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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의 권력(밥벌이)에 목이 매어 있는 유한킴벌리 노동자 조차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일치시키는데 2년을 허비 했었다. 그런데 유한킴벌리보다도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정치에서 문국현의 정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 문국현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고 발언한 내용이 단일화였다. 신당내의 국회의원들의 다수가 자신으로 넘어와 가칭 창조한국당에 합류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11월이 되면 자신의 지지도는 10%를 넘어서 15%를 넘나들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어디 있으며 15%의 지지율을 고사하고 8%대에서 정체되어 있다.
 
현재의 정체된 지지율을 있게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언론탓이 아닌 문국현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문국현은 자신의 책임보다는 <언론>탓을 하기 바쁘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은 저절로 높아갈것이라고  아직도 환상에 빠져있다. 정치는 말로 하는것이 맞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말은 하지 않고 다음 변화에 대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것 또한 정치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한 발언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처음 문국현을 대안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국현이 빨리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를 바랬다. 왜 그랬을까? 당연히 현재 문국현이 고민하는 <시간부족>을 알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국현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나와야 한다. 그래야 인지도를 높일수 있고 지지율을 높일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국현은 자신이 대선에 늦게 나와서 인지도가 낮고 시간이 부족함을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언론>탓을 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대선은 세력과 세력이 충돌하는 전쟁 상황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만약 처음 문국현의 생각대로 신당에서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창조한국당에 입당을 하였다면 어찌되었을까? 당연히 한나라당, 통합신당에 이어서 기호3번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 기호 1번 이명박과 기호 2번 정동영과 기호 3번 문국현과 기호 6번의 문국의 차이를 아는가? 대안세력으로써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다.
 
단일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단일화를 대표선수를 뽑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단일화란 말 그대로 대표선수를 뽑는 다는 말인데 별반다르지도 않다. 정동영이나 시민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단일화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선 후보등록을 하기전 부터 말이다. 물론, 신입 문국현으로써는 현재의 지지율로는 정동영에 뒤지는 상황이니 단일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문국현의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15%대에 진입했다면 그 당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반면에 정동영은 처음 3%도 안되는 지지율을 가지고도 대선에 나올때 부터 통합과 단일화를 내걸었다. 누가 더 정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현재 문국현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한을 16일을 고수하고 있다. 단일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완주를 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단일화>토론을 하므로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가서 정동영을 누루고 여권 단일화를 할거라고 상상을 하고 있다. 16일을 고수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인지도를 높일 시간을 벌자는 이유이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대선이 문국현에 맞추어 시간을 연장하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대선의 날짜는 헌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시간을 맞추어야 할 사람은 문국현 자신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대선출사표를 던질때부터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간은 충분했었고 준비부족인 문국현이 있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로 문국현의 캠프는 아마추어 집합소이다. 문국현의 그동안 정치력으로 봐서는 문국현의 예상한 뜻대로 되지 않을것은 자명하다.
 
문국현 같은 초짜가 보기에는 정치가 쉽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치인 문국현으로써의 행보는 낙제점에 가깝다. 지금와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 문국현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16일로 단일화를 하자는 말에 국민여론이 어떤가? "문국현 대선을 망치려 나왔나?"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나? 대선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층이 어딘줄 아는가? 90여만명의 <부재자>투표자들이다.
 
이들의 다수는 20대의 새파란 젊은 층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군관련이나 정부관련 직에 종사를 하고 있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선을 치루겠다는 끔찍한 발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2번의 대선에서 1등과 2등의 표차이는 50만표 미만이였다. 부재자중에서 문국현이나 정동영을 각각 지지할 투표자는 최소한 20만명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부재자 20만이 사표가 된다는 말은 상대후보에게 40만표를 주고 시작하는 대선을 치르자는 말인가? 차라리 대선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 맞다.
 
아마추어 문국현은 13~14일 부재자 투표수는 배제하고 단일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중심의 문국현이 사람을 배제하자니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설령 문국현이 우여곡절 속에서 단일화에 성공하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문국현의 현재와 같은 아마추어 같은 형태와 <언론>탓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현재의 노무현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오히려 노무현 보다도 더 아마추어틱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문국현이 정동영이나 신당에 참여정부의 실패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까지하다. 초짜 아마추어 문국현이 볼때 정치가 알로 보이나?  알로 보였다면 차라리 차라리 초딩들의 TTL에 가입해서 알모으기를 하는것이 낫겠다.
 
이번 대선이 실패한다면 대부분의 책임은 노무현에 있지만 그 다음 책임은 정동영이나 신당보다는 오히려 정치를 알로 본 아마추어 문국현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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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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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lamp online shopping 2012.12.1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 2012.12.25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4. BlogIcon florian london 2013.02.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의 권력(밥벌이)에 목이 매어 있는 유한킴벌리 노동자 조차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일치시키는데 2년을 허비 했었다. 그런데 유한킴벌리보다도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정치에서 문국현의 정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 문국현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고 발언한 내용이 단일화였다. 신당내의 국회의원들의 다수가 자신으로 넘어와 가칭 창조한국당에 합류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11월이 되면 자신의 지지도는 10%를 넘어서 15%를 넘나들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어디 있으며 15%의 지지율을 고사하고 8%대에서 정체되어 있다.
 
