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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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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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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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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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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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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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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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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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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2013.01.0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KBS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패널선정 여론조사

  
2007년  11월 8일 KBS에서 [긴급]패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KBS 일반 여론조사와 KBS [패널]여론조사는 조금 차이가 있다.
KBS 김대영 <여론조사>전문기자(?)는 열심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을 파악하는데 열심이였다. 물론, 단순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와 추세추적을 하는데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불신하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론조사기관>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자(응답자)를 구성하였는가? 이고 질문이 어떤한쪽의 편향된 의사가 반영되어 있는가? 또는 유도성 질문인가? 질문지 자체가 조사자에 정확히 의사가 전달되는 용어로 작성되어 있는가? 등이다. 결정적인 또하나는 어느시간때에 조사를 하였는가?에 따라서도 편차가 조금씩 있기 마련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가장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것은 자신의 주위사람들과 단순비교를 해서 자신의 감에 의존한 여론과 다르다면 이를 불신하는 문제가 있다. 이는 일반이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의 개념을 파악하지 못한데서 나온 왜곡현상이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는 신뢰수준과 표준오차를 표시하고 있다. 통계학적으로 95%신뢰수준에 표준오차[+/-]%P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의사를 숨기거나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는다. 반면 <패널방식>은 일반여론조사에 비해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정치적인 의사와 견해를 일반여론조사 응답자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한다고 보면 정확하다.
 
자신의 속내의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자들을 구분하자면 다음과 같다.
 
일반인<여론조사응답자<패널조사응답자
 

(KBS 11월 8일 긴급 패널 여론조사)
 
문제는 예전 10월 31일 다음 블로거 기사 <<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에서도 지적한것 처럼 패널의 구성은 지역별/성별/연령별 더하기 2002년 대선 후보자의 유권자대비 득표율에 따른 인구비례할당과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별>유권자 대비 득표율을 모집단에 비례해서 할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KBS는 전혀 모집단 대비 정확한 표본축출을 하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한쪽으로 극히 치우친 패널을 구성하였다.
 

(KBS 3차 패널[2203명] 투표자 구성표)
 
잘못된 패널을 구성함으로써 여론조사는 왜곡된다. 또한, 왜곡된 여론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선거법위반이다. 물론, [긴급]패널 조사의 표본 원시데이타는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전 표본수에서 비례할당 축출을 하였을 것이므로 그 비율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108조와 93조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KBS 패널 방식 여론조사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후보는 <정동영>후보와 새롭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국현 후보 이다. 여론조사사가 여론을 만들고 다시 여론조사에 반영이 된다. 극히 왜곡된 표본안에서 여론조사는 아무리 지지율을 올리고 싶어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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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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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5일 기사로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왜 삼성의 문제를 노무현으로 전선을 확대하느냐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다. 물론, "왜 노무현을 까냐"의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를 극히 신적으로 숭배하는  잔노빠라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일견 그들의 주장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검찰깐다고 해결된다면 검찰을 까겠다. 더 많이 먹은 노무현도 못까는데 검찰을 깐다고 해결이 되나? "잔노빠 니들 주군 노무현은 더 먹었어요"하면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조금 변명이 빈약하지 않겠는가? 그들이 잔노빠나 노무현의 1/10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면 할말이 없다. 그러니 난 노무현도 까고, 검찰도 까고, 노무현과 이명박이 부른 왕의귀환처럼 돌아온 삼성의 최우등 장학생들을 까고 싶은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삼성등 재벌이 왜 정치권, 대선후보, 청와대, 검찰, 언론과 국세청 등에게 뇌물을 먹일까? 뇌물을 먹이면 어떤식으로던 뇌물이 부조리한 재벌에게 보은을 한다는 것을 그들은 경험칙으로 아는 것이다. 준것보다는 더 많은 혜택을 재벌에 돌려준다. 언론에서 재벌들이 주는 뇌물을 <떡값>이라고 한다. 정확한 용어는 <떡밥>일라고 해야 한다. 낚시를 할때 밑밥을 주고 떡밥을 주듯이 지속적으로 <뇌물>을 주면 보험의 성격도 있고, 보은도 있지만. <떡밥>이 공직자들을 낚시에 걸린것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힘을 발휘를 한다.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이 그전 대통령보다는 상대적으로 도덕적이 결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노무현이 재벌가에 혜택을 준것은 알게모르게 의외로 많다. 개인의 보은 차원으로 끝나면 상관이 없겠으나, 극히 공적인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사회적 위화감을 심어주어 법질서를 해치고 공직기강을 해친다. 대통령도 먹고 멀쩡한데, 더 적게 먹은 검찰이 먹는다고 커다란 죄라고 인식을 하겠는가? 엄청 억울해 하지 않겠는가? 그들도 상대적인 박탈감이 없을수가 없다. 이명박도 이건희에 비하면 영세민 수준이니 말이다.
 
