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승리를 한다. 그만큼 경기장 분위기와 관중, 시차적응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유독 선수의 경기력에 비해서 심한 경기가 피겨스케이팅이고 복싱 등 심판 주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스포츠가 많다.


실은 개들 싸움에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개주인에 의해서 불리한 쌈이 되었을 때 막아줄 것을 개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캐나다 대회는 도가 지나친 감이 있다. 쇼트에서 미국 3명과 캐나다의 3명이 상위 7명에 들어갔다.

또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밀고 있는 캐나다의 입장에서는 로셰트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하고 있지만 조애니 로세트가 받은 PCS는 로셰트가 보여주었던 연기구성으로 보았을때 이해 불가능한 점수이다.

더불어 쇼트 프로그램 70점의 기록은 여싱으로서는 정말 잘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넘사벽의 점수이고, 트리플+더블로 구성한 점수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극한의 점수이다. GOE(수행점수)에서 기존에 자신이 받은 정당하게 받아야 되는 점수에 최소한 각 요소 별로 가점이 평균 1점이상이 되어야 하는 점수이다.


어찌 되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중국 삼성 애니콜 배 대회에서 우승한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조애니 선수와는 반대로 PCS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위기감을 느겼다. 프리경기 남은 4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 5위 이상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었다. 

자신보다 앞선 7명중 3명이 스즈키 아키코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최종 순위 5위(7점)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은 22점으로 동점자인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동점자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에서 22위이였지만 3차대회 우승으로 간신히 6위를 기록하여 그랑프리 진출할 수 있었다. 만약,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최종 6위를 하였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은 좌절되었을 것이다.

핀란드의 레스피토 선수는 무난한 연기를 마치고, 158.52점으로 개인 베스트를 기록했다.

미국의 나가수 선수는 트리플 럿츠+더블토+더블룹을 시작으로 연기를 하였지만, 음악과 프로그램이 따로 노는 싱크로율이 좋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경기였지만 점프에서 약간의 감점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심판진의 조율이 있는 관계로 짐수 발표가 늦어졌다. 최종 점수는 기술 51.69점 연기점수 48.80점 합계100.49 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지만, 쇼트와 프리점수 합계는 핀란드 레스피토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그룹 마지막 2번째로 등장한 미국의 시즈니 선수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히 랜딩하며 기대를 부풀게 했다. 3번째 더블악셀+더블악셀 시퀀스 점프를 하였지만, 이런 점프 구성은 좋은 시즈니 선수로서는 바람직 하지 않는 것 같다. 4번째 점프는 엉덩방아를 찧고 디덕션 1점의 감점과 점프 점수에서 많은 감점이 있었을 것이다. 한번 무너진 컨시는 돌아 오지 않았지만, 장기인 스핀에서 많은 가점이 생길 것이다. 46.57. 55.44 100.01 163.53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며 은메달이 확정되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0.00점을 기록한 조애니 로셰트는 마지막에 등장했지만 앞서 경기한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와 짠 점수로 인해서 로세트 선수의 1위를 넘보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트리플럿츠+더블룹+더블룹을 성공시키므로 해서 우승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점프와 3번째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의 감점이 있었다. 로셰트 선수의 스핀의 질은 회전축이 이동하여 꽃그림을 그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트리플 점프 2개가 더블로 처리한 점프가 2개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음악과 안무의 싱크로는 있었지만, 관객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점수이지 않을까 한다.  나가수 선수의 예처럼 심판진의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기술점수 50.02점  연기점수 62.88점 합계 112.90점 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고, 쇼트 70.00점과 프리 112.90점으로 합계 182.90점으로 시즌베스트를 기록하였다.

캐나다 스케이트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따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였다. 하지만 문제는 PCS의 점수가 62.88점의 고득점이였다. 이는 김연아가 SA에서 기록한 61.52
점 보다도 높은 점이고, 5차 프리 스케이팅 1위를 한 레이첼 플렛 선수의
예술점수 55.76점보다도 월등한 점수이다. 

구성점수에서 점프 4개를 말아 먹고, 스핀이나  스파이럴등의 기본적인 레벨이 2~3밖에 되지 않는 선수의 연기 점수중 프로그램과 가장 연관이 있는 스키이팅 기술이나 풋전환 등의 점수가 높아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 기술이 무너지면  자동으로 다른 표현력, 안무가 무너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 점수는 SS : 8.05점 TR: 7.65점 PE: 7.45점이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랑프리 6차 캐나다 대회 최종 순위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Joannie ROCHETTE
CAN
182.90 1 1
2 Alissa CZISNY
USA
163.53 2 4
3 Laura LEPIST�
FIN
158.52 4 2
4 Mirai NAGASU
USA
156.83 3 3
5 Akiko SUZUKI
JPN
147.72 8 5
6 Amelie LACOSTE
CAN
141.13 6 6
7 Cynthia PHANEUF
CAN
132.48 5 9
8 Caroline ZHANG
USA
132.46 7 8
9 Sarah HECKEN
GER
124.40 10 7
10 Jenna MCCORKELL
GBR
123.50 9 10
11 Joshi HELGESSON
SWE
108.41 11 11

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2009/11/15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최종 진출자와 희생양 될뻔한 스즈키 아키코


1위, 한국 김연아 1차 5차 우승  30점
2위, 일본 안도미키 2차, 4차 우승  30점
3위,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3차 3위, 6차 우승  26점
4위,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 2차 3위(11점), 4차 2위(13점) 24점
5위, 미국 애슐리 와그너  2차 2위(13점), 4차 3위(11점) 24점
6위, 일본 스즈키 아키코 3차 우승(15점), 6차 5위(7점) 22점 총점 324.38
7위, 미국 레이첼 플렛 3차 4위(9점), 5차 2위(13점) 22점 총점 332.62  


이번 미국 대회와 캐나다 대회는 일본 스즈키 아키코 선수에게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도록 미국과 캐나다의 협력의 뻔히 보이는 손에 의해 조율 되었다. 대륙 안배와 일본과 미주대륙의 힘겨루기에서 일본의 패배가 되었고,  이 와중에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지 않았다면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희생양이 되었을 것이다.

관련기사
200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2009/11/15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2009/11/07 - [스포츠] - 안도미키 종합 1위 우승 그랑프리 파이널 확정- 곽민정 1위 김연아 함께 올림픽 출전 .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2009/11/06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들 쟁탈전, 애슐리 와그너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NHK 피겨 그랑프리 4차 여자 피겨스케이팅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S. 최종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Points
Tie breaking
1
FRA
2
RUS
3
CHN
4
JPN
5
USA
6
CAN
1st 2nd 3rd 4th 5th 6th 7th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Yu-Na KIM KOR 15 15 30 1 398.01 2 245.65 133.95 152.36 22
2 Miki ANDO JPN 15 15 30 1 334.48 2 221.08 114.75 113.40 23
3 Joannie ROCHETTE CAN 11 15 26 1 346.08 2 223.96 112.90 122.12 22
4 Alena LEONOVA RUS 11 13 24 2 320.91 2 211.79 108.51 109.12 23
5 Ashley WAGNER USA 13 11 24 2 319.96 2 208.26 108.81 111.70 23
6 Akiko SUZUKI JPN 15 7 22 1 324.38 2 211.76 117.14 112.62 22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Rachael FLATT USA 9 13 22 2 332.62 2 215.02 116.11 117.60 23
8 Alissa CZISNY USA 9 13 22 2 321.83 2 200.67 100.66 121.16 23
9 Mao ASADA JPN 13 7 20 2 324.27 2 213.37 115.03 110.90 22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ms 2009.11.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점일 경우 대회 상위자 우선입니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합계점수가 높은순입니다.
    따라서 3차 대회 우승을 한 스즈끼가 진출한거죠

    • BlogIcon 갓쉰동 2009.11.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당.. 스즈키를 탈락시켜려고 노력햇지만 자국선수들이 도와 주지 못한것 같아요..

      어디를 갔다오면서 생각하니 포디움 상위 순서 같더군요.. 그래서 수정했음.. ㅋ..ㅋ

      댓글 감사합니당.. ^___^

      레오노바와 애슐리를 생각해서 좀 이상하다고 했거든요..표디윰 점수와 동점자와 등위도 같고, 그래서 총점으로 결정이 되서요.. 치열한 경쟁을 한것 같아요..어짜피 안정된 진출자들이지만.

