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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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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관련기사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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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최근 구글이나 중국사이트에서 한국의 주민번호가 온라인상에 떠돌아 범죄에 악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여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할시 주민등록법상에 1년 이하 또는 30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미 범죄행위로 인해 도용된 개인은 피해를 본 다음이고 구제될 방법이 없다.
 
각종 포털이나 게임사이트에서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가입하는 것 만으로도 처벌이 된다. 하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이 해당 사이트를 가입할 경우에 알 수 있을 뿐이다.
 
개인실명인증제가 도입되지 않았을 때는 이름과 주민번호를 공공기관의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주민번호인증 알고리즘을 통해서 인증하였다. 그래서 간단히 <주민번호생성기>를 이용하여 가상의 인물을 무수히 만들어 내게 되었다. 이때 만들어진 가공의 인물들 때문에 실제 가입하려고 할때 자신의 주민번호가 도용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것이 아닌가 마음을 조린 경우가 많이 있었다.
 
최근에는 개인실명인증제가 도입되어서 가입시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가입 사이트에서 공인인증기관에서 정보를 제공받아 일치하는지 여부로 실제 존재하는 주민번호인지를 확인 한다. 각종 포털에서는 각종 악플러를 이용해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든다거나 선거법 준수하자는 미명하에 언론/사상의 자유와 정치인의 비판를 사전에 자갈을 채우는 목적도 있지만, 부수적으로 포털들이 인터넷 실명제의 일환인 <제한적실명제>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자발적으로 시도하는 것도 혹시나 모를 도용된 주민번호인가 또는 <주민번호생성기>로 가입된 가공의 가입자인가를 걸러내는 용도에 가깝다.
 
대다수의 사람은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가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2007년 7월이후 처음 글쓰기를 할때나 댓글이나 기사를 송고할때 다시 한번 주민번호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기존의 가입자 모두를 범법자로 인식한다는 의미와 같다.
 
가공의 가입자가 많은 것이 포탈 업체에게는 광고주를 끌어들이는데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요즘 포털에서 광고주와의 계약은 자신의 광고가 얼마나 노출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포털 가입자나 포털의 트랙픽이나 페이지뷰가 아닌 실질적으로 광고주 자신의 광고가 얼마나 노출되었는가와 광고주사이트로 이동한 클릭이나 광고상품이 팔렸는가에 의해서 광고단가가 결정이 된다.  그래서 인터넷 실명제는 정치인들과 포털의 이해가 맞아 떨어졌다고 할 수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포털에서 유명인의 정보를 검색하면 인물 프로필 상에 출생지, 생년월일, 학력, 경력 등을 쉽게 알 수 있다.
 
주민번호는 6자리-7자리  총 13자리로 이루어져 있다.
주민번호를 자세히 기술하면 생년월일(6자리)-성별(1)/지역코드(4)/지역내출생신고순서(1)/보안코드(1) 로 되어 있다.
 
이를 이용해서 포털은 자체적으로 가입자 개인을 인증하는 용도로 사용하였고 악의적인 가입자는 <주민번호생성기>를 이용한 가입이 성행하고 범죄에 이용하기도 했었고, 지금도 이용되어 지고 있다.
 
지금은 대형포털같은 경우는 개인 인증이 공공인증기관을 통해서 하고 있으므로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중소포털이나 소규모 개인 사이트 같은 경우는 공공인증기관에 지불하는 인증료의 부담으로 이전에 쓰던 자체적인 주민번호 인증알고리즘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만약, 타인의 생년월일을 알고 있고 출생지를 알고 있다면 타인의 주민번호 13자리 중에서 8자리는 이미 알고 있다고 봐야한다. 적극적으로 타인의 주민번호를 해킹한다면 어떤일이 발생할까?
 
