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박지성은 일본 언론들과 인터뷰에서 “일본도 16강 같이 가자”라는 발언을 하였는데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인터뷰 기사에 박지성도 일본이 16강에 올라가지 않기를 바랄지도 모른다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더군요


그리고 박지성이 일본 언론과 인터뷰이니 립 서비스를 하였을 것이라고 마음은 자신과 같을 것“이라는 글들도 보입니다.


물론,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박지성은 진심으로 일본이 16강에 들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박지성은 축구인 입니다. 한국의 축구인, 아시아의 축구인, 세계의 축구인 이지요.


일본이 강해질수록 한국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냥 한국만 잘하면 그만이지 하는 건 단순한 생각이지요. 물론, 이성과 감정은 별개이지만 말이지요.


박지성은 “우리는 같은 아시아인이다. 나는 아시아의 더 많은 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했으면 좋겠다. 이는 아시아 팀이 세계 속에서 약팀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 한다" 그리고 "이는 훗날 브라질, 독일 등 세계 최강팀을 꺾을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라고 발언을 합니다.


박지성이 말하고자 하는 골자가 들어 있는 내용이지요.


그런데 각종 포털에서는 일본 2ch(투챈)에서 흘러나온 한국의 심판매수설이 횡횡하면서 덴마크를 응원하자는 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실 일본 2ch는 일본 네티즌도 잘 가지 않는 무개념 사이트로 찍힌곳입니다. )

그러나, 현재 아시아 축구는 세계 축구 축제인 월드컵에서 들러리에 불과 했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과 일본이 선전한 덕분에 아시아 월드컵 쿼터가 4.5장으로 늘어났습니다.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 70억 중 35억 이상이 사는 지역이고 FIFA 측에서 보았을 때도 블루오션 지역입니다. 선수수급 지역이 남미를 넘어 아프리카가 블루오션 이였듯이 아시아 지역이 선수 수급도 블루오션이 되어야 아시아 축구가 강해집니다.


하지만, FIFA 블래터 회장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시아 지역 쿼터를 축소 조정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2개국 이상이 16강에 들지 못한다면 쿼터를 축소시킬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사실 블래터의 발언은 유럽 본위의 생각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이번 월드컵에서 유럽축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전 대회 준우승국 프랑스는 1무 2패의 초라한 성적으로 탈락이 되었고, 우승국인 이탈리아는 슬로바키아에 2:3으로 져서 2무 1패로 16강 탈락이 되어 짐을 쌌습니다. 절대강자인 독일까지도 예선전에서 탈락을 염려할 정도였습니다. 거기에 현대축구의 종주국이란 영국까지도 간신히 조 예선 2위로 16강에 오르는 망신을 당했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럽은 13개국이 출전하고 북중미만 하더라도 3장이 됩니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경우 도 추최국까지 합쳐서 6개국이나 됩니다.

아시아 축구연맹은 이를 유럽축구의 몰락을 유럽 이외의 지역연맹과 연합하여 유럽축구 쿼터를 축소하고, 지역별 쿼터가 늘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쨌든, 아시아 축구 쿼터의 축소는 곧 한국축구의 아시아 내 지역 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는 걸 뜻 합니다. 만약, 일본의 선전이 없다면 블래터에게 축소 명분을 주게 됩니다. 반면 한국과 일본이 선전한다면 아시아 쿼터나 늘어나게 되고 아시아 축구의 입지가 강화될 수 있을 겁니다. 단순히 관중동원이나 FIFA의 중계권 장사 만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진정한 관중과 선수 양측의 블루오션이 되겠지요.


물론, 감정적으로 일본이 탈락하고 한국이 8강, 4강에 들어간다면 아시아 축구 쿼터가 늘어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라고 생각하겠지만, 남미 팀이 월드컵 출전 때 마다 우승을 밥 먹  해도 쿼터가 별로 늘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오히려 한국을 제외한 아시아 국가는 축구를 하는 것 보다는 관중으로써 즐기는 게 월드컵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하고 아시아 쿼터가 줄어든다고 해도 한국은 7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것처럼 월드컵에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쿼터를 축소시킬 수도 있다는 듯입니다.


한국이 86년 대회부터 연속으로 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아시아에 배정된 쿼터가 3장으로 늘어나면서부터입니다. 그만큼 쿼터 1장의 차이는 아무리 한국이 강해져도 불행이 겹친다면 월드컵에 나갈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오히려 재주는 대한민국 곰이 부리고 돈은 일본을 비롯한 왕서방들이 차지하는 웃지못할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앞날은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일본이란 보험을 들어놓을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월드컵은 세계축구 시장에 선수를 선보이는 장이 됩니다. 아프리카 축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월드컵에서의 선전이 기인한 면이 많습니다. 그만큼 한국선수 들이 유럽시장에 나가서 박지성선수가 말한 것처럼 전 세계 선수들과 몸으로 부딪치며 배우는 것이 많다는 것이지요. 그래야 아시아의 종이호랑이가 아닌 자신감에 충만한 진정한 아시아의 호랑이로 거듭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박지성은 아시아 축구뿐만 아니고 국내 축구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일본이 선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겁니다. 차범근 감독도 “아시아를 위해서 일본이 선전해주길” 바란다 일본팀 경기에서 이야기를 한 이유도 박지성의 발언과 일맥상통합니다.


사실 동네북으로 전략한 약체 일본을 매일 꺾어봐야 국민감정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축구발전에는 극약과 같은 겁니다. 박지성과 차범근의 발언은 강팀이 된 일본을 꺾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기도 한 것 이지요.


그래도 마음속 한구석에 일본이 잘하는 게 싫은 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이성과 감정의 충돌은 인간을 병들게 하는데 일본이란 가깝게도 먼 나라는 우리에게 오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사실, 아일랜드가 유럽 조 예선에서 프랑스 앙리선수의 핸드볼 골로 프랑스에 월드컵 출전권을 빼앗긴 아쉬움 때문에 프랑스의 조 예선 탈락을 가장 기뻐했다는 말보다 더한 감정이 한국인의 핏속에 있으니까요.


사실 전쟁을 하지 않더라도 인접국가 간에 사이가 좋은 나라는 없습니다. 항시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전쟁이 없었던 나라도 아니니 다른 국가에 다 져도 일본한테는 질 수 없다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는 건 당연한 것이지요.  성적도 마찬가지 이지 않을까 합니다. 극히 감성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인간으로서 당연한 생각입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 오세아니아 출전국들이 얻은 성과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을 제외하고 최고의 성적입니다. 일본, 북한, 뉴질랜드 등 예선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3승 5무 5패입니다. ( 한국 1승1무 1패, 호주 1승 1무 1패, 뉴질랜드 3무 ,일본 1승 1패, 북한 2패 )

아시아.오세아니아 성장은 5장인 쿼터를 6장까지 늘리는 명분과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5.5개에 0.5장은 아프리카나 중남미의 패자결승에서 결정될 수도 있다. 일본의 선전은 최소 0.5장이상의 가치가 있는 겁니다.
 


사실, 일본이 선전하지 못하면 피해는 아시아에 미치고, 한국에 미치게 됩니다. 태풍이 불면 일본이 한국의 피해를 방어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일본을 위해서가 아니고 한국을 위해서, 일본의 선전은 우리 대한민국을 위하는 방법이라고 대승적으로 아시아 쿼터와 한국선수 유럽진출의 용이함을 위하는 차원에서 조별 마지막 예선 덴마크 전에서 일본의 선전해 16강에 들기는 기원해봅니다.

일본은 최소한 비겨도 되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습니다. 안 되도 어쩔 수 없지만, 일본의 승패 결과가 한국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일본의 선전이 한국의 장기보험이라도 생각할렵니다. 그렇다고 응원을 할 수도 안할 수도 없는 마음의 딜레머는 어쩔수 없습니다.


PS. 이글도 댓글 서비스 하지 않습니다.. 이웃고정닉이 아니면.. 그럼.. ^___^

관련기사
2010/06/28 - [이슈] -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2010/06/28 - [TV&ETC] - 온유,윤종신 나이지리아전 못본 건 KBS 때문..
2010/06/27 - [스포츠] - 허정무 눈물 죄송할 것 없다. 당신들은 영웅이다
2010/06/27 - [이슈] - 8강 진출 실패 가장 슬픈이는 따로 있다?
2010/06/27 - [스포츠] - 김남일 부인 김보민 댓글들 용감함에 경의를..

