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갓쉬동)은 김연아의 스캔들이 3가지씩이나 되는지 이제야 알았다. 김연아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은 전혀 관심 없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애인도, 친구들도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말이다.  단지, 스캔들을 퍼트리는 자가 누군가에는 관심이 가진다.

대부분의 스캔들을 유포하는 자들은 연예부 기자들이다. 이들이 사는 법은 없는 것도 있는것 처럼 만들어 이슈화 하고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을 낚시하는 재미일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어떤 옷을 입고 공항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는 연예스타 김연아를 조명하기 바쁠것이다. 또는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와 식단은 어떻게 할까 등 이다.


어쨌든 김연아편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생말이라고 할말큼 보통 일상사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연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평상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크한 모습을 쉬이 발견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 우려스러운 건 김연아의 발언에 딴지를 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을까 걱정이다.


원래 꼰데(?)들은 막말(?), 생말은 고급스럽지 않고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방송이나 시청자를 자신들이 개도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존재이유가 생말 막말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다.

어찌보면 무릎팍 도사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을 역으로 심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정도로 방송 편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추후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김연아편을 어떻게 평가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런 김연아를 봐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인들 중 최대 관심사는 김연아가 계속 선수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 보다는 스캔들과 김연아의 광고일 것이다. 김연아는 광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을 <돈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다는 것을 잘알지만 광고는 연습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단 하루만에 찍는 것이니 매일 생중계하듯이 광고를 찍지 않고 있다고 말이다.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김연아가 짜증난다는 사람에게 일갈했다.


<돈연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떠오른 사람이 있다. 몇일전 <2010년 제 6회 참언론인상>을 받은 오피니언 리더(?)중 컬럼부분에 시상된 중앙일보의 대표논설위원 김진기자였다.


김진기자가 참언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컬럼부분에 시상이 되었다니 웃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참언론인상>은 김진기자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상인것으로 보니 우리나라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떠한지를 가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기자의 컬럼 논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를 떠올린 이유는 <김연아는 돈연아>를 유포시킨 주범중에 하나가 김진기자 였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딴 이후에 공부를 더하고 찍으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시장경제를 모토로 내세운  중앙일보에 되지도 않는 논리로 컬럼 논설을 송고한 적이 있다.

시장경제가 모토인 중앙일보에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였기 때문이다.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파수군을 자처하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을 특정한 시기 이후에 하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였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사실 모든 운동은 중력과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피겨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런데 김진기자는 스포츠의 기본과 피겨의 기본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피겨에서 마찰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라. 회전은 커녕 빙판위에 서있지도 못할 것이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위의 논설에 대해서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기사에서 자세하게 반박하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위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셸위와 비교해서 김연아는 공부도 안하는 것으로 그렸고 김연아는 여왕이 될것이니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고 광고하지 말라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고대학생으로 학점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반박기사를 요약하자면 <여왕의 지성>을 말하기 전에 김진기자는 <마찰력과 운동>, <시장경제> 등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지식을 갖추고, 지식과 지성과 지혜의 차이점을 다시 배워야 하며, 지식을 쌓기 위해서, 기자때려치고 대학가서 다시 지식공부를 더하라고 하는 글이다.

최근 경기지사 김문수가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같은 도정>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김진같은 기자의 글을 보고 피겨를 배웠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반박은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였고,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선수로 아름다운 연기로 감동을 준것 뿐만 아니고, 아이티 지진이 있을 때 기부를 해준것에 대해서 젊은 선수의 롤모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돈연아 였다면 22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며 사회환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돈을 물쓰듯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를 돈연아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은 극히 일부 네티즌이 아닌 김진기자와 같은 기자들이다.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에 대한 기사는 글이 길어 지는 관계로 다음에 송고하기로 하겠다.

