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팔봉선생은 구마준(준원)의 탈락이유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은 도전정신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에 탁구는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여러 발효 종을 실험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빵을 만들려고 하는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구마준은 탈락하고 탁구는 통과했다고 말한다.


구마준은 춘배가 준 레시피를 이용해서 봉빵을 만들었지만 본질은 봉빵이 아닌 춘배의 봉빵이 된 것이다. 춘배는 자신의 레시피를 구마준에게 주고 구마준을 통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린 것이다.


구마준은 춘배에게 어찌하여 경합에 탈락하는 빵의 레시피를 만들게 했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춘배는 “레시피를 선택하는 것은 구마준 너지 내가 아니다.“라는 말로 구마준에게 한방을 날린다. 이기고자 하는 욕망을 극복하지 못하고 구마준은 춘배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그런데 구마준은 춘배의 함정에 빠진 것일까? 아니다. 실제는 팔봉선생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팔봉과 춘배는 이전에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과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고, 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시도를 했다는 것을 춘배의 입을 통해서 알려준다. 춘배가 구마준에게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과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빵을 만드는 것이냐 말에 모든 것이 함축되어 있는 것이다.


어쨌든 구마준과 김탁구는 팔봉선생의 실험에 기대었지만, 김탁구는 실패했지만, 합격한 것이고, 구마준은 팔봉의 실험에 실패한 것이다.


인간은 항상 선택의 순간이 있다. 그리고 바른 선택을 했을 경우 정당한 댓가를 받는다고 가르친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오면 사정은 달라진다. 편법과 탈법이 판을 치고, 바른길을 가는 자는 언제나 핍박과 실패를 맛본다.


 

현재 이명박 정부에서는 4대법을 어긴 자 만이 국무위원인 장관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준다. 위장전입, 세금탈루, 부동산투기, 논문중복 등을 하지 않는다면 장관이 될 수조차 없다.


 

한마디로 공적인 일보다는 사적인 일이라면 그나마 비난정도로 그칠 일이지만, 국정을 책임지는 자로서는 자격상실에 해당하지만, 그들에게는 그것도 능력이 되는 것이다. 문제는 편법. 탈법도 능력으로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런 편법과 탈법이 국정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도 엄연한 사실이다.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목적만 이룰 수 있다면 정당화 될 수 있다고 김미순에게 한승재(정성모)가 말한 것과 같은 류 인 것이다. 드라마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가 사필귀정으로 끝내는 이기게 되어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로 대리만족을 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춘배와 팔봉에게서 어떤 종교의 냄새가 난다. 춘배는 사탄의 냄새가 나고, 팔봉에게서는 하나님이라는 냄새가 난다. 물론, 모든 종교의 냄새가 나지만, 특히 많은 냄새가 나는 이유는 특정종교는 인간의 선택을 강요하고, 선택한 자에게 필벌을 준다. 최초의 선택은 선악과이고, 카인과 아벨의 선택이다. 사실 선택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지만 말이다. 오죽하면 주기도문에 “나를 시험에 들지 말게 하옵시며“라는 말을 하겠는가?


하지만, 이는 기독교관련 종교에서 뿐만 아니고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선택의 문제는 나온다. 대표적인 것이 판도라의 상자이다. 판도라의 상자를 열지 말라는 말을 듣지 않고, 판도라는 상자를 열어 인간에게 희노애락과 마지막에 희망을 남겨주었다는 그렇고 그런 이야기다. 인간은 언제나 선택의 순간이 있는 것 이다. 그리고 그곳에서 후회와 좌절과 희망을 맛보는 것이 아닐까?


허갑수는 탁구의 미각과 후각을 돌려놓을 수 있는 비방약이라고 하면서 약을 한병 가져온다. 그런데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 수 있지만,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탁구는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냉큼 마셔 버린다.