2010/06/26 - [스포츠] -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2010/06/25 - [스포츠] - 일본 16강 진출은 한국 월드컵 단독개최 호재 -덴마크 일본

2010/06/24 - [스포츠] - 김남일 부인 김보민 댓글들 용감함에 경의를..
2010/06/24 - [이슈] - 월드컵병역혜택, 시크녀 김연아도 한마디 ?
2010/06/23 - [이슈] - 월드컵 16강, 악플들, 이외수가 떠올랐다
2010/06/23 - [스포츠] - 조변석개하는 네티즌이 무섭다, 허정무 허무축구를 벗나?
2010/06/23 - [스포츠] - 방전된 차두리 차범근 부자는 없었다?
2010/06/22 - [스포츠] -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2010/06/22 - [스포츠] - 스페인 온두라스, 비야 패널티킥 실축은 골키퍼 속임수 때문?
2010/06/22 - [스포츠] - 북한 대패로 본 경기 외 교훈
2010/06/22 - [스포츠] - 포르투갈 북한, 북한 대패 탄광행? 우리에게 주는 교훈
2010/06/21 - [스포츠] - 신의손 마라도나를 능가하는 브라질 파비아누, 카카 퇴장 - 월드컵 사상 최대의 오심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2010/06/19 - [스포츠] - 박주영 자책골 눈물? 에 악플이 왠말
2010/06/19 - [TV&ETC] -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2010/06/17 - [스포츠] - 인민루니 정대세를 앞세운 북한 G조 혼돈으로 몰아 넣다. - 북한 브라질 전
2010/06/19 - [스포츠] - 메시 상대 차미네이터 보다 이영표 기대 이유 - 한국 아르헨티나
2010/06/19 - [스포츠] - 메시로 부터 시작해서 메시로 끝난 한국 vs 아르헨티나
2010/06/15 - [스포츠] - 카메룬 일본,차범근 발언 숨은 의미와 일본 승리요인 3가지 - 혼다 골
2010/06/14 - [스포츠] - 자블라니 월드컵 최악 공인구인 이유
2010/06/13 - [스포츠] -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2010/06/12 - [이슈] - 월드컵만이 전부 아니다. 독점중계 찬성하는데 SBS 비판하는 이유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독점중계 폐해
2010/04/01 - [스포츠] -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wlskrkek 2010.06.25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우리나라 언론이나 블로거들은 상대할 가치도 없는 섬나라 원숭이들을, 게다가 가장 저급한 2ch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먹거리는지... 무슨 피해의식 있나요? 왜 대인배같은 기질을 보여주지 못합니까? 일본에서도 찍혔다는 사이트를 왜 굳이 설명합니까? 이런 선동(?)이 우리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여지는지 자격지심들게 만듭니다. 제발 좀 그만하세요.
    그리고 님 글 내용에 대해서는 일리가 있긴 하지만 판단은 각자의 몫입니다.
    쿼터 축소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원숭이 나라는 분명 아시아의 수치니까요.

  3. 찌질하군요 2010.06.25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로 논할 가치도 없는 내용의 글이군요
    일본이 그냥 쳐 발렸으면 좋겠습니다.

  4. 클쑤 2010.06.25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이성과 감정을 잘 구분하시고 중요한 point들을
    글로 논리 있게 잘 표현하신 것에 경의를 표현하고 싶네요!

  5. s 2010.06.25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마 ㅄ아 되도안는 소리하네 ㅄ이

  6. 음... 2010.06.2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어떻게 본인의 생각대로 잘 쓰신 듯도 한데.....
    악플에 대처하는 자세가 글을 좀 망치네요

  7. ^^ 2010.06.25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하신 분만 보세요~~~ 앉아서 하는 일이 많다 보니 뱃살이 장난아니었거든요. 네이버 ★ㅍㅓ*ㅍㅓ*몰★에서 추천해 준 것 한 달 먹고 뱃살이 정말 많이 들어갔고요~ 7kg 문제없이 뺏어요~

  8. 다행인지 2010.06.25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이 덴마크를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네요.
    우리보다 성적이 훨씬 좋습니다. 2승 1패
    속이 쓰리지만 대단하다고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이에 자극받아서 일본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 합니다. 8강에 갑시다.

  9. 글쓴년 쓰레기년 2010.06.2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한국이 아시아에서 가장 축구를 잘 하는걸 모르는건 아니겠지?
    쿼터가 줄던 늘던 한국은 상관이 없다.
    일본이나 중국한테 주어지는 기회가 느는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일본 후빨하면서 핑계도 정말 더럽다 ㅡㅡ

    일본은 감독덕분에 선전하긴 했지만 선수가 무능해서
    16강쯤 가면 감독의 능력만으론 커버가 힘드니 아마 탈락할꺼다.

    니가 좋아하는 일본이 8강까지 가길 빌어보려무나 ㅋㅋㅋㅋㅋㅋ

    일본이 여태 우리나라한테 더러운짓 얼마나 많이 했는지도 모르고 있나?
    그거 옛날일이라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더러운 일본인들이 대체 어디가 좋냐?

    피겨때도 로비해서 점수따고 좋아하던 놈들이 실력에 지니까
    점수 매기는거 촬영하는 금지된 짓까지 하던 더러운 놈들이잖아.
    그것도 방송에서 그런걸 한다니 ㅡㅡ
    그놈들은 일본이라는 국가의 공인으로 더러운짓을 일삼는다는거 아니냐?

    블로거 니년 씹떡후냐?
    덕후도 일본 후빨하는놈이 있고 안 하는놈이 있는데
    넌 그냥 더럽다ㅋ

  10. 갓쉰동 빠가년 2010.06.2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독증년 니가 글 싸놓고 관리도 못하지?
    개념없는 악플러는 무시해도 되지만,
    정상적으로 반박하는 개념인마저 싸잡아 악플러 취급을 하다니

    진짜 멍청해서 논리에 이기지 못해 열폭하는 찌질한 초딩만도 못하다
    그런 초딩은 지다보면 알아가는게 있고 배워가는게 있고 개념을 탑재해 가지만
    너는 그냥 평생 천민이다

  11. 갓쉰동 빠가년 2010.06.25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 한국어 배운 일본 첩보원이냐?

    아니면 진짜
    디씨인도 욕하고갈 병신 쓰레기년이냐?

  12. BlogIcon 김용대 2012.01.01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3. BlogIcon 2012.01.07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14. BlogIcon 엘라 2012.04.04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5. BlogIcon Madelyn 2012.04.0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6. BlogIcon 리아 2012.05.08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7. BlogIcon 사라 2012.05.1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8. BlogIcon dog fencing systems 2012.11.03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19. BlogIcon purify drinking water with bleach 2012.11.07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인터뷰 기사에 박지성도 일본이 16강에 올라가지 않기를 바랄지도 모른다는 댓글들이 달리고 있더군요

  20. BlogIcon how much does invisible fence cost 2012.11.23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21. BlogIcon instant breakfast smoothie 2012.12.3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진리를 실천한 것이다. 덴마크는 의외의 일본의 승부수에 우왕좌왕하다 혼다

많은 사람들이 제사나 명절(추석, 설) 차례를 올릴때 상차림에 올리는 술은 일명 정종으로 알려진 청주를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내 조상들은 청주를 올리지 않았다. 이는 일제시대와 그후 각 지방과 지방의 토속주와 전통주를 인위적으로 막았다. 그래서 제례에 올리는 술과 비슷한 술인 정종(청주)를 올리게 된것이다.

정종은 단순히 일본의 술 제조업체였다. 맥주하면 OB인 시절도 있었고, 소주하면 <진로>인 시절이 있었던 것 처럼, 청주하면 정종회사를 떠올린것이다. 청주(맑은술)을 올리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미료하면 <미원>이 대명사 인 시절도 있었다. 그러니 술을 올리는데 정종을 올린다는 말은 진로를 올린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잘못사용된 예이다.

그렇다면, 우리내 조상들은 차례상에 어떤 술을 올렸을까? 세종실록에 [조전에 평사시 예식 대로 소주로 지냈다] 라고 한다. 맑은 술을 조상에 진상하고 있다. 

 

정통 소주 내림

소주라는 말은 기원이 오래되었는데 소주(燒酒)란 말그대로 불사르는(불타는) 술이라 한다.
지금의 화학소주나 쌀로 만든 20도 안팍의 희석주는 아니다.저알콜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증류술이다. 이화주나 안동소주가 옛 소주를 전승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알콜중독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쩔수 없었던 모양이다. 양주/보드카/럼주나 중국 고량주에는 불을 붙혀본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소주를 먹고 죽었다는 기록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알콜중독이 아닌 소주를 먹고 갑작스레 그냥 죽어버리는 급사형태의 사고사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주를 금한다고 여러차례 엄명을 내리기도 한다.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충복이고, 문종의 장인인 윤회가 궁내에서 소주를 마시다걸려서 태형을 당하기도 하고, 세종은 윤회에게 금주령을 내리기도한다. 또한, 드라마 <왕과나>에서 내시인 김처선도 궁궐내에서 소주를 마시다 태형을 맞기도 한다.

