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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여당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유시민은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패하고 난후 민주당을 탈당을 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에서 출마했다. 그리고 다시 경기도로 돌아와 국민참여당을 창당한 것이다.

한마디로 유시민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덕양시민으로 부터도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찍힌것이다. 그러니 경기시민들에게도 유시민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일 수 밖에 없다.

이를 간파한 김문수는 유시민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유시민 당신은 경기지사에 당선이 되고 난 다음이나 당선이 되지 않은 후 국민참여정당과 민주당의 관계는 어떻게 할것인가를 집요하게 물었던 것이다.

개혁세력과 진보세력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사즉생의 자세를 가지고 진보신당의 경기도 지사 후보까지 후보를 사퇴하면서 유시민을 단일 후보로 밀면서 선거를 하였지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절박함도 없었다. 이는 서울시장인 한명숙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선거놀이를 하듯 나온것 처럼 행동을 하였다.

그런데도 한명숙은 오세훈에 초접전으로 진다. 한명숙은 민주당의 간판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거에 임했고, 유시민은 민주당에 저주를 퍼부으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면서 대구로 내려가 "나는 대구의 아들"이라는 정치쇼를 하였다.

정통적인 개혁진보세력에게는 유시민은 언제 돌변할 지 모르고, 신뢰할 수도 없고, 일관성도 없는 철새의 전형인것이다.


고양시 시장 선거에서 최성 민주당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를 월등한 차이로 물리치고 당선이 되었지만,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은 자신의 안방이라고 생각되는 고양시에서 조차 0%~3.5% 가까이 지고 말았다. 똥개도 자기집 안마당에서는 50%를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유시민은 안방에서 조차도 똥개 취급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양시에서 48~50%대의 득표율도 단일후보라는 프리미엄이였지, 개인 유시민이였다면 이보다도 못한 득표를 하였을 것이다.

만약, 유시민이 경남 김두관처럼 무소속으로 나왔다면 인천의 송영길이나 강원도의 이광재처럼 원사이드하게 이기지는 못했겠지만, 서울시의 한명숙처럼 초근접 미세한 실패를 하였을 것이다. 또는, 민주당과 합당할 의사 표현을 하였다면 유시민은 경기지사가 되었을 것이다.

유시민은 명분도 잃고 정치 생명도 끝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분당하고 각각의 지지율 합이 이전 민노당의 지지율을 넘지 못하는 이유와 같다. 개혁세력의 화두는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하나의 단일 대오를 만들라는 것이였다.

유시민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처럼 경북지사나 대구시장의 후보로 나섰다면, 패하더라도 유시민의 진정성을 믿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에서 뼈를 묻을 것 처럼 하다가, 경기도로 회군을 한것 이다.

자칭타칭 유시민을 노무현의 경호실장이라고 하지만 노무현과는 다르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일관성도 없었다. 반한나라당 전선에서 누가 되었던 찍어주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경기도민은 유시민을 이명박보다도 한나라당 보다도 김문수 보다도 믿을 수 없다는 실증된 예를 보여 주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문수와 유시민사이의 16여만표 차이에서 무효표 수가 15만 5천여표까지 나오게 되었는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투표는 하지만 김문수와 유시민 누구도 찍기 싫다는 표현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죽기전에 유시민에 했다는 "너는 정치하지 마라"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정치는 유시민처럼 상황논리로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유시민은 상황논리로 자신를 포장하는데 치중을 한다. "그때 그때 달라요"는 진보개혁세력이 가야할 길은 아니다. 특히 노무현의 경호실장을 자처하는 자라면 더더욱 말이다.


한명숙이 진 이유는 겉보기로는 강남 3구와 영등포구, 용산구, 강동구의 오세훈에 대한 몰표와 지지 때문이지만 실제는 검찰의 한명숙 흔들기가 성공했다고 보는것도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외적 요인보다는 한명숙 개인의 치열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슈를 만들어 내지도 못했고, 단일화 과정에서 자신을 알리는 과정없이 추대형식의 단일화와 선거과정에서 치열함도 없었다. 또한,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시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과 오세훈의 강점을 선전해주는 듯한 토론 준비부족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이였다.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하는데 혹시나 하는 의문을 가지면 필패다. 아무리 세력의 싸움인 선거라지만 말이다. 물론, 오세훈을 좋아하는 얼빠들의 역할도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3% 12여만 표의 진보신당 노회찬을 감싸안지 못한것도 패인중에 하나다. 그렇더라도 각 지역의 민주당 구청장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얻은 한명숙 개인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천안함 사건은 단일후보 중 유시만이 대패하고, 한명숙이 근초접전 패배하는데 영향이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이유는 진보개혁세력이나 보수세력에게 공히 같은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같은 중력장안에 유시민과 한명숙에게만 특별히 영향을 미치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보개혁세력은 뭉치면 살고, 뭉치지 않으면 필패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였다.

가슴은 한없이 따스하게 머리는 냉정해야 한다. 그래서 분석은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고 머리로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정치분석을 할경우에는 말이다.

물론, 유빠들은, 노빠들은 유빠여야 하고, 유시민에 비판적이면 반노무현이라고 착각을 하는 못된 뇌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못된 수구와 닮았다.