  2. 2009.11.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 2009.11.2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세트도 pcs 공..주,,(음.. 근육,, ) 왕자 등극!!!
    공주?? 넘쳐나네~ 체!!!
    마오가 죽 쑤니깐 캐나다 살판 난듯~
    비루한 것들..

    이런데 울 연아양이 돈으로 심판 매수했다는 억울한 소리나 듣고 ㅜㅜ앙~
    분통터져~

    근데 캐나다연맹??이랑 일본연맹??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싸워라~!!! ㅋ 싸움나면 조컷따..
    짱 유치하종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1.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새롭게 등장한 PCS공주님이지요..이번은 넘 심했어용.. ㅋㅋ 어짜피 김연아가 등장하는 시합에서도 그리 받을까 싶지도않지만,, 이전 조애니의 기록을 근거로 9점 이상은 무조건 주어도 된다는 벽이 깨지긴 했지만용.. ㅋㅋ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당. ㅋㅋ

  4. BlogIcon 박희성 2009.11.2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쉿동님은 다방면에 조예가 깊군요 축구 스케이팅에도 너무나 박식합니다.
    존경스럽군요 .

  5. BlogIcon 빛무리  2009.11.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11.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 재미있는 역사+드라마이야기 때문에 찾아뵙는데
    오늘 보니 스킨이 많이 바뀌셨네요.. ^^

  7. 2009.11.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디나미데 2009.11.2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 디자인이 확 바꼈네요. 훨씬 깔끔해져서 보기 좋습니다.

  9. BlogIcon 한수지 2009.11.2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정보력이십니다
    이건 자료기록관리 없이는 불가능한 일..
    잘 보고 갑니다

  10. 봄이 2009.11.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애니 로셰 점수 넘 많이 나왔어여 난 알리사 시즈니가 1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조애니가 1위네여
    우와 pcs점수하고 goe점수가 터무니 없게 높게 나왔네여.........
    쇼트프로는 60점 초반대 점수 였고 프리프로는 pcs점수 넘 많이 나온것 같애여.......

    • BlogIcon 갓쉰동 2009.11.2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시즈니가 1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어쨌든.. 로셰트의 ,PCS는 항상 김연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1. BlogIcon Ugg Australia Boots 2010.10.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2.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13. BlogIcon Laverne 2012.10.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을 죽여한다고 한다. 이에 미생은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류상욱)에게 덕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 없애도록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승리를 한다. 그만큼 경기장 분위기와 관중, 시차적응 등 다양한 요소에 의해서 결정되는 요소가 많다. 하지만 유독 선수의 경기력에 비해서 심한 경기가 피겨스케이팅이고 복싱 등 심판 주관에 의해서 결정되는 스포츠가 많다.


실은 개들 싸움에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개주인에 의해서 불리한 쌈이 되었을 때 막아줄 것을 개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캐나다 대회는 도가 지나친 감이 있다. 쇼트에서 미국 3명과 캐나다의 3명이 상위 7명에 들어갔다.

또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를 강력한 우승 후보로 밀고 있는 캐나다의 입장에서는 로셰트를 김연아의 대항마로 키우려 하고 있지만 조애니 로세트가 받은 PCS는 로셰트가 보여주었던 연기구성으로 보았을때 이해 불가능한 점수이다.

더불어 쇼트 프로그램 70점의 기록은 여싱으로서는 정말 잘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는 넘사벽의 점수이고, 트리플+더블로 구성한 점수에서는 도달할 수 없는 극한의 점수이다. GOE(수행점수)에서 기존에 자신이 받은 정당하게 받아야 되는 점수에 최소한 각 요소 별로 가점이 평균 1점이상이 되어야 하는 점수이다.


어찌 되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중국 삼성 애니콜 배 대회에서 우승한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조애니 선수와는 반대로 PCS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위기감을 느겼다. 프리경기 남은 4명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최종 5위 이상을 하게 되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었다. 

자신보다 앞선 7명중 3명이 스즈키 아키코 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최종 순위 5위(7점)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은 22점으로 동점자인 미국의 레이첼 플렛과 동점자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에서 22위이였지만 3차대회 우승으로 간신히 6위를 기록하여 그랑프리 진출할 수 있었다. 만약, 스즈키 아키코 선수가 최종 6위를 하였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은 좌절되었을 것이다.

핀란드의 레스피토 선수는 무난한 연기를 마치고, 158.52점으로 개인 베스트를 기록했다.

미국의 나가수 선수는 트리플 럿츠+더블토+더블룹을 시작으로 연기를 하였지만, 음악과 프로그램이 따로 노는 싱크로율이 좋지는 못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경기였지만 점프에서 약간의 감점은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심판진의 조율이 있는 관계로 짐수 발표가 늦어졌다. 최종 점수는 기술 51.69점 연기점수 48.80점 합계100.49 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지만, 쇼트와 프리점수 합계는 핀란드 레스피토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2그룹 마지막 2번째로 등장한 미국의 시즈니 선수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히 랜딩하며 기대를 부풀게 했다. 3번째 더블악셀+더블악셀 시퀀스 점프를 하였지만, 이런 점프 구성은 좋은 시즈니 선수로서는 바람직 하지 않는 것 같다. 4번째 점프는 엉덩방아를 찧고 디덕션 1점의 감점과 점프 점수에서 많은 감점이 있었을 것이다. 한번 무너진 컨시는 돌아 오지 않았지만, 장기인 스핀에서 많은 가점이 생길 것이다. 46.57. 55.44 100.01 163.53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하며 은메달이 확정되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70.00점을 기록한 조애니 로셰트는 마지막에 등장했지만 앞서 경기한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는 경우와 짠 점수로 인해서 로세트 선수의 1위를 넘보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트리플럿츠+더블룹+더블룹을 성공시키므로 해서 우승을 하는데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두번째 점프와 3번째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의 감점이 있었다. 로셰트 선수의 스핀의 질은 회전축이 이동하여 꽃그림을 그리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트리플 점프 2개가 더블로 처리한 점프가 2개가 있었다.


전체적으로 음악과 안무의 싱크로는 있었지만, 관객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점수이지 않을까 한다.  나가수 선수의 예처럼 심판진의 조율이 길어지고 있다. 기술점수 50.02점  연기점수 62.88점 합계 112.90점 으로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고, 쇼트 70.00점과 프리 112.90점으로 합계 182.90점으로 시즌베스트를 기록하였다.

캐나다 스케이트 시리즈에서 금메달을 따며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였다. 하지만 문제는 PCS의 점수가 62.88점의 고득점이였다. 이는 김연아가 SA에서 기록한 61.52
점 보다도 높은 점이고, 5차 프리 스케이팅 1위를 한 레이첼 플렛 선수의
예술점수 55.76점보다도 월등한 점수이다. 

구성점수에서 점프 4개를 말아 먹고, 스핀이나  스파이럴등의 기본적인 레벨이 2~3밖에 되지 않는 선수의 연기 점수중 프로그램과 가장 연관이 있는 스키이팅 기술이나 풋전환 등의 점수가 높아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 기술이 무너지면  자동으로 다른 표현력, 안무가 무너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 점수는 SS : 8.05점 TR: 7.65점 PE: 7.45점이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랑프리 6차 캐나다 대회 최종 순위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Joannie ROCHETTE
CAN
182.90 1 1
2 Alissa CZISNY
USA
163.53 2 4
3 Laura LEPIST�
FIN
158.52 4 2
4 Mirai NAGASU
USA
156.83 3 3
5 Akiko SUZUKI
JPN
147.72 8 5
6 Amelie LACOSTE
CAN
141.13 6 6
7 Cynthia PHANEUF
CAN
132.48 5 9
8 Caroline ZHANG
USA
132.46 7 8
9 Sarah HECKEN
GER
124.40 10 7
10 Jenna MCCORKELL
GBR
123.50 9 10
11 Joshi HELGESSON
SWE
108.41 11 11

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2009/11/15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최종 진출자와 희생양 될뻔한 스즈키 아키코


1위, 한국 김연아 1차 5차 우승  30점
2위, 일본 안도미키 2차, 4차 우승  30점
3위,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3차 3위, 6차 우승  26점
4위,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 2차 3위(11점), 4차 2위(13점) 24점
5위, 미국 애슐리 와그너  2차 2위(13점), 4차 3위(11점) 24점
6위, 일본 스즈키 아키코 3차 우승(15점), 6차 5위(7점) 22점 총점 324.38
7위, 미국 레이첼 플렛 3차 4위(9점), 5차 2위(13점) 22점 총점 332.62  


이번 미국 대회와 캐나다 대회는 일본 스즈키 아키코 선수에게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없도록 미국과 캐나다의 협력의 뻔히 보이는 손에 의해 조율 되었다. 대륙 안배와 일본과 미주대륙의 힘겨루기에서 일본의 패배가 되었고,  이 와중에 선수들이 스스로 자멸하지 않았다면 스즈키 아키코 선수는 희생양이 되었을 것이다.

