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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봉

제빵왕 김탁구,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소다빵?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는 조진구(박성웅)이 밀가루에 소다를 타 넣어다는 재복(박용진)을 데리고 거성의 한승재실장(정성모)를 찾아 간다. 이때 구일중은 조진구와 김탁구를 거성의 로비에서 올라가는 뒷모습을 본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잘못 본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어쨌든 뻔뻔한 한승재는 증거물인 한승재로 부터 입급된 통장과 명령을 시행한 범인이자 증인인 재복이 있는데도 당당하게 재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어진 김탁구와 조진구는 더 이상 괴롭힌다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고 나온다. 왠지 어설퍼 보이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김탁구와 아비지 구일중이 거성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우연을..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팔봉선생 김탁구에 유리한 경합주제로 불공평 경합 시킨 이유는? KBS 수목드라마 에서 팔봉선생(장항선)은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주제로 15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라 넌센스 퀴즈 같은 내용으로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 등 참가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김탁구는 양미순(이영아)에게 가장 배부른 빵이 무어냐고 물어본다. 양미순은 김탁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각가 생각나는 빵이 될 것이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다.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이어령 비어렁이다. 하지만 장항선이 경합 후 설명을 할 것이니 추론하는 것을 멈출 필요성이 있겠지만, 그동안 김탁구에서 보여주었던 내용안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가장 적은 돈으로 맛나고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제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