개혁 진보세력은 고사하고 노빠와는 성향이 다른 유빠들은 이번 경기도 선거에서 유시민이 진것에 대해서 속으로 자위를 하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 유시민이 나올수 있다고 말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시민이 도지사가 되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않겠다고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출마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시민은 이번 선거의 결과에 상관없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것이다. 유시민은 자신이 한말에 책임을 지고 지킨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 선거는  공익보다는 자신의 이득에 충실한 강남 3구 유권자들이 이긴 선거이다. 공익이던 사적 이득이던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다 강남 3구 유권자들처럼 철저하게 손익계산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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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 [이슈] - 김연아가 메달리스트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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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사 2010.06.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좀 본건 있는가본데 여기 저기서 주워다가 짜집기한 글이네 짜집기 할려면 제대로 좀 하시던가....
    초딩 수준도 아니고 이기 뭐구?쩝

  3. 조도 2010.06.0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병신 쉐기들 유시민 명숙 두둔하는바보들 떨어져야되는사람들이거든 좃도모르면주둥아리라도,,,,

  4. 조선 2010.06.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회창 / 유시민 이 두 줏대없는 철새들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5. 2010 2010.06.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박함이 없다고? 오세훈만큼이나 절박함이 없을까? 지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맞나요?
    강남시장이지 돈많은 사람들끼리 뭉친거지 도대체 정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수없는 것이 시장이되고
    누구나가 다알고있고 모든서민과 일반 시민들이 지지하는 한명숙과 유시민을 이렇게 깔고내리다니
    지금 한나라당 뿐만아니라 정통성 없는 현 서울시장은 곧 더 매운맛을 보게될것이야.!

  6. 고니 2010.06.0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적은글 치고는 참으로 유치하네요!
    기자와 기사의 생명은: 공정성,객관성, 정확성,신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최 기자님 당신의 글은 공정성도 객관성도, 정확성은 커녕: 개인의 감정과 생각만을 억지주장하는 3류 기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한개인 그것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의 후보를 평가함에 있어서 어찌 객관적이고, 공공성이 있는 글은 적지않고 당신 개인의 생각을 일기를 쓰듯 적어놓았는지,,,, 그러고도 기자 신분이라고 말하는 것을보면 심히 자질이 의문 스럽네요,,,
    전 기자가 아니라서 당시니 쓴 기사를 보면서 나의 견해와 생각을 직설 적으로 올립니다,,,
    최기자님!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구려~~~~~~~~~~

  7.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8.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9.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10. 1 2010.06.0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소리 썼구먼

  11. 지나가다 2010.06.0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이 따위 글이 어떻게 올블러그추천글에 올라가있단 말인지...
    편견으로 뭔가 끌쩍거릴래도 뭔가 논리에 맞는 글을 써야 할 것 아닌지..
    댓글들 보아하니 기자인것 같은데.. 쯧쯧.. 한심하기도 하다...
    엘리트라고 하는 것들이 저모양이니.. 나라가 이꼴이지... 에구..

  12. chwh 2010.06.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문장력도 형편없고 내용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런 글에 이정도의 조회수와 뷰온은 참 의외네요.

  13. BlogIcon 올빼미 2010.06.0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논리적 분석입니다. ...특히 한명숙씨의 패인 중 하나로 검찰공세의 결과적 성공이라는 분석은 참으로 탁견입니다. ...나도 아직까지 유시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이 남아있지만, 맹목(?)적인 노빠 유빠 얼라들이여, 제발 유치한 자화자찬의 오도방정을 삼가라!!!...진정 그들을 아끼려거든 그들의 오류에 대한 질타 또한 아끼지 말그라, ...귀하들의 행태는 귀하들이 치를 떠는 어떤 시키들과 어느덧 쌍생아처럼 닮아있다. ...욕하면서 닮아왔는가???

  14. 노라조 2010.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쓰고 자빠졌네.. 논리도 없이 갖다붙여 대긴.

  15. 뭐임 2010.06.0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쓰신분들 좀 돋네요 유시민 뽑은 사람만 시민이고 김문수 뽑은 사람은 시민 아니다 무식한 새끼들이다 이런 태도...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가 보이는 자신들만 옳은 사람들이라는 그 태도... 참...

  16. 유시민 싫어 2010.06.0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연금(궁민대포) 때문인 것 같다.... 저희 직장인들은 유시민하면 이를 가니까.... 그래서 오죽하면 궁민대포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더 궁핍하게 만드는 인간이라고......

  17. 유빠양아치들 2010.06.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빠들 양아치들아 온통 인터넷 도배질하고 우리가나미가 하는

    마음으로 99프로 댓글 투성이구나 니들이 그래서 개자식들

    대구 경북 양아치들인거야

    긴말 쓸 가치도 없어 여기서 끝낸다. 정확히 한나라당 개근성을

    갖고있는 대구 경북 유빠들

    • BlogIcon 갓쉰동 2010.06.10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빠를 전사모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거든요.. 유빠는 자신들의 정체성에 반하는 말만 합니다...

  18.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우수 선언해야합니다. 우리가이 문제에 대한 우리 나라 안에서 같은 블로그 사이트를했고이 도움이 좋은 거래 회사의 이후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가고 제 직업 이거든요. 그들에 대한 온라인 조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와 많이 생산 specific.Appreciate없는 수많은 웹사이트를 발견 .. , Jadranka을 충족

  19.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2.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매우 이 블로그 매우 정말 유명 . 공개

  20. BlogIcon Elidia 2011.12.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내주셔서 우수 주제의

  21. BlogIcon Minta 2012.01.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대한 몇 가지 시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진보세력이 수도권의 기초단체와 중소시장들과 도지사를 장악하는 가운데 유독 유시민만이 김문수에게 월등한 차이로 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살펴보면 유시민은 필패할 수 밖에 없었다.

