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황우석

황우석 1심재판, 스툭홀름증후군, 리마증후군 그리고 황우석 증후군 이글은 황우석사건이 벌어지고, 비판적인 방송을 하던 mbc pd 수첩을 보고, 황우석 추종자들이 피디수첩에 반대하여 mbc에 벌인 소비자 광고 불매운동을 할때 썼던 글이다. 황우석과 같이 연구를 하고, 단물을 같이 먹었던, 문신용에 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비자의 광고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측이다. 그것이 오른 생각에서 나온 방편이던 그른 형태이던 상관없이 단지 당시 황우석추종자들이 하는 형태의 유형을 분석하는 글이였다. 최근에 유진박의 자신의 소속사의 관계자와 함께, 언론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었다. 유진박의.. 더보기
황우석 1심재판, 스툭홀름증후군, 리마증후군 그리고 황우석 증후군 이글은 황우석사건이 벌어지고, 비판적인 방송을 하던 mbc pd 수첩을 보고, 황우석 추종자들이 피디수첩에 반대하여 mbc에 벌인 소비자 광고 불매운동을 할때 썼던 글이다. 황우석과 같이 연구를 하고, 단물을 같이 먹었던, 문신용에 관한 분석도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도 상황은 다르지만 조중동 광고 제품불매 운동이 벌어지기도 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현재 황우석 1심 재판이 진행중이고 1심선고를 앞두고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소비자의 광고제품 불매운동에 대해서는 찬성하는 측이다. 그것이 오른 생각에서 나온 방편이던 그른 형태이던 상관없이 단지 당시 황우석추종자들이 하는 형태의 유형을 분석하는 글이였다. 최근에 유진박의 자신의 소속사의 관계자와 함께, 언론에 나와서 이야기를 했었다. 유진박의.. 더보기
광우병 생각이 바뀐건 조중동 뿐일까?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문제로 치부되었고, 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 더보기
광우병 생각이 바뀐건 조중동 뿐일까?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문제로 치부되었고, 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