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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또다시 엽기적인 그녀를 패러디한 장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엽기적인 그녀의 시즌2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홍자매는 그래 여친구는 엽기적인 그녀의 2탄이다라고 이야기를 대놓고 하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는 시나리오를 쓰고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준다.

차대웅(이승기)는 구미호(신민아)에게 자신은 액션배우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가 술을 먹으면 개가되기도 하고, 스스럼 없이 노팬티임을 알리고, 친구에게 하이힐을 신게 하고, 자신을 잡으라거나, 지하철에서 지나가는 사람의 머리위에서 먹은 것을 확인하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내여친구에서는 미호는 쓰레기통을 뒤져 갈비를 물기도 하고, 쓰레기통에서 쿠폰을 모으며, 화장품을 맛있다고 먹기도 하고, 치약도 맛있다고 먹기도 하는 엽기를 보여준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엽기보다는 오히려 순진한 어린이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치솔질을 처음 배울 때 많은 어린들이 맛있다고 하면서 치약을 먹는 경우도 있고, 가글하는 물을 마시고 맛나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미호(신민아)는 동주처럼 인간세상에서 사는 게 좋은데 하지만, 동주는 인간처럼 같이 살수 없다고 말한다.

찰라를 사는 인간과 영원히 사는 구미호와 자신과 같은 영생불사의 생명은 인간과 같이 살수도 없다.

그리고 인간세상에서 사나 삼신각에서 족자에서 사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고 말을 한다.


자신의 피를 마시고, 여우구슬의 기를 받은 인간의 기를 받은 여우구슬이 있다면 구미호는 여우에서 벗어나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차대웅이 미호를 도와줄 수 있는가 물어본다. 차대웅이 과연 미호를 위해서 여우구슬을 평생을 쥐고 살아줄 수 있을까? 하지만, 인간은 믿을 수 없다. 그러니 삼신각으로 돌아가라고 말을 한다.


사랑에 눈이 멀어 콩깍지가 사랑의 열병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사랑의 감정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는 보고가 있다. 그리고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원수보기 같이하고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닌 자식을 위해서 산다고 말을 하는 부부가 태반이다.


사랑은 움직이는 게 아니고 너만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 입으로 내가 너를 잘못 보았다고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당당히 말을 하고 헤어질 것을 요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쿨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남녀 간에 사랑은 사라지고 없어져 버린다.


홍자매가 말한 너 나랑 짝짓기 하고 싶구나? 나는 너랑 짝짓기를 하고 싶어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상태가 인간의 사랑인 것이다. 인간들 사이에서도 그러한데 어찌 인간과 여우인 이종 간에 사랑이 영원히 존속되기를 바라는 거냐고 홍자매는 가볍게 이슈를 던져 놓는 것이다.

글쓴이가 홍자매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벼움 속에 결코 가벼움만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코믹물속에는 사회적인 세태 풍자가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인간이 되고 싶은 인어공주의 전설이 구미호에서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세상은 공짜가 없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어야만 된다. 결혼이란 것도 개인의 자유를 빼앗기는 대신에 사랑을 얻는 것이다.

물론, 그 사랑이 영원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사랑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건 사랑하는 일방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필수이지만, 소유욕은 위하는 마음을 없애는 독약과도 같다.


구미호 여우 누이뎐에서 여우구슬은 달마다 하나씩 생성되는 여성의 월경과 같이 생명을 상징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여우구슬은 여성의 사랑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통속적인 유행가 가사처럼 여인은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사랑을 하면 이전보다 다른 힘을 발휘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존 힘은 사라져 버리고 연약하게 바뀌는 여인들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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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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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일리 2012.05.0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3. BlogIcon 사라 2012.05.11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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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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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여친구에서는 미호는 쓰레기통을 뒤져 갈비를 물기도 하고, 쓰레기통에서 쿠폰을 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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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dynamo radio flashlight 2012.12.1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8. BlogIcon portable dog fence panels 2012.12.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대웅(이승기)는 구미호(신민아)에게 자신은 액션배우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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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20. BlogIcon Tory Burch store 2013.04.1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학을 축으로 논의하였다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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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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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꽃과 휴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18.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신민아)는 차대웅(이승기)에게 대놓고 누나랑 짝짓기를 할 거냐고 물어본다.


대웅은 무슨 짝짓기냐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누나랑 짝짓기를 하지 않을 거냐고 반문한다.


대웅은 그건 아니고 짝짓기를 하고 싶지만,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고 말을 한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별반 다를 게 있겠는가?

홍자매는 들어 내놓고 사랑을 짝짓기를 하고 싶은 거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본질은 남녀간의 사랑은 짝짓기를 하고 좋은 배우자의 유전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것 같다. 사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없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있는가하면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동물들도 있다.


남녀가 유별하고 접촉을 해야만 한다는 것은 보다 좋은 유전자를 선택하고 받아들이려는 진화의 과정이다. 물고기처럼 물속에 방정을 하고 누구의 씨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러 유전자를 받아들이는 것도 물고기 나름대로의 진화과정이다.
 


단지 홍자매는 일반 상식에 반하게 고상하지 못하게 사랑대신에 짝짓기를 이야기 했을 뿐이다. 그런데 홍자매의 짝짓기 발언은 추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재미로 승화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1, 2회에서 구미호에게는 황당한(?) 대사가 나올 수 있다는 유머코드 약(장치)을 충분히 처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구미호의 정신연령은 7살 정도이고, 현대인의 언어도 아니고, 인간과는 다른 여우의 시선이라는 장치를 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미호의 발언은 순수한 어린이가 어른에게 물어보는 듯 추하지 않아 보인다. 더 나아가 에로물인지 코믹물인지를 구분이 가지 않을 만큼 구미호는 대웅에게 들이대고 있고, 대사와 장면을 교묘하게 성적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만들고 있다.


여름방학 특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음담패설로 받아들여도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성희롱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성에 대해서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말이 짝짓기와 사랑과 러브이다. 러브나 사랑은 고상하고 짝짓기는 동물만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사랑의 결과물인 인간은 성스럽고 존중해야하지만, 사랑의 과정은 터부시하고 부끄러워해야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는 성스럽지만 과정은 부정하는 것 논리적이지 않는 것이 아닐까? 성은 음지로 갈수록 혼탁해진다. 성을 양지로 올려놓을 때 만 성의 귀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귀하기 때문에 자기성의 결정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지, 귀하지 않는데 결과를 존중해야주어야 한다는 말은 논리적 모순이다.  홍자매는 가볍지 않는 이야기를 너무나도 가볍게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홍자매인지는 모르겠다.



핸드폰을 잃어버린 대웅을 위해서 자동차를 따라 달려 핸드폰을 찾아온다. 하지만, 구미호는 힘들어한다. 대웅은 미호에게 구미호인 “너도 힘들어 하는구나“라고 묻는다. 미호는 대웅에게 힘의 원천이 여우구슬이 너의 몸에 있어서 힘을 쓸 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말을 한다. 나의 일부인 여우구슬을 소중하게 다뤄달라고 말을 한다.


여우구슬은 여인의 마음을 상징하는 듯하다. 첫눈에 반해 마음을 대웅에게 준 미호는 대웅에 의해서만 힘을 발휘한다는 뜻이고, 대웅과 같이 있어야 구미호로써 능력을 발휘한다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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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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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개나리. 2010.08.1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 크게 이상한것도 없었고 그냥 흘려 넘겼는데
    이런글을 보고나니까 그게 이렇게 크게 해석해서 말할일인가싶고 그렇네요 ㅋㅋㅋㅋ
    역시 꿈보다 해몽인건가 ㅋㅋㅋㅋ

    일단 정신연령도 낮게 설정된거같고
    인간에 대해서도 무지한 미호가 "너 저 여자랑 잘거야?"하고 묻는건 좀 이상하고
    "섹스할거야?"는 한국인 정서상 안맞고...
    드라마 성격상으로 볼때 개그코드 + 구미호(동물)에서 비롯된 단어선택인거같은데

    저기서 인간의 본질이 어떻고 짝짓기가 어떻고...하는말이 나온다는게 조금 재밌네요.
    웃으라고 쓴글은 아닌거같은데... 아무튼 전 재밌게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글이 좀 산으로(?) 간거같아요.
    1보고 100까지 가신듯...

  3. BlogIcon JWLFox 2010.08.1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 그런지 조금 유치한 것 같던데 말이죠... 그래도 정줄 놓고 보면 꽤 재밌더군요ㅋㅋㅋ

  4. BlogIcon 타락긔 'ㅅ' 2010.08.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는 해요...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2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자매가용? ㅋㅋ 저는 잘 모르겠습니당. 보는 시각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작가나 연출에 관심이 있지 배우에게는 별로 관심 없거든요.. ㅋㅋ

  5. BlogIcon 타락긔 'ㅅ' 2010.08.23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자매라뇨?
    전 신민아랑 이승기 얘기한건데...?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알고 있습니당..그래서 배우는 관심이 없다는 표현을 한것이지용.. ㅋㅋ 홍자매에서 성공하지 못한 캐릭은 없는 것 같다는 말로 대신하기로 할께용..

  6. BlogIcon 어느멋진남 2010.08.25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생물의 입장에서 본 인간의 습성을 알아가는 것이 미호를 통해 묘사되고 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짝짓기 말할때 뿜었어요 전 ㅋㅋ

  7.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8.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9. BlogIcon 알렉시스 2012.04.0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0. BlogIcon 브룩 2012.04.05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BlogIcon 이자벨 2012.05.1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15. BlogIcon Tommie 2012.08.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

  16. BlogIcon petsmart wireless fence 2012.11.2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7. BlogIcon meals to freeze and eat later 2012.11.26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한실장은 서인숙에게 “구마준에게 한푼도 한주도 맡기지 않았다는 건 구마준의 정체를 알고 있던 것은 아닌가?”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서인숙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구마준은 구일중의 아들이여야 하고, 자신의 아들이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18. BlogIcon supply one in dayton ohio 2012.12.0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본질은 남녀간의 사랑은 짝짓기를 하고 좋은 배우자의 유전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것 같다. 사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없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있는가하면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동물들도 있다.

  19. BlogIcon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1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자매는 들어 내놓고 사랑을 짝짓기를 하고 싶은 거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20. BlogIcon today's date in julian calendar 2013.01.0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는 달이 뜨면 꼬리가 9개로 변한다.


보름달이 뜨면 구미호로 변하는 구미호는 분명히 차대웅(이승기)를 구할 때 절벽아래에서 구미호로 변했다.


그리고 날이 변해서 보름 다음날이 되었고, 학교로 차대웅을 찾아 간다. 체육관에서 구미호는 차대웅에게 정말 자신이 구미호임을 증명하려고 꼬리를 보여준다.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

  

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구산댁의 여우구슬은 한달에 한번씩 생성될수 있는 물건이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는 여우구슬은 용의 여의주와 같이 평생에 한번만 생성되는 신물인 내단인 것이다.  여우누이뎐과 여친구에서 어떻게 구미호를 형상화 시키고 있는지 알고 보면 또다른 재미가 있다.



구미호는 차대웅이 다 나을 때 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자고 있는 차대웅을 위해서 모기를 두꺼비 파리 잡듯 손바닥으로 잡아 버린다.


구미호(신민아)가 9개의 꼬리를 펼친모습은 흡사 하얀 공작새와 같다. 그런데 구미호로 변한 구미호는 꼬리가 9개가 생기는 동안 원피스는 왜 그대로 있고 꼬리만 사방팔방으로 퍼질까?



한 개의 꼬리가 있는 애완견도 꼬리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꼬리부분은 구멍을 내거나 덮지 않고 있다. 하지만 9개의 꼬리를 공작새처럼 펼친 구미호는 왜 치마가 그대로 인 것일까?




마릴린 먼로같은 경우는 지하철이 지나갈때  통풍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도 원피스 치마가 올라 올라가 두손으로 치마단을 내린다. 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는 치마는 너무나 단정한 모습으로 가지런이 되어 있다. 애완견 옷처럼 꼬리 부분에 구멍을 뚫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웃음뒤에 숨어 있는 홍자매의 비수같은 비판

뜯어 먹을 때는 친구지만, 부자집 아들이라고도 하더라도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기만 한 것이 친구냐?라고 말한다.


홍자매는 친한 친구랑은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인간들의 속성을 웃음코드를 집어넣어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구미호 자신의 처지가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기만 한 것은 똑같다고 홍자매도 같은 사람임을 말하지만, 웃음 코드를 준다.

구미호는 자신은 인간이 아니고 여우이니 괜찮다고 말을 한다.


차대웅은 친구라고 뜯어먹고 빌어먹는 놈들보다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뜯어먹는 구미호 니가 더 좋다고 말을 한다. 그러니 구미호 너랑 친구를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  구미호는 차대웅과 친구가 되어 좋다고 말을 한다.


차대웅은 구미호의 약점을 찾으려 한다. 구미호는 바다와 강이나 호수 같은 물이 많은 곳에서는 기를 느낄 수 없어서 싫다고 말을 한다. 구미호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가 튀어나올려고 한다며 차대웅에게 자신의 꼬리를 보여주고 싶으니 달이 뜨는 곳으로 가자고 하며 공작새처럼 꼬리를 자랑한다.

