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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새로운 무협사극 추노

어쨌든 추노 3회에서 송태하(오지호)와 이대길(장혁)은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을 벌린다. 송태하는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송태하가 익힌 무술은 임진왜란 시기 들여온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훈련도감에서 체계화 시킨 <무예제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대숲 결투장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송태하와 이대길은 김혜원(이다해)를 두고 숙명적인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와도 같다. 작가나 제작진은 그동안 무협지나 무협만화를 자주 보는 것 같다. 많은 부분에서 무협만화 의 앵글과 많이 겹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무협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사극에서 갈대숲에서의 추적신과 결투신은 많이 나온다. 또한, 송태하가 청으로 끌려가는 소현세자를 구하기 위해서 절벽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신과 계곡으로 부터 내려와 적을 치는 장면은 자주 보던 장면이였다.


이는 드라마 추노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닌 무협만화나 상상속의 무협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것이다. 갈대 잎 위를 밟고 경신술을 발휘하는 <초상비>나 <와호장룡>에서 대나무위에서 결투 장면을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최근 외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같은 경우도 현재의 기술력이 아니였다면 구현하기 어려운 상상속의 장면들이였다. 그런 의미로 추노는 잘만들어진 무협사극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추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사당패의 설화(김하은)를 매음(성매매) 하기 위해서 해의채(옷을 푸는 값)를 흥정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황현희의 연기는 출연전 기사 거리를 만들기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재미가 없었을 뿐더러 왜 장면을 집어 넣었나 할만큼 손발이 오글어 드는 장면이였다. 

이대길(장혁)은 최장군(한정수)가 이야기를 하면, 대화 도중에 끊고 "됐고"를 연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황정남으로 변장하여,  "됐고"를 연발하는 장면이 떠오르게 한다. 패러디 적인 요소가 재미를 배가 시킨다.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보인다.

남사당 애사당인 설화(김하은)은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의 사탕키스에 이은 엽전키스를 선보이며 산듯한 등장을 하였다. 설화는 사당패에서 도망쳐, 추노꾼들인 이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패거리에게 옷고름을 풀어줄테니 숨겨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사당패에서 나왔으니 추노 패거리에 끼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무협에서는 주인공이 여인들로 부터 인기가 있는데 이대길은 언년이(김혜원:이다해)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여인을 증오하는 듯하다. 설화로 인해서 이대길이 어떻게 바뀔지 보는 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이대길과 김하은의 사랑에 왕손이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고구려벽화, 접시돌리기, 장대타기,공놀이


사당패(社.寺黨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찰을 기반으로 놀이패를 구성하였다. 사당패의 연원은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래된 것이다. 조선시대는 사당패를 이루는 자들을 재인으로 인정하였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고, 무리를 이뤄 농상(농사.누에치기)등을 하지 않고, 농민이나 양민을 대상으로 도둑질이나 강도질을 한다고 멸시 하였다.

처음 이들이 모인 장소는 원각사 터를 근거지로 하였고, 동대문 안의 개천(청계천)변을 중심으로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을 총칭해서 재백정(才白丁)이라고 했다. 재백정 중 놀이패를 구성한 자들이 사당패였던 것이다.


실제로 사당패는 기방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영업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 자신의 재능을 파는 뜨내기들은 아니였다. 

처음 근거지를 확보하여 근거리 이동하여 도적질이나 비럭질로 연명하다, 관가에서 이들을 억압하자 합법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정당한 댓가를 받는 준 양성화의 길을 걷다 차츰 이도 조선이 내세운 농본을 바탕으로 여타의 다른 길은 열어주지 않는 정책으로 사찰로 숨어 들고, 호적만 사찰로 한 뜨내기가 되었다.
 

애사당 설화(김하은)


재능이 없거나 늙은 여사당이나 기생들은 술병과 돗자리를 매고 성매매를 하는 <들병이>가 되지 않았을까? 요즘으로 치면 개인적으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인터넷 성매매를 하는 자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요즘도 인터넷 들병이나 은밀한 성매매를 막기 힘든것 처럼 당시 조선에서도 문제거리를 제공한 골칫거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에서는 사당패의 원류에 해당하는 재백정을 대상으로 별도 특수군대 조직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연예인부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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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 [역사이야기] - 추노 대길이와 업복이의 가장 큰 차이는?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라이너스™ 2010.01.14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 시간이 없어서 아직 본적이 없지만
    이웃님들 글을 보면 참 재미있을듯합니다^^

  2. BlogIcon 거위의 꿈 2010.01.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에 대한 명쾌한 해설
    굳입니다
    신속배달 해설서에 감사 합니다

  3. BlogIcon DJ야루 2010.01.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번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어제편 보고 이 포스팅을 보니까 뭔가 더 흥미진진 하네요ㅋㅋㅋㅋ

    내일도 추노 포스팅 올려주세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1.1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니 오랜만입니다 ㅎㅎ

  5.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1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너무 오랜만에 방문햇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추노 리뷰 시작하셨네요^^
    재미있겠는데 저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6.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7.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8.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9.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lasse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0. BlogIcon real zombie survival kits 2012.12.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11. BlogIcon Bisex-porno 2013.02.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저변에 흐르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새로운 무협사극 추노

어쨌든 추노 3회에서 송태하(오지호)와 이대길(장혁)은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을 벌린다. 송태하는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송태하가 익힌 무술은 임진왜란 시기 들여온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훈련도감에서 체계화 시킨 <무예제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대숲 결투장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송태하와 이대길은 김혜원(이다해)를 두고 숙명적인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와도 같다. 작가나 제작진은 그동안 무협지나 무협만화를 자주 보는 것 같다. 많은 부분에서 무협만화 의 앵글과 많이 겹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무협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사극에서 갈대숲에서의 추적신과 결투신은 많이 나온다. 또한, 송태하가 청으로 끌려가는 소현세자를 구하기 위해서 절벽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신과 계곡으로 부터 내려와 적을 치는 장면은 자주 보던 장면이였다.


이는 드라마 추노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닌 무협만화나 상상속의 무협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것이다. 갈대 잎 위를 밟고 경신술을 발휘하는 <초상비>나 <와호장룡>에서 대나무위에서 결투 장면을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최근 외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같은 경우도 현재의 기술력이 아니였다면 구현하기 어려운 상상속의 장면들이였다. 그런 의미로 추노는 잘만들어진 무협사극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추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사당패의 설화(김하은)를 매음(성매매) 하기 위해서 해의채(옷을 푸는 값)를 흥정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황현희의 연기는 출연전 기사 거리를 만들기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재미가 없었을 뿐더러 왜 장면을 집어 넣었나 할만큼 손발이 오글어 드는 장면이였다. 

이대길(장혁)은 최장군(한정수)가 이야기를 하면, 대화 도중에 끊고 "됐고"를 연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황정남으로 변장하여,  "됐고"를 연발하는 장면이 떠오르게 한다. 패러디 적인 요소가 재미를 배가 시킨다.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보인다.

남사당 애사당인 설화(김하은)은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의 사탕키스에 이은 엽전키스를 선보이며 산듯한 등장을 하였다. 설화는 사당패에서 도망쳐, 추노꾼들인 이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패거리에게 옷고름을 풀어줄테니 숨겨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사당패에서 나왔으니 추노 패거리에 끼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무협에서는 주인공이 여인들로 부터 인기가 있는데 이대길은 언년이(김혜원:이다해)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여인을 증오하는 듯하다. 설화로 인해서 이대길이 어떻게 바뀔지 보는 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이대길과 김하은의 사랑에 왕손이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고구려벽화, 접시돌리기, 장대타기,공놀이


사당패(社.寺黨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찰을 기반으로 놀이패를 구성하였다. 사당패의 연원은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래된 것이다. 조선시대는 사당패를 이루는 자들을 재인으로 인정하였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고, 무리를 이뤄 농상(농사.누에치기)등을 하지 않고, 농민이나 양민을 대상으로 도둑질이나 강도질을 한다고 멸시 하였다.

처음 이들이 모인 장소는 원각사 터를 근거지로 하였고, 동대문 안의 개천(청계천)변을 중심으로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을 총칭해서 재백정(才白丁)이라고 했다. 재백정 중 놀이패를 구성한 자들이 사당패였던 것이다.


실제로 사당패는 기방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영업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 자신의 재능을 파는 뜨내기들은 아니였다. 

처음 근거지를 확보하여 근거리 이동하여 도적질이나 비럭질로 연명하다, 관가에서 이들을 억압하자 합법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정당한 댓가를 받는 준 양성화의 길을 걷다 차츰 이도 조선이 내세운 농본을 바탕으로 여타의 다른 길은 열어주지 않는 정책으로 사찰로 숨어 들고, 호적만 사찰로 한 뜨내기가 되었다.
 

