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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선덕여왕, 낚시 비담 척살령과 덤앤더머 계백과 유신 그리고 황당한 당나라 사신 계백의 붉은투구 이야기는 너무나 뻔한 스토리이다. 왜 투구로 얼굴을 가렸을까? 얼굴을 가린데 이유가 있다. 당연히 백제 유군(게릴라)부대는 계백(최원영)이 이끈다. 하지만 계백이 보이지 않는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할 수 있는 건 손오공의 머리카락처럼 수 없이 많은 계백이 있기 때문이다. 이전 기사에서 2009/12/0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엔 이순신도 나온다. 또다시 바보가 되어버린 유신과 비담, 비담 척살령은 낚시 에서 임진왜란때 의병인 홍의장군 곽재우를 패러디 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아마도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나 주몽에서도 써먹던 방법이다. 한마디로 식상하다는 뜻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저작권 위반으로 소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의 작가 박철주에 고소된 상태이다. 마찬가지로 드.. 더보기
선덕여왕, 낚시 비담 척살령과 덤앤더머 계백과 유신 그리고 황당한 당나라 사신 계백의 붉은투구 이야기는 너무나 뻔한 스토리이다. 왜 투구로 얼굴을 가렸을까? 얼굴을 가린데 이유가 있다. 당연히 백제 유군(게릴라)부대는 계백(최원영)이 이끈다. 하지만 계백이 보이지 않는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할 수 있는 건 손오공의 머리카락처럼 수 없이 많은 계백이 있기 때문이다. 이전 기사에서 2009/12/02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엔 이순신도 나온다. 또다시 바보가 되어버린 유신과 비담, 비담 척살령은 낚시 에서 임진왜란때 의병인 홍의장군 곽재우를 패러디 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아마도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나 주몽에서도 써먹던 방법이다. 한마디로 식상하다는 뜻이다. 드라마 아이리스가 저작권 위반으로 소설 '후지산은 태양이 뜨지 않는다'의 작가 박철주에 고소된 상태이다. 마찬가지로 드.. 더보기
미실은 비재에 진 보종에 잘했다고 했을까? 끌려갈것인가? 주체적으로 볼것인가? 드라마 선덕여왕이 그동안 최후의 떡밥으로 준비한 춘추(유승호)가 드디어 34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떡밥만으로 끝날것인지, 아니면 최후의 비밀병기의 역할을 해서 여심을 사로잡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준비된 잔치상에 먹거리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지켜보는 도리 밖에 없다. 춘추(유승호)는 대남보에게 말을 타지 못하고, 배멀미와 흔들리는 가마에 멀미가 난다고 한다. 또한, 말을 타지 못한다고 한다. 이에 대남보가 말타기를 가르치려 하지만 바로 내려버리고 만다. 금오산을 넘어선 춘추 일행은 춘추의 꾐에 빠져 여관에서 잠시 쉬어간다. 그런데 쉬고 있던 춘추를 찾아 나선 대남보는 춘추가 사라진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춘추는 죽방과 고도의 뒤에서 뜸금없이 나타나 비재에 .. 더보기
미실은 비재에 진 보종에 잘했다고 했을까? 끌려갈것인가? 주체적으로 볼것인가? 드라마 선덕여왕이 그동안 최후의 떡밥으로 준비한 춘추(유승호)가 드디어 34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 떡밥만으로 끝날것인지, 아니면 최후의 비밀병기의 역할을 해서 여심을 사로잡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 준비된 잔치상에 먹거리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지켜보는 도리 밖에 없다. 춘추(유승호)는 대남보에게 말을 타지 못하고, 배멀미와 흔들리는 가마에 멀미가 난다고 한다. 또한, 말을 타지 못한다고 한다. 이에 대남보가 말타기를 가르치려 하지만 바로 내려버리고 만다. 금오산을 넘어선 춘추 일행은 춘추의 꾐에 빠져 여관에서 잠시 쉬어간다. 그런데 쉬고 있던 춘추를 찾아 나선 대남보는 춘추가 사라진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춘추는 죽방과 고도의 뒤에서 뜸금없이 나타나 비재에 .. 더보기