한마디로 여인이 꼬리를 친다는 것을 홍자매는 확실히 보여준것이다. 세상 모든 여성은 여우라는 말이 있으나, 구미호(신민아)는 대 놓고 차대웅에 꼬리를 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차대웅이 오버를 해서 손만 잡을려고 했는데, 포옹이상 진도를 나갔다간 빰맞기 딱 좋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여성의 애환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는 여성들의 알수없는 심리를 그리고 있다. 호러이던 코믹이던 고전이나 현대극이나 구미호는 모든 여성을 대표하는 상징이라고 말하고자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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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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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13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민아양이 남자에게 꼬리치는 진정한 구미오로 나오나보군요~~^^ ㅋㅋ

  3. BlogIcon JWAE 2010.08.1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구때문에 드라마를 볼 수 없었는데 이거 보니까 대충 어떤내용인지 이해가 가네요.ㅋㅋ
    재미있겠어요 ~ㅋㅋㅋ 탁구만 아니었어도...ㅋㅋ

  4. 미트리다데스 왕 2010.08.1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날 울 할머님세대적 이야기 하시는군요.. 라디오속.. 고 작은 속엔 어떻게 사람이 들어가서 웃고 떠들고 노래할까~ 라고 했던 ㅋㅋ 전쟁씬에서도 모두 총맞으면 죽어야겠네요 ㅋㅋ 좀 유하게 삽시다~ 코믹을 너무 다큐로 보지마시구요~ ㅎㅎ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글 파악부터 하시는게.. 이게 지금 다큐찍자고 하는 글로 보이셈.. 더 코믹하게 그릴수 있다는 글인뎅.. ㅋㅋ

  5. 스마일~^^ 2010.08.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쓰신 분..어렸을 때 동화도 안 읽고 만화도 한 번 안 본 사람 같아요...재밌는건 재미있게 보세요~넘 심각하시네~

  6. BlogIcon +CSS 2010.08.1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드라마를 스토리를 알자마자 보기도 싫어지던데......역시인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볼만해요..ㅋㅋ 가끔 메시지도 전달하고.. 홍자매 특유의 냄새가 난다눈.. 가볍게 볼려면 한없이 가볍고 심각하게 뒷이야기를 볼려고 해도 좋구요..이야기 거리가 많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ㅋㅋ

  7. fragrance 2010.08.1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시는게 나으실듯한데요.. 그리고 여우누이뎐은 고전이고 내친구는 현대물이며 코믹멜로드라마입니다 한 여름 더위에 지쳐 있는 계절에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한 시간동안 한껏 웃으며 잠시 더위를 잊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며, 또한 저는 쟝르에 따라 같은 내용도 표현하는 기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드라마 드라마 드립하시기 전에 글이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부터 보시는게..

      재밌다가도 님같은 댓글을 보면 짜증나거든요. 더위를 드신분 같아서요.. 이글은 극히 코믹한 글이에용.. 몰라보는 님의 코믹코드를 원망하시길... ㅋㅋ

  8. BlogIcon 도플파란 2010.08.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미있을 것 같군요..ㅎㅎ

  9. angelet 2010.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못하시는 분인가요? 그렇다면 드라마에 대한 이런 글을 남기시는 자체가 좀 웃기네요.. 드라마를 보시지 마시던가 아님 이런 글을 남기지 마시던가..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현실과 드라마와 글의 내포하고 있는 유머를 몰라보는 것 같아요..그런분이 이야기하니 별로..

    • angelet 2010.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이 좀 우습네요..지금 댓글 달아놓으신 분들의 말을 쭉 읽어보자면 갓쉰동님의 글은 현실과 드라마를 구분못해서 적은 글이라 생각하고 달아놓은 듯한데 혼자서만 코믹하게 쓴글이라고 우기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댓글단 사람들에게 님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는 반박성의 댓글을 달아놓으신 듯하네요..글을 쓴 의도와 마음을 제대로 표현 못하는 사람이 저런 글을 달았다는 자체와 저에 대한 비판을 하시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하면 글읽기를 포기해야지요.. 님은 행간을 놓쳤어요.. 죄송하게도.. 물론, 님을 포함해서 님이 말한 댓글을 단 사람도 같지만요..

      님은 웃자고 한글에 드라마 드립을 한겁니다. 저는 개그는 개그답게 유머는 유머답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개연성을 말하는 겁니당.. 더 유머틱하지 않겠어요.. 꼬리가 들릴때 치마까지 들리면.. 이건 님생각에 코믹하지 않는가 보지요.. 저는 엄청 코믹같은뎅.. 구미호로 변할때 마다 치마가 날리고 들썩이는 모습이.. 그리고 들썩이는 치맛단을 잡으려는 구미호 상상을 해보셈..

      왜 괜히 글쓴이가.. 마릴린먼로를 등장시켰는지.. 패러디로 웃기지 않아요? 웃기지 않다면 님은 코믹을 재대로 본적이 없는 분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그런분이 드라마는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당당히 댓글을 달면 웃지요..

  10. 넘좋아 2010.08.1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족들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재미있게 잘 보구 있어요~
    3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것 같아요^^
    더욱 재미있어질것 같아 기대되네요~

  11. sky 2010.08.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씨 본인 코믹코드는 훌륭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웃어야 하는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1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그대목에서 웃으면 된당.. 니가 웃으니 내가 다 기분이 좋구나.. 그런데 반말 하지 말랭.. 다음부터는 알았지요?

  12. 갓셋동 2010.08.19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홍자매의 코믹코드는 호불호가 있는 거 같아요. 주위에서도 B자 냄새나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그 이유 땜에 싫다는 사람도 있는 거 보면요.


    읽어보니, 정말 왜 치마는 그대로지 하면서 의문시했던 게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승기씨보다는 신민아씨 캐릭터가 더 끌립니다. 이승기 캐릭터는 너무 진부해 보여서요. 이승기씨 광팬들 들으면 씁슬할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색다른 시선 잘 읽었습니다.


    +
    공작새 첨부사진 바로 위에 있는 글 중에서, 치마가 "..그대로 인체로.." 라는 대목 말이예요..태클은 아닌데, 맞춤법이 잘 못 된 듯 합니다. 의미가 어뚱한 게 되버려요^^

    +
    지난 김c관련 게시글이 걸린 이후로 갓쉰동님 골수 안티들이 많이 생긴 듯 하네요...^^ 잘 이겨내시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1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글이 좀 이상할때가 있지요. 대화를 하는 형식을 취하다 보니.. 구어체 문어체 반어법.. 혼동스럽기도 하지요..글의 문맥이 이상할 겁니당.. 님의 제대로 보신겁니당.. 그래서 보다 쉽게 읽히도록 쓸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당... 지적 ㄳ ~~

      안티는 신경안써용.. 같이 놀아주면 되닌깐용.. 오히려 즐거움.. ㅋㅋ

  13. BlogIcon 친구세라 2010.08.1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참 ;;
    글 내용을 잘 파악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암튼 신민아양 표 귀여운 구미호
    전 넘 맘에 들어요~
    저도 그 뜯어먹는 씬에서
    씁쓸함들 느꼈었는데

    왠지 여친구미호를 보다보면
    제가 인간이지만 인간인것이
    왠지 부끄러워질 때가 많은것 같아요.

    씁쓸~해 지곤 하며 대웅이가
    인간이 어쩌고 저쩌고 할때 막
    한대 때려주고 싶고 말이죠 ;;

    리뷰를 이제서야 보고 주절주절거립니당~
    앞으로 여친구미호 리뷰 꾸준히 올려주신다면
    열심히 보러 들릴것 같네요~

    본방사수 하시는 진 모르겠지만
    오늘도 즐감하시구요~ 포스트들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20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믹물을 보면서 글이 코믹인지 아닌지를 파악이 안되는 분들이 많아서 말이지요.. ㅋㅋ 본방 사수할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어용.. ^___^;;

  1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1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라고 뜯어먹고 빌어먹는 놈들보다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뜯어먹는 구미

  17. BlogIcon Chase 2012.09.2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부였던 장현의 뒷배로 궁중 나인으로 들어 왔다. 얼굴이 아름다운 장옥정은 1680년 숙종의 정비였던 인경왕

  18. BlogIcon canine fence batteries 2012.11.23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19. BlogIcon meals to freeze and cook later 2012.11.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BlogIcon water barrel hand pump 2012.12.02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outdoors 2012.12.1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 첫회는 홍자매 특유의 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는 본방이 방송되기 전에 SBS의 모든 채널을 동원해서 홍보에 열을 올렸었고, SBS 이승기, 강호동의 강심장에서는 강심장에 출연한 구미호 팀을 제외하고는 모든 출연자를 병풍으로 만드는 초강수를 두고 2회 연속 내여친 구미호를 선전하였다.

출연자들를 병풍으로 만든 것에 대해서 이승기는 트위터에 개인적인 사과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단순한 립서비스 인지는 알수 없다.

이미 선전효과는 다 보고 이승기 자신을 포장하는 기술로 볼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연자들은 이미 바보가 된 후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강심장은 정말 안하무인 강심장처럼 홍보에 열을 올렸었다.


또한, 강호동은 KBS2의 1박2일에서 이승기와 신민아를 부각시키며 이슈를 만들기를 골몰하여 식상한 면이 있었던 것 또한 사실이고 비난을 감수하면서 까지 구미호에 올인을 하였는데 시청률이나 호감이 없었다면 큰일이 아닐 수 없었다.
 


KBS2에서도 구미호 여우누이뎐을 하고 있지만, 강호동이 여우누이뎐을 선전해 준적이 한번도 없다. 반면에 너무 이승기를 띄우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방송을 너무 사적으로 이용하지는 않는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홍자매는 홍자매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이 홍자매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너무나 알고 있다는 듯이 자신들의 끼를 발산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내여자 친구는 구미호(내여친 구미호)는 어디선가 본 듯한 데자뷰가 너무나 많았다.

신민아는 전지현의 엽기적인 그녀의 성격과 한 치도 틀리지 않을 만큼 비슷하였고, 특히 글쓴이에게는 전지현의 목소리와 신민아의 목소리 톤이 비슷해서 엽기적인 그녀가 구미호로 변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사실 엽기적인 그녀는 구미호의 현생처럼 보인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승기의 캐릭은 액션배우를 꿈꾸는 연극영화과 학생이다. 와이어 액션을 보여주고 있지만,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시나리오를 쓰고 상상하는 장면과 별반 다른 점이 없었다. 

견우(차태현)는 차대웅(이승기)이고, 그녀(전지현)은 구미호(신민아)이다. 공교롭게도 차대웅과 차태현은 성은 같고, 대웅에서 <웅>은 숫컷이나 곰을 상징한다. 곰같은 남자와 구미호인 여우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다는 뜻이다. 첫회 상황으로는 신민아는 엽기적인 구미호 캐릭이다. 구미호에 꼼짝못하는 차대웅(이승기)는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차태현)의 모습일 뿐이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전지현)가 구미호를 시나리오로 만들었다면 내여자 친구는 구미호가 아닐까?
 


이승기는 이전 작품과 별다른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한 감이 있었다. 철부지 부자집 도련님의 캐릭이 남아 있었고, 유머코드를 넣었다고는 하지만 행동과 표정연기가 별반 달라지지는 않는 것 같다. 배우라기보다는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한 듯하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승기를 좋아라 하는 많은 누나부대에게서 돌날아 올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그동안 연기가 늘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다.


사실 홍자매 작품에서 연기력을 발휘한다는 게 쉽지는 않지만 말이다. 홍자매 작품은  배우를 살리기 보다는 작가가 튀는 유별난 작품을 많이 만들고 이슈화 하는 측면이 있다. 홍자매 작품의 강점이면서도 약점이기도 하다. 배우가 배우로서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하니 말이다.


홍자매의 작품은 기존 작품을 패러디하거나 오마주하여 웃음코드를 집어넣기를 좋아한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기존 작품에서 모티브를 가지고와서 자신의 작품 속에 녹여내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구미호는 남자를 좋아하고 모든 남성들을 홀릴 만큼 대단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구미호인 줄 안 남성들이 구미호와 결혼을 하지 않는다. 결혼상대와 연애상대가 있는데 구미호는 연애상대로서는 최상이지만, 결혼상대로서는 최악이기 때문이 아닐까? 언제 어느 때 외간남자를 꼬실지 모르는 상태에서 구미호와 결혼을 한다는 것 섶을 지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형국이니 말이다. 그래서 삼신할미가 구미호의 9개의 꼬리를 잘라서 액자에 봉인을 한다.


액자에 봉인을 하는 것은 영화 전우치에서 말썽쟁이 전우치가 서경덕?에게 액자에 봉인이 되는 것과 같은 장면의 연속이다. 또한, 구미호의 힘은 9개의 꼬리에서 나온다는 설정은 머리를 자르면 힘을 쓰지 못하다는 삼손에서 힘의 근원을 차용해서 가져온 것이 아닐까한다.


홍자매의 드라마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드라마는 신중할 필요도 없다. 왜 드라마는 신중해야하는데 라는 반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심각한 장면에서도 웃음으로 극복하여 버린다. 시청자로 하여금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닥치고 웃고, 울면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다.


그 속에서 얻을 것이 있는 사람은 얻을 것이고, 드라마 속에서 얻을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웃고 즐겼으면 그만이다.라는 것을 선언한 드라마다. 


KBS 월화드라마인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구미호의 모성을 기반으로 여성들의 투쟁을 드라마의 기저에 깔고 있어서 무거운 주제를 다뤘다면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는 구미호가 꼭 무서울 필요가 있는 거냐? 코믹하면 안되는거냐?라는 반기를 들고 가볍게 보는 드라마로써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나름대로 두 드라마는 저 마다 특색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수목 동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는 KBS <제빵왕 김탁구>처럼 약간은 무거운 주제가 맞지 않는 사람은 가볍게 SBS의 내 여친는 구미호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찌되었던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나는 호러물이고, 하나는 코믹물인 두 가지 색다른 구미호를 만나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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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타카카 2010.08.1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재미있던데ㅋㅋㅋ

  3. 리키프 2010.08.1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를 보고 '엽기적인 그녀'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더군요.
    저는 홍자매의 작품을 거의 처음 보는 편인데 로맨틱 코미디로 보기 좋던데요.
    단 한가지, 강심장에서의 과도한 홍보만 아니었더라면 호감으로 다가올 수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참, 이승기 군이 철부지 부자집 도련님 캐릭터가 여전하다고 한 거에 대해서는...
    '찬란한 유산'에서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이승기 군이 연기하는 캐릭터
    자체가 원래부터 약간 비슷해서 그런 건 아닐까, 저는 생각해봤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는 홍보롤 보기로 했습니당. 저는.. ㅋㅋ
      캐릭은 배우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파악해서 만들기도 하거든요. 홍자매도 김수현 못지않게 배우의 특징을 잘 끄집어 낸다눈.. 홍자매 작품에서 뜨지 않는 배우없지만. 다른 작품을 만나면 발연기가 되어 버리지요.. 그점에서는 홍자매의 위대성이라고 할수도 있지요..