애사당 설화(김하은)


재능이 없거나 늙은 여사당이나 기생들은 술병과 돗자리를 매고 성매매를 하는 <들병이>가 되지 않았을까? 요즘으로 치면 개인적으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인터넷 성매매를 하는 자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요즘도 인터넷 들병이나 은밀한 성매매를 막기 힘든것 처럼 당시 조선에서도 문제거리를 제공한 골칫거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에서는 사당패의 원류에 해당하는 재백정을 대상으로 별도 특수군대 조직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연예인부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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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1 - [TV&ETC] - 같은 시대 전혀 다른 이야기 명가와 추노
2010/01/15 - [역사이야기] - 추노 대길이와 업복이의 가장 큰 차이는?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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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10.01.14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 시간이 없어서 아직 본적이 없지만
    이웃님들 글을 보면 참 재미있을듯합니다^^

  2. BlogIcon 거위의 꿈 2010.01.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에 대한 명쾌한 해설
    굳입니다
    신속배달 해설서에 감사 합니다

  3. BlogIcon DJ야루 2010.01.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번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어제편 보고 이 포스팅을 보니까 뭔가 더 흥미진진 하네요ㅋㅋㅋㅋ

    내일도 추노 포스팅 올려주세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1.14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니 오랜만입니다 ㅎㅎ

  5.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14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너무 오랜만에 방문햇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추노 리뷰 시작하셨네요^^
    재미있겠는데 저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6.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7.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8.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9.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lasse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0. BlogIcon real zombie survival kits 2012.12.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11. BlogIcon Bisex-porno 2013.02.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저변에 흐르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아이리스 마지막 종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회자정리>였다.

진사우(정준호)와 김현준(이병헌)은 협상에서 아이들과 여자들은 모두 석방하도록 합의한다. 그러나 별도로 블랙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아이리스 요원이 사우의 협상에 반대하고 명령에 불복종한다.


그리고 사우와 현준은 한편이 되어 아이리스 요원이 아닌 인질들을 일망타진한다.


그런데 인질들을 잡고 있는 아이리스 요원들과 인질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최소한 인질들의 이동경로와 이들을 잡고 있는 용병들 간에 충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무언가 어설퍼 보인다.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는 설정이다. 테러범들이 전범인 나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은행에 침입한다.

하지만, 인질들과 자신들을 같은 복장으로 위장하여 진압하려는 테러진압부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유유히 빠져나간다. 

홍콩영화에서 아파트단지를 테러범과 킬러?가 의도하지 않게 한 장소에서 만난다.
그리고 이를 진압하는 여형사가 있다. 이때, 테러범과 킬러는 아파트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불을 뒤집어 씌워 함께 아파트 밖으로 나와 탈출을 시도한다. 어떤 영화였는 지 아시는 분은 알려 주기 바란다.


인질들을 인질범으로 위장시켰다는데 하나도 인질범들이 반항한 흔적이나 자신들이 인질이 아니라는 표시를 하지 않고 있다.


광화문에서 핵배낭을 제거하는 신에서도 자동차에 있던 수많은 인파들이 일순간에 사라진다. 당연히 광화문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면 자동차 운전자들과 인파들은 피하는 게 일상적이다.

하지만 광화문 총격전에서 현준과 사우를 쏘려 할 때 자가용 운전자가 문을 열고 나오면서 대신 피격을 당하는 것이 전부였다. 왜 12시간씩 광화문을 통제하고 찍었는지를 모를 정도였고 이번 쇼핑몰 인질신도 신도 마찬가지였다.


대통령(이정길)이 회담장에 나타나고 아이리스들이 피격을 감행하지만, 대통령을 저격하려던 최승희(김태희)가 현준을 보면서 마음을 바꾸는 변심때문에 오히려 저격을 당한다. 김선화(김소연)는 저격되는 현준을 살리기 위해서 몸을 던진다.

대통령은 자신의 비서의 손에 총이 겨눠진다. 자신의 이상과 대통령의 이상이 다르고 대통령은 자신을 품을 그릇이 아니기 때문에 깨버리고 더 큰 그릇에 들어가려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긴박하고 누가 추격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사우의 죽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회상신을 보여주었고, NSS에서 국내에 잠입하여 있는  아이리스 배후세력을 추적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최승희와 현준은 NSS를 탈퇴하고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제주도 비치호텔에서 둘만의 밀회를 즐기고 있다.


또한, NSS는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상회담이 가져온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다.


최소한 1부에서 백산과 함께 블랙을 만난 프로파일러 최승희라면 블랙을 추적하고 체포하는 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를 추적하고 체포했다는 이야기는 없고, 블랙은 시즌2로 넘어가는 미스테리로 만들어 버려다.


제주도로 망중한을 즐기는 동안 현준은 승희에게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서 반지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손이 닿을 듯이 사랑하는 승희를 두고, 지난날의 회환의 눈물도 아니고, 승희와 함께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눈물도 아니고, 혼자 남은 승희의 아픔을 나타내는 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눈물을 흘리며 쓸쓸히 죽어가면서 기나긴 회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느낄 때 과거를 회상한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리스 시즌 1의 현중의 죽음은 <이중간첩>의 결말과 너무나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중간첩에서 고소영이 있는 장소로 한석규가 찾아간다. 하지만 한석규는 암살로 끝을 맞이한다.


사실, 아이리스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라도 유일하게 국내 아이리스 총책인 블랙의 정체를 알고 있는 최승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김현준를 죽이므로 해서 시즌2에서는 승희의 아이리스 복수극이 전개 될 것이라는 암시를 주었지만, 극중 전개상 전혀 개연성이 없어 보인다. 충분히 시즌1과 시즌2는 별개의 에피소드가 될 것이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김현준를 죽이는 무리수를 두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현준을 죽이는 이유가 시즌 2에 나오지 않게 하려는 고도의 술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돈 많이 들어가는 한류 배우 이병헌 보다는 출연료가 적게 들어가는 배우를 주연으로 하여 시즌 1의 유명세에 기대려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 같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총평하자면 서울을 홍보하고 한류를 기대서 광화문을 12시간 이상을 폐쇄하고 촬영하였지만 느끼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왜 봉쇄를 했는지도 모를 만큼 먹거리도 없었고, 촬영장소가 광화문인지 아무도 모를 정도였고, 볼 장면이 없었던 것처럼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단지, 김현준이 죽은 장소가 제주도 어느 곳의 등대일까? 일본의 아키타현의 호수는 어떻게 찾아야 가야 할까? 하는 제주도 홍보와 일본 아키타현의 관광홍보 20부작 드라마 CF였다는 정도이다.

관광홍보 드라마 라고 해서 나쁜것은 아니다. 드라마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하나라도 드라마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에 각인시킬수 있다면, 드라마로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드라마 아이리스 결말은 1부를 마무리하고 시즌 2를 기대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하였지만, 국내 처음 시도하는 스릴러 액션 추리 드라마 치고는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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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김태희 이병헌 사탕키스신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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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09.12.18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들겠다고했던 공언때문에 어제 좀 말이 많았기도^^;
    드디어 대단원인가요^^ 잘보고갑니다~

  2. ㅎㅎㅎㅎ 2009.12.1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웃기는 쉰똥님이시네... 졸라 지맘대로 기준으로 씹어댈때는 언제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세요...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증말 가지가지 종합선물세트가 대박이삼.

  3. BlogIcon 모과 2009.12.18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8,19회를 못봤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이병헌을 김태희가 죽인걸로 봤습니다.
    오늘 18,19회재방을 봐야겠습니다.

  4. 익명 2009.12.18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보지마 니 글처럼 그렇게 말도 안되고 모순투성이고 개연성이 없으면 안보면 되지 왜 할때는 재밌다고 봐놓고선 끝나니까 씨부려 쯔쯔쯔 그렇게 모순 투성이면 니가 시나리오 한번 만들어 봐라 시청률 0.5% 넘기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5. ㅋㅋ 2009.12.1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이드맨
    인질극장면..어디서 본 것 같다 했는데..ㅋㅋ

  6. 퍼즐 2009.12.18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듯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한국의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로 평가가 될거라 봅니다...
    PUZZLE...

  7.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봤는데..IPTV로 다시 봐야겠어요

  8.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재밌었는데, 마지막이 좀 아쉬웠어여

  9.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출이 특정 내가 fervently이다 그것에 대해 내가이 특정 주제에 대한 understading에 기쁨을 당신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데이터를 달성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증가와 함께이 사이트를 최신 상태로 가져 기억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생각의 귀중한 발견했습니다. 사방에 프로그램을 요청하려면이했습니다.

  10.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3.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4. BlogIcon Jeziorski 2012.10.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환자수가 발

  15.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uk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6.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rochester ny 2012.11.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

  17. BlogIcon dehydrated foods for camping 2012.12.1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8. BlogIcon above ground invisible dog fence 2012.12.2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아이리스 마지막 종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회자정리>였다.

진사우(정준호)와 김현준(이병헌)은 협상에서 아이들과 여자들은 모두 석방하도록 합의한다. 그러나 별도로 블랙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아이리스 요원이 사우의 협상에 반대하고 명령에 불복종한다.


그리고 사우와 현준은 한편이 되어 아이리스 요원이 아닌 인질들을 일망타진한다.


