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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