대통령이 10억 먹었다면 검찰나리들은 지속적으로 수시로 생일날, 명절날, 승진날, 장모생일날, 사돈의 팔촌까지 온갖 이유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수백~수천을 상납과 <뇌물>을 먹어도 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일단 한번 먹은 <뇌물>은 자신의 목을 죄는 독약이 되고, 설령 의지가 있더라도 오히려 재벌로 부터 협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봐주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안에 일반 시민들은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들이 공직을 설령 떠나 변호사를 개업를 하던 취직을 하던 수임해서 돈이 되는 쪽은 재벌이나 돈을 쥐고 있거나, 구린쪽이지  일반 시민들이 그들에게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청렴>를 바라는 것은 고금이래로 찾아보기 어렵다. 오죽하면 청백리가 수천년 역사에서 손으로 꼽을정도 밖에 안되겠는가? 청백리를 찾는것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보다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잔노빠들은 잔챙이 검찰나리들이나 씹어라. 나는 노무현을 때려서<이-이>에게 의의제기를 하는 것이다.
 
2007년 11월 7일 <법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이회창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도덕적> 결함과 "국민이 불안해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 대선 출마를 하였다. 이회창이 말한 도덕적인 기준이 어디 있는지는 관심 밖이다. 원정출산을 해도 이회창은 진골출신이니 용서가 되고, 아들 둘이 법률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나서 병영비리 부분을 조사할수 없다는 것이.. 도덕적인지는 알 수 없다. 수천억을 기업으로 부터 <뇌물> <떡밥>을 먹고 서도 검찰에 가서 <모든것은 자신의 탓>이라고 하면, 죄를 처벌받지 않고 국민들은 용서를 해야하는 것이 이명박보다는 도덕적이란 말인지는  알 수 없다.
 
단, 이회창이 말한 "고려대 출신은 기자를 하면 안된다"는 진골의 도덕성이라면 쉬이 이해가 되기도 하다. 원래 윗것들과 아랫것들의 윤리관과 국가관은 하늘과 땅차이니 말이다.
 
문제는 노무현의 30억을 먹어서 두고 두고 자신의 개인적인 의리를 지키는 상식과 원칙을 지켰다면, 그보다 10배를 먹은 이회창은 기업에 더 많은 보은을 해야하는 것은  불문율에 가깝다. 그것이 그들만의 원칙이고 상식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한사람이 수백억 수천억을 먹었는데 밑의 공무원들은 어떻겠는가? 수백억 수십억을 먹어도 자신의 목은 멀쩡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검찰과 국세청과 국정원과 기타 기업의 돈줄이나 감찰권을 쥐고 있는 곳이야 말해 무엇하겠으며 그 수효는 지금 노무현때 보다는 수배에서 수십배 수백배의 공무원 나리들이 손을 벌리고 입을 벌리지 않겠는가? 재벌에게 돈을 받지 못하면  일반기업이나 민원인들에게서 피와같은 쌩돈을 긁어 가지 않겠는가?
 