그런데 인질들을 잡고 있는 아이리스 요원들과 인질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최소한 인질들의 이동경로와 이들을 잡고 있는 용병들 간에 충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무언가 어설퍼 보인다.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는 설정이다. 테러범들이 전범인 나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은행에 침입한다.

하지만, 인질들과 자신들을 같은 복장으로 위장하여 진압하려는 테러진압부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유유히 빠져나간다. 

홍콩영화에서 아파트단지를 테러범과 킬러?가 의도하지 않게 한 장소에서 만난다.
그리고 이를 진압하는 여형사가 있다. 이때, 테러범과 킬러는 아파트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이불을 뒤집어 씌워 함께 아파트 밖으로 나와 탈출을 시도한다. 어떤 영화였는 지 아시는 분은 알려 주기 바란다.


인질들을 인질범으로 위장시켰다는데 하나도 인질범들이 반항한 흔적이나 자신들이 인질이 아니라는 표시를 하지 않고 있다.


광화문에서 핵배낭을 제거하는 신에서도 자동차에 있던 수많은 인파들이 일순간에 사라진다. 당연히 광화문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면 자동차 운전자들과 인파들은 피하는 게 일상적이다.

하지만 광화문 총격전에서 현준과 사우를 쏘려 할 때 자가용 운전자가 문을 열고 나오면서 대신 피격을 당하는 것이 전부였다. 왜 12시간씩 광화문을 통제하고 찍었는지를 모를 정도였고 이번 쇼핑몰 인질신도 신도 마찬가지였다.


대통령(이정길)이 회담장에 나타나고 아이리스들이 피격을 감행하지만, 대통령을 저격하려던 최승희(김태희)가 현준을 보면서 마음을 바꾸는 변심때문에 오히려 저격을 당한다. 김선화(김소연)는 저격되는 현준을 살리기 위해서 몸을 던진다.

대통령은 자신의 비서의 손에 총이 겨눠진다. 자신의 이상과 대통령의 이상이 다르고 대통령은 자신을 품을 그릇이 아니기 때문에 깨버리고 더 큰 그릇에 들어가려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긴박하고 누가 추격할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한가한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사우의 죽는 과정에서 너무나 많은 회상신을 보여주었고, NSS에서 국내에 잠입하여 있는  아이리스 배후세력을 추적하는 모습이 전혀 없이 최승희와 현준은 NSS를 탈퇴하고 아무런 일이 없었다는 듯이 제주도 비치호텔에서 둘만의 밀회를 즐기고 있다.


또한, NSS는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상회담이 가져온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이야기로 마무리 되었다.


최소한 1부에서 백산과 함께 블랙을 만난 프로파일러 최승희라면 블랙을 추적하고 체포하는 건 문제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이를 추적하고 체포했다는 이야기는 없고, 블랙은 시즌2로 넘어가는 미스테리로 만들어 버려다.


제주도로 망중한을 즐기는 동안 현준은 승희에게 프로포즈를 하기 위해서 반지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손이 닿을 듯이 사랑하는 승희를 두고, 지난날의 회환의 눈물도 아니고, 승희와 함께할 수 없다는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눈물도 아니고, 혼자 남은 승희의 아픔을 나타내는 지, 어떤 의미인지 모르는 눈물을 흘리며 쓸쓸히 죽어가면서 기나긴 회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느낄 때 과거를 회상한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리스 시즌 1의 현중의 죽음은 <이중간첩>의 결말과 너무나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중간첩에서 고소영이 있는 장소로 한석규가 찾아간다. 하지만 한석규는 암살로 끝을 맞이한다.


사실, 아이리스에서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은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서라도 유일하게 국내 아이리스 총책인 블랙의 정체를 알고 있는 최승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김현준를 죽이므로 해서 시즌2에서는 승희의 아이리스 복수극이 전개 될 것이라는 암시를 주었지만, 극중 전개상 전혀 개연성이 없어 보인다. 충분히 시즌1과 시즌2는 별개의 에피소드가 될 것이 명확한데도 불구하고 김현준를 죽이는 무리수를 두었다.


많은 사람들이 김현준을 죽이는 이유가 시즌 2에 나오지 않게 하려는 고도의 술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도 있고, 돈 많이 들어가는 한류 배우 이병헌 보다는 출연료가 적게 들어가는 배우를 주연으로 하여 시즌 1의 유명세에 기대려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 같다.


드라마 아이리스를 총평하자면 서울을 홍보하고 한류를 기대서 광화문을 12시간 이상을 폐쇄하고 촬영하였지만 느끼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왜 봉쇄를 했는지도 모를 만큼 먹거리도 없었고, 촬영장소가 광화문인지 아무도 모를 정도였고, 볼 장면이 없었던 것처럼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단지, 김현준이 죽은 장소가 제주도 어느 곳의 등대일까? 일본의 아키타현의 호수는 어떻게 찾아야 가야 할까? 하는 제주도 홍보와 일본 아키타현의 관광홍보 20부작 드라마 CF였다는 정도이다.

관광홍보 드라마 라고 해서 나쁜것은 아니다. 드라마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하나라도 드라마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기억에 각인시킬수 있다면, 드라마로서는 성공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드라마 아이리스 결말은 1부를 마무리하고 시즌 2를 기대하기에는 무언가 부족함을 느끼게 하였지만, 국내 처음 시도하는 스릴러 액션 추리 드라마 치고는 나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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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09.12.18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국을 눈물바다로 만들겠다고했던 공언때문에 어제 좀 말이 많았기도^^;
    드디어 대단원인가요^^ 잘보고갑니다~

  2. ㅎㅎㅎㅎ 2009.12.18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웃기는 쉰똥님이시네... 졸라 지맘대로 기준으로 씹어댈때는 언제고.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하세요...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증말 가지가지 종합선물세트가 대박이삼.

  3. BlogIcon 모과 2009.12.18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8,19회를 못봤습니다.
    마지막 장면에 이병헌을 김태희가 죽인걸로 봤습니다.
    오늘 18,19회재방을 봐야겠습니다.

  4. 익명 2009.12.18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보지마 니 글처럼 그렇게 말도 안되고 모순투성이고 개연성이 없으면 안보면 되지 왜 할때는 재밌다고 봐놓고선 끝나니까 씨부려 쯔쯔쯔 그렇게 모순 투성이면 니가 시나리오 한번 만들어 봐라 시청률 0.5% 넘기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5. ㅋㅋ 2009.12.18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이드맨
    인질극장면..어디서 본 것 같다 했는데..ㅋㅋ

  6. 퍼즐 2009.12.18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듯하네요...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러 한국의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로 평가가 될거라 봅니다...
    PUZZLE...

  7.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봤는데..IPTV로 다시 봐야겠어요

  8.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재밌었는데, 마지막이 좀 아쉬웠어여

  9.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출이 특정 내가 fervently이다 그것에 대해 내가이 특정 주제에 대한 understading에 기쁨을 당신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데이터를 달성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증가와 함께이 사이트를 최신 상태로 가져 기억 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생각의 귀중한 발견했습니다. 사방에 프로그램을 요청하려면이했습니다.

  10.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3.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4. BlogIcon Jeziorski 2012.10.01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렇지만 이는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환자수가 발

  15.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uk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6.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rochester ny 2012.11.06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말하면 식습관과 미국의 인구가 이를 막고 있는 것이다. 인구가 많기 때문

  17. BlogIcon dehydrated foods for camping 2012.12.1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8. BlogIcon above ground invisible dog fence 2012.12.22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뜻이며 최종적으로 백산은 아이리스 국내 총책을 바꾸려는 계획이 있다는 암시이다.


최승희는 중요한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임무에서 떨어진다. 그 개인적인 일은 최승희와 아이리스의 총책과의 연관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은 없다.

아이리스의 최대 현안 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데 있다. 통일을 막아서 이득을 얻는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현재 남북분단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현재 여당이고, '빨갱이'라는 말로 만 먹고사는 반공을 부르짖는 극보수파이다.

아이리스 초기에 김현준과 진사우가 진보계열 대통령 후보의 암살을 막는다. 이 암살은 아이리스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고, 이에 가장 혜택을 받는 건 극중에서 나오지 않는 상대당 후보이다. 또는, 상대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후보를 대통령에 올렸놓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뜻한다. 

국산복합체로 불리는 전세계 조직인 프리메이슨이거나 긴장을 유지해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일본의 극보수일 수도 있다.

현준은 백산에게 그동안 죽인 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 하지만 백산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를 구할 필요도 없고, 용서란 "화해를 전재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용서를 빌 필요도 없다"고 한다.

