는 것이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위 사진은 우토로 있는 어린소년의 천진난만한 모습이다. 벌써 2년도 더된 사진이다. 우토로에는 아직도 30여명의 어린이들이 있다 이 어린이들이 우토로에서 쫓겨난 후 성인이 된 다음 대한민국을 어떠한 눈으로 바라 볼것인가 자명해지 않겠는가? 만약, 그들이 자라서 조국이 우리에게 해준것이 무엇이며 오히려 권리를 침해했다고 한다면 무엇으로 변명을 할것인가? 나는 해줄말이 없다. 그래도 나는 대한민국을 자랑스런 할아버지의 나라로 알게하고 싶다. 어쩌면 나의 이런  글쓰기도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비겁한 행동의 일환이지 않을까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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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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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
 
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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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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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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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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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아프간 무자헤딘 아저씨들이 소련곰이랑 싸우실때
CIA 애들이 양귀비 키우게 하고 아편장사 대신 해줌서
그돈으로 탕크도 사주고 미사일도 사주고 그랬지...
 
탈레반 애들 첨에는 미국이 키워줄려구 했어
근데 요 아그들이 삐딱선을 타기 시작하더니
불경 스럽게도 형님 나와바리를 작살 낼려구 했다지 뭐니
 
그럼 어떻게?
얘들아 ~~~하지마 하지마~~
하다가 말 안들으니 어째...........죽여야지 !
 
이때 라덴이가 등장해 ...뭐 라덴이랑 부시 패밀리랑 쿵짜작 꿍짝 한거는
책으로 한권이라 나중에 얘기하고
 
암튼 라덴이를 별로 조아라 안했어 누가? 탈레반 애들이...
근데 돈질 하는데는 못당하잖어...돈 싫은 놈 있남
 
그래서 라덴이가 아프간에 궁뎅이를 깔았지 뭐
그러다 911이 터지고 미국이 라덴이를  "급히 잡아죽일넘 1호"로 지목하고
탈레반 애들 보고 라덴이 안내노면 직이삔다고 했지
근네 야들이 쌩까버렸어... 그리고 예정된 대로 대빵의 응징을 받았지
나와바리 건드린 죄로다가 말야
 
라덴이는 참 용해
부시가 필요할땐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무작정 나타나거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을까 혹시 둘이 사귀남?
 
머 어쨋든 탈레반 꼬마들 쫒겨난 자리에 미국 꼭두각시 정권이 들어서고
아프간에는 양귀비 꽃이 다시 만발했다나 뭐래나....
 
 
나 삐딱이 얌 ^^

by 삐딱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용사들아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양귀비 꽃 곱게핀....  [2] <---  댓글을 달아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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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케이트 2012.04.04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BlogIcon 엘리 2012.04.06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5. BlogIcon Arianna 2012.05.09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리아 2012.05.11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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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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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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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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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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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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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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