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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c) 데일리 서프

 
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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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2007년 4월 3일 (화) 14:24   데일리서프

[조기숙 칼럼] 개방보다 무서운 건 영세상인 죽이는 거대자본의 독과점

지난 해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 실컷 먹고 왔는데 누군가 내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막아준다는 것은 얼마나 코미디인가.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는 교통사고를 비롯해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미국산 쇠고기가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쇠고기의 구입은 국민 각자의 판단에 맡겼으면 좋겠다. 오히려 정부가 할 일은 수입소가 한우로 둔갑하지 않도록 철저한 원산지 표시를 통한 신뢰의 확보에 있다고 생각된다.
 
위글은 조기숙이 2007년 4월 3일 한미 FTA를 환영하면서 쓴 글중 일부이다.  이랬던 조기숙이 미국쇠고기 광우병 우려에 대해서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물론, 이글은 제목부터 논리적 오류 투성이다. 개방보다 무서운게 거대 자본의 독과점이라고 했지만 한미 FTA는 자본의 독과점을 법으로 용인한다는 가장 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어찌되었던 위글을 보면 이명박정부가 주장하는 바 토시하나 바뀌지 않고 똑같지 않는가? 혹시 이명박이 조기숙이나 유시민이나 김종훈의 말을 커닝하지 않았을까?
 
조기숙의 말을 따라가 보자. "지난해(2006년) 내내 미국에서 쇠고기를 실컷먹고 왔는데 미국산 쇠고기를 수입을 막아준다면 코미디"라고 하지 않는가?
 
또한, "광우병으로 죽을 확률보다 교통사고를 비롯해서 다른 사고로 죽을 확률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광우병우려가 없으니 수입하자고 말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맛나고 질좋은 미국 쇠고기는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것만 막을 수 있다"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글은 한미 FTA를 찬성하는 글이다. 그런데 왠걸 임의적으로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을  막을 수 있다"이란 단서를 달고 계시다. 조기숙은 한미 FTA가 어떤 내용인지를 전혀 모르면서 찬성하는 듯하지 않는가? 한미 FTA를 하지 않더라도 자유시장경제체재에서 "수입제품에서 대해서 차별할 수 없다"는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는 모양이다. 그런데 한미 FTA하에서도 <미국쇠고기 학교 급식>를 막을 수 있다는 발상이 끔직하지 않는가? 
 
이명박이 학교급식이나 군부대에는 미국쇠고기로 급식하지 않겠다는 말과 한치도 틀리지 않지 않는가?
 
더 나아가 이명박이 <미국 쇠고기 구입은 각자 판단에 맞겼음 좋겠다>라고 말한 것처럼 한치도 틀리지 않고 2007년 4월에 조기숙이 이미 발언하지 않았던가? 이명박의 발언의 저작권은 노무현 정부의 각료와 청와대에 기생하는 조기숙 같은이들에게 <원천특허>가 있지 않는가?
 
조기숙은 국민들이 쇠고기의 국적을 보지도 않고 맛을 보지도 않고 알수 있는 최첨단 유전자 감식기능을 장착한 사이보그로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최첨단 국민들을 20세기에 멈춰진 국민들로 매도하였으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어찌되었던 이명박은 참으로 불쌍하지 않을 수 없다. 노무현 추종자들이 한말을 똑같이 1년후에 발언을 하였는데 노빠는 고사하고 ,조기숙조차 이명박을 죽일 뜻이 덤벼드니 말이다. 이명박이 한말중에 딱하나 맞는 말이 있다. 노무현때 미국쇠고기 협상을 완료 했더라면 지금 자신이 한것 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이 조기숙의 발언으로 증명되고도 남지 않는가?  최소한 잔노.빠와 조기숙이나 김종훈이나 유시민은 반대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물론, 조중동은 극구 반대했을 것 이지만 말이다.
 