윤회

지방에서 왕에게 진상하는 술중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다..안동소주도 그중 하나이다.

동양인처럼 알콜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겐 예나 지금이나 치명적이긴 하지만 그중에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세계에서 가장 술을 즐겨 마시는 아이러니한 면이 있기는 하다.

소주는 왕이 신하나 외국의 사신이나 대마도 도주에게도 하사품으로 주는 물품중에 하나가 되겠다. 일본의 청주는 조선의 소주가 건너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귀하디 귀한 술이다. 이런 귀하디 귀한 술을 제사에 올리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집안마다 대대로 내려오는 종주(宗酒)가 있었다. 집안 정통주를 빚어서 제사를 지내고, 필요에 의해서 진상을 하기도 하고, 귀한 손님이 오면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청주와 소주를 제사상에 올리는 시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일제시대 이후이다. 제사상에 청주(정종)을 올리는 행위가 일제의 잔재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토속주를 없앤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 광복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난 후 기업형주류 생산업체와 독재정권의 결탁에 의해서 이니 말이다.

 

대마도주


결론은 차례(다례)는 동지때만 "진짜 차를 가지고 제사"를 지냈었다. 요즘처럼 차례가 제사를 대치된 말은 이전 2009/09/28 - [역사이야기] - 여인의 애환이 담긴 차례상의 숨은 비밀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차례(茶禮)는, 차마시기나 밥먹는 만큼 <일상다반사>가 된 제사의 빈번함에서 자조적인 말의 변형이다.

어떤이는 조선은 "제사로 시작해서 제사로 망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일반인들이 소주를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린때는 그리 오래된일이 아니다.

 
차례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러니 너무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조상이 좋아라 하는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예기>에도 "과하게 하지말고, 조상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것으로 하라"고 하고 있다. 만약, 제사를 지내는데, 살아생전 와인을 좋아했다면 청주를 올리는 것보다는 와인을 올리는게 보다 조상을 위하는 제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남의 제삿상에 감놔라 대추놔라하면, 뺨 맞는다"는 말이 괜시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다 다르다. 포털의 제사 차례 <상차림>이라고 올려져 있는 것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형식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한 형식의 치우침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도움이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아래글도 읽어보세요.. 추천은 필수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Minotauro 2009.09.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읽고나니 의문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우리가 보통 말하는 청주 그리고 니혼슈 소주 소츄 燒酒와 燒酎가 어떻게 다르게 정의되는지 궁금합니다.

    알고 계시다면, 답변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BlogIcon 초록누리 2009.09.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나 차례상이 지방마다 집안마다 정말 다르지요..
    남의 상을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갓쉰동님 말씀처럼...
    저희 시댁은 집에서 담근 청주를 올리기도 하고 없으면 정종을 올리기도 하고 크게 정해두지는 않은 것 같던데...
    저는 그저 어머님이 하시는대로 지켜볼 뿐이지요...

  4. 김작가 2009.09.2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청주를 올리겠지만 글을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하지만 할아버지께선
    청주를 올리라 하시겠지요?^^;; 증조할아버지께서 무엇을 좋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전 좋아하신
    걸 올려드리고 싶은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5. BlogIcon skagns 2009.09.2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랬군요. 저도 솔직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었거든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6. BlogIcon 파아란기쁨 2009.09.2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종이 일제시대의 잔재물이었군요...
    이번 추석부터는 정종쓰시지 말라고 권해 드려야겠군요...

  7. BlogIcon 사이팔사 2009.09.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참내.....

    요런글은 좀 많은분들이 봐야하는디....^^

  8. 조요조 2009.09.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어케 하지요. 갓쉰동님의 글에 추천.원문도 퍼 담았습니다. 전 고리타분한 전통은 현세 우리실정에 맞게 고치는것에 찬성합니다. 특히 원문과 관계는 없지만 경조사 봉투에 넣는 과금.

  9.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월말이다보니 바빠서요..^^;;;

    • BlogIcon 갓쉰동 2009.09.2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말이면 항상 바쁘지요.. 그래도 추천까지 해주시고 왕림까지 해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기 ㄳ 할 따름입니당. ^___^

  10. 감사합니다 2009.09.2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첫 추석인데
    정종 말고 우리의 전통술을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꾹 누르고 퇴장~ ㅎㅎ

  11.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09.2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제사상에 정종을 쓰는 것이지요.
    다른것은 일제청산~ 일제청산~ 하면서 유독 제사상에 올리는 술만큼은 정종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12. 단현 최창부 2009.09.2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에 소주나 막걸리나 청주를 쓴 것은 그리 오래지 않습니다.
    조선조에 왕실에서 제사를 지냈지만 귀족 양반들이 지낸 건, 조선 중엽이고.. 서민들은 조선조 말까지 안지낸 집이 많았습니다.
    귀족 양반들이 지내니까 좋은 것인양해서 차츰 따라하다보니 조선조 말에 일반화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막걸리를 제사에 사용한 것은 서민들이 제사를 지내고 난 이후였다고 추측되고, 막걸리보다는 용수를 박아 뜨는 청주를 먼저 사용했을 것입니다.
    물론 소주는 서민들이 만들기는 어려워, 양반가에서 사용했을 것입니다.

  13. 노가다 2009.09.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자세히는 못읽었지만....차례상에 올리는 술은...
    제 상식(?)으로는 맑고 깨끗한 술이라 기억 합니다....
    청주든 ...정종이든...소주,막걸리든.... 그냥 윗분(조상)들 생각 하며 올리면....좋지 않을까요...

    나름 조크 좀 올리면 바렌타인 3000년 산 올리면 효자 일겁니다...^^*
    (30년...아니고 3000년 산 입니다....)

    걍~ 우리를 지금에 살게 해주신 그분들 기립시다....ㅠ.ㅠ

  14. 롤리팝 2009.10.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옛날엔 약주를 올리는 집이나 탁주를 올리는 집이 많았겠지요....
    너무 글을 정확한 자료 없이 비약하시는건 아닐지...
    그만큼 옛날엔 청주가 귀한술이었기때문에 못올린게 아닐까요?
    물론 집안의 풍속에 따르긴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당연스럽게 청주를 올리는건 일반 소주보단 청주가 더 귀한 술이라는 인식때문일겁니다.옛날에 주식으로 삼았던 쌀로 만든 술이니 지금으로는 아니지만 과거엔 귀한 술인게 맞았던거죠. 단순히 청주는 아니다라고 하는건 너무 자극적인 기사를 위한 네이밍이란 생각이 드네요...
    청주도 제사때 쓰던 술이에요...
    보시는 분들이 오해하시는 분이 많네요.

  15. BlogIcon 김현익 2009.10.10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금복주 회사에서 나온 <경주법주>를 오래전부터 사용합니다.
    그전에는 소주를 사용한 듯합니다. 분명한 것은 스페샬 술은 사용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문의 취향대로 하면 무난할 듯합니다.

  1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7. BlogIcon food storage supplies colorado 2012.1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8. BlogIcon cost of owning a dog 2012.11.0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

  19.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food 2012.12.1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20. BlogIcon great web site layouts 2012.12.2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21.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for kids 2012.12.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많은 사람들이 제사나 명절(추석, 설) 차례를 올릴때 상차림에 올리는 술은 일명 정종으로 알려진 청주를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내 조상들은 청주를 올리지 않았다. 이는 일제시대와 그후 각 지방과 지방의 토속주와 전통주를 인위적으로 막았다. 그래서 제례에 올리는 술과 비슷한 술인 정종(청주)를 올리게 된것이다.

정종은 단순히 일본의 술 제조업체였다. 맥주하면 OB인 시절도 있었고, 소주하면 <진로>인 시절이 있었던 것 처럼, 청주하면 정종회사를 떠올린것이다. 청주(맑은술)을 올리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미료하면 <미원>이 대명사 인 시절도 있었다. 그러니 술을 올리는데 정종을 올린다는 말은 진로를 올린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잘못사용된 예이다.

그렇다면, 우리내 조상들은 차례상에 어떤 술을 올렸을까? 세종실록에 [조전에 평사시 예식 대로 소주로 지냈다] 라고 한다. 맑은 술을 조상에 진상하고 있다. 

