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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09년 9월 9일 ISU 주니어 그랑프리 루마니아 2차 대회에 참여한 이호정 선수는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하는 선전을 하였다.

같은날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김연아키드의 선두주자인 김해진(올댓스포츠)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전. 6차전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에서 연습 중에 있었다.

하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부상을 당했다.


김해진은 김연아에 이어서 2009년 13살 초등학생으로 올림픽 대표선발전 겸 벌어진 전국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선수이다. 하지만, 김해진은 올림픽 16세 나이제한 때문에 출전할 수 없었다.

또한, 2010년 4월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참가하여 2위와는 월등한 기량차이로 우승을 하였다.


 

김연아가 세계 피겨계에 이름을 알린 대회가 2003년 트리글라브 노비스 대회에서 우승하면서부터였다. 김해진도 김연아와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중이였다.


김해진은 한국에서 벌어지는 2011년 중국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대한민국 선수로 유일하게 참여할 가능성이 높았다. 또한, 2011년 2월 강릉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하여 좋은 성적이 기대되고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김해진의 충돌 부상은 예고된 사고이다. 국가대표인 김해진은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메뚜기처럼 연습장을 전전하며 연습을 하고 있었다. 김연아도 한국에서 콩나물 같은 롯데 월드 빙상장에서 일반인들과 함께 연습을 한 적도 있다.

 

김연아나 김해진이나 피겨를 하는 많은 선수들은 일반인들과 함께 연습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 있다. 하지만, 한국처럼 일반인과 피겨를 타는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고 할만하다.



 

대한민국은 올림픽 금메달을 땄지만, 금메달 딴 선수조차도 연습장이 없어서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비어있는 연습장을 찾아서 일반인들과 함께 메뚜기 훈련을 하였었다.


한마디로 있을 수 없는 일이 한국에서는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국가 대표 축구, 야구, 농구, 배구선수들이 같은 운동장에서 동시에 아마추어나 동호회 선수들과 연습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일반 조기운동이나 동호회 선수들도 같은 운동장에서 야구나 축구를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대한민국 피겨는 같은 운동장소에서 일반인들과 운동을 하고 있다면 이는 심각한 사고를 담보하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언제든지 충돌사고가 예고되어 있었고, 불행하게도 김해진은 충돌로 발목인대가 손상되는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이다. 발목인대 부상은 일반 선수나 일반인들에게도 심각한 부상이다.


피겨의 경우는 에지와 점프를 하는 운동이다. 인대부상은 피겨선수에게는 선수 생명을 좌우하게 될 만큼 심각한 부상이다. 가장 선수로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인 13~15세 전 후의 부상은, 부상에서 회복된다고 해도 치명적이고 심각한 상황이다. 그래도 선수생명에 지장이 없기를 바라며 빠른 회복이 되기만을 바랄뿐이다.


어쩌면 2014년 소치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상대 맨 위에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김해진 선수를 연습장 부재로 잃어버리는 우를 범했다고 할 수 있다. 김해진의 충돌 부상은 개인 김해진의 손해뿐만 아니고 국가적인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고, 피겨를 하는 선수들에게는 부상공포를 심어주게 되어 제대로 훈련을 못하게 하는 손실을 발행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만 김연아의 라이벌로 취급하는 아사다마오는 자신만이 연습할 수 있는 첨단 전용연습장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일본은 국가단위와 대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국사람은 일본에 대해서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고, 일본한테 지는 것을 죽기보다도 싫어한다. 하지만, 가장 필요한 것은 언제나 일본에 지고 있다.

