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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탈레반 아프간(정부) – 미국

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탈레반 아프간>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피납되어 인질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이 보호의무가 파병이라는 선행된 정책과 결부되어 어떤 조치를 취하기 곤란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가가 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이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가 취한 어떤 조치에 대해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샘물교회의 봉사단의 활동은 순수한 봉사활동이라고 볼 여지도 있으나 <‘봉사활동이라는 외형을 띤 간접적 선교활동’>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으로 보인다. 위험지역에서 종교적 신념 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동이 파병이라는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의사도 함축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하자.

 

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물론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 한계를 일탈할 경우 제재를 받거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 제재는 보통 민형사상의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비교적 정형된 방식에 의해 규율된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일반론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피납사건을, 자유를 누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대략 두 가지가 문제되는 것 같다. 하나는, 위험지역에 들어가 위험을 자초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화된 위험(피납)이 국익에 해를 끼칠(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파병과 같은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일반론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님).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 위험을 자초하거나 감수하는 것도 자유의 일부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마치, 암벽등반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것과 같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이다. 그 활동을 자신의 책임하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 하는 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가의 판단이 모든 경우에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한, 자유를 누리는 자는 스스로 자제하여야 하고, 국가도 경우에 따라서 그 위험을 자초하는 자유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본다.

 

<아프간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권고는 위에서 말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입국을 강제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를 무시한 것은 비판 받아야 한다. 비판의 지점은 종교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비록 선의에 의한 것이더라도 -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한 ‘(종교)활동 내지 행태에 대한 것이다.

 

(비판은 비판이고, 정부의 적절한 조치로 피납자분들 무사하기 바랍니다.)

 

by 초록 in 포플 (http://www.4ple.co.kr)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 익명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많은 참여바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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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장소를 사랑한다, 환경은 중대하 당신이 여기에서 체재하는 경우에 당신은 진짜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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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dehydrated food bulk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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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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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7.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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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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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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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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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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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장소를 사랑한다, 환경은 중대하 당신이 여기에서 체재하는 경우에 당신은 진짜로 즐긴다.

  2. BlogIcon mbt men shoes 2012.08.0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탁한 국가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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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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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7.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8.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
 
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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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이로운 포스트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중대한 장소다는 것을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빨리 방문하기 위하여 기대할 것이다.

  2.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 BlogIcon Aaliyah 2012.04.03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5. BlogIcon 레일라 2012.05.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8. BlogIcon replica watches uk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의 개혁을 위

  9. BlogIcon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0.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3. BlogIcon 빠근혜 2015.08.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슈퍼빠~월 히믈내요~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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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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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이로운 포스트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중대한 장소다는 것을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빨리 방문하기 위하여 기대할 것이다.

  2.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 BlogIcon Aaliyah 2012.04.03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5. BlogIcon 레일라 2012.05.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8. BlogIcon replica watches uk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의 개혁을 위

  9. BlogIcon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0.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의 엮인글에는 노무현을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비난할 생각도 필요도 없습니다. 현재 노무현은 지난 김선일 사건에서 체득한것이 있어서 좀더 정교한 외교적 언사로 무장세력을 자극하지 않고 당당하게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노무현과 다른 말을 하는 노빠들과 반기독교 처럼 말씀하시는 분들에 반대하는 글을 쓴겁니다.
 
원인과 결과에 있어서 군대가 파병이 되고난후 위험지역이 된것이고, 실질적으로 일반인이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저의 엮인글에 서도 언급을 했지만요.
 
개독교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입장이나 파병에 적극적인 지지를 한 사람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노빠들이나 당연히 이번 사건이 충격적으로 다가 올겁니다. 하지만 파병을 하는 동시에 이미 예고된 사건입니다.
 