김문수가 도정을 잘해서도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유시민 자신에게 있다.

유시민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후보로 17대 국회의원을 하였었다. 그런데 18대국회의원선거에서는 대구로 내려가 대구의 아들이라고 하면서 뼈를 묻겠다는 듯 행동하였다.

유시민은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모든 진보세력의 단일 후보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덕양에서 얻은 표는 김문수보다 적은 득표를 하였다.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고 심판을 피해 대구로 내려간것이 첫번째 원인이다.

두번째 원인은 그가 급조한 국민참여당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유시민은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경선에서 패하고 난후 민주당을 탈당을 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에서 출마했다. 그리고 다시 경기도로 돌아와 국민참여당을 창당한 것이다.

한마디로 유시민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덕양시민으로 부터도 믿을 수 없는 사람으로 찍힌것이다. 그러니 경기시민들에게도 유시민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일 수 밖에 없다.

이를 간파한 김문수는 유시민의 약점을 파고 들었다. 유시민 당신은 경기지사에 당선이 되고 난 다음이나 당선이 되지 않은 후 국민참여정당과 민주당의 관계는 어떻게 할것인가를 집요하게 물었던 것이다.

개혁세력과 진보세력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사즉생의 자세를 가지고 진보신당의 경기도 지사 후보까지 후보를 사퇴하면서 유시민을 단일 후보로 밀면서 선거를 하였지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절박함도 없었다. 이는 서울시장인 한명숙에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냥 선거놀이를 하듯 나온것 처럼 행동을 하였다.

그런데도 한명숙은 오세훈에 초접전으로 진다. 한명숙은 민주당의 간판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선거에 임했고, 유시민은 민주당에 저주를 퍼부으며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신의 지역구를 버리면서 대구로 내려가 "나는 대구의 아들"이라는 정치쇼를 하였다.

정통적인 개혁진보세력에게는 유시민은 언제 돌변할 지 모르고, 신뢰할 수도 없고, 일관성도 없는 철새의 전형인것이다.


고양시 시장 선거에서 최성 민주당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를 월등한 차이로 물리치고 당선이 되었지만, 국민참여당의 유시민은 자신의 안방이라고 생각되는 고양시에서 조차 0%~3.5% 가까이 지고 말았다. 똥개도 자기집 안마당에서는 50%를 먹고 들어간다. 하지만 유시민은 안방에서 조차도 똥개 취급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고양시에서 48~50%대의 득표율도 단일후보라는 프리미엄이였지, 개인 유시민이였다면 이보다도 못한 득표를 하였을 것이다.

만약, 유시민이 경남 김두관처럼 무소속으로 나왔다면 인천의 송영길이나 강원도의 이광재처럼 원사이드하게 이기지는 못했겠지만, 서울시의 한명숙처럼 초근접 미세한 실패를 하였을 것이다. 또는, 민주당과 합당할 의사 표현을 하였다면 유시민은 경기지사가 되었을 것이다.

유시민은 명분도 잃고 정치 생명도 끝났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분당하고 각각의 지지율 합이 이전 민노당의 지지율을 넘지 못하는 이유와 같다. 개혁세력의 화두는 한나라당에 대항하는 하나의 단일 대오를 만들라는 것이였다.

유시민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18대 국회의원 선거처럼 경북지사나 대구시장의 후보로 나섰다면, 패하더라도 유시민의 진정성을 믿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에서 뼈를 묻을 것 처럼 하다가, 경기도로 회군을 한것 이다.

자칭타칭 유시민을 노무현의 경호실장이라고 하지만 노무현과는 다르게 유시민에게는 진정성도 일관성도 없었다. 반한나라당 전선에서 누가 되었던 찍어주는 지방선거 국면에서 경기도민은 유시민을 이명박보다도 한나라당 보다도 김문수 보다도 믿을 수 없다는 실증된 예를 보여 주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문수와 유시민사이의 16여만표 차이에서 무효표 수가 15만 5천여표까지 나오게 되었는가 고민할 필요가 있다. 한마디로 투표는 하지만 김문수와 유시민 누구도 찍기 싫다는 표현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죽기전에 유시민에 했다는 "너는 정치하지 마라"를 되새길 필요가 있다.

정치는 유시민처럼 상황논리로만 해결이 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유시민은 상황논리로 자신를 포장하는데 치중을 한다. "그때 그때 달라요"는 진보개혁세력이 가야할 길은 아니다. 특히 노무현의 경호실장을 자처하는 자라면 더더욱 말이다.


한명숙이 진 이유는 겉보기로는 강남 3구와 영등포구, 용산구, 강동구의 오세훈에 대한 몰표와 지지 때문이지만 실제는 검찰의 한명숙 흔들기가 성공했다고 보는것도 합리적일 것이다.

