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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10년 9월 11일(토)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었던 김연아에 대한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다.


김수현 작가는 첫째 딸인 양지혜(우희진)는 남편인 이수일(이민우)이 삼촌인 양병준(김상중)이 재벌인 제일교포2세인 조아라(장미희)에게 장가는 간다는 말을 듣고 삼촌이 인생에게 대박을 쳤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자신(양지혜)도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아버지 양병태(김영철)은 웃으며 “자신이 돈 많은 재벌이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하자.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양초롱(남규리)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인데 연아가 먼절까?”라며 가족들에게 물어본다. 이에 양지혜는 “연아가 먼저 아닐까? 연아 재능이 아니면 연아 엄마가 존재했을까?”라고 연아가 있으므로 해서 어머니가 빛나게 되었다는 식으로 반문을 한다.


 


최근에 있었던 김연아의 전코치 오서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선언했다”는 거짓을 IMG를 통해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한국의 언론들이 김연아측인 올댓스포츠에 확인과정 없이 기사를 송고하는 바람에 김연아 덕에 지금의 위치에 까지 오르고 돈맛을 알아 버렸으니 박미희는 그만 김연아를 놔주라는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김수현 작가가 악플러들의 시각을 양지혜의 입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과정 내막과 진실을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들을 참고하기 바람

2010/09/05 - [이슈] - 김연아 향해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8/29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8 - [이슈]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그리고 김수현은 김연아와 박미희의 관계를 양초롱의 입을 통해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런데 김연아 엄마가 아니면 김연아의 재능이 찬란히 꽃피웠을까? 우리 엄마라도 그랬을까?”라면서 가족들의 반응을 살핀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 악플을 대리하는 양지혜가 “우리 어머니 같았음 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했으면 그래 학교가지 말고 나랑 놀자고 했을 거다”라고 말을 한다. 이에 아버지 양병태는 맞아 어릴적 정말 지혜가 학교가기 싫다고 하자 그냥 같이 놀자고 했다고 기억나지 않느냐고 아내인  김민재에게 웃음을 보이며 확인 작업을 한다.

글쓴이는 이전 2010/09/08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이루 태진아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는데 김수현도 양지혜의 입을 통해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자 어머니 김민재는 “내 딸 중에 연아는 없었거든”이라고 웃으며 반문한다.
 


 

양지혜는 이말을 듣고 “연아와 연아엄마는 하늘에서 세트로 내려보낸 걸거야.”라며 김연아와 연아에 대한 악플을 정리하고 어머니 김민재는 “맞아 분명히 연아와 연아엄마는 세트인게 분명하다”라고 동의를 해준다.


사실 김연아가 역사상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고, 광고로 대박을 했을 때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들에게 어째서 나의 자식들은 김연아가 되지 못했을까?라는 말을 듣지 않는 자식들에게 김연아를 닮으라고 이야기를 하고, 반대로 김연아 어머니 처럼 왜 나는 뒤받침을 받지 못해서 이모양 이꼴인거야 라면서 부모님을 탓하는 경우가 있다.

가족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인터넷에서 악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기는 하다.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집에 돌아와 아내나 자식들에 화풀이는 하는 쫌팽이 남편들이 많이 있다. 이와 반대로 아내들도 남편이나 자식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김수현은 아버지 양병태의 입을 통해서 "김연아는 세상에 단 하나야"라는 말로 집안에서 자식을 잡지도 말고, 부모를 원망하지도 말고 화내지 말라는 식으로 따끔한 충고도 한다.

어쨌든, 한마디로 김연아의 재능이 아무리 뛰어 났다고 해도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없었다면 현재의 김연아가 없었다는 뜻이다. 김연아 없이 박미희만 있어도 안 되고 김연아는 있는데 박미희가 없었다면 김연아는 자신의 재능을 들어내지 못했을 거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피계에서 금메달 제조기로 알려진 아사다 마오의 코치였던 타라소바는 김연아를 두고 천재를 어느 곳에도 나올 수 있지만, 천재를 알아보고 키울 수는 없다고 말을 했다. 사실 대한민국의 피겨에서 김연아가 나온 건 기적에 가깝다. 인프라도 갖춰지 있지 않아서 선수와 일반인들이 같은 공간에서 훈련을 하고 있고 있다.


최근에는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주자인 김해진은 연습도중에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열약한 환경이였다. 올림픽 참피언인 김연아 조차도 한국에서 훈련할 공간이 없어서 해외로 떠돌고 있다. 자세한 기사는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일독하기 바란다.


이런 열약한 환경에서 김연아를 피겨의 교과서로 만들고, 올림픽 2연패를 한 카타리나 비트를 넘어서 역사상 최고의 피겨선수라고 인정하게 만든 공은 전적으로 어머니 박미희의 공이다.


박미희는 단순히 김연아를 부모로서 뒷바라지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겨를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를 한 피겨코치인 것이다. 전세계 유일하게 모든 점프를 정석으로 가르친 스승은 박미희이기 때문이다.


김수현이 타라소바의 말을 들었을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빌게이츠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잘해봐야 전파사나 컴퓨터수리공이 되었을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대학교육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이다.


김수현 작가는 왜 논란이 한참이 지난 후 뒷북으로 김연아와 김연아 어머니인 박미희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까? 하지만 김수현 작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김수현의 현재의 반응은 당시에 즉각적인 반응이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김수현 작가는 쪽대본을 쓰지 않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대부분 방송이 되기 몇 주 전에 현재 방송되는 대본을 완성하고, 철저하게 배우들의 리딩까지 챙기는 작가다.


그러니 김수현 작가는 2010년 8월 후순 경 한참 김연아와 박미희에 좋지 않는 여론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 시점에 김연아와 박미희에 대한 이야기를 대본에 넣어 니들이 김연아와 박미희에 대해서 알기는 한것이냐고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김수현은 한마디로 김연아와 박미희는 대한민국에 하늘이 쌍으로 준 선물이니 감사하라는 뜻이다. 대한민국은 귀한 존재를 귀한줄 모르고 너무 괄시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항상 때 늦은 후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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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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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가 2011.12.3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3.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4. BlogIcon Makayla 2012.04.0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여름 2012.05.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6. BlogIcon 애비 게일 2012.05.11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9. BlogIcon credit cards 2012.06.19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소식입니다. 난 당신의 블로그의 팬이된다. 매일 그것을 확인 해 보려고요. ^ ^

  1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2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연아가 있으므로 해서 어머니가 빛나게 되었다는 식으로 반문을 한다.

