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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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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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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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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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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프리랜서 전업블로거 기자는 안되나? 이제 새로운 직종이 생길때가 되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블로거들로써는 어쩌면 뻘춤한 일이다.
 
그러나 블로그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이 대세가 될것이다. 현재 구글의 AD센스와 다음의 AD클릭스와 전자신문 등 다양한 포털들이 광고의 홍수를 일반 블로거들과 쉐어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포털이 일방적인 광고를 내는 것 보다는 한다리 건너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컨텐츠에 포함을 시키므로 포털과 블로거가 서로 윈윈하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겉보기에 불과하고 실제는 블로거들이 포털의 광고수입을 증대시켜주는 <자발적 앵벌이>에 불과하다. 포털는 빈번히 등장하는 광고의 홍수라는 비난을 피해갈수 있고, 블로거들은 글을 올리고 포스팅을 하므로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광고 크릭에 잔돈을 모을수 있으니 겉으로는 그까지것 광고가 얼마나 된다고 하면서도 없는 것 보다는 "티끌모아 태산", "동전하나를 모아 돼지를 잡는날"을 기다리는 어린이의 심정의 공짜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사실 자신에 수입이 없는것 푼돈이라도 주는 포털이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안주는 포털도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잔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다고 하지만 다음의 에드크릭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사람들의 한달 수입을 보면 10만원이상은 되기 힘들것이다.
 
한달 100만명이 블로거로 방문하더라도 최대 광고는 다음의 스펀서 광고 3개와 블로거가 설정한 광고 3개를 합쳐 광고노출*방문자수를 하면 600만번의 광고가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600만번를 노출시켜준 블로거는 단돈 10원도 가져갈수 없다. 블로거가 가지고 가는 수입은 블로거를 방문하는 광고를 크릭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자이너일대기                   토토님                          심샛별님케이프타운에서

 
다음과 구글의 자발적 앵벌이 블로거들  
 
현재 다음은 블로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를 송고를 한사람은 기사의 질에 관계없이 기사를 본 독자(눈팅)들이 추천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데 수십만명이 기사를 보더라도 추천수는 천이 넘는 경우가 없다. 
 
광고가 아닌 기사의 추천도 천명미만/수십만(1,000/20만) = 1/200 = 0.5%만이 적극적인 추천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기사도 그러한데 광고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사가 아닌 광고를 크릭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 만큼 힘들다. 또한 광고는 노출된것 만으로 이미 광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크릭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가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이유는 도대체 "얼마나 광고수입이 발생할까?", "너도 나도 블러그인AD, AD인블러그를 할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후 나의 애드크릭스의 4일간의 통계를 살펴보았는데 광고를 크릭한 사람이 단 1사람있었다. 그래서 4일동안의 수입은 단돈 40원이란 거금을 모을 수가 있었다. 4일 기간중 방문자 수는 약1만명이 조금 안되었다. 조금 쪽(낯)이 팔리기는 하다. 약간의 광고노출과 방문자가 차이가 나는것은 중간에 광고노출의 수를 조절한것도 있고, 애드크릭스가 8월2일 오후에 발동하기 시작해서 생기는 오차이다.
 다음 애릭클릭스의 약정에 의해서 (노출수,크릭수,클릭율)을 노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x로 표시합니다.
 
날짜총 노출회수총 클릭회수클릭율(%)수입
2007년 08월 06일 000 %0
2007년 08월 05일 X00 %0
2007년 08월 04일 X00 %0
2007년 08월 03일 XXX40
2007년 08월 02일 X00 %0
합계XXXXXXX40

 
그런데 1만명의 방문자에 노출된 광고에 40원을 달성했으니 대략 방문자*광고수(스폰서*3+노출광고*3)이면 6만회에 노출로 40원이면 40/6만 = 약 0.007%의 극히 미미한 수입이 됩니다 (애드클릭스 약정에 의해서 내용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추측컨데 40원도 정상적인 크릭이 아닌 방문자의 실수에 의한 크릭일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나도 의도하지 않게 다른 블러그를 방문해서 화면을 조절하고 추천화면을 이동/삭제하는 과정에 상위에 있는 광고를 크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다음에 기사를 쓰는 블로거기자나 블로거들이 다음의 <자발적 앵벌이>들이 아니면 다른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만장의 찍은 찌라시광고도 읽지 않고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 단가가 장당 40원은 넘을 것이다.
 
