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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의로운 中선생님들 "학생 먼저 살려" 중국의 의로운 선생들은 지진이 나서 학교가 주저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돌보기 보다는 학생들의 희생을 최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의로운 선생들은 학생들의 핸드폰 문자를 확인해서 정부에 꼰질러 "경제살리기"에 일조를 하고, 경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더보기
중국 의로운선생 vs 한국 의로운선생 의로운 中선생님들 "학생 먼저 살려" 중국의 의로운 선생들은 지진이 나서 학교가 주저않은 상황에서 자신들의 생명을 돌보기 보다는 학생들의 희생을 최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우리의 의로운 선생들은 학생들의 핸드폰 문자를 확인해서 정부에 꼰질러 "경제살리기"에 일조를 하고, 경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