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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작은 차이,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 글을 쓸때마다 제 부족함을 느낍니다. 글을 쓰며, 과연 내가 글을 쓰는게 올바른 것일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선뜻 글을 쓰지 못합니다. 오랜만에 다음에 와서 ELT교주라는 닉네임으로 처음 글을 쓰며, 난 무엇을 쓸까? 혹시 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색이 있듯이,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차이에 대해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것이 하나둘씩 모여 어느새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시간의 흐름속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제가 갓쉰동님 하면 생각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꿈꾸듯이, 우리는.. 더보기
작은 차이,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 글을 쓸때마다 제 부족함을 느낍니다. 글을 쓰며, 과연 내가 글을 쓰는게 올바른 것일까? 가끔은 그런 생각에 선뜻 글을 쓰지 못합니다. 오랜만에 다음에 와서 ELT교주라는 닉네임으로 처음 글을 쓰며, 난 무엇을 쓸까? 혹시 내 글이 다른 사람들에게 기분 나쁘게 하는 것은 아닐까?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비슷한 사람이 있어도 모든 사람이 저마다 다른 색이 있듯이, 보잘것 없지만 소중한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 차이에 대해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것이 하나둘씩 모여 어느새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시간의 흐름속에 다른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꿈꾸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늘 제가 갓쉰동님 하면 생각나는 말이기도 합니다. 산다는 것 자체가 꿈꾸듯이, 우리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