현준은 백산에 총을 겨누지만 박상현 실장은 현준에게 백산을 죽이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너무나 뻔한 상황연출이다. 현준도 개인적인 복수로 백산을 죽이지 않을 것이니 막아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백산의 자백을 이끌려는 현준을 실장이 방해를 한 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포는 항상 최종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복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는 대통령 수행비서실장에 의해서 아이리스의 국내 총책인 블랙을 만난다. 블랙은 사우에게 백산를 대신해서 너를 지명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희는 현준을 만나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야기 하려하지만, 현준은 제주도에서 사라진후 그동안 니가 누구를 만닌지를 다 알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간 10.26 박정희 암살과 최승희출생 비밀

NSS를 만든 자는 최승희의 아버지였는데 1979년 10월 29일 박정희 제거에 참여를 하였다가 사형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버려진 최승희를 백산이 뒤에서 돌보고 키웠다는 설정이니 백산은 최승희와 김현준을 동시에 키웠다는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고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라서  식상한 설정이다.


김재규는 1심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 김재규 - 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박흥주 -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 박선호 -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유성옥 - 중앙정보부 박선호 과장의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이기주 - 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김태원 - 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서영준 - 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 김계원 - 대통령 비서실장 (무기징역을 형량으로 감형됨)
  • - 출처 : 위키백과

    실존 인물과 사건을 접근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말이다. 10.26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은 김재규를 비롯해서 총 6명 이였다.

    결국에는 아이리스는 박정희가 핵무기를 만들려 하자 방해할 목적으로 죽였다는 뜻이고, 박정희는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뜻이 된다. 이 설정은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목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총을 쏜게 아니고,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아이리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설정으로 본다면, 박정희는 핵무기를 개발해서 통일을 이루려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결국은 박정희는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을 통한 통일을 지향한다?

    그런데 정말 박정희는 통일을 위해서 노력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물론 김일성도 통일에 대한 열망보다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남북의 긴장을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박정희와 김일성은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남북적십자회담도 이용하고 영구집권인 10월유신을 결행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김재규에 대한 박정희 암살설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있는건 맞지만,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박정희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 CIA의 지령에 의해서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김재규가 복권이 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재규의 후손들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니 이 설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면 정당화되고 남이 하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너는 불륜, 나는 로멘스 코드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개발 하면 안되고, 우리가 개발하는건 정당하고 보유도 정당하다는 논리이니 말이다.

    얼마전까지 국내에 핵무기가 다수 있었고,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핵배낭도 수 없이 있었다. 또한, 국국의 날만 되면 대전차무기나, 다연장 로켓, 미사일에 핵장착이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반도 남쪽에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핵무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기도 했었으니 북한의 입장에서는 6.25때 부터 미국의 핵공격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던 상황이였다.

    어쨌든 승희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막으려는 조직에 있었고, 현준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만들려는 조직에 가담했다. 그래서 승희와 현준은 맺어질수 없는 원수의 집안이다. 한마디로 무협모드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설정인것이다.

    문제는 백산은 최승희가 잡혀서 비밀코드를 빼내려고 갖은 고문과 죽임을 당하려는 상황에서 블랙의 지령을 받고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백산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억지로 백산과 연결시켜려는 듯한 승희의 출생과 아이리스 연결 코드인데 이는 쪽대본의 피해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드라마 아이리스가 멜로 첩보 스릴러라고 하지만, 개연성 없이 이리 저리 널를 뛴다고 스릴러와 첩보가 되지 않는다.


    차라리 극중에서 사우에 대해서는 친구인 현준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백산은 사우를 자신의 후계자로 밀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극중 아이리스 전개상 사우는 백산의 숨겨둔 아들이나 한국 아이리스 지부장인 블랙의 아들로 설정을 해서 단순히 친구 현준을 배신한 이유를 짝사랑하는 승희를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남여간의 사랑이나 질투코드에 첨가해서 천륜을 배반하지 못해서가 국가관이 투철했던 진사우가 국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었다는 당위를 만들어 주는게 더 극적이지 않을까 한다.


    사우는 아이리스 용병을 이끌고 백화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리고 출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 하지만 경찰특공대인 스와트(SWAT)는 부비트랩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로 요원들을 잃고 만다. 또한, 사우는 너무나 뻔한 부비트랩을 설치해놓고 30분씩 직접확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다. 요즘 집에도 사용하는게 적외선 감시 장치이다.

    물론, SWAT가 현실속에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다. SWAT가 용산 철거민을 진압 테러할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벌려 수 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전력을 가지고 있는 SWAT이긴 하지만, 극중에서는 장애물이나 부비트랩을 점검하는 시늉이라도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 병정놀이도 아이리스 처럼 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SWAT의 어리숙함을 비판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설정이였다면 최고의 장면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이리스가 보여준 액션신을 볼때 단순한 설정 미숙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사우가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리는 목적은 경찰과 NSS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다른 쪽을 치는 성동격서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아이리스가 노리는 실제 목적은 남북정상회담의 방해이고, 저격대상은 정상중의 하나가 된다. 대한민국의 정상인 대통령이 암살된다면, 극중에서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조명호(이정길) 대통령를 대신해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대신한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한국측 총책인 블랙은 70년대 부터 NSS를 지휘할 수 있는 보수파여야 한다는 결론이고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에 관여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1순위는 조명호의 경쟁자였던 보수파 대통령후보이고, 2차로 국무총리이거나 국방부장관이나 NSS에 새로 부임한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스 종영을 앞둔 총평. 2% 부족하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아이리스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아이리스를 본 총평은 처음부터 김현준과 최승희의 사랑, 진사우의 짝사랑, 김선화의 짝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등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멜로 추리 액션 스릴러 였다는 것이다. 사실 사랑만큼 중요한 코드는 없다. 그러니 사랑은 양념을 지향하고 스릴 액션 를 좋아하는 매니아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만족 스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모든 사람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란듯 하지만, 여성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최근 모든 영역 트랜드 불문률에 의해서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드라마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만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정도 나마 완성도를 보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였다. 이제 시즌제로 간다니 아이리스 2에서는 좀더 치밀한 추리적이고 스릴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대본과 사전제작으로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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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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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 갓 쉰똥 2009.12.1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아는 척을 다하시는군요. 냄새 그윽한 푸짐한 쉰똥만 찾아 날아다니는 %~~~

    2.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제 그렇게 진행되었었군요..
      어제 아이리스 못봐서 정말 궁금했었거든요...쌩유~!!

    3. 임현철 2009.12.1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그런대로 괜찮았죠.

    4. ㅌㅌ 2009.12.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좀 지키세요... 보는 내내 눈에 거슬림.

    5.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회죠..예고를 보니..반전이라고 해야될까요..저격하는 모습이 김태희 같던데..잘못봤는지도 모르겠네요

    6. 할렐루야 2009.12.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드라마 대본을 쓰세요 직접 그냥 차린대로 먹던가 안먹으면 그만이지 반찬투정은 쯧쯧

    7. BlogIcon rinda 2009.12.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보다가 어제 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거였군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보다 나은 다음 시즌이 기대되기도 합니다ㅎㅎ

    8. BlogIcon 시림 (詩琳) 2009.12.1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한 해 보내며

      삶에 모습
      하나 하나

      새해
      처음 처럼만

      풍성하게
      거두었으면

      건강&행복
      축복 가득하세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어휴 2016.11.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ㅈㄹ을하네ㅋㅋ 정치병걸린 좌좀인가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뜻이며 최종적으로 백산은 아이리스 국내 총책을 바꾸려는 계획이 있다는 암시이다.


    최승희는 중요한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임무에서 떨어진다. 그 개인적인 일은 최승희와 아이리스의 총책과의 연관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은 없다.

    아이리스의 최대 현안 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데 있다. 통일을 막아서 이득을 얻는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현재 남북분단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현재 여당이고, '빨갱이'라는 말로 만 먹고사는 반공을 부르짖는 극보수파이다.

    아이리스 초기에 김현준과 진사우가 진보계열 대통령 후보의 암살을 막는다. 이 암살은 아이리스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고, 이에 가장 혜택을 받는 건 극중에서 나오지 않는 상대당 후보이다. 또는, 상대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후보를 대통령에 올렸놓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뜻한다. 

    국산복합체로 불리는 전세계 조직인 프리메이슨이거나 긴장을 유지해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일본의 극보수일 수도 있다.

    현준은 백산에게 그동안 죽인 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 하지만 백산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를 구할 필요도 없고, 용서란 "화해를 전재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용서를 빌 필요도 없다"고 한다.

    현준은 백산에 총을 겨누지만 박상현 실장은 현준에게 백산을 죽이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너무나 뻔한 상황연출이다. 현준도 개인적인 복수로 백산을 죽이지 않을 것이니 막아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백산의 자백을 이끌려는 현준을 실장이 방해를 한 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포는 항상 최종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복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는 대통령 수행비서실장에 의해서 아이리스의 국내 총책인 블랙을 만난다. 블랙은 사우에게 백산를 대신해서 너를 지명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희는 현준을 만나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야기 하려하지만, 현준은 제주도에서 사라진후 그동안 니가 누구를 만닌지를 다 알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간 10.26 박정희 암살과 최승희출생 비밀

    NSS를 만든 자는 최승희의 아버지였는데 1979년 10월 29일 박정희 제거에 참여를 하였다가 사형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버려진 최승희를 백산이 뒤에서 돌보고 키웠다는 설정이니 백산은 최승희와 김현준을 동시에 키웠다는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고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라서  식상한 설정이다.


