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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도

세종대왕은 왜? 동해의 이어도 요도를 찾아 나섰을까? 조선시대 초기부터 끊임없이 울릉도의 공도 정책을 폅니다. 또한, 조선초 이색 등을 울릉도와 여러 섬 등으로 유배시키려 하지만 신하들의 간언으로 내지의 지방으로 유배를 보냅니다. 조선시대에 울릉도는 너무나도 먼 땅입니다. 군선으로도 하루밤낮을 지나야하는 먼 지방이였고, 세종시대에는 군선이 울릉도를 가다가 난파되어 일본까지 흘러간 기록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과 군역을 피하려고 들어가지만 세종때에도 끊임없이 들어간 사람들을 다시 육지에 안착하도록 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울릉도에 있는 사람이 거짓으로 왜를 사칭하여 강원도 일대을 약탈하기도 하지만, 대마 도주 종정무가 평도전을 보내 울릉도에 살기를 청하나 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마도주도 이미 울릉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하겠지요. 그런데 독도.. 더보기
세종대왕은 왜? 동해의 이어도 요도를 찾아 나섰을까? 조선시대 초기부터 끊임없이 울릉도의 공도 정책을 폅니다. 또한, 조선초 이색 등을 울릉도와 여러 섬 등으로 유배시키려 하지만 신하들의 간언으로 내지의 지방으로 유배를 보냅니다. 조선시대에 울릉도는 너무나도 먼 땅입니다. 군선으로도 하루밤낮을 지나야하는 먼 지방이였고, 세종시대에는 군선이 울릉도를 가다가 난파되어 일본까지 흘러간 기록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금과 군역을 피하려고 들어가지만 세종때에도 끊임없이 들어간 사람들을 다시 육지에 안착하도록 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울릉도에 있는 사람이 거짓으로 왜를 사칭하여 강원도 일대을 약탈하기도 하지만, 대마 도주 종정무가 평도전을 보내 울릉도에 살기를 청하나 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대마도주도 이미 울릉도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봐야 하겠지요. 그런데 독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