그렇지만, 외적 요인보다는 한명숙 개인의 치열함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슈를 만들어 내지도 못했고, 단일화 과정에서 자신을 알리는 과정없이 추대형식의 단일화와 선거과정에서 치열함도 없었다. 또한, 서울시장에 출마하면서 시정을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과 오세훈의 강점을 선전해주는 듯한 토론 준비부족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이였다. 찍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해야하는데 혹시나 하는 의문을 가지면 필패다. 아무리 세력의 싸움인 선거라지만 말이다. 물론, 오세훈을 좋아하는 얼빠들의 역할도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3% 12여만 표의 진보신당 노회찬을 감싸안지 못한것도 패인중에 하나다. 그렇더라도 각 지역의 민주당 구청장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얻은 한명숙 개인에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천안함 사건은 단일후보 중 유시만이 대패하고, 한명숙이 근초접전 패배하는데 영향이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이유는 진보개혁세력이나 보수세력에게 공히 같은 효과를 보기 때문이다. 같은 중력장안에 유시민과 한명숙에게만 특별히 영향을 미치지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진보개혁세력은 뭉치면 살고, 뭉치지 않으면 필패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준 선거였다.

가슴은 한없이 따스하게 머리는 냉정해야 한다. 그래서 분석은 가슴으로 하는게 아니고 머리로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정치분석을 할경우에는 말이다.

물론, 유빠들은, 노빠들은 유빠여야 하고, 유시민에 비판적이면 반노무현이라고 착각을 하는 못된 뇌구조를 가지고 있다.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못된 수구와 닮았다.

개혁 진보세력은 고사하고 노빠와는 성향이 다른 유빠들은 이번 경기도 선거에서 유시민이 진것에 대해서 속으로 자위를 하고 있을 것이다. 2012년 대통령 선거에 유시민이 나올수 있다고 말이다. 이번 선거에서 유시민이 도지사가 되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나오지않겠다고 한말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출마하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시민은 이번 선거의 결과에 상관없이 2012년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출마할 것이다. 유시민은 자신이 한말에 책임을 지고 지킨것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서울 선거는  공익보다는 자신의 이득에 충실한 강남 3구 유권자들이 이긴 선거이다. 공익이던 사적 이득이던 누가 챙겨주는 게 아니다 강남 3구 유권자들처럼 철저하게 손익계산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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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4 - [이슈] - 김연아가 메달리스트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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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사 2010.06.04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좀 본건 있는가본데 여기 저기서 주워다가 짜집기한 글이네 짜집기 할려면 제대로 좀 하시던가....
    초딩 수준도 아니고 이기 뭐구?쩝

  3. 조도 2010.06.04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병신 쉐기들 유시민 명숙 두둔하는바보들 떨어져야되는사람들이거든 좃도모르면주둥아리라도,,,,

  4. 조선 2010.06.04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회창 / 유시민 이 두 줏대없는 철새들을 어찌해야 할 것인가...

  5. 2010 2010.06.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박함이 없다고? 오세훈만큼이나 절박함이 없을까? 지금 서울시장이 서울시장맞나요?
    강남시장이지 돈많은 사람들끼리 뭉친거지 도대체 정통성이라고는 하나도 찾아볼수없는 것이 시장이되고
    누구나가 다알고있고 모든서민과 일반 시민들이 지지하는 한명숙과 유시민을 이렇게 깔고내리다니
    지금 한나라당 뿐만아니라 정통성 없는 현 서울시장은 곧 더 매운맛을 보게될것이야.!

  6. 고니 2010.06.0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가 적은글 치고는 참으로 유치하네요!
    기자와 기사의 생명은: 공정성,객관성, 정확성,신속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최 기자님 당신의 글은 공정성도 객관성도, 정확성은 커녕: 개인의 감정과 생각만을 억지주장하는 3류 기사에 지나지 않는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한개인 그것도 경기도지사, 서울시장의 후보를 평가함에 있어서 어찌 객관적이고, 공공성이 있는 글은 적지않고 당신 개인의 생각을 일기를 쓰듯 적어놓았는지,,,, 그러고도 기자 신분이라고 말하는 것을보면 심히 자질이 의문 스럽네요,,,
    전 기자가 아니라서 당시니 쓴 기사를 보면서 나의 견해와 생각을 직설 적으로 올립니다,,,
    최기자님!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구려~~~~~~~~~~

  7.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8.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9. dogman 2010.06.0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바퀴버래는 손이많아서 글을 막 갈겨쓴다는데...엔유?

  10. 1 2010.06.06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 소리 썼구먼

  11. 지나가다 2010.06.0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내.. 이 따위 글이 어떻게 올블러그추천글에 올라가있단 말인지...
    편견으로 뭔가 끌쩍거릴래도 뭔가 논리에 맞는 글을 써야 할 것 아닌지..
    댓글들 보아하니 기자인것 같은데.. 쯧쯧.. 한심하기도 하다...
    엘리트라고 하는 것들이 저모양이니.. 나라가 이꼴이지... 에구..

  12. chwh 2010.06.07 1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인 문장력도 형편없고 내용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런 글에 이정도의 조회수와 뷰온은 참 의외네요.

  13. BlogIcon 올빼미 2010.06.08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만한 논리적 분석입니다. ...특히 한명숙씨의 패인 중 하나로 검찰공세의 결과적 성공이라는 분석은 참으로 탁견입니다. ...나도 아직까지 유시민에 대한 기대와 애정이 남아있지만, 맹목(?)적인 노빠 유빠 얼라들이여, 제발 유치한 자화자찬의 오도방정을 삼가라!!!...진정 그들을 아끼려거든 그들의 오류에 대한 질타 또한 아끼지 말그라, ...귀하들의 행태는 귀하들이 치를 떠는 어떤 시키들과 어느덧 쌍생아처럼 닮아있다. ...욕하면서 닮아왔는가???