정부가 할일은 발생가능한 또는 충분히 예고된 일에 대한 대비를 적절히 하는 겁니다. 늦었지만 김선일 사건이 난후 정부와 국회의 대응은 적절했다고 봅니다. 본글에서도 언급을 하였듯이 위험지역일수록 들어가고 싶어하는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은 위험한 곳에 도와줄 사람들이 있다고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게 기독교와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다시 반복되는 말인데 본문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무장단체가 님들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로 매도하고 있는 사람들을 어떠한 이유로 납치했는가 입니다.
또한 무장단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시길 바랍니다.
 
님들의 말씀이나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처럼 무장단체가 기독교의 선교때문에 납치를 했다고 선언한 적이 없습니다. 님들의 말이 맞을려면 무장단체가 <<한국의 선교단체가 의료봉사를 이용해서 기독교를 선교(포교)하려 한다.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물러가라 >>라고 성명을 내야 맞습니다. 하지만 무장단체는 <한국군 물러나라>라고 하는 겁니다.
 
한국군 때문에 선교를 하던 봉사를 하던 그곳에 이미 상주하고 있던 교민이던 상관없이 그들이 위험에 처하게 된것이란 말입니다. 님들의 논리대로 한다면 봉사활동을 원활히 하기위해서 <<한국군 물러나라>>라고 주장한다면 받아 드리시겠습니까?
 
 
또한, 한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재건이나 의료지원을 하기 위한 인도주의적인 목적이라면 군대의 파견이 아닌  의료지원단과 국경없는 의사회나 NGO를 지원하면 됩니다. 또한 대한적십자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런 방법이 아프카니스탄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길입니다. 더 나아가 국가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겁니다. 어떤 나라던 군대를 파병한다는 것은 파병국과 파병대상국 뿐만 아니고 해당국민의 안위를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무장단체가 말하지도 않고, 요구하지도 않는 사항을 가지고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를 매도하는 행위는 선후를 망각한 행위에 지나지 않습니다.
 
 
저도 기독교의 선교활동이 맘에 드는 것이 아닙니다. 충분히 기독교가 지닌 내재적인 모순과 형태에 대해서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도 개독교의 피해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조직의 샘물교회 봉사단 납치사건과는 무관한 겁니다.
 
무장단체도 아니라고 하고, 정부나 노무현도 아니라고 하고, 전세계가 한국의 기독교의 선교가 문제다라고 하지도 않는데 한국에서만 유독 기독교가 원인이다 라고 하는 것은 다른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냥 기독교 싫어, 나는 노무현 빠돌이야, 나는 파병에 찬성하기 때문에 또는 파병에 찬성했기 때문에 철군이 될까봐 싫어 하시면 심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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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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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2.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 정보는 정말 나가 진정으로 당신의 일을 평가하는 저, 중대한 포스트에 귀중했다.

  3. BlogIcon piguet replica 2012.07.25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주실로 가득한 방안과

  4. BlogIcon SMC cylinder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911사건의 배후인물이라는 빈라덴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숨겨주었다는 명분으로 미국.영국이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였다. 그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는 무너졌다.
친미 정권이 들어섰으나 아프카니스탄은 반외세의 기치를 내건 탈레반의 역습으로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의료부대인 동의부대와 특수부대인 다산부대를 합쳐 200여명이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라본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 친미정권의 측면에서는 재건을 위한 부대일것이고 반대측인 탈레반은 한국군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친미정권을 지원하는 침략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http://www.4ple.co.kr 정치 토론방에 올린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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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3. BlogIcon hand pull valve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911사건의 배후인물이라는 빈라덴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가 숨겨주었다는 명분으로 미국.영국이 아프카니스탄을 공격하였다. 그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는 무너졌다.
친미 정권이 들어섰으나 아프카니스탄은 반외세의 기치를 내건 탈레반의 역습으로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요청으로 아프카니스탄을 재건한다는 명분으로 의료부대인 동의부대와 특수부대인 다산부대를 합쳐 200여명이 현지에 상주하고 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바라본 한국은 어떤 존재인가? 친미정권의 측면에서는 재건을 위한 부대일것이고 반대측인 탈레반은 한국군이 미국의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고 친미정권을 지원하는 침략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의 국민들 사이에서도 양쪽에 갈린 의견으로 한국군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렸하지 않을까한다.
 
