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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03년 김영삼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의결된 데 대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사필귀정”이라며 “나라가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변인 격인 박종웅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을 정계에 입문시킨 사람으로서 그동안 여러 번 충고도 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그럼에도 노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으로 이런 결과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2008년 현재 김영삼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81555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 수 있다. 또한 성적이 정치력을 말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김영삼의 성적을 보면 학점누계 213에 평점이 217.00으로 성적 평균이 1.07이다.

 
왜 김영삼을 03이라고 하는 지 알 수 있는 사례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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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deira plastica 2012.01.1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당신과 함께 봐야 겠는 데요. 그게 바로 내가 일반적으로 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게시물을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코멘트 수 있도록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2012 musique hits 2012.02.0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Failure is not a single, cataclysmic event. You don't fail overnight. Instead, failure is a few errors in judgement, repeated every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2012 musique hits,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003년 김영삼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의결된 데 대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사필귀정”이라며 “나라가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변인 격인 박종웅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을 정계에 입문시킨 사람으로서 그동안 여러 번 충고도 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그럼에도 노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으로 이런 결과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2008년 현재 김영삼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81555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 수 있다. 또한 성적이 정치력을 말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김영삼의 성적을 보면 학점누계 213에 평점이 217.00으로 성적 평균이 1.07이다.

 
왜 김영삼을 03이라고 하는 지 알 수 있는 사례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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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adeira plastica 2012.01.10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당신과 함께 봐야 겠는 데요. 그게 바로 내가 일반적으로 할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게시물을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내가 코멘트 수 있도록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2012 musique hits 2012.02.0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Failure is not a single, cataclysmic event. You don't fail overnight. Instead, failure is a few errors in judgement, repeated every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2012 musique hits,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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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9. BlogIcon london escort 2012.09.19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의 눈은 개념에서 매우 좋습니다. 이 관용구는 우리가들은 처음에 또한 좋은 상상력을 구축합니다.

  10. BlogIcon montreal escort agency 2012.10.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업 뭔가가 새롭게 매우 흥미 롭습니다. 또한 모드에서 좋은 일을 결과로 좋아요.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이승기나 윤제문이 출연한 이전 작품을 보고 더킹 투하츠에 딱맞는 캐릭터라고 배역을 만들었을 수도 있고 이전 이들 이전 ....<a title="bus limos" href="http://www.houstonbusservices.com/buses">bus limos</a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다음 지도  

 
집회와 시위를 함에 있어서 시위자는 참여자 숫자를 늘리려고 하고 공권력인 경찰은 시위자 숫자를 축소하려고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80년대 6/29항복를 받을때 100만의 시민이 나왔다고 하기도 하고 50만이 나왔다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 2003년 탄핵 집회에서는 최대 50만, 30만,10만이란 설왕설래를 하였습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 촛불의 바다를 이룰때 많은 분들이 30~50만이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경찰들이 10만명 정도라고 이야기를 하니 시위참여자들은 말도 안된다 무슨소리냐 광화문에서 남대문까지가 얼마나 넓은데 겨우 7~10만이냐 또한, 이를 인용한 조중동을 시위에 참여자를 축소하는 행위를 멈추라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럼 합리적으로 계산을 해봅시다.
 
시위자 숫자를 계산하는 기본팩트는 집회자들이 점유하고 있는 최대면적을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시위자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그 숫자는 최대 1.5배의 차이가 납니다.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가장 쉽게 시위/집회자를 알 수 있는 집회는 동원된 집회입니다. 이들의 숫자는 시작후 20분~30시간이 피크치이자 시위/집회 참석자 수가 됩니다. 조금 늦게 오는 사람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지만 눈도장을 찍고 대부분 집회가 끝나거나 중간에 사라집니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시위시작후 10분에서 30분이 적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원되지 않은 집회는 집회가 시작하고 끝날때까지 시위/집회 참여자가 교체됩니다. 그래서 동원되지 않는 자발적인 집회는 시작은 작으나 시위/집회시간이 흐를수록 사람들이 늘어납니다. 대체적으로 시위시작과 종료시점의 1/2~2/3때 피크치를 기록합니다. 피크치에 도달할때도 집회장소를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위의 팩트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위/집회자를 계산해 보겠습니다.
 
1. 시위장소
ㅁ 열린공간/막힌공간 및 도로형/공원형
 
2. 집회/시위 계산 시점 = 시위자 최대점유 면적
 
3. 시위형태
ㅁ 선 자세(도로형/공원형) 대체적으로 빈틈없이 선자세는 한사람이 차지하는 면적이 대략 0.6~0.7(m2) 2.1 ~ 2.5명/(m2)
널널한 선자세는 앉은 자세와 유사합니다. 1.0(m2)
ㅁ 앉은 자세(도로형/공원형) 앉은 자세는 선자세보다는 보다 많은 면적이 필요합니다. 약 1.0(m2)
ㅁ 복합형(도로형/인도형) = 선 자세 + 앉은 자세 (통로 확보) 총면적에 비례함
 
3. 자발형/동원형 (최대점유)
 
ㅁ 자발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1.3 ~ 1.6 배
ㅁ 동원형 = 시위최대점유면적 * 0.8 ~ 1.05 ~1.1 배
 
위를 기반으로 장소에 따른 집회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ㅁ 시청앞 공원 (자발형)
 
도로를 점유하지 않는 서울시청 앞의 면적은 약 10,000(m2)~12,000(m2) 입니다. 동원형은 널널하지 않고 꽉찬느낌이면 대략 최대 만명~만2천명정도 왔다고 보면 됩니다.
 
