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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문제는 이라크가 전쟁이 종료되지도 않았고 점점미궁에 빠지고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터키와 쿠르드반군과의 일촉즉발로 더욱 전쟁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때 한국은 감군을 감행하면서 파병연장의 이유로 한미공조를 들었다. 한미공조를 할려면 확실하게 공조를 하고 우방국을 도울려면 확실히 도와야 한다. 감군을 하면서 미국에 약을 올리는 행위는 한미공조를 해치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다. 이번에 확실히 미국의 유일한 우방국임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현재 파병된 군인들의 구성을 바꾸어야 하고 군대를 증원하여 파병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다시 미국이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 이라크 파병때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 이라크에 파병한다는 논리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미국에 흡족한 파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를 도울때는 확실히 돕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로는 미국이 한국의 우방이고 한미공조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노무현의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미국을 <깡패국가>라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번 파병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미공조를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면서도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파병연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이참에 확실히 아무도 돕지 않는 미국을 돕는 방법이 있다.
 
파병연장과 파병군의 증원이다. 이정도가 되야 한미공조도 이룰수 있다, 이라크에서 한국군의 위상과 한국의 경제적이득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 잘만하면 한국이 최초로 한반도 밖에 식민지를 개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파병하는 김에 10만정도가 어떨까한다. 한국내의 청년실업도 개선하고, 한국군은 전투경험도 없는데 이참에 확실히 전쟁경험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 
 
노무현대통령에 요구한다 이왕버린 몸 확실히 버려서 한국도 식민지 한번 가져보자? 미국이 도와주고 있는데 불가능할것 같지도 않다. 혹시 아는가? 역사에서 광개토태왕 다음으로 또는 더 많은 영토를 개척했다는 성군으로 추앙받을지.. 배포가 있을려면 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쪼잖하게 파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군하는것도 아니요 한미공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요 미국은 강패국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요 하는 <같기도>같은 행동보다는 확실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의 푸들이 되면 어떤가 우리에게는 이라크와 우리나라 면적보다 넓은 식민지가 생기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절대적인 이유인 석유라는 미래의 자원이 생기는 절대적인 국익이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자국민인 소말리아 피랍선원도, 중국이나 전세계의 납치한국인도, 우토로의 한인을 돕기는 커녕 재외국민을 비방하는 외교부나리도 어찌못하는 노무현정부가 오지랖이 너무 넓은 것 아닌가?
 
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한미공조때문에를 이야기했지만 한미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세계 만방에 떠든겁니다.. 이렇게 떠들고도 한미공조입니까? 논리적인 모순이지요.. 노무현이 말한 원칙에도 위배되고 감정적으로도 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반도에서도 깽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니들 우리를 알로보냐구..

이는 노무현 뿐만 아니고 파병축소연장을 주장하는 분들의 논리적인 맹점입니다..  

최소한 파병연장 이유에서 한미공조는 버리든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둔이유를 이라크에 석유자원과 경제적인 이득 등 국익을 이야기 했지만 이는 우리는 전세계에 전쟁 깡패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위반입니다.
 
이라크와 쿠르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현재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들을 유지하는 비용의 1/10로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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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파병연장.. 할려면 확실히  
이라크 철군 연장안을 철회하기를 요청함
이라크 주둔 연장을 반대한다 그러나...  
이라크에 제데로 된 전투병을 파견하자!!  [30]

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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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6.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for sale 2013.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문제는 이라크가 전쟁이 종료되지도 않았고 점점미궁에 빠지고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터키와 쿠르드반군과의 일촉즉발로 더욱 전쟁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때 한국은 감군을 감행하면서 파병연장의 이유로 한미공조를 들었다. 한미공조를 할려면 확실하게 공조를 하고 우방국을 도울려면 확실히 도와야 한다. 감군을 하면서 미국에 약을 올리는 행위는 한미공조를 해치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다. 이번에 확실히 미국의 유일한 우방국임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현재 파병된 군인들의 구성을 바꾸어야 하고 군대를 증원하여 파병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다시 미국이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 이라크 파병때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 이라크에 파병한다는 논리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미국에 흡족한 파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를 도울때는 확실히 돕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로는 미국이 한국의 우방이고 한미공조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노무현의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미국을 <깡패국가>라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번 파병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미공조를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면서도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파병연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이참에 확실히 아무도 돕지 않는 미국을 돕는 방법이 있다.
 