유명인들 같은 경우는 생년월일이 공개되어 있는 관계로 인터넷상에서 취득한 타인의 생년월일과 성별과 지역을 알고 있다면 실질적인 주민번호를 아주 쉽게 해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번호를 알고 싶다면
포털에서 노무현을 검색해 보자
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이 46년 8월6일생이고 출생지가 경남/김해/봉하마을 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럼 주민등록 번호는
460806-1[경남][김해][봉하][출생신고순서][검증코드]가 된다.
출생신고시점에 경남/김해/봉하 지역내에서 같은날 출생신고를 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1~4)미만 이란 이야기가 된다. (예에 불과하다) 
 
주민번호상에 7자리중에서 지역의 4자리코드만 알 수 있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등록번호는 인터넷에 공개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지역코드 4자리는 비밀에 속해있다고 하겠지만 우편번호나 개인의 전화번호처럼 주민번호 중 지역코드가 일정한 순서의 룰에 따라 부여되었음은 관리의 효율성 측면에서 자명하다. 비밀처럼 보호된다는 지역코드의 몇개의 샘플만 있다면 역추적은 해킹하는 사람으로서는 누워서 식은죽 먹기 보다도 쉽다. 이렇게 알게된 주민번호는 현재 개인실명인증제를 도입한 모든 대형 포털의 인터넷 사이트나 공공기관이나 은행 등에서 사용될 수 있다.
 
이정도 이야기를 하면 대략 눈치를 채는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포탈에 올려진 개인정보 중에서 최소한 없어져야할 것은 <생년월일> 모두는 아닐지라도 <월/일>과  출신지역도 없어져야 하겠지만 최대한 [광역지역]만 표시하는 것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또한, 최근에 불거지고 있는 학벌지상주의로 인해 발생한 학력위조 논란에서 선도적으로 학벌타파  하는 방법은 사건이 발생한 후 해당 부분을 없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모든 개인 정보 중 <학력>란을  없어버리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학력란을 보고 개인의 실력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고 암묵적으로 개인들이 학력컴플렉스뿐만 아니라 스스로 학력을 부풀리는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최근에 삼성이나 재벌급 회사에서는 입사 원서에서 <출신학교>란을 없애는 추세에 있다. 보다 엄격히 개인의 능력을 심사하기 위한 것일 것이다.
 
장황하게 글을 썼지만 이글을 한줄로 요약하면 포털의 인물 정보제공란에서 <생년월일>과 <학력>란은 사라져야 한다
 
당신의 생년월일을 인터넷에 함부로 공개하지 마시라 해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당신의 모든 정보가 노출되고 금전/시간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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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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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최근 구글이나 중국사이트에서 한국의 주민번호가 온라인상에 떠돌아 범죄에 악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여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할시 주민등록법상에 1년 이하 또는 300만원의 벌금에 처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이미 범죄행위로 인해 도용된 개인은 피해를 본 다음이고 구제될 방법이 없다.
 
각종 포털이나 게임사이트에서 타인의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가입하는 것 만으로도 처벌이 된다. 하지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이 해당 사이트를 가입할 경우에 알 수 있을 뿐이다.
 
개인실명인증제가 도입되지 않았을 때는 이름과 주민번호를 공공기관의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인 주민번호인증 알고리즘을 통해서 인증하였다. 그래서 간단히 <주민번호생성기>를 이용하여 가상의 인물을 무수히 만들어 내게 되었다. 이때 만들어진 가공의 인물들 때문에 실제 가입하려고 할때 자신의 주민번호가 도용되는 경우가 발생하여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것이 아닌가 마음을 조린 경우가 많이 있었다.
 
최근에는 개인실명인증제가 도입되어서 가입시에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고 가입 사이트에서 공인인증기관에서 정보를 제공받아 일치하는지 여부로 실제 존재하는 주민번호인지를 확인 한다. 각종 포털에서는 각종 악플러를 이용해서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만든다거나 선거법 준수하자는 미명하에 언론/사상의 자유와 정치인의 비판를 사전에 자갈을 채우는 목적도 있지만, 부수적으로 포털들이 인터넷 실명제의 일환인 <제한적실명제>를 순순히 받아들이고 자발적으로 시도하는 것도 혹시나 모를 도용된 주민번호인가 또는 <주민번호생성기>로 가입된 가공의 가입자인가를 걸러내는 용도에 가깝다.
 
대다수의 사람은 처음부터 정상적으로 가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2007년 7월이후 처음 글쓰기를 할때나 댓글이나 기사를 송고할때 다시 한번 주민번호 인증을 받는다는 것은 기존의 가입자 모두를 범법자로 인식한다는 의미와 같다.
 