조중동은 동원형으로 온 보수집회는 향상 2배정도 뻥튀기를 하고 자발형(촛불시위)는 반을 깍는 못된 버릇이 있기는 합니다.
반대로 시위참여자와 시위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집회를 뻥튀기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발형은 만3천~만7~8천명 왔구나 하면 됩니다.
 
ㅁ 광화문 ~ 남대문 (자발형)
 
지난 2003년 최대인파를 기록한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남대문 앞까지의 면적은 7만4천~7만6천 m2 입니다. 촛불을 지피고 앉고, 인도에 서고, 중간에 통행로를 내고 하였으니 10 만정도가 최고 피크 인원이 될겁니다. 자발형 시위였으니 거기에 수시로 추가되고 빠지는 인원을 가만하면 최대 12만 ~ 15 만명이 촛불집회에 참여했다고 보면 합리적일 겁니다.
 
광화문(동화면세점) ~ 조선일보 = 약 2만, 3만명~4만
광화문(동화면제점) ~ 서울시청 중간 = 3만, 4만5천~5만명
광화문 ~ 서울시청 공원 = 5만, 7만~8만오천명
광화문 ~ 남대문 = 7만4 천 = 10만~15만
 
ㅁ 광화문교보~종로방면 (자발형)
 
교보문고 ~ 종로 종각역까지  약 2만(m2) , 최대 3만명 ~ 4만
교보문고 ~ 종로 2가(탑골공원앞) 약 4만(m2) 최대 6만명~7만
교보문고 ~ 종로 3가역 약 7만8천(m2) 최대 12만명 ~15만
 
최근 많이 촛불집회 장소로 많이 사용되어진 청계천 집회장소는 비좁고, 중간에 조형물과 가운데 물이 흐르고 있어서 집회장소로는 적절치 않습니다. 그래서 청계천 집회는 다른 도로 집회와는 다르게 최대 점유면적이 참여인원이 될겁니다.
 
ㅁ 청계천 방면 (면적 = 참여인원)
 
소라공원 ~ 무교 4거리 약 6,800 (m2)  7천명
소라공원 ~ 광교 4거리 약 1만 9천 (m2) 2만명
 
위의 면적은 인도/차도를 포함한 대략의 면적입니다.
 
어찌되었던 시위를 참여하던 참여하지 않던, 시위를 지지하던 지지하지 않던 시위를 어느장소에서 하며, 시위자가 자발성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것인가? 인도만을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도로를 점유해서 하는 시위인가? 통로가 필요할 정도의 대규모 시위인가? 등을 살펴보면 대략 시위/집회자 수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2배~5배차이가 나서 언론/경찰/참여자 등 서로 다른 상황에서 왜곡/축소다, 아니다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대 +/- 10% 정도의 오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집회시간이 늘면 비율도 조금 높아가겠지요. 저는 면적계산하기 귀찬아서 그냥 자발형인 경우 경찰발표에서 1.3~1.5배 정도로 합니다. 그럼 매우 합리적으로 산출이 되더라눈..
 
1만명을 1미터 간격으로 세우면 10키로미터 입니다. 광화문에서 어느방향이던 서울의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4만명이면 인천 영종도 공황까지 줄을 세우는 거리입니다.
 
 


 
PS. YTN에 의하면 오늘(5월30일) 8시현재 서울광장 집회에서 경찰추산 2천명이라고 합니다. 집회측은 1만명.. 서울광장 4각 1미터 간격으로 둘러만 싸도 400~500명은 되겠다. 잔디 광장에 꽉차게 앉으면 1만명~1만2천명 넘치고  2줄정도 서있으면 대략 1만4~1만5천명이 되야 합니다. 물론, 전체를 다 메웠을 경우에 해당하지만 말입니다. 화면상으로는 가득찬것으로 나오던데 화면을 잡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기는 하지만, 요즘 경찰은 축소지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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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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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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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4. BlogIcon modern reception furniture 2012.08.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의 설정과는 다르게 세종 이도는 철저하게 유학을 보급하고

  5. BlogIcon Emo 2012.09.01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의 밀집도와 시위자들이 서서하는가 아니면 앉아서 하는가에 따라서

  6. BlogIcon 10 tablet android 2012.09.0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학생을 경찰에 넘기고, 언론을 탄압하고, 자발적으로 아메바를 숭배하게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성공적인 마케팅 아이디어 중 일부는 그 일반 중 좀 특이한하거나. 이러한 신문과 텔레비전과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는 종종 사람들이 자신의 광고를 계획 처음으로 시작할 그림자입니다.

  8. BlogIcon free business advertising 2012.09.17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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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bus limos 2012.11.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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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petsafe wireless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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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msr pocket rocket 2012.11.19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4.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저는 대체적으로 경찰의 숫자에 1.2~1.5배를 하면 적정하다고

  15. BlogIcon 5 gallon water bottle dimensions 2012.12.19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가적으로 누가 집회를 주관했는가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또한, 집회시간에서도 시위자수가 달라 집니다. 동원이냐 자발적이냐에 따라 해당숫자는 천양지차가 발생합니다.

  16. BlogIcon perimeter wireless dog fence 2012.12.2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최대 점유면적은 점점늘어 날것입니다.

  17. BlogIcon survival radios for sale 2013.01.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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