  11. BlogIcon Trisha 2012.08.0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12.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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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16.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17. BlogIcon leatherman style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8. BlogIcon invisible fence cost per foot 2012.12.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19. BlogIcon dried milk 2013.01.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20. BlogIcon How To Build Muscle For Men 2013.02.21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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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내외 피겨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13살의 나이로 5종 트리플 점프를 마스트하고 올댓스포츠의 소속인 김해진이 2009년 우승했던 슬로베니아 트리그라브 노비스(13세이하)대회에서 2002년 만 11 살의 나이로 타선수 보다 월등한 기량차이로 국제 대회우승하면서부터 이다.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김연아는 2003년 군포 도장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국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상대에서 2위, 1위를 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를 하여 차세대 올림픽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에 해당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부모님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피겨를 마음껏 가르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집을 담보로 빚을 낼만큼 말이다.


이때 군포의 수리고에서 같은 지역 중학교 출신인 김연아에게 매달 적은 금액이나마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하지만, 도장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수리고가 아닌 돈 많은 사립학교에서 장학금을 주고 김연아를 자신들의 학교로 오도록 로비를 하고, 중간에서 블로커도 끼어서 돈을 받고 고등학교를 선택해주겠다고 꼬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모두 뿌리치고 자신들이 어려울 때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 수리고로 진학하였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의리와 도의는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약속한 고등학교로 진학했을 지도 모른다. 쉬운길 나두고 어려운 길을 간것이다. 편법을 모르고 바르면서도 정직한 성격의 모녀들이라서 김연아가 세계 유일한 점프교과서가 되었겠지만 말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연아의 도장중학교 선생있어서 옆에서 관찰한 박미희에 관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면
연아어머님을 알기에... 이글을 꼭 쓰고싶었습니다. 글을 필히 읽어보도록 하시라

김연아는 체육특기생으로 수리고에 들어갔지만, 수리고에는 링크장이 없었다. 그래서 수도권내에 있는 연습장을 메뚜기처럼 전전하면서 일반인들이나 타 경기종목인 쇼트트랙선수나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같이 링크장을 사용을 하면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다.


대학을 선택할때는 링크장이 있는 고려대학을 선택했고, 고려대학이 약속한 해외에서 연수를 코칭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닐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과 해당국가의 대학과 연계한 교환학생으로 현지에서도 학점을 취득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고려대학교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할 수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2009년에 고려대학교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이기수 총장의 엽기적인 말을 들어야 했다. 고려대학교는 한발 더 나아가 김연아가 F학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퍼트려서 사생활 침해를 하면서 까지 자신들의 학교는 학사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선전하는 만행까지 저질러 버렸다.
 


김연아는 처음 다국적 기업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계약을 하였지만, 김연아는 IMG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를 못하고 있었다. 또한, 김연아를 지원하겠다는 회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나이도 어리고하기 때문에 후원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는 만행을 들어야만 했다.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처음부터 IMG와 계약을 하지 말아야 했는데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처음 김연아가 후원을 받고 광고에 출연한 것은 국민은행이였다. 하지만, 이는 IMG를 통해서가 아닌 국민은행이 IMG와 후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은 후원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인 김연아에게 연락을 하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세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아픈몸을 이끌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이후 기업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고 후원과 광고계약을 하자고 밀려들었다. 이때 같은 금융회사였던 타 기업은 국민은행보다 좋은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타 기업보다 조건은 나뻤지만, 자신들이 어려울 때 후원해주고 구두약속한 국민은행과 계약을 하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는 이때도 일반적인 어머니가 아니였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타 기업과 후원과 광고계약을 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의리가 밥을 먹여주지 않고, 도의가 밥을 먹여주지 않는게 한국의 실정이 아닌가?

박미희는 한발 더 나아가 국민은행과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서 빙상연맹을 후원하는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배부른 배짱을 부린 것이다. 자신들만 조건을 내세웠어도 되는데 빙상연맹을 통해서 후배들과 피겨스케이팅 발전 도움을 줄수 있도록 조건을 내세우다니 말이다. 


 국민은행과 삼성과 몇 개의 기업을 제외하고는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1년간 광고계약을 하자는 기업들에게 6개월을 조건으로 제시하는 만행을 저질렸다고 한다. 이유는 피겨스케이팅 시즌은 6개월도 안되는데 1년계약을 하는 것은 도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얼마나 황당한 조건인가?
 
1년이면 더 많은 광고액을 받을 수 있는데도 기업에 누가 되지 않게 6개월로 하자는 못된 모델인 것이다. 돈연아 모녀가 돌아버린것인가? 돈을 주겠다는데도 싫다고 하니 말이다. 지금처럼 돈연아소리를 들을바에는 돈을 벌고 욕먹는게 나았을 텐데 말이다. 당연히 돈에 눈이 멀려면 기부는 하지도 말아야 한다. 요즘은 기부를 해도 빨갱이 소리듣기 딱 좋을 만큼 욕먹는 세상이 아닌가? 


2006년 말부터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기 위해서 IB 스포츠와 계약을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방송출연과 행사를 김연아가 연습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줄을 잡아 버렸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때보다 김연아는 TV에 많이 출연하였다. 


또한,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타 선수들을 끊임없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며 선전하였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한때 “김연아와 한솥밥“이 유행어처럼 되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통해서 적자 투성이인 기업이 살아났다. 하지만, 기자들의 안티글을 제어하지 못했다. 또한, 일본에서 김연아를 견제하고, 모략하는 유투브의 왜곡 동영상도 관리를 하지 못했다. 단지, 김연아를 통해서 돈을 벌 궁리와 자신들의 기업을 선전하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미희는 IB 스포츠와 계약이 종료되는 2010년 4월말를 끝으로 IB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였다. 박미희는 안티들이 지겨워 죽겠다고 하는 기업과 연장계약을 하고  IB 스포츠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욱 박미희가 잘못한 점은 연예계에서 아이돌 팬클럽들은 방송에 출연하는 자신들의 아이돌을 위해서 조공비를 모아서 피디들과 관계자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보내 주는 게 유행이다. 이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게하기 팬들의 고육지계(?)이다. 오죽하면 어떤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는 아이돌에게 "점심밥은 언제 살것이냐?"는 말을 했겠는가?