관련기사
2009/11/16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5차 거쉰 김연아 빙판은 미끄러웠다. 레이첼 플랫 프리 1위 - ISU 그랑프리 5차 대회 프리스케이팅 종합
2009/11/15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그랑프리5차 서프라이즈 Yu-na the Level 쇼트 피겨스케이팅 세계기록 갱신 - ISU 미국 그랑프리 5차 대회
2009/11/07 - [스포츠] - 안도미키 종합 1위 우승 그랑프리 파이널 확정- 곽민정 1위 김연아 함께 올림픽 출전 .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2009/11/06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들 쟁탈전, 애슐리 와그너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NHK 피겨 그랑프리 4차 여자 피겨스케이팅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S. 최종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자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Points
Tie breaking
1
FRA
2
RUS
3
CHN
4
JPN
5
USA
6
CAN
1st 2nd 3rd 4th 5th 6th 7th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Yu-Na KIM KOR 15 15 30 1 398.01 2 245.65 133.95 152.36 22
2 Miki ANDO JPN 15 15 30 1 334.48 2 221.08 114.75 113.40 23
3 Joannie ROCHETTE CAN 11 15 26 1 346.08 2 223.96 112.90 122.12 22
4 Alena LEONOVA RUS 11 13 24 2 320.91 2 211.79 108.51 109.12 23
5 Ashley WAGNER USA 13 11 24 2 319.96 2 208.26 108.81 111.70 23
6 Akiko SUZUKI JPN 15 7 22 1 324.38 2 211.76 117.14 112.62 22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Rachael FLATT USA 9 13 22 2 332.62 2 215.02 116.11 117.60 23
8 Alissa CZISNY USA 9 13 22 2 321.83 2 200.67 100.66 121.16 23
9 Mao ASADA JPN 13 7 20 2 324.27 2 213.37 115.03 110.90 22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ms 2009.11.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점일 경우 대회 상위자 우선입니다.
    그래도 동점일 경우 합계점수가 높은순입니다.
    따라서 3차 대회 우승을 한 스즈끼가 진출한거죠

    • BlogIcon 갓쉰동 2009.11.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님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당.. 스즈키를 탈락시켜려고 노력햇지만 자국선수들이 도와 주지 못한것 같아요..

      어디를 갔다오면서 생각하니 포디움 상위 순서 같더군요.. 그래서 수정했음.. ㅋ..ㅋ

      댓글 감사합니당.. ^___^

      레오노바와 애슐리를 생각해서 좀 이상하다고 했거든요..표디윰 점수와 동점자와 등위도 같고, 그래서 총점으로 결정이 되서요.. 치열한 경쟁을 한것 같아요..어짜피 안정된 진출자들이지만.

  2. 2009.11.2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가 진정한 금메달리스트 2009.11.22 2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세트도 pcs 공..주,,(음.. 근육,, ) 왕자 등극!!!
    공주?? 넘쳐나네~ 체!!!
    마오가 죽 쑤니깐 캐나다 살판 난듯~
    비루한 것들..

    이런데 울 연아양이 돈으로 심판 매수했다는 억울한 소리나 듣고 ㅜㅜ앙~
    분통터져~

    근데 캐나다연맹??이랑 일본연맹??이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싸워라~!!! ㅋ 싸움나면 조컷따..
    짱 유치하종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1.24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용. 새롭게 등장한 PCS공주님이지요..이번은 넘 심했어용.. ㅋㅋ 어짜피 김연아가 등장하는 시합에서도 그리 받을까 싶지도않지만,, 이전 조애니의 기록을 근거로 9점 이상은 무조건 주어도 된다는 벽이 깨지긴 했지만용.. ㅋㅋ 오히려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당. ㅋㅋ

  4. BlogIcon 박희성 2009.11.23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쉿동님은 다방면에 조예가 깊군요 축구 스케이팅에도 너무나 박식합니다.
    존경스럽군요 .

  5. BlogIcon 빛무리  2009.11.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6.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11.2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혹 재미있는 역사+드라마이야기 때문에 찾아뵙는데
    오늘 보니 스킨이 많이 바뀌셨네요.. ^^

  7. 2009.11.23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BlogIcon 디나미데 2009.11.24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스킨 디자인이 확 바꼈네요. 훨씬 깔끔해져서 보기 좋습니다.

  9. BlogIcon 한수지 2009.11.24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정보력이십니다
    이건 자료기록관리 없이는 불가능한 일..
    잘 보고 갑니다

  10. 봄이 2009.11.25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애니 로셰 점수 넘 많이 나왔어여 난 알리사 시즈니가 1위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조애니가 1위네여
    우와 pcs점수하고 goe점수가 터무니 없게 높게 나왔네여.........
    쇼트프로는 60점 초반대 점수 였고 프리프로는 pcs점수 넘 많이 나온것 같애여.......

    • BlogIcon 갓쉰동 2009.11.26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시즈니가 1위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어쨌든.. 로셰트의 ,PCS는 항상 김연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1. BlogIcon Ugg Australia Boots 2010.10.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와 비교될겁니다.. 너 김연아 보다 잘해? ㅋㅋ

  12.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안방개가 먹고 들어가는 이유는 동네 개들이 도와준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지만,

  13. BlogIcon Laverne 2012.10.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을 죽여한다고 한다. 이에 미생은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류상욱)에게 덕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 없애도록



러시아의 레바노바는 언제나 힘이 넘치고, 깨방정 스러운 귀여움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선수의 경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한다.

쇼트 5위를 한 레바노바는 첫번째 콤비에서 두번째 점프를 실패했지만, 무난한 연기로 자신의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다. 프리스케이팅 1위를 하여 종합 2위로 기록했다. 2차 러시아컵 3위와 4차 nhk배 2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안도 미키와 같이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1 Alena LEONOVA RUS 108.51 57.07   51.44
2 Alena LEONOVA
RUS
160.85 5 1



핀랜드의 라우라 레스피토는 스파이럴에서 약간의 흔들림을 보여주었지만, 후반부에서 힘이 딸리고 점프들이 높이도 낮아졌다. 전체적으로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였다. 하지만 레바노바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최종 5위를 기록해 그랑프리 시리즈 남은 대회에서 2위 이상을 하지 않는 다면, 아사다 마오와 같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 할 수 없다.

4 Laura LEPISTO FIN 53.64 26.44   27.20
4 Laura LEPISTO FIN 98.55 44.95   53.60
5 Laura LEPISTO
FIN
152.19 4 4


쇼트 3위를 한 유카리 나카노는 자신의 장기인 도넛스핀은 잘 하였지만, 연기가 음악과 조화를 보이지 못했다. 후반부에서는 힘이 딸렸는지 엉덩방아를 찍고 말았다. 마지막 스핀의 축은 흔들리지 않고 잘 마무리를 하였다. 심판진들이 유키리의 연기에 문제점이 있는지 오랜 시간을 정체하였다. 97.43점에 디덕션 1점을 기록하고 152.35점를 기록해서 2명이 남은 현재 2위를 기록했다. 최종 4위를 기록했다.


3 Yukari NAKANO JPN 54.92 28.40   26.52
5 Yukari NAKANO JPN 97.43 44.51   53.92
4 Yukari NAKANO
JPN
152.35 3 5


쇼트 2위를 한 안도 미키는 이집트 여인처럼 푸른색과 황금색 조화가 된 코스튬을 입고 연기를 하였다. 첫번째 점프를 더블악셀_더블룹으로 시작하였다. 두번 트리플 플립 세번째 트리플 살코 등 차분히 연기를 수행하였다.