관련기사
2010/06/11 - [스포츠] - 놓치기 쉬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강모와 정민우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pass4sure 70-669 2011.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에서 자유롭게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건데 이걸 비상식이라 말하는 너는

  3. BlogIcon 70-433 2011.08.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4. BlogIcon 70-443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5. BlogIcon 70-448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6. BlogIcon 70-450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이야기도 재밋네여

  7. BlogIcon 70-451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8. BlogIcon 70-45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9. BlogIcon 70-50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0. BlogIcon 70-503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1. BlogIcon 70-505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2. BlogIcon 70-506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3. BlogIcon ladies watches 2011.08.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4. BlogIcon watches 2011.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6.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7. BlogIcon Marty 2012.08.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독일 문어의 예측은 다시한번 맞아 들어갈까 그것도 독일 아르헨티나전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

  18. codn94 2012.1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하네 ㅄ셋기 김연아 빠순이냐? 니같은 넘들보면대부분 빠순이던데ㅋㅋ 김연아 광고촬영하는거는 상관없지만 정도껏해야지ㅉㅉ 다른운동선수들봐라 돈연아처럼 몇개 CF찍고그런 인간들 없다ㅉㅉ 돈연아는 돈연아다 결국은 글고 김연아 에미도 참 악질이더만ㅉㅉ

  19. BlogIcon jetboil flash java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afety whistle reviews 2012.12.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21. BlogIcon safety whistle for children 2012.12.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갓쉬동)은 김연아의 스캔들이 3가지씩이나 되는지 이제야 알았다. 김연아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은 전혀 관심 없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애인도, 친구들도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말이다.  단지, 스캔들을 퍼트리는 자가 누군가에는 관심이 가진다.

대부분의 스캔들을 유포하는 자들은 연예부 기자들이다. 이들이 사는 법은 없는 것도 있는것 처럼 만들어 이슈화 하고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을 낚시하는 재미일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어떤 옷을 입고 공항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는 연예스타 김연아를 조명하기 바쁠것이다. 또는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와 식단은 어떻게 할까 등 이다.


어쨌든 김연아편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생말이라고 할말큼 보통 일상사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연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평상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크한 모습을 쉬이 발견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 우려스러운 건 김연아의 발언에 딴지를 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을까 걱정이다.


원래 꼰데(?)들은 막말(?), 생말은 고급스럽지 않고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방송이나 시청자를 자신들이 개도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존재이유가 생말 막말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다.

어찌보면 무릎팍 도사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을 역으로 심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정도로 방송 편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추후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김연아편을 어떻게 평가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런 김연아를 봐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인들 중 최대 관심사는 김연아가 계속 선수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 보다는 스캔들과 김연아의 광고일 것이다. 김연아는 광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을 <돈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다는 것을 잘알지만 광고는 연습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단 하루만에 찍는 것이니 매일 생중계하듯이 광고를 찍지 않고 있다고 말이다.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김연아가 짜증난다는 사람에게 일갈했다.


<돈연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떠오른 사람이 있다. 몇일전 <2010년 제 6회 참언론인상>을 받은 오피니언 리더(?)중 컬럼부분에 시상된 중앙일보의 대표논설위원 김진기자였다.


김진기자가 참언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컬럼부분에 시상이 되었다니 웃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참언론인상>은 김진기자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상인것으로 보니 우리나라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떠한지를 가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기자의 컬럼 논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를 떠올린 이유는 <김연아는 돈연아>를 유포시킨 주범중에 하나가 김진기자 였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딴 이후에 공부를 더하고 찍으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시장경제를 모토로 내세운  중앙일보에 되지도 않는 논리로 컬럼 논설을 송고한 적이 있다.

시장경제가 모토인 중앙일보에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였기 때문이다.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파수군을 자처하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을 특정한 시기 이후에 하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였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사실 모든 운동은 중력과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피겨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런데 김진기자는 스포츠의 기본과 피겨의 기본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피겨에서 마찰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라. 회전은 커녕 빙판위에 서있지도 못할 것이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위의 논설에 대해서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기사에서 자세하게 반박하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위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셸위와 비교해서 김연아는 공부도 안하는 것으로 그렸고 김연아는 여왕이 될것이니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고 광고하지 말라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고대학생으로 학점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반박기사를 요약하자면 <여왕의 지성>을 말하기 전에 김진기자는 <마찰력과 운동>, <시장경제> 등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지식을 갖추고, 지식과 지성과 지혜의 차이점을 다시 배워야 하며, 지식을 쌓기 위해서, 기자때려치고 대학가서 다시 지식공부를 더하라고 하는 글이다.