 
 
민주당, 왜 망했는가?
[칼럼] 이미 탄핵당한 민주당, 회생의 길은 있나?
입력 :2008-06-24 10:34:00 

 
조기숙의 "민주당, 왜 망했는가?"의 글 머리부분이다.
 
촛불집회에 나가보니 참가자들은 “이명박이 문제다”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맞는 말이다. 참모를 바꿔봐야 별로 소용이 없어 보이는 것도 모든 문제가 이대통령의 리더십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조기숙에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명박의 리더쉽의 문제가 아니라 참모들이 문제인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모들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그 실례가 조기숙, 이병완, 김종훈, 유시민 같은 이들 때문이다. 사실 대통령이 좀 모자면 어떤가? 똑부러지는 참모들이 있다면 말이다. 물론, 똑부러진 참모를 고르는 능력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이다.
 
사실 끔직한 것은 조기숙 같은 이들이 노무현 주위에 포위하고 있었다는 아이러니다. 이런 자들이 노무현을 보위하는 세력의 실체였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그런데도 조기숙은 여전히 노무현을 추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는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을 반대하는 측을 <오피니언리더>이라고 치켜세우면서 "노무현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을 까기에 골몰하고 있다.
 

김영삼이 한말 중에 최고의 말은 <인사가 만사다>라는 말이다. 김영삼이 실패한 것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고, 노무현이 실패한 이유중에 상당한 부분이 <인사>를 잘못했기 때문이니 말이다. 
 
조기숙의 발언중에서 최고의 명언(?)은 "대통령은 21세기를 가는데 국민은 20세기에 있다"라고 한 적이 있다. 맞는 말일 수 있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국민이 갑자기 22세기를 넘나들고 있다는 조기숙의 판단이니 말이다. 국민은 그대로 인데 조기숙의 판단에 좌우되고 있다면 조기숙에 문제가 있을까? 국민에게 문제가 있을까?
 
위글에서 "촛불집회 참가자들의 지난 대선과 총선의 투표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에 가장 많은 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c) 데일리 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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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은 <여론조사>를 근거로 <민주당>을 까는데 골몰했지만, 사실 여론조사의 기초도 모르는 조기숙의 자료를 보더라도 민주당을 깔만한 구석이 별로 없다. 위 그림은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에 아주 좋은 먹이감이기 때문이다. 다름이 아니라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이들의 절대 다수는 지난 대선과 총선때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은 세력이 주동이 되어 촛불집회를 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였으니 말이다.
 
최근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촛불집회를 강경대응하는 이유가 조기숙이 <촛불집회><여론조사>결과를 본것이 아닐까 추측이 된다. 사실 위 자료를 보면 대선/총선 불복종운동이 될만한 증거자료이니 말이다. <쇠고기>문제는 부차적이고 <쇠고기>를 기화로 반정부투쟁과 이명박 끌어내리기로 비춰지는 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한다. 본질적인 쇠고기 문제는 사라져 버리고 이명박으로써는 당연히 강공책을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얼치기 조기숙 때문에 촛불집회에서 참석하는 많은 사람들이 압수수색과 폭력진압 당하고 있는 이유가 아닐까? 전대협이나 386들이 왜 집회에 깃발을 들고 참석하는 것을 주저하는지를 조기숙은 도저히 모를것 같다. 조중동이나 이명박의 먹이감으로 이용 되지 않기 위해서다.
 
그런데 조기숙은 되먹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하여 촛불집회를 민주당을 까는데 이용하고, 노무현을 구원하고자 이용하고 있다. 당시 노무현은 조기숙과 같이 한미FTA, 미국쇠고기 개방파였는데도 말이다. 그런다고 죽은 고목에 꽃이 피기라도 하던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조기숙 같은 이를  바라보면 노무현은 참으로 못난 참모들을 두고 조중동과 싸웠구나하는..측은지심이 새록새록 샘솟아 나온다.
 