하지만 트리플 더블룹_더블룹을 시도했지만 마지막 점프에서 넘어져 디덕션 1점을 기록했다. 안도미키의 마지막 스핀은 축이 무너저 얼음판 위에 꽃그림을 그리듯 하였다.

대체적으로 포디윰에 들어갈 만한 연기였다. 162.55점으로 기록해 애슐리 와그너를 남겨둔 상태에서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애슐리 와그너가 무너짐으로 2차 러시아 모스크바 로스텔레콤 컵대회에 이어 4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서 종합 1위로 우승 함으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는 선수중 가장 먼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였다.

안도미키는 그동안 코치와의 염분설과 갈라쇼 의상의 과도한 노출 논란에 심적 부담이 많았다. 하지만 이를 깨끗히 정리하였다.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강력히 일본이 미는 우승후보였지만 무너지고 말았었다. 그래서 일본에서 왕따에 가까운 대접을 받았지만, 심적 부담을 물리치고, 2007년 세계선수권을 차지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 월챔 김연아, 2위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안도미키는 정신적으로 강인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다.

2 Miki ANDO JPN 56.22 28.70   28.52
2 Miki ANDO JPN 106.33 48.93   58.40
1 Miki ANDO
JPN
162.55 2 2


쇼트 프로그램 1위인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트리플 더블로 이어진 첫번째 점프를 시작으로 트리플 살코, 스핀등을 수행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전적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대체적으로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퀀스로 시도를 하여 배점이 낮은 점수가 되었다. 
마지막 점프는 회전수 부족을 보이면 무너졌다. 대체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 보여준 연기라고 할 수 없지만 무난한 연기였다. 

하지만,
애슐리의 점프는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는다. 애슐리는 3위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2차 모스크바 대회 2위와 4차 대회 3위를 기록하여 일본의 안도미키, 러시아의 레오노바와 함께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다.

1 Ashley WAGNER USA 56.54 29.62   26.92
3 Ashley WAGNER USA 99.45 45.61   53.84
3 Ashley WAGNER
USA
155.99 1 3

2009-2010 ISU GP NHK 트로피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최종 결과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Miki ANDO
JPN
162.55 2 2
2 Alena LEONOVA
RUS
160.85 5 1
3 Ashley WAGNER
USA
155.99 1 3
4 Yukari NAKANO
JPN
152.35 3 5
5 Laura LEPISTO
FIN
152.19 4 4
6 Cynthia PHANEUF
CAN
142.03 7 6
7 Yan LIU
CHN
126.49 6 10
8 Annette DYTRT
GER
126.01 9 9
9 Oksana GOZEVA
RUS
123.97 11 7
10 Shoko ISHIKAWA
JPN
119.63 10 11
11 Becky BERESWILL
USA
118.42 12 8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일본 나가노 NHK 트로피 여자 피겨 스케이팅 프리 프로그램 상세 점수표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lena LEONOVA RUS 108.51 57.07   51.44 6.50 6.05 6.50 6.45 6.65 0.00 #8
2 Miki ANDO JPN 106.33 48.93   58.40 7.40 7.05 7.20 7.40 7.45 1.00 #11
3 Ashley WAGNER USA 99.45 45.61   53.84 6.90 6.55 6.65 6.75 6.80 0.00 #12
4 Laura LEPISTO FIN 98.55 44.95   53.60 6.80 6.40 6.65 6.75 6.90 0.00 #9
5 Yukari NAKANO JPN 97.43 44.51   53.92 6.85 6.40 6.80 6.80 6.85 1.00 #10
6 Cynthia PHANEUF CAN 94.81 49.33   46.48 5.90 5.50 5.80 5.90 5.95 1.00 #6
7 Oksana GOZEVA RUS 83.31 41.71   41.60 5.40 4.95 5.20 5.35 5.10 0.00 #2
8 Becky BERESWILL USA 82.16 38.56   43.60 5.50 5.25 5.45 5.45 5.60 0.00 #1
9 Annette DYTRT GER 81.15 36.91   44.24 5.75 5.25 5.50 5.55 5.60 0.00 #4
10 Yan LIU CHN 78.85 36.85   42.00 5.55 4.95 5.25 5.25 5.25 0.00 #7
11 Shoko ISHIKAWA JPN 75.35 36.35   40.00 5.35 4.75 5.00 5.05 4.85 1.00 #3

국가 대표 선발전 겸 피겨랭키전

곽민정

2010년 태릉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국가 대표선발전 겸 피겨랭킹전에서 곽민정(16세) 선수가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3.99점 개인 최고기록으로 1위를 하였다. 

피겨랭킹전 1위를 하면 김연아와 같이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 대표로 출전한다. 2위는 윤예지(15세) 선수로 47.87점이고, 3위는 김채화(21세) 43.39점, 4위는 39.62점의 김나영 선수였다.

곽민정 선수의 53.99점은 4차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 쇼트 3위를 기록한 유카리 나카노 선수의 54.92점에 이은 4위에 해당한다. 기술점수 31.78점은 이번 그랑프리 4차 쇼트 1위를 한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 선수의 29.62점보다 2.16점이 높은 1위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2위를 한 윤예지 선수의 기술점수 27.46점은 4차 그랑프리 대회의 3위인 28.30점에 뒤이은 4위에 해당한다.

곽민정은 프리스케이팅에서 89.88의 점수를 얻어, 쇼트프로그램 53.99점, 총점 143.87의 점수로 피겨 랭킹전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곽민정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대표로 참석한다. 김연아를 뒤이어 곽민정 선수나 윤예지의 성장세가 무섭다고 할 수 있다. 

곽민정 선수 프리 출전 동영상 http://club.cyworld.com/53033369117/38679965 기타  선발전에 나왔던 선수들의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2009/11/06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들 쟁탈전, 애슐리 와그너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NHK 피겨 그랑프리 4차 여자 피겨스케이팅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피겨얘기네요. 잘 보고 있어요.
    잘 모르는 선수들이 많은데.. 이번에 곽민정 선수를 알았네요. 화이팅입니다 ^^*

  2. 2009.11.0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김태희 2010.06.07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요즘인기많은 남자옷사이트한곳이져 네이버검색해보세여388r

  4. BlogIcon moncler jacket 2010.07.0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에 늦게 올린것 뿐입니당..ㅋㅋ

  5. BlogIcon n100 respirator definition 2012.11.0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6. BlogIcon portable electric pet fence 2012.11.0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7.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for kids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8. BlogIcon petsafe wireless fence collar 2012.12.22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9. BlogIcon How 2013.02.20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10. BlogIcon michael fiore text your wife into bed 2013.02.21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요즘인기많은 남자옷사이트한곳이져 네이버검색해보세여

  11. BlogIcon Florida Accountant 2013.02.21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我已經讀出,真的不THT好。我也發現了自己的文章很有意思的。



러시아의 레바노바는 언제나 힘이 넘치고, 깨방정 스러운 귀여움을 표현하고 자신만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선수의 경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게 한다.

쇼트 5위를 한 레바노바는 첫번째 콤비에서 두번째 점프를 실패했지만, 무난한 연기로 자신의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다. 프리스케이팅 1위를 하여 종합 2위로 기록했다. 2차 러시아컵 3위와 4차 nhk배 2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안도 미키와 같이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1 Alena LEONOVA RUS 108.51 57.07   51.44
2 Alena LEONOVA
RUS
160.85 5 1



핀랜드의 라우라 레스피토는 스파이럴에서 약간의 흔들림을 보여주었지만, 후반부에서 힘이 딸리고 점프들이 높이도 낮아졌다. 전체적으로 안정된 연기를 보여주였다. 하지만 레바노바의 뒤를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최종 5위를 기록해 그랑프리 시리즈 남은 대회에서 2위 이상을 하지 않는 다면, 아사다 마오와 같이
일본에서 벌어지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 할 수 없다.