 


오죽하면 올림픽 우승을 한 김연아 조차도 한국에서 연습을 하지 못하고, 캐나다나 미국에서 연습장을 구하기 위해서 방황을 하고 있겠는가? 김연아는 한국 연습장이 아닌 곳에서 운동을 하는 게 어떤 점이 좋은가? 했을 때, 가장 먼저 든 예가 선수전용 연습장이 있어서 춥지도 않아 부상을 방지할 수 있고, 집중해서 연습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한국에선 도저히 할 수 없는 없었던 스케이팅 스킬을 제대로 구사 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이런 열약한 환경속에서 우승한 김연아가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 김연아는 그동안 꾸준히 한국에서 선수들이 외국선수들처럼 마음껏 연습할 수 있는 선수전용 연습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했지만, 대한민국은 김연아가 만들어 놓은 국제적인 위상과 인지도만을 팔아먹는데 혈안이 되어 있었을 뿐이다.


김연아는 오서와 결별한 후 미국 LA의 미셸콴의 빙상장에서 LA 올댓 스케이팅 아이스쇼와 2011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위해서 연습하고 있다. 그런데 왜 김연아는 한국에서 연습하지 못하고 캐나다와 미국을 전전하고 있을까? 당연히 한국에 연습할 빙상장이 없기 때문이다. 미셀콴도 자신의 개인 소유의 빙상장을 가지고 있다.
 



미셀콴은 어떻게 개인소유의 빙상장을 가지게 되었을까? 당연히 광고와 스폰서를 통해서 부를 축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대한민국에서 광고를 하면 왜 광고를 하느냐고 징징대는 언론과 안티들이 넘처난다. 미셀콴도 가지고 있는 개인 빙상장을 김연아라고 못가질 이유는 없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얻은 부가가치는 수십조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김연아에게 해준 것이 하나도 없다. 하지만, 김연아를 비난하기에 바쁘다. 김연아에게 유일한 약점은 대한민국 국적이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4대강에 돈을 퍼 부을게 아니고 사람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에는 많은 인재들이 있다. 뒷받침만 된다면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피겨에도 김연아를 뒤를 이를 어린선수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연습장하나 없는 선수들에게는 김해진의 예처럼 언제 부상을 당할지 모르는 상태이다. 피겨 올림픽 우승국가에 선수들 연습장이 없다는 말은 피겨뿐 만 아니고 대한민국 자체로 쪽팔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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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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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맹자>를 낳은 직후 <맹자>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맹자>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맹모>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유가>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맹자>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맹모삼천지교>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뜨겁고 특정한 8학군지역으로 옮기려는 이유도 <맹모삼천지교>가 커다란 공헌을 하였고 무분별한 위장전입도 용서가 되었다. 또한 그런 무분별한 위장전입이나 8학군으로 이동이 부동산 시장을 왜곡시켜버렸다. 그래도 위장전입이나 부동산취득을 자식을 위한다는 알량한 명분을 내세우면 용서되었다. 
 
사실 맹자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해당하는 직군에서 대가의 자질을 어려서 보였으니  <맹모>가 이리 저러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맹자>는 백가쟁명의 시기에 일가를 이루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맹모와 맹자사이 또다른 고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오히려 <맹모삼천지교>보다는 더욱 중요시 해야할 <고사>이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만약, 두 고사중 빠져야 한다면 <맹모삼천지교>이지 <맹모단기>는 아니다.  최근 위장전입의 죄사 함의 전가보도로 활용되는 맹모삼천지교는 알아도 <맹모단기>를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이다.
 
단순히 학벌이란 간판만을 숭상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신의 실력없이 단순히 부모의 재력으로 받은 학벌만을 갖춘자들 때문에 학력을 속이고 그들 속에 있는 사람들이 치열함으로 무장해서 진짜 실력으로 허위학벌을 쉽게 뛰어 넘어 버린다.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허위학력문제는 재대로 실력을 키워서 내보내지 못한 대학의 책임이고, 돈으로 자신의 학력을 산 부모와 부모의 재력으로 간판을 만든 사람들이 책임이다.
 
어찌되었던 <맹모>의 솔선수범이 있었기 때문에 맹자가 존재한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맹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법이던, 탈법이던,편법이던 상관하지 않으면서 <자식>은 잘되길 바라고 또한, 이런 사람을 용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자식들이 잘된다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다.
 