광고크릭수를 늘리고 싶다면 콘텐츠 상단에 두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상위에 두는 이유는 노출시간이 많아서가 아니고 상단에 추천화면이 있어 콘텐츠 내용이 겁쳐 있어서 추천을하거나 추천을 한후 추천화면을 없애는 과정에서 실수에 의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이다.
실제로 콘텐츠 상단의 광고는 노출시간이 콘텐츠의 하단에 있는 광고보다는 적다.
 
광고란 노출과 크릭이 다 광고다
 
광고란 당장의 크릭이 수익이 되는 것도 있지만 광고란 지속적은 노출을 하므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PP기법을 도입하여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하고 적지 않는 광고비를 지출하고 받고 있다. 이글을 쓰는 이도 내블로그나 타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김x사XX나 몇몇 광고는 눈에 익혀 버렸다. 그러한데도 다음은 스스로 노출만의 광고수입을 광고주로 부터 받고 있으면 서도 윈윈하자는 일종의 비정규직 자발적앵벌이들의 기사나 질높은 콘텐츠에 광고를 개재하고 블로거 "방문자가 광고 사이트를 크릭(방문)하면 댓가를 줄깨"라고 말하고 있다.
 
블로거는 콘텐츠로 승부를 한다. 콘텐츠가 좋으면 방문자는 늘어난다. 방문자의 순증이 광고의 크릭율을 늘려 줄 수는 있으나 일일 100만명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를 동원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일일 10만원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을 키워주는 사람들은 다음 포털의 내부에 직원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다음의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현업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메이저 조중동 기자들보다 양질의 기사를 생성하기도 한다. 만약, 블로거로 프리랜서기사나 컬럼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꿈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단지 블로거의 콘텐츠를 보고 오프라인에서 또다른 수익의 기회를 만들수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블로거/기자를 양성하자.
 
만약, 다음이 전업의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그기자를 양성하고, 네이버나 타 포털의 베스트 블로거를 끌어들이려는 속셈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웃들을 다음으로 끌어들이려는 고도의 전략을 세웠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블로거와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최소한 아르바이트생의 최저시간급인 3800원(?) 보다는 더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움직일 것이다.
 
양질의 포스트나 기사를 송고하는 블로거 기자들은 하나의 기사를 만드는데 최소한 한두시간은 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낼것이고 자료를 찾는데 몇시간을 허비할것이다. 어떤 콘텐츠는 수일/수십일를 고민해서 만든것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급스런 콘텐츠나 글쟁이나 기자들를 단순히 일일 몇백원 몇천원에 고용하는 것은 비정규직보호는 고사하고 근로기준법위반이 아닐까?
 
공익적인 기업과 공익을 생각하는 블로거
(관련글 : http://blog.daum.net/gniang/12521100 )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7)
 
현재 블로거들 중에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로 들어온 수입을 국내/국외의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다. 애드크릭스에서 들어온 수입의 일부를 다음이 지정하는 위탁기관에 적립하는 것도 다음이나 블로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는 나은 정말 블로거와 다음이 상생하고 윈윈하는 날이 빨리오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정당한 댓가는 못받겠지만 최소한의 자발적앵벌이는 되지 않을 것이고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거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안에 질높은 콘텐츠와 질높은 기사를 나오게 해서 다음이나 블로거나 다음의 광고주나 다음의 방문자들이 진정으로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좋은 컨텐츠 본 값은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또하나의 제안, 다음이 좋은글 읽은 값은 광고를 추천하는 것이다. 다음을 압박해서 블로거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와는 별도로 좋은 글이 있다면 최소한 애드크릭스의 광고를 크릭해주는 것으로 답례를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최소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광고크릭만 하지 말고, 댓글로 좋은글 입니다.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글값을 대신합니다"라고 한다면 다른 분들도 더욱 많은 동참하지 않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 중 애드크릭스나 애드센스를 설치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일일/월 광고노출수/크릭수/금액을 공개할 수 있다면 공개해 주기 바란다. (애드클릭스 약정을 재대로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금액을 제외한 데이타를 공개해달라고 한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드클릭스가 미치는 블로거들의  현재 상황을 알고 다음 기사로 만들고 싶다. 누군가는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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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fire striker game 2012.11.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3. BlogIcon ego Twist 2012.11.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 봉사 되 고 위 대 하 고 좋은 것 이다. 당신이 하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더 감사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4. BlogIcon yourcashloans.co.uk 2012.11.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우리가 블로그를 다른 사람에게 아웃소싱 할 수 있으면 나는 블로그의 발전을위한 아주 좋은 생각합니다. 하고 싶지하지만 이해를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광고를 우리는 많은 돈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가, 생각합니다.