4 Laura LEPISTO FIN 53.64 26.44   27.20
4 Laura LEPISTO FIN 98.55 44.95   53.60
5 Laura LEPISTO
FIN
152.19 4 4


쇼트 3위를 한 유카리 나카노는 자신의 장기인 도넛스핀은 잘 하였지만, 연기가 음악과 조화를 보이지 못했다. 후반부에서는 힘이 딸렸는지 엉덩방아를 찍고 말았다. 마지막 스핀의 축은 흔들리지 않고 잘 마무리를 하였다. 심판진들이 유키리의 연기에 문제점이 있는지 오랜 시간을 정체하였다. 97.43점에 디덕션 1점을 기록하고 152.35점를 기록해서 2명이 남은 현재 2위를 기록했다. 최종 4위를 기록했다.


3 Yukari NAKANO JPN 54.92 28.40   26.52
5 Yukari NAKANO JPN 97.43 44.51   53.92
4 Yukari NAKANO
JPN
152.35 3 5


쇼트 2위를 한 안도 미키는 이집트 여인처럼 푸른색과 황금색 조화가 된 코스튬을 입고 연기를 하였다. 첫번째 점프를 더블악셀_더블룹으로 시작하였다. 두번 트리플 플립 세번째 트리플 살코 등 차분히 연기를 수행하였다.

하지만 트리플 더블룹_더블룹을 시도했지만 마지막 점프에서 넘어져 디덕션 1점을 기록했다. 안도미키의 마지막 스핀은 축이 무너저 얼음판 위에 꽃그림을 그리듯 하였다.

대체적으로 포디윰에 들어갈 만한 연기였다. 162.55점으로 기록해 애슐리 와그너를 남겨둔 상태에서 1위에 올랐다. 하지만, 애슐리 와그너가 무너짐으로 2차 러시아 모스크바 로스텔레콤 컵대회에 이어 4차 그랑프리 NHK 트로피에서 종합 1위로 우승 함으로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는 선수중 가장 먼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였다.

안도미키는 그동안 코치와의 염분설과 갈라쇼 의상의 과도한 노출 논란에 심적 부담이 많았다. 하지만 이를 깨끗히 정리하였다. 2006년 동계올림픽에서 강력히 일본이 미는 우승후보였지만 무너지고 말았었다. 그래서 일본에서 왕따에 가까운 대접을 받았지만, 심적 부담을 물리치고, 2007년 세계선수권을 차지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에서 월챔 김연아, 2위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안도미키는 정신적으로 강인한 성격을 소유하고 있는 것 같다.

2 Miki ANDO JPN 56.22 28.70   28.52
2 Miki ANDO JPN 106.33 48.93   58.40
1 Miki ANDO
JPN
162.55 2 2


쇼트 프로그램 1위인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트리플 더블로 이어진 첫번째 점프를 시작으로 트리플 살코, 스핀등을 수행하여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고전적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대체적으로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퀀스로 시도를 하여 배점이 낮은 점수가 되었다. 
마지막 점프는 회전수 부족을 보이면 무너졌다. 대체적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다 보여준 연기라고 할 수 없지만 무난한 연기였다. 

하지만,
애슐리의 점프는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는다. 애슐리는 3위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2차 모스크바 대회 2위와 4차 대회 3위를 기록하여 일본의 안도미키, 러시아의 레오노바와 함께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다.

1 Ashley WAGNER USA 56.54 29.62   26.92
3 Ashley WAGNER USA 99.45 45.61   53.84
3 Ashley WAGNER
USA
155.99 1 3

2009-2010 ISU GP NHK 트로피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대회 최종 결과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Miki ANDO
JPN
162.55 2 2
2 Alena LEONOVA
RUS
160.85 5 1
3 Ashley WAGNER
USA
155.99 1 3
4 Yukari NAKANO
JPN
152.35 3 5
5 Laura LEPISTO
FIN
152.19 4 4
6 Cynthia PHANEUF
CAN
142.03 7 6
7 Yan LIU
CHN
126.49 6 10
8 Annette DYTRT
GER
126.01 9 9
9 Oksana GOZEVA
RUS
123.97 11 7
10 Shoko ISHIKAWA
JPN
119.63 10 11
11 Becky BERESWILL
USA
118.42 12 8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일본 나가노 NHK 트로피 여자 피겨 스케이팅 프리 프로그램 상세 점수표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lena LEONOVA RUS 108.51 57.07   51.44 6.50 6.05 6.50 6.45 6.65 0.00 #8
2 Miki ANDO JPN 106.33 48.93   58.40 7.40 7.05 7.20 7.40 7.45 1.00 #11
3 Ashley WAGNER USA 99.45 45.61   53.84 6.90 6.55 6.65 6.75 6.80 0.00 #12
4 Laura LEPISTO FIN 98.55 44.95   53.60 6.80 6.40 6.65 6.75 6.90 0.00 #9
5 Yukari NAKANO JPN 97.43 44.51   53.92 6.85 6.40 6.80 6.80 6.85 1.00 #10
6 Cynthia PHANEUF CAN 94.81 49.33   46.48 5.90 5.50 5.80 5.90 5.95 1.00 #6
7 Oksana GOZEVA RUS 83.31 41.71   41.60 5.40 4.95 5.20 5.35 5.10 0.00 #2
8 Becky BERESWILL USA 82.16 38.56   43.60 5.50 5.25 5.45 5.45 5.60 0.00 #1
9 Annette DYTRT GER 81.15 36.91   44.24 5.75 5.25 5.50 5.55 5.60 0.00 #4
10 Yan LIU CHN 78.85 36.85   42.00 5.55 4.95 5.25 5.25 5.25 0.00 #7
11 Shoko ISHIKAWA JPN 75.35 36.35   40.00 5.35 4.75 5.00 5.05 4.85 1.00 #3

국가 대표 선발전 겸 피겨랭키전

곽민정

2010년 태릉에서 벌어진 동계올림픽 국가 대표선발전 겸 피겨랭킹전에서 곽민정(16세) 선수가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3.99점 개인 최고기록으로 1위를 하였다. 

피겨랭킹전 1위를 하면 김연아와 같이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 스케이팅 대표로 출전한다. 2위는 윤예지(15세) 선수로 47.87점이고, 3위는 김채화(21세) 43.39점, 4위는 39.62점의 김나영 선수였다.

곽민정 선수의 53.99점은 4차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에 쇼트 3위를 기록한 유카리 나카노 선수의 54.92점에 이은 4위에 해당한다. 기술점수 31.78점은 이번 그랑프리 4차 쇼트 1위를 한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 선수의 29.62점보다 2.16점이 높은 1위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2위를 한 윤예지 선수의 기술점수 27.46점은 4차 그랑프리 대회의 3위인 28.30점에 뒤이은 4위에 해당한다.

곽민정은 프리스케이팅에서 89.88의 점수를 얻어, 쇼트프로그램 53.99점, 총점 143.87의 점수로 피겨 랭킹전 여자 싱글 우승을 차지했다. 곽민정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대표로 참석한다. 김연아를 뒤이어 곽민정 선수나 윤예지의 성장세가 무섭다고 할 수 있다. 

곽민정 선수 프리 출전 동영상 http://club.cyworld.com/53033369117/38679965 기타  선발전에 나왔던 선수들의 동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관련기사
2009/11/06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들 쟁탈전, 애슐리 와그너 쇼트 프로그램 1위 - ISU NHK 피겨 그랑프리 4차 여자 피겨스케이팅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8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피겨얘기네요. 잘 보고 있어요.
    잘 모르는 선수들이 많은데.. 이번에 곽민정 선수를 알았네요. 화이팅입니다 ^^*

  2. 2009.11.0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김태희 2010.06.07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와우 요즘인기많은 남자옷사이트한곳이져 네이버검색해보세여388r

  4. BlogIcon moncler jacket 2010.07.0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뷰에 늦게 올린것 뿐입니당..ㅋㅋ

  5. BlogIcon n100 respirator definition 2012.11.0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6. BlogIcon portable electric pet fence 2012.11.0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7.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for kids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8. BlogIcon petsafe wireless fence collar 2012.12.22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ISU 그랑프리 시리즈 (GP) 4차 대회는 일본의 나가노에서 벌어진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러시아 컵대회에서 1위 일본의 안도 미키 선수에 이어 2위를 하였다.  ISU NHK 그랑프리 4차 쇼트 2 그룹 2번째로 나온 애슐리 와그너 선수는 자신의 시즌베스트를 기록했다. 불안한 1위였지만, 상위 랭커들인 후순위 선수들이 얼음판에서 미끄러지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56.54점으로 1위로 마치게 되었다.
 