최근, 장상을 필두로 이명박, 이규용 환경부장관 내정자의 <위장전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명박에게는 3녀 1남의 자녀가 있는데 4자녀를 위해서 5차례 이사는 가지 않고 단지 <주소지>만을 이동한 <위장전입>을 했었다고 한다. 이규용도 3번의 <위장전입>을 하였다. 자식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이사를 하였다는 <신맹모삼천지교>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맹모>처럼  생존을 위한 생계의 치열함도 없고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한것도 없다.
 
그들 자식들이 현재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상적인 대한민국 사회가 바라는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성장했다고 볼 수 없다. 어찌 보면 이들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잘못된 교육열과 강남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의 중심이다. 그런데 <맹모>를 들먹이며 맹모를 욕보이고, 용서가 되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명박 같은 경우 위장전입을 한곳은 다름이 아닌 사립으로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무엇으로 일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칭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그외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세칭 일류중, 일류고, 그곳이 가면 일류교육을 받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곳에는 어릴적 부터 자식들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자식들의 미래의 인맥을 만들어 주고, 단지, 자식들 부모들의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이명박>이나 이규용이나 장상의 <신맹모삼천지교>에는 <맹모삼천지교>도 없고 <맹모단기>에서 알 수 있는 솔선수범의 치열함도 <실천>도 없다. 이는 <자식>들을 망치는 결과일 뿐이다.
 
단순히 개인신분의 이명박, 장상, 이규용 이라면 개인적인 일이니 실정법상으로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윤리적으로 비난하면 그뿐이다. 속된말로 "그래 니들은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해버리면 그뿐이다. 하지만 한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거나 <총리>가 되겠다거나 <장관>이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전과자에 관대한 나라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중범죄자를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총리나 대통령후보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설령 그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더라도 국민들은 그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는 장관 깜냥도 아니라고 그리도 목소리를 높여서 비난을 하더니. 알고보니 이명박의 위장전입이 있기전부터 이규용의 위장전입은 눈을 감고 차관을 만들어 주고 이제 장관까지 만들어 가문의 영광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규용이 노무현에 충성을 잘하긴 한모양이다. 대통령 임기 5개월을 남겨두고 가문의 영광인 장관까지 시켜줄 생각을 한것을 보면, 최소한 양심이 있는자라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 비난하기에 앞서 숨을 죽이고 있어야 마땅하다.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이 나쁜사람 임에 틀림없다.
 
이규용은 정치환경부가 있다면, 아주 적절한 재목같다는 생각이 든다. 딸랑이짓을 하면 모든 것은 용서가 된다. 어떻게 하면 정치환경을 뒤로 돌려놓을 있을까? 맹모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표상이고 사표이니 교육부장관이 어울리질지도 모르겠다. "나처럼 해도 장관할 수 있다"의 표본이 아닌가?
 
그동안 공직을 탐하지 못했던 맹부들은 노무현,이명박,장상,이규용에게 맹부삼천지교상을 상신해야 할것 같다.
 
이규용을 이용해서 이명박, 장상에게 죄의 씻김을 해주고 있으니 더 나쁜쪽이 노무현일지도 모른다.
 
청와대 참모들은 더 나쁜놈들이다. 최소한 주군이 잘못된 판단을 할때에는 직과 목숨을 내놓고 직언을 서슴치 않아야 한다. 단지 현재의 개인 대통령과의 인연만을 두고 <역린>을 건드는 것을 두려워해서야 어찌 충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충성경쟁은 대통령에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옛날 왕이 녹을 주는 절대왕권시기에도 백성의 눈으로 왕을 보고 자신의 목숨과 일족의 목숨까지 되외시하고 직언을 서슴치 않았다. 한국에서만 욕을 먹는 당나라의 이세민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위징> 등을 곁에 두고 긴히 쓰며 <정관의치>을 만들어 성군으로 추앙받았다. 위징이 죽은 후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이세민이 "<위징>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한탄했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에 단소리를 하는 자를 곁에 두고 우대하면, 단소리를 하는자(간신)들이 쓴소리를 하는자(충신)들을 축출하게 된다.
 