현재의 정체된 지지율을 있게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언론탓이 아닌 문국현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문국현은 자신의 책임보다는 <언론>탓을 하기 바쁘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은 저절로 높아갈것이라고  아직도 환상에 빠져있다. 정치는 말로 하는것이 맞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말은 하지 않고 다음 변화에 대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것 또한 정치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한 발언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처음 문국현을 대안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국현이 빨리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를 바랬다. 왜 그랬을까? 당연히 현재 문국현이 고민하는 <시간부족>을 알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국현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나와야 한다. 그래야 인지도를 높일수 있고 지지율을 높일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국현은 자신이 대선에 늦게 나와서 인지도가 낮고 시간이 부족함을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언론>탓을 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대선은 세력과 세력이 충돌하는 전쟁 상황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만약 처음 문국현의 생각대로 신당에서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창조한국당에 입당을 하였다면 어찌되었을까? 당연히 한나라당, 통합신당에 이어서 기호3번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 기호 1번 이명박과 기호 2번 정동영과 기호 3번 문국현과 기호 6번의 문국의 차이를 아는가? 대안세력으로써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다.
 
단일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단일화를 대표선수를 뽑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단일화란 말 그대로 대표선수를 뽑는 다는 말인데 별반다르지도 않다. 정동영이나 시민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단일화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선 후보등록을 하기전 부터 말이다. 물론, 신입 문국현으로써는 현재의 지지율로는 정동영에 뒤지는 상황이니 단일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문국현의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15%대에 진입했다면 그 당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반면에 정동영은 처음 3%도 안되는 지지율을 가지고도 대선에 나올때 부터 통합과 단일화를 내걸었다. 누가 더 정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현재 문국현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한을 16일을 고수하고 있다. 단일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완주를 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단일화>토론을 하므로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가서 정동영을 누루고 여권 단일화를 할거라고 상상을 하고 있다. 16일을 고수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인지도를 높일 시간을 벌자는 이유이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대선이 문국현에 맞추어 시간을 연장하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대선의 날짜는 헌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시간을 맞추어야 할 사람은 문국현 자신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대선출사표를 던질때부터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간은 충분했었고 준비부족인 문국현이 있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로 문국현의 캠프는 아마추어 집합소이다. 문국현의 그동안 정치력으로 봐서는 문국현의 예상한 뜻대로 되지 않을것은 자명하다.
 
문국현 같은 초짜가 보기에는 정치가 쉽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치인 문국현으로써의 행보는 낙제점에 가깝다. 지금와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 문국현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16일로 단일화를 하자는 말에 국민여론이 어떤가? "문국현 대선을 망치려 나왔나?"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나? 대선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층이 어딘줄 아는가? 90여만명의 <부재자>투표자들이다.
 
이들의 다수는 20대의 새파란 젊은 층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군관련이나 정부관련 직에 종사를 하고 있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선을 치루겠다는 끔찍한 발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2번의 대선에서 1등과 2등의 표차이는 50만표 미만이였다. 부재자중에서 문국현이나 정동영을 각각 지지할 투표자는 최소한 20만명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부재자 20만이 사표가 된다는 말은 상대후보에게 40만표를 주고 시작하는 대선을 치르자는 말인가? 차라리 대선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 맞다.
 
아마추어 문국현은 13~14일 부재자 투표수는 배제하고 단일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중심의 문국현이 사람을 배제하자니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설령 문국현이 우여곡절 속에서 단일화에 성공하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문국현의 현재와 같은 아마추어 같은 형태와 <언론>탓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현재의 노무현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오히려 노무현 보다도 더 아마추어틱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문국현이 정동영이나 신당에 참여정부의 실패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까지하다. 초짜 아마추어 문국현이 볼때 정치가 알로 보이나?  알로 보였다면 차라리 차라리 초딩들의 TTL에 가입해서 알모으기를 하는것이 낫겠다.
 
이번 대선이 실패한다면 대부분의 책임은 노무현에 있지만 그 다음 책임은 정동영이나 신당보다는 오히려 정치를 알로 본 아마추어 문국현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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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정동영 단일화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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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lamp online shopping 2012.12.1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 2012.12.25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4. BlogIcon florian london 2013.02.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번 제안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다.
 
시한을 12일~16일 이전에 하자는 것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는 하다. 단일화를 하는 방법으로는 여론조사밖에는 없다. 물론, 여론조사 방법에서 문국현 측에서 선호하는 <핸드폰>방식과 <패널방식>과 일반전화여론조사등 3개를 평균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것이고, 표본수는 각 여론조사당 3,000명 이상 수준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그래야 오차범위가 1%P 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오차에 의한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다. 또한 타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 져야한다.
 