박미희는 김연아에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양성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것은 연예인 기획사들은 알아서 밥도 사고,좋은 기사를 써줄 것을 야부를 하는데 박미희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현재의 김연아 안티 기사들이 넘쳐나게 하였다.


최소한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라면 김연아를 위해서라도 고개를 숙이고 기자들에게 밥도 사고 선물공세도 했어야만 한다. 어려운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려웠고, 김연아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김연아에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기자들은 자신들의 펜에 의해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들과 친해지지 않으면 김연아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안티를 양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김연아의 안티를 양성한 것은 기자들 보다는 어머니 박미희의 책임인 것이다.

 아래 글은 글쓴이에게 정보를 준 분의 댓글이다.


김연아가 미니홈피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의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박미희는 김연아에게 당장에 사진을 지우고,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언급을 하지 말도록 하고, 받는 선물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김연아와 팬들의 마음을 조금도 몰라준 것이다.


이처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모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김연아 관련 사건의 다수는 박미희가 둥리뭉실 세상과 어울렸다면 없었을 것이다. 누가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받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기자들과 친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선수를 매니지먼트 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득에 충실한 기업을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미희와 김연아는 기부를 하고, 절제된 방송출연과 광고를 하고, 후배들을 위해서 어렵게 기업들에게 후원하도록 요구를 하고 세상과 다른 별천지에서 살아가면서 욕을 먹고 있다.

차라리 당당히 욕먹을 짓하고 욕먹으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런데 왜 학교에서는 박미희 같는 분을 존경하라고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 가는 길이 너무 상처투성이 가시밭길이 아닌가?

그래도 글쓴이는 이런 모녀가 존경스럽다. 오히려 알면 알수록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글쓴이가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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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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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진실 말고 완전한 진실은?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보니, 박미희씨가 얼마나 올곧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김연아 선수가 그것을 본받았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박미희 씨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자꾸 드네요.
    그것은 바로 오서와 연아의 결별 이유 중 하나인 박미희씨의 참견 얘기인데, 박미희씨가 님들이 말씀하는 것처럼 뒤에서 할 일만 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김연아 선수의 어머니 박미희 씨는 신념이 강하고 올곧지만 그만큼 자기가 하겠다고, 옳다고, 이렇다고 저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고 밀어붙이는 성격이지 결코 조용한 성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조용히 뒤에서 내조만 해줬을까요?
    저는 그것은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분명 뒤에서 뭔가 있긴 했을 듯 합니다.
    다만, 받아들일만한 한 부분을 오서가 너무 과민대응하지 않았나 싶기는 한데요.
    물론, 오서는 너무 비겁한 행동을 했으므로 비난밖에 줄 것 없는 사람입니다. 또한 결별을 결정한 것은 전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결정이죠.
    다만, 참견 부분에서 의문이 들어서...

  3. 우리나라국어교육좀똑바로 해야겠네요 2011.01.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평상시에도 발기자들 글보고 답답했는데 덕분에 조금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런데..글쓴이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상한 답글 다시는 분들은 쫌 그렇네요..

  4. 왜굳이이렇게썼는지..? 2011.04.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반어법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음은 알겠으나.. 굳이 이렇게까지 쓰는 이유는 뭔지.. 이렇게 돌려서 써놓으면 있어보이나.. 있어보이려면 국문법 틀린 것부터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내용이지만 글 구성은 아쉽네요

  5. 글이 쫌;; 2011.05.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께서 반어법으로 쓰실려고 한건 알겠는데... 좀 오버하신듯 합니다^^;;
    박미희씨가 나쁘다는건가요?라고 오해하신분들의 리플에 리리플 다신거 봤는데
    다시 읽어보세요, 제 말을 이해못하신듯... 이런식으로 답변해주셨는데요
    솔직히 보기 안좋네요.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했다는것은 글의 전달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위에 리플보니까 난독증까지 나오네요-_-;;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가 잘되게 쓰시고 그런말씀하시지요... 아무리봐도 전달력이 떨어지는 글이라 글쓴이님께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6. 슈우진 2011.05.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요런 뒷 이야기들이 있었군요..
    근데 글을 좀 못 쓰시네요... 퇴고 정도는 하셨으면 합니다....
    문장 주술 호응도 안 맞고 .... 나름 반어적으로 쓰셨는데
    난독증 올 만 합니다

  7. 참.. 2011.05.0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기준에서만 반어법 반어법 거리지 마십쇼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못알아 먹는다고 난독증이라는 말도 하지마십쇼
    댓글들 보면서 기분나뻤네요

  8. e 2011.05.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위해서 인데 나쁜엄마가 아니죠; 엄마가 오히려 더 그런 것에 치중하고 딸의 훈련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돈과 명예에 탐욕하는 아이로 만들어 오히려 지금 세계 1위로 이끌지 못했을 수도 있죠 나쁜 엄마가 아니라 극히 "현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9. e 2011.05.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박미희씨에게 무슨 개인적인 원한있으신지?
    충분히 딸을 위해 그 정상까지 키우신 어머니에게 나쁘다 그릇되다의 잣대는 어디있는지?
    순전히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성격의 자체지
    남이 나쁘다 좋다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로 인해 잘된거고요.
    그걸 어떻다 어떻다 할 순 없죠 사람이 다 장, 단점이 있는 거고요..ㅎㅎ
    나쁘다라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ㅎㅎ

  10. BlogIcon glutamina l 2011.08.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11. BlogIcon TOP 1 Oli Sintetik Mobil-Motor Indonesia 2011.10.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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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

  13. BlogIcon Coursework Help 2011.1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

  14. BlogIcon Assignment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15. BlogIcon Dissertation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16. BlogIcon Thesis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17. BlogIcon Geile Frauen 2011.11.1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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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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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이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욕을 먹게 마련이다.자기만 잘났고 인격이 덜됐기때문에..

  20. BlogIcon Tommie 2012.08.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한다 ..그러지않았으면 완전 왕따였겠지.
    오셔코치도 비슷한 말을 한다.박대표가 하는 지시를 기다리기만 했따..연아도 모르는 일을 박대표갸 했다.한마디로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

  21. 2013.09.0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계약 연장이 없다)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오퍼는 오서 몸값올리기 거짓말?


