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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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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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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9.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 뭔가가 새롭게 매우 흥미 롭습니다. 또한 모드에서 좋은 일을 결과로 좋아요.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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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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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다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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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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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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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9.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 뭔가가 새롭게 매우 흥미 롭습니다. 또한 모드에서 좋은 일을 결과로 좋아요.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a title="bus limos" href="http://www.houstonbusservices.com/buses">bus limos</a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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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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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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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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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7.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1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영화와 TV드라마, 패션 화보, 광고 등에서 지난 14년간 변함없이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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