  4.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1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어요~~다른 영화나 드라마의 패러디가 많이 섞여있는 것 같네요.
    본방 사수는 어렵구요, 재방이라도 봐야겠어요^^

  5. 과자 2010.08.1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재미있어질거같던데요ㅎㅎ
    저는 기대 하고 있습니다 !

  6. 인정 할 건 인정합시다 2010.08.1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건 아무리 이래봐야 재미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시청자들이 대다수가 흥미를 느끼고 호평을 쏟고 있습니다. 지나친 홍보와 언플이 문제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런 공감하기 힘든 비뚤어진 시선으로 뭐 하나라도 꼬투리를 잡아 물어 뜯으려 하는 또 다른 언플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7. 도대체 2010.08.1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얘기가 하고 싶었던 것입니까??
    아무리 읽어봐도 대체 블로그하고 싶었던 얘기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없군요..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인지...
    <내 여자친구는 구마호>라는 드라마는 흥미롭고 재밌어 보이는데..
    주인공 차대웅을 연기하는 이승기씨가 맘에 안든다는 건가요??
    그런데 그 맘에 안드는 이유가..
    예능을 많이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건가요??
    예능에서 드라마 홍보를 많이 해서??
    그 홍보라는 것이 이승기씨가 하고 싶다고해서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인터넷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것들이 이승기씨가 직접 나서서 하는 건가요??
    지금 블로그님이 남긴 이 글처럼..
    어쩌면 공익을 위한 다는 것보단..
    개인의 사욕을 위해서 올리는 거 아닌건가요??
    이런 공개된 곳에 글을 올리실때는...
    특히 남에게 상처되는(본인은 충고라고 하고 싶겠지만) 글을 올리실때는...
    신중하게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본인 판단이 안될 땐 가까운 사람에게 한번쯤 검증을 받고 올리시길..
    특히 제목은 더 신중하게..
    제목보고 클릭했는데..
    인터넷 낚시기사 보다 못한 글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그엔 왜 "반대" 아이콘이 없는 건가요??
    공감을 못하는 사람들은 클릭수만 늘려주고 가야하는 건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는데요..

      재밌어요.. 머가 문제지요?

    • BlogIcon 저도 동의......... 2010.12.19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님 저도 공감입니다,,,,,,,,
      한참 늦은 댓글이지만 달고 갑니다
      승기가 스브스의 신적 존재인가 보네여,,,들마 홍보하고 싶으면 막할수있는,,제대로 능력자 승기구먼요,,,
      해투나 승승장구도 맨날 자사 들마 출연자들 꼬박꼬박 나오더만요,,,
      심지어 주말들마는 젊은층은 해투에 부모님은 승승장구 에 쌍나팔 불어도 괞찮고,,,아,,병풍,,,
      그리고 병풍은 늘 강심장의 있었던일 새삼스런 일도 아니구요<병풍이 잘한다는 뜻 아님>언플언플하면서 마치 승기가 들마언플쟁인냥 욕 다먹고,,,
      들마 끝나고 보셨죠,,,
      승기소속사측에서 들마 애기 한줄도 없고,,인터뷰도,,
      없고,,,내친구제작사 대표는 여주 칭찬하느라,,,
      몇번을 기사내고,,,여주도 인터뷰 몇번을 하고,,,
      내친구의 언플쟁이들은 따로 있었는데,,,,
      그 욕 승기가 다 먹은걸 생각하면,,,
      어떤 예능에서 자사들마나 노래 영화 홍보안하는지,,,
      병풍은 어디까지나 강심장 제작진에게 비난할일지...
      호동좌와 승기에게 불화살 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가볍다는 표현과 경쾌하다는 표현은 어감에서 서로
      다른 뉘앙스를 풍기는데 가볍다는 말이 썩 내키지는
      않는군요,,,,,,,,

  8. 핵심이... 2010.08.1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잘 모르겠지만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배잡고 웃으며 재미있게 본 저는
    이승기 신민아의 연기에 감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물론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완벽..이란 건 없으니까...
    무난함을 넘어 캐릭터에 녹아들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성동일 윤유선 변희봉 님 연기야 말 하면 민폐고...
    연기 성장을 하고 있는 이승기 신민아에게 이런 연기본좌들과의 연기 경험은
    좋은 약으로 쓰이겠죠. 확신하건데 앞으로가 점점 더 재미있을 겁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대합니다.. 홍자매의 시나리오를.. 홍자매는 캐릭을 만드는데는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거든요.. 주인공이 누군가와는 상관없이..

  9. 류블류 2010.08.1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엽기적인 그녀의 패러디라고 하는데, 저는 그 유명한 엽기적인 그녀를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그 이유는 모르겠고, 하여튼 차대웅으로 완전 몰입한 이승기의 연기에 푹빠져 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특히 이승기의 연기에 대해 폄하하는 듯한 글에 좀 맘이 상하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말이죠.

  10. 류블류 2010.08.1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제가 컴이 서툴러서 실수로 똑같은 글이 올라갔는데, 삭제를 하려고 해도,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하면서 계속 거부(?) 당해서 저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11. 바라보자 2010.08.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거운 드라마보다는 이런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가 좋죠 ㅎ
    그리고 홍자매 작가만의 독특한 줄거리가 좋아여 ㅎ

  12. 돟아이 2010.08.1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힘든 세상. 전 재미있고 유머가 넘치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보고 싶은데요.재미도 있고 연기 잘하고,로멘틱 코미디좋지 안나요?

  13. 뭐지이글 2010.08.19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써도 이런식으로써놧네 아직 해봐야 3회밖에안한 드라마에..
    그래놓고서 기대된다고 하질않나 그냥 이런글 올리지말지 ㅋㅋ

  14. BlogIcon 2012.01.0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15.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16. BlogIcon 루시 2012.04.03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7. BlogIcon 엘리 2012.05.09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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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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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입니다 2010.08.11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히 봤습니다. 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찌르셨습니다. 이리저리 아무리 변명을 둘러대봐도 김C는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김연아를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게 했고 그 자체만으로도 사과해야 합니다. 어제도 트위터로 무슨 발언을 해서 사과한 모양이던데 김연아한테는 왜 사과를 안하는 걸까요? 사람 행동에 일관성이 없고 인간에 대한 예의 자체가 부족한 사람 같았습니다.

  3. ㅋㅋ 2010.08.1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시려고 쓰신 글같네요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도대체 누가 누굴보고 사과를 하라는건지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 프리테폰 2010.08.12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내용과 댓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길..
      남들이 나름대로 정성들여서 쓴글들을 그렇게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여 혹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가차없이 유머수준의 글이라고 표현해 버리는거야 말로 정말 웃음을 짓게 만드는거라고는 생각치 않으시나요?

      분명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일견 옳은 부분이 있었더라도 분명히 그 방법에 적절치 않았던 표현이 있었거나 또한 전혀 상관없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도 어울리지 않지만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시대상으로 특정인이 입에 오르락내리락 당해야 했던것과 그런 여지를 제공한점은 분명히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분이나 다른분들 모두 그런점을 지적하는것입니다.

      참고로 마지막줄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이부분은 오히려 댓글쓰신분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를 하지 않는것을 보면 김C의 평상시 생각같다눈..
      그래서 김C는 김연아 안티인가 보다하는 거지용.. ㅋㅋ 그동안의 일관성에 비춰보면 그럴가능성이 열려 있거든요.. 문제는 안티이던 상관없이 사과해야겠지요..

  4.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5.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6.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7.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8.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9.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10.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11.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깔려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까던징.. 글속에 논리도 없더라구용.. 잘해석 해준다고 해도 말이지요..

  12.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3.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4.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5.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6.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7.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9.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20.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참으로 잼있는 글을 봤다. 연아팬, 김C 비난에 연아팬인 자신이 부끄럽워 대신 사과한다는 글이었다.


해당 블로거 주장대로 라면 글쓴이가 김C를 인격 모독을 하였는데 왜 자신이 연아팬을 대표로서 사과를 하는 것일까?


글은 참으로 잼있었다. 인격모독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글에 인격모독적인 언사가 처음부터 끝까지었다. 견적 자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김C로 인해서 김연아는 전혀 인격적인 타격을 받지 않았다는 듯하다.

글쓴이 생각에는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일차적으로는 다음관리자들를 인격살인을 한다. 글같지 않는 글을 다음메인으로 올렸다는 것이다.


이는 다음관리자의 글 선택에 대한 불신을 가질 수는 있다. 그런데 해당 블로거 본인의 글도 아주 자주  베스트로 올려주고 메인에도 걸어주는 다음 관리자다. 자신의 글을 베스트나 메인으로 올려 줄때는 인격적으로 고결하고 글을 너무나 잘 선택한 다음관리자인가? 행태가 김C와 판박이다. 
 


글쓴이도 한때는 다음관리자가 베스트 메인 하루가 멀다하고 올려준 때가 있었다. 아침에 베스트에 올리지 않으면 저녁에 올리고, 저녁이 아니면 24시간이 지난후에도 베스트에 올려주었고, 하루에 2개씩도 베스트에 올려주던 다음 관리자였다.

하지만, 몇개월 다음 뷰 활동을 할 시간이 없었다. 그후 베스트 올라가기가 하늘에 별따기다. 그렇다고 이전 관리자와 바뀐 듯한 다음관리자에게 글쓴이가 김C나 해당 블로거 처럼 김연아나 다음 관리자를 인격모독을 넘어서 인격살인을 감행하지는 않는다. 다음뷰 발행글이 하루에 2만5천개 이상이 올라온다는 것을 너무나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김C도 초콜릿에 누구보다도 많이 출연했고, 어떤 가수도 하기 힘든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투덜거림의 핵심이다.
  

또한,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한다. 참으로 이상하다. 글을 추천한 분에 대한  인격모독을 한다. 해당 블로거의 글을 추천한 목록을 보면 초기 글쓴이의 글을 추천한 분과 겹치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는 것이다. 이를 어찌 해석해야 할까? 글쓴이야 충분히 추천이 겹치는 이유를 알고 있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결정타는 연아팬을 대표해서, 연아팬이 글쓴이 같은 분만 있는 것은 아니니 자신은 연아팬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신(자신이라도) 사과를 한다고 한다. 글쓴이는 연아팬을 자처한 적이 없다. 김연아 관련글을 자주 쓰기는 했다.

김연아 관련글을 쓰면 연아팬이 되는 것인가? 김연아를 향한 부당한 공격에 대한 반론성격의 글을 쓰고 있었을 뿐이다. 논리적이지 못한 무논리에 대한 알러지 반응을 보이는 건 글쓴이의 글쓰기 습관이다. 김C가 타겟이 된이유는 김C의 발언이 전혀 논리적이지 않았고 완결성도 없이 부실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이상한 기준에 인격모독을 했다고 하지만, 글쓴이는 김C를 인격모독한 적이 없다.

해당블로거의 잣대가 김C처럼 자신은 5곡을 불러야 당연하고 2곡을 부르면 자신을 괄시하는 것이고, 강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자기 입맛이나 호불호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이다. 어느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 이럴땐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싶다.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이다.


그리고 가끔 피겨스케이팅 시즌이 시작되면 피겨관련 포스팅을 하기는 한다. 피겨을 좋아하니 충분히 가능한 일이고,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해당 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연아 안티들도 연아팬이라고 할만 하겠다. 그리고 발기자도 김연아팬이라고 할만하다.


또한, 글쓴이가 김C를 가창력이 좋은 가수는 아니라고 직시를 하고, 김C는 자신에 특화된 음역대의 곡에서 삑사리를 낸다고 이유를 나열했다, 김C는 자신만의 고유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가수라고 했다. 이 부분은 김C곡을 듣는 사람은 다수 동의하는 부분이다. 글쓴이를 비판하는 글에서도 가창력이 나쁘다고 좋은 가수가 아니냐?는 글이 다수니 그들도 인정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글쓴이는 김C의 음악성을 비난하거나 비판한적이 없다. 김C 음악성을 비난.비판하는 건 자살골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비평이나 비판을 할 때는 냉정해야 한다. 해당 블로거처럼 감정적으로 광분해서 글을 포스팅 하면 일시적으로 좋을 수는 있다. 하지만, 오래 가지는 못한다. 머리는 차고 마음은 따스하게 해야 냉정한 글이 나오는 것이다.


김C가 가창력있는 가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는지 모르겠다. 해당블로거는 김C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글쓴이의 글을 보고, 김C의 노래를 들어봤다고 한다. 한마디로 처음 김C의 노래를 들어본 것이다. 정말 들어봤는지 조차 의심을 할수 밖에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글쓴이를 비난하기 위해서 일뿐이다.


그런데 해당블로거에는 미안하게도 글쓴이는 김C의 노래를 이전부터 꾸준히 듣고 있었다. 해당블로거의 생각대로라면 김C 노래를 자주 들으니 글쓴이는 김C팬이 되는 것인가? 김C팬으로 김C를 비판했다고 해도 되는데 어찌하여 글쓴이가 연아팬이 되고 안티 김C가 되는 것인가? 그럼 김C팬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를 할것인가?