 

이에 대해서 오서는 그동안 꾸준히 김연아에 이메일로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8월경에 있을 줄 안 아이스쇼가 7월달로 변경이 되고 자신이 배제가 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자신과 결별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오서는 김연아는 자신과 계속하고 싶은데 어머니 박미희가 방해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위의 캡쳐 이미지는 이번 분란이 있은 후 SBS에 보낸 오서의 2010년 4월 25일자 이메일 일부이다. 그런데 자세히 화면 중간을 보면 아사다마오의 에이젼시인 IMG로 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오서가 말하는 구절이 나온다.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오서로서는 당연한 행동일 수 있다.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요동을 친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이를 부정하였고 지금까지 부정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2010년 8월 25일 캐나다 방송에서 인터뷰에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오퍼를 받는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사실 이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니 패스하기로 하자. 물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안을 볼때 검토자료로서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측보다는 오서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e0408BNRoM&feature=player_embedded

오서나 김연아 안티는 김연아와 박미희관계를 알고나 있나?

어쨌든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해고) 반응에 이상한 방향으로 여론이 흐르고 있다. 자신은 김연아 팬인데 어머니 박미희가 나서서 오서와 김연아 사이를 이간질을 하고 있다 그러니 박미희는 더 이상 김연아에 관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대부분 자신들이 김연아 팬이라고 자청한다는 것이다. 그 많던 김연아 안티 댓글러들은 사라지고 어느덧 김연아 팬들로 인터넷 공간이 채워지고 있다. 그리고 김연아를 좋아했는데 “일방적”으로 스승을 짜르는 경우가 어디있느냐며 김연아에 실망했다고 이야기하는 게 골자이다.


사실 김연아 팬은 오서와 김연아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또한,  둘간에 오해가 없는 헤어짐을 바란다. 한마디로 두 사람이 헤어진다고 해도 서로 상처를 주지 않고 윈윈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오서가 피겨라는 정치적 스포츠에서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하지 않을 뿐 만 아니라 오서의 발언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왜냐 하면 그동안 오서가 코치로 있기 전부터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와의 관계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피겨라는 종목에서 코치와 선수와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치는 선수에 고용된 관계이기 때문이다. (갑)이 김연아고 (을)이 오서라는 뜻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동안 김연아는 오서를 동양식 스승으로 깍듯히 받들어서 오서가 처음에 어리둥절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2007년 오서를 처음 코치로 모시려는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머니 박미희 였을까? 아니면 김연아 였을까? 오서를 코치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은 박미희가 아닌 김연아의 선택과 결정이었다.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결정한 사항을 이행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김연아는 병풍이 되고 박미희가 결정한다? 그리고 김연아를 망친 건 박미희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김연아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더 나아가 돈독에 오른 어머니 박미희 때문에 김연아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해주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김연아에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팬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글쓴이가 보기에는 어설프게 보였기 때문이다. 


요즘 돈독에 오르면,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 첫 번째 광고모델 수입이라고 하는 국민은행 CF 광고비에서 수 천 만원을 후배들을 위해서 후원하겠는가? 그리고 그동안의 수입의 절대액인 20여 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고 후진양성을 위해서 후원하는 돈독에 오른 어머니나 딸을 본적이 있는가?


더 나가 광고주에게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을 옵션으로 거는 무식한 모델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자기들 먹고 살기 바쁜 와중에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아역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까지 해달라고 하는 연예인 광고모델을 본적이 있는가?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김연아의 대사부다.

오서뿐만 아니고 김연아 안티들은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 관계에서 박미희를 단순히 자식을 잘 둔 어머니의 관계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설치는 치마바람이 드센 여자로 안다는 것이다. 김연아에게는 어머니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첫 번째 스승이고 영원한 스승이다. 그러니 우선순위도 오서보다는 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김연아에 채권을 가지고 있다면 어머니가 아닌 박미희는 최우선 순위 채권자이고 오서는 후순위 채권자이다. 김연아가 부도가 나서 경매 후 채권을 변제할 때 박미희에게 먼저 변제할 의무가 생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남는 건 오서의 것이 될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스승의 레벨을 따져도 박미희 다음이 오서이지 오서 다음이 박미희가 절대 아니다. 배은망덕을 논할 입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대사부를 모독하는 꼬마 사부를 본적이 있는가?


그런데 오서는 결별이유로 어머니를 걸고넘어진 것이다. 그것도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자신 김연아를 배제하고 말이다. 단순히 어머니 말을 듣고 김연아가 세계최고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인도 아무리 관계가 좋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외부에서 모욕을 준다면 이를 용납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하물며 돈독한 관계에 있는 김연아와 어머니 이전 대사부인 박미희 모녀 둘에 모욕감을 준 오서는 스승으로서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인가? 당신들은 피고용인에 불과한 과외선생이 자신의 어머니나 선생을 부당한 모욕을 하면 그냥 “냅”하고 수긍하는 사람들인가?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통보”와 김연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 박미희가 결정했다는 말이 얼마나 무가치 한 이야기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가 건들지 말아야 할 김연아의 역린을 건든 것이다.

그동안 오서는 김연아가 단순히 어머니 박미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아바타정도로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선수의 특성을 모르고 김연아의 멘토를 하고 있었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김연아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또다른 역린 IMG

오서의 그 한마디가 가져올 파급은 안티 100만을 양성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서는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의 역린중에 또다른 하나인 IMG를 건들었다. IMG와 김연아의 악연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측은 오서와 소원해진 결정적인 이유를 일본의 아사다마오 측 IMG가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오서 자신에게 오퍼를 했고, 오서 자신이 결정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연아의 진퇴여부를 알려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IMG는 김연아에 꾸준히 저주를 퍼부었던 전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벌어진 아이스쇼 참가선수 빼가기도 그중에 하나이다. 현재도 대법원에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오서는 김연아와 IMG의 관계를 몰랐을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글쓴이가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이전글에서 김연아의 첫 번째 세계진출인 미국의 LA ATS(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방해하기 위한 술책으로 오서와의 결별을 이용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IMG의 그동안 김연아를 방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오서와의 결별 이슈가 없었다면, 김연아의 첫 세계진출 LA 아이스쇼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IMG가 부리나케 한국언론사에 김연아 오서 일방적 결별통고 보도자료를 낸 시점이 LA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이라는 것을 알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IMG 공작은 기대이상 성공하였다.