1차 그랑프리 대회에서 1위 김연아, 2위 아사다 마오에 이어 3위를 한 나카노 유카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배경으로 연기를 하였지면 트리플럿츠를 2회전에 투풋랜딩을 하였다. 54.92점을 기록해서 4차 그랑프리 쇼트 3위를 하였다.
이로소 나카노 유카리 선수는 프리에서 이변이 없는 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는 아사다 마오의 연기지도를 하고 있는 타라소바의 안무를 자신의 특유의 발랄함을 무기로 통통튀는 연기를 하였지만, 트리플 럿츠를 플럿츠로 시도해서 엉덩방아를 찢고 말았다. 52.34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레오노바 선수는 플럿츠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강점인 표정연기를 살릴 수 없고, 대선수로 자라지 못할 것 같다.

그랑프리 2차 대회 1위를 한 일본의 안도 미키는 모르조프의 안무지도를 받아 1차대회에서는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을 시도하다. 회전수를 채우지 못하고 트리플럿츠+더블룹을 안정적으로 수행했지만, 두번째 점프에서 2회전으로  엉덩방아를 찍고 디덱션(감점) 1점을 받았다. 56.22점으로 애슐리 와그너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무난히 자국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랭킹 5위인 핀란드의 레피스토는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 1번째 출전으로 안도미키에 이어 2그룹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첫번째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첫번째점프는전방을 향해서 뛰는 악셀 점프처럼 프리로테이션이 심하게 보였다. 콤비네이션 두번째 점프는 1회전으로 회전수를 채우지 못했다. 스파이럴에서도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4차 대회 쇼트 1위를 한 애슐리 와그너의 56.54점은 그동안 있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1~3차 쇼프 프로그램  5~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차 대회 1위 김연아  76.08점, 5위 캐롤리나 장 57.26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한다. 
2차 대회 1위 율리아 세베스티앙 57.94점, 아레나 레오노바 56.78점에 이은 5위에 해당한다.  
3차 대회 1위 미라이  나가수 62.20점, 5위 래첼프렛 58.80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일본 나가노 빙판의 빙질은 그동안 악명높기로 유명한 중국 북경 COC보다도 좋지 않는 듯 하다. 총평을 하자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여자 피켜스케이팅 대회는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와 토끼들이 왕을 뽑는 형국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shley WAGNER
USA
56.54 1
2 Miki ANDO
JPN
56.22 2
3 Yukari NAKANO
JPN
54.92 3
4 Laura LEPISTO
FIN
53.64 4
5 Alena LEONOVA
RUS
52.34 5
6 Yan LIU
CHN
47.64 6
7 Cynthia PHANEUF
CAN
47.22 7
8 Sarah MEIER
SUI
45.96 8
9 Annette DYTRT
GER
44.86 9
10 Shoko ISHIKAWA
JPN
44.28 10
11 Oksana GOZEVA
RUS
40.66 11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2


Result Details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shley WAGNER USA 56.54 29.62   26.92 6.85 6.50 6.75 6.75 6.80 0.00 #8
2 Miki ANDO JPN 56.22 28.70   28.52 7.15 6.85 7.05 7.25 7.35 1.00 #11
3 Yukari NAKANO JPN 54.92 28.40   26.52 6.75 6.40 6.60 6.75 6.65 0.00 #9
4 Laura LEPISTO FIN 53.64 26.44   27.20 6.95 6.60 6.80 6.80 6.85 0.00 #12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6.80 6.35 6.55 6.65 6.70 1.00 #10
6 Yan LIU CHN 47.64 26.80   20.84 5.35 4.95 5.35 5.20 5.20 0.00 #2
7 Cynthia PHANEUF CAN 47.22 24.54   23.68 6.10 5.60 5.90 6.00 6.00 1.00 #6
8 Sarah MEIER SUI 45.96 20.80   25.16 6.40 6.10 6.25 6.35 6.35 0.00 #7
9 Annette DYTRT GER 44.86 22.02   22.84 5.90 5.45 5.75 5.65 5.80 0.00 #5
10 Shoko ISHIKAWA JPN 44.28 24.20   20.08 5.30 4.80 5.10 5.10 4.80 0.00 #1
11 Oksana GOZEVA RUS 40.66 21.70   20.96 5.50 5.00 5.15 5.30 5.25 2.00 #3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6.30   21.96 5.75 5.45 5.30 5.50 5.45 2.00 #4

프리 스케이팅은 07.11.2009년 11월 7일 다음 한국시간에 맞추어 진행된다.
12:40:00 Ice Dance Original Dance
14:15:00 Pairs Free Skating
15:55:00 Men Free Skating
18:45:00 Ladies Free Skating

관련 기사
2009/11/07 - [스포츠] - 안도미키 종합 1위 그랑프리 파이널 가장먼저 확정-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gh 2009.11.0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대회 여자싱글 우승자는 안도미키예요. 아사다 마오가 아니라 ... 잘못 적은신 것 같길래...

  2. BlogIcon 라이너스™ 2009.11.0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김연아양은 이제 호적수가 없네요^^
    잘보고가구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그러게용.. 어제보는데 그들만의 리그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당.. 그래도 잼있어용. 올망졸망.. ㅋㅋ

  3.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피겨 관한 뉴스는 갓쉰동님 통해서 알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비구름위하늘 2009.11.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신기록을 비롯해 유명선수들이 많이 나온 1차,
    마오의 끝없는 추락을 확인 시켜준 2차,
    예상외의 진흙탕 순위경쟁으로 재미를 준 3차에 비하면
    4차 쇼트는 전반적으로 심심했습니다.
    오늘 프리가 남았지만 확 땡기는 이슈감이 않생기네요..

    김연아가 워낙 강해서 다른 선수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선수들이 못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 그랑프리 6차를 비롯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는 여러 지역대회들이 남았는데,
    그 안에서 열심히 경쟁하고 연기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여우와,토끼들의 왕 쟁탈전이라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연아라는 초월적인 선수가 우리나라에 있으니 자부심이 생기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다른선수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쓰고나니 글쓴이님께 딴지거는 댓글이 되버려 죄송합니다.
    김연아와 다른 여싱들 갭이 크다보니 다른 선수들을 무시하는 글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심하다 싶은 참에 글을 올린거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땡기는 이슈감이 없다는 표현이지요.. 그런데 4차대회도 나름대로 잼있어용.. 4차 대회는 반환점을 도는 상황이고, GPF의 윤곽을 볼수 있기 때문이지요..

      무시하는것 처럼 보였나요? 저는 냉정한 평가는 하지만 선수 자체를 무시 하지는 않거든요.. 어찌되었던 이들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잖아요.. 그래서 경기장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글을 쓴것인데.. 경기장에 따라 선수들의 역량이 좌우가 되는 경우 많거든요.

      이번 nhk 경기장은 최악같아서요.. 보는 내내 넘어지는 선수가 속출했었지요..

  5. BlogIcon 빛무리  2009.11.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2009.11.0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지나가다 2009.11.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그런데 나도 운동선수라 그런지.. (피겨는 아니지만)
    다른 선수들을 모두 토끼와 여우에 비유하는거 정말 보기 좋지 않네요.
    자만과 오만이라는 무서운 틀에 갖혀 계시는군요.

    김연아선수만큼 뛰어난 선수는 지금 비록 없을지라도
    김연아선수만큼의 노력과 고통을 이겨내며 싸워가는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일인자와 이인자가 존재하는 스포츠세계이지만
    누구는 호랑이고 누구는 나약하고 허접한 토끼와 여우들이 아닙니다.

    좋은 정보에 비해 글쓴님의 생각이 참 아쉽네여...
    남을 깎아내려가며 위에서 아래를 비웃듯 내려다보는 비열한 인상이 그려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을 비난한적은 없는데요.. 오독이 상당히 심하시군요.. 그리고 남을 깍아 내릴 필요도 없어요.. 그들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니요..

      운동만 하셔서 그러신가? 운동선수가 머리 나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머리도 나쁘시고,,.. 자괴감도 있으시고.. 거기다가 남을 모략하는 실력도 갖추시고..거기다 머리도 나쁘신 분이 남의 뇌까지 자신의 뇌란듯이 스캔까지 하시고..