해당 블로거는 글을 쓸 때 나는 연아팬인데, 또는 김C팬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데 들어보니 좋더라라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을 밝히는데 관심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글을 쓸 때는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냉정히 써야한다.


김C가 부른 노래들은 가사와 멜로디는 김C만의 고유의 색깔이 있어서 좋다. 문제는 김C가 가수로서 가창력부분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김C의 노래들는 그리 높은 음대역을 가지고 있지 않다. 김C는 자신의  음대역에 맞추어 특화된 작곡을 한다.(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김C는 곡속에서 고음부분(상대적으로 높은 음대역)으로 넘어가면 약간의 거부감이 들고 생목(가성)으로 억지로 맞추려는 경향을 보이고, 가끔은 이 부분에서 삑사리(음이탈)를 내기도 한다. 이런 걸 가창력이 좋다고 표현하는 것은 김C에 대한 모독이다.


그걸 느끼지 못했다면 김C의 노래를 정확히 듣지 못했거나, 음에 대한 감각이 없다고 할 수밖에 없다. 음치이거나, 귀에 이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자신의 음 감각이 떨어진다고 상대방도 음악에 대한 감각이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김C노래는 들어보지도 못한 듣보잡으로 보는 오류를 범했다.


김C가 (가수로서) 자신은 월드컵 특수상황에서 출연진이 많아 2곡을 부르게 했다. 그런데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 투덜되고 싶다는 글이다.


글쓴이의 해당 글의 요지는 간단하다. 김C가 트위터에 올린 글은 SBS의 피디를 공격하는 글이다. 하지만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라고 요약할 수 있는 글이다.


문전처리 미숙의 이유를 몇 가지의 예를 들었다. 한 가지는 가수가 아닌 김연아에 비해서도 김C가 상대적으로 가창력이 떨어진다. 김C가 이를 방어할 수 있을까? 또한, 김C의 이전 초콜릿 출연 시 월드컵 특수인 상황에서 김C는 2곡을 불렀지만, 같이 출연한 가수는 3곡을 부른 가수가 있다고 직시를 했다.


김C가 피디를 비판하려면 해당 출연자와 비교를 해야하고 김연아가 출연한 시기와는 비교를 하면 안된다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 출연 당시 채연은 3곡을 불렀다고 직시를 했다. 결정적으로 초콜릿은 가수만 출연하지는 않다는 것이다. 

김C는 그동안 초코릿에 상당한 이쁨을 받고 있었다. 해당 블로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런데 김C나 해당블로거에 가장 이쁨을 준 대상(SBS 초콜릿 PD와 다음 뷰 관리자)를 대상으로 비난하기에 바쁜다. 당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이럴 때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김연아는 가수와 비교해서 가창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했다. 이부분에서 연아팬들이 아니야 아니야 가창력 짱이야 라고 하는 분을 한분도 보지 못했다.  해당 블로거의 입장에서는 김연아를 모독하는 행위일텐데 말이다.


어쨌든 가수도 아닌 김연아 보다 적게 불렀다면 가수인 김C 스스로 부족한 면이 무엇인가 직시를 하고 부끄러워 해야한다는 글이다. 사실관계를 직시하면 당하는 사람은 잔인할 수는 있지만, 인격살인 인격모독은 아니다. 누구보다도 김C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글쓴이가 김C가 말하는 골자를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을 한다.


최소한 남의 글을 비판하고 싶다면 해당 글이 어떻게 쓰여지고 있지는 파악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도대체 글을 읽지 않고 남의 글을 자신의 머릿속의 생각으로 읽어 버리는 못된 버릇은 버려야 한다.


또한, 자신의 뇌속에 있는 생각을 글쓴이의 생각이나 글이라고 비난을 하고, 글쓴이 뿐만 아니고, 다음관리자와 글쓴이의 글을 정확히 파악하고 추천한 분들과 연아팬들에게 인격모독을 하는 행위는 블로거로서 남의 글을 비판하는 데는 낙제점이다. 물론, 글이 길어지면 위에 말한 내용을 까맣게 까먹고 마는 지우개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다.


해당 블로거는 여론에 따라 글을 쓰는지는 모르지만 글쓴이는 그러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해당 블로거처럼 이유도 없고, 생각도 없고, 따지지도 않고 남을 비난한 적은 한번도 없고 그렇게 쓸 바에 글을 쓰지 않는다.


연아팬들이 김C의 발언과 그 여파에서 왜 분노하고 있지만, 조용히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연아팬을 자처하지 마라. 자칭 승냥이는 둘째 치고 연아팬이 아닌 글쓴이도 충분히 알고 있는 내용이니 말이다. 팬하고 좋아하는 것을 구분할 줄 모른다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다음 뷰에서 다음관리자를 비난하면 뷰를 보는 사람의 태반이 좋아라 한다. 그만큼 다음 뷰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 건 삼척동자도 안다. 김연아 팬을 자처하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 할 것이다. 네티즌 사이에 SBS는 이유도 없이 따지지 않고 비난하면 다 받아준다. 그만큼 SBS에 문제를 많이 가지고 있다. SBS를 비난하는 것 같은 김C를 옹호해주는 척하면 추천은 따논 당상이다. 김C도 인터넷에서는 김연아 만큼 인기가 있다. 오히려 안티는 김연아가 김C보다 수만배는 많을 것이다. SBS는 동네북이 된지 오래되었다. 거기에 김C를 비판하는데 대표해서 사과까지 해준다니 얼마나 이쁨을 받겠는가? 이 정도는 해당 블로거 말고도 소나 개나 다 아는 거다.


단순히 박쥐처럼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여론을 살피며 쓰는 글은 오래 못간다. 또한, 글은 눈으로 읽고 뇌로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을 남의 생각이라고 저장하면 뇌가 고장을 일으킨다. 글을 눈이나 뇌로 받아들일 수 없고 엉덩이로 읽으면, 남의 글을 비판하지 말고 그냥 자신의 감정만을 글로 배설 바란다. 글을 재대로 읽지 않는 자가 남의 글을 비판하겠다고 나서는 건 예의가 아닐 뿐 만 아니고 읽는 사람에게도 민폐이다.


연아팬을 자처하는 해당 블로거는 김C가 왜 김연아를 언급했는지 모르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여파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모르는 것 같다. 그런데 정말 해당 블로거는 연아팬이기는 한 걸까? 글쓴이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무조건 안티인 것은 알겠지만 말이다. 안티를 하려거든 제대로 하시라.

글쓴이는 음지에서 김연아를 위해서 안감힘을 쓰고 속을 끓이고 있을 승냥이들과 연아팬들 보기 미안해서라도 김연아 팬이라는 말이 쉽게 입밖으로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서 글쓴이는 연아팬 근처에도 못가기 때문이다.

어쨌든 미국 LA에서 8월 6일 김연아의 날이 제정되고 명예시민 주는데. 축하만 해줄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고국에선 동네북이고 이용해 먹을려고 하는 공직자들과 자칭 김연아팬이 있을 뿐인데, 전세계에서는 우러러 보는 여왕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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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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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O.P 2010.08.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올리실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실거 같아 제가 솔직하게 이번 논란에 대해서 한마디 하죠

    우리나라 방송계가 문제가 많은건 사실입니다.
    음악계가 어려운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그 근본적인 원인은 pd1사람,방송국 한곳,하나의 프로그램 그런게 아니겠죠,
    바로 기회주의자들이 판치는 한국이란 사회때문입니다.
    생각을 한번 해보세요
    김c같이 예능을 통해서 돈도벌고 이름도 알리고,노래도 알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떠도 이렇게 떠받들어 주고,팬들도 많은데
    누가 예능을 굳이 거부하겠습니까?좋지는 않아도 불러주면 일단 나가겠죠....
    pd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훌륭한 뮤지션만 섭외해서 정말 좋은 연주와 함께 좋은 공연장에서
    팬들 불러서 음악들려주는 그런 프로그램 하고싶은 pd가 없을까요?
    근데 시청률의 유혹,윗사람의 지시등 각종 유혹과 억압 이런것 때문에 결국 쉬운길로 가는거죠

    그니까 예능하는 가수나 피디나 혹은 그 윗선들도 다 그나물에 그밥이라 이말입니다.
    기회주의자라는거죠....친일근성이라고나 할까...

    뭔가 진짜 제대로 한분야에서 노력해서 최고가 된 이후에 뭔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일단 배불리는게 우선인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니까 이런일이
    음악계,방송계 등등 사회 전분야에 넘쳐나죠

    그런면에서 바로 김c란 사람이 방송을 비판하면서 예로 든게 김연아 선수라는거...그게 참으로 분노할 일이라는겁니다.

    제가 짐작하건데,전율의 신님은 아마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잘 아는 오래된 팬은 절대 아닐겁니다.맞죠?
    김연아 선수는 지금 한국 음악계만큼...아니 어찌보면 훨씬더 어려운 국내 피겨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피겨 전용 훈련장이 있나요?....롯데월드에서 국가대표들이 훈련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지어 더 열악한 곳도 있지요.
    훈련비를 국가나 협회에서 지원해주나요? 절대.....절대로 지원 안해줍니다.
    국제대회 나가서 좋은 성적 내고 오면 칭찬해주나요?
    김연아 선수가 피겨관계자들로부터 어떤 험한 꼴을 당했는지 잘 모르실겁니다.

    김연아 선수를 보고 외국 전문가들이 밴쿠버 금메달 후보다,100년에 한번 나오는 재능이다 이런 소리 나올때 김연아 선수 부상과 훈련비 부족으로 은퇴위기에 몰리는 비참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김연아 선수 스카치 테이프로 싸구려 선수 스케이트화 감고 운동했습니다.
    그 이후에 해외에서 김연아 선수 칭찬하는 소리와 올림픽 전망이 끊이질 않으니
    결국 대기업에서 마켓팅을 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광고를 맡기고 훈련비가 생기게 되죠

    이 즈음부터 김연아 선수 응원하는 팬들의 숫자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죠.


    자보세요 뭐가 느껴지십니까?
    김연아 선수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이겨내고 최고가 된겁니다.
    비겁한 변명따위는 하지 않죠...

    처참한 환경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고 최고가 됬고
    바로 그 길에서 수많은 팬들이 생겨나고,기업의 지원을 얻어낸거죠.


    김c가 살아가는 길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습니까?
    예능을 안하면 노래 부를 기회가 없다고 칭얼대고
    결국 그렇게 칭얼대다 예능에 진출해서 도대체 몇년을 해먹었는지....참....
    거기에다가 이것저것 문어발로 연극,영화,드라마,야구,축구.....등등등

    그리고 나서는 1박 2일은 자진 사퇴(했는건지 잘 모르지만)했다치고...
    이제 가수라는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음악프로는 가수가 주인공이다....이러고 있는것이죠.

    초콜릿이 가수들만 출연하는 프로였습니까?
    수십명이 넘는 배우,개그맨,사업가들이 출연했습니다.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하며 애창곡 1~3곡씩 부르고 그랬죠

    100번 1000번 양보해서 초콜릿이 가수만 출연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김c는 이미 다른 가수들보다 초콜릿 출연 횟수도 많고 한번에 5곡이나 부른적이 있습니다.
    1곡만 부르고 들어간 가수도 있지요. 그럼 김c는 그들보다 더 뒤어난 가수입니까?
    5배 훌륭한 가수인가요?
    표절 의혹이 있으면 원래 5배 훌륭한 가수로 쳦주는 건가요?

    음....

    솔직히 전 제가 이런 논란거리에 대해서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는것도 참 답답합니다.

    정말 친일파들이 독립투사 음해하는거 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진짜 기회주의자인 주제에....
    정말 김연아 선수처럼 자기분야에서 피나는 노력을 해서 최고가 되려는 사람들 부끄럽지도 않은건지
    김c가 예능 프로에 안나가면 가수 홍보가 힘들고 음악프로 출연이 안된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가수중에 예능 안나가고 음악프로 안나가도 인정받는 가수는 단 한명도 없다는 소리인가요?

    원칙적으로 보자면
    스포츠 선수는 김연아 선수처럼 스카치 테이프에 붕대를 감고라도 땀을 통해 최고의 실력을 쌓고
    주목받지 못하는 작은 대회에서부터 차근차근 성적을 내면서 최고를 향해 나아가는거고
    가수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 음반을 내고,작은 공연장 부터라도 공연을 해나가면서 노래를 알리고

    그러는게 정상 아닌가요?
    TV라는건 정상에 선...혹은 정상에 서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아깝게 실패한....그런 진짜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좀더 많은 대중에게 보여지는 공간 정도여야 하는건 아닌지요?


    쓰다보니 글이 너무 깁니다.
    뭐 솔직히 전율의 신님이 리플 달거 같지는 않지만 혹시나 님 리플보고 오해하는 사람 한명 더 생길까봐
    글 쓴거에요.
    이상 줄입니다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분야에서 최고드립을 치는데, 전 김연아를 모욕한 적도 없으며, 또한, SBS의 말도 안되는 태도에 화내는 김C가 당연하다는 겁니다. 근데, 빙상의 신이라는 표현때문에 말도 안되게 모욕받는 김C를 왜 욕하느냐가 제 처음의 글 취지입니다. 다들 빙상의신이 안톤오노니 어쩌니 하는데, 본인이 그걸 밝혔습니까?

