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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이글은 황우석사건이 벌어지고, 비판적인 방송을 하던  mbc pd 수첩을 보고, 황우석 추종자들이 피디수첩에 반대하여 mbc에 벌인 소비자 광고 불매운동을 할때 썼던 글이다. 

황우석과 같이 연구를 하고, 단물을 같이 먹었던, 문신용에 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비자의 광고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측이다. 그것이 오른 생각에서 나온 방편이던 그른 형태이던 상관없이 단지 당시 황우석추종자들이 하는 형태의 유형을 분석하는 글이였다.

최근에 유진박의 자신의 소속사의 관계자와 함께, 언론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었다. 유진박의 소속사 옹호 형태를 보고 혹시 스톡홀름 증후군이 아닌가하는 다음 뷰의 잼있는 분석기사를 봤다. 그래서 포스팅을 해 봤다.

문신용 박사가 황우석을 옹호하는 자들을 스톡홀름증후군의 산물이라고 한것 같다. 별로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문신용은 황우석과 최소한 주범과 종범의 공범관계에 있다고 할수 있으며 최소한 황우석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황우석만은 못해도 논문으로 충분한 이득을 취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 인듯한 발언은 그리 동감이 가지 않는다.

스톡홀름증후군이란 1973년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은행강도들이 은행직원을 인질로 대치했을때 은행직원이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데서 비롯된것 같다. 왜 은행직원들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을까? 처음에는 인질들이 은행강도에 적대적이지만 순응적인 모습을 보였을것이다. 문제는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이나 없는자들이란 공통점이 있고 은행강도를 잡으려고 대치하고 있는 경찰과의 관계에서 경찰들이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인 인질을 동등하게 취급하였을 개연성이 있다. 자신을 은행강도로 부터 구출하려는 모습이 아니고 오히려 은행강도의 위협보다 더한 신체상의 위기감을 보였을때 인질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닐까?

리마증후군이 이란것이 있다. 페루의 리마 일본대사관에서 침입한 반정부조직이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을 인질로 하여 수백일을 대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인질들이 반정부조직에 동화되어 적극적으로 테러진압부에 대항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들은 평상시 반페루진영에 있었거나 그 안에 있는 반정부 조직이 추구하는 이념에 경도되었을 개연성이 많다. 또한 테러진압부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스톡홀름증후군처럼 지켜줘야야할 상대(경찰)이 오히려 본인들에 더한 위협으로 다가왔음도 자명하다.

리마증후군과 스톡홀름증후군의 공통점은 본인들이 인질범보다는 진압부대에 상처를 입은경우이다. 평상시 반사회적이 였거나. 대치국면에서 보호해주어야할 대상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을 당했다는 느낌이 아닐까한다.

다른점은 리마증후군은 인질들이 인질범과 같은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인질범을 보호하고 추종한다는 것이고, 스톡홀름증후군은 리마증후군 보다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한다는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 발생한 황우석증후군은 황우석을 옹호하는 측이 황우석에 반대하는 측에 대해서 황우석에 동화되고 옹호하는 것을 넘어서 황우석과 본인을 동일시 하고 황우석을 지지할 명분을 찾아서 스스로 논리를 개발하고 반대측에 적극적 테러를 가하는 공격성에 있다. 현상적인 형태를 보면 소극적인 스톡홀름증후군을 넘어서, 보호. 추종단계인 리마증후군를 뛰어넘어, 반대하는 세력에 <적극적 공격성단계>에 이르는 것 이것이 황우석증후군이 아닐까한다.

옮고 그름과 국익과 진실은 부차적인 문제가 아닐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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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짱 2009.08.0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여기 저기 뭐좀 찾다가.. 무슨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치 게시판에서 갓쉰동님을 봤어요. ㅋㅋㅋ

    흔치는 않은 이름이니.. 맞으시죠?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체가 어딘지에 따라 달라집니당.. ㅋㅋ
      정치게시판에 자주갔었던 것은 맞음.. 아고라도 한때 출몰했었구요..

      어딘지 알려주심.. 답변을 해드리지요.. ^___^

  2. BlogIcon 용짱 2009.08.02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노하우 였나?? 거기서 봤어요.. 보니 장난 아니던데.. 거참 맘이 아팠어요.ㅠㅠ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의 무머시기로 바뀐데 말씀이군요..

      제가 한때 그곳의 초기 편집위원이였습니다..