    김재규는 1심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 김재규 - 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박흥주 -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 박선호 -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유성옥 - 중앙정보부 박선호 과장의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이기주 - 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김태원 - 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서영준 - 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 김계원 - 대통령 비서실장 (무기징역을 형량으로 감형됨)
  • - 출처 : 위키백과

    실존 인물과 사건을 접근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말이다. 10.26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은 김재규를 비롯해서 총 6명 이였다.

    결국에는 아이리스는 박정희가 핵무기를 만들려 하자 방해할 목적으로 죽였다는 뜻이고, 박정희는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뜻이 된다. 이 설정은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목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총을 쏜게 아니고,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아이리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설정으로 본다면, 박정희는 핵무기를 개발해서 통일을 이루려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결국은 박정희는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을 통한 통일을 지향한다?

    그런데 정말 박정희는 통일을 위해서 노력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물론 김일성도 통일에 대한 열망보다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남북의 긴장을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박정희와 김일성은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남북적십자회담도 이용하고 영구집권인 10월유신을 결행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김재규에 대한 박정희 암살설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있는건 맞지만,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박정희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 CIA의 지령에 의해서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김재규가 복권이 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재규의 후손들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니 이 설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면 정당화되고 남이 하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너는 불륜, 나는 로멘스 코드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개발 하면 안되고, 우리가 개발하는건 정당하고 보유도 정당하다는 논리이니 말이다.

    얼마전까지 국내에 핵무기가 다수 있었고,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핵배낭도 수 없이 있었다. 또한, 국국의 날만 되면 대전차무기나, 다연장 로켓, 미사일에 핵장착이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반도 남쪽에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핵무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기도 했었으니 북한의 입장에서는 6.25때 부터 미국의 핵공격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던 상황이였다.

    어쨌든 승희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막으려는 조직에 있었고, 현준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만들려는 조직에 가담했다. 그래서 승희와 현준은 맺어질수 없는 원수의 집안이다. 한마디로 무협모드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설정인것이다.

    문제는 백산은 최승희가 잡혀서 비밀코드를 빼내려고 갖은 고문과 죽임을 당하려는 상황에서 블랙의 지령을 받고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백산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억지로 백산과 연결시켜려는 듯한 승희의 출생과 아이리스 연결 코드인데 이는 쪽대본의 피해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드라마 아이리스가 멜로 첩보 스릴러라고 하지만, 개연성 없이 이리 저리 널를 뛴다고 스릴러와 첩보가 되지 않는다.


    차라리 극중에서 사우에 대해서는 친구인 현준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백산은 사우를 자신의 후계자로 밀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극중 아이리스 전개상 사우는 백산의 숨겨둔 아들이나 한국 아이리스 지부장인 블랙의 아들로 설정을 해서 단순히 친구 현준을 배신한 이유를 짝사랑하는 승희를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남여간의 사랑이나 질투코드에 첨가해서 천륜을 배반하지 못해서가 국가관이 투철했던 진사우가 국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었다는 당위를 만들어 주는게 더 극적이지 않을까 한다.


    사우는 아이리스 용병을 이끌고 백화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리고 출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 하지만 경찰특공대인 스와트(SWAT)는 부비트랩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로 요원들을 잃고 만다. 또한, 사우는 너무나 뻔한 부비트랩을 설치해놓고 30분씩 직접확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다. 요즘 집에도 사용하는게 적외선 감시 장치이다.

    물론, SWAT가 현실속에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다. SWAT가 용산 철거민을 진압 테러할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벌려 수 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전력을 가지고 있는 SWAT이긴 하지만, 극중에서는 장애물이나 부비트랩을 점검하는 시늉이라도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 병정놀이도 아이리스 처럼 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SWAT의 어리숙함을 비판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설정이였다면 최고의 장면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이리스가 보여준 액션신을 볼때 단순한 설정 미숙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사우가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리는 목적은 경찰과 NSS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다른 쪽을 치는 성동격서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아이리스가 노리는 실제 목적은 남북정상회담의 방해이고, 저격대상은 정상중의 하나가 된다. 대한민국의 정상인 대통령이 암살된다면, 극중에서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조명호(이정길) 대통령를 대신해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대신한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한국측 총책인 블랙은 70년대 부터 NSS를 지휘할 수 있는 보수파여야 한다는 결론이고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에 관여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1순위는 조명호의 경쟁자였던 보수파 대통령후보이고, 2차로 국무총리이거나 국방부장관이나 NSS에 새로 부임한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스 종영을 앞둔 총평. 2% 부족하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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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모든 사람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란듯 하지만, 여성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최근 모든 영역 트랜드 불문률에 의해서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드라마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만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정도 나마 완성도를 보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였다. 이제 시즌제로 간다니 아이리스 2에서는 좀더 치밀한 추리적이고 스릴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대본과 사전제작으로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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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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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 갓 쉰똥 2009.12.1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아는 척을 다하시는군요. 냄새 그윽한 푸짐한 쉰똥만 찾아 날아다니는 %~~~

    2.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제 그렇게 진행되었었군요..
      어제 아이리스 못봐서 정말 궁금했었거든요...쌩유~!!

    3. 임현철 2009.12.1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그런대로 괜찮았죠.

    4. ㅌㅌ 2009.12.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좀 지키세요... 보는 내내 눈에 거슬림.

    5.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회죠..예고를 보니..반전이라고 해야될까요..저격하는 모습이 김태희 같던데..잘못봤는지도 모르겠네요

    6. 할렐루야 2009.12.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드라마 대본을 쓰세요 직접 그냥 차린대로 먹던가 안먹으면 그만이지 반찬투정은 쯧쯧

    7. BlogIcon rinda 2009.12.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보다가 어제 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거였군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보다 나은 다음 시즌이 기대되기도 합니다ㅎㅎ

    8. BlogIcon 시림 (詩琳) 2009.12.1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한 해 보내며

      삶에 모습
      하나 하나

      새해
      처음 처럼만

      풍성하게
      거두었으면

      건강&행복
      축복 가득하세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정상 2013.04.0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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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박영 2013.04.01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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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심청 2013.04.0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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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연최 2013.04.04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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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강노 2013.04.04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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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헝가리 선진시민의식?


    하지만, 서울시의 변은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을 용인하면 훌륭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면 시민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한다. 위장면은 아이리스의 헝가리 촬영장면이다. 알고 보면 서울시의 경찰관계자의 선진 시민의식의 평가기준은 될수 있지만, 광화문 촬영협조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민과 대한민국 서울 시민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어쩌면 서울시 홍보 관계자의 말은 그동안 훌륭한 서울시민 의식에 비해서 수준낮은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려 버렸다. 한마디로 고도의 안티서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전의 서울시의 적극헙조를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블로거들이 많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아이리스’ 역시 팬들이 많은 인기 드라마이고, 또 세계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니까 광화문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

    위의 말에 동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로 안다. 이말은 누가 했을까?  시사평론을 주로하는 유창선이 한말이다. 정확히는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협조의 변에 유창선이 서울시의 변을 인용하면서 용인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유창선은 아이리스는 되는데 왜 집회는 막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서울시의 이중적인 잣대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이 굉장히 불편하다. 서울시의 행위가 이중잣대라는 데는 동의를 할 수 있지만, 유창선이 바라보는 문화에 대한 낮은 수준은 서울시가 비판받아야 하는  만큼 비판받아 마땅하다.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행태와 인식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자신의 잣대에서 아이리스가 서울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리스를 용인한것이고, 똑같이 유창선은 서울시가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시민의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과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팬들의 인기에 상관없고, 또한, 세계진출을 노리던 상관없고, 광화문 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없더라도 광화문을 드라마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는 반대하지 않아야 한다.

    유창선은 아이리스가 서울시에 도움이 안되고, 인기가 없다면 시민의 불편 때문에 아이리스 촬영은 반대한다는 말인가? 이는 서울시의 인식과 별반 다른 내용도 없다. <도움>, <홍보>, <인기>, <시민불편>의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리스가 세계에서 홍보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홍보효과를 현재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다.

    그러니 서울시 홍보나 대한민국 관광홍보와 이미지 향상에 아이리스가 도움을 줄것이라라는 막연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을 개방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집회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에 해당한다. 집회와 시위를 막는 서울시의 판단 기준은 유창선과 동일한 <시민불편>, <홍보>와 <인기>다.

    만약, 특정한 드라마나 영화가 아이리스와 같이 광화문광장이나 특정한 지역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서울시나 유창선은 시민의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촬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판단 기준으로 <인기>와 <홍보>가능성을 협조, 비협조의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집회와 시위가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제한되는것처럼 촬영에 협조가 되고, 협조가 안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 유창선이나 서울시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쌈쌍둥이 처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 협조의 변도 어이없고 생뚱맞고 불편하지만, 서울시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유창선의 반론 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헌법에서 국민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주는 이유는 정권의 입맛에 상관없이 기본권으로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시위와 집회를 해도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처럼 <촬영>이 누구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시민의 불편>이나 <홍보>와 <인기>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선택된다면, 형평성의 논란에 휩쌓인다.

