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생은 아름다워

인생은 아름다워 김수현, 김연아 모녀 이야기 뒷북? 친 이유는? 2010년 9월 11일(토)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었던 김연아에 대한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다. 김수현 작가는 첫째 딸인 양지혜(우희진)는 남편인 이수일(이민우)이 삼촌인 양병준(김상중)이 재벌인 제일교포2세인 조아라(장미희)에게 장가는 간다는 말을 듣고 삼촌이 인생에게 대박을 쳤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자신(양지혜)도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아버지 양병태(김영철)은 웃으며 “자신이 돈 많은 재벌이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하자.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양초.. 더보기
최철호 폭행사건 연루 시민 남일 같지 않는 경험담 동이에서 오태석의 심복으로 장희빈 파의 행동대장인 오윤역의 최철호와 홍태윤역의 손일권이 동이 촬영현장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횟집에서 함께한 여성 연예인(?)을 폭행한 사실이 SBS의 취재결과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최철호는 자신은 여성을 때릴 이유가 없다고 완강히 부인했었고, 취재하던 기자에서 기사로 나간다면 “재미가 없다”라는 식으로 협박까지 하였지만, 근처 2층에 있던 CCTV가 최철호가 여성을 때리는 장면이 녹화된 것을 SBS가 공개하여 빼도 박도 못하는 수렁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최철호는 폭행을 인정하지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있었던가 봅니다. 어쨌든.. 더보기
네티즌 김수현 비난이 부당한 이유 SBS 주말드라마 작가 김수현이 자신의 트위터에서 7월 3일 드라마가 “10분 정도 짧게 방송된다“고 SBS의 부당함을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김수현 작가는 이전에도 가 월드컵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고, 월드컵에 올인한 SBS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SBS의 독점중계에 대해서 비판적이지만, 김수현 작가의 말에 대해서는 오히려 SBS의 편을 드는 모순을 발휘합니다. 4년마다 있는 월드컵 축제를 드라마 때문에 보지 못하는 게 말이 되는 거냐는 것이지요. 일견 그렇다고 할 수도 있지만 사실, SBS의 독점 중계로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쪽은 SBS의 드라마와 다큐와 토론프로 들입니다. 물론, 생중계를 하는 토론프로가 가장 피해를 보고 있는 입장이고, 녹화 방송을 하는 드라마나 다큐나 예.. 더보기
온유,윤종신 나이지리아전 못본 건 KBS 때문.. SBS에서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에서 전반 독일의 클로제가 영국진영을 수비수를 돌파하고 감각적인 골을 넣었다. 역대 펠레가 넣은 12골로 순위와 같았다. 그리고 포돌스키의 좌측에서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통과하는 골을 성공시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라이벌 독일과 영국의 경기는 재미가 없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영국은 좌측에서 올라온 볼을 수비수 가 헤딩골로 넣었다.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이 열리는 중 2대1로 독일이 앞서가는 상황 이였다. (결과는 독일이 4대1로 이겼다. 2대1로 지고있던 영국은 램파드의 슛이 골라인을 넘었지만 우루과이 심판이 골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오심이 있었다. 66년 영국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오심으로 우승한 영국이 떠올랐다.) 전반이 끝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타 방송으로 채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