대한 민국 국회에서는 이전 김선일사건이나 일부목사들의 납치사건 등을 경험하므로써 위험지역을 수위에 따라 단계별로 강제적으로 진입하지 못하게 하는 법률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인력이 부족하고 정보가 부족하여 일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위험지역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위험지역으로 선포된 곳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국의 정부로 부터 효과적으로 보호/관리가 되지 않아 의식주 뿐만 아니고 의료, 교육으로 방치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이 주지의 사실이다. 그래서 NGO단체에서나 봉사단체로써는 더욱 들어가야할 곳임에 분명하다.
 
2007년 7월 20일 기독교 교회의 한 봉사단체 소속인 20여명이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소속으로 추정되는 무장단체에 피납되었다는 소식이 국내에 전해졌다. 무장단체에서 주장하는 것은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서 21일이내 철수하지 않는다면 피납인 18명을 처형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만약, 피납한 무장단체가 분명하다면, 정확히 피납된 인원이 20여명인지 확인 할 수 없으나 18명이 생존하고 있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나머지 5명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생존은 불분명하게 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이미 사망에 이르렀을 수도 있다. 숫자에 오류가 있기를 바란다.
 
국내의 여론이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선교를 목적으로 갔으니 순교다 그러니 국가에서 책임이 없다. 위험지역을 선포한 직역에 들어갔다는 것은 이미 위험을 인지하고도 불법한 행위를 하였으니 국가는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 더 나아가 선교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죽음은 순교이니 오히려 기뻐해라라고 하는 말들을 한다.
기독교를 바라보는 시각이 그동안 얼마나 부정적인가를 볼 수 있는 단면이다.
 
1. 불법한 행위에 대한 당연히 지불해야할 대가이니 국가에 책임을 뭍지말라.
2. 선교를 목적으로 봉사를 활용했으니 죽더라도 종교적인 순교니 자랑스럽게 생각하라.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한 하다. 현재 정권을 잡고 있는 정부는 노무현이다. 그러니 노무현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의미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만약이나 혹시나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 후 노무현에 가해지는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본능적인 물타기에 지나지 않는다.
 
그럼 노무현의 현재의 시각은 어떠할까?
 
지금 피납된 20여명은 군이 아닌 일반인이고 선교목적으로 간것도 아니고 <대민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니 즉시 석방하라> 이다.
또한, 현재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부대는 전투병이 아닌 대민 봉사부대이다. 그러니 침략군이 아닌관계로 당장 철수 할수 없다. 국내법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일정에 따라 철수 할것이다.
 
노무현과 노빠들 사이에 피납자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뚜렷하지 않는가?
 
피납자는 대민봉사차원 VS <피납자는 선교목적>, <또는 선교 목적(빙자한) 대민봉사활동>
 
방점을 노무현은 일반이고 대민봉사활동에 찍고 있고, 노빠들은 선교를 빙자한 파렴치한 행위라는 정반대의 시각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노빠들은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죽거나 말거나. 안죽으면 노무현의 공적이고, 죽으면 순교이니 노무현이 책임이 없다. 단순한 순교이니 교회차원에서 알아서 하고, 불법한 행위로 인해서 발생한 일이니 국가에 배상요구도 하지말라고 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의 한국군의 시각차는?
 
한국군은 미 침략군의 일원 VS 대민봉사와 재건 도우미
 
 
ㅁ 무장단체와 노무현정부와 노빠들의 피납된 사람을 바라보는 시각차는?
 
일반 인질 VS 일반 인질(봉사활동) VS 선교를 빙자한 봉사활동
 
무장단체와 노무현은 공히 피납자들을 종교의 포교(선교)할동을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닌 한국군을 파병한 일반 국민으로 인식하고 있다.
 