    <촬영> 또한 측정 불가능한 <시민불편>이나 <인기>, <홍보효과>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게 문화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신 논란은 서울시의 홍보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아이리스의 홍보는 확실히 된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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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레드홀리 2009.11.3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솔직히, 많이 어색하고. 이야기라기보다 사건들의 짜집기 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 그쪽 다큐를 많이본게 그 이유 일수도..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오타쿠 들이 보면 한심한 수준의 드라마 이긴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면 홀릭할 부분도 많구요.. ㅋㅋ

    3.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11.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지나가며서 본거 말고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리스 홍보효과는 200% 달성했겠네요..
      사실 광화문 촬영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역시 서울시의 전략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효과는 있을겁니다.. 안한것 보다는 하는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글을 쓰는데 악플이라도 달린다면 좋은것 처럼요.. ㅋㅋ

    4. 아이리스나쁨 2009.11.3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나빠요

    5. 2009.11.3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레비 2009.11.3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용드라마다 보니 서울을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왜 하필 멋진 장면들은 일본에서 다 찍고 총격전 서울 도심에서 찍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멋진 곳도 많은데 말이예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 다른나라에서 더 안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집회는 안되고 반나절동안의 촬영은 허가해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는 서울시의 이중잣대가 참 씁쓸해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단국으로 인해서 홍보가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드라마라는 설정이니 이해하는 측면도 많지요..

        제생각에는 오히려 태극기 휘날리며나 쉬리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것 같더군요.. 외국에서..

    7. 갓쉰동님 광팬 2009.11.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의 자유조차 없는 서울시다운 발상이네요. 종로 지나칠때나마 욕만 나오더이다. 보수단체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정부애 비판적인 집회는 무조건 원천봉쇄하고... 근데 한심한건 지금 시장이 재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

    8.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09.12.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국가 전체적인 이미지가 높아지면 좋을 터인데.. 하필이면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총격전인 건 좀 아쉽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격전 저는 상관없다고 봐용.. 청와대라동.. 설정을 잘 보여주는가 아닌가가 저의 관심사..

        분단국이니 더 좋은 소재지용..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는 ㅋㅋ

    9. 갓쉰동최고 2009.12.0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광화문광장의 경우 집회 외에도 보호목적으로 개인 작품전시라든지 공연도 제한시킨다고 했었는데
      이번 아이리스 촬영은 아이러니하네요 물론 파리나 여러 외국의 도시들 같이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장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광장의 사용자체 및 홍보효과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태까지 보여준 서울특별시의 아중잣대와 맘대로식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10. BlogIcon haRu™ 2009.12.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장의 소유가 시청인가 시민인가의 문제입니다. 광장의 소유가 시청이라면 시청이 원하는(자의적 판단) 기준만 만족하면 됩니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는 안되도, 특정 드라마 촬영만 되는 것 입니다.
      만면, 광장의 소유가 시민이라면, 광장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죠.
      적어도 광화문 광장의 소유는 서울시청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시청은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있지요.

    11. 너돌았구나 2009.12.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불법폭력시위랑 외화벌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어디 발로 차이는 깡통보다 싸구려다.
      대가리에 똥차고 늙으니 좋겠다. 너처럼....

    12. 쯧쯧.. 2009.12.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찔리기는 했나보네. 내가 어제 단 댓글에 장황한 답글로 광분한 걸 보니..^^ 그런데 이런 이상한 자의 글에도 제법 진지한 답글들이 달린다는 사실이 상당히 의외다. 되먹지 않는 자가 지껄이는 말들은 아무리 그럴 듯해도 헛소리가 아닐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13. 쯧쯧.. 2009.12.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도 아니고... 피시방이든 노상이든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것은 이 글을 쓰는 장소가 아니라 글의 내용 아닐까? 충고 하나만 하겠네. 더 이상 이런 유치한 언동으로 자네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단 사람들까지 무안하게 만들지 말게. 내 얼굴까지 화끈할 지경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2.02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한 댓글 수준이 참 높다.. 부끄러운건 아는겨? 초딩도 아니공.. 잘 놀다 가라. 그리고 다른글도 좀 읽고 수양좀 해.. 무지를 들어내지 말고.. ㅋㅋ

    14. ddd 2010.03.0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병신이지? 니 댓글 다는 꼬라지하고는..지 글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댓글쓰면 말 참

      싸가지있게 하네...초딩새끼가 욱 하는 것 처럼...ㅋㅋㅋ 내글에는 어떤 꼬라지로 쓸려나? ㅋㅋ

    1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9.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torm safety whistle 2012.1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2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헝가리 선진시민의식?


    하지만, 서울시의 변은 영화촬영이나 드라마 촬영을 용인하면 훌륭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면 시민의식이 바닥을 치고 있었다는 뉘앙스를 느끼게 한다. 위장면은 아이리스의 헝가리 촬영장면이다. 알고 보면 서울시의 경찰관계자의 선진 시민의식의 평가기준은 될수 있지만, 광화문 촬영협조에서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민과 대한민국 서울 시민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었을까?

    어쩌면 서울시 홍보 관계자의 말은 그동안 훌륭한 서울시민 의식에 비해서 수준낮은 서울시장이나 서울시 관계자를 비판하는 것 처럼 들려 버렸다. 한마디로 고도의 안티서울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을 정도이다.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전의 서울시의 적극헙조를 비판하는 시민들이나 블로거들이 많이 나올 것이란 생각을 하였다.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아이리스’ 역시 팬들이 많은 인기 드라마이고, 또 세계진출을 노리고 있다 하니까 광화문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

    위의 말에 동의를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실줄로 안다. 이말은 누가 했을까?  시사평론을 주로하는 유창선이 한말이다. 정확히는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협조의 변에 유창선이 서울시의 변을 인용하면서 용인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유창선은 아이리스는 되는데 왜 집회는 막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서울시의 이중적인 잣대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굳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 이말이 굉장히 불편하다. 서울시의 행위가 이중잣대라는 데는 동의를 할 수 있지만, 유창선이 바라보는 문화에 대한 낮은 수준은 서울시가 비판받아야 하는  만큼 비판받아 마땅하다.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행태와 인식이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자신의 잣대에서 아이리스가 서울시의 홍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아이리스를 용인한것이고, 똑같이 유창선은 서울시가 시민의 불편이 다소 따르더라도 시민의 집회를 허용해야 한다는 말과 별다른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팬들의 인기에 상관없고, 또한, 세계진출을 노리던 상관없고, 광화문 광장을 세계적으로 알리지 않고 도움을 줄수 없더라도 광화문을 드라마 촬영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는 점에는 반대하지 않아야 한다.

    유창선은 아이리스가 서울시에 도움이 안되고, 인기가 없다면 시민의 불편 때문에 아이리스 촬영은 반대한다는 말인가? 이는 서울시의 인식과 별반 다른 내용도 없다. <도움>, <홍보>, <인기>, <시민불편>의 명확한 기준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리스가 세계에서 홍보가 될지 안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미래의 홍보효과를 현재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도 있다.

    그러니 서울시 홍보나 대한민국 관광홍보와 이미지 향상에 아이리스가 도움을 줄것이라라는 막연한 기준으로 광화문 광장을 개방하거나 막거나 하는 판단기준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집회 시위는 헌법이 보장하는  대한민국 국민이 누려야 하는 기본권에 해당한다. 집회와 시위를 막는 서울시의 판단 기준은 유창선과 동일한 <시민불편>, <홍보>와 <인기>다.

    만약, 특정한 드라마나 영화가 아이리스와 같이 광화문광장이나 특정한 지역에서 촬영을 한다고 했을 때 서울시나 유창선은 시민의 불편을 감수하고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고 촬영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유창선이나 서울시의 판단 기준으로 <인기>와 <홍보>가능성을 협조, 비협조의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집회와 시위가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제한되는것처럼 촬영에 협조가 되고, 협조가 안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그러니 유창선이나 서울시는 서로 다른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쌈쌍둥이 처럼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의 아이리스 촬영 협조의 변도 어이없고 생뚱맞고 불편하지만, 서울시의 이중잣대를 비판하는 유창선의 반론 변도 불편하기는 마찬가지이다.

    헌법에서 국민의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주는 이유는 정권의 입맛에 상관없이 기본권으로 누려야 하기 때문이다. 누구는 시위와 집회를 해도 되고, 누구는 안되는 것처럼 <촬영>이 누구도 정량적, 정성적으로 분석할 수 없는 <시민의 불편>이나 <홍보>와 <인기>에 따라서 <자의적>으로 선택된다면, 형평성의 논란에 휩쌓인다.