어쨌든, 팔봉은 만들 수 없는 빵을 마준과 탁구에게 문제를 준 것이고, 마준은 팔봉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사실 문제를 내는 이유는 답이 있기 때문이다. 답이 없는 문제를 낸 팔봉에게 문제가 있다고 할 수밖에 없다. 팔봉은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준과 탁구를 이용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이스트를 넣지 않고 빵을 만드는데 탁구도 실패한 것이고, 마준도 실패한 것이기 때문이다. 둘 다 실패했다면 실패했기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통을 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전에 팔봉은 처음부터 김탁구를 위한 경합을 하여 구마준을 떨어트리기 위한 경합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구마준이 아무리 좋은 생각을 가지고 춘배라는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구마준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다는 뜻이기도 하다. 물론, 작가가 악역 구마준을 그렇게 만든 것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마준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빵이 될 수 도 있었지만, 팔봉에게는 마준이 만든 빵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재미없는 빵”을 만들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스트의 사용여부와는 하등 상관이 없고, 이유는 봉빵의 향기가 나고, 자신의 아킬레스건이라고 생각하는 춘배의 냄새가 났기 때문이다. 그러니 마준이 탈락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2010/08/19 - [TV&ETC] -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은 위악하고 구일중은 위선?
2010/08/12 - [TV&ETC] - 제빵왕 김탁구,구마준 쓰레기발언이 자학인 이유
2010/08/20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8/20 - [TV&ETC]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여우구슬은 사랑를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2010/08/19 - [TV&ETC]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미호의 짝짓기가 추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0/08/18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양부인.윤두수는 우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2010/08/18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비, 딸 죽이게 만든 만신의 복수
2010/08/18 - [역사이야기] - 동이 추락원인은 동이 주인공 숙빈최씨가 없기 때문이다.
2010/08/16 - [이슈] - 콩고 어린이 마녀사냥 분노보다 차라리 고 앙드레김 조의금 보내겠다
2010/08/11 - [TV&ETC] - 제빵왕 김탁구, 진짜 악역은 구일중 아닐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탐진강 2010.08.2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가 여전히 잘 나가는 것 같아요,
    저는 눈팅으로 대신한답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2. BlogIcon killerich 2010.08.2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요즘 거의 최고죠^^?.. 정말.. 재미있나봐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BlogIcon 너돌양 2010.08.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 ㅎㅎㅎㅎ 모든지 정정당당하게 해야하는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네요. 이 드라마 알고보니 좋은 드라마?

  4. 너구링 2010.08.21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그런데 주기도문에 '나를 실험에~' 가 아니라 '나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로 기록되어 있답니다^^

  5. BlogIcon 초록누리 2010.08.21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통쾌하네요. 특히 4대범 관련시키는 것.ㅎㅎㅎㅎ
    답없는 문제를 낸 팔봉선생, 그리고 답이라고 내놓은 마준이의 편법은 탈락할 수밖에 없었네요.
    저는 팔봉선생에게서 노자의 향기를 맡는답니다^^

  6. BlogIcon 낭만인생 2010.08.2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월한 해석입니다.
    탁구를 보고 있으면 참 묘한 생각이 들구요. 구마준을 보니 사람들의 숨겨진 욕망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약간은 추춤해지기도 합니다.
    멋진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23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앞으로 기대가 되긴 하는데 마준을 너무 악으로 묘사하는것 같아서.. 다면적인 모습이 있어서 좋았는데 없어져 버리는 것 같아서 아쉬어용.. ㅋㅋ

  7. BlogIcon 못된준코 2010.08.23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작가보다 더 설득력 있는 분석이시네요.~~드라마 보면서 대충 보는 스탈이지만,
    요렇게 이웃분들의 블로그에서 나름대로의 해석내용을 보면 더 재밌더라구요.~~
    앞으로도...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것 같아용.. 제가 보지 못한 면을 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거가 좋은 점이지요.. ㅋㅋ