가공의 가입자가 많은 것이 포탈 업체에게는 광고주를 끌어들이는데 유리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요즘 포털에서 광고주와의 계약은 자신의 광고가 얼마나 노출될 수 있는가의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포털 가입자나 포털의 트랙픽이나 페이지뷰가 아닌 실질적으로 광고주 자신의 광고가 얼마나 노출되었는가와 광고주사이트로 이동한 클릭이나 광고상품이 팔렸는가에 의해서 광고단가가 결정이 된다.  그래서 인터넷 실명제는 정치인들과 포털의 이해가 맞아 떨어졌다고 할 수 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포털에서 유명인의 정보를 검색하면 인물 프로필 상에 출생지, 생년월일, 학력, 경력 등을 쉽게 알 수 있다.
 
주민번호는 6자리-7자리  총 13자리로 이루어져 있다.
주민번호를 자세히 기술하면 생년월일(6자리)-성별(1)/지역코드(4)/지역내출생신고순서(1)/보안코드(1) 로 되어 있다.
 
이를 이용해서 포털은 자체적으로 가입자 개인을 인증하는 용도로 사용하였고 악의적인 가입자는 <주민번호생성기>를 이용한 가입이 성행하고 범죄에 이용하기도 했었고, 지금도 이용되어 지고 있다.
 
지금은 대형포털같은 경우는 개인 인증이 공공인증기관을 통해서 하고 있으므로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중소포털이나 소규모 개인 사이트 같은 경우는 공공인증기관에 지불하는 인증료의 부담으로 이전에 쓰던 자체적인 주민번호 인증알고리즘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만약, 타인의 생년월일을 알고 있고 출생지를 알고 있다면 타인의 주민번호 13자리 중에서 8자리는 이미 알고 있다고 봐야한다. 적극적으로 타인의 주민번호를 해킹한다면 어떤일이 발생할까?
 
유명인들 같은 경우는 생년월일이 공개되어 있는 관계로 인터넷상에서 취득한 타인의 생년월일과 성별과 지역을 알고 있다면 실질적인 주민번호를 아주 쉽게 해킹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번호를 알고 싶다면
포털에서 노무현을 검색해 보자
그러면 노무현 대통령이 46년 8월6일생이고 출생지가 경남/김해/봉하마을 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럼 주민등록 번호는
460806-1[경남][김해][봉하][출생신고순서][검증코드]가 된다.
출생신고시점에 경남/김해/봉하 지역내에서 같은날 출생신고를 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1~4)미만 이란 이야기가 된다. (예에 불과하다) 
 
주민번호상에 7자리중에서 지역의 4자리코드만 알 수 있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주민등록번호는 인터넷에 공개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지역코드 4자리는 비밀에 속해있다고 하겠지만 우편번호나 개인의 전화번호처럼 주민번호 중 지역코드가 일정한 순서의 룰에 따라 부여되었음은 관리의 효율성 측면에서 자명하다. 비밀처럼 보호된다는 지역코드의 몇개의 샘플만 있다면 역추적은 해킹하는 사람으로서는 누워서 식은죽 먹기 보다도 쉽다. 이렇게 알게된 주민번호는 현재 개인실명인증제를 도입한 모든 대형 포털의 인터넷 사이트나 공공기관이나 은행 등에서 사용될 수 있다.
 
이정도 이야기를 하면 대략 눈치를 채는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포탈에 올려진 개인정보 중에서 최소한 없어져야할 것은 <생년월일> 모두는 아닐지라도 <월/일>과  출신지역도 없어져야 하겠지만 최대한 [광역지역]만 표시하는 것으로 제한되어야 한다.
 
또한, 최근에 불거지고 있는 학벌지상주의로 인해 발생한 학력위조 논란에서 선도적으로 학벌타파  하는 방법은 사건이 발생한 후 해당 부분을 없애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모든 개인 정보 중 <학력>란을  없어버리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학력란을 보고 개인의 실력을 판단하는 경우가 있고 암묵적으로 개인들이 학력컴플렉스뿐만 아니라 스스로 학력을 부풀리는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최근에 삼성이나 재벌급 회사에서는 입사 원서에서 <출신학교>란을 없애는 추세에 있다. 보다 엄격히 개인의 능력을 심사하기 위한 것일 것이다.
 
장황하게 글을 썼지만 이글을 한줄로 요약하면 포털의 인물 정보제공란에서 <생년월일>과 <학력>란은 사라져야 한다
 
당신의 생년월일을 인터넷에 함부로 공개하지 마시라 해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당신의 모든 정보가 노출되고 금전/시간적인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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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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