      김연아가 국가 훈련비 안받고, 한국 빙상 협회에서도 지원은 커녕 오히려 돈만 뜯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나 그 사실은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와는 전혀 다릅니다. SBS의 문제점을 비판해야지. 왜 김C의 행실과 김연아의 행실을 비교하는지 모르겠군요.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연아의 팬이신건 알겠으나,
      님처럼 그러한 경마저널리즘을 떠받들기만 한다면 언젠간 제 2의 황우석 사태가 일어날 줄도 모르죠.
      애초에 이건 김연아의 잘못도 아니고 김C의 잘못도 아닙니다. 착각하신듯 한데, 이건 SBS의 잘못입니다. 그런데 왜 자꾸 김C가 나쁜놈이다. 문제 있는 놈이다. 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몇몇 사이트를 제외하고 다른 사이트에서는 오히려 SBS의 쓰레기 같은 대응이 문제라는 걸 반응삼고 있는데 이 블로그와 여러분만 김C가 문제라는 걸 꼬투리 잡고 있다는 겁니다.

  3. dma 2010.08.10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잘못한거 없던데.. 오히려 김씨에게 몰려가 악플 단 사람들이 이상해보이던데...음..
    저도 김연아 좋아하지만 팬들의 오지랖은 도를 넘었다고 보아지네요..

  4. musig 2010.08.10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의 시선에서 보면 저런글을쓸수도있죠 충분히..

  5. 윤씨 2010.08.1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표현방법이 여러가지로 비겁했죠.
    왜 직설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2곡 3곡 타령인지...

  6. zz 2010.08.11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께 똑같은말을 드리고 싶네요

    너나 잘하네요.

    김연아 지능 안티신가보네요.. 하는짓이 보니깐

    그런것 같군요.

    우리연아가 불쌍할 뿐입니다...
    그주듕아리로 우리 연아 입에 담지 마세요..
    쪽팔리니깐요

  7. 김d 2010.08.11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의 시선이던 의견이던 그것또한 비판의 대상입니다.
    그것에 대해 김연아팬 오지랖이라고 하는것은 논리적 오류죠.
    상당히 저질스러운 대화방법입니다.
    바로 위에 몇명 보이네요

    김씨는 경솔한게 잘못이죠..
    저 트윗 내용으로부터 음악인으로서 어떤 의미 있는 문제의식을 느낄 수 있나요.
    자신의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부를지 한 치 앞을 못보는 경박함과
    속좁고 상황파악 못하는 40대 유아의 징징댐만이 남아있죠.

    • BlogIcon 전율의신 2010.08.11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 대응이 어째서 김C의 비겁한 행동이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 SBS에게 따끈한 일침을 놔두었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8. hearts 2010.08.11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여기 김C 옹호하는 분들처럼 순수하게 SBS 만 비판하고 김연아는 잘못 없다고 생각한다면 김 C 발언이 이렇게 이슈가 되진 않았겠죠. 하지만 평소 김연아 선수를 음해하려고 기회만 엿보는 암적인 존재들에겐 연아를 까는 건수를 제공하였고 실제로 까이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무리 김C 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할 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김연아 선수는 이미지 훼손을 당했습니다.
    그게 김C의 잘못이죠.

    김연아 팬들중에서 SBS 잘한다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김C 옹호론자들은 SBS 타령만 하네요.
    논점은 김C 의 의도가 아니라 김C 발언에 의하여 김연아 선수가 입은 타격입니다.
    아무리 좋게 해석해도 김C는 자신의 주장에 김연아를 끌여들여 김연아에게 피해를 입혔고..
    김C가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김연아 선수에게 사과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9. hearts 2010.08.12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도 이번 김C 발언 이슈 덕분에 이것저것 줏어들어서 알게된건데....
    김C 초콜렛에서 5곡 부른적도 있다는데 왜 2곡 불렀다고 불평했을까요?
    저처럼 초콜렛 자주 안보고 김C 말만 들은 사람은 김C가 평생 초콜렛에서 노래 2곡만 부른줄 알겠네요.

    그리고 김연아 뿐만 아니라 비가수들도 자주 나오고 강호동도 3곡 불렀다는데 그때는 왜 가만 있고 지금와서 순해서 악플러들에게 싫은소리 한번 안하는 연아를 끌여들였을까요?

    그리고 초콜렛은 음악프로라기 보다는 토크쇼 개념 아닌가요?
    전엔 음악중심 같은 데도 유재석도 나와서 노래 부르더만... 그런건 왜 암말 안하고 심야 토크쇼에서 스포츠 선수가 노래 3곡 불렀다고 투덜댈까요?

  10. 하하하 2010.08.27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웃겨서 댓글 달고 갑니다^^ 제 위에 글 남긴 분들 중 머리 좋은 분은 글쓴이와 전율의 신님 , 두 분 밖에 없네요. ㅋㅋ 너무 웃겨서 진짜 댓글을 씁니다. 제가 원래 돌려말하기 싫어해서.. 참 똑똑한 척 쓰셨지만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 뿐이네요. 특히 wind님 빙상의 신(빙신)이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들어진것 이라도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면 -이 빙상의 신이라는 말은 - 그 단어는 다른사람에게 빙신이라고 들리지 않는다면 모두에게 비꼬는 의미가 되진 않을텐데요, 그 것을 보고 빙상의 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오노를 비꼬기 위해 만든걸 모르니까 김연아 팬이 아니다? ㅋㅋ 참 진짜 너무 웃겼고요. T.O.P 님은 전율의 신님께 쓰신 세가지 질문중에 1. 표절의혹이 있는 사람을 가수라고 할 수 있는가라고 하셨는데 ㅋ
    진짜 너무 웃긴게 음악의 '음'이나 아니면 노래의 '노', 아니면 작곡의 '작'자나 아시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전율의 신님 말씀대로 표절의혹이지 표절이 아닙니다. 전 김C팬은 아닙니다만.. ㅋㅋ 작곡의 틀을 나누자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있는데, 음을 만들고 그 위에 코드를 입히는 것과 코드를 만들고 그 위에 음을 넣는 방식이 있습니다. 코드를 만들고 음을 넣는 방식을 사용하다보면 언제든지 자신이 모르는 곡들과 겹칠 수 있습니다. 뭘 알고 말씀히사는지요? 하지만 이런 걸 다 제쳐두고라도 정말 웃긴건 표절의혹이 있으면 가수를 하면 안되는건가요? 아 그리고 길 엄청 장황하게 써 놓으셨는데, 예를 들려고 가수의 길과 빙상의 길에 대한 예를 드셨는데 참 너무 다른 예를 드셔서. 어디가 힘들고 어디는 덜 힘들다라고 규정 짓는것 자체가 너무 웃기네요. ㅋㅋ ㅋㅋ 정말 너무 웃겼습니다. 배가 다 아파요 ㅋㅋ , 저 김연아 좋아합니다. ㅋ 솔직히 김연아를 돈연아라고 욕하는 거 우리나라를 빛내는 사람한테 왜 그러는지 참 이해를 못 하겠어서 정말 한심하다고 느끼고요, 하지만 그냥 여기 글 남긴 사람들의 태도나 논리가 너무 웃겨서 글 남깁니다. 주인장님만 빼고 하나같이 다 김C를 옹호하는 것 같은 글만 남기면 김C 옹호론자라고 까는군요. 김C도 물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글을 남긴 것 자체가 잘 한 것은 아니지만요. 아참! 그리고 김C가 노래를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라는 것은 동감합니다.

    어엇??? 앗!! 이만 쓰겠습니다!! 너무 배가 아파서!! ㅋㅋ 아놔~ 댓글이 너무 웃겨~!!

    아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났나 보네요.

  11. 근데 2010.11.15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찌질이들이 간과하는것

    김씨랑 김연아는 같은 회에 출연한게 아님.

    김씨랑 같이 출연한 사람중에 3곡부른 사람이 있었음

    근데 왜 애먼 김연아를 끌어들이는가?
    이건 분명히 속좁은거다

    다른 회차에 출연한 사람도 자기보다 많이 불렀다면 깔 수 있다고 치자.

    그러면 강호동도 깔 수밖에 없다. 강호동도 3곡 불렀거든...

    근데, 자기랑 같은 밥 먹는 사람이라 못까겠다는 거지.

    찌질이들아 팬들이 극성이라고 하지마

    니들이 악플안달고 날조 왜곡 안했으면 팬들도 이렇게까지 민감해하진 않을거야.

    늬들이 개념가출하고 똥싸지른게 한두번이냐?

  12. BlogIcon radio manufacturers 2011.09.0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당블로거의 기준이라면 김연아는 김C로 부터 인격살인을 당해도 여러번 당했을것 같은데 말이다.

  13. BlogIcon Laptop Decals 2011.11.0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연구 잘 시장을 분석, 최고의 회사 위치를 결정하고 가장 적합한 비즈니스 가격을 결정, 상당히 체계적인 사업 계획을 할 수있는 본능이 있습니다. 당신은 또한 생산 공정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전략을 이해해야합니다.

  1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5.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6. BlogIcon military meals ready to eat for sale 2012.11.0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7.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 finder 2012.11.0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동은 초콜릿에 나와서 3곡을 불러도 되고 김연아는 나와서 3곡을 부르면 않된다는

  18. BlogIcon ready store coupon 2012.12.10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9. BlogIcon best shock collars for dogs 2012.12.22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난 칠숙과 석품의 난으로 바꾸어 버렸다. 극중에서 16년의 세월을 압축해서 같은 해에 일어난 일로 극화해버린

  20. BlogIcon how to purify water with bleach 2013.01.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해당 블로거는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하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추천한 분에 대해서 인격모독을 한다.

  21. 김김 2013.12.0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몰라도 노래배우는 제입장에서볼때 김씨가 연아보다 노래는잘합니다. 단순히 높이올라간다고 노래잘하는거아니고요. 목소리의 깊이, 감정이 김씨는 일반인과는 비교대상이아닙니다

 

김C가 트위터로 SBS 김정은의 초콜릿을 깠다.


“간만에 투덜대고 싶다.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고 2곡만 부르라 더니 빙상의 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하시네 대단하시구요.. 하하하.“


김C가 공격한 곳은 정확히 SBS의 행태를 비판한 것이다. 다만 비교로 김연아를 끌어들였을 뿐이다.

그리고 김C가 2곡을 부르게 된 이유로 분명히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조건이 따른다. 김C가 3곡이 아닌 2곡인 이유인것이다. 단순히 빙상의 신이기 때문에 3곡을 부른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김C도 잘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최근 SBS의 가요프로와 강심장, 초콜릿 등 SBS 까기에 DJ DOC 이하늘에 이어서 김C도 동참하고 있는 것 같다. 최근,  SBS까기가 연예인들 사이에도 트랜드로 자리 잡은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그만큼 SBS가 문제가 많다는 것일 것이다.


그런데 김C에게 이렇게 반론을 한다면 어찌될까?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라고 말이다.
 


사실 김연아는 웬만큼 가창력 있는 가수에 비해서는 노래를 잘하는 편은 아니다. 모델이나 웬만한 탤런트 보다 얼굴이 이쁜 것도 아니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노래가 좋아 보이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물론, 김연아가 무엇을 하던 어여삐 보인다는 것도 있겠지만, 가수들이 아마추어도 아닌 일개 스포츠 빙상선수(피겨스케이팅)보다도 노래를 못한다는 것이다.

 

스스로 부끄러워야 해야 한다. 요즘 가수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한소절 가수에 5초가수도 당당하고, 백댄서에 불과한데 스스로 가수라고 하기도 한다. 보여줄 수 있는 건 몸 흔들기와 옷벗기 밖에 없다. 음정.박자가 흔들리는 노래도 못하는 가수들도 자신들이 무언가 뛰어난 가수인 것처럼 행동하니 말이다.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가 자신이 의도한 SBS 초콜릿의 문제를 지적하려면 자신이 출연한 회에 자신은 2곡을 부르고 가수도 아니고 자신보다 지명도도 떨어지고 노래도 부르지 못하는 사람이 3곡을 불렀다면 유효한 의의제기가 된다.

하지만,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은 회차에 출연한 김연아와 자신을 단순 비교한 것은 물의가 따를 수 밖에 없다. 같이 김C와 김연아가 출연하였더라도 김C가 김연아를 비교수단으로 선정한 것은 무리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이슈를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으로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김C가 출연할 때와 김연아가 출연할 때 비교한 정보 댓글이다.
 

C는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게 아닙니다. 김C는 한달전에 나온 사람이예요. 근데 무슨 조건이 똑같고 양해 운운 하십니까 SBS가 가수 대접을 안해준다는데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은 3곡을 불렀고요. 김C와 같이 출연한 씨엔블루도 3곡 불렀어요.


김C는 김연아로 이슈를 만들기는 성공했지만, 스스로 문제를 들어냈을 뿐이다. sbs의 초콜릿 문제를 지적하고 비교를 할려면 처음부터 김연아를 끌어들여서 논란을 만들지 말았어야 한다.

문제제기를 할려면 씨엔블루랑 비교를 하던지 해야 했다. 한마디로 SBS까기가 트랜트인 상황에서 김C가 김연아를 끌어들이지 않고 대충 말해도 충분히 공감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김C의 이야기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충분히 공감할 만하다. 김연아를 끼워서 이슈를 만들던 만들지 않던 말이다.

하지만 골키퍼도 없는 텅빈 골대앞에서 헛발짓을 하고 만것이다.
씨엔블루보다도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인데 김연아랑 비교하는 것은 과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씨엔블루도 3곡인데 왜 나는 2곡이냐?고 말했어야 한다는 뜻이다.
 

재밌는 현상은 김C가 한마디 하자. 이곳저곳에서 김연아 안티들이 이때가 기회라고 나와서 김연아에 악플을 단다는 것이다. 악플러 중에서는 정말 김연아가 싫어서 악플을 다는 경우도 있다. 사람이 좋고 싫고는 이유가 없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해주고 용인해 줄 수는 있다.

하지만, 그동안 꾸준히 조직적인 냄새가 난다는 것도 어쩔수 없다. 김연아가 CF를 장악?하여 한두편이던 찍으면 가장 많은 피해를 보는 집단이 누구일까? 아이돌을 비롯한 연예기획사이다. 그리고 그들을 좋아라 하는 팬덤이다. 그리고 연예기획사로부터 콩고물이 떨어지는 연예부 기자들이다.