그동안 꾸준히 IMG와 연합한 발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번은 IMG의 공작의 성공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사실 김연아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도 그동안 잘한 것은 없다. 시크한 김연아는 발기자들에게 연예계 기획사들처럼 꾸준히 밥을 사주고 관계십을 가져야 하는데 세계최고가 된 이후에도 밥이나 선물을 안산 것 같다.


오죽하면 아시아 경제라는 신문사의 기자는 삼성애니콜 팬미팅에 취재를 갔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다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반인처럼 글을 올려 여론조작을 시도했겠는가? 


글쓴이도 한때 기자들과 친분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기사거리를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기자들이 있는가 하면 기사거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기자들도 무수히 많이 봐왔다. 보도자료란 기자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자신들이 스스로 기사거리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사거리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보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쓰지만, 먼가를 바라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만 인용하고 마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교묘하게 안티성 기사를 낸다는 것이다.


요즘도 보도자료나 타 기사를 그대로 베껴쓰는 기자와 소설 작문을 하는 기자들이 많다. 안티성 기사는 밥사달란 신호로 받아들이면 대체적으로 맞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IMG가 준 보도자료를 최소한 김연아 소속사에 확인작업을 걸쳤다면 지금처럼 전세계적으로 크게 확대될 일이 아니었다. 또한, 오서와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대외적으로는 윈윈하는 상태로 결별을 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 이슈는 IMG가 기획하고, 발기자들이 주연으로 확대 재생산 하고 그에 부화뇌동한 김연아 안티들의 합작품이다. IMG는 생각지도 않는 대단한 전리품을 얻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속에서 "김연아가 배은망덕이네, 오서의 말이 신뢰가 가네, 김연아의 대응이 잘못되었네, 박미희가 망쳤네"라는 말은 IMG와 발기자에 낚여서 퍼덕이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최근 오서는 김연아가 결별을 결정했다면 수긍하겠다고 한발물러서는 모습을 견지했다. 하지만, 이미 똥물을 뒤집어 쓰고 냄새는 진동하였다. 세탁과 오물은 누가 치우고 환기는 누가 할 수 있을까?

물론, 김연아에게 더러븐 세상에 적당한 낚시와 언플은 필요악 일수 있다. 그래야 세상을 두리뭉실 편하게 살아갈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가 적당한 언플의 대가였다면 변방의 이름없는 김연아가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 성공했을까? 정직하고 정확한 기술을 구사 했으니 성공하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 관대한 그동안의 김연아를 버리라는 말과 같다.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되어 있다. 그동안 고통은 김연아의 몫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그래도 글쓴이가 해줄 말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밖에 없다. 

PS. 김연아의 이번 시즌 프리곡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의 전코치가 된 오서에 의해서 이다. 왜 관련이 없는 오서가 김연아의 프리곡을 공개했을까? 김연아의 프리곡은 아리랑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율이 느껴지는 곡이란 소리는 듣기 좋다. 김연아가 앞으로 어떠한 곡을 할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서 이건 아니지 않는가? 전코치가 어찌하여 김연아의 프리곡을 발표한단 말인가? 발표의 권한은 김연아나 김연아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는 피겨의 기본룰을 어기고 말았다.

시즌이 시작되기전에 타 선수들에게 정보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가? 언플로 김연아와 박미희를 몹쓸사람으로 만들고 화해의 제스처 치고는 너무하지 않는가 한다. 돌아오지 못할 강은 건너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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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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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art 2010.08.2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twitter 로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3. 다아는글 2010.08.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팩트도 없구만..메스컴에 다 나온글 짜집기 한 수준이구만..글쓴이 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고하세요

  4. 배은망덕연아 2010.08.29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갑과을이 아니다,오서와 연아는 좋은이미지로 서로를 상호보완하는 관계였다.
    일방적으로 김연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것은 아니다.말은 바로해야한다.
    뛰어난 제자와 스승이라는 이미지에 힘입어 광고및 기타 많은 수입을 올린것이다.
    오서가 없었다면 지금의 연아도 없었을것. 아무리 갑과 을이라해도 기본 도리는 지켜야한다.
    사람이 아무리 컸다고 해도 어려운시절 함께한 사람을 저런식으로 대한다는건 인격의 하자로밖엔
    보여지지않는다. 나도 한국사람인데 왜 오서편을 들겠나. 이건 편드는것이 아니다.
    김연아는 먼저인간이 되어야한다.공인들부터가 최소한의 도덕성이 없는데..어린 학생들이 뭘배울까.

  5. 무조건 까는 그대들이여... 2010.08.29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슈에 대한 사실만 보자.
    0.오서와 연아 계약기간 이미 만료.
    1.오서와 IMG가 언론을 통해 "저 일방적으로 해고됐어요" 발표
    2.연아 "오서, 제가 결정한겁니다. 거짓말 그만 해주세요."개인 공간에 씀.
    3.오서, 울나라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했는데 제가 거절. 캐나다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한 적 없음.
    4.오서, 연아 프리곡은 "아리랑"발표
    5.피겨에서는 곡명을 발표시 선수가 직접하거나 선수측 동의 필요(예의임)
    6.올댓, 오서, 이건 도를 넘어선 행위. 더 나가면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자 사실을 썼다. 오서가 직접 공영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했던 내용과 연아측의 반응을 그대로 썼다. 누가 도를 넘어섰는가?
    이것이 보이지 않는가? 사실을 나열하고 제대로 보라.

    누군가에게 충고나 진심어린 쓴소리를 하려면 그 배경과 진실을 알아야 한다.
    배경과 진실을 모르는 자가 쓴소리를 하는 것은 악감정일 뿐 아끼는 것이 아니다.
    위와같은 근거로 악감정으로 조용한 곳에 분란 일으키는건, "무조건 반대,연아"종교의 광신도가 아닐까?
    "연아가 그냥 싫다"고 광고할 필요는 없다.
    더이상 인터넷에서 자신의 악감정을 포장하지 말길...
    이런 악감정은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도가 지나쳐서 한마디 함.