이들에 밀어줄 돈을 기업은 어디에서 만들어 낼것인가? 비자금을 만들어야 하고 분식회계를 해야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업이 기업으로서 어떻게 운영될것인가?  그러한데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나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민주와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어쩌면 기업하기는 좋은 나라가 될것 같다. 짜웅하고 떡값주면 해결되는 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인것은 분명하다. 또한, 공무원하기 좋은나라가 될것 같다. 공무원도 사업자등록증 안낸 기업이 될것이 명확하니 말이다. 물론, 일개 시민이 바라보는 나라와 이회창처럼 고귀한 진골출신들이 보는 국가의 미래가 다를수도 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노무현을 잡으려다 <왕의 귀환>도 아니고 <재벌>들의 특등장학생들이 귀환하여 서로 대권 여의주를 잡으로 나라가 거덜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나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이>의 나라가 올바른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 것 아닌가? 숙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많은 사람들이 홧김에 서방질하듯이 당장의 고단함을 참지 못하고 자식대에 까지 정치를 술안주 삼아..<정치는 썩어야 제맛이야> 니들이 신구의 "니들이 게맛을 알아?..: 처럼 "니들이 정치맛을 알아?"를 대물림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위에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바랄만큼 삶이 고단하고 척박해졌음을 반증하는 것일게다.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전 삼성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언론, 사법기관에 대한 지속적 뇌물공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파장과 중요성에 비춰 수많은 언론과 금감위, 검찰은 삼성비자금 조성의혹과 정관계 뇌물공여에 대해 침묵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김용철 변호사는 현직 검찰 수뇌부 중에도 삼성의 뇌물을 정기적으로 공여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또한 믿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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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패널선정 여론조사

  
2007년  11월 8일 KBS에서 [긴급]패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KBS 일반 여론조사와 KBS [패널]여론조사는 조금 차이가 있다.
KBS 김대영 <여론조사>전문기자(?)는 열심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을 파악하는데 열심이였다. 물론, 단순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와 추세추적을 하는데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불신하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론조사기관>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자(응답자)를 구성하였는가? 이고 질문이 어떤한쪽의 편향된 의사가 반영되어 있는가? 또는 유도성 질문인가? 질문지 자체가 조사자에 정확히 의사가 전달되는 용어로 작성되어 있는가? 등이다. 결정적인 또하나는 어느시간때에 조사를 하였는가?에 따라서도 편차가 조금씩 있기 마련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가장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것은 자신의 주위사람들과 단순비교를 해서 자신의 감에 의존한 여론과 다르다면 이를 불신하는 문제가 있다. 이는 일반이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의 개념을 파악하지 못한데서 나온 왜곡현상이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는 신뢰수준과 표준오차를 표시하고 있다. 통계학적으로 95%신뢰수준에 표준오차[+/-]%P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의사를 숨기거나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는다. 반면 <패널방식>은 일반여론조사에 비해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정치적인 의사와 견해를 일반여론조사 응답자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한다고 보면 정확하다.
 
자신의 속내의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자들을 구분하자면 다음과 같다.
 
일반인<여론조사응답자<패널조사응답자
 

(KBS 11월 8일 긴급 패널 여론조사)
 
문제는 예전 10월 31일 다음 블로거 기사 <<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에서도 지적한것 처럼 패널의 구성은 지역별/성별/연령별 더하기 2002년 대선 후보자의 유권자대비 득표율에 따른 인구비례할당과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별>유권자 대비 득표율을 모집단에 비례해서 할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KBS는 전혀 모집단 대비 정확한 표본축출을 하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한쪽으로 극히 치우친 패널을 구성하였다.
 