      정신없는 노빠들 교육좀 많이 시켰지요..

      제글 수백개를 한꺼번에 지우고도 이유한마디 해명이 없는 곳이지요..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지만..

      노무현을 말아먹은 일등공신들이 있던곳이지요.. 서머시기와 함께..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moveon21.com/kn21/old_bview.php?b_num=27584&code_name=개혁토론방

      간만에 보니 새롭네요.. ㅋㅋ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4. BlogIcon pilot crackers wiki 2012.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5. BlogIcon portable dog fence electric 2012.11.0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

  6. BlogIcon yearly costs of owning a dog 2012.12.2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화랑세기에는 중요한 여인중에 하나이다. 역사물을 다루는 소설가나 드라마 작가라면, 사랑, 야망,

  7. BlogIcon zombie apocalypse survival kit in a sardine can 2012.12.3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이글은 황우석사건이 벌어지고, 비판적인 방송을 하던  mbc pd 수첩을 보고, 황우석 추종자들이 피디수첩에 반대하여 mbc에 벌인 소비자 광고 불매운동을 할때 썼던 글이다. 

황우석과 같이 연구를 하고, 단물을 같이 먹었던, 문신용에 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비자의 광고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측이다. 그것이 오른 생각에서 나온 방편이던 그른 형태이던 상관없이 단지 당시 황우석추종자들이 하는 형태의 유형을 분석하는 글이였다.

최근에 유진박의 자신의 소속사의 관계자와 함께, 언론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었다. 유진박의 소속사 옹호 형태를 보고 혹시 스톡홀름 증후군이 아닌가하는 다음 뷰의 잼있는 분석기사를 봤다. 그래서 포스팅을 해 봤다.

문신용 박사가 황우석을 옹호하는 자들을 스톡홀름증후군의 산물이라고 한것 같다. 별로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문신용은 황우석과 최소한 주범과 종범의 공범관계에 있다고 할수 있으며 최소한 황우석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황우석만은 못해도 논문으로 충분한 이득을 취한 상태에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 인듯한 발언은 그리 동감이 가지 않는다.

스톡홀름증후군이란 1973년 스톡홀름에서 발생한 은행강도들이 은행직원을 인질로 대치했을때 은행직원이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데서 비롯된것 같다. 왜 은행직원들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을까? 처음에는 인질들이 은행강도에 적대적이지만 순응적인 모습을 보였을것이다. 문제는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이나 없는자들이란 공통점이 있고 은행강도를 잡으려고 대치하고 있는 경찰과의 관계에서 경찰들이 은행강도나 은행직원인 인질을 동등하게 취급하였을 개연성이 있다. 자신을 은행강도로 부터 구출하려는 모습이 아니고 오히려 은행강도의 위협보다 더한 신체상의 위기감을 보였을때 인질은 은행강도에 호의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닐까?

리마증후군이 이란것이 있다. 페루의 리마 일본대사관에서 침입한 반정부조직이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을 인질로 하여 수백일을 대치하고 있었다.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인질들이 반정부조직에 동화되어 적극적으로 테러진압부에 대항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들은 평상시 반페루진영에 있었거나 그 안에 있는 반정부 조직이 추구하는 이념에 경도되었을 개연성이 많다. 또한 테러진압부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스톡홀름증후군처럼 지켜줘야야할 상대(경찰)이 오히려 본인들에 더한 위협으로 다가왔음도 자명하다.

리마증후군과 스톡홀름증후군의 공통점은 본인들이 인질범보다는 진압부대에 상처를 입은경우이다. 평상시 반사회적이 였거나. 대치국면에서 보호해주어야할 대상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을 당했다는 느낌이 아닐까한다.

다른점은 리마증후군은 인질들이 인질범과 같은편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인질범을 보호하고 추종한다는 것이고, 스톡홀름증후군은 리마증후군 보다 소극적인 자세로 일관한다는 차이가 있다.

한국에서 발생한 황우석증후군은 황우석을 옹호하는 측이 황우석에 반대하는 측에 대해서 황우석에 동화되고 옹호하는 것을 넘어서 황우석과 본인을 동일시 하고 황우석을 지지할 명분을 찾아서 스스로 논리를 개발하고 반대측에 적극적 테러를 가하는 공격성에 있다. 현상적인 형태를 보면 소극적인 스톡홀름증후군을 넘어서, 보호. 추종단계인 리마증후군를 뛰어넘어, 반대하는 세력에 <적극적 공격성단계>에 이르는 것 이것이 황우석증후군이 아닐까한다.