최근 일련사건중에서 청와대와 노무현을 보면 변명하기에 급급하고 오히려 이명박을 살려주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는 노무현 개인의 자업자득이다. 하지만 개인 노무현의 자업자득이라고 치부만 하기에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세간에 떠도는 "이명박의 대선가도에 가장 큰 서포터즈(도우미) 지원군은 노무현이다"란 말이 허언이 아니다.
 
몇일 동안 재벌가 2사람이 휠체어를 타고 풀려나는 것을 목도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하고 전세계의 조롱거리를 만든 원인을 제공한 이는 다름아닌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그동안 대선과정에서 받은 떡밥인 정치자금에 보은해야한다는 극히 사적영역인 조폭식 개인의 신의를 이유로 공적으로 엄정해야할 법을 이용해서 재벌가의 범법자들을 그 누구보다도 관대하고 적극적으로 특별사면,복권시켜 주었다. 앞으로도 재벌들은 정치권에 떡밥을 제공할것이다. 그래야 그들만의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신의로 화답을 할것이니 말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다는 명목으로 비리가 있는 자를 사면복권시키므로 해서 전세계 IOC위원들과 스포츠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해버렸다.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겉으로는 깨끗한 스포츠판을 만들려고하는 그들이 비리에 찌들은 한국의 IOC위원을 만나는것 자체가 쪽팔림이고 지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명예가 된다. 그런자를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활용한다는 망상은 맑은 연못에 미꾸라지 풀어 놓는 것이나 진배가 없다. 그러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라고 할수 밖에 없다.
 
또한, 대쪽같은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노무현 측근인줄을 알면서도 부조리하고 복지부동한 검사를 좌천시킨 적이 있다. 그런데 천정배 장관을 경질한 후 노무현이 한일은 사법동기라는 이유만으로  다시 승진발령을 내버렸다. 이런 노무현을 보고 공무원들이 노무현을 신뢰하고 명령을 따를 이유가 없다. 말년병장이 솔선수범 개막나니 짓을 하는데 법과 령이 서겠는가?
 
경찰은 재벌을 건들지 않을려고 복지부동을 하고, 검찰은 어짜피 풀려날 것을 알고 있으니 자신들 검찰정년이나 짤린후 변호사가 되어 자신의 밥벌이 주군이 될 재벌에게 추상같은 조사를 할 이유가 없다. 그들에겐 이번에 확실히 재벌의 눈도장을 받아둘 필요가 있을 뿐이다. 또한, 판사들이 재벌에 밉보이면서 판결할 이유가 하등 없다. 오히려 한순간 국민들의 비난을 감수하고 재벌에 충성 경쟁을 하므로해서 오히려 자신들의 주가를 올릴 철호의 기회를 놓칠 바보들은 없다. 어짜피 대통령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재벌이나 권력이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을 풀어줄건데 자신들도 자신의 몫을 찾는 것은 인간사 <상식이고 원칙이다>
 
 
<포청천>이 판관으로 만고에 회자되는 이유는 포청천이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 당시 황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청천이 수시로 나온다면 포청천이 역사의 한획을 그었겠는가?
 
<시스템>이란 법과 령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법이 바로 서야하고 령이 바로 서야한다고 성현들이 말씀하셨다.
 
자신의 귀에 달콤한 말을 하는 자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은 통치술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그렇지 않으면 법이 무너지고 령이 무너진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다 숙청 해버렸다. 이럴때 바른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런사람이 있다면 역사에 충신으로 기록이 될것이다.
 