파병연장과 파병군의 증원이다. 이정도가 되야 한미공조도 이룰수 있다, 이라크에서 한국군의 위상과 한국의 경제적이득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 잘만하면 한국이 최초로 한반도 밖에 식민지를 개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파병하는 김에 10만정도가 어떨까한다. 한국내의 청년실업도 개선하고, 한국군은 전투경험도 없는데 이참에 확실히 전쟁경험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 
 
노무현대통령에 요구한다 이왕버린 몸 확실히 버려서 한국도 식민지 한번 가져보자? 미국이 도와주고 있는데 불가능할것 같지도 않다. 혹시 아는가? 역사에서 광개토태왕 다음으로 또는 더 많은 영토를 개척했다는 성군으로 추앙받을지.. 배포가 있을려면 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쪼잖하게 파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군하는것도 아니요 한미공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요 미국은 강패국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요 하는 <같기도>같은 행동보다는 확실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의 푸들이 되면 어떤가 우리에게는 이라크와 우리나라 면적보다 넓은 식민지가 생기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절대적인 이유인 석유라는 미래의 자원이 생기는 절대적인 국익이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자국민인 소말리아 피랍선원도, 중국이나 전세계의 납치한국인도, 우토로의 한인을 돕기는 커녕 재외국민을 비방하는 외교부나리도 어찌못하는 노무현정부가 오지랖이 너무 넓은 것 아닌가?
 
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한미공조때문에를 이야기했지만 한미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세계 만방에 떠든겁니다.. 이렇게 떠들고도 한미공조입니까? 논리적인 모순이지요.. 노무현이 말한 원칙에도 위배되고 감정적으로도 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반도에서도 깽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니들 우리를 알로보냐구..

이는 노무현 뿐만 아니고 파병축소연장을 주장하는 분들의 논리적인 맹점입니다..  

최소한 파병연장 이유에서 한미공조는 버리든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둔이유를 이라크에 석유자원과 경제적인 이득 등 국익을 이야기 했지만 이는 우리는 전세계에 전쟁 깡패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위반입니다.
 
이라크와 쿠르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현재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들을 유지하는 비용의 1/10로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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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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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6.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for sale 2013.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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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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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http://www.4ple.co.kr)  정치성을 배격하고 자유로운 시민을 지향하는 서민중심주의 , 당신의 한마디를 소중하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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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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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매우 재미있다. 나는 진짜로 나까지 이 시간까지 읽힌 나는 알아냈다는 것을 이 위치를 좋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제공된 정보를 위해 고맙게 여긴다. 인을 당신을 그래서 충분히 관대한 저희로 당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감사하십시오.

  2. BlogIcon 김용대 2011.12.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anthem lumenos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10.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

  11.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포보다 젼혀 위험스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한

  12.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3.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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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neumatic fitting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5. BlogIcon omega replica 2012.08.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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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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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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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매우 재미있다. 나는 진짜로 나까지 이 시간까지 읽힌 나는 알아냈다는 것을 이 위치를 좋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제공된 정보를 위해 고맙게 여긴다. 인을 당신을 그래서 충분히 관대한 저희로 당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감사하십시오.

  2. BlogIcon 김용대 2011.12.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anthem lumenos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10.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

  11.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포보다 젼혀 위험스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한

  12.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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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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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neumatic fitting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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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omega replica 2012.08.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번 아프가니스탄 인질사건이전에 나는 최소한 다음과 같은 부정적 선입관 또는 고정화된 인식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1. 탈레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2. 미국의 아프카니스탄 침공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3. 한국군 파병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4. 노무현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5. 한국기독교의 행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나는 (1.)탈레반과 (2.)미국을 거의 동격으로 본다. 그들을 뒷골목깡패들로 친다면 미국은 힘도 세고 더 세련된 기업전문 동대문파고, 탈레반은 힘은 약하지만 더 사나운 영세민전문 서대문파정도라고나 할까.
 