  14. 노라조 2010.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설 쓰고 자빠졌네.. 논리도 없이 갖다붙여 대긴.

  15. 뭐임 2010.06.09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쓰신분들 좀 돋네요 유시민 뽑은 사람만 시민이고 김문수 뽑은 사람은 시민 아니다 무식한 새끼들이다 이런 태도...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들 중 일부가 보이는 자신들만 옳은 사람들이라는 그 태도... 참...

  16. 유시민 싫어 2010.06.0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연금(궁민대포) 때문인 것 같다.... 저희 직장인들은 유시민하면 이를 가니까.... 그래서 오죽하면 궁민대포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더 궁핍하게 만드는 인간이라고......

  17. 유빠양아치들 2010.06.10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빠들 양아치들아 온통 인터넷 도배질하고 우리가나미가 하는

    마음으로 99프로 댓글 투성이구나 니들이 그래서 개자식들

    대구 경북 양아치들인거야

    긴말 쓸 가치도 없어 여기서 끝낸다. 정확히 한나라당 개근성을

    갖고있는 대구 경북 유빠들

    • BlogIcon 갓쉰동 2010.06.10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유빠를 전사모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정체성에 맞게 행동하거든요.. 유빠는 자신들의 정체성에 반하는 말만 합니다...

  18.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우수 선언해야합니다. 우리가이 문제에 대한 우리 나라 안에서 같은 블로그 사이트를했고이 도움이 좋은 거래 회사의 이후에 대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가고 제 직업 이거든요. 그들에 대한 온라인 조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은 어떤 차이를 만들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식으로 자신의 블로그 사이트와 많이 생산 specific.Appreciate없는 수많은 웹사이트를 발견 .. , Jadranka을 충족

  19. BlogIcon comment perdre du poids rapidement 2011.12.0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매우 이 블로그 매우 정말 유명 . 공개

  20. BlogIcon Elidia 2011.12.1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을 내주셔서 우수 주제의

  21. BlogIcon Minta 2012.01.23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대한 몇 가지 시간 ! 뒤로 이동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리모제도>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씨받이>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사랑과전쟁>에서도 <대리모>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뉴스추적>에서는 현대판 <씨받이>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애를 못낳는 사람을 대상으로 정자를 받아들여 대신 자궁에 착상을 시키고 키워주고 낳은 애를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때 대리모는 정자와 난자를 제공한 애의 부모로 부터 일정정도 대가를 받는다.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현재도 애를 못낳는 부모들이  음성적으로 저개발국가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애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합법화하는 것이 질문의 골자였다. 하지만 이는 여성인권 침해와 저개발국가로 부터 국가적 비난의 소지가 많다.

 
그런데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요즘은 애들을 버리는 어머니들이 많다" 하며 적극적으로 대리모를 제도를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입양>제도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대리모란 말이 좋아 대리모이지 한마디로 하면 현대판 <씨받이>이기 때문이다.
 
한명숙 총리시절(?)에 입양이나 중.저소득층 불임가정을 대상으로 불임치료비와 <인공수정>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해서 많은  가정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낮아만 가던 출산율이 반등하는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불임가정 치료로 인해서 점점 낮아지는 출산율과 인구증가율이 반전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대리모>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을 들어보면 그동안 한명숙의원이 추구하고 있는 여성주의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한명숙의원이 UCC질문를 들을때 잘 들리지 않는듯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봐서는 질문을 잘못들었다고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명숙의원은 그동안의 여성주의적인 행동은 낮은 수준에서 여성표를 의식한 것에 불과하다.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PS. 한명숙 의원실에서 엮인글로 해명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MBC 100분 토론 5분 청문회 코너에서의 착오에 대해 해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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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meal ready to eat for sale 2012.12.1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3.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with screw on lids 2012.12.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리모제도>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씨받이>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사랑과전쟁>에서도 <대리모>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뉴스추적>에서는 현대판 <씨받이>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애를 못낳는 사람을 대상으로 정자를 받아들여 대신 자궁에 착상을 시키고 키워주고 낳은 애를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때 대리모는 정자와 난자를 제공한 애의 부모로 부터 일정정도 대가를 받는다.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현재도 애를 못낳는 부모들이  음성적으로 저개발국가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애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합법화하는 것이 질문의 골자였다. 하지만 이는 여성인권 침해와 저개발국가로 부터 국가적 비난의 소지가 많다.

 
그런데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요즘은 애들을 버리는 어머니들이 많다" 하며 적극적으로 대리모를 제도를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입양>제도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대리모란 말이 좋아 대리모이지 한마디로 하면 현대판 <씨받이>이기 때문이다.
 