(KBS 3차 패널[2203명] 투표자 구성표)
 
잘못된 패널을 구성함으로써 여론조사는 왜곡된다. 또한, 왜곡된 여론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선거법위반이다. 물론, [긴급]패널 조사의 표본 원시데이타는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전 표본수에서 비례할당 축출을 하였을 것이므로 그 비율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108조와 93조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KBS 패널 방식 여론조사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후보는 <정동영>후보와 새롭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국현 후보 이다. 여론조사사가 여론을 만들고 다시 여론조사에 반영이 된다. 극히 왜곡된 표본안에서 여론조사는 아무리 지지율을 올리고 싶어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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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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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5일 기사로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왜 삼성의 문제를 노무현으로 전선을 확대하느냐고 말하는 분들이 많았다. 물론, "왜 노무현을 까냐"의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를 극히 신적으로 숭배하는  잔노빠라는 사람들이였다.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일견 그들의 주장이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검찰깐다고 해결된다면 검찰을 까겠다. 더 많이 먹은 노무현도 못까는데 검찰을 깐다고 해결이 되나? "잔노빠 니들 주군 노무현은 더 먹었어요"하면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조금 변명이 빈약하지 않겠는가? 그들이 잔노빠나 노무현의 1/10을 전가의 보도로 휘두르면 할말이 없다. 그러니 난 노무현도 까고, 검찰도 까고, 노무현과 이명박이 부른 왕의귀환처럼 돌아온 삼성의 최우등 장학생들을 까고 싶은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삼성등 재벌이 왜 정치권, 대선후보, 청와대, 검찰, 언론과 국세청 등에게 뇌물을 먹일까? 뇌물을 먹이면 어떤식으로던 뇌물이 부조리한 재벌에게 보은을 한다는 것을 그들은 경험칙으로 아는 것이다. 준것보다는 더 많은 혜택을 재벌에 돌려준다. 언론에서 재벌들이 주는 뇌물을 <떡값>이라고 한다. 정확한 용어는 <떡밥>일라고 해야 한다. 낚시를 할때 밑밥을 주고 떡밥을 주듯이 지속적으로 <뇌물>을 주면 보험의 성격도 있고, 보은도 있지만. <떡밥>이 공직자들을 낚시에 걸린것처럼 옴짝달싹 못하게 하는 힘을 발휘를 한다.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이 그전 대통령보다는 상대적으로 도덕적이 결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노무현이 재벌가에 혜택을 준것은 알게모르게 의외로 많다. 개인의 보은 차원으로 끝나면 상관이 없겠으나, 극히 공적인 권력을 사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사회적 위화감을 심어주어 법질서를 해치고 공직기강을 해친다. 대통령도 먹고 멀쩡한데, 더 적게 먹은 검찰이 먹는다고 커다란 죄라고 인식을 하겠는가? 엄청 억울해 하지 않겠는가? 그들도 상대적인 박탈감이 없을수가 없다. 이명박도 이건희에 비하면 영세민 수준이니 말이다.
 
대통령이 10억 먹었다면 검찰나리들은 지속적으로 수시로 생일날, 명절날, 승진날, 장모생일날, 사돈의 팔촌까지 온갖 이유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수백~수천을 상납과 <뇌물>을 먹어도 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 일단 한번 먹은 <뇌물>은 자신의 목을 죄는 독약이 되고, 설령 의지가 있더라도 오히려 재벌로 부터 협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봐주면 누이좋고 매부좋은 관계로 지속적으로 유지된다. 그안에 일반 시민들은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다.
 
그들이 공직을 설령 떠나 변호사를 개업를 하던 취직을 하던 수임해서 돈이 되는 쪽은 재벌이나 돈을 쥐고 있거나, 구린쪽이지  일반 시민들이 그들에게는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청렴>를 바라는 것은 고금이래로 찾아보기 어렵다. 오죽하면 청백리가 수천년 역사에서 손으로 꼽을정도 밖에 안되겠는가? 청백리를 찾는것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 보다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하니 잔노빠들은 잔챙이 검찰나리들이나 씹어라. 나는 노무현을 때려서<이-이>에게 의의제기를 하는 것이다.
 