  5. BlogIcon phlebotomy training 2012.11.2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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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2.11.2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직자는 독특한 분야에서 책임 있는 사람. Invorment 장관은 다양 한 일을 하고있다. 목사는 복원 지구의 상태를 해야합니다.

  7. BlogIcon Seattle Search Engine Optimization 2012.11.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 기술의 진보를 많이 사용 하는 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많은 기호 및 기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일이 되고있다

  8. BlogIcon robocop 2 2012.12.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원래 소프트웨어는 그것의 자신의 약점. 그들은 일반적으로 귀하의 컴퓨터를 손상 수 있는 파일에 바이러스를 많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일부 기능은 확실히 됩니다 잘 실행 하는 능력이.

  9. BlogIcon structured settlement annuity 2012.12.0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 장교는 우주선에 필요 합니다. 그는 모든 선박에 대해 알고 있다. 그 또한 수영을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easter dresses for girls 2012.12.10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보도 자료는 재해 나 같은 소식을 알리기 위해 단지이다. 하지 가끔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국은 새로운 제품이나 주요 이벤트에 대해 설교드립니다.

  11. BlogIcon movie trailers 2012.12.19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에 게 하는 것 중 하나일 잘하고 정기적으로 많은 것 들을 관리할 수 있다면 귀하의 재정 상황을 성공적으로 관리 하는 사람들의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중요 합니다.

  1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mazon 2012.12.1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3. BlogIcon pool table covers 2012.12.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는 대부분의 농가 가축 중 하나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chook 계란과 고기를 생산할 수 있다. 각 항목의 가능성이 인 간에 의해 먹을 것입니다.

  14. BlogIcon lone wolf distributors 2012.12.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많은 남자 나 여자가 영화에가는에 TV를보고 결정. 그들은 t 시간 외관을 보내고 싶지 않아. 그들은 아래 사람이 방법으로 내부에서 가족과 우수한 시간의 일부 종류 싶습니다.

  15. BlogIcon Internet Marketing Company SEO 2012.1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서 지금까지 내가 하지만 여행 내 취미 아니에요. 내가 그런 제품의 캠페인에 대 한 발리 섬 여행.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긴 날에도 도달 한다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매우 피곤 하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reviews 2012.12.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17.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virus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18. BlogIcon bmw wheels 2013.01.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널리 쌀 대신 많은 사용됩니다. 당신은 파스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요리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파스타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19. BlogIcon High Performance Computing 2013.01.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느낌을 캐스팅 해야 합니다. 평판을 얻을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칭찬 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에 게 많다.

  20. BlogIcon Sunny Isles Real Estate 2013.0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매운 음식 많이 유명 하다. 우리 나라에 대 한 적응 될 수 있는 조리법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21. BlogIcon Masquerade Themed Event 2013.02.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귀하의 웹사이트는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많은 문제에가 고 이건 내 분야를 확실히 찾을 수 있다.


프리랜서 전업블로거 기자는 안되나? 이제 새로운 직종이 생길때가 되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블로거들로써는 어쩌면 뻘춤한 일이다.
 
그러나 블로그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이 대세가 될것이다. 현재 구글의 AD센스와 다음의 AD클릭스와 전자신문 등 다양한 포털들이 광고의 홍수를 일반 블로거들과 쉐어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포털이 일방적인 광고를 내는 것 보다는 한다리 건너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컨텐츠에 포함을 시키므로 포털과 블로거가 서로 윈윈하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겉보기에 불과하고 실제는 블로거들이 포털의 광고수입을 증대시켜주는 <자발적 앵벌이>에 불과하다. 포털는 빈번히 등장하는 광고의 홍수라는 비난을 피해갈수 있고, 블로거들은 글을 올리고 포스팅을 하므로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광고 크릭에 잔돈을 모을수 있으니 겉으로는 그까지것 광고가 얼마나 된다고 하면서도 없는 것 보다는 "티끌모아 태산", "동전하나를 모아 돼지를 잡는날"을 기다리는 어린이의 심정의 공짜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사실 자신에 수입이 없는것 푼돈이라도 주는 포털이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안주는 포털도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잔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다고 하지만 다음의 에드크릭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사람들의 한달 수입을 보면 10만원이상은 되기 힘들것이다.
 