 

정통 소주 내림

소주라는 말은 기원이 오래되었는데 소주(燒酒)란 말그대로 불사르는(불타는) 술이라 한다.
지금의 화학소주나 쌀로 만든 20도 안팍의 희석주는 아니다.저알콜 소주와는 차원이 다른 증류술이다. 이화주나 안동소주가 옛 소주를 전승하고 있지 않을까? 한다.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알콜중독은 그때나 지금이나 어쩔수 없었던 모양이다. 양주/보드카/럼주나 중국 고량주에는 불을 붙혀본 사람이라면  쉽게 이해가 될것이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소주를 먹고 죽었다는 기록을 수없이 발견할 수 있다. 단순히 알콜중독이 아닌 소주를 먹고 갑작스레 그냥 죽어버리는 급사형태의 사고사가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소주를 금한다고 여러차례 엄명을 내리기도 한다.

드라마 <대왕세종>에서 세종의 충복이고, 문종의 장인인 윤회가 궁내에서 소주를 마시다걸려서 태형을 당하기도 하고, 세종은 윤회에게 금주령을 내리기도한다. 또한, 드라마 <왕과나>에서 내시인 김처선도 궁궐내에서 소주를 마시다 태형을 맞기도 한다.

윤회

지방에서 왕에게 진상하는 술중에서 소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았다..안동소주도 그중 하나이다.

동양인처럼 알콜 분해 효소가 선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에겐 예나 지금이나 치명적이긴 하지만 그중에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세계에서 가장 술을 즐겨 마시는 아이러니한 면이 있기는 하다.

소주는 왕이 신하나 외국의 사신이나 대마도 도주에게도 하사품으로 주는 물품중에 하나가 되겠다. 일본의 청주는 조선의 소주가 건너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힘든 귀하디 귀한 술이다. 이런 귀하디 귀한 술을 제사에 올리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집안마다 대대로 내려오는 종주(宗酒)가 있었다. 집안 정통주를 빚어서 제사를 지내고, 필요에 의해서 진상을 하기도 하고, 귀한 손님이 오면 내놓기도 했다.

이처럼 일반인들이 청주와 소주를 제사상에 올리는 시점은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일제시대 이후이다. 제사상에 청주(정종)을 올리는 행위가 일제의 잔재라고는 말하고 싶지 않다. 토속주를 없앤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 광복후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고난 후 기업형주류 생산업체와 독재정권의 결탁에 의해서 이니 말이다.

 

대마도주


결론은 차례(다례)는 동지때만 "진짜 차를 가지고 제사"를 지냈었다. 요즘처럼 차례가 제사를 대치된 말은 이전 2009/09/28 - [역사이야기] - 여인의 애환이 담긴 차례상의 숨은 비밀 기사에서도 언급했지만, 차례(茶禮)는, 차마시기나 밥먹는 만큼 <일상다반사>가 된 제사의 빈번함에서 자조적인 말의 변형이다.

어떤이는 조선은 "제사로 시작해서 제사로 망했다"는 말을 하기도 한다. 일반인들이 소주를 제사상이나 차례상에 올린때는 그리 오래된일이 아니다.

 
차례도 시대에 따라 변한다. 그러니 너무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조상이 좋아라 하는것으로 하는 것이 어떨까? <예기>에도 "과하게 하지말고, 조상이 살아생전 좋아하던 것으로 하라"고 하고 있다. 만약, 제사를 지내는데, 살아생전 와인을 좋아했다면 청주를 올리는 것보다는 와인을 올리는게 보다 조상을 위하는 제사가 되지 않을까 한다.

"남의 제삿상에 감놔라 대추놔라하면, 뺨 맞는다"는 말이 괜시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방마다, 집안마다 다 다르다. 포털의 제사 차례 <상차림>이라고 올려져 있는 것에 구애 받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형식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만들기도 하지만, 과도한 형식의 치우침이 조상에 대한 예를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도움이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아래글도 읽어보세요.. 추천은 필수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초록누리 2009.09.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나 차례상이 지방마다 집안마다 정말 다르지요..
    남의 상을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갓쉰동님 말씀처럼...
    저희 시댁은 집에서 담근 청주를 올리기도 하고 없으면 정종을 올리기도 하고 크게 정해두지는 않은 것 같던데...
    저는 그저 어머님이 하시는대로 지켜볼 뿐이지요...

  3. 김작가 2009.09.28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청주를 올리겠지만 글을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지네요. 하지만 할아버지께선
    청주를 올리라 하시겠지요?^^;; 증조할아버지께서 무엇을 좋아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생전 좋아하신
    걸 올려드리고 싶은 건 저만의 생각은 아니겠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4. BlogIcon skagns 2009.09.2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랬군요. 저도 솔직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었거든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5. BlogIcon 파아란기쁨 2009.09.29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정종이 일제시대의 잔재물이었군요...
    이번 추석부터는 정종쓰시지 말라고 권해 드려야겠군요...

  6. BlogIcon 사이팔사 2009.09.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참내.....

    요런글은 좀 많은분들이 봐야하는디....^^

  7. 조요조 2009.09.29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어케 하지요. 갓쉰동님의 글에 추천.원문도 퍼 담았습니다. 전 고리타분한 전통은 현세 우리실정에 맞게 고치는것에 찬성합니다. 특히 원문과 관계는 없지만 경조사 봉투에 넣는 과금.

  8.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29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야 봤습니다.
    월말이다보니 바빠서요..^^;;;

    • BlogIcon 갓쉰동 2009.09.2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말이면 항상 바쁘지요.. 그래도 추천까지 해주시고 왕림까지 해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시기 ㄳ 할 따름입니당. ^___^

  9. 감사합니다 2009.09.29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첫 추석인데
    정종 말고 우리의 전통술을 찾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꾹 누르고 퇴장~ ㅎㅎ

  10.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09.29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제사상에 정종을 쓰는 것이지요.
    다른것은 일제청산~ 일제청산~ 하면서 유독 제사상에 올리는 술만큼은 정종을 고집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건...

  11. 단현 최창부 2009.09.2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사에 소주나 막걸리나 청주를 쓴 것은 그리 오래지 않습니다.
    조선조에 왕실에서 제사를 지냈지만 귀족 양반들이 지낸 건, 조선 중엽이고.. 서민들은 조선조 말까지 안지낸 집이 많았습니다.
    귀족 양반들이 지내니까 좋은 것인양해서 차츰 따라하다보니 조선조 말에 일반화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막걸리를 제사에 사용한 것은 서민들이 제사를 지내고 난 이후였다고 추측되고, 막걸리보다는 용수를 박아 뜨는 청주를 먼저 사용했을 것입니다.
    물론 소주는 서민들이 만들기는 어려워, 양반가에서 사용했을 것입니다.

  12. 노가다 2009.09.2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지 자세히는 못읽었지만....차례상에 올리는 술은...
    제 상식(?)으로는 맑고 깨끗한 술이라 기억 합니다....
    청주든 ...정종이든...소주,막걸리든.... 그냥 윗분(조상)들 생각 하며 올리면....좋지 않을까요...

    나름 조크 좀 올리면 바렌타인 3000년 산 올리면 효자 일겁니다...^^*
    (30년...아니고 3000년 산 입니다....)

    걍~ 우리를 지금에 살게 해주신 그분들 기립시다....ㅠ.ㅠ

  13. 롤리팝 2009.10.09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옛날엔 약주를 올리는 집이나 탁주를 올리는 집이 많았겠지요....
    너무 글을 정확한 자료 없이 비약하시는건 아닐지...
    그만큼 옛날엔 청주가 귀한술이었기때문에 못올린게 아닐까요?
    물론 집안의 풍속에 따르긴 하겠지만 요즘 사람들이 당연스럽게 청주를 올리는건 일반 소주보단 청주가 더 귀한 술이라는 인식때문일겁니다.옛날에 주식으로 삼았던 쌀로 만든 술이니 지금으로는 아니지만 과거엔 귀한 술인게 맞았던거죠. 단순히 청주는 아니다라고 하는건 너무 자극적인 기사를 위한 네이밍이란 생각이 드네요...
    청주도 제사때 쓰던 술이에요...
    보시는 분들이 오해하시는 분이 많네요.

  14. BlogIcon 김현익 2009.10.10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금복주 회사에서 나온 <경주법주>를 오래전부터 사용합니다.
    그전에는 소주를 사용한 듯합니다. 분명한 것은 스페샬 술은 사용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문의 취향대로 하면 무난할 듯합니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6. BlogIcon food storage supplies colorado 2012.11.01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7. BlogIcon cost of owning a dog 2012.11.05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

  18.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food 2012.12.10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19. BlogIcon great web site layouts 2012.12.22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침대위로 올라가서 먹으려고 하는 바람에.. 내 앞발을 빌려주었다. 흠.. 근데 다른 강아지들은 등뼈 주면 살살 갈아

  20.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kits for kids 2012.12.3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을 붙히면 불이 붙고 소주를 많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진 술이다.

