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애니 로셰트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안도 미키와 심판들의 방해와 스케이트 날 휨 악재를 이기고 역전 우승 - 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결과 및 상세점수 2009년 ISU 그랑프리 시리즈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전초전을 맞이하는 시즌으로 동계 올림픽 피겨을 예상하는 나침판이 되는 대회가 된다. 그래서 동계올림픽의 꽃인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를 통해서 심판진의 채점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그랑프리 파이널 같은 경우 올림픽의 선수뿐만 아니라 심판진의 사전 예행연습과도 같다. 하지만,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일본의 도교에서 벌어졌는데, 일본 선수인 스즈키 아키코나 안도 미키 선수의 점수가 타 여싱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건 어쩔수 없는 판정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특정한 선수의 점수를 올려주는 건 일종의 관행적인 형태이니 이해하다고 하더라도 타 선수의 점수를 깍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완벽하다고..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파이널 안도 미키와 심판들의 방해와 스케이트 날 휨 악재를 이기고 역전 우승 - ISU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피겨스케이팅, 경기결과 및 상세점수 2009년 ISU 그랑프리 시리즈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 올림픽의 전초전을 맞이하는 시즌으로 동계 올림픽 피겨을 예상하는 나침판이 되는 대회가 된다. 그래서 동계올림픽의 꽃인 피겨스케이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를 통해서 심판진의 채점성향을 파악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그랑프리 파이널 같은 경우 올림픽의 선수뿐만 아니라 심판진의 사전 예행연습과도 같다. 하지만,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은 일본의 도교에서 벌어졌는데, 일본 선수인 스즈키 아키코나 안도 미키 선수의 점수가 타 여싱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오는 건 어쩔수 없는 판정일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특정한 선수의 점수를 올려주는 건 일종의 관행적인 형태이니 이해하다고 하더라도 타 선수의 점수를 깍는 방법으로 진행되고, 완벽하다고.. 더보기
희생양 스즈키 아키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실패 할뻔 - ISU 그랑프리 6차 시리즈 여자 피겨 스케이팅 조애니 로셰트 우승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 더보기
희생양 스즈키 아키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실패 할뻔 - ISU 그랑프리 6차 시리즈 여자 피겨 스케이팅 조애니 로셰트 우승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 더보기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ISU 2009-2010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에서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는 쇼트 프로그램 4위, 프리 스키이팅 1위로 그랑프리 3차 삼성 애니콜 중국컵 대회를 우승했다.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쇼트 2위, 프리 3위로 종합 2위를 하였다. 쇼트 7위를 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는 프리 스케이팅 2위를 하여 종합 3위를 했다. 세계 랭킹 2위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쇼트3위, 프리 7위를 하여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깜짝 1위를 한 미라이 나가수 선수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6위를 기록해서 종합 5위로 ISU 그랑프리 3차 대회를 마치고 갈라쇼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핀란드의 코르피 선수는 종합 2위를 하였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는 진출할 수 없다. 하지만 위기에 빠졌던 캐나.. 더보기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프리스케이팅 스즈키 아키코 깜짝 우승, 아사다 마오. 타라소바의 선택은 ISU 2009-2010 그랑프리 시리즈 3차 대회에서 일본의 스즈키 아키코는 쇼트 프로그램 4위, 프리 스키이팅 1위로 그랑프리 3차 삼성 애니콜 중국컵 대회를 우승했다. 핀란드의 키이라 코르피 선수는 쇼트 2위, 프리 3위로 종합 2위를 하였다. 쇼트 7위를 한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는 프리 스케이팅 2위를 하여 종합 3위를 했다. 세계 랭킹 2위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쇼트3위, 프리 7위를 하여 종합 6위를 기록했다. 쇼트 프로그램에서 깜짝 1위를 한 미라이 나가수 선수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6위를 기록해서 종합 5위로 ISU 그랑프리 3차 대회를 마치고 갈라쇼 만을 남겨두고 있다. 핀란드의 코르피 선수는 종합 2위를 하였지만, 그랑프리 파이널에는 진출할 수 없다. 하지만 위기에 빠졌던 캐나.. 더보기
피겨 쇼트프로그램 혼돈속 미라이 나가수 1위, 우승 후보 조애니 로셰트 7위 아사다 마오 전쳘 밟나? - ISU 피겨 그랑프리 3차 중국컵 삼성애니콜 ISU 피겨 쇼트 프로그램에서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16세) 선수가 예상을 뒤집고 1위를 하였다. 빙판은 미끄럽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ISU 그랑프리 3차 대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캐나다 조애니 로셰트 6위 52.12점과 이탈리아 카로리나 코스트너 3위 61.20점를 물리치고 쇼트 62.2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핀랜드의 키라 코르피가 61.20점이였다. 2위를 한 핀란드 코르피는 무난한 연기를 수행했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크르피 선수의 스파이럴은 언제 보아도 좋다. 1위와 7위 로셰트의 점수 차이는 10.08점이다. 김연아의 2010년 캐나다 동계 올림픽 우승 전선에 가장 강력한 견재자인 주최국 캐나다 출신의 조애니 로셰트는 첫번째 컴비네이션 점프가 더블럿츠가 되었고, 마지막 수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