ㅁ 무장단체의 요구사항은?
 
단지 한국군의 철수..
 
무장단체는 인질의 봉사활동이 종교(기독교)의 포교(선교)활동으로 보고 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종교를 이유로 인질을 잡은 것이 아니다. 침략군의 일원인 한국군의 철수를 주장하기 위한 인질이라는 의미다.
 
무장단체가 한국민을 인질로 잡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대한민국 군인이 있기때문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민을 인질로 잡을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인질이 발생원인에 차이가 있는 것이다.
 
정부와 노빠들의 주장으로는 현재 파병된 군인들은 대민봉사를 하기 위해서 간것이 된다. 그런데 왜 대민봉사활동을 하는데 무장병력을 대동하고 갔을까? 단순히 분쟁지역이라서? 아프카니스탄이 요구해서? 위험지역이라서? 미국이 요구해서?
 
인정하기 싫겠지만 누가 봐도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파병한 이유는 침략전쟁의 일환인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뒤 수습을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민이 아프카니스탄에서 인질이 되는 확율이 높은 이유는?
아프카니스탄에 한국군이 있기때문이다.
 
한국민을 아프카니스탄에서 위험에 빠트리는 원인이 한국군이지 봉사활동에 있지 않다는 말이 된다. 위험지역으로 선포한 이유도 단지 위험해서가 아니고 한국군이 그것에서 일정한 활동을 하고 있기때문에 위험지수가 높게 나오는 것이다. 만약, 한국군이 아프카니스탄에 없다면 지금 보다 위험도가 높을까? 지금보다는 현저히 위험도가 낮아 졌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대 중동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들이 에너지를 확보하기 위한 석유전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큰틀에서 기독계열과 이스람의 서방과 중동의 종교전쟁이란 시각이 상존하고 있다.
 
동의다산 부대의 구성원 중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 자들이 있을 것이다. 물론, 선발할때 아프카니스탄의 국민을 자극하지 않고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독교계열 종교를 믿는 자를 피해서 선발했겠지만, 만약 파병군인 중에 종교을 믿고 있는 군인들이 있다면 파병의 목적인 봉사활동이 아닌 선교목적으로 파병군에 포함되었다는 말인가?
 
동의다산부대가 십자군의 일원이고 종교전쟁을 하기 위한 성전에 참여을 했다는 것인가? 그렇다면 혹시 전사자가 생기더라도 한국정부는 책임이 없는 것이 되는가? 특히 노무현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인가?
 
 
누구를 보호한다는 명분에 사로잡혀 기본적인 사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매몰된 집단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아야 한다.
 
종교인들이야 신앙과 신념으로 행동했다고 하지만. 종교인들이 아닌 자들이 더 종교적인 행태를 보이고 광신도적인 행위를 보이는 것은 무슨 연유인가?  종교의 해악도 크지만 노무현교로 퇴화한 정치빠돌이 정치홍위병들의 피해는 더욱 크다.
 
끝으로 이미 무장세력의 1차적인 목적은 달성되었다고 본다. 더나아가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이 자신들의 무장투쟁 행위에 대한 정당성를 현명하게 외부세력에 알리고 지지를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기 바란다.
 
아프카니스탄 무장세력과 한국정부의 현명한 판단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어찌 되었던 피랍된 인질들이 무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피해가 최소화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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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나가 완전하게 동의한ㄴ다고, 그러나 당연히 나가 그것을 결코 진짜로 전에 생각했다는 것을 그 방법을 다는 것을 말할 수 없다. 오늘 밤 잠들 것을 시도하고 있을 동안 나는 빈 마음이 있을 것을 시도할 경우의 저에게 나의 마음을 점유하는 것을 무언가를 주기를 위한 감사합니다.

  2. BlogIcon bell ross replica 2012.07.24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전의 회복불능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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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am fm pocket radio amazon 2012.11.01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BlogIcon fences portable desktop 2012.11.0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6.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in stock 2012.12.10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7.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2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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