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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정의구현사제단'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1.06 김용철 대한민국을 믿지마라 (1)
  2. 2007.11.06 김용철 대한민국을 믿지마라 (1)
  3. 2007.11.05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11)
  4. 2007.11.05 삼성 최고 장학생은 노무현 (12)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 때문입니다.
 
김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철같이 순진한 사람은 결국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이 급파한 어리숙한 전도사일 뿐입니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십시요.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폭로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죠. '삼성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하는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의 신실한 신자들을 부지기수로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세뇌가 되었든 자가발전을 했건 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이 그렇습니다. 비록 왕조는 사라졌지만, 그를 대체할 돈조에 대해서는 모두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추세라니깐요. 지난 X파일 사건 때를 보고도 아직 잘 모르시겠습니까.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찾기 전에 수많은 언론들에게 먼저 타진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과연 MBC에는 접근하지 않았을까요? 그걸 보고 받은 시사교양국장과 그리고 지난 X파일 사건을 폭로한 바 있던 이상호 기자의 반응이 어땠을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그 사람 얼른 보내. 우린 못본 거야.'
 
검찰이 과연 수사를 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설사 특검이 도입된다면 그 특별검사가 과연 삼성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만만만에 하나 정동영이나 문국현이나 권영길이 집권하게 된다면 과연 삼성과 이건희에 대해 사법처리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설혹 여차저차하여 법원에 기소되면 법원이 제대로 심판할 거라 생각하십니까? 제기동 성당 앞에서 100일 단식농성하고 삭발을 감행하면서 삼성 수사 촉구를 한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습니까?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사건에 대해 굳이 굳이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딱 하나 있기는 합니다. "삼성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자 고발"
 
그 외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소위 대한민국 모든 지도층들은 이미 대한민국이 곧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전복죄와 내란죄의 공범들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과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돈조를 엄중히 사법 처리한다는 것은 새로운 공화국을 창건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포기하십니다. 어차피 우리 모두 이번 김용철 변호사 폭로 사건의 결말은 대충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한두번 보는 그림도 아니잖아요.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현재 대한민국과 삼성공화국 돈조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이 있길래 퍼옵니다. (프레시안에 있는 손문상 화백의 그림입니다.)
 

(프레시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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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d storage planner 2012.12.3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 때문입니다.
 
김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철같이 순진한 사람은 결국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이 급파한 어리숙한 전도사일 뿐입니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십시요.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폭로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죠. '삼성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하는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의 신실한 신자들을 부지기수로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세뇌가 되었든 자가발전을 했건 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이 그렇습니다. 비록 왕조는 사라졌지만, 그를 대체할 돈조에 대해서는 모두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추세라니깐요. 지난 X파일 사건 때를 보고도 아직 잘 모르시겠습니까.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찾기 전에 수많은 언론들에게 먼저 타진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과연 MBC에는 접근하지 않았을까요? 그걸 보고 받은 시사교양국장과 그리고 지난 X파일 사건을 폭로한 바 있던 이상호 기자의 반응이 어땠을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그 사람 얼른 보내. 우린 못본 거야.'
 
검찰이 과연 수사를 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설사 특검이 도입된다면 그 특별검사가 과연 삼성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만만만에 하나 정동영이나 문국현이나 권영길이 집권하게 된다면 과연 삼성과 이건희에 대해 사법처리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설혹 여차저차하여 법원에 기소되면 법원이 제대로 심판할 거라 생각하십니까? 제기동 성당 앞에서 100일 단식농성하고 삭발을 감행하면서 삼성 수사 촉구를 한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습니까?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사건에 대해 굳이 굳이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딱 하나 있기는 합니다. "삼성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자 고발"
 
그 외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소위 대한민국 모든 지도층들은 이미 대한민국이 곧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전복죄와 내란죄의 공범들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과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돈조를 엄중히 사법 처리한다는 것은 새로운 공화국을 창건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포기하십니다. 어차피 우리 모두 이번 김용철 변호사 폭로 사건의 결말은 대충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한두번 보는 그림도 아니잖아요.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현재 대한민국과 삼성공화국 돈조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이 있길래 퍼옵니다. (프레시안에 있는 손문상 화백의 그림입니다.)
 