      님스스로 김연아 만큼 뛰어난 선수가 없다고이야기를 하면서 왜그러셈.. 김연나 만큼 뛰어난 선수가 왜 없겠어요.. 인간적으로 저는 많이 알고 있는뎅..

      그냥 그럴수도 있겠네요라는 댓글로 마무리를 할려다 비열한 인상을 하시는 님처럼 인상평류엔 관심이 없어요.. 제가 어디 각선수를 인상평을 하던가요.. 하여간 세상은 넓고 사람도 종류가 많아요.. ㅋㅋ

    • 지나가다 2009.11.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선수들을 이미 토끼와 여우로 둔갑시켜 놓고서는
      이제와서 그런적 없다하시니 참....
      그리고선 또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것이라고
      두둔까지 해주시네요... 풉...

      뭐 어차피 나야 웹써핑하다 어쩌다 온 블로그니
      다시 안오면 그만이고 하니..뭐...

      자괴감. 머리나쁨. 뇌스캔..이라
      잘도 지껄이네
      역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어..

      내 글 삭제하든 말든 맘대로 하시고
      하루 기분 더 잡치기 전에
      전 여기 떠야겠슴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안지워용.. 전..
      비열이란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시더니.. 본색을 들어내세용..왠 반말.. 머리도 나쁜데 예의까지 없으시군요..

      실력에 대한 비유와 인간에 대한 비유를 구분도 못하면 운동도 재대로 못할것 같은데용.. 좀더 문학적인 소양을 키우셈.. 요즘 최저학력제도 시행된다고 하는데 말이지요. 님같은 분 때문에 다른 정상적이고 머리 좋은 운동선수가 욕을 먹는 겁니다..같은 운동을 하는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 지요..

  8. 수능대박 2009.11.0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와 여우들 덕에 김연아선수가 돋보이는거겠죠. 김연아선수가 없는 굴에 토끼와 여우들이란 표현은
    김연아 선수를 빼면 나머지 선수들은 거기서거기.. 허접이라는 뜻으로밖에 저도 안보이는뎅..
    뭐 실력차로 보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굳이 다른선수들을 그렇게 뭉개실 필요는 .....
    김연아선수덕에 피겨에 관심가고 피겨를 많이 보다보니 여기저기 좋아하는선수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10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님의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을 비하는 것 처럼 보여용.. ㅋㅋ

  9. BlogIcon thomas sabo ketten 2010.07.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10. BlogIcon 천사 2012.01.0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1.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2. BlogIcon 알렉사 2012.04.0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3. BlogIcon 레일라 2012.05.09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4.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5. BlogIcon tony 2012.11.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6.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kit 2012.1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17. BlogIcon pineapple chunks nutrition 2012.12.0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ISU 그랑프리 시리즈 (GP) 4차 대회는 일본의 나가노에서 벌어진다. 미국의 애슐리 와그너는 그랑프리 시리즈 2차  러시아 컵대회에서 1위 일본의 안도 미키 선수에 이어 2위를 하였다.  ISU NHK 그랑프리 4차 쇼트 2 그룹 2번째로 나온 애슐리 와그너 선수는 자신의 시즌베스트를 기록했다. 불안한 1위였지만, 상위 랭커들인 후순위 선수들이 얼음판에서 미끄러지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56.54점으로 1위로 마치게 되었다.
 

1차 그랑프리 대회에서 1위 김연아, 2위 아사다 마오에 이어 3위를 한 나카노 유카리는 오페라의 유령을 배경으로 연기를 하였지면 트리플럿츠를 2회전에 투풋랜딩을 하였다. 54.92점을 기록해서 4차 그랑프리 쇼트 3위를 하였다.
이로소 나카노 유카리 선수는 프리에서 이변이 없는 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러시아 알레나 레오노바는 아사다 마오의 연기지도를 하고 있는 타라소바의 안무를 자신의 특유의 발랄함을 무기로 통통튀는 연기를 하였지만, 트리플 럿츠를 플럿츠로 시도해서 엉덩방아를 찢고 말았다. 52.34점으로 5위를 기록했다. 레오노바 선수는 플럿츠를 교정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강점인 표정연기를 살릴 수 없고, 대선수로 자라지 못할 것 같다.

그랑프리 2차 대회 1위를 한 일본의 안도 미키는 모르조프의 안무지도를 받아 1차대회에서는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을 시도하다. 회전수를 채우지 못하고 트리플럿츠+더블룹을 안정적으로 수행했지만, 두번째 점프에서 2회전으로  엉덩방아를 찍고 디덱션(감점) 1점을 받았다. 56.22점으로 애슐리 와그너 선수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무난히 자국 일본에서 벌어진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으로 생각된다.


세계랭킹 5위인 핀란드의 레피스토는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 1번째 출전으로 안도미키에 이어 2그룹 마지막으로 연기를 하였다. 하지만 첫번째 트리플트리플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첫번째점프는전방을 향해서 뛰는 악셀 점프처럼 프리로테이션이 심하게 보였다. 콤비네이션 두번째 점프는 1회전으로 회전수를 채우지 못했다. 스파이럴에서도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4차 대회 쇼트 1위를 한 애슐리 와그너의 56.54점은 그동안 있었던 그랑프리 시리즈 1~3차 쇼프 프로그램  5~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차 대회 1위 김연아  76.08점, 5위 캐롤리나 장 57.26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한다. 
2차 대회 1위 율리아 세베스티앙 57.94점, 아레나 레오노바 56.78점에 이은 5위에 해당한다.  
3차 대회 1위 미라이  나가수 62.20점, 5위 래첼프렛 58.80점에 이은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일본 나가노 빙판의 빙질은 그동안 악명높기로 유명한 중국 북경 COC보다도 좋지 않는 듯 하다. 총평을 하자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여자 피켜스케이팅 대회는  본드걸 김연아 없는 굴에 여우와 토끼들이 왕을 뽑는 형국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shley WAGNER
USA
56.54 1
2 Miki ANDO
JPN
56.22 2
3 Yukari NAKANO
JPN
54.92 3
4 Laura LEPISTO
FIN
53.64 4
5 Alena LEONOVA
RUS
52.34 5
6 Yan LIU
CHN
47.64 6
7 Cynthia PHANEUF
CAN
47.22 7
8 Sarah MEIER
SUI
45.96 8
9 Annette DYTRT
GER
44.86 9
10 Shoko ISHIKAWA
JPN
44.28 10
11 Oksana GOZEVA
RUS
40.66 11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2


Result Details
Pl.   Name Nation TSS
=
TES
+
  PCS
+
SS TR PE CH IN Ded.
-
StN.
1 Ashley WAGNER USA 56.54 29.62   26.92 6.85 6.50 6.75 6.75 6.80 0.00 #8
2 Miki ANDO JPN 56.22 28.70   28.52 7.15 6.85 7.05 7.25 7.35 1.00 #11
3 Yukari NAKANO JPN 54.92 28.40   26.52 6.75 6.40 6.60 6.75 6.65 0.00 #9
4 Laura LEPISTO FIN 53.64 26.44   27.20 6.95 6.60 6.80 6.80 6.85 0.00 #12
5 Alena LEONOVA RUS 52.34 26.90   26.44 6.80 6.35 6.55 6.65 6.70 1.00 #10
6 Yan LIU CHN 47.64 26.80   20.84 5.35 4.95 5.35 5.20 5.20 0.00 #2
7 Cynthia PHANEUF CAN 47.22 24.54   23.68 6.10 5.60 5.90 6.00 6.00 1.00 #6
8 Sarah MEIER SUI 45.96 20.80   25.16 6.40 6.10 6.25 6.35 6.35 0.00 #7
9 Annette DYTRT GER 44.86 22.02   22.84 5.90 5.45 5.75 5.65 5.80 0.00 #5
10 Shoko ISHIKAWA JPN 44.28 24.20   20.08 5.30 4.80 5.10 5.10 4.80 0.00 #1
11 Oksana GOZEVA RUS 40.66 21.70   20.96 5.50 5.00 5.15 5.30 5.25 2.00 #3
12 Becky BERESWILL USA 36.26 16.30   21.96 5.75 5.45 5.30 5.50 5.45 2.00 #4

프리 스케이팅은 07.11.2009년 11월 7일 다음 한국시간에 맞추어 진행된다.
12:40:00 Ice Dance Original Dance
14:15:00 Pairs Free Skating
15:55:00 Men Free Skating
18:45:00 Ladies Free Skating

관련 기사
2009/11/07 - [스포츠] - 안도미키 종합 1위 그랑프리 파이널 가장먼저 확정- ISU 그랑프리 여자 피겨 스케이팅 4차 NHK 트로피

2009/10/31 - [스포츠]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2009/10/31 - [스포츠] -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2009/10/25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24 - [스포츠] -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아사다마오 쇼트 최악, 그랑프리 파이널 좌절, 동계 올림픽 안개속으로 - ISU 피겨 그랑프리
2009/10/18 - [스포츠] - 본드걸 김연아 우승, 프리 피겨스케이팅 세계신기록 갱신, 피크닉 나온 피겨퀸 그러나 진한 아쉬움
2009/10/17 - [스포츠] - 김연아 본드걸 007영화를 보는 듯 했다, 아사다마오는 엑스트라?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hgh 2009.11.06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시아대회 여자싱글 우승자는 안도미키예요. 아사다 마오가 아니라 ... 잘못 적은신 것 같길래...