한명숙 총리시절(?)에 입양이나 중.저소득층 불임가정을 대상으로 불임치료비와 <인공수정>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해서 많은  가정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낮아만 가던 출산율이 반등하는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불임가정 치료로 인해서 점점 낮아지는 출산율과 인구증가율이 반전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대리모>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을 들어보면 그동안 한명숙의원이 추구하고 있는 여성주의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한명숙의원이 UCC질문를 들을때 잘 들리지 않는듯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봐서는 질문을 잘못들었다고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명숙의원은 그동안의 여성주의적인 행동은 낮은 수준에서 여성표를 의식한 것에 불과하다.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PS. 한명숙 의원실에서 엮인글로 해명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MBC 100분 토론 5분 청문회 코너에서의 착오에 대해 해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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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meal ready to eat for sale 2012.12.1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3.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with screw on lids 2012.12.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토로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서 죽어간 수많은 동포와 지금도 남아 있는 사람들 저멀리 남태평양에서 방공호 터널과 부두와 비행장 건설에 동원되고 죽어간 사람들, 탄광촌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생존자들. 동경대지진이 난후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퍼틀여 패닉상태인 일본인들에 몰매를 맞아 죽어간 사람들 가미가제특공대에 자원아닌 자원을 해서 죽어간 한인들 미국의 핵폭탄에 희생되고도 보상은 커녕 후손들에게 까지 고통을 유전자에 깊이 새겨준 사람들.. 개끌려 가듯 끌려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과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었던 나비(군위안부/정신대)들, 징용자들이 광복이 된후  돌아오는 일본수송선이 침몰되어 죽어간 사람들.. 일본의 억압을 피해 돈을 벌러가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만주로, 중국으로, 소련으로 가서 죽어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
 
짜증나는 것은 이들을 돌보지 못한 국가에 대한 짜증이 아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랭하고 따가운 시선들이 짜증이 난다.
 
깜둥이라 놀리고, <튀기>라고 놀리고, <화냥년>이라고 놀리던 사람들이 지난 NFL MVP인 하인즈 워드에 대해서는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띄어주던 언론과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2007년 4월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초기 범인이 중국인이란 설에 "짱깨들이 그렇지"하던 사람들이 범인이 한국인이란 이야기에 그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어릴적부터 생활했으니 "한국인이 아니다"라고 당당히 이야하는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부계에 철저한 한국인들이 잘나가는 한국계이면 부계던 모계던 상관없이 조그만 인연이라도 만들어 3대를 거슬러 올라가던 소나 개나 한민족의 위대한 한국계이고 조금만 잘못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못난사람이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그들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미국인이고 그곳에 생활했으니 한국인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등 그 나라 그곳의 문제라고 당당히 말하는 한국인들이 짜증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사촌이 잘나가면 사돈에 팔촌에 처가20촌이던 어떠한 인연을 만들어서라도 자신과 연관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말하는사람들이 짜증난다. 하지만 자신과 연관이 지극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잘못을 했다면 인연의 끈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끊어 버리거나 지워버리거나 감추려 하거나 애써 외면 하는 사람들이 짜증난다.
 


 
<우토로>도 이런 짜증들이 모이고 모여 복합된 곳이 일본<우토로>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초기 <우토로> 토지매각 사건이 난후 <일본>의 시민단체가 나서서 소송도 준비하고 우토로을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그후 한국의 재외동포을 위한 시민단체가 나서서 우토로 도움이로 나선 때가 1998년이다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        관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이에 2004년 부터 한국에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2004년 <우토로 국제대책회의>가 결성되었다.  2005년 4월 국회에서도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결성되고 국회에서 <우토로사진전>을 하고 그후 <우토로> 현장탐방을 하였다. 하지만 그후로 간간히 언론에 <우토로>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이슈화 되지 못했다.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중추적인 일인 중 한명인 한명숙은 책임 국무총리가 되었다.  우토로 주민들은 한명숙의원이 국무총리가 되고 나서 많은 기대를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나 한명숙총리가 우토로 해결에 어떠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 "<우토로>시민들이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께"라는 서신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께
 
언제나 우토로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0년 말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퇴거 판결이 확정된 이후 우토로에선 어떤 희망도 찾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2004년 이후 급속히 높아진 한국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있어서 우리는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부 관계자분들이 하셨던 “이제 걱정 마십시오. 정부도 꼭 지원할 것입니다. 우토로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겁니다”란 말씀에 우토로 주민들은 얼마나 감격하고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난 6월11일 한국 국회에서 송민순 외교부 장관님께서 “재일민단과 사회복지법인들을 연결해 지원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고, 또 최근에 여러 관계자들이 “강제퇴거가 있는 경우, 생활보호세대와 고령자들을 받아들일 복지시설이 확보돼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정말 깜짝 놀랐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우토로 주민회는 어떠한 사회복지 법인과도 정식으로 우토로 문제에 대해서 상담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대책’은 ‘강제퇴거’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우리 우토로 주민들로서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통령님!
우토로에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피눈물이 스며 있습니다. 토지 문제가 발생한 지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억울하게도 이 동안에 많은 1세분들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토지 소유자는 오는 7월 말까지 최종 교섭을 끝내겠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대통령님, 우토로를 지켜주십시오. 우리에게는 이제 조국밖에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제발 우토로를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4일 우토로 주민회 회장 김교일 드림
 
 
김혜수, 안성기 등 문화계인사  33인이 모여 <우토로>후원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혜수는 자신의 미니홈피 싸이 카테고리 <포토/look around> 에 자신의 견해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3262572 
 
김혜수 같은 이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난후 무사귀환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가 무분별한 네티즌의 광기에 악플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아퍼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퍼하고, 관심없는 사람은 언제나 관심이 없고, 외면하는 사람은 언제나 외면한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최근 2007년 8월 말일로 막장인 때늦은 <우토로>이야기를 보면 왠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우려스러운 일은 우토로이야기에 민족주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일본내의 한국땅>식의 과도한 언어의 유희를 보면 조금 머리가 갸우뚱해진다.
 