최근 경기지사 김문수가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같은 도정>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김진같은 기자의 글을 보고 피겨를 배웠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반박은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였고,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선수로 아름다운 연기로 감동을 준것 뿐만 아니고, 아이티 지진이 있을 때 기부를 해준것에 대해서 젊은 선수의 롤모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돈연아 였다면 22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며 사회환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돈을 물쓰듯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를 돈연아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은 극히 일부 네티즌이 아닌 김진기자와 같은 기자들이다.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에 대한 기사는 글이 길어 지는 관계로 다음에 송고하기로 하겠다.

관련기사
2010/06/11 - [스포츠] - 놓치기 쉬운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이강모와 정민우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2010/06/02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pass4sure 70-669 2011.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에서 자유롭게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건데 이걸 비상식이라 말하는 너는

  3. BlogIcon 70-433 2011.08.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4. BlogIcon 70-443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5. BlogIcon 70-448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6. BlogIcon 70-450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이야기도 재밋네여

  7. BlogIcon 70-451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8. BlogIcon 70-45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9. BlogIcon 70-50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0. BlogIcon 70-503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1. BlogIcon 70-505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2. BlogIcon 70-506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3. BlogIcon ladies watches 2011.08.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4. BlogIcon watches 2011.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6.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7. BlogIcon Marty 2012.08.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독일 문어의 예측은 다시한번 맞아 들어갈까 그것도 독일 아르헨티나전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

  18. codn94 2012.1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하네 ㅄ셋기 김연아 빠순이냐? 니같은 넘들보면대부분 빠순이던데ㅋㅋ 김연아 광고촬영하는거는 상관없지만 정도껏해야지ㅉㅉ 다른운동선수들봐라 돈연아처럼 몇개 CF찍고그런 인간들 없다ㅉㅉ 돈연아는 돈연아다 결국은 글고 김연아 에미도 참 악질이더만ㅉㅉ

  19. BlogIcon jetboil flash java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afety whistle reviews 2012.12.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21. BlogIcon safety whistle for children 2012.12.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Bankruptcy Attorneys Chicago 2012.10.3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혁신의 분야에서 변화는 실제로 특히 기업가가되기 위해 필드에 가서 사람들을위한 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행 것들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3.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1.1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수업에 수업을 실현 할 수 없습니다. 종종 사람들이 특정 교육을 복제해야 할 경향이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다른 사람들과 상담 할 수 있습니다.

  4. BlogIcon how to make a viral video 2012.11.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을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든 캠페인없이 모르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별도의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항상 홍보의 방문자를 얻을 수 키입니다.

  5. BlogIcon petsafe wireless pet fence reviews 2012.11.1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6. BlogIcon msr pocket rocket stove instructions 2012.11.1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

  7. BlogIcon Austin Auto Accident Lawyer 2012.11.2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핸드폰은 상용 제품 이다. 그것은 많은 구매자 있다. 결과적으로, 많은 경우에 그것은 스폰서가 된다.

  8. BlogIcon Western Wear 2012.11.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에 깊이 사람들과 관계. 전문 지식을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인 간에 기술을 만들 수 있습니다.

  9. BlogIcon Southeast Alaska Fishing Lodge 2012.12.01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조사의 다른 형태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이 미스터리 쇼핑입니다. 누군가가 서비스 얼마나 잘 판단 귀하의 비즈니스에서 무언가를 구입 고용의 관행입니다. 의도적으로이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 일부 기업이 있습니다.

  10. BlogIcon Parts Hummer 2012.12.03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홍보 자료가 너무 좋은 판매를 생성합니다. 당신은 가난한 홍보 자료 경우, 변경 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많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 할 시간을 생각해야하지만, 복잡한 경우 홍보 비용을하지 않습니다.

  11. BlogIcon porsche wheels 2012.12.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 음악 스타일에서 만들어진다. 동영상 트랙 대화 상자의 구성 요소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랙 신속 하 게 이야기의 구성 요소.

  12. BlogIcon tube tent tarp 2012.12.1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3.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자 수 하는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수 있어야 하 고 체력. 그들은 이벤트를 할 거 야. 그런 다음 그들이 거기에 돈 많이 원합니다.

  14.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prices 2012.12.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15. BlogIcon http://www.puddlescollection.com/boys/solid-satin-boys-ties.html 2013.01.0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로 서 인간 들의 도움으로 집에서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순수 하 게 작품 관리 센터에는 알고 있기 때문 에입니다. 이 사실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업을 할 그를 노동자로 분류 되지 않습니다.

