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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구미호 여우누이뎐, 전설의 고향 종합판이된 여우누이뎐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양부인(김정난)은 만신(천호진)에게서 얻은 본색을 보여주는 가루를 구미호 구산댁(한은정)에 뿌린다. 하지만, 천우가 구산댁을 대신해서 맞고 쫓겨난다. 다시한번 양부인은 구산댁에 가루를 뿌리지만, 구산댁은 본색을 보여주지 못하고 사람의 모습으로 남았다. 만신이 더 이상하지 말라고 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만신이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말을 작가진에서 본 것 같다. 제작진은 만신의 정체를 요물이 아니라는 말을 그동안 하였지만, 여전히 KBS, 구미호 여우누이뎐 홈페이지에서는 만신을 요괴, 요물로 이야기를 한다. 만신을 찾아간 양부인은 만신에게 본색을 들려내는 가루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질책한다. 하지만, 만신은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이야기를 하.. 더보기
이병훈 사극의 끝을 보여준 동이 MBC 동이는 50부작 중에서 36회가 끝나고 있다. 앞으로 10회를 연장한다고 한다. 그동안 동이는 이리저리 치이고 동이가 상궁인지 나인인지 검사관인지 정체가 불분명하고 궁의 모든 잡일을 하는 무수리 마냥 같은 일의 반복만 하고 있고, 진행은 지지부진 하다. 많은 사람이 최근에 스토리가 정체되고 있다는 원인을 김철호의 낙마에서 찾는 경우도 있지만, 이병훈 사극의 특징은 그때 그때 변경가능한 사극이다. 김철호가 아닌 주인공 한효주 동이나 장희빈(이소연)이나 숙종(지진희)가 하차해도 만들어질 수 있는 사극이 이병훈식의 사극이다. 인기가 있으면 계속 같은 일의 반복을 하여 지루하게 만들고 비판적인 말이 나오면 다시 이야기를 진행한다. 최근 등록유초를 두고 천상궁 동이와 장왕비인 장희빈 사이에 치열한 두뇌싸움.. 더보기
선덕여왕 50회, 미실 고현정 대야성 독 푼다고 눈물 흘리며 자살미화? - 제작자는 고현정 아름다운 하차 안티?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 고현정의 화려한 퇴장의 종말을 고하는 이별식이 진행중이다. 미실은 비담이 보여준 밀서를 보고 "결국 주인에게 갖구나"라고 혼자말을 한다. 비담이 자랄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기 위한 설정이란 뜻이다. 그런데 진흥왕의 밀서는 비담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존재이다. 이유는 비담이 진지와 미실의 자식이란 설정 때문이다. 어느 아들이 자신의 어미를 팔아서 출세를 할것이며, 비담의 존재가 들통난 시점에서 비담이 출세할 가망성은 없기 때문이다. 역모(쿠데타)를 한 자식들이 성공한 사례가 한국의 근현대사를 제외하고는 없다. 죽방의 계책을 받아들여 비담은 대야성의 물길을 끊고 독을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은 계책을 받아들여 물길을 끊고,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또한,.. 더보기
선덕여왕 50회, 미실 고현정 대야성 독 푼다고 눈물 흘리며 자살미화? - 제작자는 고현정 아름다운 하차 안티?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 고현정의 화려한 퇴장의 종말을 고하는 이별식이 진행중이다. 미실은 비담이 보여준 밀서를 보고 "결국 주인에게 갖구나"라고 혼자말을 한다. 비담이 자랄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기 위한 설정이란 뜻이다. 그런데 진흥왕의 밀서는 비담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존재이다. 이유는 비담이 진지와 미실의 자식이란 설정 때문이다. 어느 아들이 자신의 어미를 팔아서 출세를 할것이며, 비담의 존재가 들통난 시점에서 비담이 출세할 가망성은 없기 때문이다. 역모(쿠데타)를 한 자식들이 성공한 사례가 한국의 근현대사를 제외하고는 없다. 죽방의 계책을 받아들여 비담은 대야성의 물길을 끊고 독을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은 계책을 받아들여 물길을 끊고,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또한,..