    덧붙일게 악플러는 잘 봐둬
    악플러들의 종교가 불교라면 더 좋겠어.
    불교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말로 짓는 죄가 가장 크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다.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눈에 피눈물을 글썽이게 한거. 그것도 너의 부주의와 무식과 오해로 그랬다면 넌 또 큰 죄를 짓는것이지. 그래서 입은 무거울 수록 좋다는 말이 나온거다.
    사실을 주어도 사실이 아니라고 빋는다면 그건 댁들이 이미 꼬장꼬장한 마인드에 고집불통에 지혜롭지 못하다는 반증이야. 이것 또한 죄다.
    그래 나도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런데 사실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뉘우치기라도 한다. 그래서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제발.
    너희들의 그 손가락과 혓바닥은 소중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먹기 위해, 숟가락을 드는 그런 도구가 아닐거다. 자신을 좀 아껴라. 니 가슴에서 욕하라고 울부짓는다고 니 그 손가락과 혓바닥을 함부로 굴리지 마라. 정말 한심함을 넘어서 불쌍하다.

  6. BlogIcon gramatica 2010.08.2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글을 가리네요...;;;

  7.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8.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9. dddd 2010.08.2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면서 느낀점....김연아는 언플의 천재라는 점이다

    무섭다...경국지략이 아닐수가 없다

  10. wkdtkfk 2010.08.30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서에 한표 연아가 그동안 보여준건 돈 밝히는거뿐. 그리고 엄마면 엄마지 왜 코치 하이상으로 지룰?

    • 이런미친... 2010.08.30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정말 있네?
      김연아에게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 위에글쓰신분 2010.08.30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쓰신분이 오서코치밑에서 피겨배워서 금매달따서 오서코치 위로해주시면되겠네요. 오서코치가 있어서 금매달딴거라면요....

      김연아선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금매달은 김연아선수가 노력으로 얻은것입니다.
      실력있는 선수에게 언론은 항상 따라다니죠. 그런걸가지고 돈밝힌다고 하신다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미희는 김연아의 멘토이며 대사부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밝히면 안되나요? 정당하게 벌면 되는건뎅.. 님은 저기 어디 딴세상에서 왔나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미친/그러게 말입니당.. 별종들 많아용.. 세상은 넓다는 말이 실감이 된다눈.. ㅋㅋ

  11.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2.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3. 김지숙 2010.08.3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우리 연아.. 심판진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대회장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철저하게 혼자 싸우고 있는 우리 연아........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오서코치.. 스승 대접을 그동안 융숭히 받으셨으면 연아에게 스승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 속상하고 성질났습니다.. 어떻게 저런식의 끝을 보여 제자의 앞길을 막는다는 겁니까..
    김연아 선수........... 언제나 당신덕에 행복합니다.. 힘내십시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판과 싸우고. 한국인과 싸우고 한마디로 웃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눈..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인게 가장 커다란 약점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말은아닌것 같다눈..

  14. 속시원한지적굿이야 2010.09.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그리오른말만 구구절절 쓰셨나 ...ㄳㄳ제속이다시원합니다
    똥인지된장인지도모르고 악플이나쓰고 함부로 낚시질식에글쓰는기자들은
    각성해야함 글쓰고댓글단꼬라지들보면 한심하기짝이없고 한민족인게
    부끄러울때가많다 정말명쾌하게콕콕집어가며쓰신글잘읽고갑니다 추천강추 ㅎㅎ!

  15. 박성미 2010.10.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김연아는 외국에선 롤모델이라는데 어찌 우리나라에서 동네북이 되야 하는지 기자들이나 악플러들이나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박지성이나 김연아나 얼마나 많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후배들을 위해서 노력합니까?
    국가에서도 안하는일 연아가 대신해주고 박미희씨가 대신해주는데도 칭찬은 커녕 욕을하는 인간들 정말 짜증나네요
    연아가 한국인이 어서 당하는 불편 부당함 그래도 당차게 잘헤쳐나가고 싸워나가고있는 연아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양 화이팅이에요~!!!

  16.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7.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8. 모카치노 2011.10.0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 BlogIcon 이청용 2012.01.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21.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인이시라면 당신은 이 나라를 떠나는게 낫겠네요. 다른나라가셔서 그나라선수가 김연아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현이 단독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지만 오서는 제1순위가 김연아라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길현은 드림팀이 붕괴되고 있다고 김연아측에 부정적인 기사를 송고한 것이다. 당연히 김연아와 오서에 확인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
 


2010년 4월 25일 오서는 한국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에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고, 김연아가 1순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런데 백길현 기자가 어떻게 아사다 마오가 오서를 코치로 채용하려 하는 지 알 수 있었을까? 백길현은 오서를 통해서 기사 소스를 받지 않았다. 백길현이 보도자료를 받은 곳은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통해서 일수 밖에 없다.


당시 IB 스포츠는 2010년 4월 말로 김연아와 계약기간이 끝나고 있었고, 김연아 측이 IB와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기획사를 세우려한다는 정보를 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압박하는 용도로 백길현에게 소스를 넘겨준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어머니 박미희와 함께 올댓스포츠를 세우고 독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이때 IB는 김연아와 같이 하기로한 구동회 전부사장을 고소하여 소송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동안, 적자였던 회사에 불과한 IB 스포츠에게 상당한 흑자전환을 해 줄 만큼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뿐만 아니고, IB 스포츠가 독점중계로 비판을 받고 있었던 이미지를 김연아로 인해서 희석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SBS에서 독점중계를 하게 되는데 일등공신은 IB스포츠 였다. 많은 사람은 독점중계를 한 SBS를 비판하지만, IB 스포츠가 SBS와 같은 공범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게 만들 정도로 김연아의 위력은 상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관련해서는 다음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첨예한 대립를 하고 있던 IB가 김연아의 흠집을 내기 위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를 지금 IMG가 오서가 일방적으로 김연아에 팽을 당했다고 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듯이 흘린 것이다. 이 당시에도 김연아를 향한 공격은 이번 오서와 결별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오서는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을까? 글쓴이 생각에는 피겨팬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던,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는다면 김연아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쉽거리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건낸 말을 오서가 자신을 DJ-DOC의 노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랑하기 위한 과시욕으로 IB관계자에 이야기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 측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오서를 코치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아사다마오측의 발언이 일관성이 있고, 김연아와 헤어지지 않는 상태의 오서와 계약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일 확률이 높고, 아사다마오가 얻을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오서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프리곡 아리랑을 공개할 정도로 현시욕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백길현이 IB발로 기사화한 시점까지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한 사실을 김연아도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녹화일이 4월 7일까지도 단순히 떠도는 허위사실인 루머라고 알고 있었다. 김연아는 아사다마오가 오서에게 코치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백길연이 4월 23일 저녁 발 기사로 촉발된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후수습 알리바이용 메일속에 숨어 있는 오서의 거짓해명
 

오서 김연아 이메일 전문 허쉬 전송


또하나의 증거는 최근 오서가 자신이 배제되고 있다는 증거로 SBS에 보낸 4월 25일(일)자 김연아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자신과 팀을 코치로 모시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자신(오서)는 김연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을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에 보낸 이멜일 안에서도 오서는 아사다 마오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보이며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현시욕을 발휘한다. 그러니 빨리 코치계약을 해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먼저 오서의 메일을 받는 SBS는 오서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특종을 할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런데 오서가 보낸 이메일 날짜를 보면 캐나다 시간인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GMT+9시이고, 오서가 았는 캐나다 토론토는 -04시(캐나다 대서양 표준시) 이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하면 4월 26일 월요일에 해당한다.  