일본의 법률적 한계기간이 8월31일로 마감이 되지만 우토로를 지원하는 기부는 <아름다운재단>의 우토로 토지매입 모금액은 5억이 조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 저곳 여러단체들을 포함하더라도 10억미만이지 않을까 한다.
 
기부를 하는 사람은 어떤일이 있어도 기부를 한다. 헌혈을 하는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헌혈을 하고,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기회가 있을 때면 언제든지 봉사를 한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태풍이 몰아쳐도 ,IMF의 광풍이 분다고 해도 하지 집안에 금송아지, 금바를 숨겨놓더라도 금덩이가 기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이처럼 하지 않을 사람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되었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하다. 기부하고 싶은 사람, 기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보다 쉽게 연결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서는 브로그인애드, 애드인블로그인 <애드클릭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아찾기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광고와 미아찾기 광고를 하고 있다.
 
또한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알게 모르게 애드클릭스에서 나온 수익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이란 행복콩(현금)을 충전해서 네이버와 협약된 기부단체와 <사회기부제>를 운영하여 기부를 받고 있다. 지금은 기간이 종료되어 더이상 기부를 받지 못하지만 <우토로>를 생각하는 모임도 네이버 해피빈에 가입되어 있었다.
 
다음은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와 기부문화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지금은 늦은감이 있는 우토로만의 문제가 아니다.  또 다른 수 많은 우토로가 국내.외에 산적해 있다. 
 
네이버의 <해피빈>보다 확장해서 블로거가 자신의 광고수입 중의 일부 또는 전액을 기부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를 연결하는 메신저 역활을 <다음>이 할 수 있다면 다음이나 블로거나 네티즌이나 광고를 게시하는 광고주나 기부처나 수혜대상들이 윈윈(win-win)하지 않을까 한다.
 
ㅁ 기부를 받기를 원하는 재단은 다음에 등록을 하거나 다음이 선정을 하고
ㅁ 블로거는 광고수입 중 기부 범위를 선택하고
ㅁ 블로거는 기부처를 선택하고
ㅁ 다음은 정산해서 기부처에 송금하고
 
광고주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할 수 있고, 블로거나 다음도 과도하고 무분별한 광고로 인해서 지탄을 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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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3.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

  4. BlogIcon best makeup products 2012.11.0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건강 보험 전문가는 또한 그룹 보험 정책의 코디네이터의 혜택을 활용하는 말을 좋아합니다.건강 보험 에이전트는 개인 또는 그룹 코디네이터에 의해 추구 혜택의 긴 목록을 제공합니다.

  5. BlogIcon petsafe wireless fence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6. BlogIcon todays julian date year 2013.01.0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우토로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서 죽어간 수많은 동포와 지금도 남아 있는 사람들 저멀리 남태평양에서 방공호 터널과 부두와 비행장 건설에 동원되고 죽어간 사람들, 탄광촌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생존자들. 동경대지진이 난후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퍼틀여 패닉상태인 일본인들에 몰매를 맞아 죽어간 사람들 가미가제특공대에 자원아닌 자원을 해서 죽어간 한인들 미국의 핵폭탄에 희생되고도 보상은 커녕 후손들에게 까지 고통을 유전자에 깊이 새겨준 사람들.. 개끌려 가듯 끌려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과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었던 나비(군위안부/정신대)들, 징용자들이 광복이 된후  돌아오는 일본수송선이 침몰되어 죽어간 사람들.. 일본의 억압을 피해 돈을 벌러가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만주로, 중국으로, 소련으로 가서 죽어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
 
짜증나는 것은 이들을 돌보지 못한 국가에 대한 짜증이 아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랭하고 따가운 시선들이 짜증이 난다.
 
깜둥이라 놀리고, <튀기>라고 놀리고, <화냥년>이라고 놀리던 사람들이 지난 NFL MVP인 하인즈 워드에 대해서는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띄어주던 언론과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2007년 4월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초기 범인이 중국인이란 설에 "짱깨들이 그렇지"하던 사람들이 범인이 한국인이란 이야기에 그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어릴적부터 생활했으니 "한국인이 아니다"라고 당당히 이야하는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부계에 철저한 한국인들이 잘나가는 한국계이면 부계던 모계던 상관없이 조그만 인연이라도 만들어 3대를 거슬러 올라가던 소나 개나 한민족의 위대한 한국계이고 조금만 잘못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못난사람이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그들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미국인이고 그곳에 생활했으니 한국인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등 그 나라 그곳의 문제라고 당당히 말하는 한국인들이 짜증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사촌이 잘나가면 사돈에 팔촌에 처가20촌이던 어떠한 인연을 만들어서라도 자신과 연관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말하는사람들이 짜증난다. 하지만 자신과 연관이 지극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잘못을 했다면 인연의 끈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끊어 버리거나 지워버리거나 감추려 하거나 애써 외면 하는 사람들이 짜증난다.
 