  21. BlogIcon ▶첨부-계백 ....zip 2014.03.19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백 ....zip ↑↑↑↑ 링크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포털 <다음>은 <네이버>에 비해서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나리>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다음>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댓글>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내세요~ <희망의 메시지>"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됩니다. 댓글을 중복해서 달 수 있기 때문에 참여자는 이보다 적습니다.
 
하지만 <기부댓글>에 참여자들 중에 몇시간 동안 <기부댓글>을 주시는 분들이 있고, 서로 역활을 나눠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피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분도 있습니다. 댓글 참여자가 지루해 할까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흥을 돋꾸시는 분도 계십니다. <중복해서 댓글을 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있어서 한번만 참여하고 아쉬워 하며 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린학생으로 추측되는 <화련천하>님은 "사치품에 소비를 하지말고 기부를 하자"고 하시며 "전세계 힘든 분들에게 기부를 하는것이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어린 <화련천하>님 자신도 알고 있다고 따끔한 충고를 하셨습니다.
 

 
초등학교 다니시는 어린학생분도 동참하고 있으며, 중학교에 다니시는 <기부알바>님는 <중간고사기간>이지만 "중간고사 시험성적보다는 <기부>활동을 하는 것이 참다운 교육이 아닌가요?"라고 반문을 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200개는 댓글을 단것 같다"며 흐믓해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알바>분들이 포털 "다음이 좋은일 하신다"고 자기일 처럼 좋아했습니다. 또다른 <기부알바>님 께서는 "네티즌들이 이슈에는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왜 우토로나 어렵고, 약자에 관한 사안에는 무관심 한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시기도 합니다. <네이버> <해피빈(행복콩)>을 모으고 기부하고 , 다음의 <힘내세요. 희망메시지>에 댓글을 달면서 지금 댓글을 달고 있는 자신이 "한심할때가 있다" 하시며 자신이 "이곳 저곳 숨어있는 <보물찿기>하듯 도토리를 찾는 <햄토리>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의 기부>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기부>를 하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찾는 분들은 여러 <포털>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사이버머니>를 찾아 <기부>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보더라도 3천만 네티즌중 1%도 않되는 20만명이 12억이란 거금을 <기부단체>를 통해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티끌모아 태산", "산을 허물어 들판을 만든다"는 말처럼 100원 500원 천원을 모아모아 기부를 해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부알바>님들이 "콩하나도 반쪽으로 나눠먹는다"를 몸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다음 운영자님이 말씀하신데로 채팅성 글이 캠페인 취지에 맞지 않을 수있으니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사람의 열걸음보다는 열사람의 한걸음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말처럼 거액을 기부하는 사람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기부>를 하지않아도 모두 행복한 세상이 되어 <아름다운 알바> <기부알바>가 사라지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통합신당의 유력한 대선주자 중의 한분이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도 <아름다운알바>에 동참하셨습니다.   정동영은 <우토로> 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제가 여러정치인들 홈피에 가입이 되어 있어서 종종 문자메시지를 받습니다. 

 

하지만  정치인들로 부터 <다음>의 아름다운 기부 <희망메시지> 댓글 쓰기에 동참을 호소하거나, <우로토>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생활정치란 살아가는 사람과 부딧끼고 그들과 아픔을 같이하는 겁니다.

 

앞으로 선거인단 가입/투표 독려 메시지와 함께 같이 보내준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정치인들에 커다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쓸때없는 것 같은 소소한 일에 더한 감동과 지지를 보낸 다는 것을 대선캠프 관계자는 아시길 바랍니다.

 

 

2007년 9월 21일 부터 시작된 <노랑우산>을 제주에 씌워주자는 <희망메시지> 네티즌 댓글 달아서 수해복구 지원금을 쓰게 하겠다는 다음의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좋은 일도 <시와 때>가 있는 것처럼 <천시>가 모라랐던 모양입니다. 신정아나 연예인기사 등 신변잡기성 <이슈>에는 정의의 사도가 된것처럼 민감하게 기사와 댓글을 수백 수천개와 조회수 수십만에 이르지만, 마음속으로는 수해에 안타갑게 생각하면서도 <희망 메시지> 댓글달기에는 3일동안 참여자가 2만5천여명에 불과합니다. 물론, <희망메시지>가 알려지지 않아서 그랬다고 할수 있지만, 다음 포털에 들어오기만 하면 "수재민 돕기 <희망메시지>를 쓰세요"라는 <노란우산>이 곳곳에 눈에 보입니다. 결론은 네티즌은 <무관심>하다는 것의 반증일 뿐입니다. 반복해서 <희망>댓글을 달아주시는 <기부알바>님들이 있어서 실제 참여자는 이보다 적을 것 입니다. 

 

물론, <수재민 힘내세요>에 <응원메시지>를 남겨주세요는 있지만. "희망메세지 한개당 다음이 네티즌 이름으로 천원 적립"이란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관심이 적은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모든 분들이 귀성으로 민족대이동이 된 시점에서 인터넷을 한다는 것이 조금 무리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왠만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서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무료한 귀성길에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서 아름답고, 즐거운 댓글 <기부알바>에 동참합시다.

 

http://good.daum.net/relief/main.php 


아름다운 <기부알바>를 모집하고, 양산하는 <다음>을 고발하는데 다들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힘없는 일개 네티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보다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토로를 살리자는 <릴레이>기사가 있었듯이 지속적인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PS. 불우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니라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전하는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관련 기사>>
세번째 블로거뉴스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추석, 줘도 못먹나..
 

(2007년 9월23일 오후4시(?) 현재)
 

이글은 저작권 올프리입니다. 위변조해도 됩니다.. ^____^;;

이글을 다음 블로거 뉴스 상단에 위치시켜주세요.

바쁘시더라도 댓글 10씩 달아 주세요.. <기부알바>는 아름다운 알바입니다.. ^___^

(1분이 넘으면 댓글을 계속해서 달 수 있습니다 )-->10분정도로 연장되었음.. 

 

운영자님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현재 관여하고 계신 운영자님의 행위가

다음 임원진의 결정이 아니길 바랍니다.

단지, 운영자의 결정사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네티즌의 힘겨운 댓글을 팔지 말고. 다음이 생각하고 책정한 전액 기부하세요.. 그게 심플합니다.

좋은일 하시면서 왜 욕을 먹습니까?

 

네티즌들이 다음에서 던져주는 도토리를 줍는 햄토리들도 아니고..

 

보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 수해의연금 기부댓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추천해주셈 ^___^;;
우토로 처럼 릴레이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알바 기부알바가 많은 세상을 위하여

 
관련기사 모음 :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somunhan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가 2012.01.0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줄리아 2012.04.04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4. BlogIcon 케네디 2012.04.0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6. BlogIcon 애디슨 2012.05.11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http://www.toeshoesvibram.com/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c-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flow-c-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jaya-c-3.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c-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eed-c-5.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rint-c-6.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classic-c-7.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ls-c-8.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trek-c-9.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treksport-c-10.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c-1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ls-c-1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men-five-fingers-c-1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women-five-fingers-c-13.html

  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9.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0.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amazon 2012.11.03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1. BlogIcon mre heater chemistry 2012.11.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다음>은 <네이버>에 비해서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나리>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12. BlogIcon installing invisible fence for dogs 2012.11.23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13. BlogIcon binary options 2013.02.2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포털 <다음>은 <네이버>에 비해서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나리>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다음>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댓글>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내세요~ <희망의 메시지>"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됩니다. 댓글을 중복해서 달 수 있기 때문에 참여자는 이보다 적습니다.
 
하지만 <기부댓글>에 참여자들 중에 몇시간 동안 <기부댓글>을 주시는 분들이 있고, 서로 역활을 나눠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피해에 대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분도 있습니다. 댓글 참여자가 지루해 할까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시면서 흥을 돋꾸시는 분도 계십니다. <중복해서 댓글을 달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분들도 있어서 한번만 참여하고 아쉬워 하며 떠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어린학생으로 추측되는 <화련천하>님은 "사치품에 소비를 하지말고 기부를 하자"고 하시며 "전세계 힘든 분들에게 기부를 하는것이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어린 <화련천하>님 자신도 알고 있다고 따끔한 충고를 하셨습니다.
 

 
초등학교 다니시는 어린학생분도 동참하고 있으며, 중학교에 다니시는 <기부알바>님는 <중간고사기간>이지만 "중간고사 시험성적보다는 <기부>활동을 하는 것이 참다운 교육이 아닌가요?"라고 반문을 하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200개는 댓글을 단것 같다"며 흐믓해 하셨습니다.
 
