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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촛불집회에 시위자를 분산시키는 용도로 등장하는 물대포가 있다. 그런데 왜 물을 쏘는 대포라고 했을까? 물총에 가까운것 같은데 어찌되었던 이는 예전 포석에서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돌덩이를 모아서 성벽을 무너트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발포하라', '방포하라'는 발석차나 포석 등이 속한다. 
 
그런데 물대포 처럼 '물'이 아닌 '술'에서 유래한 <대포>도 있다.
 
요즘 사람은 대포집하면 <대포>를 연상해서 커다란 포(화약 포)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대포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커다란 포탄을 날리는 공격무기로 알고 있지만 조금 나이를 든 어른들은 아련히 입맛을 다시고 추억을 떠오르는 선술집을 떠울린다. <대포>란 커다란 술잔을 뜻하는 말이다. 커다란 술잔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밥사발>정도의 크기이다.
 
최근에도 오래된 경륜을 자랑하는 음식점이나 맛나는 음식점 따라쟁이 들이 생기는 관계로 처음 방문자에는 원조집을 찾기가 힘들어진다. 그래서 앞쪽에 너도나도 없이 <원조>나 <태조>,<고조>를 붙혀서 부르 듯 예전에는 <왕>짜를 붙혀서 <왕대포>집이라고 불렸다. 너나 나나 <왕>짜를 붙히니 대포집들은 자취없이 사라지고 <왕대포>집들만이 남아 사용되어 졌다. 정말 왕대포집에 가면 일반 대포집에서 나오는 밥사발이 아닌 대접에 막걸리는 준다. 더 큰집은 요즘 냉면집에서 나오는 냉면사발만한 곳도 있었다.
 
왕대포집이 많았던 시대에 우스개 소리로 간첩들이 서울이나 지방곳곳에 있는 대포집을 보고 남한은 일반집에도 대포나 왕대포가 있어서 남침하면 안된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다.
 
 
그럼 <대포>의 어원은 어떻게 될까?
 
<삼국사기> 신라 6대 지마(112년~134년)왕의 세계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지마가 태자였을 때 선왕인 파사왕이 태자 지마와 사냥을 떠나 돌아오는 길에 한기부에 있는 허루의 집에 묵었다. 이에 <이찬>허루가 잔치를 배풀었다고 한다. 술이 거나게 취하자. 허루는 자신의 딸을 지마의 태자비로 엮어줄려는 계획으로 <이찬>허루가 아내를 시켜 나이어린 딸에게 춤을 추게 하였다고 한다. 이때 또 다른 이찬 김<마제>의 아내도 어린 추후 지마왕비가 되는 <애례>를 데리고 와서 춤추게 하였는데,  태자인 <지마>는 <허루>의 딸에게 혹하지 않고 오히려 객인 <마제>의 딸인 김<애례>에게 한눈에 반했다고 한다. 계획에 실패한 허루가 심히 불편해 하자.
 
 파사왕이 허루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이찬 허루가 있는 이곳 <한기부>의 땅 이름이 <대포(大)>이고 <허루>가 맛나는 음식과 술로 주연을 베풀어 기쁘게 하였으니 <허루>에게 <주다(酒多)>라는 직위를 주어 <이찬>의 계급보다 위에 있게 하였다. 이에 허루는 파사를 어길 수 없어 수구리 했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보면 <허루>는 조금 억울할것도 같지만 <파사>왕의 정비는 김<허루>의 딸인 김<사성>이다. 이찬 <허루>는 파사왕의 장인이 되고 태자인 <지마>에게는 외할아버지가 된다. 그런데 파사왕 사위로 삼았고 한발 더나아가  외손자인 <지마>도 사위로 삼으려는 욕심이 있었던 듯 하다. 이를 간파한 <파사>가 적절한 조율을 통해 <김>마제의 딸인 <애례>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한다.
 
포()는 커다란 음식만드는 부엌이나 요리, 음식, 복희씨 등을 나타낸다. 여기서 대포는 맛나는 음식을 내온 요리인,이나 음식을 만드는 뜻으로 사용되어 진것 같다. <파사>가 했다는 땅이름 <대포>는 추측컨데 땅이름이 먼저 생기지 않고 <허루>가 내온 음식과 주연을 베풀었기 때문에 <대포>라는 지명이 생겼을 것이다.
 
<주다>는 술이 많다는 의미이다. 또한 술을 많이 먹다는 의미도 되고 주연이 좋아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는 주연을 통해서 왕을 기쁘게 해주었다는 의미로 <주다>라는 직책을 만든것일 것이다. 이들이 먹던 잔이 <각배>이지 않을까? <주다>는 나중에 신라의 최고위 관등인 <각간>이라 불렸다고 한다. <각간>의 유래가 밝혀지는 순간이다.
 
이를 정리하면
 
<대포>=<주다>=<각간>이다.
 