태왕사신기, 정복군주를 꿈꾸는 그대들에게 , 한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글은 의 운영진의 리네임으로 좀더 자극적인 태왕사신기, 中日 호령한 광개토대왕은 어디로 라는 타이틀로 변경이 되어 의 소개기사와 로 등록이 되었다. 글 내용을 보면 대략 다음측의 제목변경이 물의가 없는 듯하다. 또한 글쓴이도 내용에서 중국과 일본을 언급하면서 왜 태왕사신기에는 정복의 짜릿함이 없나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의 글을 읽던지 상대의 글의 핵심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의미로 최소한 다음> 운영자는 글을 잘캣치해서 장사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 위글을 쓴이의 블로그 카테고리에 역사에 관한 이야기와 이전 글 내용으로 보았을때 일정하게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으로 인식이 된다. 그런데 역사와 역사물과 역사극과 환타지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는 듯한다. 를.. 더보기
태왕사신기, 정복군주를 꿈꾸는 그대들에게 , 한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이글은 의 운영진의 리네임으로 좀더 자극적인 태왕사신기, 中日 호령한 광개토대왕은 어디로 라는 타이틀로 변경이 되어 의 소개기사와 로 등록이 되었다. 글 내용을 보면 대략 다음측의 제목변경이 물의가 없는 듯하다. 또한 글쓴이도 내용에서 중국과 일본을 언급하면서 왜 태왕사신기에는 정복의 짜릿함이 없나고 불만을 터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의 글을 읽던지 상대의 글의 핵심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의미로 최소한 다음> 운영자는 글을 잘캣치해서 장사하는 능력이 뛰어난것 같다. 위글을 쓴이의 블로그 카테고리에 역사에 관한 이야기와 이전 글 내용으로 보았을때 일정하게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으로 인식이 된다. 그런데 역사와 역사물과 역사극과 환타지를 혼동하는 경향이 있는 듯한다. 를.. 더보기
왕과나, 김재형 밥벌이 위해 역사를 난도질 하지 마라...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 더보기
왕과나, 김재형 밥벌이 위해 역사를 난도질 하지 마라... '왕과 나'의 역사 왜곡 논란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사라고 한 적이 없다. 야사를 두고 역사 왜곡 운운하는 것은 맞지 않다"며 "흥미 유발을 위해 순전히 작가가 만들어낸 야사의 세계이기 때문에 고증보다는 디테일에 비중을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왕과나' 김재형 PD "죽은 남성 '되살이' 재밌을 것" 스타뉴스 | 기사입력 2007-09-15 13:20 위의 말은 의 김재형PD가 한말이다. 왜 김재형PD가 만든 그동안의 역사극들이 역사의 기본적인 요소인 합리적인 허구가 아닌 구라만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재형PD는 "역사왜곡이 심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 적반하장식의 "야사를 두고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김재형은 소설과 역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정사와 야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 더보기
왕과나, sbs는 사극을 만들지 마라 SBS에서 환관 김처선의 일대기를 그리는 역사드라마(사극) 를 방영하고 있다. 환관을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환관이 왕과 정사에 어떻게 관여를 하고 관료들과 궁중암투를 벌렸는가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지 더 보기프로그램명 : 왕과 나 방송 :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소개 :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출연 : 오만석(김처선), 구혜선(윤소화), 고주원(성종), 전광렬(조치겸), 양미경(정희왕후) 다음 포털에 나와 있는 의 소개글에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그러나, SBS 는 문종때의 환관 김처선은 그리지도 않고 있다... 더보기
왕과나, sbs는 사극을 만들지 마라 SBS에서 환관 김처선의 일대기를 그리는 역사드라마(사극) 를 방영하고 있다. 환관을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환관이 왕과 정사에 어떻게 관여를 하고 관료들과 궁중암투를 벌렸는가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지 더 보기프로그램명 : 왕과 나 방송 :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소개 :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출연 : 오만석(김처선), 구혜선(윤소화), 고주원(성종), 전광렬(조치겸), 양미경(정희왕후) 다음 포털에 나와 있는 의 소개글에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그러나, SBS 는 문종때의 환관 김처선은 그리지도 않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