많은 <기부알바>분들이 포털 "다음이 좋은일 하신다"고 자기일 처럼 좋아했습니다. 또다른 <기부알바>님 께서는 "네티즌들이 이슈에는 민감하게 대응하면서 "왜 우토로나 어렵고, 약자에 관한 사안에는 무관심 한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시기도 합니다. <네이버> <해피빈(행복콩)>을 모으고 기부하고 , 다음의 <힘내세요. 희망메시지>에 댓글을 달면서 지금 댓글을 달고 있는 자신이 "한심할때가 있다" 하시며 자신이 "이곳 저곳 숨어있는 <보물찿기>하듯 도토리를 찾는 <햄토리>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보다 많은 분들이 <나눔의 기부>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기부>를 하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찾는 분들은 여러 <포털>에서 제공하는 <쿠폰>이나 <사이버머니>를 찾아 <기부>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해피빈>을 보더라도 3천만 네티즌중 1%도 않되는 20만명이 12억이란 거금을 <기부단체>를 통해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티끌모아 태산", "산을 허물어 들판을 만든다"는 말처럼 100원 500원 천원을 모아모아 기부를 해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부알바>님들이 "콩하나도 반쪽으로 나눠먹는다"를 몸으로 실천하고 계십니다. 
 
 

 
다음 운영자님이 말씀하신데로 채팅성 글이 캠페인 취지에 맞지 않을 수있으니 주의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사람의 열걸음보다는 열사람의 한걸음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말처럼 거액을 기부하는 사람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기부>에 동참했으면 합니다. 하지만 <기부>를 하지않아도 모두 행복한 세상이 되어 <아름다운 알바> <기부알바>가 사라지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통합신당의 유력한 대선주자 중의 한분이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도 <아름다운알바>에 동참하셨습니다.   정동영은 <우토로> 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제가 여러정치인들 홈피에 가입이 되어 있어서 종종 문자메시지를 받습니다. 

 

하지만  정치인들로 부터 <다음>의 아름다운 기부 <희망메시지> 댓글 쓰기에 동참을 호소하거나, <우로토>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메일>이나 <문자메시지>를 받아 보지 못했습니다. 생활정치란 살아가는 사람과 부딧끼고 그들과 아픔을 같이하는 겁니다.

 

앞으로 선거인단 가입/투표 독려 메시지와 함께 같이 보내준다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정치인들에 커다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전혀 쓸때없는 것 같은 소소한 일에 더한 감동과 지지를 보낸 다는 것을 대선캠프 관계자는 아시길 바랍니다.

 

 

2007년 9월 21일 부터 시작된 <노랑우산>을 제주에 씌워주자는 <희망메시지> 네티즌 댓글 달아서 수해복구 지원금을 쓰게 하겠다는 다음의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좋은 일도 <시와 때>가 있는 것처럼 <천시>가 모라랐던 모양입니다. 신정아나 연예인기사 등 신변잡기성 <이슈>에는 정의의 사도가 된것처럼 민감하게 기사와 댓글을 수백 수천개와 조회수 수십만에 이르지만, 마음속으로는 수해에 안타갑게 생각하면서도 <희망 메시지> 댓글달기에는 3일동안 참여자가 2만5천여명에 불과합니다. 물론, <희망메시지>가 알려지지 않아서 그랬다고 할수 있지만, 다음 포털에 들어오기만 하면 "수재민 돕기 <희망메시지>를 쓰세요"라는 <노란우산>이 곳곳에 눈에 보입니다. 결론은 네티즌은 <무관심>하다는 것의 반증일 뿐입니다. 반복해서 <희망>댓글을 달아주시는 <기부알바>님들이 있어서 실제 참여자는 이보다 적을 것 입니다. 

 

물론, <수재민 힘내세요>에 <응원메시지>를 남겨주세요는 있지만. "희망메세지 한개당 다음이 네티즌 이름으로 천원 적립"이란 내용은 없습니다. 그렇더라도 관심이 적은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모든 분들이 귀성으로 민족대이동이 된 시점에서 인터넷을 한다는 것이 조금 무리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왠만한 장소는 물론이거니와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서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무료한 귀성길에 무선인터넷을 사용해서 아름답고, 즐거운 댓글 <기부알바>에 동참합시다.

 

http://good.daum.net/relief/main.php 


아름다운 <기부알바>를 모집하고, 양산하는 <다음>을 고발하는데 다들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힘없는 일개 네티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보다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합니다. 또한 우토로를 살리자는 <릴레이>기사가 있었듯이 지속적인 참여가 있었으면 합니다.

 


PS. 불우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니라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전하는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관련 기사>>
세번째 블로거뉴스 여기를 주목해 주세요!!!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추석, 줘도 못먹나..
 

(2007년 9월23일 오후4시(?) 현재)
 

이글은 저작권 올프리입니다. 위변조해도 됩니다.. ^____^;;

이글을 다음 블로거 뉴스 상단에 위치시켜주세요.

바쁘시더라도 댓글 10씩 달아 주세요.. <기부알바>는 아름다운 알바입니다.. ^___^

(1분이 넘으면 댓글을 계속해서 달 수 있습니다 )-->10분정도로 연장되었음.. 

 

운영자님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현재 관여하고 계신 운영자님의 행위가

다음 임원진의 결정이 아니길 바랍니다.

단지, 운영자의 결정사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네티즌의 힘겨운 댓글을 팔지 말고. 다음이 생각하고 책정한 전액 기부하세요.. 그게 심플합니다.

좋은일 하시면서 왜 욕을 먹습니까?

 

네티즌들이 다음에서 던져주는 도토리를 줍는 햄토리들도 아니고..

 

보다 많은 분들이 제주도 수해의연금 기부댓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추천해주셈 ^___^;;
우토로 처럼 릴레이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알바 기부알바가 많은 세상을 위하여

 
관련기사 모음 : http://bloggernews.media.daum.net/reporter/somunhan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아가 2012.01.01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줄리아 2012.04.04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4. BlogIcon 케네디 2012.04.05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6. BlogIcon 애디슨 2012.05.11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http://www.toeshoesvibram.com/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c-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flow-c-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jaya-c-3.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c-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eed-c-5.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rint-c-6.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classic-c-7.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ls-c-8.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trek-c-9.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treksport-c-10.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c-1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ls-c-1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men-five-fingers-c-1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women-five-fingers-c-13.html

  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9.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0.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amazon 2012.11.03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1. BlogIcon mre heater chemistry 2012.11.06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다음>은 <네이버>에 비해서 <기부문화>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나리>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12. BlogIcon installing invisible fence for dogs 2012.11.23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정치의 계절이 왔습니다. 포털이나 정치게시판을 보면 알바들이 넘처납니다.
 
산업쪽에서는 알바를 모집해서 자사의 신상품을 알리는 전문 컬럼리스트 실제는 알바를 모집하기도 합니다. 영화쪽에서는 자신들의 영화표를 예매를 하고 다시 예매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영화랭킹을 조작하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자사 책을 인터넷에서 다량구매해서 다시 재판매하는 방법으로 베스터셀러를 조작하기고 합니다. 신문사는 신문부수를 실제 구독자보다 많이 발행해서 광고주에게 덤태기를 씌우고  인쇄후 바로 쓰레기 하치장으로 실어날라 태우기도 합니다.
 
정치권에는 진짜 알바가 있기는 합니다. 돈을 받고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여론으리 조작하기도 합니다. 대다수는 정치권에 줄을 대고 있거나 당직자거나 하겠지요.. 월급받는 알바들.. 하지만 이들 알바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자발적 무봉 알바라고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최근 영화 <디워>를 두고 자발적인 알바들이 <디워>를 띄어주고 있었고, 안티 디워들도 디워를 띄우는데 커다란 공헌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중권, 이송희일, MBC 100분토론이 디워의 흥행에 일조해서 심형래감독이 좋아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 1개당 1,000원을 준다는 <알바모집광고>가 떳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댓글 하나에 천원이고 댓글 다는 수 만큼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카운트를 해준다고 합니다.
 
댓글의 질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악플러의 악플도 댓글하나로, 한단어 댓글도 한개로.. 장문의 댓글도 하나로, 같은 단어가 복사(Ctrl+C)/붙여넣기(Ctrl+V)를 해도 댓글 하나로 정확히 카운트를 한다고 하니..
 
정치의 계절이라서 알게모르게 은밀하게 알바를 모집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공공연히 대명천지에 포털에 광고를 하면서 모집을 합니다.
 