(프레시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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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d storage planner 2012.12.3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



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사회생활에서도 열심히 아랫사람이 일을 만들어 놓으면 상사가 자기연줄과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지좃대로 딜을 해서 회사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아랫사람은 더이상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윗놈 눈치를 보고 복지부동을 한다. 어짜피 윗놈이 자기 잇속을 챙겨 회사에 불이익을 주면서 회사에 이득을 주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이들이야 지들이 먹은 것에 대한 당연한 신의보은을 한다고 치더라도 천정배와 같이 멋모르고 <정의>니 상식이나 원칙을 내세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될것이니 안타갑다. 착하게 살자를 입에 단내가 나도록 강조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고발정신보다는  고발은 고자질이고 <꼰지름>은 그 구성원을 망치는 행위라고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태반이다. 사회물을 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어떻게 대하는지는 안봐도 DVD가 아닐까한다.
 
당신들은 당신들 조직에서 내부고발를 하면 고발자를 미친놈 취급을 하던지,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김용철은 천정배와 마찬가지로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성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업자득>이 될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희망은 있지만, 현재의 대선정국을 보았을때는 과거로 회기할것이 그건 나의 꿈으로 멈출것 같다.
 
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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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replacement 2013.01.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6. BlogIcon VPN service 2013.01.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정보와 귀하의 웹 사이트를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이은 간단하지만,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내가 언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오늘 뭔가를 배운 보았다! 감사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a title="rebelmouse sites" href="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rebelmouse sites</a>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방문하고이 사이트를 읽을 않았습니다.정보 정말 유용하고 독자에게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11. BlogIcon Levitra rezeptfrei 2013.02.2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기록.



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사회생활에서도 열심히 아랫사람이 일을 만들어 놓으면 상사가 자기연줄과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지좃대로 딜을 해서 회사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아랫사람은 더이상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윗놈 눈치를 보고 복지부동을 한다. 어짜피 윗놈이 자기 잇속을 챙겨 회사에 불이익을 주면서 회사에 이득을 주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이들이야 지들이 먹은 것에 대한 당연한 신의보은을 한다고 치더라도 천정배와 같이 멋모르고 <정의>니 상식이나 원칙을 내세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될것이니 안타갑다. 착하게 살자를 입에 단내가 나도록 강조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고발정신보다는  고발은 고자질이고 <꼰지름>은 그 구성원을 망치는 행위라고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태반이다. 사회물을 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어떻게 대하는지는 안봐도 DVD가 아닐까한다.
 
당신들은 당신들 조직에서 내부고발를 하면 고발자를 미친놈 취급을 하던지,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김용철은 천정배와 마찬가지로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성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업자득>이 될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희망은 있지만, 현재의 대선정국을 보았을때는 과거로 회기할것이 그건 나의 꿈으로 멈출것 같다.
 
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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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replacement 2013.01.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6. BlogIcon VPN service 2013.01.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정보와 귀하의 웹 사이트를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이은 간단하지만,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내가 언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오늘 뭔가를 배운 보았다! 감사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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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방문하고이 사이트를 읽을 않았습니다.정보 정말 유용하고 독자에게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11. 2013.09.0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결론은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내부고발자가 정의로 조금씩은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라 오히려 조직력을 더 단속하게 만들것입니다.
    차라리 일의 지원자가 없는것이 좋을듯.
    결국 그 사회의 개인 도덕성 문제고,
    교육자를 서울대 나온 수준으로 바꿔야합니다.
    공부 잘 한다고도덕성 좋다할순없지만
    달리 측정할 방도가 없고 살아보니 잘난사람이 낫긴 낫습니다.

  12. ㅎㅎㅎ 2017.04.3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있군.
    김대중 정권에서 삼성에 빌붙어
    호남인맥으로 잘 먹고 잘 살다
    노무현 정권에서 끈떨어 지니까
    내부고발 운운하며 가십성 사생활
    털어내는 수준에다 이건희 끼워넣어
    영웅 한 번 될려다 털린 거잖아,
    세뇌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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