각간(角干)은 뿔잔과 방패를 상징한다. 옛날에는 소의 뿔잔에 술을 마셨는데, 지배계급이 아니면 뿔잔에 마실수 없었다. 고대 유물로 세계 어느곳에서나 출토되는 각배는 진흙이나 황금, 청동으로 만든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고대 역사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굽은 잔에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어느 고대사회 공통으로 통용되는 지배층의 상징적인 잔이라고 하겠다. 또한, 전장에 나가는 장군에게 임금이 뿔잔에 술을 따라 줌으로 장군의 전승을 빌었다고 한다. 고대에는 소의 뿔에 한번 받치면 골로 가는 강력한 공격용 무기이니 신성시 했을 수도 있겠다.
 
각간의 간(干)은 방패를 뜻하기도 한다. 
 
<각간>은 중원에서 유래된 뚫을 수 있는 창과 모든 창을 막을 수 있는 <방패>라는 <모순>의 고사성어와도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간>이란 <칸>이나 <한>의 다른 뜻인 <우두머리>라는 뜻이겠지만, 외부의 적으로 공격을 막고 지키는 존재이거나 전쟁에 나가면 지지 않는 강력한 공격의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니 가장 뜻에 부합하고 유사한 한자의 음가를 취하는 관계로 <방패>를 뜻하는 <간:干)을 사용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각간>이란 공격과 방어가 완벽한 존재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라에서는 왕 밑에 최고의 존재로 <각간>을 인식 하지 않았을까 한다.
 
<대포>란 공갈이나 허풍이란 말도 있으나 위의 추론이 허풍이나 거짓은 아닐것이다.
 
결론은 지금 우리가 잊고 있었던 <대포>라는 말은 근래에 사용되어진 말이 아닌 근 2,000년 전부터 내려오는 말이다는 의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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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unky beach towels 2011.12.13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I think it's about the news on the media, reporting how the government wanted to make some change in the regulations. I still don't believe it, thoug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funky beach towels, do you?

  2. BlogIcon calendario lunar 2012 2012.02.1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Part of the reason that our politics seems so tough right now and facts and science and argument does not seem to be winning the day all the time is because we're hardwired not to always think clearly when we're scared. And the country's scared.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calendario lunar 2012,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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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5.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징이라기 보다는 광개토대왕의 상징이었지요. 중국에서는 장수들의 깃

  6. BlogIcon Gennie 2012.09.2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국사기 곳곳엔 우물에서 용이 하늘로 올랐다는 기사를 종종 발견하게 된다. 우물과 용과 북두는 하나의 상징처럼 느

  7.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list 2012.11.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8.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dogs 2012.11.0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9.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reviews 2012.12.1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10.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대포집이 많았던 시대에 우스개 소리로 간첩들이 서울이나 지방곳곳에 있는 대포집을 보고 남한은 일반집에도 대포나 왕대포가 있어서 남침하면 안된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다.


촛불집회에 시위자를 분산시키는 용도로 등장하는 물대포가 있다. 그런데 왜 물을 쏘는 대포라고 했을까? 물총에 가까운것 같은데 어찌되었던 이는 예전 포석에서 유래를 찾을 수가 있다. 돌덩이를 모아서 성벽을 무너트리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발포하라', '방포하라'는 발석차나 포석 등이 속한다. 
 
그런데 물대포 처럼 '물'이 아닌 '술'에서 유래한 <대포>도 있다.
 
요즘 사람은 대포집하면 <대포>를 연상해서 커다란 포(화약 포)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대포에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커다란 포탄을 날리는 공격무기로 알고 있지만 조금 나이를 든 어른들은 아련히 입맛을 다시고 추억을 떠오르는 선술집을 떠울린다. <대포>란 커다란 술잔을 뜻하는 말이다. 커다란 술잔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밥사발>정도의 크기이다.
 
최근에도 오래된 경륜을 자랑하는 음식점이나 맛나는 음식점 따라쟁이 들이 생기는 관계로 처음 방문자에는 원조집을 찾기가 힘들어진다. 그래서 앞쪽에 너도나도 없이 <원조>나 <태조>,<고조>를 붙혀서 부르 듯 예전에는 <왕>짜를 붙혀서 <왕대포>집이라고 불렸다. 너나 나나 <왕>짜를 붙히니 대포집들은 자취없이 사라지고 <왕대포>집들만이 남아 사용되어 졌다. 정말 왕대포집에 가면 일반 대포집에서 나오는 밥사발이 아닌 대접에 막걸리는 준다. 더 큰집은 요즘 냉면집에서 나오는 냉면사발만한 곳도 있었다.
 
왕대포집이 많았던 시대에 우스개 소리로 간첩들이 서울이나 지방곳곳에 있는 대포집을 보고 남한은 일반집에도 대포나 왕대포가 있어서 남침하면 안된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다.
 
 
그럼 <대포>의 어원은 어떻게 될까?
 