저도 어제부터 참여를 해서 수백개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에 좋은 알바가 있으니 참여하라고 광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아주 떳떳합니다. 같이 참여한 댓글러들과 대화를 하는 댓글조차 돈을 받으니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상품을 파는 <피라미드>조직이 아닙니다. 정말 이런 알바는 널리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알바기업을 고발하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아주 잛은 댓글은 1초도 안되서 달 수 있습니다. 도배 규정이 있으니 쉬엄쉬엄 10초에 1개의 댓글을 달아도 1분이면 6개를 달수 있고, 1시간이면 360개를 달수 있습니다. 놀면서 달아도 1분에 1개씩만 달아도 60개를 달수 잇습니다. (현재 1분정도 하나씩 댓글 달수 있도록 변경되어 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 시급이 4,000원이 안될겁니다. 그런데 다음알바는 아주 게으른 알바한테도 6만원을 줍니다. 8시간 노동시간이면 48만원입니다. 개인 능력에 따라 정확하게 지급을 합니다. 야근하지도 않고 중견 대기업 임원급에 해당하는 그런 알바를 모집하는 곳이 있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들은 12시간씩 노동을 해도 월급 80만원 받기도 힘든데 저는 놀고 수다를 떨면서 돈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저만 돈을 벌기를 원치 않습니다. 수천명, 수만명이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알바기업을 고발합니다. 다음에서 아주 고급알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티다음>에 맞대응하는 알바인가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제주도 기업인 <다음>이 <태풍><나리>로 인해 핍폐해진 제주도 <수재민>를 돕기알바입니다. 한마디로 하면 <기부알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관련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기부알바를 아십니까)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추석, 줘도 못먹나..
 
 

http://good.daum.net/relief/main.php?nil_profile=p&nil_new=7 


알바를 모집하는 <다음>을 고발하는데 다들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힘없는 일개 네티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보다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합니다.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합니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려 보아요.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글은 저작권 올프리입니다. 위변조해도 됩니다.. ^____^;;

이글을 다음 블로거 뉴스 상단에 위치시켜주세요.

바쁘시더라도 댓글 10씩 달아 주세요.. <기부알바>는 아름다운 알바입니다.. ^___^

그래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제주도 수해의연금 기부댓글 에 동참 합니다.. 추천해주셈 ^___^;;

 

(1분이 넘으면 댓글을 계속해서 달 수 있습니다 )-->10분정도로 연장되었음.. 

 

운영자님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현재 관여하고 계신 운영자님의 행위가

다음 임원진의 결정이 아니길 바랍니다.

단지, 운영자의 결정사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네티즌의 힘겨운 댓글을 팔지 말고. 다음이 생각하고 책정한 전액 기부하세요.. 그게 심플합니다.

좋은일 하시면서 왜 욕을 먹습니까?

 

네티즌들이 다음에서 던져주는 도토리를 줍는 햄토리들도 아니고..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이슈앤 > 우토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5) 2007.09.22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11) 2007.09.22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5) 2007.09.22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11) 2007.09.22
추석, 줘도 못먹나..  (13) 2007.09.21
추석, 줘도 못먹나..  (13) 2007.09.21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http://www.toeshoesvibram.com/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c-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flow-c-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jaya-c-3.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c-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eed-c-5.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rint-c-6.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classic-c-7.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ls-c-8.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trek-c-9.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treksport-c-10.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c-1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ls-c-1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men-five-fingers-c-1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women-five-fingers-c-13.html

  2. BlogIcon water preserver 2012.11.0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for camping 2012.11.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4. BlogIcon ontainer storage companies 2012.12.1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의 계절이라서 알게모르게 은밀하게 알바를 모집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공공연히 대명천지에 포털에 광고를 하면서 모집을 합니다.


정치의 계절이 왔습니다. 포털이나 정치게시판을 보면 알바들이 넘처납니다.
 
산업쪽에서는 알바를 모집해서 자사의 신상품을 알리는 전문 컬럼리스트 실제는 알바를 모집하기도 합니다. 영화쪽에서는 자신들의 영화표를 예매를 하고 다시 예매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영화랭킹을 조작하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자사 책을 인터넷에서 다량구매해서 다시 재판매하는 방법으로 베스터셀러를 조작하기고 합니다. 신문사는 신문부수를 실제 구독자보다 많이 발행해서 광고주에게 덤태기를 씌우고  인쇄후 바로 쓰레기 하치장으로 실어날라 태우기도 합니다.
 
정치권에는 진짜 알바가 있기는 합니다. 돈을 받고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여론으리 조작하기도 합니다. 대다수는 정치권에 줄을 대고 있거나 당직자거나 하겠지요.. 월급받는 알바들.. 하지만 이들 알바는 극소수이고 대부분 자발적 무봉 알바라고 보는 것이 합당합니다.
 
최근 영화 <디워>를 두고 자발적인 알바들이 <디워>를 띄어주고 있었고, 안티 디워들도 디워를 띄우는데 커다란 공헌을 했습니다. 그래서 진중권, 이송희일, MBC 100분토론이 디워의 흥행에 일조해서 심형래감독이 좋아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 1개당 1,000원을 준다는 <알바모집광고>가 떳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댓글 하나에 천원이고 댓글 다는 수 만큼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카운트를 해준다고 합니다.
 
댓글의 질은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악플러의 악플도 댓글하나로, 한단어 댓글도 한개로.. 장문의 댓글도 하나로, 같은 단어가 복사(Ctrl+C)/붙여넣기(Ctrl+V)를 해도 댓글 하나로 정확히 카운트를 한다고 하니..
 
정치의 계절이라서 알게모르게 은밀하게 알바를 모집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공공연히 대명천지에 포털에 광고를 하면서 모집을 합니다.
 
저도 어제부터 참여를 해서 수백개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곳 저곳에 좋은 알바가 있으니 참여하라고 광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아주 떳떳합니다. 같이 참여한 댓글러들과 대화를 하는 댓글조차 돈을 받으니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상품을 파는 <피라미드>조직이 아닙니다. 정말 이런 알바는 널리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알바기업을 고발하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계산을 해보니 아주 잛은 댓글은 1초도 안되서 달 수 있습니다. 도배 규정이 있으니 쉬엄쉬엄 10초에 1개의 댓글을 달아도 1분이면 6개를 달수 있고, 1시간이면 360개를 달수 있습니다. 놀면서 달아도 1분에 1개씩만 달아도 60개를 달수 잇습니다. (현재 1분정도 하나씩 댓글 달수 있도록 변경되어 있습니다)
 
요즘 아르바이트 시급이 4,000원이 안될겁니다. 그런데 다음알바는 아주 게으른 알바한테도 6만원을 줍니다. 8시간 노동시간이면 48만원입니다. 개인 능력에 따라 정확하게 지급을 합니다. 야근하지도 않고 중견 대기업 임원급에 해당하는 그런 알바를 모집하는 곳이 있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미안하고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그들은 12시간씩 노동을 해도 월급 80만원 받기도 힘든데 저는 놀고 수다를 떨면서 돈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저만 돈을 벌기를 원치 않습니다. 수천명, 수만명이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그래도 알바기업을 고발합니다. 다음에서 아주 고급알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안티다음>에 맞대응하는 알바인가 오해하지 말기 바랍니다.
 
제주도 기업인 <다음>이 <태풍><나리>로 인해 핍폐해진 제주도 <수재민>를 돕기알바입니다. 한마디로 하면 <기부알바>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관련글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기부알바를 아십니까)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추석, 줘도 못먹나..
 
 

http://good.daum.net/relief/main.php?nil_profile=p&nil_new=7 


알바를 모집하는 <다음>을 고발하는데 다들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힘없는 일개 네티즌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보다 많은 사람의 힘이 필요합니다.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합니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려 보아요.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글은 저작권 올프리입니다. 위변조해도 됩니다.. ^____^;;

이글을 다음 블로거 뉴스 상단에 위치시켜주세요.

바쁘시더라도 댓글 10씩 달아 주세요.. <기부알바>는 아름다운 알바입니다.. ^___^

그래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제주도 수해의연금 기부댓글 에 동참 합니다.. 추천해주셈 ^___^;;

 

(1분이 넘으면 댓글을 계속해서 달 수 있습니다 )-->10분정도로 연장되었음.. 

 

운영자님 운영의 묘를 발휘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현재 관여하고 계신 운영자님의 행위가

다음 임원진의 결정이 아니길 바랍니다.

단지, 운영자의 결정사안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네티즌의 힘겨운 댓글을 팔지 말고. 다음이 생각하고 책정한 전액 기부하세요.. 그게 심플합니다.

좋은일 하시면서 왜 욕을 먹습니까?