문제는 16일로 단일화가 된다면 12일 이후에는 여론조사는 할 수는 있지만 공표하지 못한다는 <선거법>규정에 걸리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누구든간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공개할 수 밖에 없다. 그냥 믿으라고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찜찜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문제점은 13일(?)~14일 양일간에 <부재자투표>를 한다. 그 이전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걸치지 않는다면 90만에 가까운 부재자중 다수가 젊은층임을 가만한다면 양후보간에 가야할 표가 이회창이나 이명박에 갈 표 보다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쪽 후보로 단일화가 되던 상관없이 부재자중 최소 20~25%인 20~25만표는 사표가 된다. 현재의 대선은 최소 10만표이내에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20여만표에서 최대 30만표의 사표를 만드는 후보단일화에 어떠한 의미가 있겠는가? 물론, 단일화를 해서 지거나 단일화를 하지 않아서 지는 상황보다는 나을수는 있겠지만 <부재자>투표의 사표때문에 단일화를 하고도 미세하게 진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것인가?
 
그러므로 단일화는 최소 12일이전에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각후보자를 지지자들을 패닉상태에서 구원할 수 있을뿐만 아니고 단일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부동층으로 흡수된 유권자들이 단일화 밴드웨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탈락한 후보자가 지지유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번주 목금토일중에 상호토론을 완료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월요일 10일 언론으로 시작된 여론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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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Lacoste pas cher 2012.10.1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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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top christmas gifts 2012 2012.10.17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모 비디오를 만드는 것은 정말 세련된입니다. 당신은 아마 당신이 효과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보여 한 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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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번 제안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다.
 
시한을 12일~16일 이전에 하자는 것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는 하다. 단일화를 하는 방법으로는 여론조사밖에는 없다. 물론, 여론조사 방법에서 문국현 측에서 선호하는 <핸드폰>방식과 <패널방식>과 일반전화여론조사등 3개를 평균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것이고, 표본수는 각 여론조사당 3,000명 이상 수준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그래야 오차범위가 1%P 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오차에 의한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다. 또한 타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 져야한다.
 
문제는 16일로 단일화가 된다면 12일 이후에는 여론조사는 할 수는 있지만 공표하지 못한다는 <선거법>규정에 걸리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누구든간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공개할 수 밖에 없다. 그냥 믿으라고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찜찜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문제점은 13일(?)~14일 양일간에 <부재자투표>를 한다. 그 이전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걸치지 않는다면 90만에 가까운 부재자중 다수가 젊은층임을 가만한다면 양후보간에 가야할 표가 이회창이나 이명박에 갈 표 보다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쪽 후보로 단일화가 되던 상관없이 부재자중 최소 20~25%인 20~25만표는 사표가 된다. 현재의 대선은 최소 10만표이내에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20여만표에서 최대 30만표의 사표를 만드는 후보단일화에 어떠한 의미가 있겠는가? 물론, 단일화를 해서 지거나 단일화를 하지 않아서 지는 상황보다는 나을수는 있겠지만 <부재자>투표의 사표때문에 단일화를 하고도 미세하게 진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것인가?
 
그러므로 단일화는 최소 12일이전에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각후보자를 지지자들을 패닉상태에서 구원할 수 있을뿐만 아니고 단일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부동층으로 흡수된 유권자들이 단일화 밴드웨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탈락한 후보자가 지지유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번주 목금토일중에 상호토론을 완료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월요일 10일 언론으로 시작된 여론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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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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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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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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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paravant, Diane portait caci sac concernant bandoulière pareillement au sein de le territoire germanique, sur la favorisant le film. Le domaine matériel au sein de ton or au sein de la sangle au sein de chaîne et valeur "CC" morceau apporter ce sac concernant main blanc notre tonalité chaude de ce fait votre richesse. Elle propose de doubler votre bande au sein de chaîne et au sein de le porter au sein de l'épaule, cependant Diane a notre approche moderne mais aussi il porte sur cette page au sein en ce qui concerne le corps..
    http://fr.exclancel.com/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14. BlogIcon Comprar Cialis 2013.02.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15. BlogIcon Acheter Levitra 2013.02.20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웹 사이트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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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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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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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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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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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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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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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paravant, Diane portait caci sac concernant bandoulière pareillement au sein de le territoire germanique, sur la favorisant le film. Le domaine matériel au sein de ton or au sein de la sangle au sein de chaîne et valeur "CC" morceau apporter ce sac concernant main blanc notre tonalité chaude de ce fait votre richesse. Elle propose de doubler votre bande au sein de chaîne et au sein de le porter au sein de l'épaule, cependant Diane a notre approche moderne mais aussi il porte sur cette page au sein en ce qui concerne le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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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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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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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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