얼치기에게 너무 많을 것을 바라는 것은 무리수 일지 모르지만 그래도 제발 얼치기 조기숙은 <촛불집회>에서 빠지는 쎈스라도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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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Hostler 2012.07.12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때 노무현 탓하기 바뻤지만 노무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만 참

  3.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4.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5. BlogIcon http://www.amerisleep.com 2012.07.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 촛불집회를 찬양하기 바쁘고 촛불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오피니언 리더라고 치켜세우기 바쁘다.

  6.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인 공유, 난 극복 강력히이고이 주제와 관련된 독서를 사랑 해요. 이 서면 거대한 엄지까지!

  7. BlogIcon car insurance premium 2012.08.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8. BlogIcon freeze dry wedding bouquet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for hospitals 2012.12.25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한미 FTA를 찬성하는 이유는 알 수 없다. 이유야 "노무현이 하니 찬성이다."겠지만 말이다.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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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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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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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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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7.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1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영화와 TV드라마, 패션 화보, 광고 등에서 지난 14년간 변함없이 활약해왔다.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605글에 대한 답변으로 썼습니다.
 
 저도 글쓴분과 같은 나이라 그런지 본글에 공감이 됩니다. 전작 한미FTA-88만원-샌드위치. 이노선 중에 솔직히 한미FTA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대들, 20대들을 위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존경을 해야 하지만... 그 글속에는 10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세계관이 느껴져서 흠칫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왜 88만원 세대, 샌드위치 위기론을 읽고나서 예전에 진중권씨가 "보수화된 20대들은 사극속의 판타지를 역사로 보기에,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는 그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참고자료: 손 원장(손석춘씨)은 “젊은 세대 역사의식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 학기 강의가 끝나면 달라진다”며 “젊은 세대가 알아야 할 진실을 몰라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뿐이다. 이는 진보적 학자들이 배제되고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이 강단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청년 실업으로 인한 극심한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는 언젠가는 폭발할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 이르면 젊은 세대는 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 교수는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 결여는 알려고 하지 않는 점이 큰 원인”이라고 재반박했다. 그는 “80~90년대 단도 미국 유학파가 점거했지만 당시 젊은이들은 텍스트를 뒤지며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문자문화가 아닌 영상에 길들여진 현 젊은 세대는 10년이나 20년 후 후대에게 물려 줄 건강한 사회에 대한 욕망 자체가 없다. 이런 기대를 접고 이들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졈이라고 덧붙였다.  인용: 대자보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0061§ion=section3
)
 
 젊은 세대들, 특히 10대, 20대들이 그동안의 인터넷에서 보여준 과정을 보면 충분히 파시즘에 대한 우려 를 낳을 수 잇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홍위병이나 그런식으로 비판하는 것을 보면 (블로그의 글에서) 88만원 세대가 과연 10대들, 20대들을 위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솔직히 도덕성과 신뢰성을 잃어버린 민주화 세대들을 위한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더구나 우석훈씨의 인식이 진중권씨의 인식보다 그리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우석훈씨의 20대를 위한 염려는 그들에게 홍위병이라는 단어로 끝낸것 같습니다. 어쩜 그또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자신들이 그들을 파시스트로 가는 길에 안내한것은 생각하지 않을까요?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10대, 20대들을 위해서 썼다는 말은 약간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4부작을 10대,20대를 위한다기 보다는 우석훈씨의 경제학적인 이론을 정리하고, 한국사회를 치유하기 위한 대안으로 바라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진보운운 하는 사람들과 사회의 주도권을 차지한 기성세대들의 시각에서 그리 벗어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민주화라는 이상을 위해 젊은 사람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우석훈씨는 다른 지식인보다 훨 낫다고 생각됩니다.
 