노무현은 분별력 없이 조중동을 비롯해서 진보적이고 참된 모든 언론들 까지 적으로 규정해 버렸다. 간신들은 이런때  딸랑이짓을 할 철호의 기회인 것이다. 노무현 스스로 간신들이 발호할 기회와 원인을 제공했다. 그러니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 같은 이들이 손쉽게 노무현의 곁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개인 노무현에게는 충복일지 모르지만 역사에는 만고의 간신으로 회자될 것이다. 오히려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을 간신으로 만든 이는 그들을 제어하지 못한 노무현 책임이다. 물론, 단군이래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경쟁을 한 전두환의 전사(전사모)와 무현천국만을 외친 무현교도인 잔존 무뇌빠들의 책임도 크다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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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맹자>를 낳은 직후 <맹자>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맹자>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맹모>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유가>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맹자>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맹모삼천지교>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뜨겁고 특정한 8학군지역으로 옮기려는 이유도 <맹모삼천지교>가 커다란 공헌을 하였고 무분별한 위장전입도 용서가 되었다. 또한 그런 무분별한 위장전입이나 8학군으로 이동이 부동산 시장을 왜곡시켜버렸다. 그래도 위장전입이나 부동산취득을 자식을 위한다는 알량한 명분을 내세우면 용서되었다. 
 
사실 맹자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해당하는 직군에서 대가의 자질을 어려서 보였으니  <맹모>가 이리 저러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맹자>는 백가쟁명의 시기에 일가를 이루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맹모와 맹자사이 또다른 고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오히려 <맹모삼천지교>보다는 더욱 중요시 해야할 <고사>이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만약, 두 고사중 빠져야 한다면 <맹모삼천지교>이지 <맹모단기>는 아니다.  최근 위장전입의 죄사 함의 전가보도로 활용되는 맹모삼천지교는 알아도 <맹모단기>를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이다.
 
단순히 학벌이란 간판만을 숭상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신의 실력없이 단순히 부모의 재력으로 받은 학벌만을 갖춘자들 때문에 학력을 속이고 그들 속에 있는 사람들이 치열함으로 무장해서 진짜 실력으로 허위학벌을 쉽게 뛰어 넘어 버린다.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허위학력문제는 재대로 실력을 키워서 내보내지 못한 대학의 책임이고, 돈으로 자신의 학력을 산 부모와 부모의 재력으로 간판을 만든 사람들이 책임이다.
 
어찌되었던 <맹모>의 솔선수범이 있었기 때문에 맹자가 존재한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맹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법이던, 탈법이던,편법이던 상관하지 않으면서 <자식>은 잘되길 바라고 또한, 이런 사람을 용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자식들이 잘된다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다.
 
최근, 장상을 필두로 이명박, 이규용 환경부장관 내정자의 <위장전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명박에게는 3녀 1남의 자녀가 있는데 4자녀를 위해서 5차례 이사는 가지 않고 단지 <주소지>만을 이동한 <위장전입>을 했었다고 한다. 이규용도 3번의 <위장전입>을 하였다. 자식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이사를 하였다는 <신맹모삼천지교>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맹모>처럼  생존을 위한 생계의 치열함도 없고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한것도 없다.
 
그들 자식들이 현재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상적인 대한민국 사회가 바라는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성장했다고 볼 수 없다. 어찌 보면 이들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잘못된 교육열과 강남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의 중심이다. 그런데 <맹모>를 들먹이며 맹모를 욕보이고, 용서가 되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명박 같은 경우 위장전입을 한곳은 다름이 아닌 사립으로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무엇으로 일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칭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그외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세칭 일류중, 일류고, 그곳이 가면 일류교육을 받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곳에는 어릴적 부터 자식들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자식들의 미래의 인맥을 만들어 주고, 단지, 자식들 부모들의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이명박>이나 이규용이나 장상의 <신맹모삼천지교>에는 <맹모삼천지교>도 없고 <맹모단기>에서 알 수 있는 솔선수범의 치열함도 <실천>도 없다. 이는 <자식>들을 망치는 결과일 뿐이다.
 