(3.)한국군파병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4.)노무현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깊은 관련이 잇다. 그리고 그 연관에는  나의 옹졸함이 숨어 있다. 노무현이 한국군파병과 같은 엉터리 짓을 하니까, 나는 노무현정부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되었다 라고 하면 좀더 있어보일 것 같은데, 가난하게도 나는 그 반대라는 것이다. 내가 노무현정부에 대하여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면 파병에 대하여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이유가 딱히 없다는게 솔직한 고백이다.
 
(5.)한국기독교의 행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1.2.3.4.)항의 것들과 독립적인 거 같다. 궂이 갖다 붙인다면 "오만한 미국"의 뒷배경중의 하나가 기독교와 관련이 있을 거라는 심증이 있을 뿐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인질사건 소식을 첨 접하는 순간, 나는 한국교회가 제일 먼저 떠올랐다. 그리고 한국교회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사랑 대신에 오만함 ,배타성, 이중성 이런 것들이다.
 
인질로 잡힌 젊은이들이 안전하게 잘 있는 지 무사하게 귀환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걱정보다는, 그들이 정부의 만류를 무시하고 오히려 정부의 경고문을 조롱하듯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든가, 타종교의 성물앞에서 찬송가를 부르고 예배를 드렸다는 등의 소식이 더 나를 자극했으니...나의 기독교 유감의 깊이에 나도 놀랍다.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은 스스로의 소망과 신의 뜻에 따라 순교의 길을 가고자 하는 것이니, 오히려 그들을 살리고자하는 것이 그들과 그들의 신을 욕되게 하는 것이다. 그들의 진정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지도록 할지어다.."   이런 나의 독백이, 이미 복음처럼 온세상에 가득 퍼졌더란 것이다. 역시 영적인 삶에는 영적인 응답이 있었다.)
 
만약에 인질로 잡혀있는 사람들이 선교목적이 아닌 돈벌러 간 사람들이었다면, 나는 어떠했을까..? 
 
설사 그들이 정부의 경고를 무시하고 갔다 하더라도, 우선적으로 나는 그들의 안전귀환을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가족들의 상심에 대하여서도 크게 동정하였음이 틀림없다.  또한 노무현정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다시한번 발로되어, 잘못된 파병을 질타하고 당장 철군해야 한다고 가열차게 주장할 것이며, 정부가 사건전후에 안이하게 대처한 점은 없는지 철저히 따지고자 했을 것이다.
 
이렇듯이 나는 똑같은 인질사건에 대하여 그 인질들이 "한국기독교"인가 아닌가에 따라 판이하게 반응한다. 내가 아무리 노무현정부에 대하여 비판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한국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뛰어넘을 수는 없다는 것을 이참에 깨달앗다. 내안에 사탄이 다섯마리정도 있는데, 그중에 젤 쎈놈이 한국교회더라는 것.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노무현이나 노빠가 젤 쎈놈이라는 분들도 가끔은 보이는 것 같고^^  
미국이라고 해야 이 판에선 젤루 부유해보이는 것 아닌가^^
--------------
by 큰아빠 in 포플 ( http://www.4ple.co.kr )
내 안에 사탄이 있다.  [2] <-- 익명 게시판입니다. 님들의 귀한 의견을 주시면 ㄳ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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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murah 2011.08.16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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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mahasiswa terbaik 2011.10.23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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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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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mbt shoes 2012.08.0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공에 대한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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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탈레반과 (2.)미국을 거의 동격으로 본다. 그들을 뒷골목깡패들로 친다면 미국은 힘도 세고 더 세련된 기업전문 동대문파고, 탈레반은 힘은 약하지만 더 사나운 영세민전문 서대문파정도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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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murah 2011.08.16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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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공에 대한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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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사건의 배후인물이라는 빈라덴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숨겨주었다는 명분으로 미국.영국이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였다. 그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는 무너졌다.
친미 정권이 들어섰으나 아프카니스탄은 반외세의 기치를 내건 탈레반의 역습으로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의료부대인 동의부대와 특수부대인 다산부대를 합쳐 200여명이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라본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 친미정권의 측면에서는 재건을 위한 부대일것이고 반대측인 탈레반은 한국군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친미정권을 지원하는 침략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http://www.4ple.co.kr 정치 토론방에 올린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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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3. BlogIcon hand pull valve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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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http://www.4ple.co.kr 정치 토론방에 올린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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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3. BlogIcon hand pull valve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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