김연아가 TV에 자주나와서 싫다는 사람들을 보면 김연아가 올림픽과 월드컵 끝나고 TV에 나온건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와 SBS의 초콜릿 밖에 없다. 딱 2번 출연했다. 그런데도 지겹단다.


기사야 지겁도록 나온건 사실이다. 나오지 말아야 할 기사도 연예부 기자들이 가쉽성으로 남발하고 있다. 그만큼 메가스타로서의 위력일 뿐이다.

김연아는 8월 7일 미국 LA를 방문한다고 한다. 그f런데 미국 LA에서 방문하는 8월 7일을 "김연아의 날"로 선포했다고 한다. 한국도 하지 않는 짓을 미국애들은 왜 김연아데이 까지 제정을 하였을까?

김연아에 가장 부족한 것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니다.


기본인 피겨스케이팅은 역대 최고최고이지, 얼굴도 받쳐주지, 몸매도 받쳐주지, 춤도 잘추지, 거기에 노래까지 잘하지, 인간성은 날개잃은 천사나 돈연아처럼 기부를 막 물 쓰듯 하지 이미 비교 게임이 되지 않는것이다.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PS2. 글을 읽지 않고 댓글 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나요? 글좀 읽고 댓글달징.. 그렇게 김C의 140자도 안되는 트위터 글에는 숨은 의도까지 파악하는 사람들이 김C가 김연아를 타겟으로 하지 않았고, SBS를 타겟으로 하였지만, 논리적으로 무리가 있다는 글은 눈에 안들어 오시나 봅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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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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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 2010.08.06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궤변이죠.
    김c가 말한 발언에 대한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분석입니다.

    김c의 발언에 김연아를 지목해서 표현한 것에는 문제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가수 중심의 음악전문프로그램을 표방했던 쵸콜렛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취지란 것은 그의 글을 보면
    대번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김c가 자신 개인의 불만을 표현 했다기 보다는 가수들의 불만을 대신
    해서 표현한 것인데..... 그 내용을 보지 않고 김c 개인의 개별적인 상황만을 들어서 그의 발언 내용 자체
    를 부정하는 것은 논리가 너무 허술하네요.
    가수인데도 빙상의 여신보다 인기와 지명도도 적고, 노래도 못 부르는 김C는 2곡이고, 김C보다 노래를 잘
    부르는 김연아가 3곡인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이것을 반론이라고 한 겁니까?
    김연아 보다 인기와 지명도가 더 좋은 사람이 현재 우리나라에 누가 있을까요?
    또 김연아가 김c보다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주관적이라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그리고 쵸콜렛의 취지는 가수 중심의 음악 전문방송이고 비가수들이 무대에 서는 경우는 거의 쉬어가는
    코너 정도로 편성되었던 것이 현재까지의 상례였습니다. 따라서 김연아가 무대에 서는 것에 문제를 제기
    할 수는 없으나 편성에 문제가 있던것은 맞는 얘기지요. 또한 김c가 김연아에게 서운해 했던 점은 김연아
    의 인기와 인지도면 중요시간대에 특집편성을 할 수 있는 영향력이 있는 스타임에도 자신과 같은 가수들
    이 설수 있는 얼마 되지 않는 무대(방송사별 1~2개)의 자리 까지 뺏었다는 피해의식이 김c는 물론 다른
    가수 들에게도 있었을 것입니다. 더구나 천안함사태와 월드컵이 이어지면서 가수들의 설 자리는 거의 없
    어진 상태에서 나왔던 문제인 만큼 가수들의 절박함은 더 컸겠죠. 그런데 님께서는
    김c 개인을 폄하해서 객관적 사실도 주관적으로 해석해서 논리를 만들어 글을 이렇게 무책임 하게
    써도 되나요? 이렇게 하시면 이 글은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적 글에 불과하게 됩니다.
    비판을 하려면 차라리 현실적인 시청률과 시청자의 요구가 김연아의 분량을 늘리게 편성할 수 밖에
    없단점..... 이것을 간과한 김c의 편협하고 가수 중심적 사고 방식 같은 것으로 들었어야 옳지 않습니까?
    그리고 김c나 기타 가수들이 현재 처해 있는 어려움들, 이를테면 방송사마다 가수들이 무대를 설 수
    있는 프로그램이 1~2개 밖에 남지 않은 척박한 상황과 예능에 나가지 않으면 이 프로들 조차도 설 수
    없는 프로그램 pd들 간의 커넥션 문제들.....등 서로 간에 균형있는 시각이 부재했다고 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글 다시 보기 바람..

      이건 궤변이죠. 김c가 말한 발언에 대한 의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이고 편파적인 분석입니다
      -------------------
      김C 발언의 의도는 님보다 먼저 더 정확하게 지적했으니..이미 제가 한말 반박이라고 하면서 댓글 달면 웃기잖아요? 나머지는 패스..

      이만 바이바이~~

  3. 이건 뭐... 2010.08.06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여... 글 쓰신다고 고생하셨는데... 그냥 이 글은 자삭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블로그에 광고를 달면서 관심받고싶어 논란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요. 글 쓰신 분은 그런 분이 아닐 거라 믿고 말씀드림니다.

  4. ㅎㅎㅎ 2010.08.0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김연아의 팬이고.....처음에 김c의 발언에 대한 기사를 보고 발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김c의 발언에 대한 의도는 완전히 무시하고 김c의 개인적인 상황과 평가를
    통해 그의 발언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것은 비판이 아닌 인신공격적인 비난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이런식의 편협하고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는 글들은 김연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안티들의 공격을 받는 꼬투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제발 자중하시고 생각을 더 해 보시기 바랍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저 연빠 아니거든요.. 죄송해서 어쩌나요..

      그리고 김C 의도는 이미 본글에 언급했어용..목적과 의도와 헛발질로 구분해서 말입니다. 님처럼 발끈하지 않았다는 뜻이지요..

      생각을 더 하라고 하기전에 무슨말을 했는지 부터 파악하셈..

  5. 이런. 2010.08.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음악계에서 어떤 위치인지 알고 말씀하시는건가요?
    쵸콜릿이라는 방송은 어떤 방송인가요?
    요즘처럼 인기위주로 돌아가는 프로그램 편성에서 그나마 "음악방송"이라고 하는 SBS에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처럼 말이죠. 아니면 MBC 라라라 나요. 그런 방송은 기본적으로 음악을 하는 아티스트에게 기회를 주는 방송이란거죠.
    그런 "아티스트적 가수"를 위한 무대까지 인기위주로 편성을 하여 연아 선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한것이 문제가 된것이죠. 지금 김씨가 지적하는 부분은 그부분이구요. 님은 그 무대가 가창력있는 "인기인"을 위한 무대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김연아 선수가 이번일로 구설수에 얽히게 된것은 저도 안타깝지만 김씨같은 아티스트가 안그래도 대접도 못받고 있는데 이런 소리 까지 들어야하나 싶습니다. 좀더 생각해보시지요. 과연 그 쵸컬릿이라는 방송의 본질이 뭐고 왜 그시간데에 하고 있는지. 단순한 쇼프로가 아니란 말이죠.
    이것은 연아 선수의 잘못이라기보다 sbs쪽의 인기위주 편성이 문제입니다.

    연아 선수를 아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문제의 본질을 잘못파악하는 실수는 하지 않았음 합니다.

  6.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7. 아우 2010.08.06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왜이래 계속 읽다가 손발이 오그라드네요...김C 음악적으로 훌륭한 앨범 내는 가수다운 가수 맞거든요........ 뜨거운감자 저번 앨범 완성도 보고 놀랐는데ㅡㅡ 댁은 얼마나 김C 노래를 알고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1박2일에 나오는 사람으로만 알고있는건 아닌지ㅡㅡ 지명도 낮고 가수같지도 않으니깐 2곡밖에 못부른거 아니냐 라는 논지도 참....글고 김연아가 원래부터 3곡부르기로 되있는건 다 아는거 아닌가요?
    정말 관객들이 앵콜하니 어쩔수 없이 준비된 MR로 앵콜곡을 소화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단순하시네요 참... 글이 비판할 부분이 정말 많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본인이 잘 모른다고 가수같지도 않다고 반성하라고 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이런글 손발오그라들고 부끄럽지 않나?

  8. 굵다 2010.08.06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김C가 가수로서 초콜릿에서 2곡을 부를 만큼 노래를 잘했나? (잘 하죠. 스페이스 공감이나 음악여행 라라라에서 김씨가 예능인이라 출현시켰나요? 그럼 왜 이수근은 그런 프로그램에 못나가나요? 노래도 하는 방송인인데 ㅋ 뜨거운감자의 공연을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가 1박2일에서 인지도를 쌓은 방송인이라 구경삼아 간건가요) 3곡을 주면 재대로 소화라도 할 수 있었나?(3곡만 할까요? ㅎ) 솔직히 김C를 가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아마 가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많을껍니다.) 김C는 가수가 아닌 1박2일의 연예인으로 만든 지명도를 가지고 초코릿 무대에 선 것이 아니였나? (아마도 5집의 인기가 많아서 출현이 된게 아닐까요?)

    가수로서 김연아나 김C나 둘다 가수들이 선다는 초콜릿 무대에 설 정도의 실력은 아니다. (근거없는 아주 주관적인 판단이네요 쪼꼬랫이 무슨 예술의 전당인가요?) 문제는 초콜릿은 가수들만 무대에 올리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C나 김연아나 같은 조건에서 초콜릿 무대에 선 것이다. (단 한줄로 뜨거운 감자를 노래도 하는 예능인으로 끌어 내리시네요 비슷하게 가면 윤종신도 노래도 하는 예능인이겠군요)

    앵콜을 받은 김연아는 3곡이 되고 앵콜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모르는 김C는 2곡인것이다. 김연아도 처음에는 김C와 같이 2곡만 부르게 되어 있었다. 김연아는 3곡이 되고 김C는 2곡이 된 이유는 명확해진다. 현장에 있던 관중의 성원과 배려이다. (방송이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 지지는 않죠 계산된겁니다. CP의 배려라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김C가 가수로 설 정도의 무대라면 이미 그 무대는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음악여행 라라라, 스페이스 공감, 러브레터 등등 방금 문제있는 프로그램으로 격하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C 때문에 실력이 있는 가수들까지 욕을 먹고 있다는 생각은 없는 것 같다. (혹시 실력있는 가수는 누구라고 생각 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또 누가 욕을 먹었죠?)스스로 반문해보기 바란다. (누구더러 스스로 반문 하라는거죠? 전가요? 아니면 김C?)

    김연아를 걸고 넘어가기전에, 김연아 때문에 초콜릿에서 노래를 못하는 가수보다는 김C 같이 노래도 못부르는 자칭가수들 때문에 초콜릿에 출연도 못하고 노래를 부르지 못하는 실력있는 가수들이 더 많다는데 100원 건다. (근거가 약하네요 아주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100원은 날리신듯 )

    김연아가 몇 일 연습을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최소한 수십년 가수라는 김C보다는 노래를 잘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혼자 그렇게 보셨네요. 김연아가 뜨거운 감자의 '시소'를 부른다고 상상해 봅시다. 김C보다 노래 잘하는 연아는 대박 냈겠네요 ㅎ) 김C는 이슈를 만드는 데는 성공했지만 문전처리 미숙이 되겠다. (김C의 까칠한 성격을 봤을 때 이슈가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다에 100원 걸고싶네요)

    PS, 가수는 가창력이 전부는 아니라고 댓글을 다는 분이 있는데 김C가 노래를 못부르는 가수라는 인증 댓글은 사양하겠습니다. (김C가 가창력이 없는게 아니라 니 입맛에 안맞는거죠. 주인장의 글쓰는 실력이나 주관적이고 편협한 자신만의 논리를 지적하는 글은 패스 하겠단 말이네요. 쉽네요.)

    가수는 가창력이 기본이고(누구맘데로.. 가수는 음악을 사랑하는게 기본 아닐런지), 그 위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겁니다. (놀랍습니다!! 가수의 정의와 자격, 역할을 한번에 하사해 주셨네요. 내 친구 중 노래 기가막히게 잘 하는 친구 있는데 그 친구도 가수군요 노래방에서 메시지를 전달했으니 ㅋ) 김C의 노래는 특색이 있고, 메시지도 있고 제가 좋아하는 가수이기는 하지만, (이제껏 김C를 김연아보다 가창력도 떨어지는 듣보잡이라고 까놓고 좋아하는 가수라니요? 님 표현대로라면 노래도 못부르고 실력있는 가수 피해만 주는 자칭가수를 좋아하신다고요? 왜요? ㅎ)가창력이 있다고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음.. 반론댓글의 방향을 잘 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스킵합니다.. ^___^;; (주인장이 말하는 가창력의 정의와 기준은 뭐요? 스킵이라니 글이 엉망이라고 욕먹는 이유를 몰라요? 설명해 드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사람을 매도했으면서 그게 옳은 주장인 것 처럼 뻐기고 있는게 어처구나 없어서 그러는 겁니다. ㅎ)

  9. 지니 2010.08.06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번 사건은 김c 와 김연아 둘 중 어느 누구도 손가락질 받을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김c는 원래 음악을 하고 싶어했던 사람이고 자신의 음악을 알릴수 있는 기회를 잡기 위해서 차선책으로 예능을 선택한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3사에서 하는 아이돌 위주의 음악 방송 외에는 솔직히 가수들 노래 한번 듣기가 공중파에서는 하늘의 별따기인것이 현실입니다.
    그나마 각 방송사에서 늦은 시간에 방송되는 프로 3개가 있지만 그것도 앨범 홍보라던지 노래를 부르기에는 많이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토크쇼 형식으로 인기인들이 나오는데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가수들은 본인들의 생계나 노래를 알리기 위해서 예능에 목을 메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게 된 것입니다.
    이번 사건은 잘못된 우리나라 방송 탓이라고 생각됩니다.
    김c 분만아니라 많은 실력있는 가수들은 대형 기획사와 아디돌만 주구장창 밀어주는 음악 프로 피디의 희생양일 뿐이라고 생각 되네요.
    어찌 보면 가수 입장에서는 그나마 있는 프로에서 입지가 줄어드는 것이 못마땅 했을 뿐이구요.
    방송 관계자와 또한 그러한 사건을 기사화한 기자의 잘못 이라고 생각되네요.