2007년 11월 7일 <법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이회창이 한나라당 이명박후보가 <도덕적> 결함과 "국민이 불안해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 대선 출마를 하였다. 이회창이 말한 도덕적인 기준이 어디 있는지는 관심 밖이다. 원정출산을 해도 이회창은 진골출신이니 용서가 되고, 아들 둘이 법률적으로 공소시효가 지나서 병영비리 부분을 조사할수 없다는 것이.. 도덕적인지는 알 수 없다. 수천억을 기업으로 부터 <뇌물> <떡밥>을 먹고 서도 검찰에 가서 <모든것은 자신의 탓>이라고 하면, 죄를 처벌받지 않고 국민들은 용서를 해야하는 것이 이명박보다는 도덕적이란 말인지는  알 수 없다.
 
단, 이회창이 말한 "고려대 출신은 기자를 하면 안된다"는 진골의 도덕성이라면 쉬이 이해가 되기도 하다. 원래 윗것들과 아랫것들의 윤리관과 국가관은 하늘과 땅차이니 말이다.
 
문제는 노무현의 30억을 먹어서 두고 두고 자신의 개인적인 의리를 지키는 상식과 원칙을 지켰다면, 그보다 10배를 먹은 이회창은 기업에 더 많은 보은을 해야하는 것은  불문율에 가깝다. 그것이 그들만의 원칙이고 상식이기 때문이다.  대통령 한사람이 수백억 수천억을 먹었는데 밑의 공무원들은 어떻겠는가? 수백억 수십억을 먹어도 자신의 목은 멀쩡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검찰과 국세청과 국정원과 기타 기업의 돈줄이나 감찰권을 쥐고 있는 곳이야 말해 무엇하겠으며 그 수효는 지금 노무현때 보다는 수배에서 수십배 수백배의 공무원 나리들이 손을 벌리고 입을 벌리지 않겠는가? 재벌에게 돈을 받지 못하면  일반기업이나 민원인들에게서 피와같은 쌩돈을 긁어 가지 않겠는가?
 
이들에 밀어줄 돈을 기업은 어디에서 만들어 낼것인가? 비자금을 만들어야 하고 분식회계를 해야한다. 그렇게 된다면 기업이 기업으로서 어떻게 운영될것인가?  그러한데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나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민주와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가 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어쩌면 기업하기는 좋은 나라가 될것 같다. 짜웅하고 떡값주면 해결되는 나라가  기업하기 좋은 나라인것은 분명하다. 또한, 공무원하기 좋은나라가 될것 같다. 공무원도 사업자등록증 안낸 기업이 될것이 명확하니 말이다. 물론, 일개 시민이 바라보는 나라와 이회창처럼 고귀한 진골출신들이 보는 국가의 미래가 다를수도 있다.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고 노무현을 잡으려다 <왕의 귀환>도 아니고 <재벌>들의 특등장학생들이 귀환하여 서로 대권 여의주를 잡으로 나라가 거덜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나는 모르겠다. 많은 사람들이 <이-이>의 나라가 올바른 선택이라면 어쩔수 없는 것 아닌가? 숙명으로 받아들여야지.
 
많은 사람들이 홧김에 서방질하듯이 당장의 고단함을 참지 못하고 자식대에 까지 정치를 술안주 삼아..<정치는 썩어야 제맛이야> 니들이 신구의 "니들이 게맛을 알아?..: 처럼 "니들이 정치맛을 알아?"를 대물림을 하고 싶은 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아야 한다는 절박함으로 위에서 떨어지는 <떡고물>을 바랄만큼 삶이 고단하고 척박해졌음을 반증하는 것일게다.
 