  16. BlogIcon mountain house sale 2013.01.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17. BlogIcon get free riot points 2013.01.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 시대에 많은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 하 게 지불 하는 세금에 관련 된 모든 것 들.

  18. BlogIcon Bankruptcy Lawyer Chicago 2013.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고를 사용 하 여 때 고통을 느낀다면 당신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사람을 발견 한다. 고통 스러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19. BlogIcon Janitorial Services Dallas 2013.01.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미디어 많은 사람들이 필드는 물론, 내 귀를 비교적 새로운 이해하는 데 도움이 접근법의 많은.

  20. BlogIcon landscaping essex 2013.01.2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에서 일 하는 정기적으로 여성을 통해 수행 됩니다. 그들은 집에서 selfmade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친구와 가족 깔끔한 동네에 다음 그것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21. BlogIcon no fault divorce in texas 2013.01.3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설명 많은 종류의 쉽게 새로운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안에 모든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how to make a viral video 2012.11.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을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든 캠페인없이 모르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별도의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항상 홍보의 방문자를 얻을 수 키입니다.

  3. BlogIcon petsafe wireless pet fence reviews 2012.11.1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4. BlogIcon msr pocket rocket stove instructions 2012.11.1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

  5. BlogIcon Austin Auto Accident Lawyer 2012.11.2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핸드폰은 상용 제품 이다. 그것은 많은 구매자 있다. 결과적으로, 많은 경우에 그것은 스폰서가 된다.

  6. BlogIcon Western Wear 2012.11.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에 깊이 사람들과 관계. 전문 지식을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인 간에 기술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BlogIcon Southeast Alaska Fishing Lodge 2012.12.01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 조사의 다른 형태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이 미스터리 쇼핑입니다. 누군가가 서비스 얼마나 잘 판단 귀하의 비즈니스에서 무언가를 구입 고용의 관행입니다. 의도적으로이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 일부 기업이 있습니다.

  8. BlogIcon Parts Hummer 2012.12.03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홍보 자료가 너무 좋은 판매를 생성합니다. 당신은 가난한 홍보 자료 경우, 변경 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많은 새로운 비즈니스를 구축 할 시간을 생각해야하지만, 복잡한 경우 홍보 비용을하지 않습니다.

  9. BlogIcon porsche wheels 2012.12.05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영화 음악 스타일에서 만들어진다. 동영상 트랙 대화 상자의 구성 요소 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랙 신속 하 게 이야기의 구성 요소.

  10. BlogIcon tube tent tarp 2012.12.1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1.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자 수 하는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수 있어야 하 고 체력. 그들은 이벤트를 할 거 야. 그런 다음 그들이 거기에 돈 많이 원합니다.

  12.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prices 2012.12.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13. BlogIcon http://www.puddlescollection.com/boys/solid-satin-boys-ties.html 2013.01.0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로 서 인간 들의 도움으로 집에서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순수 하 게 작품 관리 센터에는 알고 있기 때문 에입니다. 이 사실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업을 할 그를 노동자로 분류 되지 않습니다.

  14. BlogIcon mountain house sale 2013.01.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15. BlogIcon get free riot points 2013.01.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 시대에 많은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 하 게 지불 하는 세금에 관련 된 모든 것 들.

  16. BlogIcon Bankruptcy Lawyer Chicago 2013.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고를 사용 하 여 때 고통을 느낀다면 당신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사람을 발견 한다. 고통 스러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17. BlogIcon Janitorial Services Dallas 2013.01.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미디어 많은 사람들이 필드는 물론, 내 귀를 비교적 새로운 이해하는 데 도움이 접근법의 많은.

  18. BlogIcon landscaping essex 2013.01.2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에서 일 하는 정기적으로 여성을 통해 수행 됩니다. 그들은 집에서 selfmade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친구와 가족 깔끔한 동네에 다음 그것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19. BlogIcon no fault divorce in texas 2013.01.3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설명 많은 종류의 쉽게 새로운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안에 모든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20. BlogIcon Tory Burch Store 2013.04.1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에 대한 배움의 흥취를 유발하는 데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1. BlogIcon 죄선일보-농심 불매! 2015.08.1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속이고 흥한자 그 끝은 인과응보로 나타나겠지요. 그런데 댓글에 농심알바가 꾸준히도 활동하는군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1-30 14:46
Yesterday11
Today6
Total978,065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