 제 간절한 바람은 10대들에서 아직 어린애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경제학및 사회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이 게으르고 아는 게 없는 사람은 자신도 추스리기 힘들어 어렵지만, 언젠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70,80년대 낭만과 열정이라는 젊은이들이 만들어 놓은 착취와 지옥의 자본주의 체제를 극복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인거 압니다. 그렇지만 사방에 노빠스런 인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도 아직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은 국가주의, 민족주의라는 선동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또 그렇게 몰아가는 기성세대들이 있고요. 지들 젊은 시절에 깽판부리고 술이나 처먹으면서 5월 18일 타협이니 뭐니 도망치고 나중에 광주정신이니 뭐니 지겨운 인간들. 자신의 젊은 시절 누렸던 기회를 생각하지 않고 반항이니 뭐니 하면서 괜히 파시스트 딱지 붙이는 인간들을 보면 정나미 떨어집니다.
 
 ps 오랜만에 반가운 분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저랑 메세지가 다르게 읽혀지네요. 88만원 세대들에서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를 인용해서 젊은세대들이 이도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저자는 386세대의 역사적 책임을 이야기 하며 30,40대 전두환-유신 세대들이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젊은 세대들이 짱돌을 들고 저항해야 한다지만 그것은 당위고 저자는 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받아들인 이유가 저자가 말한 대안을 실현시킬수 있는 주체가 소위 진보쪽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실천할수 있는 대안은 '저항'밖에 없었을까요? 전 88만원을 읽으면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70,80년대 젊은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길래 글에서 묘사하는 힘없고 나약한 존재가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통경험? 연대정신의 실종? 이해가 잘 안되네요. 비록 그들이 단점도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시한 첫 세대이지만, 분명 저자가 주장한 다안성으로 갈 수 있는 작은 희망이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ㅜㅜ)
 
 진중권씨나, 우석훈씨나, 강준만씨나, 적어도 제가 아는 지식인들에 대한 실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87년 이후 세상의 흐름을 주도한 정치세력과 그 정치세력을 받춰준 사람들. 결국 그들이 말한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해 구질구질 해지는 것일까요? 시민단체도 별반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 10대, 20대들에게 그 책임의 화살을 돌리는 것을 보니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읽으보셨으면 하는 글
"지금 한국 시민단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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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Delbert 2012.07.2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

  3. BlogIcon top 10 insurance companies 2012.07.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사극이 될 것이 자명했다. 하지만,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는데 실패했고,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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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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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vehicle emergency kit fire extinguisher 2012.11.1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안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부

  10.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sale 2013.01.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605글에 대한 답변으로 썼습니다.
 
 저도 글쓴분과 같은 나이라 그런지 본글에 공감이 됩니다. 전작 한미FTA-88만원-샌드위치. 이노선 중에 솔직히 한미FTA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대들, 20대들을 위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존경을 해야 하지만... 그 글속에는 10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세계관이 느껴져서 흠칫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왜 88만원 세대, 샌드위치 위기론을 읽고나서 예전에 진중권씨가 "보수화된 20대들은 사극속의 판타지를 역사로 보기에,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는 그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참고자료: 손 원장(손석춘씨)은 “젊은 세대 역사의식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 학기 강의가 끝나면 달라진다”며 “젊은 세대가 알아야 할 진실을 몰라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뿐이다. 이는 진보적 학자들이 배제되고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이 강단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청년 실업으로 인한 극심한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는 언젠가는 폭발할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 이르면 젊은 세대는 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 교수는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 결여는 알려고 하지 않는 점이 큰 원인”이라고 재반박했다. 그는 “80~90년대 단도 미국 유학파가 점거했지만 당시 젊은이들은 텍스트를 뒤지며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문자문화가 아닌 영상에 길들여진 현 젊은 세대는 10년이나 20년 후 후대에게 물려 줄 건강한 사회에 대한 욕망 자체가 없다. 이런 기대를 접고 이들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졈이라고 덧붙였다.  인용: 대자보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0061§ion=section3
)
 