옮고 그름과 국익과 진실은 부차적인 문제가 아닐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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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용짱 2009.08.02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여기 저기 뭐좀 찾다가.. 무슨 정체를 알 수 없는 정치 게시판에서 갓쉰동님을 봤어요. ㅋㅋㅋ

    흔치는 않은 이름이니.. 맞으시죠?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정체가 어딘지에 따라 달라집니당.. ㅋㅋ
      정치게시판에 자주갔었던 것은 맞음.. 아고라도 한때 출몰했었구요..

      어딘지 알려주심.. 답변을 해드리지요.. ^___^

  2. BlogIcon 용짱 2009.08.02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노하우 였나?? 거기서 봤어요.. 보니 장난 아니던데.. 거참 맘이 아팠어요.ㅠㅠ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재의 무머시기로 바뀐데 말씀이군요..

      제가 한때 그곳의 초기 편집위원이였습니다..

      정신없는 노빠들 교육좀 많이 시켰지요..

      제글 수백개를 한꺼번에 지우고도 이유한마디 해명이 없는 곳이지요..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지만..

      노무현을 말아먹은 일등공신들이 있던곳이지요.. 서머시기와 함께..

    • BlogIcon 갓쉰동 2009.08.02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moveon21.com/kn21/old_bview.php?b_num=27584&code_name=개혁토론방

      간만에 보니 새롭네요.. ㅋㅋ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4. BlogIcon pilot crackers wiki 2012.11.01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5. BlogIcon portable dog fence electric 2012.11.05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

  6. BlogIcon yearly costs of owning a dog 2012.12.2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화랑세기에는 중요한 여인중에 하나이다. 역사물을 다루는 소설가나 드라마 작가라면, 사랑, 야망,

  7. BlogIcon zombie apocalypse survival kit in a sardine can 2012.12.31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1106-0905:1212:3019:4813:4619:03--:--04:4120:1804:0320:5703:2021:39

서울
1106-0905:2012:3819:5513:5419:11--:--04:4920:2504:1121:0303:29
21:46

 
 
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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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chel 2011.09.30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onda 2012.07.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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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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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6.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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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ree website advertising online 2012.09.17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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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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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즐길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가 기회 여부를할지 여부를 우리에 따라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typical yearly cost of owning a dog 2012.11.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13. BlogIcon msr water filter salt water 2012.12.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4.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1106-0905:1212:3019:4813:4619:03--:--04:4120:1804:0320:5703:20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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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905:2012:3819:5513:5419:11--:--04:4920:2504:1121:0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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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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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chel 2011.09.30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onda 2012.07.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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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5.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6.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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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ree website advertising online 2012.09.17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모란도는 단순히 이세민이 신라에서 선덕여왕이 여자로서 왕이 된 것을 모독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8.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는 새로운 장소를 식별에 도움이 매우 유용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우리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9.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즐길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가 기회 여부를할지 여부를 우리에 따라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typical yearly cost of owning a dog 2012.11.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13. BlogIcon msr water filter salt water 2012.12.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4.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16. 김석원 2021.01.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왕자씨 총격 피살 사건은 북한군 초소경계병이 확인 사살을 한 것이 맞습니다. 초소에서 총으로 박왕자씨를 쏜 뒤 초소경계병이 쓰러져 있던 박왕자씨 둥에서 숨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등 뒤에서 2발을 더 쏴서 절명케 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충격적인 것이고 이것은 절대 소설이 아닙니다.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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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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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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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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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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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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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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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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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한국기자협회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라니…" 조선일보 대통령 부인 관련 기사 꼬집은 네티즌 글 관심 ... 조선일보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 (?) 이 참 각별한 것은 알겠지만 사랑도 너무 일방적으로 깊으면 병이다”이라고 끝을 맺었다. 한편 조선일보는 1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6 - 33k -
 
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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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ground pool cost 2011.10.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There is an innocence in admiration; it is found in those to whom it has never yet occurred that they, too, might be admired some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Inground pool cost, do you?

  2. BlogIcon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2011.12.29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To thine own self be true, and it must follow, as the night the day, thou canst not then be false to any man.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do you?

  3. BlogIcon 김성환 2011.12.3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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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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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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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ground pool cost 2011.10.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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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2011.12.29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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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김성환 2011.12.3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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