<삼국사기> 신라 6대 지마(112년~134년)왕의 세계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지마가 태자였을 때 선왕인 파사왕이 태자 지마와 사냥을 떠나 돌아오는 길에 한기부에 있는 허루의 집에 묵었다. 이에 <이찬>허루가 잔치를 배풀었다고 한다. 술이 거나게 취하자. 허루는 자신의 딸을 지마의 태자비로 엮어줄려는 계획으로 <이찬>허루가 아내를 시켜 나이어린 딸에게 춤을 추게 하였다고 한다. 이때 또 다른 이찬 김<마제>의 아내도 어린 추후 지마왕비가 되는 <애례>를 데리고 와서 춤추게 하였는데,  태자인 <지마>는 <허루>의 딸에게 혹하지 않고 오히려 객인 <마제>의 딸인 김<애례>에게 한눈에 반했다고 한다. 계획에 실패한 허루가 심히 불편해 하자.
 
 파사왕이 허루에게 다음과 같이 이야기 했다.
 
이찬 허루가 있는 이곳 <한기부>의 땅 이름이 <대포(大)>이고 <허루>가 맛나는 음식과 술로 주연을 베풀어 기쁘게 하였으니 <허루>에게 <주다(酒多)>라는 직위를 주어 <이찬>의 계급보다 위에 있게 하였다. 이에 허루는 파사를 어길 수 없어 수구리 했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보면 <허루>는 조금 억울할것도 같지만 <파사>왕의 정비는 김<허루>의 딸인 김<사성>이다. 이찬 <허루>는 파사왕의 장인이 되고 태자인 <지마>에게는 외할아버지가 된다. 그런데 파사왕 사위로 삼았고 한발 더나아가  외손자인 <지마>도 사위로 삼으려는 욕심이 있었던 듯 하다. 이를 간파한 <파사>가 적절한 조율을 통해 <김>마제의 딸인 <애례>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한다.
 
포()는 커다란 음식만드는 부엌이나 요리, 음식, 복희씨 등을 나타낸다. 여기서 대포는 맛나는 음식을 내온 요리인,이나 음식을 만드는 뜻으로 사용되어 진것 같다. <파사>가 했다는 땅이름 <대포>는 추측컨데 땅이름이 먼저 생기지 않고 <허루>가 내온 음식과 주연을 베풀었기 때문에 <대포>라는 지명이 생겼을 것이다.
 
<주다>는 술이 많다는 의미이다. 또한 술을 많이 먹다는 의미도 되고 주연이 좋아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다는 의미이다. 이는 주연을 통해서 왕을 기쁘게 해주었다는 의미로 <주다>라는 직책을 만든것일 것이다. 이들이 먹던 잔이 <각배>이지 않을까? <주다>는 나중에 신라의 최고위 관등인 <각간>이라 불렸다고 한다. <각간>의 유래가 밝혀지는 순간이다.
 
이를 정리하면
 
<대포>=<주다>=<각간>이다.
 
각간(角干)은 뿔잔과 방패를 상징한다. 옛날에는 소의 뿔잔에 술을 마셨는데, 지배계급이 아니면 뿔잔에 마실수 없었다. 고대 유물로 세계 어느곳에서나 출토되는 각배는 진흙이나 황금, 청동으로 만든다. 동서양을 불문하고 고대 역사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굽은 잔에 술을 마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어느 고대사회 공통으로 통용되는 지배층의 상징적인 잔이라고 하겠다. 또한, 전장에 나가는 장군에게 임금이 뿔잔에 술을 따라 줌으로 장군의 전승을 빌었다고 한다. 고대에는 소의 뿔에 한번 받치면 골로 가는 강력한 공격용 무기이니 신성시 했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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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각간>이란 공격과 방어가 완벽한 존재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신라에서는 왕 밑에 최고의 존재로 <각간>을 인식 하지 않았을까 한다.
 
<대포>란 공갈이나 허풍이란 말도 있으나 위의 추론이 허풍이나 거짓은 아닐것이다.
 
결론은 지금 우리가 잊고 있었던 <대포>라는 말은 근래에 사용되어진 말이 아닌 근 2,000년 전부터 내려오는 말이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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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unky beach towels 2011.12.13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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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alendario lunar 2012 2012.02.14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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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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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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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visit website 2012.07.14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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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list 2012.11.01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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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dogs 2012.11.07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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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reviews 2012.12.1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10. BlogIcon wireless dog fence reviews 2012.12.25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대포집이 많았던 시대에 우스개 소리로 간첩들이 서울이나 지방곳곳에 있는 대포집을 보고 남한은 일반집에도 대포나 왕대포가 있어서 남침하면 안된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다.

  11. BlogIcon binary options 2013.02.21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대포가 있어서 남침하면 안된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지기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한 이야기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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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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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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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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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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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9.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 뭔가가 새롭게 매우 흥미 롭습니다. 또한 모드에서 좋은 일을 결과로 좋아요.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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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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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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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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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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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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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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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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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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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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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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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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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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