 젊은 세대들, 특히 10대, 20대들이 그동안의 인터넷에서 보여준 과정을 보면 충분히 파시즘에 대한 우려 를 낳을 수 잇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홍위병이나 그런식으로 비판하는 것을 보면 (블로그의 글에서) 88만원 세대가 과연 10대들, 20대들을 위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솔직히 도덕성과 신뢰성을 잃어버린 민주화 세대들을 위한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더구나 우석훈씨의 인식이 진중권씨의 인식보다 그리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우석훈씨의 20대를 위한 염려는 그들에게 홍위병이라는 단어로 끝낸것 같습니다. 어쩜 그또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자신들이 그들을 파시스트로 가는 길에 안내한것은 생각하지 않을까요?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10대, 20대들을 위해서 썼다는 말은 약간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4부작을 10대,20대를 위한다기 보다는 우석훈씨의 경제학적인 이론을 정리하고, 한국사회를 치유하기 위한 대안으로 바라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진보운운 하는 사람들과 사회의 주도권을 차지한 기성세대들의 시각에서 그리 벗어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민주화라는 이상을 위해 젊은 사람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우석훈씨는 다른 지식인보다 훨 낫다고 생각됩니다.
 
 제 간절한 바람은 10대들에서 아직 어린애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경제학및 사회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이 게으르고 아는 게 없는 사람은 자신도 추스리기 힘들어 어렵지만, 언젠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70,80년대 낭만과 열정이라는 젊은이들이 만들어 놓은 착취와 지옥의 자본주의 체제를 극복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인거 압니다. 그렇지만 사방에 노빠스런 인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도 아직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은 국가주의, 민족주의라는 선동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또 그렇게 몰아가는 기성세대들이 있고요. 지들 젊은 시절에 깽판부리고 술이나 처먹으면서 5월 18일 타협이니 뭐니 도망치고 나중에 광주정신이니 뭐니 지겨운 인간들. 자신의 젊은 시절 누렸던 기회를 생각하지 않고 반항이니 뭐니 하면서 괜히 파시스트 딱지 붙이는 인간들을 보면 정나미 떨어집니다.
 
 ps 오랜만에 반가운 분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저랑 메세지가 다르게 읽혀지네요. 88만원 세대들에서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를 인용해서 젊은세대들이 이도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저자는 386세대의 역사적 책임을 이야기 하며 30,40대 전두환-유신 세대들이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젊은 세대들이 짱돌을 들고 저항해야 한다지만 그것은 당위고 저자는 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받아들인 이유가 저자가 말한 대안을 실현시킬수 있는 주체가 소위 진보쪽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실천할수 있는 대안은 '저항'밖에 없었을까요? 전 88만원을 읽으면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70,80년대 젊은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길래 글에서 묘사하는 힘없고 나약한 존재가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통경험? 연대정신의 실종? 이해가 잘 안되네요. 비록 그들이 단점도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시한 첫 세대이지만, 분명 저자가 주장한 다안성으로 갈 수 있는 작은 희망이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ㅜㅜ)
 
 진중권씨나, 우석훈씨나, 강준만씨나, 적어도 제가 아는 지식인들에 대한 실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87년 이후 세상의 흐름을 주도한 정치세력과 그 정치세력을 받춰준 사람들. 결국 그들이 말한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해 구질구질 해지는 것일까요? 시민단체도 별반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 10대, 20대들에게 그 책임의 화살을 돌리는 것을 보니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읽으보셨으면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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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Delbert 2012.07.2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

  3. BlogIcon top 10 insurance companies 2012.07.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사극이 될 것이 자명했다. 하지만,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는데 실패했고, 역

  4. BlogIcon anthem dental providers 2012.08.0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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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auto insurance calculator 2012.08.09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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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7.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walmart 2012.11.1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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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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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vehicle emergency kit fire extinguisher 2012.11.1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안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부