천주교정의구현 사제단과 전 삼성법무팀장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언론, 사법기관에 대한 지속적 뇌물공여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의 파장과 중요성에 비춰 수많은 언론과 금감위, 검찰은 삼성비자금 조성의혹과 정관계 뇌물공여에 대해 침묵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김용철 변호사는 현직 검찰 수뇌부 중에도 삼성의 뇌물을 정기적으로 공여받은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 또한 믿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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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사회생활에서도 열심히 아랫사람이 일을 만들어 놓으면 상사가 자기연줄과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지좃대로 딜을 해서 회사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아랫사람은 더이상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윗놈 눈치를 보고 복지부동을 한다. 어짜피 윗놈이 자기 잇속을 챙겨 회사에 불이익을 주면서 회사에 이득을 주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이들이야 지들이 먹은 것에 대한 당연한 신의보은을 한다고 치더라도 천정배와 같이 멋모르고 <정의>니 상식이나 원칙을 내세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될것이니 안타갑다. 착하게 살자를 입에 단내가 나도록 강조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고발정신보다는  고발은 고자질이고 <꼰지름>은 그 구성원을 망치는 행위라고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태반이다. 사회물을 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어떻게 대하는지는 안봐도 DVD가 아닐까한다.
 
당신들은 당신들 조직에서 내부고발를 하면 고발자를 미친놈 취급을 하던지,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김용철은 천정배와 마찬가지로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성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업자득>이 될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희망은 있지만, 현재의 대선정국을 보았을때는 과거로 회기할것이 그건 나의 꿈으로 멈출것 같다.
 
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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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replacement 2013.01.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6. BlogIcon VPN service 2013.01.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정보와 귀하의 웹 사이트를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이은 간단하지만,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내가 언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오늘 뭔가를 배운 보았다! 감사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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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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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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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Levitra rezeptfrei 2013.02.2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기록.



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사회생활에서도 열심히 아랫사람이 일을 만들어 놓으면 상사가 자기연줄과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지좃대로 딜을 해서 회사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아랫사람은 더이상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윗놈 눈치를 보고 복지부동을 한다. 어짜피 윗놈이 자기 잇속을 챙겨 회사에 불이익을 주면서 회사에 이득을 주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이들이야 지들이 먹은 것에 대한 당연한 신의보은을 한다고 치더라도 천정배와 같이 멋모르고 <정의>니 상식이나 원칙을 내세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될것이니 안타갑다. 착하게 살자를 입에 단내가 나도록 강조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고발정신보다는  고발은 고자질이고 <꼰지름>은 그 구성원을 망치는 행위라고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태반이다. 사회물을 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어떻게 대하는지는 안봐도 DVD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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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은 천정배와 마찬가지로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성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업자득>이 될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희망은 있지만, 현재의 대선정국을 보았을때는 과거로 회기할것이 그건 나의 꿈으로 멈출것 같다.
 
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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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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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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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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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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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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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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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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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13.09.0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결론은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내부고발자가 정의로 조금씩은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라 오히려 조직력을 더 단속하게 만들것입니다.
    차라리 일의 지원자가 없는것이 좋을듯.
    결국 그 사회의 개인 도덕성 문제고,
    교육자를 서울대 나온 수준으로 바꿔야합니다.
    공부 잘 한다고도덕성 좋다할순없지만
    달리 측정할 방도가 없고 살아보니 잘난사람이 낫긴 낫습니다.

  12. ㅎㅎㅎ 2017.04.3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있군.
    김대중 정권에서 삼성에 빌붙어
    호남인맥으로 잘 먹고 잘 살다
    노무현 정권에서 끈떨어 지니까
    내부고발 운운하며 가십성 사생활
    털어내는 수준에다 이건희 끼워넣어
    영웅 한 번 될려다 털린 거잖아,
    세뇌는 무슨,,,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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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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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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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14. BlogIcon Comprar Cialis 2013.02.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15. BlogIcon Acheter Levitra 2013.02.20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웹 사이트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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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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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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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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