  10. 종이비행기 2010.08.06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부끄러워해야할 일이 맞죠.

    전 김연아,김c 둘다 특별히 좋아하거나 싫어하지는 않지만

    김c가 김연아 선수를 비판에 이용하는건 주제파악을 못하는 짓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김연아 선수는 혼자힘으로 세계 최고가 됬고, 그이후에 스포츠 선수로서의 업적에 따라서 많은 응원을 받고 광고와 아이스쇼로 돈을 벌었습니다.

    하지만 김c는 언젠가 자기 스스로 말했듯이 가수로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알려지기 위해
    부끄럽지만 예능이라는 도구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김c가 말했던 우리나라 가요계 현실 만큼이나,김연아 선수가 겪었던 우리나라 피겨계 현실도 참혹했을겁니다.


    인생을 정면 돌파한 사람과 말그대로 훼이크의 길을 통해 자기 살길을 열어간 사람
    누가 존경받아야 할지 답은 정확하겠죠.

    차라리 김연아 선수가 김c를 비꼬아서
    "자기 분야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진정한 실력을 갖추어 최고가 된후에, 그후에 대접받을 생각을해라.
    김c처럼 예능이라는 훼이크로 지명도를 얻으면 안된다"

    이랫다면 설득력이 높았을듯^^

  11. .... 2010.08.06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는 방송국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누구보다 잘아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공중파 방송에 나가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김C도 가수로 방송을 시작한게 아니고 단지 예능인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단지" 예능인이라는 그 자리도 쉽게 설수 있는 자리는 아니죠.. 방송국 섭리를 떠나서 어디에서나 자신의 실력이 늘려 타인이 나를 불러 줄 실력까지 만들던가.. 다른 길을 모색하는게 답이고.. 김C도 그런 길을 걸었던 사람였습니다. 이제와서 예능인으로 얻었던 인지도로 자신이 특출한 뮤지션이네 하는것도 다 예능인으로 얻은 인지도 덕분이지 가수로써의 실력으로 인정받은게 아닙니다. 김C가 욕먹는건 자기 밥그릇은 요란하게 지키면서 자신이 타인의 밥그릇을 차버린건 망각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은 연에관련에서 비일 비재 하지않나요? 김C 자신도 개그맨이나 코메디언의 밥그룻에서 입지를 키웠듯이..

  12. roadlamp 2010.08.0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우선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이 방송에서 김C가 노래부르다 실수를 했거나 뭘 했든간에 그 동안에 쌓아온 음악적 영향력과 영역을 뮤지션이 아닌 김연아 선수의 노래실력, 가창력?만을 가지고 빗대어 흠집을 낸것이 화가납니다.. 일반화의 오류를 범한 것 같네요.

  13. 2010.08.0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ㅎㅎ 2010.08.06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400여개가 달려있는데 350개 이상은 글쓴이를 꼬집는 댓글이군요 이게 우연이라고 보십니까?
    분명히 논리없이 글쓴이를 소위 '까는' 사람들도 있지만 분명 위에 읽어보면 논리정연한 글도 있습니다
    그런글에는 반박댓글이 이상하게도 안달려있군요 ㅎㅎ 그리고 반박댓글에서 하는 말씀도 전부 똑같은 말씀인듯 하군요 글 쓰신거 보니까 여태껏 글 좀 써 오신 블로거 같은데 파급력있는 블로그에서 이렇게 편파적이고 한사람을 매도하는 글을 쓰시면 좀 곤란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15. 엉엉 2010.08.08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잘했건 못했건 글쓴이 논리대로라면
    밥딜런 비틀즈는 TV많이 나오면 안되겠구나 ㅠㅠ
    갓쉰이라고 하셧으니 산울림을 예로 들어야하나?
    김창완이 가창력 좋아서 높은 평가받는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16. 그냥 김C 2010.08.08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싫으면 싫다고 하시지 왜 괜히 좋아하시는척 하는건지 ㅋㅋ
    노래도 못하는게 깝치니까 보기 싫다 이거 아님 ㅋㅋㅋ
    도대체 김C를 좋아한다는건지 싫어한다는건지 종잡을수가 없음 ㅋㅋ
    난데없는 가창력문제삼기로 식견이 좁다는걸 '들어내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자기 맘에 안든다고 막 까는거 김C랑 다를게 뭐가있나요 ㅋㅋ
    님도 다음 뷰에 꾸준히 글 올라오는만큼
    충분히 영향력있는거임 ㅋ

  17.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8. 이슈 2010.08.08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가지 확실한건 이번 김C 발언으로 연아 팬들에겐 비호감으로 전락

    김C 발언은 무리수가 많았음 하늘이형 발언에 물타기 한듯하고 말이죠.

  19. 지나가다 2010.11.14 0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글판이 개판이 되어가네요. 이런걸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죠?
    김C가 방송국의 행태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면서, 엄한 김연아 선수를 걸고 넘어간 것은 분명 잘못한 일입니다.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았어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소재가 된 인물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심사숙고 하지 않고 똥 싸듯 말을 막 싸 놓는 바람에, 책임 없는 김연아 선수를 피해자(악플과 진흙탕 싸움의 소재로 전락한)로 만들었습니다. 이 포스트의 핵심이 그런 김C의 태도에 문제가 있으며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면 응당 사과함이 옳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건 뭐 애초에 논쟁거리도 아니었습니다.
    김C가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갓쉰동님께서 포스팅 하실 때 표현 방법이나 소재의 선택에 문제가 있었기에 핵심을 벗어난 또 다른 논쟁이 벌어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C의 노래 실력에 대한 언급이 그렇습니다.
    갓쉰동님께서 다양성에 대한 배려 없이 논리적인 글에 자신의 주관을 포함하는 오류를 범하신 것이 진흙탕 싸움의 발단이 된 것 같습니다.
    모든 문화적인 대상에 대한 사람들의 기호는 제각각이고 너무도 다양합니다.
    가수나 가요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진흙탕 싸움에 대한 문제를 본론으로 짚고 넘어가자면 이렇습니다.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왜 가수 보다 노래를 더 많이 불러? 이런 엿같은 현실이...'라는 불만에 대해
    '넌 노래도 잘 못하는게 꼴에 가수라고 유세 떠냐?'라고 답하는 형국입니다. 이러면 싸움 밖에 안납니다.
    핵심은 어느샌가 저 멀리 구석에 쳐박혀 버리고 서로의 콧털을 건드린 것에 대한 주먹질만 지겹도록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앞으로 포스팅 하실 때 이와 같은 분쟁이 반복되지 않도록 표현 방법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셨으면 좋겠습니다.

  20. 뜨감팬 2013.11.11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년이 지난 글에 댓글을 다는것도 웃기지만, 글쓴이 참 프라이드 높네요.
    태반이 글쓴이 까는 댓글인데, 지지 않으려는 모습이 참.. 김c를 좋아한다고 쓰셨는데, 대체 어디를 좋아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김c를 조금이라도 알고 뜨거운 감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보셨다면, 이렇게 글쓰진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신으로 걸어 놓은 글은 결국, 지지 않기 위한 깔창이라고 생각하구요. 남의 의견도 때로는 수용해야 좋은 블로거의 모습으로 기억될겁니다. 저는 이 글 하나만을 보고 비호감으로 느꼈으니까요.

  21. ne 2013.11.14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ㅋㅋㅋ그냥 님도 댓글달린곳에 댓글다신거 보니ㅋㅋㅋ누구보고 옳은얘길 해주고 잘못된걸 비판할만한 언변실력이 아닌거 같으신데ㅋㅋ일케 많은 사람이 댓글달고 저같이 첨들린 사람도 댓글다니 좀 먼가 말씀잘하시는거 같죠??ㅋㅋ남은 비판이건 동조건 열심히 댓글을 달고 그러는데ㅋㅋ 주인장님께선 패스~~어쩌라고요~~ㅋㅋㅋ님께서 얘기하신거 보다 이게 더 맞지않는거 같은데요??자신의 으ㅣ견에 반대가되든 동감이 되든 일단 관심이 왔다면 그만큼의 예의는 있어야지요ㅋㅋ이게 뭡니까ㅋㅋ 패스 어쩌라고요 아이구 죄송하네ㅋㅋㅋ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 구독자 1,000명을 기념으로 번개모임을 가졌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포스팅 하였다.

 

2010/07/12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첫 번째 글은 이귀남 개인이던 정치인 개인이던 상관없이 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두 번째 글은 이귀남 장관이 정치인이던 개인이던 상관없이 법무부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라면 법무부의 자원인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그런데 법무부 쪽에서 전화를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처음 이귀남 장관 트위터 관련 글이 아닌 전혀 다른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뷰 2010/07/15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성들만의 감춰진 초경 극복기인 이유 포스팅 글에 비밀 댓글로 이름 일반회선과 핸드폰 전화번호만 적혀 있고 전화를 달라는 글이었다.


굉장히 뜻밖이었다. 대부분 자신의 용무가 있으면 어떠한 이유로 전화를 달라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달랑 전화번호와 이름뿐이고 용무가 없다. 그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전화를 했다. 뜻밖에도 법무부 관계자였다.

사실 해당 게시글에 댓글로 상황을 설명하거나 반론을 제기하면 된다. 그게 이귀남 장관이 원하는 인터넷 소통의 방식인 것이다.

 

그들의 주장의 요지는 글쓴이의 글이 팩트를 왜곡했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떠한 내용이 팩트를 왜곡했는지와 어느 부분이 명예를 훼손했는지를 알려달라고 했다.


2번에 걸쳐서 40여분 동안 통화를 했다. 내용의 핵심은 트위터 번개모임은 이귀남 장관이 개인적인 소통의 일환으로 번개모임을 했으니 팩트가 잘못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탐관오리>, <도둑고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건 명예훼손이라고 한다. 그래서 법무부 쪽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어보니 글을 자발적으로 내리지 않는다면 법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한다.

 

사실 그들의 주장이 맞을려면 법무부 관계자가 전화를 하지 않고 개인 이귀남이 대응을 해야 한다. 명예훼손은 당사자만이 할 수 있는 반의사불벌죄다. 이귀남으로 부터 권한을 위임을 받지 않았다면 3자가 관여해서는 안된다는 뜻이고 이귀남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다. 그런데 법무부에서 대응한다. 이귀남 개인의 소통에 문제제기를 했다면 개인이 대응하는 게 상례이다.

 

여기서 법적으로 해결한다는 말은 블로거 글을 전기통신법상(?)의 명예훼손으로 블라인드 처리를 하겠다는 것이다. 요즘은 소나 개나 명예훼손에 관계없이 블로거 글을 명예훼손으로 신고만 하면 다 블라인드 처리된다. 일단 블라인드 된 후 사후 심사를 거치고 복귀되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반문을 했다. 이귀남의 장관의 개인의 일인가? 아니면 공식적인 행사인가?


답변은 개인적인 일이다.
 

그렇다면 이귀남 개인의 일에 법무부 홍보팀과 법무부 홍보 블로거인 법무부대변인실에서 이귀남 장관의 개인일도 해주는가? 반문하니 이귀남 장관의 트위터 팔로우된 사람으로 업무시간이 끝나서 참석하고, 사회도 보고 동정을 전달한 것이라고 말을 한다. 장관의 동정을 올리는 건 법무부의 일이라고 한다.
 


법무부대변일실은 법무부의 것이지 개인 이귀남과는 상관이 없다. 법무부 블로그에 올라온 글은 개인 이귀남의 행사가 아닌 법무부 장관 이귀남의 소통에 관한 문제이고, 법무부 측에서도 법무부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니 이는 공적인 성격의 모임이다.라고 반론을 제기했다.

 

답변은 아니다의 반복이었다. 집안의 어른인 아버지가 하는 일에 어떻게 사적인 일이라도 도와주지 않을 수 있는가 라고 이야기를 한다. 공적인 관계에서 사적인 일에 우리아버지는 동원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요구하지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법무부는 사적. 공적인 구분이 잘 안 되는 모양이다. 그들도 공사를 구분하면 좋지만 어떻게 똑부러지게 구분할 수 있느냐고 오히려 반문을 한다. 

 

사실 논쟁거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글을 내려달라고 할 이유도 없었다. 이귀남이 소통을 원하는 것은 개인 이귀남으로 소통을 하고자하는 목적이 아닌 공직인 법무부 장관으로서의 소통이다. 개인 이귀남이 트위터 번개를 한다고 뉴스거리나 되겠는가? 법무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이귀남이 법무부장관으로서 트위터를 통해서 만난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 행사를 만들었다고 하면 그만 인 것이다. 그리고 참석자에 밥 사고 술 샀다고 하면 그만인 것이다. 공식행사에 비판할 근거는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법무부에서 이귀남 법무부장관으로서가 아닌 개인 이귀남의 소통으로 포장을 하고 자신의 개인의 돈으로 내겠다고 하는데서 비롯되었고, 법무부 관계자는 법무부와 무관한 행사라고 하는데 있었다. 법무부 홍보팀과 관계자들이 이귀남의 법무부장관의 트위터 팔로우를 했다고 개인적인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법무부를 홍보하고 이귀남 법무부장관을 보좌하기 위한 것일 뿐이다.