    <촬영> 또한 측정 불가능한 <시민불편>이나 <인기>, <홍보효과>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는게 문화강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광화문 아이리스 총격신 논란은 서울시의 홍보는 모르겠지만, 드라마 아이리스의 홍보는 확실히 된것 같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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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레드홀리 2009.11.30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솔직히, 많이 어색하고. 이야기라기보다 사건들의 짜집기 같은 느낌이 많이듭니다. . 그쪽 다큐를 많이본게 그 이유 일수도..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오타쿠 들이 보면 한심한 수준의 드라마 이긴 합니다.. 일반인들이 보면 홀릭할 부분도 많구요.. ㅋㅋ

    3. BlogIcon 멀티라이프 2009.11.3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지나가며서 본거 말고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아이리스 홍보효과는 200% 달성했겠네요..
      사실 광화문 촬영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았었는데, 역시 서울시의 전략은 맞지 않을지도 모르겠군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효과는 있을겁니다.. 안한것 보다는 하는게 낫다는 말이 있듯이.. 글을 쓰는데 악플이라도 달린다면 좋은것 처럼요.. ㅋㅋ

    4. 아이리스나쁨 2009.11.30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나빠요

    5. 2009.11.3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레비 2009.11.30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출용드라마다 보니 서울을 알릴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글을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보았습니다.
      근데 왜 하필 멋진 장면들은 일본에서 다 찍고 총격전 서울 도심에서 찍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에 멋진 곳도 많은데 말이예요. 우리나라가 분단국가인데 다른나라에서 더 안좋은 시각으로 보지 않을지가 걱정입니다. 집회는 안되고 반나절동안의 촬영은 허가해서 시민들 불편하게 하는 서울시의 이중잣대가 참 씁쓸해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단국으로 인해서 홍보가 안될수도 있지만,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드라마라는 설정이니 이해하는 측면도 많지요..

        제생각에는 오히려 태극기 휘날리며나 쉬리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것 같더군요.. 외국에서..

    7. 갓쉰동님 광팬 2009.11.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회의 자유조차 없는 서울시다운 발상이네요. 종로 지나칠때나마 욕만 나오더이다. 보수단체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정부애 비판적인 집회는 무조건 원천봉쇄하고... 근데 한심한건 지금 시장이 재선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는거...

    8.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09.12.0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수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인해서 국가 전체적인 이미지가 높아지면 좋을 터인데.. 하필이면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수도에서 총격전인 건 좀 아쉽네요.

      • BlogIcon 갓쉰동 2009.12.0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총격전 저는 상관없다고 봐용.. 청와대라동.. 설정을 잘 보여주는가 아닌가가 저의 관심사..

        분단국이니 더 좋은 소재지용..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는 ㅋㅋ

    9. 갓쉰동최고 2009.12.01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광화문광장의 경우 집회 외에도 보호목적으로 개인 작품전시라든지 공연도 제한시킨다고 했었는데
      이번 아이리스 촬영은 아이러니하네요 물론 파리나 여러 외국의 도시들 같이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장소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광장의 사용자체 및 홍보효과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여태까지 보여준 서울특별시의 아중잣대와 맘대로식 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네요

    10. BlogIcon haRu™ 2009.12.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장의 소유가 시청인가 시민인가의 문제입니다. 광장의 소유가 시청이라면 시청이 원하는(자의적 판단) 기준만 만족하면 됩니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에서 시위는 안되도, 특정 드라마 촬영만 되는 것 입니다.
      만면, 광장의 소유가 시민이라면, 광장은 공개되어야 합니다. 물론 이 공개 방식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어야 하죠.
      적어도 광화문 광장의 소유는 서울시청인 듯 합니다. 그리고 그 시청은 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있지요.

    11. 너돌았구나 2009.12.01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놈. 불법폭력시위랑 외화벌이랑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니 대가리가
      어디 발로 차이는 깡통보다 싸구려다.
      대가리에 똥차고 늙으니 좋겠다. 너처럼....

    12. 쯧쯧.. 2009.12.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찔리기는 했나보네. 내가 어제 단 댓글에 장황한 답글로 광분한 걸 보니..^^ 그런데 이런 이상한 자의 글에도 제법 진지한 답글들이 달린다는 사실이 상당히 의외다. 되먹지 않는 자가 지껄이는 말들은 아무리 그럴 듯해도 헛소리가 아닐까? 적어도 내 생각은 그렇다.

    13. 쯧쯧.. 2009.12.01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애도 아니고... 피시방이든 노상이든 무슨 상관이지? 중요한 것은 이 글을 쓰는 장소가 아니라 글의 내용 아닐까? 충고 하나만 하겠네. 더 이상 이런 유치한 언동으로 자네 글에 진지하게 댓글 단 사람들까지 무안하게 만들지 말게. 내 얼굴까지 화끈할 지경이니..

      • BlogIcon 갓쉰동 2009.12.02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지한 댓글 수준이 참 높다.. 부끄러운건 아는겨? 초딩도 아니공.. 잘 놀다 가라. 그리고 다른글도 좀 읽고 수양좀 해.. 무지를 들어내지 말고.. ㅋㅋ

    14. ddd 2010.03.07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병신이지? 니 댓글 다는 꼬라지하고는..지 글에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 댓글쓰면 말 참

      싸가지있게 하네...초딩새끼가 욱 하는 것 처럼...ㅋㅋㅋ 내글에는 어떤 꼬라지로 쓸려나? ㅋㅋ

    1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6.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9.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torm safety whistle 2012.12.03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기본적으로 서울시의 형평성 논란과 이중잣대에 휩쌓일 것이 불문가지 이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아이리스 광화문 총격전의 허가에 대한 글들이 시사블로거들과 문화연예 블로거들을 통해서 올라오고 있다.

    2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백산의 지령으로 사우(정준호)는 현준(이병헌)을 제거하러간다. 하지만, 헝가리 테러진압부대와 북한의 호위팀장(김승우)의 공격으로 구사일생 살아남는다. 공격은 있었으나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공격만 있고, 현준은 거리를 방황하는 씬으로 가득채워졌다. 사우와는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백산은 사우에게 "특임대 이전 김현준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자신의 선이 아닌 윗선에서 현준을 버리기로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제거를 명한다. 하지만 사우는 할수 없다고 한다. 백산은 최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게 할수 있다고 암시를 준다. 어쩔수 없이 현준을 사랑하는 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는 아픔을 줄 수 없는 사우는 자신이 현준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리스(IRIS) 제작팀은 사우가 현준을 저격하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친구인 사우가 왜 현준을 저격하러 가게 되었는지를 후에 편집으로 보여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덕여왕 작가가 이야기 했듯이 일반 백성(시청자)은 진실은 버거워하고 복잡한건 싫어한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나 액션스릴러가 재미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첩보액션스릴러를 표방하지 않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 다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즉자적인 편집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이미 아이리스는 사랑과 액션과 복수 추리 스릴러의 한국식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적인 회상(설명)편집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시간순으로 편집을 하므로서 사우가 어쩔수 없이 현준과 승희와의 내적갈등이 있다는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뜸금없이 현준을 저격하러 가고 후에 설명식으로 나열하는 편집보다는 극에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한다.


    대통령(이정길)은 백산 부국장에게 북한 윤성철은 저격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이며, 우리측이 관련이 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백산은 우리측과 관련이 없는 북측 내부의 문제라고 보고를 한다. 또한, 백산은 정보부 감찰부를 동원하여 현준을 이중간첩혐의를 받고 있으니 현준과 접촉을 제한한다. 현준의 발을 묶어버리고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NSS 과학실장 오현규(윤주상)은 테러 1팀장 박상현(윤제문)에게 백산이 엄한놈을 희생양으로 삼아 현준이전에도 2명을 사라지게 했다고 하였다. 백산이 현준을 NSS에 들어오게 했지만, NSS의 가입을 도중에 뇌와 육체적 실험을 하므로 새해서 백산과 관련이 있는 현준의 아버지에 대한 금단의 기억을 깨우치고, 성당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실마리 때문에 백산은 현준이 자신을 위협할 가장 위험인물로  인식을 하여 현준을 제거하려 한 것 같다.
    최승희(김태희)는  NSS 내에 개인적인 연줄을 동원해서 백산과 현준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한다. 한마디로 당나라 군대조직처럼 모래알 처럼 움직인다.


    북한 호의총국의 요원들은 부상당한 현준이 폐공장지대에 숨어있다는 헝가리 정보당국의 제보를 받고 급습을 한다. 하지만 현준은 가볍게 3명의 요원을 제거한다. 현준과 북한 최고 요원인 철영은 권총을 서로 겨누지만, 싱거운 몸싸움으로 끝나고 만다. 이들의 운명은 근질기게 계속 될것 같다.

    사우는 현준이 승희를 찾아올것을 알고 승희의 옷에 GPS추적장치를 달아 놓는다. 그리고 이를 북한 호위총국의 철영(금승우)에게 현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는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처단하지 못하는 양심의 가책성 이이제이 수법이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로 부터 자동차를 놔두고 기차를 타고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어찌되었던 사우로 부터 제보를 받은 철영은 위장한 현준을 발견하고 추적하지만 헝가리 경찰의 방해로 놓치고 만다. 승희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그리고 화면이 현준의 도피신으로 전환된다. 현준은 승희가 있는 자동차로 가지만 승희가 있던 위치의 녹색 자동차가 폭발한다.