 
<우토로>도 이런 짜증들이 모이고 모여 복합된 곳이 일본<우토로>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초기 <우토로> 토지매각 사건이 난후 <일본>의 시민단체가 나서서 소송도 준비하고 우토로을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그후 한국의 재외동포을 위한 시민단체가 나서서 우토로 도움이로 나선 때가 1998년이다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        관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이에 2004년 부터 한국에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2004년 <우토로 국제대책회의>가 결성되었다.  2005년 4월 국회에서도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결성되고 국회에서 <우토로사진전>을 하고 그후 <우토로> 현장탐방을 하였다. 하지만 그후로 간간히 언론에 <우토로>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이슈화 되지 못했다.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중추적인 일인 중 한명인 한명숙은 책임 국무총리가 되었다.  우토로 주민들은 한명숙의원이 국무총리가 되고 나서 많은 기대를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나 한명숙총리가 우토로 해결에 어떠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 "<우토로>시민들이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께"라는 서신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께
 
언제나 우토로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0년 말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퇴거 판결이 확정된 이후 우토로에선 어떤 희망도 찾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2004년 이후 급속히 높아진 한국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있어서 우리는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부 관계자분들이 하셨던 “이제 걱정 마십시오. 정부도 꼭 지원할 것입니다. 우토로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겁니다”란 말씀에 우토로 주민들은 얼마나 감격하고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난 6월11일 한국 국회에서 송민순 외교부 장관님께서 “재일민단과 사회복지법인들을 연결해 지원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고, 또 최근에 여러 관계자들이 “강제퇴거가 있는 경우, 생활보호세대와 고령자들을 받아들일 복지시설이 확보돼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정말 깜짝 놀랐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우토로 주민회는 어떠한 사회복지 법인과도 정식으로 우토로 문제에 대해서 상담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대책’은 ‘강제퇴거’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우리 우토로 주민들로서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통령님!
우토로에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피눈물이 스며 있습니다. 토지 문제가 발생한 지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억울하게도 이 동안에 많은 1세분들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토지 소유자는 오는 7월 말까지 최종 교섭을 끝내겠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대통령님, 우토로를 지켜주십시오. 우리에게는 이제 조국밖에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제발 우토로를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4일 우토로 주민회 회장 김교일 드림
 
 
김혜수, 안성기 등 문화계인사  33인이 모여 <우토로>후원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혜수는 자신의 미니홈피 싸이 카테고리 <포토/look around> 에 자신의 견해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3262572 
 
김혜수 같은 이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난후 무사귀환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가 무분별한 네티즌의 광기에 악플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아퍼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퍼하고, 관심없는 사람은 언제나 관심이 없고, 외면하는 사람은 언제나 외면한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최근 2007년 8월 말일로 막장인 때늦은 <우토로>이야기를 보면 왠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우려스러운 일은 우토로이야기에 민족주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일본내의 한국땅>식의 과도한 언어의 유희를 보면 조금 머리가 갸우뚱해진다.
 
일본의 법률적 한계기간이 8월31일로 마감이 되지만 우토로를 지원하는 기부는 <아름다운재단>의 우토로 토지매입 모금액은 5억이 조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 저곳 여러단체들을 포함하더라도 10억미만이지 않을까 한다.
 
기부를 하는 사람은 어떤일이 있어도 기부를 한다. 헌혈을 하는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헌혈을 하고,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기회가 있을 때면 언제든지 봉사를 한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태풍이 몰아쳐도 ,IMF의 광풍이 분다고 해도 하지 집안에 금송아지, 금바를 숨겨놓더라도 금덩이가 기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이처럼 하지 않을 사람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되었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하다. 기부하고 싶은 사람, 기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보다 쉽게 연결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서는 브로그인애드, 애드인블로그인 <애드클릭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아찾기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광고와 미아찾기 광고를 하고 있다.
 
또한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알게 모르게 애드클릭스에서 나온 수익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이란 행복콩(현금)을 충전해서 네이버와 협약된 기부단체와 <사회기부제>를 운영하여 기부를 받고 있다. 지금은 기간이 종료되어 더이상 기부를 받지 못하지만 <우토로>를 생각하는 모임도 네이버 해피빈에 가입되어 있었다.
 
다음은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와 기부문화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지금은 늦은감이 있는 우토로만의 문제가 아니다.  또 다른 수 많은 우토로가 국내.외에 산적해 있다. 
 
네이버의 <해피빈>보다 확장해서 블로거가 자신의 광고수입 중의 일부 또는 전액을 기부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를 연결하는 메신저 역활을 <다음>이 할 수 있다면 다음이나 블로거나 네티즌이나 광고를 게시하는 광고주나 기부처나 수혜대상들이 윈윈(win-win)하지 않을까 한다.
 
ㅁ 기부를 받기를 원하는 재단은 다음에 등록을 하거나 다음이 선정을 하고
ㅁ 블로거는 광고수입 중 기부 범위를 선택하고
ㅁ 블로거는 기부처를 선택하고
ㅁ 다음은 정산해서 기부처에 송금하고
 
광고주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할 수 있고, 블로거나 다음도 과도하고 무분별한 광고로 인해서 지탄을 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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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3.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

  4. BlogIcon best makeup products 2012.11.09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건강 보험 전문가는 또한 그룹 보험 정책의 코디네이터의 혜택을 활용하는 말을 좋아합니다.건강 보험 에이전트는 개인 또는 그룹 코디네이터에 의해 추구 혜택의 긴 목록을 제공합니다.

  5. BlogIcon petsafe wireless fence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6. BlogIcon todays julian date year 2013.01.02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7. BlogIcon lhaizza 2013.02.2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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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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