김연아는 오서가 한국의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한 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이전( 캐나다 4월 24일 )이전까지 오서가 아사다마오 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틀이나 지난 4월 26일 월요일에서나 오서의 메일을 받고 인지하게 된것이다. 

김연아가 가장 늦게 오서로 부터 아사다마오 오서 코치제안 설을 알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는 사후 수습용이나 알리바이용으로 김연아에 메일을 보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오서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배신은 당사자가 가장늦게 아는 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김연아가 5월달에 토론토에 가서 향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오서가 보낸 이메일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가 오서가 부당하게 결별통보를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이게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지만, 오서의 아사다 마오의 코치제안설 등 그동안 오서로 받았던 인간적인 배신감과 거짓말에 대해서 트위터에 "브라이언 저도 알건 다 알아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결정은 제가 해요"라는 류의 다음과 같이 발언한 이유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IB 스포츠가 4월 23일 백길현을 통해서 아사다마오 오서코치 제안설은 김연아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 코치제안설은 오서가 스스로 만든 설이고 IB가 오서의 이야기를 언론에 노출시켜 김연아와 재계약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거나, 헤어지는 김연아의 뒤통수에 침을 뺏는 행위가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설을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김연아 금메달


2010년 2월부터 김연아와 오서, 오서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타라소바 조합놀이가 피겨팬들 사이에 한 때 유행이 됨, 결론은 코치에 상관없이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2010년 3월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 측 에이전시인 IMG 소속 인사가 선수시절 같은 IMG 소속으로 친분이 있던 오서에게 만약, 김연아가 은퇴하면 아사다 마오를 맡아보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들음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자기 과시로 이야기함.


2010년 4월 7일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단순한 루머(허위사실)이라고 함.


2010년 4월 23일 저녁 노컷뉴스 백길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을 사실로 기사화함. 김연아도 오서가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IB측 인사의 발언으로 인용함.


2010년 4월 24일 아사다 마오측 오서에 코치 제안한 사실 없음, 자신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함.


2010년 4월 25일 오전 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 오서와 전화 인터뷰, 오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제안을 받았고, 자신은 김연아가 1순위라고 말함. 그 후 더 이상 제안은 없었다고 말함.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김연아에 메일 보내 자신과 팀이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함. (캐나다 시간 4월 25일 저녁 8시46분)


2010년 5월 김연아 캐나다 출국, 캐나다 토론토 일본 주니어들이 점령하고 있음.

2010년 5월 김연아 오서, 8월까지 시간을 두고 숙려기간을 갖자는데 합의함.


2010년 8월 23일 오서, IMG를 통해서 올댓스포츠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이날은 미국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임.


2010년 8월 24일 SBS에 자신이 배척되고 있다는 증거로 4월 25일자 김연아 송고 이메일을 보냄.


2010년 8월 26일 캐나다 CTV와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정함.

2010년 8월 27일 김연아 전코치가 된 오서, 김연아 시즌 프리곡 아리랑 공개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지탄을 받음.



이 과정에서 김연아측은 IB나 오서로부터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제안설을 듣고, 오서에게 이메일을 받고 루머(설)이 아닌 제안이 있었다고 알게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아사다 마오 오서코치설은 오서가 만들고 확대한 것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농담반 진담반이  현시욕이 강한 오서의 자가발전으로 확대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김연아가 4월 말부터 5월에 오서에 배신감을 들었던 이유가 명확해진다고 할수 있다.

더이상 오서와 김연아 측과 확전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관전자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후에 일이다. 임시적으로 순간을 넘기기 위해 부당함을 덮는 것은 언젠가는 종기가 터지고 썩은냄새가 진동하게 되고 더욱 커다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병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지만, 그동안 모든 화는 김연아측이 당하고 난후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연아가 욕을 먹게 냅두는 것은 그동안 김연아가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에 반하는 행동이다. 최소한 감동을 받았다면 욕을 먹도록 냅두는 건 팬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나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는 예의가 아닌것이다.

그리고 발기자와 IB와 IMG와 오서의 언플에 놀아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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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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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과구름 2010.08.2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득력 있는 글입니다. 우리의 영웅을 팬들이 끝까지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3. 11 2010.08.30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길현이는 이번에도 최초보도 인걸로 아는데요, 도대체 백길현이는 그 정보를 어떻게 최초로 습득할 수 있었을지... img뉴욕에서 보낸 보도자료가 한국의 기자들에게까지 전달되는 걸까요?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설령 img뉴욕에서 보도자료를 냈다손 치더라도 시간차가 있었거나 다른 기자들이 먼저 캐치했을수 있을텐데,,, 이런건 백길현이 빠르단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비가 정보제공했을까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길현에 의해서 망친 사람 많습니당.. 김연아를 비롯해서 박주영 박지성.. 아사다 마오 코치건은 ib가 제공한 것 같아용.. 오서가 지 자랑한것을..