    사랑하는 승희가 자신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 현준은 망연자실하게 멈춰져 있다. 이때 영상이 슬로모션으로 흐른다. 하지만 영상기억력이 비상한 현준은 왜 승희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이리스 후순위 원인(회상편집) 편집기술로 승희가 자동차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백산이 현준에게 경고한대로 승희도 현준 너 외톨리가 되어 부평초 처럼 떠돌수 있다고  암시를 준것 처럼 지령에 의한 TOP의 타격이던지 다음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일찍 주인공이 죽어버리지 않겠는가?

    총격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자동차가 알아서 기어들어 온다. 자동차를 빼앗은 현준은 도주를 한다. 현철도 마침 도착한 빨강색 자동차를 빼앗아 도주한 현준을 추적하지만 현준이 자동차를 밀어 버린다. 철영은 부상을 당하고 김선화(김소현)에게 명예를 위해서 현준을 지구끝까지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체포하도록 한다.

    현준은 철영으로부터 벗어나 비행기로 헝가리 탈출를 감행할 생각으로 개인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달아난다. 이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나타난 개인비행기를 빼앗는다. 특임대 소속의 일개 중사 출신인 현준은 비행기도 잘 몬다.

    한마디로 한국판 007이다. 회당 10억이 어디로 지출되었나 했는데 돈을 들인 티가 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찌되었던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드문 자동차 추적신이였다.


    사우는 어떻게 알았는지 추적하는 형철보다 먼저 비행장으로 이동해서 현준이 탈취한 비행기를 저격하려 한다. 아이리스(IRIS)에서는 너무나도 개연성이 없는 우연이 난무한다.

    예고편에서 호수가에 비행기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사우는 비행기를 저격하였지만 연료나 엔진계통에 맞은 것 같다. 다행히 현준은 살아남아 승희와 추억이 있는 일본의 아키타로 숨어든다.


    아이리스 극본을 만든 작가중 한사람이 김현준이고, 주인공 이름이 김현준이라고 한점도 재미가 있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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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나미데 2009.10.2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회는 좀 닭살이었는데, 어제는 볼만하더군요. 오늘도 기대됨 끝.

    2. BlogIcon 펨께 2009.10.2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본이네 2009.11.0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아이리스네 마지막 저거 빼긴거 같은데 확실히 멧 데이먼이 연기 잘하는갑다 본 슈프러머시보다 뒤떨어지네 ㅠ,ㅠ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7. BlogIcon Amos 2012.10.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말을 한다. 미실과 설원랑이 참전을 했지만, 삼천명이 수백명만이 남았고, 탈영하는사람이

    백산의 지령으로 사우(정준호)는 현준(이병헌)을 제거하러간다. 하지만, 헝가리 테러진압부대와 북한의 호위팀장(김승우)의 공격으로 구사일생 살아남는다. 공격은 있었으나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공격만 있고, 현준은 거리를 방황하는 씬으로 가득채워졌다. 사우와는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백산은 사우에게 "특임대 이전 김현준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자신의 선이 아닌 윗선에서 현준을 버리기로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제거를 명한다. 하지만 사우는 할수 없다고 한다. 백산은 최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게 할수 있다고 암시를 준다. 어쩔수 없이 현준을 사랑하는 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는 아픔을 줄 수 없는 사우는 자신이 현준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리스(IRIS) 제작팀은 사우가 현준을 저격하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친구인 사우가 왜 현준을 저격하러 가게 되었는지를 후에 편집으로 보여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덕여왕 작가가 이야기 했듯이 일반 백성(시청자)은 진실은 버거워하고 복잡한건 싫어한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나 액션스릴러가 재미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첩보액션스릴러를 표방하지 않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 다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즉자적인 편집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이미 아이리스는 사랑과 액션과 복수 추리 스릴러의 한국식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적인 회상(설명)편집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시간순으로 편집을 하므로서 사우가 어쩔수 없이 현준과 승희와의 내적갈등이 있다는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뜸금없이 현준을 저격하러 가고 후에 설명식으로 나열하는 편집보다는 극에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한다.


    대통령(이정길)은 백산 부국장에게 북한 윤성철은 저격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이며, 우리측이 관련이 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백산은 우리측과 관련이 없는 북측 내부의 문제라고 보고를 한다. 또한, 백산은 정보부 감찰부를 동원하여 현준을 이중간첩혐의를 받고 있으니 현준과 접촉을 제한한다. 현준의 발을 묶어버리고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NSS 과학실장 오현규(윤주상)은 테러 1팀장 박상현(윤제문)에게 백산이 엄한놈을 희생양으로 삼아 현준이전에도 2명을 사라지게 했다고 하였다. 백산이 현준을 NSS에 들어오게 했지만, NSS의 가입을 도중에 뇌와 육체적 실험을 하므로 새해서 백산과 관련이 있는 현준의 아버지에 대한 금단의 기억을 깨우치고, 성당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실마리 때문에 백산은 현준이 자신을 위협할 가장 위험인물로  인식을 하여 현준을 제거하려 한 것 같다.
    최승희(김태희)는  NSS 내에 개인적인 연줄을 동원해서 백산과 현준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한다. 한마디로 당나라 군대조직처럼 모래알 처럼 움직인다.


    북한 호의총국의 요원들은 부상당한 현준이 폐공장지대에 숨어있다는 헝가리 정보당국의 제보를 받고 급습을 한다. 하지만 현준은 가볍게 3명의 요원을 제거한다. 현준과 북한 최고 요원인 철영은 권총을 서로 겨누지만, 싱거운 몸싸움으로 끝나고 만다. 이들의 운명은 근질기게 계속 될것 같다.

    사우는 현준이 승희를 찾아올것을 알고 승희의 옷에 GPS추적장치를 달아 놓는다. 그리고 이를 북한 호위총국의 철영(금승우)에게 현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는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처단하지 못하는 양심의 가책성 이이제이 수법이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로 부터 자동차를 놔두고 기차를 타고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어찌되었던 사우로 부터 제보를 받은 철영은 위장한 현준을 발견하고 추적하지만 헝가리 경찰의 방해로 놓치고 만다. 승희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그리고 화면이 현준의 도피신으로 전환된다. 현준은 승희가 있는 자동차로 가지만 승희가 있던 위치의 녹색 자동차가 폭발한다.

    사랑하는 승희가 자신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 현준은 망연자실하게 멈춰져 있다. 이때 영상이 슬로모션으로 흐른다. 하지만 영상기억력이 비상한 현준은 왜 승희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이리스 후순위 원인(회상편집) 편집기술로 승희가 자동차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백산이 현준에게 경고한대로 승희도 현준 너 외톨리가 되어 부평초 처럼 떠돌수 있다고  암시를 준것 처럼 지령에 의한 TOP의 타격이던지 다음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일찍 주인공이 죽어버리지 않겠는가?

    총격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자동차가 알아서 기어들어 온다. 자동차를 빼앗은 현준은 도주를 한다. 현철도 마침 도착한 빨강색 자동차를 빼앗아 도주한 현준을 추적하지만 현준이 자동차를 밀어 버린다. 철영은 부상을 당하고 김선화(김소현)에게 명예를 위해서 현준을 지구끝까지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체포하도록 한다.

    현준은 철영으로부터 벗어나 비행기로 헝가리 탈출를 감행할 생각으로 개인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달아난다. 이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나타난 개인비행기를 빼앗는다. 특임대 소속의 일개 중사 출신인 현준은 비행기도 잘 몬다.

    한마디로 한국판 007이다. 회당 10억이 어디로 지출되었나 했는데 돈을 들인 티가 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찌되었던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드문 자동차 추적신이였다.


    사우는 어떻게 알았는지 추적하는 형철보다 먼저 비행장으로 이동해서 현준이 탈취한 비행기를 저격하려 한다. 아이리스(IRIS)에서는 너무나도 개연성이 없는 우연이 난무한다.

    예고편에서 호수가에 비행기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사우는 비행기를 저격하였지만 연료나 엔진계통에 맞은 것 같다. 다행히 현준은 살아남아 승희와 추억이 있는 일본의 아키타로 숨어든다.


    아이리스 극본을 만든 작가중 한사람이 김현준이고, 주인공 이름이 김현준이라고 한점도 재미가 있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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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나미데 2009.10.2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회는 좀 닭살이었는데, 어제는 볼만하더군요. 오늘도 기대됨 끝.

    2. BlogIcon 펨께 2009.10.2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본이네 2009.11.0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아이리스네 마지막 저거 빼긴거 같은데 확실히 멧 데이먼이 연기 잘하는갑다 본 슈프러머시보다 뒤떨어지네 ㅠ,ㅠ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7. BlogIcon Amos 2012.10.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말을 한다. 미실과 설원랑이 참전을 했지만, 삼천명이 수백명만이 남았고, 탈영하는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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