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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유시민과 한명숙이 질수 밖에 없는 이유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 더보기
유시민과 한명숙이 질수 밖에 없는 이유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우토로, 짜증난다 우토로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 더보기
우토로, 짜증난다 우토로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