한달 100만명이 블로거로 방문하더라도 최대 광고는 다음의 스펀서 광고 3개와 블로거가 설정한 광고 3개를 합쳐 광고노출*방문자수를 하면 600만번의 광고가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600만번를 노출시켜준 블로거는 단돈 10원도 가져갈수 없다. 블로거가 가지고 가는 수입은 블로거를 방문하는 광고를 크릭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자이너일대기                   토토님                          심샛별님케이프타운에서

 
다음과 구글의 자발적 앵벌이 블로거들  
 
현재 다음은 블로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를 송고를 한사람은 기사의 질에 관계없이 기사를 본 독자(눈팅)들이 추천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데 수십만명이 기사를 보더라도 추천수는 천이 넘는 경우가 없다. 
 
광고가 아닌 기사의 추천도 천명미만/수십만(1,000/20만) = 1/200 = 0.5%만이 적극적인 추천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기사도 그러한데 광고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사가 아닌 광고를 크릭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 만큼 힘들다. 또한 광고는 노출된것 만으로 이미 광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크릭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가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이유는 도대체 "얼마나 광고수입이 발생할까?", "너도 나도 블러그인AD, AD인블러그를 할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후 나의 애드크릭스의 4일간의 통계를 살펴보았는데 광고를 크릭한 사람이 단 1사람있었다. 그래서 4일동안의 수입은 단돈 40원이란 거금을 모을 수가 있었다. 4일 기간중 방문자 수는 약1만명이 조금 안되었다. 조금 쪽(낯)이 팔리기는 하다. 약간의 광고노출과 방문자가 차이가 나는것은 중간에 광고노출의 수를 조절한것도 있고, 애드크릭스가 8월2일 오후에 발동하기 시작해서 생기는 오차이다.
 다음 애릭클릭스의 약정에 의해서 (노출수,크릭수,클릭율)을 노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x로 표시합니다.
 
날짜총 노출회수총 클릭회수클릭율(%)수입
2007년 08월 06일 000 %0
2007년 08월 05일 X00 %0
2007년 08월 04일 X00 %0
2007년 08월 03일 XXX40
2007년 08월 02일 X00 %0
합계XXXXXXX40

 
그런데 1만명의 방문자에 노출된 광고에 40원을 달성했으니 대략 방문자*광고수(스폰서*3+노출광고*3)이면 6만회에 노출로 40원이면 40/6만 = 약 0.007%의 극히 미미한 수입이 됩니다 (애드클릭스 약정에 의해서 내용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추측컨데 40원도 정상적인 크릭이 아닌 방문자의 실수에 의한 크릭일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나도 의도하지 않게 다른 블러그를 방문해서 화면을 조절하고 추천화면을 이동/삭제하는 과정에 상위에 있는 광고를 크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다음에 기사를 쓰는 블로거기자나 블로거들이 다음의 <자발적 앵벌이>들이 아니면 다른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만장의 찍은 찌라시광고도 읽지 않고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 단가가 장당 40원은 넘을 것이다.
 
광고크릭수를 늘리고 싶다면 콘텐츠 상단에 두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상위에 두는 이유는 노출시간이 많아서가 아니고 상단에 추천화면이 있어 콘텐츠 내용이 겁쳐 있어서 추천을하거나 추천을 한후 추천화면을 없애는 과정에서 실수에 의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이다.
실제로 콘텐츠 상단의 광고는 노출시간이 콘텐츠의 하단에 있는 광고보다는 적다.
 
광고란 노출과 크릭이 다 광고다
 
광고란 당장의 크릭이 수익이 되는 것도 있지만 광고란 지속적은 노출을 하므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PP기법을 도입하여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하고 적지 않는 광고비를 지출하고 받고 있다. 이글을 쓰는 이도 내블로그나 타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김x사XX나 몇몇 광고는 눈에 익혀 버렸다. 그러한데도 다음은 스스로 노출만의 광고수입을 광고주로 부터 받고 있으면 서도 윈윈하자는 일종의 비정규직 자발적앵벌이들의 기사나 질높은 콘텐츠에 광고를 개재하고 블로거 "방문자가 광고 사이트를 크릭(방문)하면 댓가를 줄깨"라고 말하고 있다.
 
블로거는 콘텐츠로 승부를 한다. 콘텐츠가 좋으면 방문자는 늘어난다. 방문자의 순증이 광고의 크릭율을 늘려 줄 수는 있으나 일일 100만명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를 동원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일일 10만원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을 키워주는 사람들은 다음 포털의 내부에 직원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다음의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현업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메이저 조중동 기자들보다 양질의 기사를 생성하기도 한다. 만약, 블로거로 프리랜서기사나 컬럼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꿈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단지 블로거의 콘텐츠를 보고 오프라인에서 또다른 수익의 기회를 만들수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블로거/기자를 양성하자.
 