  8. BlogIcon 펜슬 2010.08.27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전 아쉽게도 딱 그장면만 못봤네요. ㅜㅜ '탈락이다!'까지만 보고 그 뒷내용은 못본...
    팔봉선생 그저께.. 음 이거 스포일려나;; 그 때 둘에게 마지막 경합 과제를 내주는데 그 때 구마준에게도 편지를 주더라구요. 솔직히 이 드라마 보면서 구마준이 왜 저렇게까지 악역인지 의문점이 많았는데 이번주는 그나마 잘 묘사한듯? ㅎㅎ

  9. 안현빈 2011.08.0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숙 배앗긴 서류 한실장 너무했다

  10. 안현빈 2011.08.0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숙 배앗긴 서류 한실장 너무했다

  11. 안현빈 2011.08.04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미숙 배앗긴 서류 한실장 너무했다

  1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일중(전광렬)은 김탁구(윤시윤)를 만나 어서 거성으로 돌아와라고 한다.


그리고 이 거성을 물려주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한다.


김탁구를 만나고 온 후 최후 통접 제안을 거절한다고 서인숙(전인화)에게 통보한다.


김탁구가 구일중을 만남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김탁구는 어찌되었을까?


구마준(주원)은 김탁구가 사랑하는 신유경(유진)을 단지 김탁구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신유경에 접근을 한다. 그리고 신유경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

형이 좋아하는 여자를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겠다는 구마준은 분명히 나쁜 사람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구마준은 김탁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빼앗을 려고 죽기보다도 싫다는 빵 냄새를 맡으며 빵 만드는 일에 전념한다. 김탁구가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김탁구를 미워하고 증오한다.
 


김탁구는 구마준에 경합에 이기면 형으로 인정해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구마준은 경합에 지면 더 이상 내 앞에서 영원히 꺼져달라고 요구를 한다.


어릴 적 형이 있거나 이쁨을 받는 동생이 있다면 구마준의 심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어디선가 아무도 모르게 하늘에서 떨어진 김탁구로 인해서 구마준의 인생은 꼬이고 비틀려 버린 것이다.  아버지가 형에게만 관심을 가지면 동생들은 아버지에게 대항하는 것 보다는 형에게 반발을 하고 대항한다.


새로운 동생이 생겼을 때는 사랑이 동생에게 쏠리는 것에 불만을 품고, 부모님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동생을 꼬집기도 하고, 동생을 울리는 경우도 있다. 또한, 동생의 물건을 자신의 물건처럼 생각하고 빼앗아 버린다.


단순히 동생을 질투하거나 형을 질투하는 어린이를 혼을 낸다면 어린이는 삐뚤어 진다. 이럴때는 너도 충분히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감정표현을 하고 같은 편이라는 점을 주지시켜주어야 한다. 모든 인간은 독점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구일중과 서인숙은 구마준의 독점욕을 해소시키기 보다는 서인숙은 독점력을 강화시켜주고, 구일중은 독점욕이 나쁜다고 구마준을 혼을 내고 만다.



어쨌든, 구마준은 형의 여자인 신유경에 접근을 하지만, 선을 넘기지는 않으려고 노력하기는 하지만, 신유경이 오히려 김탁구에 마음이 가있다는 것만으로도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김탁구는 구마준에게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는 존재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신유경은 구마준에게 왜 나에게 접근을 하냐고 묻는다. 구마준을 마음을 먹어도 가질수가 없다는 말로 자신이 갖고자 하는 것은 언제든지 가졌는데 너라는 존재는 가질수 없기 때문에 집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만약, 신유경이 쉽게 구마준에 넘어갔다면 구마준은 이미 쉽게 가진 장난감처럼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내 팽개치고 다른 장난감에 집착을 할 것이다.