  10.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sale 2013.01.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사모:이미지를 크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음)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해공원을 횟집이냐하는 이명박처럼.. 우리손자는 토토로 만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다는 설렁개그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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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웃어주시고 공감도 해주셔서 ㄳ 합니다.. 그런데..  댓글을 써주시는 수고의 1/10일로 우토로에도 관심을..
 (http://www.utor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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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른다고 관심없다고 말하지 말자..  
우토로, 짜증 난다..
대한민국은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우토로, 광개토태왕 시기에도 있었다.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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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기동 2012.01.0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BlogIcon 시드니 2012.04.0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레일라 2012.05.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9. BlogIcon Chris 2012.07.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10. BlogIcon where to buy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BlogIcon survival bag content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BlogIcon hurricane lanterns sale 2012.12.0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사모:이미지를 크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음)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해공원을 횟집이냐하는 이명박처럼.. 우리손자는 토토로 만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다는 설렁개그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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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기동 2012.01.0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BlogIcon 시드니 2012.04.0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레일라 2012.05.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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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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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9. BlogIcon Chris 2012.07.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10. BlogIcon where to buy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BlogIcon survival bag content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BlogIcon hurricane lanterns sale 2012.12.0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우석훈,박권일님의 공저 88만원 세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 책이 많이 팔려서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지만 평을 쓸때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깊이가 있기에 쉽게 읽기는 어렵지 않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 권입니다. 여러일들이 많아 연기도 많이 됬고, 이 책을 쓰면서 저자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책은 이러한 노력에 보답하는 듯이 좋은 내용과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이 돋보이며 읽는 사람에게 배려를 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공저를 하신 분 중에 88만원 세대는 우석훈님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전작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 이상의 노력과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시는 모습에 책을 산것에 대해 후회가 들지는 않습니다. 여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20살에 접어든 제가 느낀 현실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착취'라는 슬픈 단어가 생각날 만큼 책이 바라보는 시선은 냉정하면서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한편 다시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를 읽으면서 공저자이신 박권일님의 노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88만원 세대에서 박권일님이 한 역할은 그 글이 뜻이 다르지 않게 그리고 읽는 사람이 부담이 가지 않게 조정하고 맞추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88만원 세대는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하신 분들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시작이자, 4부작에 걸쳐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자, 그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한가지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점은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에서도 나왔습니다. 그책에서는 단순히 한미FTA에 대한 비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철학적인 문제, 정확하게 말하면 현재 사람들이 문제 삼고 있는 '민주화'에 대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의 문제제기를 이어 단순한 20대, 10대들에 대한 글이 아니라 한국의 사회, 경제를 관통하는 광범위한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4부작에서 나온 비판, 대안들이 이를 뒷바침 해줍니다.
 
"사회가 잘못되었기에 젊은 세대들의 구조적 어려움에 빠졌다"
"젊은 세대들이 어렵기에 사회가 이들을 위해 제도적, 사회적 뒷바침을 해주어야 한다"
 
이 두 메세지에 대한 답은 다릅니다. 특히 첫번째 메세지의 경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사회적 주류의 합의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릅니다.
88만원 세대를 읽으면서 이러한 메세지의 차이점을 이해하신다면 충분히 저자의 뜻을 이해하시고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이 가시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위험에 빠질수 있습니다.
 