  2. BlogIcon 라이너스™ 2009.11.07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김연아양은 이제 호적수가 없네요^^
    잘보고가구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그러게용.. 어제보는데 그들만의 리그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당.. 그래도 잼있어용. 올망졸망.. ㅋㅋ

  3. BlogIcon 초록누리 2009.11.07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피겨 관한 뉴스는 갓쉰동님 통해서 알게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비구름위하늘 2009.11.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신기록을 비롯해 유명선수들이 많이 나온 1차,
    마오의 끝없는 추락을 확인 시켜준 2차,
    예상외의 진흙탕 순위경쟁으로 재미를 준 3차에 비하면
    4차 쇼트는 전반적으로 심심했습니다.
    오늘 프리가 남았지만 확 땡기는 이슈감이 않생기네요..

    김연아가 워낙 강해서 다른 선수들과의 비교 자체가 무의미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선수들이 못하는건 아닙니다.
    앞으로 그랑프리 6차를 비롯해 김연아가 참가하지 않는 여러 지역대회들이 남았는데,
    그 안에서 열심히 경쟁하고 연기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여우와,토끼들의 왕 쟁탈전이라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연아라는 초월적인 선수가 우리나라에 있으니 자부심이 생기는건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다른선수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쓰고나니 글쓴이님께 딴지거는 댓글이 되버려 죄송합니다.
    김연아와 다른 여싱들 갭이 크다보니 다른 선수들을 무시하는 글들을 많이 접하다보니
    심하다 싶은 참에 글을 올린거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7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땡기는 이슈감이 없다는 표현이지요.. 그런데 4차대회도 나름대로 잼있어용.. 4차 대회는 반환점을 도는 상황이고, GPF의 윤곽을 볼수 있기 때문이지요..

      무시하는것 처럼 보였나요? 저는 냉정한 평가는 하지만 선수 자체를 무시 하지는 않거든요.. 어찌되었던 이들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잖아요.. 그래서 경기장에 문제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글을 쓴것인데.. 경기장에 따라 선수들의 역량이 좌우가 되는 경우 많거든요.

      이번 nhk 경기장은 최악같아서요.. 보는 내내 넘어지는 선수가 속출했었지요..

  5. BlogIcon 빛무리  2009.11.07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2009.11.08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지나가다 2009.11.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그런데 나도 운동선수라 그런지.. (피겨는 아니지만)
    다른 선수들을 모두 토끼와 여우에 비유하는거 정말 보기 좋지 않네요.
    자만과 오만이라는 무서운 틀에 갖혀 계시는군요.

    김연아선수만큼 뛰어난 선수는 지금 비록 없을지라도
    김연아선수만큼의 노력과 고통을 이겨내며 싸워가는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일인자와 이인자가 존재하는 스포츠세계이지만
    누구는 호랑이고 누구는 나약하고 허접한 토끼와 여우들이 아닙니다.

    좋은 정보에 비해 글쓴님의 생각이 참 아쉽네여...
    남을 깎아내려가며 위에서 아래를 비웃듯 내려다보는 비열한 인상이 그려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을 비난한적은 없는데요.. 오독이 상당히 심하시군요.. 그리고 남을 깍아 내릴 필요도 없어요.. 그들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니요..

      운동만 하셔서 그러신가? 운동선수가 머리 나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머리도 나쁘시고,,.. 자괴감도 있으시고.. 거기다가 남을 모략하는 실력도 갖추시고..거기다 머리도 나쁘신 분이 남의 뇌까지 자신의 뇌란듯이 스캔까지 하시고..

      님스스로 김연아 만큼 뛰어난 선수가 없다고이야기를 하면서 왜그러셈.. 김연나 만큼 뛰어난 선수가 왜 없겠어요.. 인간적으로 저는 많이 알고 있는뎅..

      그냥 그럴수도 있겠네요라는 댓글로 마무리를 할려다 비열한 인상을 하시는 님처럼 인상평류엔 관심이 없어요.. 제가 어디 각선수를 인상평을 하던가요.. 하여간 세상은 넓고 사람도 종류가 많아요.. ㅋㅋ

    • 지나가다 2009.11.09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선수들을 이미 토끼와 여우로 둔갑시켜 놓고서는
      이제와서 그런적 없다하시니 참....
      그리고선 또 그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것이라고
      두둔까지 해주시네요... 풉...

      뭐 어차피 나야 웹써핑하다 어쩌다 온 블로그니
      다시 안오면 그만이고 하니..뭐...

      자괴감. 머리나쁨. 뇌스캔..이라
      잘도 지껄이네
      역시 내 생각이 틀리지 않았어..

      내 글 삭제하든 말든 맘대로 하시고
      하루 기분 더 잡치기 전에
      전 여기 떠야겠슴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09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안지워용.. 전..
      비열이란 단어를 함부로 남발하시더니.. 본색을 들어내세용..왠 반말.. 머리도 나쁜데 예의까지 없으시군요..

      실력에 대한 비유와 인간에 대한 비유를 구분도 못하면 운동도 재대로 못할것 같은데용.. 좀더 문학적인 소양을 키우셈.. 요즘 최저학력제도 시행된다고 하는데 말이지요. 님같은 분 때문에 다른 정상적이고 머리 좋은 운동선수가 욕을 먹는 겁니다..같은 운동을 하는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말아야 지요..

  8. 수능대박 2009.11.0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와 여우들 덕에 김연아선수가 돋보이는거겠죠. 김연아선수가 없는 굴에 토끼와 여우들이란 표현은
    김연아 선수를 빼면 나머지 선수들은 거기서거기.. 허접이라는 뜻으로밖에 저도 안보이는뎅..
    뭐 실력차로 보면 맞는 말이긴 하지만 굳이 다른선수들을 그렇게 뭉개실 필요는 .....
    김연아선수덕에 피겨에 관심가고 피겨를 많이 보다보니 여기저기 좋아하는선수들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1.10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건 님의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을 비하는 것 처럼 보여용.. ㅋㅋ

  9. BlogIcon thomas sabo ketten 2010.07.0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10. BlogIcon 천사 2012.01.01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11.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2. BlogIcon 알렉사 2012.04.0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3. BlogIcon 레일라 2012.05.09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4. BlogIcon 매디슨 2012.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5. BlogIcon tony 2012.11.20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이고 누구 허접하다고 하던가요.. 세계 최고 수준의 30위권 선수들인뎅.. 이럼 곽민정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6.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kit 2012.11.26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다보니 (본인은 그런뜻이 아니였겠지만) 글표현이 좀...저도 그렇게 보이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좋은 정보 얻어가면서 감사하다는 댓글은 못할망정 태클이나 거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비유가 좀 그래보여서요.. ^^;;;
    곽민정양과 같은 학교인지라 곽민정선수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암튼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17. BlogIcon pineapple chunks nutrition 2012.12.03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이 흔들려 좋은 점수는 기록하지 못했다. 53.63점으로 4위로 마무리했다. 프리보다는 쇼트에 강점이 있던 레피스토는 프리에서 선전을 하지 않는다면 아사다 마오처럼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전하지 못할 수 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2-06 13:35
Yesterday13
Today6
Total978,170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