구마준은 김탁구가 보라는 듯이 키스신처럼 보이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김탁구에게 너는 거지, 쓰레기라고 저주의 말을 퍼 붙는다. 그런데 구마준이 김탁구에게 쓰레기 발언은 어릴 적 쓰레기 발언과는 전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미 김탁구가 구일중의 적자이고 자신은 어머니 서인숙이 사사로이 한승재(정성모)와의 사이에서 난 불륜의 씨앗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구마준으로서는 자신이 쓰레기가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구마준의 쓰레기 발언은 김탁구에 한 말이 아닌 자신에게 하는 자학의 말이다.


하지만, 신유경도 구마준에 빼앗기고, 어머니도 잃어버리고, 아버지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을 안 김탁구는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이럴 때 김탁구는 내리는 비에 마음이 젖은 것처럼 김탁구의 마음은 정말 버려진 쓰레기가 되고 만 것이다. 한마디로 김탁구는 충격을 받아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에 빠진 것과 같다. 이때, 김탁구를 잡아주지 못한다면 김탁구는 삶을 포기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그런데 삶을 이어가야 하고 살아가는 이유를 구일중이 나타나 씻김을 해준 것이다. 구일중이 조금만 늦게 김탁구를 만났다면 김탁구는 자신을 정말 쓰레기처럼 내 던졌을 수도 있다.


구일중이 지금까지 한 일중에 가장 잘한 일이기도 하지만, 구일중은 또다시 구마준에게는 씻을 수 없는 죄를 더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보둠어 주어야할 대상은 구마준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구마준이 악역처럼, 말은 거칠게 하고 있지만, 김탁구에게 위해를 가한적이 없다. 또한, 신유경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구마준은 몸은 성인일지 모르지만, 어릴때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한 충격을 받아 더이상 성장을 하지 못하는 또는 더이상 성인이 되고 싶지 않는 마음은 피터팬이거나 양철북의 북치는 소년일 뿐이다.

관련기사
2010/08/12 - [TV&ETC] - 가벼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리얼버라이어티 찍나?
2010/08/11 - [TV&ETC] - 구미호 여우누이뎐, 핵심을 찌른 만신의 구미호 배척 이유
2010/08/11 - [TV&ETC] - 제빵왕 김탁구, 진짜 악역은 구일중 아닐까?
2010/07/31 - [TV&ETC] - 제빵왕 김탁구,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소다빵?
2010/07/30 - [TV&ETC] - 제빵왕 김탁구, 팔봉선생 김탁구에 유리한 경합주제로 불공평 경합 시킨 이유는?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런 2010.08.12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양철북이라... 역시..
    님의 관심의 폭은 어디까지일까 몹시 궁금합니다.

  2. BlogIcon 빛무리  2010.08.12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의합니다..^^ 사실 마준은 핏줄 컴플렉스를 가진 아이잖아요.
    그런데 탁구를 향해 쓰레기라고 말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자괴감을 드러내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자신이 밉기 때문에 탁구도 미워 보이는 거예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그런데 정말 구마준이 자신이 구일중의 아들로 믿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당.. 단지 어미가 할미를 죽음에 몰아가는 것만 알게 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당..

  3. BlogIcon JWAE 2010.08.12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보면 마준이가 정말 불쌍한 아이... ㅠㅠ

  4. 마른 장작 2010.08.12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구마준. 그의 삶을 보면 평생 콤플렉스 속에서 허우적 거리는 듯합니다. 그의 주변에 온통 뭔가 억눌리고 상처를 입히는 존재들 뿐인 것 같죠.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생각합니당.. 모든 사람은 적이다.. 믿는건 나자신밖에 없다.. 하지만, 밑바닥에서는 자신과 끊임없이 싸우는것 같아요.. 나는 어미와 달라야 한다는.. 이에 대해서 언제 글로 써보고 싶어요.. ㅋㅋ

  5. BlogIcon 아가 2012.01.01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6.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7. BlogIcon 안나 2012.04.0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8. BlogIcon 엘라 2012.04.06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9. BlogIcon 마리아 2012.05.09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10.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01-27 17:59
Yesterday30
Today22
Total978,995

글 보관함

최근에 올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