빨리 4부작이 완결이 되길 바라고, 작품이 성공을 거두어서 출판사와 저자분들이 작품활동에 전념할수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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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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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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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의 문제제기를 이어 단순한 20대, 10대들에 대한 글이 아니라 한국의 사회, 경제를 관통하는 광범위한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7. BlogIcon supply one cleveland 2012.12.02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다시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를 읽으면서 공저자이신 박권일님의 노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88만원 세대에서 박권일님이 한 역할은 그 글이 뜻이 다르지 않게 그리고 읽는 사람이 부담이 가지 않게 조정하고 맞추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cost 2012.12.1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8만원 세대는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하신 분들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시작이자, 4부작에 걸쳐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자, 그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9.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machine 2012.12.1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우석훈,박권일님의 공저 88만원 세대가 나왔다. 개인적으로 책이 많이 팔려서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하지만 평을 쓸때는 생각이 조금 다르다. 깊이가 있기에 쉽게 읽기는 어렵지 않을까하는 의문이 든다.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 권입니다. 여러일들이 많아 연기도 많이 됬고, 이 책을 쓰면서 저자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책은 이러한 노력에 보답하는 듯이 좋은 내용과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이 돋보이며 읽는 사람에게 배려를 한 흔적이 보입니다. 그렇지만, 책이 다루고 있는 내용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른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실상 공저를 하신 분 중에 88만원 세대는 우석훈님의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전작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 이상의 노력과 자신의 생각을 보여주시는 모습에 책을 산것에 대해 후회가 들지는 않습니다. 여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20살에 접어든 제가 느낀 현실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착취'라는 슬픈 단어가 생각날 만큼 책이 바라보는 시선은 냉정하면서 한편으로는 슬픕니다.
 
한편 다시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를 읽으면서 공저자이신 박권일님의 노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88만원 세대에서 박권일님이 한 역할은 그 글이 뜻이 다르지 않게 그리고 읽는 사람이 부담이 가지 않게 조정하고 맞추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88만원 세대는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하신 분들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시작이자, 4부작에 걸쳐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자, 그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한가지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점은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에서도 나왔습니다. 그책에서는 단순히 한미FTA에 대한 비판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철학적인 문제, 정확하게 말하면 현재 사람들이 문제 삼고 있는 '민주화'에 대한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책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의 문제제기를 이어 단순한 20대, 10대들에 대한 글이 아니라 한국의 사회, 경제를 관통하는 광범위한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4부작에서 나온 비판, 대안들이 이를 뒷바침 해줍니다.
 
"사회가 잘못되었기에 젊은 세대들의 구조적 어려움에 빠졌다"
"젊은 세대들이 어렵기에 사회가 이들을 위해 제도적, 사회적 뒷바침을 해주어야 한다"
 
이 두 메세지에 대한 답은 다릅니다. 특히 첫번째 메세지의 경우에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에는 사회적 주류의 합의만 있으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에는 사정이 다릅니다.
88만원 세대를 읽으면서 이러한 메세지의 차이점을 이해하신다면 충분히 저자의 뜻을 이해하시고 그 필요성에 대해 공감이 가시겠지만, 그렇지 않는다면 위험에 빠질수 있습니다.
 
빨리 4부작이 완결이 되길 바라고, 작품이 성공을 거두어서 출판사와 저자분들이 작품활동에 전념할수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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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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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3.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sale 2012.09.15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4.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

  5. BlogIcon meals to freeze and reheat 2012.11.26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한실장은 서인숙에게 “구마준에게 한푼도 한주도 맡기지 않았다는 건 구마준의 정체를 알고 있던 것은 아닌가?”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서인숙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구마준은 구일중의 아들이여야 하고, 자신의 아들이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6. BlogIcon emergency water packets 2012.12.02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의 문제제기를 이어 단순한 20대, 10대들에 대한 글이 아니라 한국의 사회, 경제를 관통하는 광범위한 비판으로 이어집니다.

  7. BlogIcon supply one cleveland 2012.12.02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다시 한미FTA 폭주를 멈춰라를 읽으면서 공저자이신 박권일님의 노력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88만원 세대에서 박권일님이 한 역할은 그 글이 뜻이 다르지 않게 그리고 읽는 사람이 부담이 가지 않게 조정하고 맞추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cost 2012.12.1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8만원 세대는 현실에 대해 의문을 갖거나, 새로운 탈출구가 필요하신 분들게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시작이자, 4부작에 걸쳐 이야기하는 것들에 대한 설명이자, 그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9.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machine 2012.12.16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개별적으로 흔적을 남긴 부분을 읽으면서 3권에 대한 기대를 했습니다.

  10. BlogIcon ▶첨부파일 2014.04.13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마오 ....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첨부했으니 이용해보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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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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