  4. 조약돌 2010.08.3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100% 사실이라고 가정을 하구요,
    올댓이 오서에게 결별을 선언하기 전까지 오서가 저지른 잘못이라면, IMG측의 지인으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인 마오 코치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을 듣고 우쭐해 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이런 오서의 행동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오로지 이글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김연아가 오서가 마오측으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때문에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오서가 스스로 마오측에 코치를 하고 싶다고 접근한 것도 아니고, 마오측에서 오서에게 제안한 것인데 그것때문에 마오측에 분노할 수는 있겠지만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끼다니요? 그렇다면 김연아 선수는 오서가 마오와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는 사람은 만나는 것조차 허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일까요?
    이것은 결별의 사유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을 납득시킬만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11 2010.08.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다카하시의 경우 자신의 코치 모로좊이 라이벌인 오다를 제자로 들이자 바로 코치를 바꿔버립니다. 다카하시는 왜그랬을까요...이런 예는 피겨계에 간혹 있습니다.
      님이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근데 전 이번일이 꼭 이것때문인것 같진 않고요, 난 오서가 아사다를 제계약을 위한 협상카드로 활용했다고 봅니다. 그건 마치 사업할때 거래처와 협상할때와 비슷한 방법이죠...말하자면 기존거래처에 새로운 거래처가 생겼는데, 그래도 기존거래처하고 거래할테니 제계약하려면 새로운 거래처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해라...이런거죠. 어쩌면 연아네는 그게 싫었던거 아닐지..제계약을 위한 협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라이벌인 아사다마오를 앞세요 저울질한거요..물론 이것도 어차피 추측입니다만...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쭐한건 머라고 할 수는 없지요.. 대부분 자신을 돋보일려고 하는 게 미덕인 사회이니..서방쪽은.. 우리처럼.. 잘났어도 예의상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문화와는 다르니요.. 단, 그런 제안이 왔을때 누가 먼저 알아야 했을까요? 오서가 김연아를 공격하는 한가지 중에 자신은 배제되고 있었다고 한말을 되새긴다면.. 김연아가 가장먼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오너인뎅.. 피고용인이 배제되었다고 징징된다면 고용인은 어떻겠어용..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되도록 오서가 행동을 했지요.. ㅋㅋ

  5. 사실확인 2010.08.3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내용도 사실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요.
    어쨋든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김연아가 하락하고 있으며, 이제는 격려자보다는
    경멸과 질타를 할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사실입니다.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입니다.

  6. 철이 2010.08.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하나 진실이라고는 안보이고 오로지 추측과 가설만 난무한 글인데..-_-;; 김연아를 아끼고 보호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기는 하나 이런글이 오히려 김연아에게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건지..
    정황과 추측만으로 카더라통신을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진실인양 포장시키는거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뭐 현 정황을 현시욕많은 오서의 자작극으로 해석하는건 나름신선하긴 했으나 모든 정황을 억지로 짜집기한듯히 밀어붙여서 결론지어서 억지가 꽤 많아 보입니다만...그냥 뻔히 보이는데..

    스타들이 욕을 먹는게 그팬들의 행위가 더욱 안티를 가속화 시킨다는걸 모르는듯..

  7. 안은주 2010.09.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쓴 발기사나 ,김연아가 잘못 했다는식의
    칼럼이 버젖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운데(새로운 것들이 또 올라옴)
    님 같은 분이 계서서.그나마.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그냥 감사할뿐,
    큰 나무같으신 분...
    안보이는데서 님을 응원합니다!!!!!!!

  8. 철이님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으신 분이 팬들의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듯...
    걸핏하면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을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이는 잘못을 하고도 자신의 스타를 옹호하는 팬들이 안티를 양성하는거지요...
    이렇게 자신의 의혹을 제시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는 글 때매 안티가 생긴다구요?
    왜, 말만 하면 적이 생기니 그냥 모두들 입닥치고 묵언 수행이나 하자고 그러시지요?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써도, 변명하면 더욱 괘씸해 보이니 그냥 닥치고 사형당하라 그러시지요?



    어설프게 위해주고 조언하는 척 하지 맙시다. 심히 거슬립니다.

  9. 철이님 2010.09.0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댓글은 약간 흥분한 상태여서 좀 공격적입니다. 무례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 모든 일에 그런 흑백논리를 적용할 정도로 세상은 간단명료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님의 논리와 같은 논리로 어차피 우리 땅, 괜한 일본의 드립에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이슈가 되는 법이니 그냥 침묵으로 대응하자... 이런 논리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런 댓글과 기사만으로 인터넷이 뒤덮이면 전혀 관심없는 해외에서는... 아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 땅인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었구나, 한국인들이 아무 변명도 못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아볼 이유가 그들에겐 없죠.
    결국 그런 식으로 오랜 세월 흐르면 내 나라 땅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다른 대부분의 논란들도 그렇습니다.

    침묵은 금이라는 칭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조차도 최소한 자기 변명 정도는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웠습니다.
    이제 침묵은 똥인 시대입니다.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확실하게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듯 하지만, 논란거리가 되는 것이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상대의 승리를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철이님.
    철이님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소를 당할 때,
    철이님의 주변인들이 진정으로 철이님을 위해 '아무런 변명이나 의혹제기' 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십니까?

  10. BlogIcon 레즈 2010.09.0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 사건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2.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3. 코르사코프 2010.11.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과 다릅니다.
    오서는 잘못없어요.
    저도 김연아 팬이긴 하지만
    이번일은 박미희씨가 꾸민일입니다.
    아사다 마오 코치직 제안...
    언론이용해 갖다 붙인거에요.
    아무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훌륭한 코치가 비난 받는 모습이 참기힘들어서
    한마디 남겨놓고 가네요.

    • 유키 2011.10.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아사다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했습니다 .
      오서한테 코치제안을 했다구요.

    • ㅋㅋ 2013.11.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훌륭한 코치였으면 자를 이유가 없죠.

  14.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5.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6.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카일리 2012.05.0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8. BlogIcon 모건 2012.05.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9.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20. BlogIcon Amos 2012.10.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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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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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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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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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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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5 - [이슈] - 김연아 은퇴종용 한국언론들의 진의가 궁금하다
2010/04/01 - [스포츠] -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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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NK 2010.04.1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번째 문단에 바보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 -< 이부분 수정하셔야할듯... 글읽다가 순간 좀어이가없네요...
    많은 피겨팬과 국민들이라교 표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보멍청하다니....실수로쓰신듯...수정하셧음 보기좋겟네요

  3.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4.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5.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6.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7.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8.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1.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2.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3.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4.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5.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6.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7.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8.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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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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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NK 2010.04.1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번째 문단에 바보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 -< 이부분 수정하셔야할듯... 글읽다가 순간 좀어이가없네요...
    많은 피겨팬과 국민들이라교 표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보멍청하다니....실수로쓰신듯...수정하셧음 보기좋겟네요

  3.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4.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5.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6.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7.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8.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1.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2.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3.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4.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5.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6.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7.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8.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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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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