만약, 다음이 전업의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그기자를 양성하고, 네이버나 타 포털의 베스트 블로거를 끌어들이려는 속셈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웃들을 다음으로 끌어들이려는 고도의 전략을 세웠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블로거와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최소한 아르바이트생의 최저시간급인 3800원(?) 보다는 더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움직일 것이다.
 
양질의 포스트나 기사를 송고하는 블로거 기자들은 하나의 기사를 만드는데 최소한 한두시간은 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낼것이고 자료를 찾는데 몇시간을 허비할것이다. 어떤 콘텐츠는 수일/수십일를 고민해서 만든것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급스런 콘텐츠나 글쟁이나 기자들를 단순히 일일 몇백원 몇천원에 고용하는 것은 비정규직보호는 고사하고 근로기준법위반이 아닐까?
 
공익적인 기업과 공익을 생각하는 블로거
(관련글 : http://blog.daum.net/gniang/12521100 )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7)
 
현재 블로거들 중에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로 들어온 수입을 국내/국외의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다. 애드크릭스에서 들어온 수입의 일부를 다음이 지정하는 위탁기관에 적립하는 것도 다음이나 블로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는 나은 정말 블로거와 다음이 상생하고 윈윈하는 날이 빨리오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정당한 댓가는 못받겠지만 최소한의 자발적앵벌이는 되지 않을 것이고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거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안에 질높은 콘텐츠와 질높은 기사를 나오게 해서 다음이나 블로거나 다음의 광고주나 다음의 방문자들이 진정으로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좋은 컨텐츠 본 값은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또하나의 제안, 다음이 좋은글 읽은 값은 광고를 추천하는 것이다. 다음을 압박해서 블로거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와는 별도로 좋은 글이 있다면 최소한 애드크릭스의 광고를 크릭해주는 것으로 답례를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최소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광고크릭만 하지 말고, 댓글로 좋은글 입니다.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글값을 대신합니다"라고 한다면 다른 분들도 더욱 많은 동참하지 않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 중 애드크릭스나 애드센스를 설치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일일/월 광고노출수/크릭수/금액을 공개할 수 있다면 공개해 주기 바란다. (애드클릭스 약정을 재대로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금액을 제외한 데이타를 공개해달라고 한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드클릭스가 미치는 블로거들의  현재 상황을 알고 다음 기사로 만들고 싶다. 누군가는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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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fire striker game 2012.11.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3. BlogIcon ego Twist 2012.11.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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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yourcashloans.co.uk 2012.11.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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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Seattle Search Engine Optimization 2012.11.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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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robocop 2 2012.12.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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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structured settlement annuity 2012.12.0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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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easter dresses for girls 2012.12.10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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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movie trailers 2012.12.19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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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mazon 2012.12.1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3. BlogIcon pool table covers 2012.12.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는 대부분의 농가 가축 중 하나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chook 계란과 고기를 생산할 수 있다. 각 항목의 가능성이 인 간에 의해 먹을 것입니다.

  14. BlogIcon lone wolf distributors 2012.12.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많은 남자 나 여자가 영화에가는에 TV를보고 결정. 그들은 t 시간 외관을 보내고 싶지 않아. 그들은 아래 사람이 방법으로 내부에서 가족과 우수한 시간의 일부 종류 싶습니다.

  15. BlogIcon Internet Marketing Company SEO 2012.1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서 지금까지 내가 하지만 여행 내 취미 아니에요. 내가 그런 제품의 캠페인에 대 한 발리 섬 여행.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긴 날에도 도달 한다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매우 피곤 하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reviews 2012.12.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17.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virus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18. BlogIcon bmw wheels 2013.01.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널리 쌀 대신 많은 사용됩니다. 당신은 파스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요리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파스타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19. BlogIcon High Performance Computing 2013.01.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느낌을 캐스팅 해야 합니다. 평판을 얻을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칭찬 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에 게 많다.

  20. BlogIcon Sunny Isles Real Estate 2013.0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매운 음식 많이 유명 하다. 우리 나라에 대 한 적응 될 수 있는 조리법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21. BlogIcon Masquerade Themed Event 2013.02.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귀하의 웹사이트는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많은 문제에가 고 이건 내 분야를 확실히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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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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