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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인신

경주 첨성대는 선덕여왕 2년에 세워졌다. - 세종실록 지리지 경주편 선덕여왕 원작자 두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역사소설을 쓰나? 신라에는 두개의 궁궐이 있었다. 하나는 명활성이고, 하나는 반월성(월성)이다. 이 두성은 때에 따라서 번갈아 궁궐로 사용되였다. 하지만, 진평왕시기에는 반월성(월성)이 궁궐이였다. 647년 1월 8일 덕만이 죽고나서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장소는 명활성이다. 반란군을 진압하는 정부군의 지휘부는 궁궐인 월성이였다. 이곳에서 진덕(승만)이 10여일을 비담에 시달렸다. 김유신열전에 김유신이 로 비담의 군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이와관련해서는 2009/08/3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비담이 덕만을 배신했다고?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예전 보름날에 연을 날릴때 불을 연의 꼬리에 달고 날리는 풍습이 있었다. 액운을 하늘로 다시 보낸다는.. 더보기
경주 첨성대는 선덕여왕 2년에 세워졌다. - 세종실록 지리지 경주편 선덕여왕 원작자 두사람은 무슨생각으로 역사소설을 쓰나? 신라에는 두개의 궁궐이 있었다. 하나는 명활성이고, 하나는 반월성(월성)이다. 이 두성은 때에 따라서 번갈아 궁궐로 사용되였다. 하지만, 진평왕시기에는 반월성(월성)이 궁궐이였다. 647년 1월 8일 덕만이 죽고나서 비담이 반란을 일으킨 장소는 명활성이다. 반란군을 진압하는 정부군의 지휘부는 궁궐인 월성이였다. 이곳에서 진덕(승만)이 10여일을 비담에 시달렸다. 김유신열전에 김유신이 로 비담의 군대의 사기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이와관련해서는 2009/08/31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비담이 덕만을 배신했다고? 사실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예전 보름날에 연을 날릴때 불을 연의 꼬리에 달고 날리는 풍습이 있었다. 액운을 하늘로 다시 보낸다는.. 더보기
선덕여왕, 위천제 미실 일식은 정말 있었나?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이 사다함의 매화(가야의 역법)과 수나라 사신단을 따라온 장대인으로 부터 많은 황금을 주고 산 대명력으로 일식을 예측하고 일식을 맞춥니다. 위천제를 하면서 미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게시를 받았다는 미실이 위천제를 하자 일식 있습니다. 일식이 되는 때를 기다려 위천제를 올리는 상황입니다. 당시 신라에 일식을 예측할 만한 천문학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식을 맞춘때는 조선의 세종때이니 말입니다. 어찌되었던 일식이 나타나자 신라인들은 사색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미실은 날씨도 잘 맞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서로는 기후(날씨)를 맞출수는 없습니다. 천문의 위치를 알 수 있을 뿐이지요. 기후학도 천문에서 갈라진 한 지파에 불과하니 기후를 예측할만 내용은 있었을.. 더보기
선덕여왕, 위천제 미실 일식은 정말 있었나?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이 사다함의 매화(가야의 역법)과 수나라 사신단을 따라온 장대인으로 부터 많은 황금을 주고 산 대명력으로 일식을 예측하고 일식을 맞춥니다. 위천제를 하면서 미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게시를 받았다는 미실이 위천제를 하자 일식 있습니다. 일식이 되는 때를 기다려 위천제를 올리는 상황입니다. 당시 신라에 일식을 예측할 만한 천문학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일식을 맞춘때는 조선의 세종때이니 말입니다. 어찌되었던 일식이 나타나자 신라인들은 사색이 되어 버립니다. 하지만 미실은 날씨도 잘 맞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서로는 기후(날씨)를 맞출수는 없습니다. 천문의 위치를 알 수 있을 뿐이지요. 기후학도 천문에서 갈라진 한 지파에 불과하니 기후를 예측할만 내용은 있었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