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선덕여왕 46회, 기유년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극의 난, 선덕여왕 덕만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대만(타이완) 한국드라마 전문채널에서 22일 저녁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후지 위성TV로 29일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역사를 모르는 대만인이나 일본인들 같은 경우 어쩌면 한국에서 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덕만은 "제가 가는 곳이 곧 권력이고 시간은 덕만의 편이다."라고 한다. 반면에 "이중권력이 생기기전에 덕만을 죽여야 한다. 하지만 덕만은 "갈곳이 없다. 그리고 피할 필요도 없고, 미실과 끝장을 보겠다"고 한다. 무엇으로 끝장을 볼까? 덕만에게는 힘도 없고, 사람도 없다. 가지고 있는 힘이란 미실이 모르는 달랑 복야회의 월야 세력뿐이다. 그래서 선택한 내용이 종부세로 중소귀족을 흔들어 놓았던 것을 상기한다. 또한, 화랑.. 더보기
선덕여왕 46회, 기유년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극의 난, 선덕여왕 덕만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대만(타이완) 한국드라마 전문채널에서 22일 저녁 10시부터 방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일본의 후지 위성TV로 29일부터 방송이 된다고 합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역사를 모르는 대만인이나 일본인들 같은 경우 어쩌면 한국에서 보다는 더 인기가 있을 수 있겠다 싶습니다. 덕만은 "제가 가는 곳이 곧 권력이고 시간은 덕만의 편이다."라고 한다. 반면에 "이중권력이 생기기전에 덕만을 죽여야 한다. 하지만 덕만은 "갈곳이 없다. 그리고 피할 필요도 없고, 미실과 끝장을 보겠다"고 한다. 무엇으로 끝장을 볼까? 덕만에게는 힘도 없고, 사람도 없다. 가지고 있는 힘이란 미실이 모르는 달랑 복야회의 월야 세력뿐이다. 그래서 선택한 내용이 종부세로 중소귀족을 흔들어 놓았던 것을 상기한다. 또한, 화랑.. 더보기
선덕여왕 제작팀, "미실의 난과 칠숙의 난은 다르다"? 드라마 선덕여왕 43회와 44회는 미실이 난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곳으로 토끼몰이를 하듯 덕만이 압박을 하고, 미실이 드디어 칼을 빼어 들었다. 꿈을 위해서 옥이 깨지듯 찬란히 부저져 버리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실의 최후와 퇴장이 가까웠다는 뜻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은 48회까지 연장을 합의한 상태이다. 그러니 앞으로 2주이상은 계속 보아야 한다. 미실 고현정의 하차는 미실의 난으로 인한 옥이 찬란히 부서지듯 찬란한 종말을 고하며 하차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추론하고 있는 덕만이 '미실의 난'으로 명명한 미실이 난이 칠숙의 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또한, 미실이 난을 일으킨 후에도 오래 동안 생존하고 있었다는 뜻이된다. 다만 합리적인 추.. 더보기
선덕여왕 제작팀, "미실의 난과 칠숙의 난은 다르다"? 드라마 선덕여왕 43회와 44회는 미실이 난을 일으킬 수 밖에 없는 곳으로 토끼몰이를 하듯 덕만이 압박을 하고, 미실이 드디어 칼을 빼어 들었다. 꿈을 위해서 옥이 깨지듯 찬란히 부저져 버리겠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실의 최후와 퇴장이 가까웠다는 뜻이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은 48회까지 연장을 합의한 상태이다. 그러니 앞으로 2주이상은 계속 보아야 한다. 미실 고현정의 하차는 미실의 난으로 인한 옥이 찬란히 부서지듯 찬란한 종말을 고하며 하차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반적으로 알고 있거나 추론하고 있는 덕만이 '미실의 난'으로 명명한 미실이 난이 칠숙의 난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또한, 미실이 난을 일으킨 후에도 오래 동안 생존하고 있었다는 뜻이된다. 다만 합리적인 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