만약, 법무부 장관이 아닌 자연인 이귀남 트위터에 법무부 홍보부 직원들이 팔로우하겠으며, 설령 팔로우를 했다고 해도 자연인 이귀남이 벌인 행사에 적극적으로 법무부 로고가 찍힌 현수막을 제작하여 걸어주고 행사의 진행과 사후보고의 일환으로 법무부 공식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다음뷰에 송고까지 했겠는가?


법무부 장관으로서 소통을 부정하고, 장관 개인적인 일로 포장을 하니 논리적인 모순이 생기는 것이다. 


법무부 측에서는 그렇다면 법무부장관이 소통을 하지 말라는 것이냐? 소통을 하겠다는데 칭찬은 못해줄 만큼 비난(?)을 하고 명예훼손을 하면 되겠는가?라고 반문을 한다.


글쓴이는 정치인들이 국민들과 소통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이를 이전글에서도 명시를 하였고,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했다. 다만, 끼리끼리 모임을 소통으로 포장하면 안된다고 했을 뿐이다 라고 말했다.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글쓴이가 비판하는 지점은 법무부측의 논리대로 장관이 아닌 개인 이귀남의 소통을 위해서 법무부의 공적인 물적.인적인 자원을 낭비 했으니 탐관오리라고 해도 무방하고, 국고 곳간을 함부로 한 도둑고양이라고 했을 뿐이다. 공직인 법무부장관으로서 국민(?)과 소통을 위한 트위터 모임이라면 전혀 문제가 될 이유도 없다는 것이다. 법무부 스스로 그것을 부정하니 논란이 생기는 것이다.


누가 비용을 조달 했느냐?는 질문에  법무부 관계자로부터 답변은 이귀남 트위터 행사에 들어간 술값은 이귀남 개인의 주머니에서 나왔다고 한다. 공개하라면 공개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왜 문제가 되느냐고 반문을 한다.


정치인 정무직 공무원은 남에게 밥을 사는데 주의해야 한다는 말에 법무부장관은 정치인이 아니고 공무원이라는 답변을 얻었다. 정무 최고위직의 하나인 법무무 장관이 일개 공무원으로 전략을 하고 말았다. 왜 정치인 고위직 정무공무원이 밥을 얻어먹거나, 밥을 사면 안 되는지를 인지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러니 검사들이 스폰서를 두고 직원들이나 남의 돈으로 밥 사는지도 모를 듯하다. 밥사고 술사라고 국회 정치인들과 정무직인 법무부장관이 있는 것은 아니다.
 

라는 글을 글 말미에 올렸다. 예측이 빗나길 바랬지만, 그렇지 않아서 참으로 불행할 따름이다.

어쨌든 소통하겠다는 법무부 이귀남 장관식 소통은 조용히 글을 내리도록 유도, 회유, 강압 하는 것을 뜻하는 모양이다. 분명히 통화중에 조속한 시일 내에 포스트로 귀측의 내용을 다음 기사로 송고하겠다고 말을 했었다. 40여분의 통화가 끝난 후 5시간이 지나 법무부 관계자로부터 문자메시지가 왔다. “선생님 어찌 생각해 보셨습니까? 통화한번 부탁드립니다.“라고 말이다.

인권위에서도 "공무원이 민원인에 반말을 하는 것은 인권침해다"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유는 국민이 공무원들에게서 가지는 공포가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언행에 주의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블라인드 처리가 된다고 신경도 안 쓴다. 충분히 이 정부의 시스템을 잘 인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파워블러거로 블라인드 처리되는 것이 불명예가 되지 않겠는가? 그러니 자발적으로 알아서 지우는 게 좋지 않겠냐?“라고 지속적으로 은근한 협박(?)을 하는데 블라인드 처리가 불명예라고 생각지도 않는다. 오히려 감사할 따름이다. 소통을 주장한 이귀남 장관만 뻘춤해지는 것 뿐이다. 어둠이 깊어지면 새벽이 올 징조라는 말이 떠올리게 된다.


결과가 예측된 이귀남 트위터 번개가 별다른 이슈도 없이 죽은 것처럼 글쓴이의 죽은 글을 자꾸 만지면 커진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뿐이다. 소통하자는 이귀남 장관도 비판글을 지우는데 동의를 했는지는 알 수 없다.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일인데 알 수가 있겠는가?
 


글쓴이는 법무부 장관 이귀남이 국민과 소통하는 과정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였으면 좋겠다. 장관은 소통을 하자는데 부서 직원은 장관의 눈을 가리기에 급급하다. 아마도 이귀남 장관으로서도 트위터 번개가 그들만의 리그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국민은 없고 직원과 관계자와 기자가 많은 트위터 번개라면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직원과 관계자와 기자들도 트위터이고 국민이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지만 말이다. 그런데 믿어줄 국민들이 있을까? 어쨌든 첫술에 배부를 수 없으니 다음에는 지금보다 나은 트위터 번개를 하기를 바란다.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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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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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라이너스™ 2010.07.15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들러 인사드리고갑니다^^

  2. BlogIcon 실비단안개 2010.07.15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그런일이 있었군요.^^
    '사적인 일에 우리아버지는 동원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고 요구하지도 않는다라고 이야기를 했다'에 빵~^^
    이 정권은 법을 너무 좋아해요~
    법대로 나라를 운영하고 국민을 대한다면 모두가 좋은 세상일 텐데, 아쉽죠.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을 법대로 규정하면 좋은데.. 이건 막가파식이니..

      자기들이 어떤법률을 어기고 있는지도 모른다눈.. 그것도 법을 다루는 법무부에서..

  3. BlogIcon sephia 2010.07.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잡X들이 법을 운운하니 문제입니다. 이거. ㄱ-

  4. BlogIcon 머 걍 2010.07.1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가 유행은 유행인가 봅니다.
    유명인들이 번개 모임에 팔로워가 많은 모습이 부러웠는지도 모르구요.

  5.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7.15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징관도 사람인데...ㅋㅋ 소통하려고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 풉~ 얘는 뭐냐? 2010.07.1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법무부 소속인가?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소통이 나쁜건 아니지요.. 오히려 권장사항.. 문제는 방식의 문제지용.. 그리고 후처리.. 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이웃 블로거 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 있으나... 법무부의 내용을 비판하는데 법무부라고 한다면.. 대락난감..

      저희끼리는 통하는 방식이거든요. 역설법.. ㅋㅋ

  6. BlogIcon skagns 2010.07.15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 참 요즘 골 때립니다.
    전부 사기꾼 같아요. ㅋㅋ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7. 마른 장작 2010.07.15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긁어 부스럼 만든다는 말이 맞네요. 이 정부는 뭐 비판도 허용 않하는 건지..하나같이 툭하면 고소니 뭐니. 아주 아주 마음에 안듭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죽은놈 만지면 커지고 긁어 부스럼이란 말은 모르는 것 같아용. 대응할때와 대응하지 말아야 할때를 구분했으면 좋겠다눈 생각이.. ㅋㅋ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트위터 번개 모임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2010/07/09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글에서 이귀남 법무부 장관 번개비용 누가 냈는가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법무부의 CI가 있는 프랜카드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법무부 공식 행사의 일환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귀남은 법무부 장관이 아닌 개인이 트위터 번개모임을 하고, 개인이 번개비용을 내는 것으로 선전을 하였을까요?


법무부 돈이 개인 이귀남의 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국가의 곳간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법무부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성환은 모임에 참석하여 노래까지 불렸다고 합니다. 또한, KBS 미수다에 출연중인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부부와 핀랜드의 따루도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따루는 막걸리를 가지고 가서 최소한 자신이 먹을 밥값은 하였습니다. 확실히 번개의 개념을 장착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이귀남은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이 "스폰서 검사 사건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폰서 검사는 상급자들이 자기돈이 아닌 다른 사람의 돈으로 회식을 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있다"고 답변을 하였지만 스스로 트위터의 개념정리도 안된 상태에서 자기돈이 아닌 다른사람돈도 아닌 국가 재산을 자신의 돈처럼 써버린 문제가 있습니다. 이귀남에게 스폰서 검사문제 해결을 바라는 건 연목구어처럼 요원할 것 같습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도 정치인이 모임을 공지할때는 식사비 등 참가비를 받고 있습니다. 일반 계모임이나 동창회나 동호회를 할때도 참가비 공지는 필수 입니다. 하지만, 법무부는 산하 검찰이 그런것 처럼 나랏돈이나 남의 돈을 자신의 돈으로 인식을 하는 모양입니다.


“더 많은 분이 오실 줄 알았는데, 하늘에서 제 주머니 사정을 아시고 비를 뿌려주셔서 예상했던 인원보다 반 정도 오신 것 같습니다. 하하하.”

"제 주머니 사정을 아시고."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같은 경우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서 민원인인 시민들에게 밥을 사도 안 되고, 얻어먹어서도  안됩니다. 그런데 누구보다도 법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하는 정치인 법무부 장관 이귀남은 나랏돈으로 자신이 하는 것처럼 인심을 쓰고 있습니다. 또한, 법무부 직원을 동원해서 사적인 모임을 공식적인 모임으로 포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좌측 상단 법무부 로고


사실 번개란 참석자들이 1/N을 하는 게 원칙입니다.


최소한 번개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신이 참석할 때 비용을 내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지만, 전혀 그런 생각도 없고 오히려 참석비를 내지 않아도 되는지 문의하는 사람들이 있고 이귀남은 비용 걱정하지 말고, 본인이 부담을 하는 것이니 참석해달라고 말까지 하였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팔로우들은 나랏돈과 개인도도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인가 봅니다. 언제부터 국가돈이 이귀남 개인의 쌈짓돈이 되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팔로우 참석자들도 참가비가 있다고 해도 충분히 참석을 하였을 사람들이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탐관오리 이귀남 고양이에 생선을 맡겨 놨는데 이귀남 트위터 번개에 참석자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도둑 고양이와 함께 생선을 훔친 도둑고양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귀남 트위터 번개에 참석한 분의 글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전글에서 예측한데로 끼리끼리 동종교배를 국민과 소통으로 알고 있었다는 거지요. 국가 예산으로 법무부 직원과 이귀남에 잘보이려는 사람들 사이에 주지육림 건하게 하신겁니다.

모르고 참석해서 부끄러운 사람들은 자신들이 먹은 만큼 국가에 비용을 반환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이귀남은 번개 모임의 정확한 성격과 비용지출에 대해서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법무부에서 동원된 공무원들과 법무부 인턴들이 무슨 일을 하였는지도 명확히 밝혀야 할 겁니다.


더 나아가 법무부 공식행사(?)를 자신의 개인의 행사처럼 호도 했거나 이귀남의 개인적인 트위터 모임에 법무부의 인적.물적 자원을 낭비한 것은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니 이귀남은 대국민 사기극을 한 것에 대해서도 참석자에게 뿐만 아니고 전국민을 대상으로 사과를 해야 할 겁니다.

이귀남 장관이 소통하자고 해서 글로써 소통했는데, 쇠통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요즘은 민간사찰이니 명예훼손이니 무섭거든요..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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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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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허접무 2010.07.14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번개비용을 법무부장관 개인이 냈다는 겁니까? 법부무가 냈다는 겁니까?

    "법무부의 CI가 있는 프랜카드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법무부 공식 행사의 일환이였던 것 같습니다"

    법무부가 돈을 냈다가 아니라 아니라 낸거 같다?ㅋㅋ 난 또 법무부 돈으로 썼다는줄 알고 깜짝 놀랐네

    제대로 낚였네 어지간히 낚으세요.

  3. BlogIcon 밴유 2010.07.1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거기에 갔었고 ..번개비용은 장관님 사비로 냈다고 들었습니다만 ..
    뭔가 추측을 사실인양 오도하고 계신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되네요.
    글이 좀 주관적이고 감정적으로 흐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과 사실이 아닌것은 구분되어야하지 않나요 ?
    갓쉰동님의 그간의 포스팅을 신뢰하고,
    포스팅을 사실로 받아들일 분들도 분명히 계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7.16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가셔서 즐거우셨습니까? 관계자님.. 추측을 사실인양 한적이 없거든요.. 좀더 고민을 하시길 바랍니다.. 왜 비판을 받는지..

  4. BlogIcon 2012.01.01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5.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6. BlogIcon Annabelle 2012.04.0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알렉사 2012.04.0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8. BlogIcon 루시 2012.05.09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9. BlogIcon Faylor 2012.07.0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출신 크리스티나 부부와 핀랜드의 따루도 참석하였다고 합니다

  10. BlogIcon YOUPORN 2012.07.1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급자들이 자기돈이 아닌 다른 사람의 돈으로 회식을 했다는데 가장 큰 문제가

  11. BlogIcon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무부 돈이 개인 이귀남의 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국가의 곳간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12.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정보와 같은 대규모 컬렉션을 가지고 우리에게주었습니다.

  14. BlogIcon quick auto insurance quote 2012.08.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BlogIcon wireless dog fence home depot 2012.11.03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16. BlogIcon wise food storage wholesale 2012.11.04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독일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어가 예언한데로 세르비아에 지고 말았다. 점쟁이 문어는 그동안 독일에 위약과도 같은 역할을 하였다.

  17.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reviews 2012.11.14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18. BlogIcon mre for sale amazon 2012.11.21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점쟁이 문어는 스페인의 승리를 예언했다고 한다. 독일은 예선에서 점쟁이 문

  1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utah 2012.12.19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성폭행한 성폭력범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정도이다. 매맞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20.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california 2013.01.0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르헨티나, 브라질중에서 우승할 것이라고 한 펠레의 마법를 스페인과 네델란드는 피했다. 최종 남은 두 국가는 지금 당장 펠레의 입을 봉하고 싶은 심정일 것이지만, 기자들이 펠레를 그냥 두고 보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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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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