 

네티즌들이 다음에서 던져주는 도토리를 줍는 햄토리들도 아니고..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불당 사건으로 세종은 후일 “늙어서 망년이 들었다”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http://www.toeshoesvibram.com/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c-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flow-c-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jaya-c-3.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c-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eed-c-5.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sprint-c-6.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classic-c-7.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bikila-ls-c-8.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so-trek-c-9.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treksport-c-10.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c-11.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komodosport-ls-c-12.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men-five-fingers-c-14.html
    http://www.toeshoesvibram.com/vibram-women-five-fingers-c-13.html

  2. BlogIcon water preserver 2012.11.0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for camping 2012.11.0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4. BlogIcon ontainer storage companies 2012.12.10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5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의 계절이라서 알게모르게 은밀하게 알바를 모집하는가 봅니다. 그런데 공공연히 대명천지에 포털에 광고를 하면서 모집을 합니다.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를 송고하며 <학력조작 파문>에 또하나의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덕희 교수의 해명과 오래전 방송에서 정덕희 자신이 "가방끈이 짧다"는 이야기를 하였다는 증거자료가 나왔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정덕희교수를 임용할 당시부터  "고졸"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발표함으로 일단락이 되었다. 

 

짝퉁 시사저널는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취해야할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에 소홀하였으며, <받아쓰기>언론들의 무분별한 미확인 보도를 하므로써 또 하나의 하이에나 기사를 양산하였다.
만약,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하나의 먹이감을 발견하듯이 정덕희교수의 다음 팬카페 정덕희의 행복하소서~!
에 달려들어 <악플>들을 달기 시작하였으며 정덕희교수의 홈피인 http://www.jungduckhee.com 를 다운시키는 <503>의 악플러쉬 저력을 발휘하였다.  대단한 네티즌들이 아닐 수 없다. 해커들의 DOC폭격보다도 한국의 네티즌 수백~수천명이면 전세계 어떠한 사이트도 멈출 수 있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우리의 악플러 군단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 짱~가" 처럼 나타나는 정의의 짱가가 아닌 악의 부라퀴군단 익룡들처럼 나타나 도시를 맹폭하듯이 사이트를 망가트리고 있다. 우주를 지키는 독수리5형제처럼 우리의 인터넷 세상은 악플러가 지킨다는 신념이라도 있는듯 하다.
 
미국의 국방성도 한국의 악플 네티즌들만 있으면 멈출 수 있으니 인터넷시대에 대비해서 사이버전사 10만 해커를 양성하자는 말이 공염불임이 분명해 진다. 
 
최근 <디워>논쟁에 뛰어 든 인물들 중에 학력조작 논란에도 포함된 사람이 있다. 한명은 디워의 심형래 감독이고 또 한명은 디워를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라고 비판한 진중권이다.
유일하게 심형래는 학력조작 사건에서 악플의 공격를 비껴가고 있다. 만약, 심형래가 학력조작, 위조에서 당당하였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상상해보자 아마도 진중권은 악플러에게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는 단지 예단에 불과하다.
 
지금은 수정되어 있지만 악플러와 진중권간에 디워논쟁이 한참일때 까지도 진중권의 최종학력은 독일 베르린대학 박사로 나온 포털들이 많이 있었다. 만약, 포털의 프로필을 보고 <디워>논쟁에서 <학력조작>로 확전을 기획해서 진중권를 공격했다면 진중권에게 <백전백패> 하였을 것이다. MBC 손석희 100분토론 <디워 한국영화의 미래인가?>에 앞서 100분 토론 주제가 <학력위조 논란>이였다. 이때 진중권이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사나 모두 자신을 박사나 교수라고 한다고 <꼭지>가 돌아서 짜증을 지대로 낸적이 있다. 교수가 머 대단하냐고 하면서 제발 자신의 학력을 위조해서 부풀리지 말라고 겸임교수는 그냥 보따리장사인 시간강사인데 교수라는 직함도 과하다고..
 
이번 정덕희 학력위조 논란 오보사건에서 다음도 발빠른 행보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전진의 빠름이 아닌 뒤로 가는 빠름을 보여주었다.
다음 포털에서는 인물검색에서 정덕희 교수의 최종 학력란에 <예산여자고등학교> 였던 것이 사라지고 경력만을 기술하는 발빠른 행보를 하였다.
 

'정덕희' 프로필 
이름 : 
정덕희

출생 : 
1954년 9월 28일

경력 : 
이미지컨설팅 대표
1998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수상 : 
1998년 산업교육대상 명강사부문

대표작 : 
부드러운 여자가 남자를 지배한다, 정덕희의 설 수다 토크

팬카페 : 

 
포털 인물검색의 프로필는 포털마다 조금씩 다르다. 인물검색 프로필만 다른것이 아니고 포털에서 제공하는 백과사전에도 서로간에 오류가 많다. 네이버 포털 백과사전에 있는 오류를 지적했더니 지켜보기 지루하게 2주가 지나서야 간신히 수정되는 발빠름을 보여주었다, 오류를 지적한 곳은 관련항목을 포함해서 최소한 3곳 이상 이였다. 그러나 관련항목은 이전과 같이 바뀌지 않았다. 이를 보고 "네이버 지대로 짱이여요.. 대단한 포털이예요" 했다. 
 
이번 다음 포털의 전광석화같은 프로필 수정을 보면 "다음은 다음이구나"할만하다. 그런데 어찌하나 다음포털도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났으니 말이다. 다시 발빠르게 정덕희 교수의 프로필 최종학력을 복원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다. 만약, 다음이 정상적인 프로필을 지속했더라면 보다 빠르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논란이 쉽게 잠재워졌을 것이다.
 
다음은 프로필 정보를 너무 빨리 수정하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christmas gift ideas 2012.11.0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 사람들이 원하는 가슴 데이터 언젠가 그들이 영향을 얻을 것 이다 때문에 진정 유지 해야 생각 합니다. 그냥 해제 스캔 하 고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납치 되 고에 대 한 데이터를 보호 합니다.

  3.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1.1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 게임을 자극하는 것은 아마도 기존의 보드 게임이다.이전 기술은 아마 스포츠에 익숙해됩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사람들이 즐길 초대합니다 자유 시간 내에에 참여합니다.

  4. BlogIcon buy youtube views 2012.11.1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를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이 분야에서 또한 유효 밝혀졌다.

  5. BlogIcon dog website inspiration 2012.11.1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사업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소유해야 최고의 무기입니다. 가끔 그렇게 할

  6. BlogIcon Association Football 2012.11.19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에게 큰 사고를 고려하지 않지만, 당신의 기사는 내 생각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좋은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msr reactor stove system 2012.11.21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

  8. BlogIcon porsche wheels 2012.12.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산 때로는 invorment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은 많은 낭비를 생성합니다. 그것은 지구에 대 한 지금까지 위협 합니다.

  9. BlogIcon Meditation Techniques 2012.12.0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자의 개요는 일반적으로 참조에 사용됩니다. 그는 표절을 방지하기 위해 달성된다. 우리이 사실로 인해 원본을 알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dynamo radio flashlight 4 in 1 2012.12.1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1. BlogIcon Auto Accident Lawyer Austin 2012.12.1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미국인들은 전자 메일이 있습니다. 이 정보 고속도로에있는 주요 거래된다. 그런 다음,이 기본적인 신분이된다.

  12. BlogIcon Meditation - Free Talks and Music 2012.12.2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걸 TV에서 뉴스 앵커가되기에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내가보기 엔 내 꿈을 달성하기 위해, 항상 최신 정보와 연습 공개 연설의 폭 넓은 자신을 업데이트해야합니다.

  13.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판으로 모든 비디오 게임입니다. 하지만, 모든 심판은 휘파람. 그들은 거 대 한 영역 인스턴스 축구 게임으로 인해 휘 슬 합니다.

  14.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15. BlogIcon Rogue River Fishing 2012.12.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시장 가격이 갑자기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나 한테는 좋은 ....

  16. BlogIcon boys zipper ties 2013.01.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규제 상황 신속 하 게 해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규제 완벽 한 보고 잘못 된 것 이다. 규제는 오늘 순전히 돈을 제공 하는 참조 하십시오.

  17. BlogIcon powdered eggs nutrition 2013.01.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18. BlogIcon league of legends free rp 2013.01.1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볼 수 있고,이 특별 한 날에 경고 중 하나로 많은 특별 한 순간을 고려해 야 합니다. 이 행사의 배경을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19.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3.01.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라엘 많은 사람들 로부터 비판을 오늘 받고 이미 있다. 거기에 많은 국가 의해 인류에 대 한 범죄. 당신은 인터넷에 그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 BlogIcon Safety Equipment Supply 2013.01.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진짜 계란 있는지 아닙니다. 이 문서에서 실제의 형태로 의미 내포 또는 계란입니다 먼저 계란을 명확히해야합니다.

  21. BlogIcon landscaping, ipswich, ma 2013.01.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 해야 하는 것은 절약 될 한 시도 이다. 이 예기치 않은 제품을 많이 지출에서 당신을 유지할 것 이다.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10-24 17:25
Yesterday22
Today16
Total977,509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