단순히 개인신분의 이명박, 장상, 이규용 이라면 개인적인 일이니 실정법상으로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윤리적으로 비난하면 그뿐이다. 속된말로 "그래 니들은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해버리면 그뿐이다. 하지만 한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거나 <총리>가 되겠다거나 <장관>이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전과자에 관대한 나라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중범죄자를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총리나 대통령후보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설령 그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더라도 국민들은 그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는 장관 깜냥도 아니라고 그리도 목소리를 높여서 비난을 하더니. 알고보니 이명박의 위장전입이 있기전부터 이규용의 위장전입은 눈을 감고 차관을 만들어 주고 이제 장관까지 만들어 가문의 영광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규용이 노무현에 충성을 잘하긴 한모양이다. 대통령 임기 5개월을 남겨두고 가문의 영광인 장관까지 시켜줄 생각을 한것을 보면, 최소한 양심이 있는자라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 비난하기에 앞서 숨을 죽이고 있어야 마땅하다.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이 나쁜사람 임에 틀림없다.
 
이규용은 정치환경부가 있다면, 아주 적절한 재목같다는 생각이 든다. 딸랑이짓을 하면 모든 것은 용서가 된다. 어떻게 하면 정치환경을 뒤로 돌려놓을 있을까? 맹모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표상이고 사표이니 교육부장관이 어울리질지도 모르겠다. "나처럼 해도 장관할 수 있다"의 표본이 아닌가?
 
그동안 공직을 탐하지 못했던 맹부들은 노무현,이명박,장상,이규용에게 맹부삼천지교상을 상신해야 할것 같다.
 
이규용을 이용해서 이명박, 장상에게 죄의 씻김을 해주고 있으니 더 나쁜쪽이 노무현일지도 모른다.
 
청와대 참모들은 더 나쁜놈들이다. 최소한 주군이 잘못된 판단을 할때에는 직과 목숨을 내놓고 직언을 서슴치 않아야 한다. 단지 현재의 개인 대통령과의 인연만을 두고 <역린>을 건드는 것을 두려워해서야 어찌 충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충성경쟁은 대통령에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옛날 왕이 녹을 주는 절대왕권시기에도 백성의 눈으로 왕을 보고 자신의 목숨과 일족의 목숨까지 되외시하고 직언을 서슴치 않았다. 한국에서만 욕을 먹는 당나라의 이세민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위징> 등을 곁에 두고 긴히 쓰며 <정관의치>을 만들어 성군으로 추앙받았다. 위징이 죽은 후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이세민이 "<위징>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한탄했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에 단소리를 하는 자를 곁에 두고 우대하면, 단소리를 하는자(간신)들이 쓴소리를 하는자(충신)들을 축출하게 된다.
 
최근 일련사건중에서 청와대와 노무현을 보면 변명하기에 급급하고 오히려 이명박을 살려주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는 노무현 개인의 자업자득이다. 하지만 개인 노무현의 자업자득이라고 치부만 하기에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세간에 떠도는 "이명박의 대선가도에 가장 큰 서포터즈(도우미) 지원군은 노무현이다"란 말이 허언이 아니다.
 
몇일 동안 재벌가 2사람이 휠체어를 타고 풀려나는 것을 목도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하고 전세계의 조롱거리를 만든 원인을 제공한 이는 다름아닌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그동안 대선과정에서 받은 떡밥인 정치자금에 보은해야한다는 극히 사적영역인 조폭식 개인의 신의를 이유로 공적으로 엄정해야할 법을 이용해서 재벌가의 범법자들을 그 누구보다도 관대하고 적극적으로 특별사면,복권시켜 주었다. 앞으로도 재벌들은 정치권에 떡밥을 제공할것이다. 그래야 그들만의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신의로 화답을 할것이니 말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다는 명목으로 비리가 있는 자를 사면복권시키므로 해서 전세계 IOC위원들과 스포츠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해버렸다.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겉으로는 깨끗한 스포츠판을 만들려고하는 그들이 비리에 찌들은 한국의 IOC위원을 만나는것 자체가 쪽팔림이고 지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명예가 된다. 그런자를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활용한다는 망상은 맑은 연못에 미꾸라지 풀어 놓는 것이나 진배가 없다. 그러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라고 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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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olpeace 2009.07.1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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